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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경제오도독] 미국 연준, 언제 얼마나 내릴까? 김영익 교수 “내년 2분기 최소한 네 차례”

오마이TV · 2023-12-13 · 유튜브 시청 4,90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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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 미국 연준 관련해서 이제 곧 만나죠 이번 주에 만납니까 연준 예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 목요일 새벽이 예 14일이 예 12월에 만나면 이제 끝이잖아요 예 이번 FMC 끝입니다 그렇죠 예 그리고 이제 중앙은행들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들도 올해 마지막 그 중앙은행 회의를 가질 텐데 그때 또 어떻게 방향성을 결정하느냐도 처음에 감신 살아서 예예 관련해서 이제 금리가 어 인하가 언제 될까 이게 지금 시장에 가장 큰 아심 사잖아요 예 그 예 그 어떻게 보세요 그 전에 나온 데이터부터 좀 살펴봐야 될 거 같은데 예 미국 데이터는 지금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예 전 달보다 11월 고용 지표가 19만 9,000 개가 늘었다 예 예 요거는 시장 예상치를 웃던 거죠 예 웃돌았습니다 예 뭐 시장 예상치가 좀 다릅니다만 어떤 데는 한 17만 5,000개 예 그다음에 19만 개 증가할 것이다 그랬는데 19만 9,000 개로 예상보다 좀 늦 높게 나왔습니다 그렇죠 뭐 그 내용을 보니까 우선 서비스에서 고용이 전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서비스에서 예 최근에 제조에서 고용이 감사하다가 지난 달에 한 28,000 개 정도 늘었어요 제조업도 예 그 어 내용을 보니까 그동안 그 미국 자동차 회사들이 파업을 했거든요 예 그 골라들고 고용이 들어가지고 예상보다 높게 나왔는데요음 예 그런데 그 앞으로 그 소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마는 소매 업종에서는 고용이 38,000 개나 감소했어요 아 그래요 예 그러면 이제 소비는 줄어들고 있다고 소매 업장에서는 소비가 줄어드니까 소매 업장이라게 미국으로 지금 월마트 이런 거를 말씀하셨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그쪽 보니까 뭐 고영의 질적으로 조금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미국은 소비의 나라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죠 소비가 GDP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 기 69% 그래요 일본은 56% 우리는 46%거든요 그렇죠 예 절대적으로 미국 GDP 소비 비중이 높으니까 소매 업종 쪽에서 고용이 감수했다는 것은 지금 소비가 감사하고 감사하고 있 아직 마이너스는 아닌데 증가율이 많이 둔화되고 있다 예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둔화되고 그러네요 그런데 이제 고용 지표는 좋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보면 19만 9,000개 늘었기 때문에 에 이걸 가지고 이제 언론은 큰폭의 금리나 가능성은 작아졌다 예 근데 한국 언론에서 이제 큰폭의 금리 이나를 처음부터 그냥 아예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미국 언론들은 오히려 언제 할지 예예 얼마나 할지 이것에 관해서 아직 서황 설레하는 거 같은데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뭐 FMC 회의를 결과를 좀 봐야 될 텐데요 예 뭐 저는 내년 2분기에 금리를인할 것이다 2분기 예예 그리고 최 2분기도 아니고 예 아 한네 차례 정도는인할 것이다 2분기부터네 차례 예 보통 FOMC 1년에 여덟 번 정도 열립니까 여덟 번 열립니다 여덟 번 열리죠 2분기부터 해서네 차례 정도 인하할 최소한네 차례로 최소한 내차례 그러면 예 얼마씩 인하할 걸로 보세요 아마 제가 이제 극변 하면은 뭐 0.5 0.75% 포인트인할 텐데요 초기에는 아마 0.25% 포인트씩 그러니까 미국 지금 우리가 기준 금리라고 그러는데 미국은 연방 기근 금리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게 작년 2월에 미국은 또 범위를 줘요 영에서 0.25% 있었는데 월 7월에 5.2에서 5.50% 아지 그렇게 올려 놨거든요 예 그런데 이제 아마 물가지표 고용지표 이런 걸 보고 금 를 결정하는데요 초기는 0.25% 포인트 인하 하다가 그런데 앞으로 이제 미국 경제가 경유가 아니냐 연류가 아니냐 이런 문제도 남아 있거든요 뭐 연착륙 조짐이 나타나면은 뭐 0.550 0.75% 포인트도인할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거는 뭐 금리인상 사이클은 끝났다 이제 언제 얼마나 내리는지 그렇죠 예 그게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연착륙 경착륙 말씀하셨는데 이게 또 우리 경제 어떤 의미를 고 있는지는 조금 있다가 여쭤 보고요 예 아까 0.25% 포인트나 0.75% 포인트까지에 낮출 수 있다 연속해서 한 네번 정도 최소한 네번 정도예 그렇게 되면 지금 5.2에 25에서 5.5% 말이죠 예 미국의 기준 금리가 그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이게 네번이면 0.5로 잡으면 2나 되는데 네번이면 제가 본 바로는 1에서 1.75 정도 예상 하더라고요 예예예 1% 포인트에서 1.75% 포인트 정도 낙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1.75 아지 