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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불확실한 장, 살아있는 차트를 파악하라!(f. 차영주 소장/와이즈경제연구소)[8시_마켓시그널]

TomatoTV · 2022-11-09 · 유튜브 시청 11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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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경제연구소의 차용주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벤트들이 좀 있었습니다이 부분을 어떻게 좀 신호로 받아들여야 될지 지금까지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신호들 잡아주세요. 일본 중간순간 확실하게 결과가 나온 건 아닙니다만 일단은 의외로 민주당이 선전했다는데 좀 방점을 찍어야 될 것 같아요. 결과는 화원 같은 경우 과반수를 공화당에 이제 가져감으로써 오래간만에 의회 권력이 이제 공화당으로 넘어갔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우리가 이제 팩트 체크를 하는 거죠. 하지만 생각보다 민주당 쪽이 이제 많이 선전을함으로써 공화당의 과반수를 겨우 넘긴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더군다나 주지사 선거가 이번에 50개 주 중에서 37곳에서 주지사 선거가 있었는데 여기에 또 과반 이상을 민주당이 이제 또 장학함으로써 나름대로 생각보다 선전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가장 중요한 상황 같은 경우는 이제 결과가 한 달 뒤로 미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 일단 뭐 다시 이제 투표를 이제 들어가는 어 주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향방에 따라서 이제 공화당과 민주당 현재 지금 권력이 나눠질 가능성이 있죠. 어찌됐든 뭐 권력 자체는 공화당으로 넘어갔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민주당이 좀 선전했다라는 것이지 어 그동안 어 상무원 같은 경우는 정확히 5대 5 그다음에 하원 같은 경우는 민주당이 장악을 했었고 상황 같은 경우는 이제 부통령이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어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만 일단은 미국 같은 경우는 어 단 한 명만이라도 우세한다면 투표를 통해서 어 그것으로 결과를 나타나기 때문에 이제 공화당이 어 나름대로 정책을 펼쳐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그러면 이제 공화당이 이제 상하원을 이제 했을 때 과연 미국의 정책 우리가 이제 신경을 써야 될 것들은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와 관련된 법들에 대한 부분들이겠죠. 어 미국 같은 경우는 의회 권력이라는게 대외적으로 봤을 때는 여야가 없이 뭉칩니다. 아 따라서 공화당이 아무리 의회 권력을 가져갔다 하더라도 바이든 행정부가 나타내고 있고 그 전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부터 나타내고 있었던 중국을 배척하겠다라는 그런 정책에 대해서는 별로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중국과 상당히 마찰을 피해 왔었는데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이 펼치고 있는 주요한 정책 중에 일부는 중국을 배제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ira법이라든지 칩 동맹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중국을 배척하겠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반적인 기조의 변화는 특별히 없을 것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 미국의 어떤 그 권력 구조 이런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되겠고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세부사항에 있어서는 좀 변동 가능성이 있죠. 그러니까 특히 이제 ira 법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이제 보조금을 지급해 가지고 산업을 키워간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민주당 같은 경우는 세금을 풀어서 산업을 활성화시키면 결국 다시 그게 세수확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선수란 구조로 들어간다라는게 민주당의 생각 기존의 생각이고요 공화당 같은 경우는 현재 지금 감세 정책이라든지 그리고 이제 세금을 푸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제 조금 민주당과 결이 다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더군다나 이제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게 되면 예산권은 그 의회에 있습니다. 근데 의회 같은 경우 이번에 부채 한도가 이제 거의 꽉 차 있는 상태거든요. 우리가 이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 부채 한도에 대한 증액 여부 이런 거 여러분들이 어 기사가 났던 것들을 이제 떠올리실 겁니다. 이게 이제 코로나 때 이제 그런 것이 잠시 멈추긴 했었습니다만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뭐 의회에서 그 예산을 승인해 주지 않아 가지고 공무원들이 출근을 안 했다 뭐 이런 기사 여러분들 이제 떠오르시겠죠.

