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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순식간에 돈이 빨려들어갑니다" 두산에너빌리티 2배 갈때 '이 주식'은 10배 갑니다. 원전판의 숨은 수혜주 '이것'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6-03-21 · 유튜브 시청 79,192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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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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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원전 섹터는 종목이 한정적이며 두산에너빌리티가 핵심이라고 주장. 지난 1년간 급등해 PER이 100배 이상으로 고평가 구간이지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전력 수요, 유가 상승 등으로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봄. 원전 건설 모멘텀으로 현대건설·삼성물산·DL이앤씨 언급. 단기 매매보다 소액 분할 매집, 최소 5년 장기 관점을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올래 들어서 2026년에도 좀 추가적인 상승이 나온다. 어, 이러한 모습을 이제 연출을 해 준 종목들은 이걸 지금 과연 여기서 들어가는게 맞을까? 사실 원전에 있어서는 제가 이제 이야기했던 섹터들 뭐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도 이제 말씀을 드렸고 상징적으로 봐야 될 만한 종목은 거의 정해져 있다라고도 라고 합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서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과 원전 관련된 산업의 전망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 가져 볼 거고요. 과연 우리가 이제 원전 산업의 투자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그리고 혹시라도 내가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그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도 오늘 영상을 통해서 어 짧지만 저의 경험과 이제 지식을 통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인사이트를 드려 보려고 합니다.

02. 어, 오늘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 원전 투자를 고려하고 계셨던 분들이나 혹시나 원전을 이미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좋은 결과 그리고 투자에 도움되는 정보로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제가 이제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께 영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해 드리고 있었던 섹터 중에 하나가 바로 원전입니다. 사실 원전에 있어서는 제가 이제 이야기했던 섹터들 뭐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도 이제 말씀을 드렸고 상징적으로 봐야 될 만한 종목은 거의 정해져 있다라고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이렇게 이제 종목들이 거의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투자처로 우리가 이제 갈지는 뭐 거의 정해져 있다 보니이 원전에 투자할지 말지만 어느 정도 결정이 되면 사실 투자 종목을 고르는데 있어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03. 왜냐면은 뭐 두사인 어빌리티나 한전이나 뭐 BHI나 아니면은 뭐 그 아랫단의 종목들 한전 그룹 한전 KPS 산업 기술 뭐 그리고 우리 기술이라든지 일진파워 뭐 이런 종목들 뭐 오르비텍 어 아주 이런 대표적인 종목들만 있고이 위에는 사실 더 볼 필요가 그렇게 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입장입니다.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이 정도 선에서 있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원전이라는 모멘텀도 있지만은 원전이 그냥 단순히 원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원전 건설 모멘텀이 강하기 때문에 건설주 정도까지 이제 나아가서 볼 필요성이 있다 말씀을 드렸죠. 어 그래서 현대 건설이 가장 대표적이고 그리고 삼성물산이라든지 뭐 DLC 정도까지 보는 거 괜찮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04. 요즘에 이제 건설주가 워낙에 주가를 잘 올리고 있다 보니까 뭐 대우 건설이라든지 GS 건설 같은 경우에도 뭐 괜찮은 주가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대표적으로 원전 건설 모멘텀으로 보고 있는 건설주들이 현대 건설이 가장 상징적이고 그다음으로 뭐 DNC라든지 아니면 삼성물산 정도까지 이제 대표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정도 선에서만 보셔도 크게 무리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자, 그럼 우리가 이제 원전에 대해서 투자를 진행한다라고 하면 어떠한 포인트를 가지고 가야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05. 제가 뭐 작년 재작년부터 이제 이야기가 나왔던 조방원 조선 방산 원전을 이제 묶어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였죠. 근데이 조선방산 원전이라는 산업의 공통점에 대해서 제가 계속 강조를 드려왔습니다. 모두들 산업 주기 사이클이 굉장히 길다라는 것이고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긴만큼이나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움직임이 형성된다라는 거예요. 자,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투자를 전개했을 때 어떠한 포인트들을 좀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 여러분들 어 사실 애초에 진입을 할 때부터 단기적으로이 섹터나 종목들을 공략해서 수익을 내겠다는 전략이 아니라 아주 장기 전에 걸친 어 투자 전략을 세우고 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06. 사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초보 투자자분들은 뭐 단기 매매 초단타도 어렵지만 이렇게 아예 길게 끌고 가는 장기 투자 매매도 정말 힘들어하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냐면 그 과정에 있는 변동성을 이겨내면서 끌고 가기가 정말 쉽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원전에 있어서이 장기 투자 전략을 가지고 가야 한다라는 점에서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진입을 하시는게 중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원전에 대해서 조금 먼저 주의할 점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어 지난 1년간 주가 상승이 정말 강력하게 나왔습니다.

