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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최강시사] 각종 지표로 본 하반기 경제 전망은 - 김영익 교수 (서강대 경제대학원)|KBS 230904 방송

KBS 1라디오 · 2023-09-04 · 유튜브 시청 103,18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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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경제합시다 코너가 있는 날입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익 교수 나오셨습니다. 통계청이 7월 산업 활동 동향을 발표했는데 생산소비 투자지표가 다 다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예 우리가 지금 경기가 안 좋다고 그러는데요. 통계로 그런 거 증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생산이 전월 대비 0.7% 특히 제조업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그동안 지난 1분기 우리 소비가 증가하면서 어느 정도 경제성장이 기여했는데요. 소비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투자가 정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8.9%나 설비투자 감소했습니다.

공장 증설 못하고 기계 못 사들 설비 투자 11년 만에 마이너스 8.9%가 11년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이군요. 설비 투자가 왜 이렇게 감사한가 그 가장 중요한 요인은 뭐 기업들이 한권에서 설문조사를 보면요 왜 이렇게 심리가 위축됐냐 물어보면 미래에 대한 경제 불확실성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지금 당장 현재 재고가 너무 많거든요. 이게 높으면 수치가 높으면 출하 물건 파는 거에 비해서 재고가 높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지난 4월에 130%에서 치료를 124% 좀 낮아지고는 했습니다만은 근데 97년 왜 안이기 때보다도 우리 최고 기업들이 재고를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재고를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까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고요 또 투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죠. 그렇군요. 이게 재고가이 정도로 많이 쌓이면 뭐 떨이 판매나 이런 거를 할 수밖에 없을 거 아니에요.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선 생산을 줄이고 가동률을 줄이고 이런 것도 일부 기업들이 하고 있는 거죠. 예 그 다음에 8월 수출이 표현왕도 관세청에서 발표를 했는데 이쪽도 별로 안 좋습니까 예 수철이 작년 11월부터 계속 감사하고 있어요. 8월에도 8.4% 전혀 동월대비 감소했었습니다. 그런데 무역수지에는 6월부터 계속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수출이 증가했기보다는 수입이 그동안 원자재 가격 하라고 우리 내수 소비 투자가 안 좋으니까 수입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요. 무역수지는 흑자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래서 불확률 흑자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수입해서 우리가 가공하는 가공해서 수출을 하는데 수입을 하는 양 자체가 줄었다는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뭐 그 아까 설비 투자랑 거의 비슷한 거네요. 설비투자가 마이너스 8.9% 줄은 것처럼 공장이 잘 가동이 안 되고 그래서 이제 수입이 줄어들고 거기다 소비도 안 되니까 소비자 수입도 줄어들면서요 우리 경제가 지금 상당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심리 지수들은 어떻습니까 역시도 안 좋아요. 소비심리는 그래도 괜찮은데요 그런데 사실 경기를 소비자보다는 기업들이 더 빨리 체감하고 그런데 한국에서 기업경기 실사 지수를 발표하는데 이게 8월에 60일로 굉장히 낮습니다. 특히 제조 경기가 나쁘고요 제조업 중에서도 수출 기업이 내수기업보다 더 나쁘다고 대답하고 있어요. 수출 기업이 지금 63입니까 예 64로 나와 있는데요. 이게 언제 수준이냐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있었던 애죠. 그때 이후로 내수기업보다 수출 기업이 더 경기를 안 좋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출도 지금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지금 볼 수가 있겠습니다.

내수 기업은 주로 이제 국내 소비고 수출기업은 수출인데 64 69 64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처음이다 참고로 64라는 의미는 뭐냐면요 이게 이해되었을 때 좋다 나쁘다 대답한 사람들이 같다는 64니까 나쁘다고 대답한 기업이 좋다고 대단한게 없다 훨씬 더 많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러네요. 그러니까 100이거나 90 몇이거나 고정도가 돼도 아유 뭐 그렇게 그냥 그럭저럭이네 뭐 이런 정도의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과 이제 64니까 제가 많이 봐왔던 수치도 80대나 그래도 한 90대 왔다 갔다 100위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별로 못 봤었습니다.