보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0.25네 번이냐 예 0.5 0.75 낀 뭐네 번이냐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까 예 내리는게 처음에는 0.25% 포인트 내리기 시작하고요 다 스텝으로 그리고 예 그리고 저는 미국 경제가 연착륙다는 경착륙에 좀 가까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렇게 보시는군요 미국 경제는 제가 보니까 모든 경제 지표가 너무너무 탄력적이어서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고용인요 2020년고 코로나 때문에 소비가 축대 미국 경제 성장 확률이 크게 떨어지니까 예 미국 기업들이 두 달 사이 고용을 거 294만 명이나 줄어 버리더라고요 그렇죠 예 200만명 10년 동안 늘었던 일자리를 단 두 달 사에 줄여버린 나랍니다 근데 앞서 소비가 이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소비가 줄어들면 기업 매출이익 줄어들 수밖에 없죠음 그러면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는 아 그동안 내가 일자리를 너무 많이 만들었구나음 그러면서 아마 내년 1분기 2분기 가면서는 고용을 많이 줄여 버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용이 또 해고가 아주 쉬운 나라기 때문에 예예 그렇게 되면은 아마 처음에는 0.25% 포인트 내릴 텐데 그다음 내릴 때는 최소한 0.50% 포인트 정도는 내릴 수 있다 그게 아마 예 예 내년 2분기에 2분기 중후반에 그런 일이 발생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중후 2분기는게 4 5 6월이 그렇죠 제가 2분기를 말씀드린 거는 미국 경제가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 그 3분기 연율로 미 경제 성장률이 5.25% 5.2% 있거든요 예 예 그런데 지금 4분기에는 1% 안팎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연율로 연율로 와 진짜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네요 예 근데 내년 상반기는 소비가 줄어들면서 마이너스 성장할 거라는 거죠 야 진짜 정말 드라마틱하다이 사람들은 우리 경제성장률은 그렇게 변동폭이 크지 않아요 예 그런데 미국은 그렇게 모든게 탄력적이고 미국 기업들도 그렇게 합리적으로 빨리빨리 반응해 버리고 미국 가게도 아 뭐 경기 나쁘죠 그만 소비 줄여버리는 거예 그렇죠 예 뭐 그냥 그때부터는 이제 빵만 먹고 야 얘야 뭐 뭐 못 사 준다 뭐 자전거 못 사 준다 뭐 이런 모드로 그냥 바로 전략 모드로가 버리니까요 예 그렇다가 돈이 있으면 또 펑펑 쓰고 쓰고 지금 지금 너무 많이 쓰고 있죠 그렇죠 예 지금 미국 가게 저축률이 보니까 작년에 그 3.7% 있는데요 그게 2007년 글로발 금융위기 직전 그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렇죠 근데 지금 말씀하신 거 쭉 정리를 해보면 7월 달에 우리가 연준이 마지막으로 금리 인상을 했잖아요 그리고 난 다음에 계속 지금 동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년 2분기 돼서야 이제 금리를인할 것이다 예 이거는 어떻게 보면 연준이 금리 인상 시기가 있고 예 그다음에 중간에 애령의 시기가 있는 거 같아요 예예 그래서 그게 7월부터 내년 뭐 라고 가정을 한다면 예 한 10개월 정도의 애령의시기 예 시장과 밀당을 하는시기 예 예 그니까 그래서 지금 2분기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밀당이 아직 덜 끝났다 갑자기 그냥 1분기 때 예 뭐 12월에는 그럴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예 내년 1분기 때 그냥 모이자마자 예 그냥 확 내려버릴 가능성은 없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뭐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앞으로 경제지표가 문제인데요 이제 저 연준이 정 금리를 추정하는 한 방법이 이거 테일러 준칙이게 있거든요이 테일러 준칙은 실제 진입비가 잠재 지비 위에 있느냐 밑에 있느냐 위에 있으면은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거고 밑에 있으면 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리고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 이에 있느냐 아래에 있느냐 이렇게 보는데요음 예 그런데 3분기는 경제가 너무 좋아가지고 실제 지회가 잠재 GP 한 0.5% 포인 0.5% 정도 위에 있어요음 지금 미국 경제가 능력 이상으로 성장하는 거죠 예 근데 4분기 1% 정도 성하면 그 수준에 능력 수준에 거의 접근해 하고요 내년에 저는 뭐 상반기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한다고 말씀드 있지만은 그러면 실제 피가 밑으로 떨어져 버리거든 잠재 DP 밑으로 야 근데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는 내년 상반기 때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하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동안 사실 엄청 욕을 먹었거든요 예예 그랬다가 경기 침체가 오면 예 그다음에 이제 대선이란 말이죠 바로 그죠 내년 11월 대선이 아아 근데 그걸 용인 할 수 있을까요 정치적으로는 경제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조망을 하시지만 예 아마 경기를 부양하게 해서 뭐 여러 가지 수단을 내겠죠 예 그런데 중요한 거는 미국 정부 부채가 GDP대 120% 든요음 너무 높아요 그렇죠 예 쓸 돈이 별로 없고요 그다음에 쓴다고 그래도 미저 공화당이 을 