07. 그래서 2025년도의 주가 상승 뭐 더는 올해 들어서 2026년에도 좀 추가적인 상승이 나온다. 어 이러한 모습을 이제 연출을 해 준 종목들은 이걸 지금 과연 여기서 들어가는게 맞을까? 주가가 저점 대비해서 너무 많이 올랐는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제가 이제 보기에는 물론 이제 기술적으로 많이 올랐고 실제로 지금 내고 있는 이익이 물론 빠르게 증가하는 건 맞지만 그걸 감안한다 하더라도 실적 전망 대비해서도 PER이 너무 고평가되어 있어요. 어, 물론 우리가 10년후를 내다보고 추후에 이제 원전 건설 모멘텀이라든지 원전 모멘텀이 훨씬 더 확장될 거라는 걸 우리가 이미 어느 정도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프리미엄을 부여받는 거는 어느 정도는 이해하지만 이게 과연 지금 현재 시점에서 기술적으로도 이렇게 올라간 자리에서 심지어 가치 평가 측면에서도 너무 고평가돼 있는 자리에서 들어가는게 맞겠느냐 이러한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08. 뭐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도 PER을 보면 어 손이 선뜻 가기가 어려운 PER입니다. 사실 지금 현재 실적 대비 PR이라든지 이익 구조 대비 PR을 생각해 보고 그리고 기술적으로 올라간 그 상승폭을 본다라고 하면 과감하게 뭐 풀베팅을 한다든지 강력하게 이제 그 투자금을 고액을 이제 집어넣는다든지 그러기에는 지금 현재 원전은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투자를 하면 안 된다. 뭐 투자를 좀 보류하시라 이런 것까진 아니지만 투자를 하되 금액 조절을 하고 추후에 조정이 나오면 더담을 각오를 하시고 어 돈을 미리 떼 놓은 상황에서 투자를 하는 거를 이제 권장을 드린다라는 겁니다.

09. 그렇기 때문에 이제 두산빌리티뿐만이 아니라 각종 이제 원전주들은 저는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권장드리냐면 좀 매집 형식으로 소액으로 차곡차곡 모아 나가는 전략이 차라리 훨씬 나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이러한 주의점만 이제 생각을 해 본다면 장기적으로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를 비롯한이 원전 관련된 종목들은 향후 장기적인 성장을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이번에 이제 구글과 유튜브의 모회사인 알파벳 뭐 그리고 아마존 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각종 이제 미국의 소프트웨어로 평가되는이 빅테크 기업들 있죠?

10. 이러한 기업들이 여태까지 이제 데이터 센터 짓는다. 그다음에 AI 인프라 확보한다라고 하면서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해 왔습니다. 자, 그런데 불과 이제 한 한두 달 전에 한 2월 정도 1월 정도에 어 이러한 이제 하이퍼스케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어, 돈들을 조달했다 어라는 얘기가 이제 나오기 시작했어요. 자, 어떻게 그럼 돈을 조달했느냐? 회사체 발행. 다시 말해서 이제 채권 발행을 통해서 돈을 굉장히 크게 발행을 했다라는 것인데이 채권 발행을 했다라는 거 자체가 속된 말로 그냥 빚을 진거든요. 그래서 미국에만 채권 발행한 것이 아니라 뭐 영국이나 다른 나라에도 채권 발행을 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자금 조달을 했다라는 것입니다.

