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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나스닥, 코스피, 미국채금리, 미국반도체지수, 마이크론

[특집 라이브] 종목상담 / “월요일 장이 무섭다!” 나스닥 급락 충격… 내 주식 어떻게 해야 하나? | 이주연, 이주현, 임수열

815Money talk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55,781 · Board Views 2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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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엔비디아#램리서치#환율#알테오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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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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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 급락, 코어위브 급락과 AI 펀드 청산 루머로 기술주 매도세가 확산됐다고 진단.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해 약 20% 빠졌고 반등은 약했음. 금리 피크아웃 판단 하에 고금리 민감 섹터(제약바이오 등)로 수급 분산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매수보다 시간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11월 중순까지 반도체 대형주 수급 공백을 예상. 한국거래소 파생 수수료 구조 문제도 제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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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전 그것 때문에 지금도 그 얘기하 어 이주현 대표하고 그 얘기를 좀 하고 있었는데 아 참 여러 가지로 우리 한국 증시 개선해야 될 점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 그냥 당연시 여겼던 것들 앞으로는 좀 추적 조사를 해 가지고 이거를 우리가 당연시 해야 되나 아니면 개선해야 되는가 해야 되는 이런 자본 시장의 불합리함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앞으로 좀 아 긴장감을 받고 좀 공부를 하고 조사를 하고 뭐 이래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오늘 문득 들었습니다. 자, 앞으로 한번 열심히 해 보도록 하고요. 일단 어, 오늘 다들 어, 걱정이 많으실 텐데 일단 이주현 대표 어, 모시도록 하죠.

04.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일단이 편안한 휴일 편안하게 방송하고 싶었는데 지금 상황이 좀 안 좋게 됐어요. 오늘 나스닥이 2% 이상 급락이 나왔고 다시 한번 그 AI들의 그 부채 문제가 부각이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좀 설명 좀 해 주시죠. 네. 일단은 지금 뭐 이거부터 그냥 보여 드려야 될 거 같아요. 보여 드려야 아마 이해가 더 빠르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어제 종목들 상승한 종목들이 하락적 하락한 종목들 좀 한 눈에 이제 보이시죠? 어, 한쪽은 거의 불바다고요. 한쪽은 이제 좀 퍼었습니다. 네.

05. 근데 일단은 거의 이제 불바다가 된 쪽들 그니까 이게 하락이 좀 많이 깊게 진행된 쪽들을 보면은 다 기술주예요. 기술주고 그리고 반도체 기술주. 어, 그리고 어제는 사실 뭐 평소에는 소프트웨어나 그리고 하드웨어 이쪽이랑 거의 왔다 갔다 했었잖아요. 하드웨어가 강하면은 소프트웨어가 좀 약하고 소프트웨어가 강하면은 이제 하드웨어가 좀 약하고 이런 식으로 서로 좀 핑퐁하는 모습들이 있었는데 어제는 그냥 다 같이 빠지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를 뭐라고 해석을 해야 될까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결국은 AI 쪽에 대한 포지션을 좀 많이 줄이는 과정에서 나타난 흐름이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6. 그래서 하드웨어이 소프트웨어 그냥 다 같이 빠지는 그런 형태였었고 뭐 M7 기업들 너 할 것 없이 다 빠졌고요. 그리고 반대로 이제 그래도 강한 섹터들이 있었는데 애플은 원래 방어주 성격을 띄는 종목이니까 애플 상대적으로 강했었고 이제 에너지 기업들이 좀 파랗게 좀 불켜내고 있는 상황이고 방산이라든가 그리고 필수 소비제 그리고 뭐 헬스케어 요런 쪽들이 상대적으로 좀 강한 그런 흐름들이 어제는 좀 보였던 거 같아요. 유틸리티나 요쪽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지금 나스닥의 흐름들을 보면은 아 그 미국 증시의 흐름들을 보면은 어 되게 명확하게 이제 AI 쪽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그 외에 소회주들이나 그리고 이제 조금 방어주 요쪽을 늘리는 그런 모습이 좀 뚜렷하게 어제는 좀 보였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07. 그래서 지금 미국 증시 상황이 그렇게 막 양호하지는 않아요. 그나마 어 어제 그제죠. 그제 이런 그 기술주의 하락을 촉발시켰던 코어이브가 어 15% 처음에 급락이 나왔다가 어제 이제 한 6% 정도 되돌림이 나왔다가 오늘 추가로 한 10% 이상 더 급락이 나와서 사실 하방을 더 뚫고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네. 근데 좀 어제 그런 뉴스도 좀 있었습니다. 코어이브의 그 공동 창립자들이 다 코어이브의 이제 그 주식을 매도를 했대요. 그것도 급락 나오기 바로 직전에. 그래서 이런 것들까지 어제 좀 뉴스로 보도가 되면서 좀 투심을 많이 위축시킨 그런 모습들이 있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08. 그래서 뭐 사실 새로운 내용은 없었어요. 뭐 기술주 관련해서 뭐 새로운 악재나 이런 것들은 딱히 없었는데 어 그동안에 좀 누적돼 있었던 우려감이 해소가 되지 않았고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수급이 좀 정리가 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보였던게 어제 좀 하락의 근본적인 원인이지 않았을까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아, 물론 이제 어제 유가가 한 3% 정도 급등이 나와서 그 WTI가 다시 100달러를 넘어섰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금리도 다시 한번 조금 오르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긴 했었는데 사실 뭐 그것보다는 지금은 포지션의 이동 그리고 포지션의 분산 요런 것들이 지금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가장 큰 논리라고 좀 보는게 어 맞지 않을까라고 지금은 좀 판단을 하고 어 있습니다.

09. 네. 네. 지금 그러니까 시장에 뭐 새로운 악재가 터지거나 뭐 이런 건 아니죠? 네. 악재가 지금 새롭게 있었지는 않았어요. 새로운 수 없었는데. 아, 근데 이제 이렇게 시장이 떠지니까 이제 또 어, 특히나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지신 분들 입장에서는 오늘 마이크론이 꽤 많이 빠졌죠. 마이크론이 이제 5.6% 빠졌습니다. 아, 네. 그렇죠. 네. 아, 디램 같은 경우도 한 6% 가까이 빠졌고. 어 하여튼 월요일 이제 사실 금요일 날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줘서 다들 안심을 하고 이것이 저점 아니겠냐 이런 기대들을 다 했는데 어 미국 시장이 이렇게 됐으니 다음 주 월요일 우리 한국 증시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 걱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10. 맞습니다. 그래 사실 되게 중요한 위치에 있었거든요. 이게 약간이 코스피 차트를 좀 보시면은 어 지금 우리가 7거래일 동안 연속으로 하락이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7거래일 동안 낙폭이 엄청 컸습니다. 지수만 하더라도 어 지금 종가 기준으로 해도이 7거래일 동안 20%가 빠졌거든요. 그 코스피가. 그러면 당연히 뭐 개별주들은 두 배씩 빠지니까 더 변동성이 컸다고 봐야겠죠. 근데 어쨌든 지금 고점 대비에서 많이 빠졌는데 어제 그나마 7거래일 동안에 하락을 끝내고 반등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 상승폭이 되게 미미했단 말이에요. 많이 아쉬운 상승이었었고 또 장 막판에는 또 이제 외국인들이 3전닉스 중심으로 조금 매도가 좀 진행이 되면서 상승폭을 또 축소하기도 했었고요.

11. 그래서 어쨌든 여기서 그나마 우리가 좀 기대할 수 있을 만한 부분들 앞으로 다음 주에 좀 기대할 만한 부분들이 커지려면은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이런 주에 그래도 양봉이 한 두 세 개 정도는 더 나와 주는 모습들이 좀 보여져야 어 이제 우리가 지금의 어떤 반등에 조금 더 기대를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이전에 뭐 7월 말 같은 뭐 급등세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이때는 뭐 한 방에 그냥 양봉을 뽑아낸 거였었잖아요. 그래서 이때는 좀 얘기의 다르고 만약에 이렇게 좀 아쉽게 조금 양봉이 만들어지고 끝난다라고 하면은 다음 주에는 더 양봉 한 두 개 정도는 그래도 이렇게 좀 만들어지는 이런 모습들이 좀 있어야 그래야 좀 기대할 수 있었을 텐데 지금은이 현재 마감이라고 한다면 다음 주 월요일 날 사실 좀 쉽지는 않아 보이거든요.

12. 다시 한번 전 저점을 또 테스트를 해야 되는 구간이고 야간 선물이 3.5%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이제 야간 선물이네 그러면은 또 어제의 상승분을 또 다 반납을 한다라는 의미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또 다시 전점을 이탈할지 말지 그거를 테스트를 좀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를 테스트를 하고 또 얼만큼의 또 되돌림이 나올지 그리고 얼만큼 또 회복을 시켜 주면서 장 마감에 좀 끌어 올려 줄지 그 여부가 지금은 또 좀 중요해진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다음 주 월요일 날 그래도 양봉으로 좀 끝나면은 상당히 그래도 좀 괜찮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아 좀 고민이 많은 어 시간이 조금 필요한 그런 구간이겠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13.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다음 주부터는 계속 개별주 흐름으로 대응을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이게 시장이 우리가 시장이 하락장으로 전환이 되는 상황에서 물론 이제 어, 테마가 됐던 개별주의 어떤 상승 흐름이 나오고 그걸 또 어, 공략하는 고수들도 있습니다만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시장 자체가 망가질 때는 참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죠. 보통은 다들 대형주로 대응을 하시니까. 근데 지금은 코스피 대주 어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코스피 대형주라고 하면전닉스 그 S7 기업들을 보통 떠올리실 텐데요 기업들이 지금 뭐 미국 증시에서도 그렇고 해지 펀드들이 다 지금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 그런 과정에서 혼자만 강화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14.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적어도 10월 말 그리고 11월 한 중순 정도까지는 이런 반도체 대형 주에 대한 수급 공백은 좀 있을 수밖에 없다. 부진할 수밖에 없겠다라고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 그 전까지는 어 아마 이제 반도체 특히 대형주들 중심으로론 조금 어 쉽지 않을 그런 구간이 연출이 될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과정에서 수급 공백이 발생을 했을 때 그리고 이런 반도체의 어떤 섹터의 부제가 발생을 했을 때 요거를 좀 대신할 수 있을 만한 섹터들이 상대적으로 강할 거다라고 지금은 좀 전망을 하는게 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15. 그래서 지금은 조금 어 반도체 말고 AI 말고 그 외에 어떤 좀 많이 눌려 있었던 그런 섹터들 쪽으로 수급을 분산을 시키는게 어 지금은 좀 맞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럼 어디 쪽으로 분산을 해야 되냐라고 한다면 지금 최근에 우리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를 얘기를 해 보자라고 하면은 전 금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0년물 금리, 장기 금리. 근데 이게 10년물 금리 이거 차트를 좀 보여 드리자면은 10년물 금리가 지금 고점 대비해서 거의 픽아웃했다고 저는 봐야 될 거 같아요. 이게이 추세를 좀 이렇게 좀 보면은 이것도 뭐 사실 이게 선을 긋는 거기 때문에 어 선이 어디 쓸까요?

16. 팬으로 좀 긋겠습니다. 네. 여기 저점을이 쭉 연결을 하면은 일단은이 상승 추세 자체가음 끊기는 했다라고 좀 봐야 될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보시면은 여기 저점 이렇게 쭉 연결을 해 보면은 여기를 일단 이탈을 했잖아요. 그래서이 피크아웃이 진행이 됐다라고 결론을 좀 내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게 WTI가 다시 100달러를 넘고 있고 이러면서 금리가 지금 5달러 선에서 좀 간당간당하게 지지를 좀 받쳐 주면서 어 이제 여기서 오늘은 좀 양봉이 나와 있는 그런 구간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추세가 좀 꺾인 그런 구간에 진입을 했기 때문에 어 여기서 좀 봐야 되는 거는 그동안에 고금리 때문에 눌려 있었던 그런 좀 소회 섹터들 그니까 고금리에 취약했던 섹터들이죠.

17. 요런 섹터들이 이제는 조금 숨통이 튀 수 있을 만한 그러면서 워낙에 또 그동안 빈집이었었기 때문에 이쪽으로 수급이 분산될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이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요렇게 대표적인 그동안 고금리로 눌려 있었던 섹터가 제약 바이오잖아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랑 그리고 그 외에 좀 금리에 눌려 있었던 섹터들 쪽으로 지금은 수급이 분산될 가능성이 어 좀 꽤 높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뭐 미국 증시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흐름이기도 하고요. 아마 우리나라도 연동제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좀 매우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8. 그래서 그동안 어 우리 시장의 논리가 그거였잖아요. AI 주들만 가고 AI 관련된 섹터들만 수급 솔림이 진행이 됐던 이유가 결국은이 고금리에서이 고금리를 이겨낼 수 있는 거는 그만큼의 성장이 나오는 기업들 그리고 그만큼의 투자가 진행이 되는 섹터들이라는게 그동안에 우리 시장을 지배했던 논리였잖아요. 근데이 고급리가 꺾이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사실 그동안에이 AI 쪽으로 쏠렸었던 그 논리가 조금 훼손되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외 섹터들로 어 조금 분산되는 그런 흐름이 다음 주 시장을 아마 좀 우리가 전망하데 있어서 좀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9. 네. 지금 지난번 그 SA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네 그 오픈 AI 연구원 출신의 아센 브레너가 운영했던 이게 뭐 파산 이슈가 생기고 수익을 뭐뭐 여러 가지 이슈가 좀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시타델이 뭐 인수하면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해결이 됐다 그러면서 이제 AI들의 많은 폭락이 있었는데 지금도 약간 그런 이야기가 좀 나오네요. 그 보니까 바라 여기는 블랙락 애널리스트 출신이 2025년 초에 세운 AI 전문 펀드인가 봐요. 예. 근데 여기도 지금 뭐 기술주와 관련해서 7월 달에 44%의 손실을 받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서 7월 달에도 약간 이슈가 있었는데 지금 이쪽에서 그 AI 집중 투자하는 종목들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뭐 청산이 나와서 이런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도 그 지금 루머가 막 많은 거 같아.

20. 맞습니다. 근데 사실 뭐 이전에도 한번 그 저희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던 거 같기는 한데 레오폴드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레오폴드뿐만이 아니라 그 외에 해치 펀드들도 AI에 좀 많은 좀 포지션을 집중을 했었던 그 포 그 해치 펀드들이 워낙 또 많았었기 때문에 그 중에서 분명히 뭐 파산을 한다거나 아니면 좀 비슷한 어떤 이슈가 있는 그 쪽들이 분명히 저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이 나오면은 또 투심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그게 그만큼 지금이 시장의 어 분위기 자체가 별로 좋지 않구나라는 거를 반영하는 네.

21. 그런 내용이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다음 주에 우리 일정을 좀 보면은 그나마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거는 다음 주에 그 엔비디아의 GTC가 있거든요. GTC 베를린에서 이제 열리는데 어 다음 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좀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어제 이제 코어이브의 급락을 좀 되돌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젠슨왕 CEO가 이제 코어이브 재무 건전하다. 그래서 지금 너무 과하게 걱정을 한다. 그래서 지금 수요는 전혀 변한게 없고 여전히 펀더멘탈 유효하고 그냥 시장만 움직일 뿐이다. 뭐 이렇게 좀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좀 우려감을 일부 해소를 시켜 주면서 어 이제 좀 되돌림을 만드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었기 때문에 다음 주에 혹시 GTC에서 젠장 CEO가 뭔가 어 이제 강한 어떤 이야기를 해 준다거나 아니면은 좀 뭔가 시장에 좀 우려감을 덜어주는 그런 내용들을 얘기를 해 준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조금 시장의 분위기가 바뀔 가능성도 일부 있기는 하다.