예 그러니까 80대를 많이 봤던 거 같은데 64면은 좀 많이 위축돼 있네요. 심리가 많이 예측된 상태예요. 어떻게 진단하세요. 이거는 뭐 위기라고 봐야 될까요. 이런 통계가 보여지는 것처럼 경제가 굉장히 나쁩니다. 그런데 그 구조적인 측면하고 사이클 적 측면 봐야 될 텐데 구조적 측면에서 보면은 우리 잠재 성장률이 좀 2% 안팎으로 떨어졌어요. 1980년대 우리 잠재성년 10%였거든요. 예 그런데 주로 노동이 감소하기 때문에 2% 안팎으로 지금 떨어진 거고요 인구 감소입니까 예 생산 인구가 감소했기 때문이고요 우리 기업들이 투자도 별로 안 하고 생산성도 정체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잠재 성장 이렇게 많이 떨어진 거거든요.

자본 투자도 안 한다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잘해야 지금 2% 성장시대 접어들었는데요. 근데 단기 순환 사이클로 보니까 또 경기침체 국면이라는 겁니다. 구조적으로도 안 좋은데 단기 순환 사이클 상 침체 국면이다 그래서 현재의 경기는 뭐 체감뿐만 아니라 실제 통계 더 이렇게 지금 나쁘게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뭐 그 마이너스 성장 2분기 이상 해야 경기침체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아주 엄격하게 따지면 침체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경기가 하강국면인 건 사실이다 예 그렇습니다. 근데 경기이 하강국면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예 그런데 그래도 긍정적인 조짐이 조금 나타나고 있는데요. 선행지수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란 걸 발표하거든요. 이게 지난 4월이 저점이났습니다. 지난 세월이죠. 2021년 6월을 정점으로 계속 하락했거든요. 그런데 선행 지수가 지금 증가세로 3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은 뭐 지금은 경기가 나쁘지만 앞으로 좀 개선될 조짐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추론을 해 볼 수가 있고요이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 저점이 과거보면 경기 저점에 1개월에서 한 8개월 정도 선행을 했거든요이 선행기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만 이번에 조금 늦춰질 수는 있는데요.

어떤 그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래도 우리가 미래를 조금 더 희망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이런 여인은 되겠습니다. 근데 과거에 우리의 경기 사이클을 보면 교수님 말씀이 맞을 거는 같은데 우리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수축기와 확장기가 일정하게 뭐 수십 개월 동안 돌아가는 패턴이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 그러지는 않았잖아요. 조성량이 뭐 한 30년 동안 계속 진행됐는데 한국이 일본화 될 가능성에 관해서 굉장히 우려하는 학자들도 많지 않습니까 일본이가 장기적으로는 계속 그 성장률이 떨어졌죠. 그 떨어지는 가정 그게 구조적인 문제고 떨어지는 과정에서 우리가 등산하다 산을 내려오면 이렇게 작은 언덕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장기순환이라는 그런 말씀이시군요.

계속 낮아지고 어려지는데 그 어려워지는 과정에서 잠깐 좋아졌다 또 나빠지는 이런 가정이 계속 반복될 거라는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는 정리해 보면 잠재 성장률이 2%대였다가 1%대 0%대로 가는 거는 구조적인 거고 2%대에서 2.5가 됐다가 2.3이 됐다가 2.1이 된 거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은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고 정도만 기대할 수 있다 그래서 아마 내년에 이제 그 정도 기대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참해지는데 내년에는 그러면 기대할 수 있는게 2%대 중반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중반까지는 힘들고요 한 2% 초반 초반 올해가 1.45 1.4 정도 한글에서 예상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그보다는 최근 통계 보니까 좀 낮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그래도 2%대 초반으로 된다 올해는 1%대 초반이고 이렇게 느끼지는 못할 건데요 근데 과거에 보면 이제 이렇게 경기가 안 좋으면은 그래도 구조조정 할 거는 구조조정하고 그래서 좀 업종 합류하다 하고 고부가 같이 산업으로 조금 이전하자 이런 요구들도 막 있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냥 버티자 모든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버티자로 나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코스피 코스닥이 상장된 기업 18%가 한계기업이거든요. 18%가 한계기업이란게 뭐냐면은 지난 3년 동안 영업이익 내 가지고도 이자도 못내는 기업이라는 겁니다.