11. 자, 이러한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아, 정말 많은 양의 돈. 뭐 그때 당시 이제 그 알파벳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580조원 조달했다고 하고 또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이제 큰 양의 자금을 조달했다라고 이제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채권 발행을 통해서 엄청난 양의 자금을 또 한번 이제 된말로 어 조달을 해 왔는데 큰 자금들을 도대체 어디다 쓸 거냐라고 하니까 그 자금 조달 목적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AI 인프라에 쓸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이제 AI 인프라 쪽에다가 이제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면 거의 정해져 있거든요.

12. 데이터 센터라든지 전력이라든지 그다음에 원전입니다. 심지어 요즘 유가 같은 경우에도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헤어봉쇄가 이어지다 보니까 굉장히 단기간에 크게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유가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결국 에너지 단가나 비용도 올라가게 되고 트럼프가 취임 초기에 이제 얘기했었던 드릴 베이비 드릴 에너지 단가를 낮춰서 어 사실상 이제 기업들의 성장이나 혁신 이러한 것들을 좀 더 탄력성 있게 이제 밀어붙이겠다는 것인데 어 지금 이게 조금 삐걱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는 거를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 에너지 부족 사태가 앞으로 벌어질 건데 지금 현 수준에서 에너지 그 효율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친환경적인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원전만큼 뛰어난 에너지원이었거든요.

13. 오히려 이번에 미국 전쟁으로 인해서 훨씬 더 그 중요도가 올라간 것이 바로 원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왜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저도 지금 컴퓨터를 통해서 녹화를 하고 있고 뭐 HTS라든지 아니면은 뭐 자료를 볼 때도 인터넷을 사용하고 이러고 있는데 중요한 점이 컴퓨터가 좋아야 뭐 방송도 돌아가려면 어느 정도 컴퓨터 사용은 돼야 되잖아요. 저는 저 같은 경우에는 직업 특성상 뭐 엄청나게 좋은 슈퍼 컴퓨터가 필요하진 않아요. 왜냐면 뭐 프로그래머들이라든지 고사양 게임을 돌리는 분들이라든지 이러 분들은 정말 컴퓨터 사양이 좋아야 되고 비싼 컴퓨터를 맞추셔야 되는게 맞는데 주식 창을 여러 개 띄어 놓고 그다음에 인터넷 창도 여러 개 띄어놓고 뭐 화면을 좀 많이 띄어놔야 된다 정도 그리고 방송하는데 크게 무리가 안 가는 정도 이게 뭐 엄청나게 뭐 비싼 부품이 필요하진 않거든요.

14. 그냥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해서 그냥 조금 더 좋은 정도면 어 괜찮게 이제 다 돌아갑니다. 어, 사실 이러한 정도 수준만 맞추면 되는데 지금 AI라는 수준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일반적인 컴퓨터 수준 사양으로는 안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컴퓨터에 빚대는게 뭐 좀 적합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또 그렇게 크게 다르지도 않습니다. M비DI의 그래픽 카드 다 컴퓨터에 들어가는 거 이런게 이제 지금 고사 그래픽 카드들이 필요하다라는 것도 컴퓨터랑 이제 비슷한 맥락이거든요. CPU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HBM 뭐 이런게 다 이제 비슷한 맥락입니다.

15.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기판 종목들도 막 올라가고 그러지만 반도체 종목들이 올라가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이제 슈퍼 컴퓨터를 데이터 센터로 생각하셔도 어 투자하는데 그렇게 크게 무리는 없어요. 근데 어찌됐건 이런 슈퍼 컴퓨터를 이제 맞췄다라고 전제를 해 보면 이러한 슈퍼 컴퓨터들을 여러 대를 이제 확보한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슈퍼 컴퓨터가 뭐 저야 지금 이제 컴퓨터를 한 대를 쓰니까 상관이 없는데 이게 수천 수만 대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사양도 훨씬 더 높아야 되는. 그래서 실제로 데이터 센터대가 보면은 이제 엄청 이제 높은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