22. 그니까 조금 하방을 좀 지지를 해 주는 거죠. 강하게 끌어 올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하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네. 그래서 하방을 좀 지지해 주는 그런 형태의 움직임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주의 일정들을 좀 주목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리고이 제 그 GTC뿐만이 아니라 다음 주에 그 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나 그리고 램리서치나 이런 기업들 실적 발표하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사실 요즘에는 뭐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비슷하게 보이는 흐름이긴 합니다만 실적 발표를 해도 잘해도 반도체 기업들은 다 빠져요.

23. 그래서 보통 세으로 많이 작용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기대치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음 내년 다음 주에 어 좀 비슷한 어떤 그래도 긍정적인 좀 작용을 해 줄 수 있는 얘기들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래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만 다만 그 발표했던 그 시기의 시장 분위기가 거의 결과를 좌우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일단은음 좀 지켜보는게 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개인적으로는 3전닉스 쪽으로 무조건 이제 뭐 매수 뭐 빠지면 매수 뭐 이런 얘기들도 계속 최근에 많았잖아요. 그냥 뭐 밀릴 때마다 매수한다. 뭐죠?

24. 밀리면 매수 뭐 그 뭐 있던데 아무튼 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근데 지금은 뭐 3전닉스 중심으로 밀리면 매수하는 그런 시장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 오히려 지금은 조금 그 외에 어 좀 분산시킬 수 있을 만한 섹터들 쪽으로 지금은 대응을 하는게 맞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는 개인적으로 11월 10월 말 11월 초네 요때부터 다시 보는게 좀 좋을 거 같아요. 근데 얼마 안 남아 가지고 2주 정도 네. 그냥 그 2주 정도의 공백을 우리가 잘 버티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사실 그 펀더멘탈 보면은 참 뭐 돈 번다. 우리가 이제 그 관련 전문가분들 말씀들어 보면은 돈 버는 거 계속 잘 벌고 있고 또 앞에 뭐 확장하는 거 계속 잘하고 있고 이런 거만 보면은 참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일단 시장이 흔들리면이 모든 것들이 흔들리고

25. 그리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은 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잘된다 해도이 과정 속에서 내 가치가 떨어지는 걸 본다는 것이 너무나 재산상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보는게 힘들죠. 그러다 보니까 마음이 흔들리고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뭐 지금이라도 빼야 되나 뭐 이런 고민들도 사실 요즘에 엄청 많이들 하시는 거 같기는 한데 근데 지금 구간에서 사실 말씀을 해 주신 대로 너무 많이 빠지긴 했고 지금 뭐 삼성전자랑 뭐 SK 하이닉스 뭐 PER 얘기하는 하면은 우리 시청자분들이 싫어하시기는 하는데요. PER 뭐 세배까지 떨어져 있는 그런 상황에서 이미 이거는이 정도 가격 수준이다라는 거는 이미 내년에 픽아웃했다라는 거를 이미 주가는 반영을 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26. 그중에픽 아라는게 그증이 되면은 그에 확인이 되면은 그러면 또 주가는 다시 또 어되돌림이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사실 뭐 그 손절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은 저는 조금 버티시는게 맞고 신규 매수도 조금 냅두시는게 좋고 그래서 삼전삼전 닉스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조금 필요한 그런 구간이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요거가 좀 고민이 되는 그런 부분이기는 한데 요즘에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들 다 보잖아요. 그러면 메모리에 대한 비중을 다 축소를 해야 된다. 메모리가 지금 이제 내년 내 후년 뭐 28년에는 피크아웃이다.

27. 막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 그런 고민이 드는게 메모리가 아무리 뭐 사이클 산업을 뭐 벗어나고 있다라곤 하지만 사이클 산업인 건 맞잖아요, 여전히. 근데 과거부터 몇십 년 동안 사실 지켜봐왔을 때 어 메모리가 아무리 사이클 산업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이게 아무리 좀 짧아지고 있다 그리고 이게 아무리 좀 시장의 반응이 빨라지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6개월 이상의 선반영을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거든요. 그래서 뭐 1년치에 선반영을 한다던가 뭐 그런 적은 한 번도 없단 말이에요. 근데 자꾸 이제 다른 곳에서는 이제 뭐 이익이 훼손되고 그 이익이 훼손되는 그 시기가 뭐 27년 뭐 후반이고 그리고 28년 넘어서 29년 막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과연 그럼 1년과 혹은 뭐 2년 3년 뒤에 어떤 픽크아웃을 반영을 해서 지금의 주가를 저렇게 꺾어 버리는게 지금 맞나라는 생각이 요즘에는 좀 많이 들긴 합니다.

28.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게 뭔가 펀더멘탈적인 이슈도 분명히 좀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일부 이슈는 있겠습니다만 이게 단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수급적인 이슈가 사실 절반 이상을 차지를 하고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명분이 필요한 그런 구간이고 그렇기 때문에 어 사실 뭐 피크웃에 대해서는 그렇게 저는 의미를 많이 부여하고 있지는 않고요. 어, 일단 수급적으로 어, 요게 좀 변동성이 크니까 좀 시간이 필요하다 정도로 지금은 좀 해석을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음. 지금 그 중간 과정에서의 그 노이즈

29. 그리고이 노이즈에 따라서 막 흔들리는 시장 이렇게 본다. 음. 그 우리나라가 워낙 또 이게 수급이 약으니까 더 그렇죠. 수급이 약하고 그리고 이제 더 나가서 선물로 또 우리 시장을 또 외국인들이 너무나이 흔들기 때문에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사실 그렇게 변동성이 심하니까 더 이렇게 기꺼이 투자할 만한 그 용기가 잘 안 나고 이런 것들이죠. 맞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는게 제일 문제라고 좀 생각이 들고 만약에 제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한국 시장이 진짜 노아지다 이렇게 생각을 할 거 같아요. 수급도 약하죠. 뭐가 문제가 있으면은 바로 이제 좀 정말 놀기 좋잖아요.

30. 변동성도 너무 크고. 그래서 이번에 어제 나왔던 뉴스를 좀 보니까 어 이번 반도체 하락에서 그 옵션들이 숏세 배팅하신 분들이 320억 달러인가 벌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지금은 어쨌든 뭐 파생 시장에서 벌어가는 돈들이 워낙 많고 한국 시장이 그중이 대표적인 시장이기도 하고 이러니까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네. 그 이주환 대표 인터뷰 통해서 저도 사실 처음 알게 됐는데 그래서 이제 사석에서 그런 얘기 하다가 어 그럼 이걸 우리 알려야 된다. 우리 한번 방송 콘텐츠로 만들어 봅시다. 해가지고 이제 오늘 아침에 내보낸게 있어요.

31. 그 내용이 뭐냐면은 외국인은 선물을 걸 거래할 때 2 길 다음날 그 결제하는 제도 그러니까 그 지금 당장 증거금을 내지 않고 저도 선물을 하지 않으니까 잘 잘은 모르는데 개인들은 다 선물 증거금을 내고 하는데 미국도 그런 케이스고 일반적으로는 근데 우리만 어 지금 선물 증거금을 외인과 기관들은 내지 않고 그냥 샀다가 그거는 그냥 단타하는 거지. 그냥 돈 없이 샀다가 그냥 싹 팔아버리고. 그러니까 2시에 우리 장이 자꾸 흔들리는 변동성의 큰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걸 알고 아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화가 좀 났어. 그래가지고 처음에는 금융당국을 욕했는데 근데 또 이걸 보니까이 제도를 만든게 한국 거래소예요.

32. 근데 어디야?지 2004이 저 외한이기 이후에 2 4 4년인가? 뭐 아마 그럴 거예요. 아 2004년 잠시만요. 아 나 이거 또 아직까 그거 보고 나서 깜짝 놀랐는데. 어네 2003년 2003년 4월 14일에 사후 위탁 증거금 공식을 아 이거를 공식적으로 시행을 한 거예요. 이걸 만든게 누구냐? 한국 거래소. 한국 거래소 한번 가실까요? 예. 그럼 이제 이런 당연한 생각이 들잖아요. 아니 그러면 한국 거래소는 우리 투자자들이 이렇게 불합리한 어떤 시스템 위에서 이렇게 장이 흔들리고 그래서 투자를 더 많은 사람들이 하기가 어려워지는 환경이 되는데 왜 이걸 수정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더니

33. 더 조사를 해 봤어요. 제가 나중에 따로 컨텐츠로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네. 그랬더니 한국 거래소의 전체 수익 가운데 25% 20%에서 25%가 바로이 파생에서 나오는 수수료. 그래서 한국 거래서 직원들이 8, 900명 정도 되는데 그 인건비가 1년에 한 100억 1,200억 정도 한대요.이 인건비를이 파생거래 수수료로 채우는 거야. 와. 아, 그러니까 한국거래소가 1년에 40%, 35%, 40%씩 큰 수익을 그내는 이유 중에 하나가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이 파생거래. 그러니까 시장이 망가지든 뭐가 됐든 폭락을 하든 여기서 나오는 수수료 가지고 엄청난 수익을 버는 거야.

34. 한국 거래소가. 거래소 놈들. 아, 진짜다. 그래서이 한국 거래소가 자꾸 개혁이 돼야 된다. 그 개혁 하는 방안 중에 하나가 상장이 돼야 되는 거 아니냐. 왜? 그러면 주주들을 무서워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무서워하는데 그 성장을 일부러 안 하는 거 아닐까요? 아, 그래서이 거래소에 그 근데 그 금융당국도 욕을 먹어야 돼. 왜? 이것을 고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역대 이사장들 20년간은 제가 쫙 조사를 해 봤더니 대부분 금감히, 금융이 뭐 이런 데서 오는 그 그거 고위 관료들. 그러니까 어 그냥 3년간 높은 연봉 받으면서 한 2억 5천 정도의 연봉을 받으면서 1 그냥 무사 안일하게 그냥 조용히 문제 없이만 그냥요 정도 수익만 내면서 가면 되는 자리.

35. 음. 음. 아,이 근데 하다 보니까 열의 받아 가지고 약간 정관 예우처럼 막 그렇게 그냥 지나가는 자리처럼 그러니까 주주들은 금융권인데 이게 하나의 관공소처럼 관료 조직화돼 가고 있는 그러니까 어 그러니까 한국 시 증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막 하는게 아니라 그냥 안주하는 그래서 어쨌건 그리고 또 하나 놀란게 해지 펀드라든가이 알고리즘 매매하는 데다가이 고속 전용선을 대열을 해 주는 사업으로도 또 500억인가 700억인가 수수료를 또 받는 그러니까이 한국 거래소 자체가 한국 증시의 어떤 활성화 투자자들이 접변 확대돼 가지고 막 돈이 밀려 들어오는 성장 여기에 관심이 없다.

36. 지금의 현장 상황으로는 그냥 안정적으로 돈 버는 그냥 그냥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예. 아, 네. 슬픕니다. 많이 슬프네요. 네. 이러한 것들. 어, 그래서 이거 저희 다음 주부터 하여튼이 하나하나씩 뭔가 부조리하고 불람리한 부분들을 아, 왜 우리가 왜 편안하게 저는 이거 그냥 우리 그 같이 주식 공부하고 종목 공부해서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이게 갑자기 탐사 채널처럼 이게 자꾸 변해 가야 되나? 왜 이렇게 파고파고이 뭔가 불합리한 것들을 자꾸 찾아내야 될게 왜 이렇게 많지? 그러니까요. 거의 지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아침에 지금 조사를 국정원처럼 지금 한국거래소가 지금 긴장해야 될 거 같은데요.

37. 어쨌건 일단 좀 정리를 하면은 일단 우리 증시 어 어쨌건 지금 여러 가지 뭐 무섭고 이런 평지 풍파가 있을 거지만 어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봤을 때이 AI 그니까이 반도체의이 성장 모멘텀은 그냥 간다. 이렇게 보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리긴 했었는데 저는 내년 한 상반기에는 조금 조심을 해야 될 거 같긴 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은 내년에 지금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의 디램 그 케파 웨이퍼 케파가이 삼성전자가 71만인가로 알고 있고 그리고 그 SK 하이닉스가 64만 정도 되는데 내년에 용인패비랑 요런 것들 추가가 되면은 거의 삼성전자랑 SK하닉스랑 비슷해지단 말이야요.

38. 생산량 자체가. 그래서 일단은 뭐 내년 뭐 하반기에 중국 공장이나 이런 것들까지 같이 이제 가세가 되면서 생산량이 좀 늘어나기는 합니다. 그래서 내년 하반기에는 좀 공급 과익에 대한 어떤 이슈가 또 다시 한번 붉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가는 그거를 6개월 정도 선반영을 한다라고 감안을 하면은 내년 상반기에는 좀 조심을 하는게 맞죠. 근데 지금 구간에서 그거를 미리 1년치를 당겨 가지고 좀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거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성장은 가는게 맞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대한 모멘텀이 여전히 있거든요. 뭐냐면은 일단 지금 내년 1분기의 HBM 가격 상승률이 아마 100% 이상이 넘어갈 거다라고 현재는 좀 전망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내년 그 HBM뿐만이 아니라 그 일반 모바일 디램 있잖아요.

39. 모바일 디램도 삼성전자랑 SK이닉스도 그렇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다 HBM 쪽으로 다 집중을 더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 범용 디램에 대한 생산 케파는 더 줄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일반이 범용 디램에 대해서 어 지금 내년에 PC랑 그리고 모바일 업체들네 특히나 애플 포함해 가지고 그동안에 가격 인상을 저항했었던 그런 기업들이 이제는 내년에 뭐 플래그십도 있고 막 이러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격 인상을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좀 어느 정도 공유 계약이 진행이 되고 이렇게 되면은 내년 1분기에 아마 1, 2분기 합쳐 가지고 어 각각 거의 상반기에만 모바일 디램 가격도 상승률이 아마 6, 70% 정도 될 거라고 지금 현재 전망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40. 그러면은 아마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도 이런 것들은 다 지금 주가나 전망에 아무것도 반영이 안 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반영을 하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내년 이익 추정치가 확 올라가겠죠. 그리고 그런 것들도 하나의 지금 수급의 공백이나 이런 것들이 만들어졌을 때 수급들이 다시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을 만한 요인이 분명히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게 11월 정도 넘어가서 어부터 좀 될 거라고 저는 기대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성장성이 끝난 거는 아니고 여전히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지금의 어떤 수급 논리나 그리고 우리 시장의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에는 어 이전만큼 AI에 대한 어떤 탄력적인 뭐 이전 우리가 상반기에 경험을 했던 뭐 3전닉스나 이런 종목들이 주도를 하면서 미친 듯이 올랐던 그런 시장은 아마 불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41. 그나마 어 이제 좀 성장 논리가 이어지면서 과대 낙폭을 좀 메우는 그런 정도의 반등이나 어 상승세 자체는 어 좀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이렇게 좀 얘기는 할 수 있겠습니다. 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 가족분들 가지고 있는 고민 같이 한번 서로 잠깐 좀 나눠 볼까요? 뭐 해결되진 않아도 그래도 이렇게 아주 뾰족한 해결책이 없을 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속에 있는 고민들을 털어 놓으면 무게감이 좀 낮아지고 이게 서로 이렇게 뭐죠? 위로도 좀 하고 격려도 하고 뭐 할 수가 있으니까 그 정신과 가면은 얘기를 많이 하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42. 네. 나 랩 좀 해도 돼요? 자, 어, 자, 한번 우리 가족분들 종목이 됐든 아니면 어떤 시장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시다면 한번 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쭉가 볼게요. 음. 아, 그래요? 쭉 삼성전자 증여한다고. 아, 그렇죠. 세금이 좀 높다. 음. 그래서 이제 주가를 올릴 방 필요가 없다. 아 뭐 이런 얘기겠죠. 주가 누르기. 저희가 아침에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 이런 얘기를 좀 했었는데. 자, 쭉 봅시다. 쭉쭉 내려가서 뭐 이렇게 삭제되는 메시지가 많아요. 왜 이렇게 또 이러가면 정치적으로 끌고 가시는 분들 때문에 우리 PD가 또 열심히 삭제하고 있네요.

