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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제 삼성과 인텔이 좀 부활를 하게 되면 얘 삼성자가 점수가 좀 올라오겠죠. 테슬라 손을 잡았으니까. 근데 거기서 TSMC가 점수가 떨어지진 않아요. 근데 이제 TSMC의 좀 고민은 그거예요. 인테리 파운드리를 잘해 버리면 TSMC 점이 좀 깎게 버리거든요. 삼성이 어쨌든 TSMC 다음으로 제일 잘하잖아요. 2n노 3n노 이런 첨단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 TSMC 빼면 삼성밖에 없어요. 최근 삼성전자 주가 흐름 어떻게 보시나요? 어, 요새 이제 드디어 8만 존재 넘었고 정말 이게 얼마만입니까? 근데 여전히 뭐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오른게 아니라이 주가 오를 때 못 올라서 그냥 한번 뭐 순남매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삼성인자가 지금 오르는 건 그게 아니고이 테슬라 수주부터 시작했죠. 그 7월에 수주 따내고 그다음에 이제 갑자기 요새 반도체 가격이 급등해요. 근데 반도체 가격이 흔히 말하는 HBM뿐만이 아니라 흔히 뭐 스마트폰이나 이런 이제 일반적인 범용 반도체라고 하는데 그 반도체 가격도 지금 공급이 너무 부족해요. 그래서 같이 가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상당히 좋을 거 같고 이게 제일 중요한게 반도체 투자할 때 좀 위험한게 너무 좋을 때요. 이걸 갑자기 증서를 합니다.
공장을 막 지워요. 돈 더 벌려고. 그러다 이제 픽하웃 와 가지고 공급행으로 망가지거든요. 이번 사이클은 그게 아니에요. 공급을 안 늘려요. 되게 오래 가는 사이클이에요. 그래서 왜냐면 이게 돈 있으면 지금 뭐를 하냐면 HBM만 만들려고 그래요. 왜냐면 HBM이 돈도 워낙 이익률도 높지만 만들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니까 여기에 자원을 다 투입을 해야 돼요. 그래도 100% 수율이 안 나오는 제품이니까. 그럼 자동적으로 이런 범용 반도체 수는 오르는데 옛날 같으면 여기다 증설해서 이게 사이클이 망가지는데 여기다 투자할 여력이 없어요.
여긴 자동으로 계속 공급이 부족해요. 그럼 사이클이 오래 가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삼성제 주가가 쉽게 안 무너질 것 같고 또 한 가지가 드디어 M비DI 이번에 또 통과했다고 하더라고요. 예. HBM3가 정말 오랜 이제 고생거 19개월 걸렸어요. 그래 통과를 했기 때문에 이제 NBI에 들어갔다는 건 뭐냐면 물량이 중요하다기보다는 드디어 삼성자가 약속을 좀 지킨 거잖아요. 그동안 실뢰를 잃었는데이 세 가지에서 주가 상승 흐름은 저는 좀 당분간 더 이어지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어떻게 보시며 3분기 실적에 기대를 해 봐도 될까요?
2분기는 쇼크가 나왔고 안 좋았죠. 근데 지금 3분기는 원래 처음에 8조원 정도 영업이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갑자기 10조 얘기가 나와요. 근데 보통 이렇게 애널리스트들이 추정치를 올리면요 계속 올립니다. 실제 더 잘 나와요. 그래서 10조온 이상을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근데 이제 올해 실적보다는 투자들이 내년을 보잖아요. 내년을 기대하니까 내년에 지금 그 일부 증권사에서는 내년에 삼성자가 50조 이상 될 거 같다.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3분기를 기 그니까 2분기가 바닥이죠. 2분기 바닥으로 해서 3분기 또 내년까지 좋은 그림이 나올 거 같고.