이러한 사태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지금 이제 부채 한도가 거의 꽉 차 있는 상태에서 빠르면 올 연말에 이제 미국 같은 경우 부채 안도를 늘여 줘야 되는데 과연 공화당이 이제 이런 것들을 해 줄 수 있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 한번 보셔야 되겠죠. 일단 뭐 증시 면에 있어서는 뭐 미국 증시가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어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게 결국은 이제 달러 킹 달러의 유지와 유가의 유지유 저는이 두 부분을 집중해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바이든 대통령이 결국 그 정책이 저는 그 선거전책이 어 한 가지 옳았다라고 보는게 미국이 킹 달러를 유지하기 위해서 좀 인위적인 힘을 썼다 이게 뭐 월가라든지 증권까지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냐면 달러 강세가 이루어져야만 미국으로 들어오는 소비재들의 단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이제 소비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이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달러강스를 끌고 왔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선거 이전부터 결국 선거 결과가 어떠냐에 따라서 이제 2년 동안 미국은 선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바이든 대통령이 이기던 지던이 킹 달러를 우리에서 유지하진 않을 것이다 지금 이제 킹 달러 때문에 수출 기업들은 굉장히 어렵거든요.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애플 같은 경우 어 그 ceo께서 아주 대놓고 얘기했죠. 킹 달러만 아니었으면 이익률이 두 자리를 뜨면 한 자릿수 9% 나왔으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골멘 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킹 달러가 유지가 조금 어려울 유지를 안 시킬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원화 같은 경우도 좀 1,350원대까지 수직 급락하고 있지 않습니까 비용 굉장히 좀 좋은 요소죠.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것은 이제 유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우디를 포함한 오페플러스가 200만 배로 감사를 했을 때 바이든 대통령이 아주 크게 역할을 내면서 비축력 100만 배럴을 풀어라라고 이제 명령을 내렸죠. 결국 이게 이제 미 유가를 잡기 위한 건데이 부분도 뭐 그렇게까지 전력비충제로 풀어서까지 앞으로 유가를 잡으려는 노력들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죠. 뭐 민주당이 졌다라고 해서 안 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2년 동안 선거가 없고이 구도로 갈 가능성에서 굳이 무리수를 둘 수 없을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정리해 드리면 우리 이제 원화 가치 이제 원화 이제 1,300원 대로 내려올 것으로 보여지고요 하지만 유가는 조금 올라갈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제 선거 끝났으니까 이제 cpi 봐야 되겠죠. 어 CPA 같은 경우는 이제 내일 확인할 우리 날씨가 내일 확인할 수 있겠는데 어 굉장히 좀이 여전히 강할 것 같아요. 근데이 지표가 결국 12월 달 미국의 연준의 중요한 바로미터가 되는 거죠. 어 연준 같은 경우 어 이제 12월 달에 금리인상이 지금 현재 50회 비냐 75% 얘기가 나오는데 볼 수 있는 근거는 20차 20표 하나밖에 없어요.

저희 집도 안 나오고 하기 때문에 어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관심있게 보시고 어 결국 어느 정도는 뭐 시장에 가고 사야 될 거 같아요. 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의견이 없다라고 보여지고 어 그런데 이제 12월 달에 연준 전반적으로 봤을 때 미국 정치권과 거리두기를 할 가능성도 일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엔 뭐 독립된 기관이라 하더라도 일부 이제 뭐 조금 뭐 세금계급 보시는 분들은 연준이 아무래도 바이든 대통령의 눈치를 좀 본 거 아니야라는 이제 그런 그 뇌피셜들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그거는 모르죠.