상장된 것들로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지금 버티고 있고 견디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정부도 사실은 정책적으로 무슨 펀드 같은 거 만들어서 민간 합동으로 만들어서 부동산 펀드가 사실 그런 거 아니에요. 예 좀 특히 부동산 분야에서는 해야 되는데요. 좀 충격이 크다고 좀 미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은 결국은 하고 넘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경제라는게 안 밀어집니다. 안 밀어져 제가 시장을 보면요 시장은 정부 정책도 이길 수는 없고요 서로 결국은 시작에 의해서 구조적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언젠가는 터지는데 정부는 어떤 정치적인 여건 뭐 이런 것들 민생 뭐 여러가지를 감안을 하겠죠. 그리고 더욱 중요한 거는 지금 우리 가게 기업부채가 세계에 다른 나라보다 평균적으로 높은 수준이고 정부 부채는 낮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요새 세금이 덜그치다 보니까 내년 예상 편성 보니까 내년에 아마 명목 gdp가 한 3-4%이 정도 성장할 텐데요 예산 증거를 2.8% 예산도 긴축적으로 태어났거든요. 그래서 가게 제 높은데도 정부도 돈을 안 쓰다 보니까 이게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잘못하면 장기 불황 게다가 인플레이션도 지금 그 눈물까지 쓰고 한 4%대요.

그러면은 스테이크 플레이션이라는 끔찍한 말은 하기는 싫습니다만 경제성장률은 아주 낮고 인플레이션은 34%대로 있으면 사실은 실질 임금이 감소하는 결과이기 때문에 국민들 입장에선 최악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예 그렇습니다. 지금 미국도 우리도 사실 실질 임금은 감소세예요. 그렇죠. 그래서 실질소득 미국이나 우리나라 보니까 물가보다 임금이 평균적으로 덜 올랐거든요. 실질소득이 줄어드니까 소비자쪽 구매력이 줄어들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또 기업 매출 이익 줄어들고 기업은 고용을 줄이는 이런 악순환 가능성도 있어 보이죠. 당장 앞으로 하반기 전망 좀 해 주십시오 저는 뭐 선행지수 증가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마 4분기부터는 좀 번기가 개선될 것은 같습니다. 수출이 작년 11월부터 많이 감소했기 때문에 기저역과 때문에 4분기에는 약간 증가세로 돌아설 것 같고요 주식 시장 그러면 그때 되면 좀 좋아집니까 뭐 한 번 더 어려워질 것 같은데 단기적으로 한두 달은 한두 다른데 이유는 뭘까요. 지금 기업 실적들이 굉장히 안 좋고 미국 주가가 지나치게 과대평가된 상태인데 미국 주가가 조만간 많이 하락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좀 더 어려운 시기가 올 것 같은데요 그런데 4분기 이제 선행 지수가 계속 증가한다 이렇게 확인이 되면은 아마 수출도 증가한 모습이 나타나면 주시약 심리도 개선되면서 아마 4 분기에는 그래도 조금 조금 더 오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 전에는 떨어질 것이다 그러면은 지금이랑 비슷한 상황이 지지부진한 상황이 될 가능성이 있네 예 크게 오르지는 않으지만 좋겠습니다. 예 희망을 갖고 경제합시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 총회사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4분입니다. 출근 정체는 돌발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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