근데 이거는 여러분들이 조금만 이제 요즘에 뉴스 보시면 반도체 공급 부족한데 수요는 계속 늘고 AI 때문에 수요가 계속 늘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데이터 시대거든요. 왜이 메모리 반도체가 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엔비디아에 이제 HBM이 들어가잖아요. 근데 비디아만 그 반도체 만드는게 아니라 경쟁자가 많아요. 브로드컴 들어오고. 근데 이들의 비중이 점점 커지면 HBM을 공급하는 삼성이나 하 좋습니다. 엔비디아 끌러다니지 않아도 돼요. 엔비디아 납품도 하지만 브로드컴 고객사가 많아요. 여기에 다 넣야 되는데 근데 HBM 만드는 회사는 전 세계 세 개밖에 없어요.
그리고 마이크로는 경쟁력이 사실 좀 떨어져요. 실제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삼성과 저는 하이닉스에 양분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걸 보고 있고 그다음에 요즘에 많은 분들이 이제 뭐 제미나이 프로 같은 거 많이 쓰시겠지만 요새 진짜 너무 잘 그려 주잖아요. 근데 잘 그려 주는데 요새 뭐 바나나인가요? 그 이제 제미나이 프로에 뭐냐면 바나나 기능이라고 있어 가지고 이제 이미지를 넣으면이 편집을 정말 환상적으로 해 주더라고요. 너무 좀 잘해 주는데 근데 그런 그 흔히 말하는 그림이나 동영상 데이터를 AI가 이걸 보고 추론을 하려면 이걸 저장을 해야 되거든요.
저장. 메모리가 하는 역할은 저장이에요. 근데 이런 영상이나 이미지는 텍스트랑 다르기 엄청나게 용량이 높아요. 그러기 때문에 저장 용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고 AI가 고도화될수록 점점 많은 메모리를 우리가 저장을 하는 시대로 가야 되거든요. 근데 그거를 할 수 있는 업체 역시 제한적이죠. 메모리를 만드는 업체가. 그래서 메모리의 시대가 조금 늦었지만 드디어 좀 오기 시작을 했다. 근데이 사이클이 이제 어떻게 보면 좀 시작을 한 거거든요. 네.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제 실적 코는 이게 1회성이 아니라 좀 장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탈락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엔비디아가 TSMC 대신 삼성 파운드리를 선택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네. 파운드리를 선택하기는 좀 그건 좀 잘 모르겠어요. 좀 봐야 되는데. 일단 왜냐면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HBM4 내년에 나오는 제품을 그게 속도를 못 맞춰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탈락할 가능성이 높고 그 자리에 삼성이 들어갈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이번에 엔비디아가 인텔를 인수했잖아요. 지부는 인쇄를 했는데 실제로 이제 둘간에 뭐 협업이 있을 거다. 뭐 CPU, GPU를 서로 협한는데 사실 인텔은 파운드리 회사거든요.
파운드리도 하는데 그 엔비디아가 굳이 인텔를 하고 안 해도 되거든요. 왜 지분을 인수했을까? 이걸 보면 일단 TSMC에 계속 끌려다니거든요. 어쩔 수 없어요. TSMC가 다 만들어 주니까 M비디아 칩을 근데 인텔을 약간 교독보로 삼지 않겠냐? 인텔에 좀 자금 지원도 하고 파운드리 경쟁력을 좀 높이려는 그런 수순 아닌가? 그래서 저는 이건 삼성한 때는 뭐 기회가 온다 이거보다도 삼성은 엔비디어 들어가기 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이렇게 수주면 좋죠. 당연히 좋은데 여러이 좀 부족한게 지금 테슬라에 집중해야 돼요. 온갖 모든 지금 파운드리 전사 역량을이 테슬라가 거기 AI6칩에 다 완전 집중해야 되거든요.
이거 실패하면 이제 미래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거기에 해야 되니까. 그래서 아마 엔비디아 근데 엔비디아는 또 TSMC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굳이 삼성까진 아니고 아마 하게 되면 나중에 몇 년 지금 당장은 아닌데 한 2, 3년 후에는 인텔한테 파운더리 수주를 좀 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가능성은 저는 좀 엔비디아는 그렇게 높아 보이진 않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TSMC와 인텔의 상황은 어떤가요? TSMC 뭐 말해서 뭐 하겠습니까? 그죠? 뭐 정교 1등이 맨날 1등 하고 있으니까 그냥 아무도 걱정 안해요.