43. 네. 자, 이거 정치적으로 해.이이 이 그 정치 논리로 가면은 이것도 복잡해지고 이슈가 사라지고요. 이건 제도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우리 거래소 개혁과 관련된 문제니까 네. 좀 포커스를 좀 맞춰 줘야 될 거 3전 하방을 얼마 정도로 예상하십니까? 이런 것도 있고 있네요.이 알 수 없죠. 이거 사실. 근데 네. 하방을 뭐 예상을 할 수는 없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그니까 전 저점 구간에서 어 일단은 이전에 7월 29일에 만들어졌던 저점이 이제 19만 원이었었잖아요. 물론 이게 종가 기준은 아니고 이때 끌어올린 그런 가격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만약에 빠진다라고 하면은 저는 여기까지는 열어두고 있긴 합니다.

44. 네. 그래서 어 추가적으로 더 밀릴 가능성은 있기는 하다. 그 열어 둔다고 하면은 19만 원 한네 19만 원 정도까지는 열어둘 수 있겠다 지금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서 전저점 이탈해 가지고 종가까지 종가 기준으로 이탈해서 쭉 밀리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어 그때는 이제 하방을 더 예상을 하기가 좀 어려운 거죠. 그럼 그때는 또 다시 화방을 설정을 해야겠죠. 네. 그렇죠. 우리가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쌍바닥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네. 근데 여기서 어제 사실 반등이 나온 것도 너무 약해 가지고 삼성전자가 4% 그니까 그전에 하락분을 절반 정도 되돌린 거잖아요.

45. 요것도 사실 약해서 다음 주 월요일 화요일 주초에 추가적으로 더 끌어 올리는게 나와야지만 사실 쌍바닥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구간이었었는데 어 지금은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 자, 그다음 지금이 코스피 하락 시파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뭐 보는 지표에 따라서 이제 약간 거의 뭐 끝물이다 뭐 이렇게 보시는 거 같긴 한데 네. 그래서 뭐 저 코스피 4천 이야기도 나오고 뭐 뭐 그런 상황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공포심이 극대화 되니까 뭐 별 얘기가 다 나오는 거죠.

46. 그리고 또 하나 이거 우리 가족분들 이거 아셔야 됩니다. 이렇게 공포를 조장하는 분들 가운데는 단순한 의견도 있고 또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하락의 포지션을 배팅한 분들 음 그러니까 나는 이미 공매더 쳤어 혹은 나는 하방에다 했어 이런 분들이 적극적으로도 자기 왜냐면 공포심은 널리 퍼져야 되고 그래서 더 매도자가 나오고 이래야 또 내 수익으로 연결되니까 이건 뭐 미국도 마찬가지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뭐 그리고 원래 공포를 조장을 하는게 더 빠릅니다. 빨아요. 공포심 건드리는 공포심이 진짜 빠르고 네. 그리고 원래 또 이렇게 상황이 안 좋을 때는 그런 얘기만 나와요.

47. 뭐 언론에서도 그런 얘기만 보도가 되고. 네. 그래서 그거에 너무 이제 휘둘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근데 조심해야 될 때는 맞죠. 네. 기술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사실 누가 봐도 추세가 이게 저는 단기 추세는 이미 깨졌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요 구간에서 뭐 그냥 뭐 길게 뭐 월봉으로 본다 막 이렇게 하면은 여기서 빨리 끌어 올리면은 그래도 이제 좀 추세를 더 이어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 줄 수는 있겠습니다만 글쎄요. 지금 뭐 모습 자체가 그렇게 희망적인 그런 흐름 흐름들은 아니어서 당연히 좀 대비는 해야 됩니다. 조심은 해야 되고 그래서 신규 매수는 어 지금 뭐 3전 닉스 중심으로 좀 자재를 하는게 맞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건데 어 일단은 지금 기술적으로는 저는 그렇게 희망적인 상황은 아니다.

48. 돌리려면은 빨리 돌려야 된다. 다음 주 이내까지도 어 좀 빨리 돌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한 6,500까지 6,000 한 초반 때까지는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을 만한 구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그 정도까지 좀 돌림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어 그때 조금 비중을 줄이실 분들은 줄이시고 어 좀 그렇게 하는게 맞겠다 이렇게 지금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비중을 늘리더라도 추세가 회복이 되고 늘려도 전혀 늦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금은 저는 실제로 그렇게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49. 하고 있고. 네. 지금 많은 분들이 이렇게 떨어질 때 이제 매수 하는 걸 우리가 보통 떨어지는 칼날 손 뭐 칼날을 잡는다 이런 표현을 하잖아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은 이렇게 떨어져서 횡보 구간이 나오든 반등이 나오면서 이렇게 좀 전환이 될 때 그때가 이제 매수 기회다. 조금 전에 하신 얘기가 이제 그거죠. 네. 그 보통 그 약간 떨어질 때 사는 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게 떨어질 때 적가 매수다 이러면서 사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반등이 나와요.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데 보통 반등 먹고 팔아야지라고 하신단 말이에요. 근데 보통 잘 안 파십니다.

50. 네. 그렇죠. 더 올리겠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으로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자, 그다음 쭉 내려와서 호텔 신라에 대해서 좀 일단 오늘은 어려운 상황이니까 이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왜냐면 원래 이렇게 종목 상담 같은 거 하실 때는 내가 왜 샀는지 그 이유 그리고 얼마에 샀는지 이런 거 비중은 어느 정도 되는지 딱 적어 주셔야 이게 정확하게이 상담이 되는데 일단 호텔 신라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호텔 실라는 일단 면세점이 제일 중요한 기업이잖아요. 네. 근데 면세점이 이렇게 많이 좋아지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호텔은 너무 잘 되기는 하는데.

51. 네. 그래서 그건 좀 아쉽긴 합니다만 주가 흐름을 봤을 때는 거의 바닥권까지는 내려왔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만들었던 바닥 구간까지 기술적으로 다 지금 이전에 그 만들었던 기대감은 다 반납을 하고 있는 그런 구간이기도 하고요. 네. 그래서 이제 반등을 좀 모색해 볼 수 있을 만한 구간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이게 뭐 보유하고 계시니까 당연히 질문을 주신 거겠죠? 네. 그래서 보유하고 계신다면 지금은 조금음 일단은 들고 계셔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이제 막 반등이 좀 나올 만한 구간인데 여기서 파는 거는 좀 저가 매도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좀 그렇게 보고 그리고 외국인들도 최근에 한 4거래 연속으로 좀 순매수 들어오고 있긴 하네요.

52.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아 어제 어제 한 3,억 정도 매수가 들어왔는데 이것도 호텔 신라도 사실 그 소해주에 하나잖아요. 전반적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과정에서 좀 들어오고 있는 그런 구간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전자점 여기 이탈시키면은 또 추가적으로 하방이 좀 열릴 수 있을 만한 구간이어서 여기서 되돌립이 나오는 거. 네. 요게 일단 지금은 좀 중요한 구간인 거 같고요. 뭐 실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좀 좋아지고 있긴 해요. 근데 환율 때문에 이번에 그 3분기 실적이 그게 좋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기대감은 좀 낮추 시대 그 앞으로 4분기나 그 이후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니까 그거를 좀 보면서 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53. 그래서 지금 실적도 보면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올해 실적이 이제 전년도 실적 대비해서 큰 폭으로 좀 올라오고요. 97조에서 올해 340조까지 올라오는 거니까 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에도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28년 기준으로 봐도 570조까지 또 늘어납니다. 그래서 물론 이게 전망치가 좀 조정이 되거나 그럴 수는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 봤을 때는 지금의 주가 수준이 저는 어 싸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더 안 좋아질 거다라고 얘기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반등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구간에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더 맞을 거 같아요.

54. 여기의 어떤 실적이나 수급이나 그 현재 위치를 좀 봤을 때에는. 네. 야, 근데 차트 보니까 진짜 완전 뭐 폭포네요. 폭포. 그렇죠. 거의 다 이제 그동안에 뭐 AI 기업들, AI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만 갔으니까 거의 올해 초 이후부터는 그냥 쭉 네. 반납이 됐습니다. 네. 근데 이제 또 수급이 바뀌고 있으니까 조금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하죠. 네. 알겠습니다. 아, 참 우리가 미래를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재벌집 막내들. 맞습니다. 그 지금 우리가 다들 생각하듯이 저런 차트만 봐도 진짜 많이 빠졌다. 그리고 보면은 뭐 다 실체가 있는 우량 기업이지 테마 기업도 아닌데.

55. 야, 이런게 진짜 바다권이라는 확실한 미래를 안다면 지금 뭐 진짜 재산 몰빵하죠. 이런 주식들. 그러나 알 수가 없는 거고 또 얼만큼 빠질지 얼만큼 오를지 모르니까 참 그래서 참 투자가 어려운 거 자기의 또 공부도 해야 되고 또 자기만의 어떤 확신 흔들리지 않는 소신 같은게 있어야 되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갖는게 평생의 숙제인 거 같아요. 평생의 과제고. 네. 근데 그게 이제 어려우니까 또 저희와 함께 하는 거죠. 음. 그래요? 같이 한번 고민을 하면서 네. 때로는 맞기도 하고 때로는 틀리기도 하고 때로는 성토도 하고 네. 자, 또 쭉 내려 보겠습니다.

56. 음. 아, 뭐 아까 뭐 삼성전자 이야기하셨으니까 평단이 19만7,000원이고 비중이 50%인데 견뎌야 될까요? 이런 질문이거든요. 19만7,000원이면 지금 수익 중이신데요. 음. 그러네. 어 19만7,000원이고 아까 비중이 네 얼마라고 하셨죠? 50% 비중이 좀 예, 세시네. 음. 버텨야 될까요?라고 라고 하신다면은 아 정말 애매하네요. 저는 만약에 이거 지금 평단까지 내려오려면은 추가로 더 밀려야 되니까 저는 일단은 그 전저점 있잖아요. 뭐 여기 목요일 날 이번 주 목요일 날 저점 깨진다 그러면은 그냥 일단은 잘 놀았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정리하고 이후에 다시 타점을 잡으시는게 어 지금은 맞을 것 같습니다.

57. 그래서 그게 더 마음이 편할 거 같아요. 그거는 왜냐면 전저점 깨지면은 거의 이제 딱 그냥 본전 구간이기 때문에 어 그냥 본전에서 매도한다라고 생각하고 어 좀 대응을 하시는게 맞겠습니다. 네. 요것에 대한 말씀의 의미가 이런 거죠. 이렇게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제 추세가이 여러 날 뭐 횡보하든가 반 이렇게 상승하든가 하면서 이제 좀 이렇게 추세가 전환이 되는 시점 그러면 내가 판격보다 좀 비싸게 사더라도 마음 편하게 있다가 조금 더 비싸게 사는 방식을 선택한다. 네. 그게 훨씬 정신 건강에도 사실 훨씬 훨씬 낮고요. 네. 그래서 뭐 만약에 여기서 뭐 본전에서 매도했는데 급반등이 나와서 이제 조금 돌림이 나올 수 있잖아요.

58. 그럼 아깝죠. 뭐 아깝기는 한데 근데 내가 그 확신에 조금 더 지불하는 금액이라고 생각을 하시는게 좀 맞을 거 같아요. 확률에 더 지불하는 금액이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뭐 그런 거에 너무 이제 고민을 하실 필요는 없고요. 조금 더 어 확률이 높아지는 구간을 그리고 확신이 더 생기는 구간에 어 차라리 좀 이렇게 배팅을 하는게 오히려 마음은 훨씬 더 편하겠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게 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만한 방법이기도 해요. 네. 음. 그렇죠. 자, 바이오섹터 그중에 이제 알테오젠하고 리가캠. 어, 다 어, 바이오주 가운데는 상위 시총주.

59. 네, 시총 상위주 예요. 둘 다 20%씩 아, -2% 정도라고. 알테오젠하고 리가캠 맞. 리가캠. 예. 무서워서 추매를 못 하겠는데 다음 주 초에 추가 매수 해도 될까요? 네. 해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아직까지 추세가 완전히 또 회복이 된 건 아니고 그래서 조금 여전히 눌려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만 저는 일단은 다음 주에 추가 매수를 하시고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음 주 월요일 날 그 지금 뭐 금리 조금 반등하고 유가도 반등하고 이러니까 아마 제약 바이오랑 요쪽들도 조금 눌림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그때 저는 추가 매수 하시는 거 괜찮다고 좀 판단을 하고요.

60. 그리고 만약에 어 시장 상황이 조금 너무 악화돼 가지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만약에 너무 악화돼서 이제 전저점 구간을 또 이탈한다 그러면 그때는 추가 매수 물량들은 좀 깔끔하게 일단은 매도하고 다시 기회를 보시는게 맞습니다. 네. 그래서 추가 매수 할 때는 항상 앞으로의 어떤 좀 그 확신이나 그리고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더 철저하게 이제 만들어 놓고 진입을 하는게 맞거든요. 왜냐면은 무한 물타기가 되기 때문에 그거는 저는 어 매우 안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네. 그래서 일단 다음 추가 매수 하는 거는 저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좀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다만음 추가 매수 한 물량에 대해서는 손절과 확실하게 좀 픽스를 해 놓는게 맞겠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61. 그래서 리가 바이오도 지금 이제 저점에서 막 올라오고 있는 구간이고 알테오젠도 이제 올라오고 있는 구간이어서 보통이 둘 다 계속 하락이 좀 진행이 됐잖아요. 제약 바이오 기업들 대부분의 특징이 좀 그렇기는 한데 고점 대비해서 거의 뭐 반등도 잘 못 하고 다 흘러내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아마 흘러내리는 그런 구간에서 매물이나 아니면은 좀 이런 것들이 많이 쌓여 있고 역추세고 이렇기 때문에 이거를 돌리는 과정이 어 조금 덜컹거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덜컹거리는 과정들을 조금 잘 이제인지를 하시고 어 인내를 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62.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약 바이오가 어 다음 주에 딱 하나의 섹터만 골라라고 한다면 제약 바이오 쪽이 제일 베스트인 거 같아요. 네. 음. 자, 코스피 12,000 실현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코스피 12,000이요. 왜냐면 골드먼 삭스에서 어제 나온 뉴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코스피 12,000 이거는 계속이다. 골드만스랑 저희가 뭐 있나요? 아, 그니까 참이 불신의 시대인 거 같아 이거. 그러면서 매수를 해 주면 우리가 믿겠는데 어 그러면서 파니까 이것 우리 꼬시려고 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먼저 드니까. 맞습니다. 근데 또 펀더멘탈로 보면 그렇지 이익단이라든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을 생각하고 그거에 맞는 가치 평가를 생각하면 또 맞긴 맞거든.