16. 진짜 뭐 건물 같은 사이즈라고 하면 좀 과장일까요? 뭐 이런 정도 수준에 컴퓨터들이 쫙 이제 쭉 늘어서 있는 공장처럼 뭐 이러한 이제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이런이 데이터 센터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라고 하면 전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중요한 건이 전력을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 다시 말해서 에너지를 어떻게 돌릴 거냐 이러한 막대한 이제 전력과 에너지 비용을 감당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것들을 경제적인 효율성을 따져 봤을 때는 원전만한게 없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특화되어 있는 원전 안에서도 특히 SMR 카테고리 소용 모듈 원전이 각광받고 있는 것도 이러한 데이터 센터 AI발 모멘텀이 강력하게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17. 근데 이제 다시 돌아와서 얘기를 해 보자면 이런 미국의 유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이제는 얘네 돈 없지 않나 하는데도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가면서 지금 그 AI 인프라이더가 돈을 쏟아붓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AI 인프라이더가 여태까지 돈을 그렇게 많이 쏟아부었는데 더 쏟아붓겠다라는 겁니다. 여태까지 이러한 컴퓨터들 뭐 데이터 센터를 맞췄다라고 하면 이제는 에너지 부족 사태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근에 태양광 관련된 종목들도 많이 올라가고 있고 일론머스크가 또 이제 태양광 발전 관련해서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 영향도 있지만이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그리고 이제 에너지 부족 사태나 에너지 비용 문제들이 좀 수면위로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

18. 그러한 것들이 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한전 같은 경우에도 좀 타격이 있기는 해요. 가장 상징적인 기업이라고 평가받는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종목들은 이제 연일 신고가를 쓰고 있기도 하고 사실 작년에도 어마무시한 상승을 보여줬지만 올해도 연달아서 계속 주가를 우상향시키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 앞서 말씀드렸듯이 두사인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뭐 영업 이익률 7%대 뭐 한 8% 근사치 순위 이익률은 3%를 내다 보는데 그 PER이 100배가 넘어갈 걸로 예상이 된단 말이에요.

19. 물론 28년 29년 30년 2035년 2040년까지 내다보고 하는 투자지만 우리가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뭐 5년 10년을 가져가는 투자가 뭐 그렇게 쉽냐 이거예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애초에 이제 장기적인 모멘텀을 가지고 가는 종목이다라는 거를 감안해 봤을 때는 2025년 그리고 26년 초까지 주가를 정말 많이 들어올렸는데 여기에서 또 몇 년 소강 상태를 보일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근데 그걸 감안한다 하더라도 다시 슈팅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두산 엔너빌리티를 지금 공략을 고려하신다라고 하면 좀 소액으로 전개하시는게 저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20. 여기에서 더 나아가 가지고 주가 조정이 좀 크게 나온다라고 하면 그때 가서야 좀 이제 매집 형식으로 담아 나가는 전략이 훨씬 더 낫다라고 봐요.이 매집도 무슨 뭐 매주 매집을 하는 이런 개념으로 보지 마시고 소액으로 매 달 단위로 이제 매집을 하는 방법이 가장 좀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주가가 만약에 훨씬 더 크게 올라가 버리게 되면 거기서부터 이제 매집을 멈춰야 되겠죠. 만약에 주가가 이제 다시 조정이 나오면 그때 이제 매집을 제기한다든지 이러한 방식의 투자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훨씬 낫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한국 전력이 좀 조정이 나오긴 했지만 여전히 너무 저렴하거든요.

21. 그래서 이러한 종목들은 오히려 기회로 한번 삼아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BHI 같은 경우에도 보시다시피 시골가랠리를 지속적으로 써 내려가고 있어요. 뭐 현대 건설이나 삼성물산도 그렇지만 각종 이제 원점 건설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도 잘 가고 있고 한정나 한전 기술, 한전 산업 같은 경우에도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전 기술 같은 경우에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갔다라고 볼 수 있겠지만 한전 KPS라든지 한전 산업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아직 이제 눌림목 기회를 잡아볼 만 하지 않나 어 좀 요런 타점이 이제 보여지거든요.