아 저 친구 또 1등 하겠지. 약간 그런 건데 이제 이거죠. 1등은 하는데 1등과 2등의 점수차가 너무 커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그러니까 TSMC가 1등인데 점수로 제가 얘기해 드리면 그냥 맨날 95점 맞는 친구예요. 95. 좀 적게 맞으면 90.요 정도인데 그냥 압도적이죠. 근데 2등이 중요하잖아. 2등이 삼성인데 삼성전자는 점수가 9점 8점요 정도. 2등 차이가 너무나고요. 인텔이 3등인데 5점도 안 되고 약간 요런 느낌이에요. 요런 느낌인데 다만 이제 삼성과 인텔이 좀 부활를 하게 되면 얘 삼성자가 점수가 좀 올라오겠죠. 왜냐면 테슬라 손을 잡았으니까 한 20점 정도까지 올라올 수도 있고 30점까지.
근데 거기서 TSMC가 테슬라 비중은 크진 않거든요. 그럼 점수가 떨어지진 않아요. 근데 이제 TSMC의 좀 고민은 그거예요. 혹시라도 엔비디아가 인텔 손을 지금 잡았잖아요. 인텔이 파운드리를 어쨌든 잘해 버리면 TSMC 점유를 좀 깎여 버리거든요. 나중에. 그러면 점수가 90점대가 80점대로 떨어질 수 있고 대신 그걸 인텔이 좀 뭐 예를 들면 5점인데 10점 이상으로 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까지는 이제 몇 년 후에 나올 수도 있는데 근데 이거는 당장 1, 2년 안에는 지금 상황이 바뀌지 않습니다. 인텔이 지금 파운드리 경쟁력을 회복하려면 최소 2, 3년 정도 시간은 필요하고 엔비디아가 또 얼마만큼 지원할지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당장 1, 2년까지는 지금 TSMC와 인텔의 그 뭐 압도적인 격차는 뭐 좁혀지긴 좀 어렵겠지만 2, 3년 후에는 또 뭔가 인텔이 좀만 잘한다면 분위기가 바뀔 순 있다.
요런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뭐 TSMC나 인텔의 경쟁력은 크게 바뀌진 않는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합니다. 애플과 테슬라가 TSMC 대신 삼성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 그게 이제 저도 이제 여기저기 뭐 알아보기도 하고 기사도 찾아보니까 결국엔 삼성이 어쨌든 TSMC 다음으로 제일 잘하잖아요. 뭐 어쨌든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이지만 지금 2n노, 3난노 이런 첨단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 TSMC 빼면 삼성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 테슬라 입장에서 왜 TSMC랑 안 하고 삼성을 하고 했냐면 일단 첫 번째로는 TSMC는 너무 비싸요.
그냥 부르는게 값이에요. 그러니까 그 일런 머스크도 30% 정도 좀 할인하길 원했나 보더라고요. 근데 TSMC는 안 해 주죠. 당연히 왜냐면 이걸 깎아 주잖아요. 다른데 다 깎아 달라 그래요. 할 수가 없는 상황이고. 두 번째가 그거죠. 그 텍사스에 이제 일런머스크 집이 있으니까 텍사스에 저기 애리조나에도 TSMC 공장이 있긴 하거든요. 이제 만들어 달라. 내가 한 번씩 가서 공장 진척상항도 보고 싶다. TSMC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그 공장을 어떻게 보여 주냐고 그거를 영업 계밀인데 다른 회사 시 고객사 CEO한테 그걸 보여 줄 순 없어요.
그 공정을. 왜냐면 테슬라는 설계 능력이 또 뭐 있는 회사 중에 또 하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어 여기서 만약에 이거를 들어다 보게 되면 그게 TSMC의 공정 노화도가 노출되거든요. 근데 그거는 당연히 TSMC 입장에선 부담스럽고 그 TSMC는 고객사가 많아요.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거를 그 그런 걸 만약에 보게 됐을 때 상당한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절을 했는데데 삼성은 고객사도 적고 그다음에 이런 거적으로 가릴 처지가 아니에요. 삼성 입장에서선 일런 머스크가 뭘 하자 그래도 그냥 다 해야 돼요. 지금 상황 자체가 너무 절박해요.