63. 그렇죠. 그래. 근데 그 12천이라는게 올해 얘기를 한 건가요? 그 뭐 모르겠어요. 나도 그 제목만 보고 그냥 넘어갔는데 근데 예전서부터 했던 얘기잖아요.이가이 모멘텀으로 오를 수 있는 네 그 시점 그러니까 그 코스피 상단을 이야기한 건데 12,000 가능은 하죠. 근데 언제 될지 모른다는게 문제인 거고 뭐 깊게 팠다가 갈 수 있는 거고 그 시기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는 거고 그러니까 이제 좀 고민이 되는 건데 저는 만 이상도 코스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어쨌든 항상 시장은 성장을 하고 기업들도 더 많은 돈을 벌고 항상 성장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 기반으로 했어.

64. 저는 지수가 이제 그 고점을 경신하는 경우만 봤지 밑으로 가는 경우는 한 번도 못 봤거든요. 그리고 과거 역사적으로 봤을 때에도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보면은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네. 네. 되겠죠. 빠른 시간 안에는 좀 아니 근데 쉽지 않다. 네. 그 참 보수적인 가치 투자자죠.서 서준식 교수. 서준식 교수도 그 얘기는 해요. 일단 상법 개정이 되고 구조적으로 그니까 우리가 막 원하는만큼 이게 아직도 고쳐야 될게 많은 거지. 거래소의이 개혁 한국 거래소 개혁이라든가 그 뭐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든가 요소는 많은데 어쨌건 순차적으로 될 거라고 이제 좀 믿는 거야.

65. 우리가 많이 치열하게 싸워야 되겠지만. 음. 근데 그러다 보면은 한국 증시가 그렇게 될 수 있다라고 본인은 믿는데 그래서 자기도 이렇게 부정력이 이러지만 주식을 안 팔고 100% 투자하고 있는데 아직도 100%예요. 그대로 자기는 떨어질 떨어질 거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제 바닥에서 이제 리밸런싱 이런 방식으로 왜냐면 또 내 생각대로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그죠? 그러니까는 항상 그 투자자의 자세가 주식을 가지고 이렇게 하는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요건 또 나중에 한번 또 모셔서 이야기 한번 하도록 하지요.

66. 하여튼 이렇게 힘들 때 그 우리 저 이주현 대표 턴어라운드 이제이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자 어 어떤 식으로 같이 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는지 많은 분들이 또 궁금해하셔서 한번 그 부분들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시죠네. 네. 일단은 저와 근데 지금이 어쨌든 그 말씀을 많이 또 이렇게 드릴 거기는 하지만 지금 현재 무료 기간이잖아요. 그래서 무료 기간이어서 다 지금 들어오시면은 무료로 확인을 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우리 가족분들 중에서도 같이 지금 함께 하고 계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거예요. 네. 그래서 혹시 아직도 모른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직접 들어오셔 가지고 어떻게 하는지 어 확인을 해 보시면은 제일 좀 빠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67. 그리고 지금 제가 팬딩 페이지를 한번 켜 볼까 봐요. 켜치는 동안 그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저는이 거래소가 이건 서진 씨 교수에게 이제 저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제 좀 깨닫게 된 부분인데 우리 시장을 우리 한국 증시를 막 살리기 위해서 우리 개인 투자자가 이렇게 노력한다는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거래소가 어떻게 많은 투자자, 개인 투자자들이 와서 그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하게 만들고 또 그렇게 하면 또 돈을 번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주고 자꾸 그렇게 해서 자본이 쏠리게 하는이 환경을 누가 해야 되냐? 바로이 시장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있는 한국 거래소.

68. 우리 맞은 편에는 한국 거래소가이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오히려 정치권에 로비해서 법을 바꿔 달라고 노력을 해야 되고 이런 거는 안 좋으니까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을 해야 되고 밝 기업의 CEO 한국래 이사장 그 이사장이 그 앉아서 그렇게 떼 앉아 가지고 그 이렇게 폼 잡고 이렇게 이런게 아니라 이렇게 한국 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못 본다면 회사가 손실 났을 때 CEO 부끄러움을 느껴야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뛰어다녀야 되는데 지금 관료 조직화돼 가지고 하여튼 개혁을 해야 됩니다.

69. 어떻게 개혁할 수 있느냐?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것은 상장을 해야 그래서 주주들이 무섭고 또 그걸 통해서 실적이 공개가 되고 그 이런 식으로 자꾸이 뭔가이 자생할 수 있도록 막 뭐라까 매기 효과처럼 이렇게 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이 부분 계속 좀 다뤄 보도록 하죠. 자 팬딩 나왔나요?네 네. 나왔습니다. 아니, 무슨 내가 무슨 현장 중계하는 거 같아. 대표님의 대표님을 국회로 아이 무슨 망발을 그런 심한 말을 네. 네. 일단은 지금 어 콘텐츠가 매일매일 사실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요. 어 당연히 지금 저희 그 소통방 또 운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시간 실시간마다 지금 시장이 워낙 변동성이 크잖아요.

70. 그래서 변동성이 있을 때마다 좀 같이 함께 좀 불안감이 있으실 때는 어 좀 불안하지 않으셔도 된다라는 것들 좀 말씀도 드리고 뭐 근거도 말씀드리고 시장의 이슈나 이런 것들도 계속 좀 체크해 드리고 좀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랑 뭐 저녁에 모닝 그 리포트나 저녁 리포트 나가는 거는 다 동일하고요. 그리고 이제 좀 그 외에 올라가고 있는 거는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스마트 픽이라고 해 가지고 어 이제요 화면 보여 드리고 있는데 어 뭐 내용이 워낙 길어 가지고 나중에 한번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매주매주 시장을 업데이트를 하는 겁니다.

71. 사실 뭐 주마다 시장이 갑자기 급변하지는 않는 그런 상황이어서 어 급변하지 않을 때는 계속 좀 리마인딩을 좀 해하시는 그런 수단으로 좀 사용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지금처럼 좀 시장이 급변하는 그런 상황에서는 어 이제 좀 많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 이건 올라간 스마트픽인데 어 지금 이제 순환매보다 선별매라고 주제를 좀 적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부터 수요일에 보통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다음 주부터 뭘 봐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좀 어 하고 있는 건데 어 이제 반도체 뭐 소부장 그리고 이제 신재생 뭐 해운 뭐 이런 쪽에서 지금 수급들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다.

72. 조선 방산 요쪽도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 이제 좀 봐야 될 때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좀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보면은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주도주는 맞다. 하지만 종목별 차별화에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해서 종목별로 어떤 종목에 주목을 해야 될지는 소통방에서 좀 주로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게 제가 이제 항상 좀 그 고민들을 하고 있는게 어 이야기를 하는 거 그리고 지금 시장이 어떻고 이렇다 저렇다 그리고 내가 이거 얘기했지 뭐 내가 제일 잘하지 뭐 이런 것들 하는 거는 뭐 다 다른 분들 많이 하시는데 어 사실 저는 그거는 그렇게 의미가 있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73. 그래서 어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을 어떻게 우리 가족분들이랑 조금 신뢰도 있게 쭉 갈 수 있을까라는 거를 좀 고민을 하다가 그러면은 이제 포트폴리오를 어쨌든 같이 좀 운영을 하면서 이제 이걸로 뭐 종목도이 지금 시장 상황에서 저는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고 앞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러면서 그거에 맞게 종목들을 좀 편의 편출을 좀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우영을 하자 그러면서 가족분들과 좀 신뢰를 쌓아 나가자라는 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지금은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물론 뭐 포트폴리오로 운영을 하고 사실 어 다 우리 가족분들한테 공개를 하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74. 그렇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죠. 당연히 저도 이제 많이 틀리고 그러는데 이제 틀릴 때마다 저도 창피합니다. 쪽 팔리고.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틀렸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고 그리고 그 대응을 어떻게 그 대응을 하면서 어떻게 그 실수분이나 이런 것들을 가족분들과 또 함께하 이게 또 되돌림도 하고 또 한번 다시 고민도 해 보고 그러면서 어떻게 이것들을 다시 만회하고 그리고 좀 이걸 쌓아 나가면서 새롭게 좀 어 상쇄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어떤 전략들은 뭐가 있을지 이런 것들 실제로 같이 좀 고민을 하고 그렇게 진행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75. 그래서 실제로 얼마 전에 얼마 전이었나요? 알테오젠도 손절도 했었고요. 근데 또 다시 진입을 하기도 하고 좀 그랬습니다. 어제도. 네.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같이 하면서 지금 현재의 시장 고민을 어 좀 나누는게 어 저의 좀 목적이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 가족분들이 당연히이 힘든 시장이 혼자 하기는 되게 어려우실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이 시장에서 제가 맞으니까 저를 따라와라 이런 형태보다는 좀 같이 함께 가는 동반자로 좀 생각을 해 두셨으면 좋겠고 저는 그거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시장이 이제 뭐 빠지고 시장이 흔들리고 뭐 그래도 저는 어, 이제 항상 어쨌든 함께 한다라는 거.

76. 네. 그거는 좀 확신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면은 이게 시장이 좀 최근에도 빠지고 고점 대비에서 좀 밀리고 흔들리고 이러니까 또 실제로 많이 많은 분들이 이제 조금 사려야지라고 하면서 조금씩 좀 사라지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리고 과거부터 뭐 코로나 때도 그랬고 그리고 뭐 22년에 뭐 러우 전쟁 때 급락장에서도 그랬고 항창 그런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근데 뭐 아시겠습니다만 저는 그래도 꽤 저를 오래 보신 분들도 몇 분 계시긴 하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도 이미 아시겠습니다만 시장이 빠진다고 저는 뭐 어떻게 이제 뭐 잠깐 숨어 있다가 시장 좋아질 때만 나타나서 뭐 이렇게 하고 이런 것들은 어 저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77. 그래서 어쨌든 뭐 시장이 좋든 안 좋든 계속 좀 함께 하면서 지금 시장을 잘 이겨내는네 그런 방법들을 같이 고민을 하고 어 도움도 드리고 그리고 지금 시장을 놓치지 않게 잘 이제 좀 도와드리는네 그런 전략으로 같이 한번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네 네. 그래서 이제 지금 현재 뭐 스마트픽, 이순위 뭐 이런 업종들이나 그리고 현재 전략 어떻게 해야 되는지 홀딩인지 아니면 신규 매수인지 아니면 저 그 매도인지 뭐 이런 것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섹터 안에서의 타픽 종목들도 어 이제 같이 좀 적어 드리고 있죠. 네. 그리고 제약 바이오도 이번 주 그 이제 스마트 픽에서 이미 수요일 날 좀 말씀을 드렸었고요.

78. 그리고 신재생 뭐 해운 이번에 새롭게 좀 플러스 된게 좀 해운 조선 뭐 LNG 에너지 이런 것들도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종목들도 어 이제 좀 이렇게 써 놓고 있으니까 요런 것들이 일주일에 한 번 이제 올라가게 되고요. 그리고 포트폴리오 하니까 당연히 투자 전략들 계속 좀 말씀을 드릴 거고 매일매일. 어, 그리고 어, 제일 기본적인 좀 강의나 이런 것들도 계속 할 거거든요. 근데 이미 지금은 무료 기간이기 때문에 OT 강의가 한 두 개 정도 올라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도 참고를 하시면서 어떻게 좀 진행이 될지 그리고 얘는 어떤 기준으로 이제 어, 원칙을 가지고 지금 시장에 대응을 하는구나라는 거를 좀 볼 수 있을 만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79. OT가 짧거든요. 30분 정도 지금 두 개 올라가 있는 상황이니까 그것도 한번 참고를 해 보시면은 네. 될 거 같습니다. 끝. 너무 길어지면 싫어하시니까 끝. 네. 아니, 그래서 뭐 다 이렇게 해 보시고 그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그니까 결국 이거예요. 같이 의논하고 소통하면서 어려운 시장 어 이주현 대표의 개인 그런 시간들을 사용을 해서 공부하고 판단하고 하는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하면서 가시는 분들,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또 그렇게 가시면 되고. 아이, 난 마음에 안 들어. 그럼 난 혼자 할 수 있어. 어, 혼자 하는 거고 알아서 다 판단하시는 거지.

80. 저 맞습니다. 그래서 저랑 이제 하시면서 어, 좀 별론데 하시는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예요.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그런 분들은 애초에 안 오시겠지만 이제 보고 좀 별로다라고 하시면은 그것만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가 별로다 하고 나가시더라도 왜 별론지 그거 그거를 알려 주시고 나면은 아, 그럼 이주는 변한다. 저는 항상 피드백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네. 야, 그 변화야 되는게 한 100개 되면 어떡하나? 그거는 이제 고민 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네. 저기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얼굴도 바꿉니까?

81. 얼굴은 제가 마음에 들기 때문에 그건 안 바꿉니다. 알겠어요. 네. 자, 하여튼 어려운 장입니다. 하여튼 어 뭔가 말씀대로 솔직하게 내가 공부하고 생각하는 바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또 그것이 맞지 않거나 뭔가 다른 것이 나왔을 땐 또 솔직하게 인정을 하고 원인을 같이 찾고 분석하고 요러한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네. 하여튼 앞으로 기대하고요. 자, 수고하신 이현 대표 고맙습니다. 오늘 고생했어요. 감사합니다. 가족분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자, 그럼이어서 이주현 대표 모시도록 하지요. PD 그 여기 전체 화면을 잡으라니까 투샷님 자, 됐어.

82. 시작해. 아, 지금 시작해요. 우리 PD가 왜 사인을 안 줄까? 소통이 그래서 중요하다는 겁니다. 계속 켜 켜져 있었던 거 아니, 아닌가요? 네. 아, 참. 자, 이지현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일단 어 미국장 오늘 안 좋아요. 나스닥이 2% 빠지고 특히 AI 중심으로 사실 젠슨 화항이 어제 코어위브에 대해서 추가적인 자금 뭐 확보할 필요 없다 이런 어떤 긍정적인 말들이 나오면서 그 효과를 받거든요. 근데 이게 하루 갔어. 효과가 다시 코위브 급락이 나왔고 그러면서이 부채에 대한 이슈가 다시 한번 떠올랐는데

83. 그런 것이 또 이유 중에 하나가 돼서 오늘 나스닥이 급락을 했고 어떻게이 상황을 보시는지 한번 정리해 주시죠. 어 일단 뭐 저기 지금 문제가 나오고 있는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일단 몇 가지 요인들이 있죠. 일단 뭐 금리적인 부분이 가장 어 큰 물줄기라고 하면 어 거기서 이제 이루어지는 어떤 그 우리 자본적인 부분들, 수급적인 부분들이 영향을 좀 크게 미치는 상황인 거 같고 어 지금 뭐 간밤에 어 골든 골든 싹스 골드만 싹스가 아니라 골든 싹스입니다. 골든스에서 이제 얘기 나온 거는 어 글루 해지 펀드들의 어떤 어 자금이 지금 빠져나가고 있는 그런 AI 쪽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이제 큰폭의 하락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 거 같아요.

84. 그러니까 코위버의 어떤 채권 금리가 이제 급등을 한 거 이제 부동 이제 그 부채 때문에 파산할 수 있다라는 그런 리스크 때문에 우리 최근에 이제 증시가 안 좋았잖아요. 에 빠졌던 포인트인데 어게 이제 금요일 날에 조금 더 안 좋은 형태로 이제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서 어 빠지는 그런 모습이 좀 강하게 나왔고 거기에다 또 코부 그 창업자들이 그 경영진들이 또 주식을 또 바로 그냥 폭락하기 전에 팔았다 세 명이나 뭐 이런 뉴스가 또 나와 가지고 이제 뭐 좀 그렇게 많이 올랐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좀 팔았던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해치 펀드들 지금 나오는 얘기가 롱쇼 보통 해치 펀드는 롱쇼 전략을 쓰거든요.