22. 그리고 우리 기술 같은 경우에는 아 이제는 뭐 잡을 수 없는 영역으로 올라가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이제 좀 놔줘야 되지 않을까? 신규 진입은 상당히 좀 부담이 되는 자리로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내가 만약에 이제 원전 투자를 고려한다라고 하면 솔직히 가장 상징적인게 미국의 뭐 뉴스파워 X 에너지 그리고 이제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하고 같이 이제 계약을 맺어서 어 팀 단위로 움직여서 수혜를 받는게 두산 에너빌리티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천문학적인 돈을 소프트웨어에 쏟아붙는 과정에서 수혜를 받는 종목으로는 두산 에너빌리티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23. 그리고 이제 BH라든지 한국 전력도 우리가 같이 좀 눈여겨 볼 만한 종목이기 때문에 같이 보면 좋고 그리고 에너지 부족 사태가 이렇게 심각해지게 되면 결국 또 이제 비상 발전기 같은 것들의 수요가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데이터 센터 지을 때 비상 발전기도 같이 한 세트 개념으로 가기 때문에 이런 GNC 에너지 같은 종목들도 아직 주가가 뭐 신고가를 쓴다든지 슈팅이 나오진 않았지만 현 시점에서는 같이 한번 눈여겨 볼 만한 원전과 이제 에너지 카테고리 안에서 어 포함시켜 볼 만한 종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 원전 관련된 종목들을 본다라고 하면 1순위로 두산 에너빌리티를 먼저 보자.

24. 그다음에 뭐 한국 전력이나 BH, GNC 에너지 정도를 보되 뭐 건설 쪽까지 본다라고 하면 현대 건설과 삼성물산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DLNC 정도까지는 원전 건설 모멘텀으로 한번 살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이러한 종목들이 너무 많이 올라갔다라고 생각이 들면 이제 한전 KPS나 뭐 한전 기술, 한전 산업 정도까지요 정도까지 이제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여기를 넘어가서 뭐 우리 기술이나 일진파워 이런 종목들은 좀 안정성이 살짝 떨어져요. 우진, 오르비텍 이런 종목들도 잘 올라가긴 하는데 어 좀 밸런스가 그렇게 좋다라고 느껴지지는 않고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주가가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25. 그래서 이제 원전 관련된 투자를 지금부터 이제 고려해 나가고 계시는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 이제 카테고리 안에서 한번 살펴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매매를 이제 계속 이어가시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원전 같은 경우에는 무리하게 투자를 하는 것보다 시간에 투자를 하고 그리고 소액으로 조금씩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가는게 지금 구간에서선 훨씬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매매를 통해서 혹시라도 이제 장기간에 이제 걸친 투자 전략을 가지고 가야 되는 원전을 통해 단기간에 뭐 추세가 깨지니까 뭐 애써 들어갔던 걸 손절 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애초에 진입하기 전부터 아 그래도 최소한 5년 이상 나는 가져갈 생각으로 전략을 짜고 가야겠다.

26. 그보다 빨리 수익이 나면 물론 좋은 거지만 마음가짐을 5년 이상 나는 어 각오하고 간다라는 생각으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투자를 했는데 주가가 빨리 올라가면 매집을 멈추고 수익 실현을 하고 만약에 이제음 주가가 아직 올라가지 않고 조정이 강력하게 나온다 그럼 그때 이제 꾸준히 매집을 해 가지고 비중을 채어 나가는 그러한 전략을 가지고 가시는 걸 권장을 드리고 싶어요. 애초부터 지금 잘 간다고 따라 들어가서 수익 내고 나와야지가 좀 적합하지 않은 섹터라고 보여집니다. 뭐 조선이나 방산도 그랬잖아요. 정말 긴 호흡으로 올라갑니다.

27. 그래서 원전도 어찌 보면 이제 올라간지가 두사인너 어빌리티 기준으로 그렇게 오래되지가 않았어요. 5년 10년 대시세 상승 사이클이 나온다라는 걸 감안해 보면 이제야 1년 남짓 좀 대시세가 나온 겁니다. 조정이 나오고 또다시 급등이 나오고 이러 패턴을 반복하면서 우상향을 하는게 한 5년 10년 정도 주기 사이클을 갈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가는 거를 이제 우리가 생각하면 현 구간에서부터 두사인너빌리티는 기간상으로도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포인트를 한번 잡고가 보시면 좋겠고요. 어 지금까지 저는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께 원전 통해서 어떠한 이제 전략을 짜고 가는게 좋을지 공유를 해 봤는데 어 다음 영상을 통해서는 또 알찬 내용으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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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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