왜 고객이 없어서 분기당 1.5조원씩 까먹고 있거든요. 그 파운드리 사업부가. 근데이 두 가지 조건 사실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은 그래 할인해 줄게. 그리고 일론머스크 언제든지 와서 봐라. 공자. 그리고 텍사스의 테일러 공장이 원래 테슬라 용어로 만든 건 아니에요. 근데 이번에 계약을 한 거 보니까 거의 이제 테슬라 전용으로 그냥 다 만드는 거 같아. 여기는 그냥 테슬라에 집중하겠다. 그리고 에리조나 TSMC 공장은 그 공장 자체가 거의 애플 조용이에요. 애플의 물량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 주기도 쉽지 않아요.
근데 지금 어쨌든 TSMC도 대만의 공장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굳이 이제 테슬라가 TSMC에 TSMC 대시 삼성을 또 선택한 마지막 이유는 공장이 미국에 있잖아요. 어쨌든 그 첨단 공장이 있고 트럼프나 지금 미국에서 원하는 건 그거예요. 되도록이면 미국에서 반도체를 제조하길 원해요. 그럼 이제 혜택들을 주겠죠. 보조금 같은 것도 있으니까. 그래서이 테슬라의 일런 모스코도 아마 그런 것까지 지정확적 위치까지도 생각해서 삼성을 선택한 거 아닌가? 그리고 고객사가 없다는 것도 테슬라 입장에서 부담이 없는게 온전히 삼성이 자기를 위해서 다 만들어 줄 수 있거든요.
전력을 다해서. 그래서 자기가 원래 그리고 일런 머스크가 그런 걸 되게 잘해요. 조련을 되게 잘해요. 혹독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아마 만약에 삼성의 수율이 안 나오면 저기 테일 공장 가서 잠 잘지도 몰라요. 또 그래서 그러기로 유명한 사람이니까 삼성 입장에서도 나쁜게 아니죠.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보면 삼성과 테슬라는 그냥 운명 공동체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8만 전자를 돌파했는데 10만 전자도 갈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올 수 있다고 봐요. 지금 83,000원 기준으로 삼성자 PBR이 1.4배인데 PBR 기준으로 딱 이게 평균이에요.
역사적 평균이 고정되거든요. 그 이렇게 올라왔는데도 이제 평균이고 하이닉스가 PBR이 2.8배나 돼요. 하이닉스는 이미 넘겼죠. 옛날 역사적 고점을. 그 하이닉스가 잘했던 건 HBM에서 압도적인 경쟁력 실적도 훨씬 좋죠. 근데 삼성이라고 그러면은 이제 못 쫓아가느냐 그건 아니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성의 반전 스토리가 시작이 됐고 이게 1회성은 아니니까 그럼 PBR이 지금 1.4배인데 삼성이 PBR 고점이 얼마냐면요 2.06배예요. 그래서 그걸 계산을 해 봤거든요. 12만 원 나와요. 거기까지 가면 그래서 10만 원 가도 비싸다고 할 순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물론 싼 건 아니죠. 이제는 싸진 않아요. 싸진 않지만이 이제 재평가를 좀 받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10만 원 가도 뭐 옛날 PBR과 비교하면 최고점은 또 아니기 때문에 가는 거 자체 문제는 아니다. 근데 이걸 가기 위해선 지금의 구조가 이어져야죠. 반도체 가격도 견조해야 되고 그다음에 HBM 포도 내년에 M비디아 공급도 해야 되고 그다음 무엇보다 12만 원까지 이제 만약에 최고점 PBR 가려면 테슬라의 칩을 제대로 만들어 줘야죠. 이제 그거는 내년 내후년에 검정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이번 파동은 10만 원 전자까지 좀 가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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