85. 그래서 이제 위로 갈 거야 하는데 배팅 그다음에 혹시나 안 갔을 때 해 뭐 쇼 포지션 그래서 어 상방 양방으로 이렇게 이제 방향을 잡아 놓는 상황 잡아 놓은 상황인데 문제는 지금 이제 금리가 이제 올라가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해치 펀드들을 빌려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 놨던 것들 그런 것들이 이제 AI 관련주들이 빠지면서 마진콜이 나가게 되는 뭐 그런 상황들이 좀 발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이게 이제 그 디레버리징 리스크라고 하는데 빌린돈을 어 청산을 해 통해서 이제 갚아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이제 발생을 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시장이 하락할 거 같으면 이제 숏 포지션은 계속 유지를 하거나 확대를 하고롱 포지션은 이제 정리를 하고 뭐 요런 식으로 해서 이제 밸런싱을 맞춰 가는데 투자금은 이제 그대로 갖고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 어 투자금 자체를 이제 줄여 버리는 상황으로 갈 수 있다라는 어 이야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86. 그게 어 롱의 청산고 마진코를 막기 위해서 숏까지 이제 정리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이 말인 즉은 이제 해지 펀드들의 어떤 자금 사정이 이제 안 좋아지게 되면 결국 시장에서 어 뭐 주식이 됐던 뭐 이렇게 팔아 가지고 그 빌린 돈을 갚게 되면 수급이 이제 악화될 수 있다라는 그런 요인들이거든요. 그 현상이 지금음 일어나고 있는 거 아니냐. 왜냐하면 어 이제 그로스랑 넷 둘 다 어 빠지고 있는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지금 해석을 하는 거 같고요.음 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AI 산업의 어떤 펀더멘탈 이게 지금 흔들린 건 아니거든요.

87. 다만 수급적인 요인들이 이제 이런 식으로 작용을 하다 보니까 전체 시장의 흔들림이 그렇게 좀 크게 나오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그 상황이 지금 한 3년 정도 매순 매수를 AI 쪽에 순매수를 해치 펀드들이 쭉 이어오던 거를 어 한 5일 정도 안에 지금 막 어 급격하게 청산을 해 버리는 상황 때문에 어 우리나라 증시도 좀 어 크게 급락을 하는 상황 외국인들 이제 계속 파는 그런 상황들로 이어지는 모습이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대만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어 외국인 외국계 해지 펀드에서의 매도가 어 엄청나게 많이 나온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88. 근데 뭐 보면 사실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별로 빠진 건 아니라서 대망을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우리 뭐 우리처럼 뭐 6% 지수가 6% 8% 막 이렇게 빠지는게 아니라 2%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급락이라는 표현을 쓴단 말이죠. 그렇죠. 우리나라는 장중이 10% 빠졌 우리 변동성이 참 문제가 많은 거야, 이게 지금 그래서 이게 진짜 뭐 아, 단일 종목을 내버리지 아니면 이제이 뭐 곧버스 이런 거를 만들 때 조금 다양하게 종목들을 만들었으면 좋은데 사실이 상품을 팔아서 운용을 하고 돈을 벌어야 되는 입장에서는 인기 있는 거를 만들고 싶잖아요.

89. 그래서 정부에서 그거를 만들 때 약간 요렇게 좀 섹터를 분간해서 다양하게 차라리 만들던지 만들지 말든지 이랬어야 됐는데. 자, 그래서 지금 뭐 다들 지금 걱정해요. 댓글창에서도 이러다 이게 그 하락 3파 아니겠냐? 코스피 4천까지도 깨지는 거 아니냐? 자, 일단 우리가 어 분명히 경계심은 가져야 됩니다만 어 지금 시장에 대해서 어쨌든 한번 분석을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아 코스피 기술적으로 일단 뭐 우리 여건은 다 알고 있어요. 지금 매크로 환경은 금리 인상기고 유가는 어제 WTI 100달러 넘어갔단 말이에요. 전쟁으로 인해서 중간에 이제 지금 뭐 어 공황을 공습한다든지 아니면 어 그 뭐 플랜트 어 부분들을 공격한다든지 어 그다음에 뭐 선박이 지금 컨테이너선이긴 하지만 어쨌든 침몰을 또 하고 그런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유가가 10살이 꺾일 것 같지 않습니다.

90. 그렇다면 어 지금 뭐 금요일 우리 금요일 날 목요일 날 저녁이었죠. 미국에서 반등이 나왔던게 결국은 이제 PPI 발표했는데 그 안에 어 상승을 이끌었던 부분들이 유가 때문이다. 결국은 이제 뭐 금리 올린다고 해서 뭐 물가가 잡히고 이런 것들 아닐 거야라고 이제 보는 부분이었는데 문제는 이제 전쟁이 계속 지속이 되는 상황에서 이제 다른 어 물가들도 이제 계속 상승을 하는 그 여건 자체가 해소가 되지 않으면 결국 지금의 어떤 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봐야 되는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음 뭐고 매크로적인 환경 자체는 딱히 크게 바뀐 건 없기 때문에 일단 그거는 그대로 놓고 우리가 보면 될 거 같고 그렇다면 금리 인하기의 이제 보수적인 관점 어 그렇게 이제 가야 되는 상황인데 아 지금 뭐 지금 단계에서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 물려 계신 상황이잖아요.

91.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갈수록 이제 더 대응이 힘들어지는 부분들이 생기는 건데 어 전저점 구간에서 이제이 코스피가 뭐 반등을 좀 모색을 하는 형태의 흐름이었는데 이게 이제 월요일 날 깨지는 형태로 간다. 뭐 개파락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렇게 됐을 때는 뭐 한 차례 뭐 지금 보시는 것처럼 앞에 우리 베이스 캠프를 쳤던 이런 구간들이 조정이 나올 때 이제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고 장이 좋으면요 상단에서 이제 돌리는 거고 장이 나쁘면이 하단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중심 가격을 지난번에는 이제 지지를 받으면서이 반등이 올라왔던 거라서 일단 어 다음지지 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포인트는 5,000포인트 근처다 그렇게 봐야 될 거고요.

92. 어, 기술적으로 우리가 놓고 이게 이제 N자 하락으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요렇게 해 가지고 얘기를 공포감을 좀 많이 키우더라고요. 이러면 3천이거든요. 이러면 3천입니다. 근데 어, 뭐 그분들은 아마 공매도를 투자했을 거야. 아, 숏에 숏세에 배팅하신 분들이 거라고 생각을 해요. 뭐 어, 그렇게 생각하는데 롱에 강하게 배팅한 사람은 저 골드만 12,을 보는 거고 네. 그 이제 어찌 됐든간에 이제 요인이 그 좀 전에 앞에 말씀드렸던 그 해지 펀드들의 수급적인 요인, 마진콜이 마진콜을 계속 부르는 형태로 어, 가게 됐을 때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뭐 더 빠질 수도 있는 거죠.

93. 시적으로 더 빠졌다가 오를 수도 있는 건데 어 뭐 진짜 3천까지 간다 그러면 이건 진짜 또 일생 1대 엄청난 기회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은 드는데 아이 안 왔으면 좋겠다 사실이 정도까지는 그 마음 고생이 얼마나 어마어마하겠어요. 그게 그죠. 그래서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너무 안 좋을 거 같고 또 현금 가지신 분들에게는 뭐 또 빠져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긴 한데 어쨌든 5천이 깨진다 그러면 뭐 4,000을 이야기하시는 분들은이 앞에 보이시는요 작년 2025년도 어 하반기에 만들어 놓은 베이스 캠프이 구간을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94. 앞에 여기 이제 우리지지 한번 받았는데 여기가 이제 깨지면 여기까지 온다 이제 요런 얘기를 하시는 거고 기술적으로는 뭐 글쎄요. 뭐 지금 뭐 매크로적인 황향 상황 그다음에 단기 추세 흐름 어 요런 것들 봤을 때는 뭐 지금 그렇게 갈 가능성도 여전히 어 연료는 있다라고 놓고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그런 공포감에 빠져 가지고 극단적으로 어떤 선택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 종목에 따른 뭐 차별성 뭐 그런 것들은 좀 필요하다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가 일단 그 보고 있는 종목들에서의 어떤 기업의 장기 성장 전망 어 그런 것들이 어 계속 유지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조정 이후에 다시 올라간다라고 봐요.

95. 어 조정 이후에 충분히 올라갈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적인 부분을 조금 녹여서 우리가 투자의 관점으로 본다라면 그런 것들은 괜찮을 거고 다만 이제 종목들 내에서 보면 우리 상반기 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까 이제 상반기 6월 달쯤 했을 때 이제 제가 했던 얘기가 야 이제는 뭐 싸고 좋은 거 살 만한게 없는데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음. 그만큼 이제 2028년도의 어떤 실적을 막 당겨 가지고 올라갔던 그런 종목들이 원체 많았고 이제 인기 있는 종목들은 뭐 오버슈팅을 한 거죠. 그런 것들이 지금 보면 이제 2 여전히 조정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028년도의 실적의 적정 밸류입니다.

96. 그러면 아직 2년간에 괴리가 이렇게 남아 있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실적이 이제 숫자로 찍히고 그게 이제 정당화되는 시간까지의 어떤 주가가 이제 반등도 나왔다가 이제 박스권을 치는 뭐 그런 형태가 만들어질 거고 시장이 여기서 이제 더 빠지고 안 좋은 형태가 되면 일단은 던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질 거기 때문에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렇게 어 열어 놓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을 분들라면 글쎄 저는 비중 조절은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얘기드리는 거지만 저점이 깨지면 어 내가 아무리 좋은 종목을 갖고 있더라고 하더라도 주가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97. 그러니까 뭐 장기적으로 봐서 그게 원위치가 된다라면 참 좋은데 2년 뒤에 AI 뭐 뭐 숫자는 계속 좋게 찍히는데 주가는 계속 빠지는 그런 상황들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어 그렇게 됐을 때 주가 과연 원위치가 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도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고 이거는 미래잖아요. 제가 뭐 미래에서 온 친구면 여러분들께 어 시원하게 얘기 드릴 텐데 그 미래에 대해서는 누구도 장담을 해 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 미래에 대한 결과를 우리가 이제 실적이라든지 산업의 성장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어 베이스로 깔고 우리가 투자라는 거를 하는 건데 이미 주가가 2028년도 2 뭐 30년도에 주가를 선반영했던 것들은 당연히 쉽게 되돌리지 못하겠죠.

98.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여신 분들이라면 조금 용단을 내려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니까 전 저점이 깨지면 일부 그니까 모두 매도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일부 현금을 확보를 하자 그러면 가지고 있는 주식의 몇 % 뭐 절반 정도씩 이제 그 종목마다 이제 비중이 다를테니까 근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이거는 싸고 밸류적으로 싼데 어떤 시장 영향 때문에 빠지는 거야. 그럼 시간이 지나면 어 그 산업이나 요런게 지금 현재 시장 트렌드에 맞는 종목이라면 결국 되돌림이 나올 거란 말이죠. 강하게. 근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일단 비중을 한 절반 정도는 축소를 해 가지고 그걸 현금화 해 놨다가 나중에 이제 시장이 돌리는 시점에서 보면 분명히 뭐 요번에도 7월 달에 급락 나왔다가 돌릴 때 보시면 우선적으로 올라간 종목들이 있었잖아요.

99. 네. 그런 종목들을 투자를 해서 만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어 살릴 수 있는 그거를 만들어 놔야 된다. 전부 다 주식만 들고 계시면 그냥 지금 방송 보실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놀러 가시면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편안하게 뭐 빠지던가 말든가 시간 지나서 어 한 5년 10년 뒤에 주가 원위치돼 있으면 다행인 거고 뭐 그 사이에 배당 받으면 좋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근데 이제 우리 그렇지 않잖아요. 대부분 어 어떤 시세 차익을 노리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좀 더 빠른 거를 고려를 하다 보고 그다음에 욕심에 의해서 내가 어 여유 돈보다 더 돈을 당겨서 투자하신 분들도 많고 그래서 일단은 어 빚을 내서 투자한 부분은 그 빚을 내서 투자한 부분만큼은 빼야 된다.

100. 그러게. 아, 그래서 진짜 지금 신용이 32조, 33조 뭐 뭐 이런 30몇 조 얘기가 좀 나오고 있는데 아, 이게 참 걱정이에요. 이게 아직 그 이번 교회에 정말 비신용 비 있으신 분들은 정말 하여튼이 변동성장에서는 참 쓰시지 말자. 음저도 그래서 이야기드렸던 것이 이전에는 사실 올초올여 여름까지는 저도 레버리지 그니까 비투를 한게 아니라 레버리지 ETF 상품을 그 투자도 하고 또 재미도 보고 손실도 보고 했지만 아이 변동성에서는 이제 이것조차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안 하겠습니다라고 딱 말씀을 드렸단 말이죠. 아마 다들 기억하실 텐데.

101. 그리고 그냥 코덱스 코덱스 2011배나 코스닥 151배요 지수만 가지고 갑니다라고 표현을 했는데 네 그 변동성장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을 했거든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흐지부지 다시 그렇죠 이제 7월 말부터는 또 8월 9 올라오니까 그 이제 잊어버리는 거죠. 사람은 항상 망각의 동물이라고 그러니까 막 신용을 쓰고 비투를 하고 또 레버리지 ETF에 들어가고 하신 분들이 지금 더 지금 마음 고생이 심하신 거 같아요. 그렇죠. 이제 반등이 나오면 앞에 이제 우리가 시업했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해서 종목들 비중 현금화를 좀 해 놓고 혹시나 또 물를 상황에 대비를 좀 해 놓는다든지 아니면 이제 어 좀 타이트하게 어떤 추세 라인이라든지 전저점을 깨는 흐름이 나왔을 때 내가 어 확하게 딱 빠져나오겠다라는 그런 기준이 명확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좀 없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거 같고음 음.

102. 그리고 요번에 뭐 그 제가 요번이 양봉 스쿨이라고 오픈하면서 그 화요일하고 목요일 저녁 8시에 이제 무료 강의를 하고 있었거든요. 네. 거기서 하시는 질문들 중에서 이렇게 좀 보면 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된다. 뭐 밸루에이션으로 이런 얘기들을 이제 그 뭐 월초부터 계속 드렸어요. 지금 시장이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수렴에서 밑으로 가게 될 때는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어 수강하시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이제 현금 비중을 많이 키워 놔라. 나중에 배우고 나서 투자를 해도 늦지 않으니까. 그런 얘기를 막 드렸더니 하시는 말씀이 어 뭐가 싸고 뭐가 비싼지를 잘 모르겠다.

103. 음.이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손절 기준을 손절 해야 되는 건 알겠는데요. 손절 기준을 못 잡겠어 하시는 분들도 많았거든요. 그 말인 즉은 어 아무거도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냥 투자를 하셨던 거란 말이죠. 그렇죠. 어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되게 안타까운 어 그런 상황이 지금 되어 버리는 부분이고 시기적으로 조금 더 어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아무튼 어 지금 현 시점에서는 그런 거 같아요.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이익 모멘텀 그다음에 이게 계속 지속되는 어 관점으로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런 것들은 뭐 좀 가져가시고 대신에 이제 이런저런 스토리로 기업들이 성장하고 수주 장고도 놓고 뭐 다 좋은데 어쩌고저쩌고 이런 얘기들이 있죠.

