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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주변에서 주식을 큰 돈 번 분들이 사는 종목마다 족족 오르는게 아니에요. 뭐 시장에서 고수라고 하는 분들 정말 고수신 이유가 뭐냐면 이런 큰 트렌드가 있을 때 그걸 잘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고수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는 빨리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깊게 입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최근에 좀 이슈가 많이 되는 쪽 한번 여쭤볼게요 네온시티 이게 사실 뭐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가 방안을 한다 훅 방안 안 한다더라 뚝 뭐 이렇게 또 변동이 근데 또 최근에 다시 또 방안을 한다더라 이러면서 쭉 올라가고이 내용 cd라는게 사실은 거의 뭐 인류가이 지구에 남길 몇 가지 작품들이 거의 이제 거대한 몇 가지 손 안에 꼽힐 텐데 이거를 우리가 투자 측면에서 봤을 때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됩니까 우선은 내용 ct라는 걸 투자자분들이 제대로 알고 있느냐부터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대부분 유튜브만 듣고 하시는 분들 내용 ct는 그냥 테마주라고만 알고 계실 텐데 사우디라는 국가가 이제 그 많은 문제가 있죠. 어떤 문제가 있냐면 지금 전 세계 각국이 2030년까지 석탄 석유를 비롯한 탄소 발생을 하는 에너지원을 덜 쓰기로 하고 현재 신재생에너지로 많이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사우디 잘 아시다시피 탄소 에너지와 관련된 비중이 너무 높죠. 여러분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사우디 재정에 88%를 석유가 담당을 하고 있고 gdp의 43%가 석유 관련 사업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절대적으로요 관련해서 의존하고 있는 기업이 국가 입장에서 향후에 신재성에너지 비중이 높아질수록이 국가의 수입원도 줄어들고 국가의 생존 문제가 대두하게 되죠.
그거를 타파하기 위해서 그래서 만든 것들이 내용 시티인데 내용 ctu는 한 지류입니다. 결국엔 사우디 비전 2030이라는 큰 프로젝트가 있고요이 큰 프로젝트의 한 지류가 네홈시티인 거거든요. 그래서 아 사우디가 앞으로 2030년까지 어떤 변화를 가져갈지 그 가장 큰 변화 안에는 어떤 변화가 있냐면 궁극적으로 사우디도 석유의 의존도를 줄이는게 목적이에요. 서기에 의존을 주린 의존도로 다른 걸로 채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채우는 산업을 하는 과정 속에서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내음시티인 거예요. 그래서 조금 더 큰 그림에서 사우디가 그리고 있는 그림을 같이 그려보고 이게 얼마나 큰 사업인지 한번 고민을 해보고 그 안에서 내 홈시티를 하는 걸로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내용 cd가 당연히 그 규모가 워낙 크고 방대하니 뭐 다른 나라들도 굉장히 수혜가 있겠지만 우리나라도 그 안에 수혜가 있을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미 여러분들이 방송 보실 때 알고 계시겠지만 그걸 비판하시는 분들은 이미 수익률을 못 누르겠죠. 그 관련 대장주들을 이미 네다섯 배씩 올랐을걸요 선도주들은 보셨을 건데 자 의심할 때 이미 주가는 다 올랐죠. 그럼 그거 따라 사야 되느냐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여러분들 판단해야겠지만 주가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항상 주식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보는 거보다는 긍정적으로 보라는 얘기가 아니라 이게 어떤 걸 의미하는 건 얼마나 큰 사업인지에 대해서 사실 공부가 돼 있어야 되니까 시장은 많이 하는 것보다 깊게 하는게 훨씬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내용 씹지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아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겁니다. 태조 이방원도 마찬가지고 내용시트도 마찬가지고 사실 이거를 그래서 테마주 차원으로 접근하셨던 분들에게는 뭐 그냥 한 일주일짜리 2주 테마주가 5배가 오르네 몇 개월 동안 그러니까 그냥 뭐 빈살만 관련된 동양 기사 하나의 사고팔 수 있는 뭐 이런 재료 이렇게만 또 접근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그런 분들은 5% 먹었다고 막 좋아하고 10%보다 그래서 항상 뭔가 큰 트렌드가 변할 때 그 트렌드에 최적화되고이 트렌드가 얼마나 큰 트렌드인지 아느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산업 공부를 정말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최근에 유튜브에서 정말 좋은 자료들이 많거든요. 그런 관련해서 조금 더 학습해 주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말씀도 좀 부탁을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네오시트 관련주도 나는 테마주가 아니다. 나는 진지하게 본다 깊게 공부했다라고 했지만 어느 순간 저게 조정을 받으면 고점 대비 마이너스 30% 막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많이 오르면 많이 빠지죠. 그럼 개인투자자 분들은 대부분 많이 올랐을 때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하고서 이렇게 사실 뒤늦게 승차하시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럼 제가 볼 땐 그렇습니다. 이번에 그걸 사라는 의미가 아니라 아 내가 이렇게 말씀할 때 이렇게 많이 오르는구나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 크게 많이 올랐을 때 여기 편승을 못했을까 결국엔이 산업이나 박근혜 변화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많이 몰랐기 때문이라는 교훈을 가지고 향후에도 이런 어떤 그 새로운 것들도 나올 거 아니에요. 그랬었을 때는 조금 더 깊게 공부를 해보는 거죠. 그리고 그 깊은 걸 느끼고 있어야 사실 여러분들이 얼마가 수익이 되든 수익이 많이 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주변에서 주식을 큰 돈 번 분들이 사는 종목마다 족족 오르는게 아니에요.