저희가 이제 뭐 확인은 아니고 뇌피셜이니까 근데 어떻게 됐던 어 이제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거리두기도 나타날 가능성도 우리가 염두에 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cpi가 강하게 나올 것이다 이야기인즉슨 cpi가 높게 나올 것이다 그러면 연준 쪽에서 12월에도 다소중 강도 높은 예상보다는 조금은 더 매파적인 스탠스를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열어 놔야 되는 건가요 어 그렇습니다. 일단 우리는 주식시장은 무리에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돼요 최악의 상황을 생각했는데 최악이 안 나오면 다행이지만 야 설마 연준이 이번에 75% 하겠어 안 할 거야라고 했다가 75g 되면 당황스러운 거죠.

75p를 열어 놔야 됩니다. 물론 아직 대세적인 것은 52p가 대세이지만 75p 여러 놓고 거기에 따른 투자 전략을 짜야지 지금 상황에서 연준이 이제 뭐 독자적인 행보를 하게 되면 계속 그러니까 그 독재적인 행보를 한다는 것은 강한 금리 인상을 안 한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항상 염두에 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 반응은 선거에 대한 실망감이라고 봐야 될까요. 아니면 뭐 되돌리기라고 봐야 될까요. 나름대로 그리고 우리가 이제 의회 권력이 이제 공화당으로 넘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뭐 이견이 없었고 그 지금 이제 어 상원에 대한 뭐 다시 z4가 있긴 하지만 뭐 큰 뭐 의견은 아니다라고 보여지고 그동안에 이제 어떻게 우리가 그런 거죠.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라는 것처럼 그동안에 이제 뉴욕 증시를 끌어왔던 어떤 원동력이 이번에 한꺼번에 이제 폭발한게 아니겠는가 결국 뉴욕 증시 흐름들을 보게 된다라면 갑자기 어떤 뭐 결과에 따라서 꾸준히 급락한게 아니라 그냥 하루 종일 약세를 보였죠. 그렇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미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약제를 보이면서 어느 정도 이제 뭐 그 그래프가 보면 물론 이제 종가가 좀 더 밀리긴 했습니다만 어 그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아 선거제 관해서 좀 사 가지고 선거 때 좀 팔아야 되겠다 이런 컨텐츠 선수가 형성된게 아닌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오늘자 우리 증시 그동안에 워낙에 좀 탄력적으로 올라왔어 가지고 오늘 과연 잘 버틸 수 있을 건가 오늘 좀 놓쳐서는 안 되시고는 어떤 거 보세요. 지금 1350원까지 수직 급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원화와 삼성전자 움직임도 바로 미터가 되겠죠. 결국 이제 외국인들이라든지 다른 분들의 시각을 볼 수 있는게 지금 삼성전자가 6만원대 안착 여부 이게 가장 관건이에요. 일단 대외적인 변수보다 삼성전자가 6만원에 안착하느냐 여부가 일단 가장 관건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원화도 어떻게 움직이느냐이 부분도 한번 좀 살펴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시장이 굉장히 활발한 느낌을 좀 주고 있죠. 이후 움직임들을 보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최근에 외국인들이 지난달에 한 3조 3천억 오히려 지금 11월 달부터 1조를 사는데 어 이번 주 추후에 이제 삼성증권에서 나온 그 주간 선지 영화관으로 보라고 보게 되면 아시아 증식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어 펀드 쪽으로 자금들을 몰려들고 있어요. 이거에 무슨 얘기냐면 어 기관 투자자들이라는게 개인 돈으로 사는 것도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펀드를 가입하면 뭐 지금 예를 들면 주식형 펀드죠. 이런 건 가입하면 그 돈 갖고 주식을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글로벌 펀드 자금으로 자금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자금의 일환이 우리나라를 좀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이 흐름 자체는 기조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지금 어 그분들이라고 해서 뭐 중간에서 뭐 모르는 것도 아니고 어 연주 모르는 것도 아닌데 야 이제는 좀 주식을 사 볼 만한 거 아니야 나는 어떤 심리가 좋으면서 이게 주식을 살면서 이게 우리나라까지 들어오는 거죠. 자 전반적으로 시장은 좀 중요 그 좀 흐름이 그렇게 나쁠 거 같진 않습니다. 아 단지 이제 지금 이제 그 테마주들의 움직임관 또 특히 이제 어 선거가 끝났기 때문에 공화당이 어쨌든 뭐이긴 걸로 봐야죠. 공화당 관련주들이 어제부터 꿈틀대기는 했는데 어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은 조금 경계해야 된다 결국 오늘 어제부터 움직였기 때문에 오늘 이제 갑자기 급등했다가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 흐름이 지수랑 업종과 상관없이 종목 장세가 연출이 되고 있다라고 어 정리를 좀 하고 싶습니다. 무슨 얘기인 거 아니 지금 올라가 어제 같은 장에서 어떤 업종이 올라가냐라고 대답 뭐 물어보면 물론 이제 2차 전지 세일이 좀 올라가고 태양광 이제 친환경 쪽에도 올라갔다 그리고 뭐 삼성전자 올라갔다 반도체 올라갔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 개별 종목도 안에서 보면 나름대로 상당히 재밌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특히 이제 차트가 유리한 것들인데요 어제 같은 경우 이제 카카오그룹 중에서도 카카오페이 같은 경우 어 개별 이슈로 올랐고 네이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어 뭐 hmm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게 어떤 개별이 있을까 펀드 렌탈로 보면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차트만 놓고 보면 상당히 조금 견주한 흐름들 보이는 종목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거죠.