104. 그런데 어 실제 우리가 객관적인 데이터를 봐야 되거든요. 밸루에이션을 딱 봤는데 숫자를 봤는데 2028년도 실적의 주가 정도를 반영하고 있다. 2년치를 지금 당겨서 주가가 반영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앞에 6월 달에는 2030년 뭐 그 이상의 주가가 반영이 돼 있던 건데 그런 구간에 사신 분들이 나 장기 투자니까 괜찮아. 기업 괜찮으니까 이러고 있으면 답 없는 거예요. 그거는 진짜 뭐 다음 금리 인나 사이클에나 간신이 돌아올까 뭐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겁니다. 그때 가서 이제 경쟁 업체들 튀어나온다든지 아니면 이제 산업이 꺾이는 형태로가 버리면 못 올라오는 거거든요.

105. 그래서 어 그런 것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조금 그렇지. 그니까 그리고 지금 핵심은 내가 어떤 주식을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대응이 다 달라질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음. 그니까 기본적인 전제 조건은 일단 큰 우리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고 하잖아요. 그 내가 좋은 나무를 가지고 있으면 그거는고 그 나무 하나는 살려서 간다라고 생각해도 되긴 한데 숲을 볼 때는 금리 인상기라는 거를 이제 계속 이야기를 드렸다시피 결국은 좋지 않은 흐름들로 이어졌다. 과거의 데이터를 막 계속 이야기를 드리면서 제가 이거를 여러분들이 계속 이야기를 드렸던 거 기억하실 텐데 어 2018년도 금리 인상기에도 이제 시장이 이렇게 하락 그다음에 2021년도 금리 인상기에도 시장은 하락했었거든요.

106. 다만 이번에는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이 메가트랜드인 반도체 어 AI 붐에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어 국내의 어떤 뭐 체력적인 부분이 예전과는 좀 다를 거고 그런 부분에서 어 하단은 예전보다 이제 좀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를 어 드리고는 있지만 글쎄요. 이것도 저도 틀릴 수 있는 거니까. 어 그래서 어 팩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이건 뭐 미래 미래 일어날 일이고 뭐 하단이 높아질지 뭐 그거는 미래 일어날 일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뭐냐면 금리 인상기는 장이 안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기 유동성이 줄어들고 금리 인상기는 어 돈이 적으니까 뭐 테마주들이나 뭐 이렇게 시총 작은 것들이 파닥파닥 움직이는 그런 형세의 흐름들이 나오고 대용주들은 가라앉는 그런 장이라는 거죠.

107. 그래서 그러면 숲을 봤을 때 숲이 그런 환경이면 내가 지금 기존에 1억을 투자하던 사람이라면 투자금을 확 줄여 놓는게 맞는 거고 그럼 그러면 그거를 왜이 최 꼭대기에서 얘기를 해 줬어야지 그걸 알면 저도 그렇게 했죠. 책꼭대기에서 9천 갔을 때 다 팔았겠죠. 근데 그렇지 않고 뭐 7,400 정도 깨질 때 이제 그런 액션을 취했던 거고 이후에 또 투자했던 부분들도 이번에 또 깨지면서 또 어 대부분 정리를 또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고점에 매도는 못 해요. 최저점에 사는 것도 못 해요. 그거는 하다 보면 어쩌다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지 내가 최저점에 사야지, 최고점에 사야지 이거는 불가능하단 말이에요.

108. 그러면 어 고점의 흐름이 깨졌을 때 조금 늦게 남아 대응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뭐냐? 저기 밑에서 사 가지고 수익이신 분들은 아 그래 뭐 고점에서 못 팔아도 수익이 좀 아까우니까 여기서 팔면 되지라고 할 수 있지만 위에서 사신 분들은 손실이니까이 액션을 쉽게 못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 못하는 거를 해내야지 장기적으로 여러분들이 투자를 뭐 1년 2년 요번만 하고 끝낼 거 아니잖아요. 어 앞으로 손가락에 정신 멀쩡하고 손가락만 멀쩡하면 뭐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게 주식 투자고 제테크인데 그렇다면 어 계속해서 못 할 거냐 어 아니면 그걸 할 수 있게끔 나를 만들어 갈 거냐 하는 건 여러분들 선택인 거 같습니다.

109. 그래서 어 뭐 초보자가 바로 할 수 있는 그런 건 아니겠지만 배우고 이해하고 실천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없으면 결국 발전할 수 없는 거고 남들이 좋다 해 가지고 사고 남들이 안 좋다 해 갖고 팔고 계속 그 행태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 시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어 또 새로운 또 그런 뭐 여러분들이 이제 5년 10년이 되면 선배님들이 되시는 거고 또 새로운 또 블러드들이 들어오겠죠. 그렇게 해서 이제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하면서 이제 시장은 이루어지는 거니까. 어, 근데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저랑 비슷하게 주식 시작했던 친구 중에 아무런 그런 공부 안 했던 친구.

110. 그런 친구는 그냥 뭐 그대로입니다. 계속 그냥 왜 빠지는 거야? 아니면 뭐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계속 그대로예요. 20년 전이랑 똑같이. 그렇기 때문에 아 뭐이 이런 사태가 일어난 걸 교훈삼아서 계속 우리가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고 발전을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조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네 지금 그니까 정리를 좀 하면 어 어떤 주식이냐에 따라서 그 현금화 비중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 일단 한 50% 정도는 해 놔야 된다. 물론 여기서 다시 반등할 수 있어요. 뭐 반등할 수도 있겠죠. 당연히.

111. 그러면 반등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그러니까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밸류적으로 비싸다 생각이 되는 것들의 비중을 줄여 가지고 조금 더 남들도 다 싸게 제가 객관화된 데이터로 남들도 다 싸다라고 보는 것들을 이야기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누가 봐도 다 싸잖아요. 대한민국 전문가부터 해 가지고 그냥 일반인들도 싸다라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 주가가 밀리는게 문제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싼 거는 우리가 살 수 있는 기회로 보는 거고 2028년도 2 뭐 30년도 실적으로 지금 올라가 있던게 빠져 있는 것들을 잘라내 가지고 나중에 이런 것들로 이제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거 뭐 주가가 더 빠져 가지고 그런 것들의 괴류율이 더 줄어들면 그런 것들로 또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는 거죠.

112. 그럼 그 말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제 지금 실적이 좋다. 이거 누구나 다 알고 있으니까 돈을 많이 번다. 이렇게 싸지는 거는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된다. 저는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 그러니까 현금 비중 50% 하는 것은 그 외에 밸루에이션이 높은 주식들을 얘기하는 거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이 지금 돈을 잘 버는 이런 기업들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봐야 된다. 그러나 그 매수도 일단은 이렇게 하락이 멈추고 반등하는 추세 전환하는 그런 시점에서 사자. 그렇죠. 지금은 뭐 완전 떨어지는 칼날이잖아요. 그리고 뭐 좀 전에 뭐 대표님이 뭐 다른 분들이 4천까지도 내려간다는데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113. 보통 주가가 상승할 땐 그런 얘기 안 나오거든요. 추세가 지금 단기 추세가 급락을 하던 하는 상황이고 어떤 미국의 분위기를 봤을 때 안 좋으니까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건데 실제 뭐 월요일 날 뚜껑 열어 봐야겠지만 어 목요일 날의 저점을 안 깨는 선에서 그냥 조정 끝낼 수도 있어요. 그 우리 뭐 지금 금요일 날에 종가 대비해 가지고 저기 밑에 전조점까지 하면 3.9% 9% 4%거든요. 네. 물론 뭐 국내 원체 변동성이 크니까 뭐 어 4%가 충분히 빠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뭐 그 정도 선에서 마무리하고 또 반등하는 그림들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그 저점을 깨는 시점에 어떤 액션을 좀 취하겠다.

114. 그 그 각 종목마다 약간 지금 코스피와 비슷한 흐름들을 보이는 종목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저점을 깨면 내가 좀 대응을 해야지라는 그런 관점을 어 생각은 좀 해 두고 그렇게 보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게 아니면 뭐 그냥 그냥 존버하세요. 그냥 존부하셔 갖고 결과가 어떻게 되나 보시면 되는 거죠, 뭐. 음. 알겠습니다. 요러한 것들 잘 한번 참고하시고요. 어 그러니까 하여튼이 종목에 따라서 대응이 다르다는 거. 네. 요거를 좀 잘 이해를 하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근데 또 우리가 너무 지금 공포 분위기에 빠져 있는 거 아니냐?

115. 그러니까 물론 월요일 날 좀 빠질 수도 있습니다만 뭐 전략 후강으로 바뀔 수도 있는 거고 월요일 날 빠졌다가 다시 화요일 날 또 강하게 회복할 수도 있는 거고 아직 우리가 완전히 장이 무너진다라는 전제를 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뭐 지수 자체가 전저점 구간에 놓여 있다 보니까 거기다가 미국장이 이제 간밤이 안 좋았으니까 그러면 여기를 또 깨러 내려가는 흐름이 되는 거 아니냐? 여기를 깨버리게 되면 추세가 이제 전 저점을 깨는 거기 때문에 추세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생각 때문에 그런 공포를 가지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는 이제 워낙 변동성이 크니까 한국장이 지금 뭐 마이너스 10%씩 빠진게 몇 번째예요?

116. ETF 이후에 일어난 현상들이잖아요. 예전에 금리 인상계 보면 많이 빠지면 4% 5% 빠졌거든요. 진짜 뭐 어 블랙스완이라고 우리가 부르는 뭐 그런 일들이 일어나면 한 8%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네. 그러니까 지금 어 다들 가지고 있는 공포는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에 커져 있는 부분에 따른 어 전저점을 깨는 그다음에 추세가 이탈되는 그런 흐름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어 그런 건 거 같고 그 공포심 역시나 마찬가지로 주식을 과도하게 들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반대로 현금 많이 들고 계신 분은 지금 뭐 뭐 기분이 나쁘진 않겠죠.

117. 음. 오히려 지금 매수의 기회를 언제 잡을까? 지금 기회를 있겠지. 그죠? 타이밍을 언제로 잡을까? 지금부터 분할로 들어갈까? 아니면 이제이 좀 뭐 노이즈들 많으니까 그런 전쟁이나 이런 것들이 좀 사라지고 어 어느 정도 방향이 돌려서 이제 위로 올라갈 때 그때 탑승을 해 볼까 뭐 이런 고민들을 하고 계실 거기 때문에 결국은음 내가 어느 정도의 규모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에 투자를 하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이제 심리 상태가 계속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고 어 그 환경 자체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118.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들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뭐네. 어 이거 분석한다고 해서 내일 장이 뭐 월요일 장이 뭐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것도 아니고 어 대한민국이 10% 빠진 날 목요일 날 이거 빠진 날 경제 방송 다 돌려 보세요. 뭐 대학 교수 박사님 누가 나와도 몰라. 왜 빠지는지. 그게 팩트입니다 여러분. 저도 몰라요. 그냥 수급적인 요인이 안 좋다. 그래서 찾아보니까 해치 펀드들의 청산이 이루어지고 있구나. 그런 것들을 이제 나중에 알게 되는 거지. 어 뭐 그러면 우리가 모르는데 있어 가지고 그냥 마냥 있으면 되느냐 그거는 제가 그렇게 해보니까 계좌가 박살라는 지름길이었었거든요.

119. 그래서 대응을 하는 걸로 했고 대응을 해서 일부 손해를 보더라도 현금을 들고 있으면 또 나중에 충분히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더라라는 것들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 이제 가족분들 가운데서 어 가지고 있는 고민들 한번 같이 의논해 보도록 하죠. 이게 같이 연결되는 이야기 같아요. 지난주 폭락장에서 지수 1배짜리 그리고 삼성전자를 분할 매수했는데 현재 계좌가 -12%라고 하시네요. 만약에 다음 주 더 떨어지면 추가 매수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아예 비중을 줄여는게 좋을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20. 현금 비중을 이제 얼마나 들고 있느냐? 그 비중을 안 쓰셔서 예. 그게 관건이죠. 뭐 각 종목별로 우리가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중요한 거는 어떤 종목이 올라가더라도 거기서는 수익이 나더라도 또 다른 종목들이 어 빠지거나 빠그라지면 계좌의 수익이 안 쌓이는 거잖아요. 그래서 현금 비중을 내가 얼마나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분할 매수 전략을 계속 취할 것이냐 아니면 현금 뭐 그냥 뭐 뭐 나머지들은 이미 뭐 다 물려 있고 요거 이제 한 종목 내가 한 30% 20% 살 건데 그거 이제 분할 매수를 해 가느냐에 따라서 이제 전략은 달라질 것 같아요.

121. 근데 그 여러분들 이제 그 어 양봉 스쿨 채팅 방향에 들어 계실 텐데 시장에서 일어난 현상들에 대한 단상 제가 이제 그걸 보고 제 생각을 갖다 거기다가 그냥 글로 막 적거든요. 뭐 정리를 해서 적고 이런 건 아니지만 급할게 없다. 시장이 어 금요일 같은 경우 엄청 강하게 반등이 나왔어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새로 사거나 뭐 할 것도 없었어요. 그 전날 이제 어 이탈 나올 때 손절한 종목들 있고 어 추가 매수 뭐 다시 재매수를 한 종목들 있습니다만은 비중을 적게 했고 그 말인 즉 현금을 늘려 놓은 상황으로 그냥 시장을 지금 관망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122. 왜? 여기가 저점이면 진짜 우리 발바닥 각질해서 사는게 되겠지만 일지 아닐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뭐 금요일 아침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최소한요 지금 급락하고 있는요 트렌드요 며칠간 칠거래일 연속 하락이였는데 이제 금을 끊어냈죠. 요거 반등 나오는 거라도 우리가 어 방향을 잡아 주는 거라도 확인은 하고 그러고 봐야 되지 않겠냐라는 얘기를 드렸단 말이죠. 그래서음 떨어지는 뭐 칼날이다 생각되는데 이게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은 나올 수 있다. 그거 금요일 날 얘기드렸던 거 아니에요. 아침 방송에서. 그래서 뭐 삼성전자나 이런 거 이제 반등 나오는 거 정도는 반등 나오면 적절하게 어떤 수익 챙기고 그 이후에 다시 보는게 저는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걸어놨습니다라는 얘기까지 드렸어요.

123. 그냥 이제 뭐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서 시장에서 선택 이제 하락장이 온다고 해서 모든 섹터, 모든 종목이 다 빠지는 건 아니거든요. 급락장에서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10%씩 빠지는 날 뭐 이런 날에. 근데 조정을 받는 뭐 하락장에서 일반적인 뭐 4% 5% 뭐 4% 5%가 일반적이지는 않은데 어쨌든 2, 3% 정도의 조정이 나오는 어 구간에서는 또 상승하는 종목들이 나와요. 그러면 어 그런 섹터들에서 어 우리가 기회를 좀 보고 수익을 어 좀 챙기고 요렇게 하면서 어 또 다음번에 시장이 전체적으로 돌리는 흐름이 나온다든지 할 때 그런 자금들을 갖다가 또 어 좋은 종목들 지금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적 좋은데 시장 때문에 부러진 것들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을 또 키워 놓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분할 매수 - 12% 12%면 면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124. 저는 어 종목당 이렇게 얘기를 드리면 한 종목당 20% 30%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비중을. 이게 비중 큰 거거든요. 여러분이 100% 비중해서 종목당 20% 30%면 20% 하면 주식 다섯 개 살 수 있습니다. 그죠? 다섯 종목. 30% 하면 한 세 종목하고 10% 정도 짜투리 남을 거예요. 만약에 그런 식으로 비중이 크게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 저는 손절은 굉장히 타이트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나는이 종목이 이제 올라가는 어 흐름으로 갈 거야. 그렇게 해서 어떤 기준을 딱 잡아 놓고 그게 깨지면 그냥 액션을 쳐야 된다고 생각하고 만약에 비중이 적다.