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정책 방향을 한마디로 말하면은 중산층 회복을 통한 안정 성장이 그렇죠 중산층에서 돈을 쓰기 위해서 그동안 트럼프가 내려놨던 법인세를 올리겠다음 예 그다음에 가격은 높은 소득을 가진 사람들한테 최고 수요를 트럼프가 내려놨지 않습니까 그걸 올려 가지고 법인세 올리고 가격가 높은 소득을 가진 사람한테 소득세 올려 가지고 그걸 중산층이 에서 쓰겠다는 그게 바이든 대통령 선거 공약이었습니다 초부자 증세 예 근데 지금 하나도 하나도 못했지 못 하고 있거든요 그건 하원을 뭐 민주 그까 공화당이 장하고 있으니까 그 하나도 못하고 거의 다 지나가 버린 거죠 그 말은 돈이 없다는 이야기죠 그렇죠 그러니까 부채를 국채를 계속 발행해서 돈을 꼬 꾸지 않는 이상 예 돈이 없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이든이 하고 싶은 경제정책을다는 지금 못 하고 있는 것이다 예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최근에 뭐 일부가 여론 조사입니다 여론 조사도 별로 안 좋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뭐 과거 통계를 보면은 그 대통령 선거 3개월 전에 미국 smp 500 그 주가 지수가 떨어지면 이전 대통령 대통령 떨어지더라고요 대부분 경우에 그래서 바이든 대통령 처 민주당이 지금 고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 그럴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그동안 말씀드렸습니다만 작년은 그 물가 때문에 욕을 많이 얻어 그렇죠 예 작년에 그 전 세계 경기가 고라고 그랬거든요 예 고물가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고 금리 오르니까 달러가 강수야 될 수밖에 없는데 이게 수요가 이축 되면은 물가 상승 낮아지고 물가 상승 낮아지면 금리도 낮아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밑 달라도 그죠 약세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음 예 그래서 상고는 이제 끝나서 욕을 덜어먹을 좀 됐는데 경계가 침체하고 가면은 그렇죠 먹고 사는게 더 힘들어 죠음 지금 수요 위축 때문에 그리고 실업률이 높아지고 그리고 저 물가는 좀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경기가 하강 국면으로 가기 때문에 이제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데네 우리나라 언론의 상당수의 언론들이 금리 인하가 모든 어떤 장미비 시그널을 주는 것처럼 뭐 금리만 인하되면 갑자기 자산 시장이 이제 살아날 것처럼 주식 시장 살아날 것처럼 그렇게만 만 이제 한쪽 면으로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근데 금리 인하가 사실은 경착륙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렇게 지금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은 금리하락 나아지면 주가가 올랐다는 거죠 그렇죠 근데 시기에 따라요 금리가 오를 때 주가도 오르고 금리가 떨어질 때 주가가 떨어진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죠 예 그러면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우리가 주가를 결정하는게 가 나빠져 가지고 기업 이익이 더 떨어져 버리면은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는 거죠 금리가 떨어지는데 기업의 매출도 떨어져 예 그러면 안 되는 거죠 그게 저는 내년 2분기 쯤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도 예 그래서 내년 2분기는 예 저는 뭐 주식 시장이 별로 안 좋을 것 같다 뭐 연간 전체적으로 올해보다 좋을 텐데요 예 분기별로 보면 그렇고요음 예 그리고 또 금리하락 떨어지면 집값 른다 그렇지 무조건 그런 아주 단순하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역시 제가 그 집값을 우리 아파트 가격 같은 거 분석해 보니까요 금리 그다음에 대출 금액 경기 대표적으로 동행지수 변동 현재 경기를 나타나거든요 초기에는 금리나 대출 금액이 집값의 영향을 미쳐요네 근데 시간이 갈수록 경기가 집값이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렇죠 우리가 집을 살려면 뭐 돈을 빌려서 집을 살 수도 있지만은 내 소득이 늘어야지 소득이 늘어야지 집을 살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예 그래서 참 금미가 떨어지면 무조건 집가 버린다 그렇죠 제가 어디 가느냐 강의 하면요 예 저는 내년에 금리가 좀 떨어진다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제가 집값도 떨어진다 그러 예 금리 떨어진다면서 집값도 떨어진다고 그러느냐 다 언론에서는 다 금리 떨어지면 집값 오르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예 그래서 그게 언론에서 너무가 일방적으로 보도하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도 거기에 너무 좀 기울린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근데 경제라는게 다면적인 예 그렇죠 뭐 아까 주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금리 떨어지더라도 경기가 더 나빠지면 주가도 떨어지고 집값도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금리#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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