1년에 한두 번 이런 큰 트렌드를 잘 간파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수익률을 했었을 때 큰 수익이 나는 거거든요. 어떻게 여러분들 1년 내내 오른 종목마다 다 합니까 뭐 시장에서 고수라고 하는 분들 정말 고수신 이유가 뭐냐면 사는 종목마다 올라서 고수가 아니고요 이런 큰 트렌드가 있을 때 그걸 잘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고수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는 빨리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깊게 입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대 이제 주가 시세는 이슈라고 해야 될까 초반에 한 70%가 다 나고 나머지 30% 시세를 가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박 터지게 싸우는 거라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초반에 먼저 준비가 돼 있던 사람들이 그걸 보는 건데 예전에 한참 그 수소 관련주들 막 올라갈 때도 사실 그거는 지금 봐도 그렇고 작년 재작년에도 그렇고 이거는 참 큰 트렌드는 맞지 않습니까 근데 그 가운데서 산업의 발전과 주가의 움직임은 너무나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더 어려운 거긴 한데 약간 그거는 그래서 뭔가 버틸 수 있느니 오래 갈 수 있는 힘 투자를 좀 장기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힘의 배경이라고 말씀해 주신 걸로 이해를 하면 됩니다.
혹시 그 지금 이제 연말이거든요. 뭐 좀 마지막으로 연말 전략이라든지 이쯤 되면 이제 연말을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해야 되는데 좀 큰 틀에서 좀 당부 말씀해 주십시오 이제 각사들의 연말 전망이 나올 텐데 우선 그 각사들이 제시한 연말 전망을 믿을 필요는 없고요 그거는요 여러분들 저도 아직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왜냐면 제가 신안에 투자전략 팀장 출신이잖아요. 제가 전략을 해봤기 때문에 그 전략은 항상 1년에 몇 번씩 바꿀 수밖에 없어요. 아 그럼요 그러면 그 여러분들이 그 전망에 대해서 내년에 이렇게 될 거라고 거기에 못 박히시면 안 되고 좀 더 유연하게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대신에 그분들이내는 전략 중에서 아이디어가 되는게 되게 많아요. 특히 내년을 바라보는 핵심 업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이 있는데 제가 볼 땐 그래도 이분들이 그런 걸 되게 잘 잡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최소한 대형사 중심으로는 여러분들이 자료 좀 보시면서 이런 걸 참 생각지도 못할 땐 아이디어인데 요런 것들을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마 다음 주부터 시작을 해서 이걸 보시는 주부터 시작을 해서 각사들이 내년 시장과 관련된 리서치 포럼을 하게 됩니다. 그거 다 유튜브로 생중계 되거든요. 한 번씩은 들어보세요.
그래서 지수 전망이 이러니까 그 지수가 얼마일거다 그런 건 보지 마시고요 그건 어차피 변할 거야 내년 초만 돼도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거 말고 내년에 바라볼 때 이런 업종들이나 이런 것들이 이래서 좋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거에 대해서 한번 더 아이디어를 한번 보시면서 스케치 해보고 그 중에서 제가 볼 땐 분명히 좋은 보물들이 나올 거거든요. 그런 것들을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배당 투자 이런 거 하지 마시고요 예 배당 투자를 왜 해요. 배당 3% 받고 주식 20% 빠질 수 있는 건데 그럼요 근데 그거보다 주가가 더 빠질 거잖아요.
그런 건 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배당주는 기업들은 최소한 아까 얘기했던 재무에 대한 위험은 없겠죠. 그렇죠. 돈이 많이 있으니까 배당을 주는 거야 뭐 사실 kt&g KT 같은 것도 배당 보고 들어갔는데 시세차익이 340% 그 많은 분들이 진짜 착각하시는게 진짜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만 아주 단적인 전망 저 사람이 언제 어디에서 뭐라고 했어 근데 한두 달 지나고 봤는데 그거 뭐야 안 맞잖아 근데 그 사이에 또 바뀌죠. 세계 문제도 달라지고 우리나라 경제도 달라질 시장 환경도 다 달라지는데 그래서 항상 그 단적인 사례만 가지고 모든 걸 이제 끝까지 기억을 하시고 하면 안 된다는 거 주홍글씨를 씌우시는데 이해는 됩니다.
그것도 전망 못하냐 못 합니다. 요즘 시장을 다 맞추려면요 팬데믹이 어떻게 되는지도 다 알아야 되고 우크라이나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도 알고 언제 시작되는지도 알아야 되고 연준이 어떤 말인지도 다 알아야 됩니다. 그건 신밖에 모릅니다.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경기지표 가지고 시장을 읽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저희가 부족한 거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판받아 마땅할 거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손가락질을 하셔도 저는 할 말은 없지만 미국에는 증권사 중에서 단 한 군데도 맞춘데도 없다는 것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걔네들도 지금 일주일에 2주일에 한 번씩 말 바꾸는데도 모건스탠리 골드만 다 똑같습니다.