125. 한 5% 정도의 투자를 했다. 지금 어떤 종목에 그러면 어 예를 들어서 뭐 긴 관점에 뭐 상승이 올 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좋은 종목이라면 손절 폭을 좀 넓게 잡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딱 한 가지데 비중이 큰데 손절을 20% 30% 잡아 버리면 그거 손절이 터졌을 때 터지는 시점에 못 파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왜? 손실금이 너무 크기 때문에. 두 번째는 손절 한다고 쳐요. 손절을 했어. 그걸 만해하는데 필요한 수익률은 훨씬 더 높아야 되는 부분이 생기는 거고 어 계좌 전체의 데미지를 너무 크게 줘 버리거든요. 그래서 어이 내 원금에 데미지가 크게 안 들어가는 선에서의 어 뭐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거니까 주식 투자라는 거는 그렇게 했을 때 이제 올라갈 때는 크게 먹고 내려갈 때는 짧게 짧게 잘라내게 되면 계좌는 자연스럽게 불어나는 건데 그거를 행하기 위해서는 어 그런 식으로 가야 됩니다.

126. 기중이 적으면 뭐 15% 20%를 잡아 놓더라도 전체 계좌에 미치는 데미지 자체는 굉장히 미 작기 때문에 어 조금 더 폭을 넓게 볼 수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금 여러분들이 감안하셔 가지고 어 접근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아까 분할 매수를 해서 -1%라고 12%라고 하셨는데 그 종목이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요. 대표님 종목 삼성전자 삼성전자면 뭐 제 생각에는 추가 매수 그리고 지수 ETF 예 하지 마시고 그냥 가져가시면 될 거 같아요. 가져가시고 지수 ETF 지수 ETF 뭐 대표님처럼 한 배리면 저는 지수입 ETF는 한 번에 탁 넣어 가지고 그걸 갖다가 쭉 들고 가는 거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127. 왜냐하면 어떤 종목을 내가 딱 사 가지고 그거를 뭐 이렇게 투자로 간다 했을 때는이 이거 이거를 이걸 다 버텨내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올라 올라간다라는 생각에 보통 사잖아요. 나 돈 벌려고 사는 거잖아요. 돈 누가 그거 마이너스 날 거 같은데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수익이 날 거 같으니까 사는 거지. 근데 한 번에 사 가지고 가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인고의 시간을 버텨내야 되는데 지수 ETF는 대한민국을 사는 거랑 마찬가지거든요.이 대한민국에 있는 기업들을 사는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냥 주단위가 됐던 월단위가 됐던 뭐 분할 매수 자동 요즘 HTS 굉장히 MTS도 그렇고 잘 돼 있습니다.

128. 자동 매수 분할로 걸기 돼 있거든요. 하루에 만 원씩 하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20만 원, 20만 원 정도 되죠. 그러니까 이제 적금 넣듯이 그렇게 투자를 좀 해 가면 평단도 자연스럽게 내려올 때 내려온 대로 맞춰지고 올라간 데는 또 올라간 대로 맞춰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비중이 너무 크고 목돈이 크다 그러면 지금 시장이 하락할 거 같고 더 빠질 것 같다 하면 비중을 좀 줄이세요. 줄였다가 나중에 뭐 더 빠지게 되면 아래 어 살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뭐 나중에 그 종목들로 이렇게 좀 돌려 가지고 보시는 것도 가능한 거고 일단은 그렇게 좀 어 접근을 하시는게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네

129.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 또 어떤 질문이 있을까요? 이게 아까 이현 대표 그 막바지에 많이 종목이 올라왔는데 슈록룩 올라 올라가 버려 가지고 지금 안 보이네요. 자, 다시 종목 관련해서 올려 주시면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쭉 쭉쭉 쭉쭉. 음. 앞으로는 대형주는 재미없고 화려한 개별주 장세로 들어가는 거 아니냐? 이런 질문이자 의견을 내신 분이 있네요. 그 아침에 제 방송을 잘 안 보시는 분이신가? 계속 중소용 당세라고 얘기를 드렸고 이제 돈이 말라가니까 큰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가기에는 유정성통이 부족하거든요. 그러면 시장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다 빠져나가지 않잖아요.

130. 여러분들도 지금 그냥 물린 상태로 가지고 가든지 아니면 현금 들고 기회를 계속 모색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그 안에서 뭔가 수익률을 추구하는 그 올라갈 것 같은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에 투자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어이 시장 상황에 따라서 뭐 우리가 장이 엄청 안 좋을 때 품절주들이 올라가는 것처럼 적은 돈으로도 시세가 좀 잘 날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이 이제 보통 모멘텀이 있는 것들 이런 거 해서 어 움직이는 것들이 결국은 어 계속 가는 뭐 그런 형태의 흐름들이 되는 거죠. 그래서 어 맞는 말씀이다라고 얘기를 드려야 될 거 같고요.

131. 뭐 금요일처럼음 시장 반등 나오는데 보니까 뭐이 이원조는 할 거 없이 다 올라오잖아요. 원체에 많이 빠졌으니까 뭐 그런 흐름들도 나올 거고 어 그렇다고 해서 꼭 그런 종목들만 이제 간다 그렇게는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음 그 안에서도 어떤 모멘텀이나 어 그런 것들이 강한 것들 어 뭐 하나의 테마가 됐든 하나의 섹터가 됐던 군을 이루어서 군집돼서 갈 수 있는 것들이 가는 형태가 만들어질 거다. 그게 우리 이제 뭐 2023년도였나요? 그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그 2차전지만 갔잖아요. 2차전지만 돌면서 계속 갔잖아요. 그것처럼 이제 그런 식으로 움직임들이 나올 거고

132. 그런 현상들이 나오는 거는이 시장 자체가 어떻게 보면 생물이라고 하고 우리가 예측하기 힘들고 막 어 항상 불규칙성을 가지고 움직인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 자세히 살펴보면 항상 어떠한 특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거든요. 아까 제가 큰 숲을 이야기하면서 금리 인상기는 시장이 안 좋았습니다라고 얘기드린 것도 하나의 어떤 규칙성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러면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어떤 규칙성을 우리가 알고 있으면 어 그걸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결국 뭐냐면 여러분들이 사냥을 나가기로 했어요. 이제 숲에 사냥을 나가는데 동물들이 다양하게 있어.

133. 근데 보니까 저 사슴은 아침에 탁 몇십만 되면 와 가지고 여기서 똥을 딱 싸고 그다음에 저쪽에가 갖고 샘물에서 물을 한 먹은 마시고 그다음에 좀 있으니까 들판에가 갖고 풀을 뜯더라. 그리고 잠은 보니까 저쪽에 언덕배기 가서 자더라. 그걸 여러분들이 이렇게 관찰을 하다 보니까 뭐 매일매일 그렇게는 아니지만 어 자주 그렇게 해. 그러면 창이나 화살을 들고 사냥을 할 때 그렇게 움직이는 동선을 딱 기억해 놨다가 딱 던졌을 때 사냥할 확률이 높아지겠죠. 그거랑 똑같은 겁니다. 주식 시장도. 뭐 항상 똑같이 움직이지는 않지만 결국은 사람들의 심리로 의해서 어 주가가 결정이 나는 거기 때문에 그 비슷한 흐름들이 계속 반복이 되는 부분들이 있고 어 좀 전에 문의하셨던 뭐 중소용 창세 뭐 이런 것들이 것들만 가는 장이 되는 거 아니냐 하는 거 뭐 지금은 그렇게 봐야 되는게 맞다 이렇게 드릴 것 같습니다.네

134.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어, TLB를 들고 있는데 외인들 매수가 지속되고 있는데 -19%까지 갔다가 다시 -40까지 됐다고요.이 손절을 해야 되는 것인지 그니까 헷갈리는 거예요. 웨인은 계속 사니까. TLB, TLB. 그러니까 기대감도 있고 그러니까 손절하기도 어렵고 그렇죠. 어 그래서 이제 뭐 어 우리가 기준을 명확하게 잡아 놓고 봐야 되는 부분인데 일단 그 주가 자체는 대부분의 소부장들 지금 약간 앞에 보시면 요렇게 그 눌렸다가 시세를 줬던 그 저점 단에서의 자리를 잡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 요런 구간에서 이제 반등이 나와 줘야 되는게 맞는데 또 증시가 안 좋으면 뭐 그런 거 무시하고 이제 밀려 버리는 흐름들이 될 거고 그런 것들을 이제 많이 봤던 분들이 차트는 뭐 안 맞는 거야 뭐 이런 얘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135. 그래서 실제 수급적으로 이제 어 괜찮다고 하면요 기업의 어떤 밸루에이션이 지금 어떤 위치단에 있는가 그것도 한번 확인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어 39,000원에 지금 시가 총액이 9,200억이거든요. 그럼 올해 지금 추정치 568억, 내년에 828억이니까 싼가 하면 싼 건 아닌데 그렇다면 비싼가 하면 아 엄청 비싸지는 않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피해를 올해 영업이 기준으로 보면 이제 뭐 3분기 실정 나올 때 됐으니까 4분기 실정 나오고 하면 10 10월 달이니까 11 12 하면 뭐 두 달밖에 안 남은 거잖아요. 올해는.

136. 그렇게 따지면 내년도 실적을 이제 반영을 해야 되는 거고 내년도 실적을 반영해서 보게 되면 뭐 PR 요렇게 보시면 딱 나와 있습니다. 그냥 PR 10 13.95 95. 그래서 어 그렇게 비싸진 않다. 그러면 요거를 내가 비중이 이제 크시면 뭐 정말 기업의 어떤 모멘텀이 이런게 좋아 보이면 뭐 아래 어 추가 매수를 하겠다라는 관점으로 가셔도 좋고 저는 뭐 요런데 위에서 샀다라고 하면 왜 어떤 단기 추세가 이탈되었을 때 안 팔았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러면 이제 손실 손절을 짧게 하면 아래에서 이제 좋은 종목들인 걸 알면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그게 이제 작은 손실을 보기가 싫어서 회피를 하니까 큰 손실로 돌아오는 그런 상황들이 반복이 되는 거고 물론 손절을 했는데 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137. 그거는 우리가 필연적으로 안고 가야 되는 건 거 같아요. 주식이라는 거는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는 거니까. 네. 근데 이제 좋다라고 생각됐을 때 그리고 내 기준이 어 이런 구간이 이탈됐을 때는 손절을 해야 되겠다라고 잡혀 있다라면 그렇게 하고 다음 기회를 보는게 맞는 자, 연애 상담은 안 받나요? 연애 상담 해 드릴까요? 제가 아, 저 네이버로 배운 걸로 잘 해 드릴 수 있는데 나중에 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채집피 대에 대해 물어보면서 제가 답해 드리죠. 제가 또 젊었을 때 좀 많이 울리고 다겼거든요. 방구석에서 울었을 것 같은데.

138. 아닙니다. 저 이제 그때는 한 때는 뭐 라떼는 다들 뭐 젊으셨을 때 반짝반짝 빛났을 때 있잖아요. 연내 상담네. 그냥 용기를 가지고 들이대. 들이대. 아 맞아. 그 저 어떤 영화 봤는데 그 대사가 너무 기억이 나. 그 커피숍에 있는 어떤 아리다운 아가씨를 보고 마음에든 거야. 예. 그런데 그 아가씨와 함께 뭐 말을 걸고 결국 그래서 결혼해서 뭐 하는 영화인데 근데 나중에 이 그 부인이 죽었는데 병으로 그 추억을 되살리면서 하는 말 자식에게 하는 말인가 그런 말이 있더라고. 어, 자기는 와이프 때문에 인생이 정말 행복했다는 말 하면서 정말 고마웠고 너무 사랑했고 뭐 이런 표현을 하면서 아이에게 하는 말이야.

139. 그러니까 자식에게 아무게야, 아들아, 10초만 용감해지면 너의 인생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그러니까 용 10초만 용감해지면 돼. 그러면 그니까 이야기를 걸 거는 거 그 제가 생각하는 거랑 똑같은데 됐고 예. 됐어. 여기까지 아니 뭐 그런 얘기잖아 할 거야. 미는 미는 용기 있는 자가 얻는다. 그거를 네 실천을 하면 됩니다. 진짜로 요즘은들이 되면 경찰서 간다고 저 스토커로 자 넘어가겠습니다. 아 지금 SK 바이오팜 7만8,000원에 매수하셨대요. 비중은 40%. SK 바이오팜 산 이유가 사장이 산 그 평단이 7만 원이라 사셨대.

140. 참음 다양한 이유가 있다 그죠? 주식을 사는데 있어서. 어, 기술적인 위치는 썩 나쁘지 않습니다. 바 SK 바이오팜 지금 뭐 7만 원이란 가격대 자체가 2022년도 뭐 3년도 그 금리 인상이 이제 막 끝나는 시점에 저점을 형성했던 그 위치거든요. 그래서 어 7만 원이는 가격 자체는 나빠 차트로 봤을 때는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 SK 바이오팜은 이게 이게 좀 일단 뭐 올해부터 실적 뭐 작년부터 이제 실적이 이제 살아나기 시작하는 건데 원체 신규 상장하면서 밸류를 너무게 측정을 해 놔 가지고 지금 7만 원짜리 73,400원 5조 7천억이거든요.

141. 6조 조금 안 됩니다. 이것도 28년도에 버 벌어질 영업 이익 적종 주가 수준으로 봐야 되는 부분인데 어 바이오는 보통 우리 평균 퍼로 밸류를 잡는게 아니라 조금 더 주잖아요. 어 뭐 성장 쪽이고 뭐 이런 거 때문에. 그래서 보통 한 20배 정도는 받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면 어 지금 뭐 그렇게 비싸게 산 건 아닌 거 같다. 그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20개 정도 주면 올해 적정 주가 수준인가? 7만 원이 거의 그렇게 될 거 같은데요. 그 정도를 봐야 될 거 같고 중요한 거는 여기서 어 내려가다가 이제 앞에 전자점을 깼습니다.

142. 그죠? 여기를 깼어요. 깨고 내렸기 때문에 저런 구간들이 이제 저항이 될 거고 이런 저항 자리를 뚫어내고 올라서면 어 이게 이제 바닥을 만드는 신호로 우리가 볼 수 있단 말이죠. 어,지지 라인이 깨지면 저항이 됩니다. 저항을 그런데 깼다가 그걸 뚫어냈다. 그거는 어,이 물량을 누군간 받아먹고 다시 이제 주가를 올리겠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포인트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을 하셔 가지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7만 원이면 그래도 뭐 엄청 싸게 사셨네. 완전히 대주주가 산 가격이라서 샀다. 뭐 이거 이거 이것도 좋은 전략인 거 같아요. 그 아, 뭐였지?