어 지금은 뭐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뭐 cpi 발표라든지 미국의 그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도 그다음에 의외 권력구도에 따른 또 뭐 어떤 미스매칭 이런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차차 살아 있는 것들이 있어요. 이럴 때는 그냥 있는 그대로 차트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야 이거 어차피 무너지는 거 아니야 너 불안한 거 아니야 이런 시각으로 보시면 결국 불안감은 여러분들을 마음속에 있는 거지 차트는 그냥 있는 그대로 움직인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어 차트 움직임은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어 차트가 참 깔끔하고 이쁜 것들 상당히 바닥권을 즐기는 거 많습니다.

이런 건 트레이딩 관점에서 굉장히 매매하기 좋은 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지금은 이제 어 조금 뭐 바닥을 잡았으니까 장기 투자로 내가 봐야지 이건 굉장히 저는 오히려 어렵다라고 봐요 왜냐하면 어 2,000년 뒤에 어떤 종목이 어떤 업적이 또 올라가느냐 과거에 올랐던 종목이 또 올라가느냐 제가 증권 공략이 꽤 오래되지만 직전에 올랐던 종목이 바로 올라가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다른 것들이 올라가죠. 어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차트가 우량한 종목들에 대해서 오늘 노트에 활발한 트레이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전략을 세우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수나 업종보다 개별 종목 중심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낙폭과대주라든지 이런 차트 위주로 종목을 고르는게 유리하다 이렇게 좀 보시는 거세요. 어떤 요즘에 아니에요. 뭐냐면 지금 이제 여러분들이 조금 이제 보시는 것들이 그동안 올랐던 종목들이 많이 빠졌다라는게 아니라 많이 빠졌다라는 것도 하나의 플러스 차트가 완전히 u자형으로 돌아선 거예요. 그걸 해야 돼요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다른 것을 돌았으니까 이게 돌아가겠지라고 한다면 이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감나무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있다라는 표현을 이제 우리 속담으로 쓰는데 한쪽 감히 이것도 감이 떨어지는 걸 보고 야 우리이 감나무도 감이 떨어질 거 아니야라고 하면 벌레가 들어올 가능성도 있어요.

가위만 익어서 떨어지는 것들은 각각의 나무들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이 과수원에서 감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니까 우수 떨어질 거야라고 본다면 지금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살아있는 그런 될만한 종목군들의 좀 차트를 참고해서 대응전략을 세우고자라는 의견이시네요.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이렇게 해서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의 차영주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금리#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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