제가 그 자리 전부 가지고 있거든요. 다 똑같습니다. 그건 뭐냐면 그만큼 시장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너무 많다라는 거죠. 항상 시장에 대한 이야기라는 거는 중장기 전략을 세울 수도 있지만 이럴 때는 그 변수에 따라서 많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저보다 훨씬 잘하는 분들이 많은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얘기를 철썩처럼 이게 정답이다가 아니라 아 그분들이 이런 얘기를 했었을 때는 이런 이유로 이렇게 봤어라는 걸 기억해 주시고 그럼 그런 변수들이 바뀌었을 땐 또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 변화에 대해서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도 그렇지만 사실 저도 이제 나이도 있고 그래도 가정의 가장인데 욕먹는게 그렇게 꼭 좋진 않아요. 물론 욕먹을 네가 짓을 했잖아 아니면 저도 할 말은 없어요. 많이 죄송하긴 한데 그래도 아 저분들이 그 말을 바꿨을 땐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좀 좀 많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여러분들 제가 경제학과를 졸업을 했거든요. 경제를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를 되게 많이 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이 경제와 관련된 전략을 이코노미 그러니까 이제 리 생활을 수십 년간 했어요. 경제를 정말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해 경기지표로 시장 읽을 수 있었으면 지금 경제학 하시는 교수님들은 지금 전부 다 조단이 부자가 돼 있으셔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 교수를 하고 계시다는 얘기는 그 불가능하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지금 여러분들 많은 분들께서 경제지표 가지고 나와서 시장을 마칠 수 있는 것처럼 할 수 있지만 그 맞은 적이 있다면 그렇지가 않겠죠. 그분들 유튜브 왜 합니까 그걸로 있었으면 그걸로 부자 되지 안 그렇습니까 아니거든요. 그분들도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그렇지만 좀 더 여러분들이 같이 유연하게 보셨으면 좋겠다 저런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뭐 잘 발치려고 또 노력은 해야 되겠지만 그리고 이런 것도 아이디어가 될 수 있어요. 이상하리만큼 그 시장에 잘 맞추는 분이 있으세요. 그러니까 오를 지장이 내리는 시장이든 예 그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번 시장에서도 하락장을 되게 잘 보신 분이 있다는 걸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분들 얘기는 저는 안 맞는 거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또 오를 때 또 되게 또 희한하리만큼 또 잘 최적화된 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각 애널리스트 분들도 그렇고 아니면 나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이게 또 되게 우리 표현으로 해서 되게 이제 최적화된 분들이 있거든요. 오를 때 다 맞추고 하락할 때 다 맞춰 이런 분은 안 계시잖아요. 그때그때 잘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그분들을 조금 선별해서 보시는 것처럼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때그때 스타가 탄생을 하죠.
제가 잘못하면 저하고 반대로 움직이는 것도 사실은 되게 방법일 수도 있는 거예요. 한번 저기 이선엽 부장이 엇박자 타기 시작한다 막 이러면 반대로 하면 그것도 되게 좋은 꿀팁인 거잖아요. 저희들을 최대한 이용하셔야 돼요 저희들 맹목적으로 밑자가 아니라 저 친구들이 요즘 보니까 계속 엇박자 그럼 반대로 움직이시면 되고요 잘 맞는다 생각하면 같이 움직이시면 되는 겁니다. 또 희한하게 잘 마칠 때는 계속 맞고 아 그럼요 그게 있어요. 하면은 저도 이게 오랫동안 여의도 돈을 보면은 이제 신내림 만든 분들이 있어요. 농담으로 농담으로 약간 그쪽에 가까워요 그렇게 하면 되게 좀 이제 많이 실례가 되는 얘기인 거고 저는 다만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저희들이 얘기하는 행간의 의미를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들이 컴플 이슈만 아니라면 저도 막 허심탄회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라는 것도 많은 투자자 분들이 노인 환경이다라고 가지고 계신 종목이 다르다 보니 일반화 시킬 수 없다라는 아쉬움은 있긴 하지만 나름대로 말씀드린 거 보면 그래도 나름대로 제가 주장하고 싶은데 거기에 있거든요. 조금 더 찾아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상적인 이슈만 전달해주는 분은 아니다라는 거 그걸 이제 좀 깊이 있게 해석하시고 이걸 가지고 어떻게 아이디어로 접목을 해야 될까지 이제 실전으로 가시는 분이니까 또 진심이나 실력은 또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아 진짜 이상혁 부장님 말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진짜 느껴지네요. 잘생겨서 아닐까요. 많은 분들이 동의를 안 하실 거예요. 신안의 장동건 뭐 이런 별명이 있는 거 같은데 신원섭한 모두 이제 유선형 부장님 죄송합니다. 또 한번 저희가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고생하셨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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