143. 주성 엔지니어링 예전에 기억나는게 오스템 임플란트 회장이 회사 PF에다가 어 청산하고 가족들 명의로 주성 엔지니어링 1천억치 샀거든요. 16,000원대. 그때 막 와 이거 뭐 회장님 사셨는데 우리도 따라 사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랬는데 지금 주가 한번 봐 보세요. 얼마나 올라 있는가. 어, 그런 거 보면 뭐 나쁜 전략은 아닌 거 같다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자, 참 그 이렇게 좀 밝게 하려는게 좀 일부러라도 좀 우리가 마음이 좀 열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불안하시죠? 초조하고 그러면 그거에 집중하고 고민하고 하다 보면은 점점이 두려움은 공포로 자라납니다.

144. 두려움은 저는 생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자꾸 집중하다 보면은 점점 자라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밝은 분위기에 뭐 친구분 만나시든 아니면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즐거운 이런 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좀 이렇게 바꿔야 그래야 조금 여유감이 생기고 시장을 그래도 좀 여유 있는 시선으로 보면서 매수가 됐든 매도가 됐든 추가 매수가 됐 뭐 뭐 손절이 됐든 뭐가 됐든 어떤 결정을 할 때 그나마 냉정한 어떤 차분한 마음 상태로 할 수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 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어 이렇게 하고 있는데 뭐 다들 아시죠? 어 저는 코덱스 200에 그 지수 ETF죠.

145. 어 10억 원치 투자했습니다. 안 팔고 있어요. 지난주까지 14% 수익률이었는데 지금 -10%입니다. 지난번 15 14%일 때도 팔까라는 유혹이 있었습니다만 안 팔았고요. 지금도 안 팔고 있습니다. 수 손실이 났어도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이게 뭐 7, 8천 다시 올라가고 많이 될 수 있느냐 모르죠. 저는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만 그런 기대를 하고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우리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손실을 보지만 네.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을 합니다. 네. 요러한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46. 아니 이게 댓글 보다 보니까 여기에 웃긴 분이 한번 도배를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역배열과 정배열이 교차되기 때문에 결국은 버티면 완벽한 정배열을 만들면서 시장이 올라갈 건데 뭐 다들 설레발치면서 공포감 주지들 맙시다. 그리고 지금 정별을 초기로 돌리는 시점이라서 분명 좋은 시장을 올 거니까 다들 쫄지 마라 이런 얘기를 하는데 쫄지 마라는 맞는 말인 거 같은데 시장이 지금 정배열 초입이라는 거는 뭘 보고 저렇게 얘기하시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네 역배열 초입으로 보이는데요 저는 그 여기 요런 말씀하시는데 그 임대표는 방송 수익이 많잖아 이런 얘기 하시는데 저기 그 제가 라이브 다음 주부터 라이브 방송하죠.

147. 그 라이브 방송하면서 이제 저희가 보지 않습니까? 어,이 방송을 하면서 지금 수익을 창출 이렇게 계산을 하고 있는데 월 마이너스 5천이냐 4천이냐 네. 요런 거 지금 뽑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그래서 이것이 좀 더 지속적이 되기 위해서는 저 아무래도 이제 앞으로는 좀 광고 협찬도 받아야 되고 네. 뭐 여러 가지로 신경을 좀 써야 됩니다. 그 의외로이 유튜브로 돈을 많이 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있어요. 그런 분들은요. 그냥 혼자서 저 이렇게 막 그 자기 방송하면서 막 이런 조회수 나오고 이런 분들이 이런 돈을 버는 거지.

148. 그 스텝이 별로 없는 분들. 이런 저희는 사실 어떻게 보면 미니 방송국이에요. 작은 방송국. 근데 광고 수익이 별로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부분 그걸 방송은 수익이 아니라 적자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그 적자 방송으로 적자나는 부분을 어떻게 딴 데서 벌어서 이걸 메꾸느냐 이게 저희의 가장 큰 고민이라는 거. 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이주현의 양봉 스쿨 지금 왜 하필히면 이럴 때 열었느냐 뭐 생각하시는 분도 있 있고 하는데 어 어쨌건 지금 멤버십 제도를 이제 시작을 하시는데 어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고 또 어떤 서비스가 나오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 또 듣는 분들은 마음에 안 들면 뭐 무료 체험 해 봤다가 안 하면 안 하는 거고네 또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하는 거고 그건 뭐 보인의 선택이니까네 관심 있으신 분들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양봉스쿨 사실 제가 이제 8위로에 출연을 하기 시작한게 한 2023년도 그 어 2차전지가 한 중간쯤 올라왔을 때부터 이제 출연을 하기 시작했다가 어 그 이제 강의도 한 차례 했고 어 1기 강의를 했을 때 역대급 강의였다.

149. 막 엄청 좋아들 하셨죠. 그리고 이제 어 칭찬을 많이 해 주셨고 이제 감사한데 그것보다 이제 제가 더 진짜 신나고 기분 좋았던 건 뭐였냐면 그 강의를 수강하셨던 분들이 와 나 강의 듣고 돈 벌기 시작했어. 그리고 손실이 4,000이었는데 플러스 2,000 됐습니다. 뭐 이런 얘기들 하시는 분들이 이제 어 리뷰 달아 주시면서 진짜 기분이 좋았었거든요. 물론 학교에 50명 모아놓고 우리 수업하면 1등이 전부 다 1등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제가 이제 하는 강의는 뭐 제가 좋은 거를 알려 드려서 이걸 듣고 나면 여러분들 다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150.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명확하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 거거든요. 살아남아 있어야지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을 토대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배웠던 내용들이 어 그 기준을 명확하게 이제 잡아가고 자기 걸로 만들어 갖고 시장에서 수익을내는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뭐 2기 강이 3기 강의 지금 뭐 3기는 아니죠. 서머 스쿨로 이제 짧게 이렇게 했었는데 그거 다 들으셨던 분들 어 요번에들은 얘기가 수익을 정말 엄청 많이 내셨더라고요. 한 10억 넘게 내신 분도 있어요.

151. 그 그 뭐 제자들 모임 해 갖고 카톡방 있는데 10억 넘게 보신 분도 계셨는데 7월 달에 하락할 때 대부분 다 까먹어 버리셨습니다. 음.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상승장에서 승장구하다가 배운 대로 이제 하면서 승장구하다가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들 장이 계속 좋았잖아요. 그 여기에 대한 어 부분들을 이제 놓치신 거죠. 어, 일단 뭐 시장이 좋을 때 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뭐 더 좋을 때 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어찌됐든 뭐 시장이 안 좋던 좋던 주식시 주식 투자라는 거는 이제 계속 해야 되는 그런 시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기준이나 어 이런 부분들을 좀 명확하게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관점에서 일단 뭐 2주에 양봉 스쿨 시작을 한 거고 기존에 그러면 강의처럼 이렇게 하게 됐을 때 한 뭐 한두 달 수업 듣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해보고 하면서 이제 실패 성공 계속 겪으면서 이렇게 가야 되거든요.

152. 하루 아침에 뭔가가 탁 이렇게 바뀌어 가지고 엄청나게 엄청나게 돈 버는 투자사로 거듭난다. 이거는 그냥 사기꾼이에요. 불가능해요. 여러분 제가 지식은 전달해 드릴 수 있겠지만 그 지식을 여러분들이 소화를 하고 여러분들 걸로 만들고 하는 그 과정은 어 결코 짧게 걸리진 않습니다. 물론 뭐 뭐 천재 같은 분들이 한두 분씩 있긴 하던데 그분들도 아마 시장에서 경험을 많이 쌓으셨던 분들인데 뭔가를 요렇게 탁 듣고 깨우친게 계셔서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들고 어 그래서 그 긴 시간을 어 이렇게 경험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조금이나 아마 어 그 시장 상황에 따른 부분들을 어 배웠던 내용들을 실전에서 이제 접목하는 그런 것들을 이제 어 같이 반복해 가면서 익혀가는 그런 과정들을 쭉 이렇게 함께해 보면 어떨까 해서 그렇게 멤버십이 시작이 됐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3. 어, 지금 보시는 뭐 채널 이제 팬딩에서 만들어진 채널이고요. 여기서 그 보면 이제 아침에 뭐 이런 내용들을 이제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그니까 뭐 미국장 정리부터 해 가지고 시장에서 이제 강한 섹터들 그니까 미국 증시에서 어떤 섹터들이 좋은 흐름들을 보이는지 그걸 이제 국내 증시에 엮어서 어떻게 봐야 되는지 어 그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 그냥 쭉 훑어 보면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고 미증시에서 어떤 흐름들이 나왔고 그게 이제 국내 증시에는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부분들을 이제 살펴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하고요. 어, 여기 이제 라이브 자료를 올려 주셨는데 어, 채팅창 채팅방이 있습니다.

154. 여기서 이제 제가 아침에 오늘은 시장이 이제 이럴 거 같으니까 요런 식으로 좀 보시는게 좋겠다. 아니면 어, 어떤 어떤 섹터, 어떤 종목들 뭐 그런 것들이 오늘은 매매할 만한 대상입니다. 요런 얘기를 드리는데 이거 저한테 뭐 개인 톡으로 어떤 분이 연락이 오셨어요. 그러니까 어 금요일 날 같은 경우는 HT 뭐 로보틱스 한번 지켜보세요. 이렇게 얘기드리고 그 전날은 라운 시큐어가 매매 대상으로 좋아 보인다 딱 얘기 드리는데 제가 막 종목을 막 얘기 드리는게 아니라 그날 하루에 한두 개 정도를 딱 보는 거거든요. 어, 장이 안 좋으니까 매매 대상으로 보는 것들 그렇게 보는 거고 시장이 조금 괜찮다 싶을 때는 아,이 종목은 이러 이러이 이런 관점으로 우리가 투자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하고 어 어떤 가격 전략은 요렇게 잡아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다만 거래 대금이나 리스크는 요런 것들이 있다라는 얘기를 들이면서 이제 소부정 반도체에 대한 그런 것들도 올려 드리고 있고요.

155. 그렇게 얘기 글을 올려 드리니까 어떤 분이 톡이 와서 그러잖아. 그 사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잘 모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런 질문이었거든요. 이제 정중하게 물어보셨는데 그래서 어 그걸 제가 살아 팔아라 하면 리딩이잖아요. 리딩이 아니라 제가 시장을 보고 지금 현재 시장 상황에서 지금 이러한 종목들이 어 어떤 형태의 흐름들을 보이는지를 공부를 해 보라고 드린 겁니다. 여기에는 지금 뭐 거의 1900명 정도 들어와 계신데 어디가 지금 톡방에 단톡방에 이제 들어와 계신데 1기 수강생 분들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그분들은 이제이 내용들을 다 배웠단 말이에요.

156. 왜 그 종목을 봐야 되는지를 이유를 알고 계신 분들입니다. 근데 시장에는 뭐 이런 종목 저런 종목들 막 올라갈 때 보 보면 이제 움직일 거고 내려갈 때 보면 이렇게 움직일 거 아니에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하는 종목을 어 공유를 하는 거죠. 그러면 배웠던 내용과 접목해서 이렇게 볼 수 있을 거고. 그리고 나서 이제 제가 매매를 한 종목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고 이유는 이렇고 우리의 뭐 요런 것들을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론 이제 양봉 스쿨에 새롭게 또 들어오시는 분들은 요런 내용들을 또 다 배우셔야 되겠지만 어쨌든 어 장중에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어떤 외국인들 수급이라든지 대형 방법이라든지 요런 것들에 대한 어 이야기들을 좀 풀어 드리고 있고 뭐 그렇다고 해서 뭐 그거 듣는다고 해서 뭐 대응을 뭐 똑부러지게 딱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보다는 알고 있는 거 어 그게 조금 더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설명들 어 좀 답답한 부분들이 해소가 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들이 있고요.

157. 어 지금 무료 체험 기간이라고 해 가지고 화요일 목요일 날에 이제 그 강의를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뭐 지금 방송 보고 계신 분들 중에 들어와서 이거 내용들을 보신 분들도 계실 거고 또 뭐 처음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근데 체험 기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다음 주 화요일 예, 이거 그냥 여러분들 들어오시면 다 볼 수 있는 거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시 시간을 내서 투자를 해서 제가 만든 영상이나 콘텐츠를 보는데 있어 갖고 아, 이거 시간 낭비가 될 거 같아라는 내용으로 만들지 않았어요. 어, 하나하나 여러분들 다 봐 주시면 여러분들이 뭐 제 양봉 스쿨 멤버십 가입을 해서 이제 쭉 같이 가시지 않더라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뭐 신청하셔 가지고 나중에 뭐 결제 안 하시면 상관없거든요.

158. 들어오셔서이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부터 이제 출발을 한 건데 그거라도 좀 보고 익혀 두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네. 그리고 어 조금 부족한 거 같아서 그런 내용들이 여기 보충 수업이라고 예전에 1기 강의했었을 때 어떤 이건 진짜 초보자분들 너무 초보인 분들도 있더라고 뭐 밸류에이션이 어떤지도 모르고 뭐 기본적인 용어 자체도 모르시는 분들도 여전히 있더라고요. 해서 그런 분들 어 보시라고 올려 드렸고 또 월요일 날 어 한 가지의 어떤 매매 방법 뭐 그런 것들 올려 드릴 건데 오늘 아마 영상 올라간 것도 있을 거예요.

159. 어 여러분들이이 정도의 기준과 매매 원칙은 하나 잡아놓고 보셨으면 좋겠다 해서 그 방법적인 부분들 원래는 멘탈부터 해서 쭉쭉 쭉쭉 그 가장 그 사냥을 할 때 활를 쏘는 쏴서 관약에 딱 맞추는 그거 그거는 가장 마지막에 제가 어 딱 이야기를 드리는데 어 요번에는 이제 일단 올려 놨으니까 여러분들 그거 한번 보시면음 좀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일단 뭐 최대한 많이 올려 놨습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해서 여기서 이제 어 포트폴리오로 해서 이제 우리 어 어떤 종목들을 포트폴리오를 요렇게 구성을 하고 그다음에 그런 종목들을 손절을 하는 거에 대한 대응부터 어 그런 그 계좌를 관리하는 방법들 요런 것들을 여러분들이이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어 다 보실 수 있거든요.

160.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종목들에 대한 투자의 관점, 시장에 대한 코멘트 이런 것들을 다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뭐 한번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 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함께 하셔 가지고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건 리딩 방이 아니니까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현 대표에게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냥 솔직하게 공부하신 거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본인이 공부하신 내용이나 정보나 이런 것들을 그냥 이렇게 호흡하시면서네 그때그때 적절하게 알려 주시고 또 맞으면 맞는 대로 틀리면 틀리는 대로 원인 분석을 같이 하시면서 그래서 뭔가 실력이 증가되는 하나의 기회로 하셔야 될 거 같아요.

161. 그렇죠? 리딩처럼 뭐 따라서 수익을 내고 이런 생각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네. 그런 분들은 리딩방 가셔야 될 그렇죠. 공부하시는 걸로 생각하시고. 자, 그러면 여기서 방송 마칠 텐데요. 하여튼 어 많은 분들 어 필요로 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주현 대표를 신뢰하고 또 실력 그 어떤 감 이런 것들을 같이 호흡하면서 어 배우고 싶다. 또 혹은 참고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네. 한번 무료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여기서 방송을 마칠 텐데요. 일단 아까 그 방송으로는 돈을 못 번다 했더니 어, 많은 분들이 또 걱정을 해 주셔서 아, 괜찮습니다.

162. 적자 보지 않습니다. 단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이 방송을 통해서 구글로부터 받는 광고 수익 이게 엄청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게 아니라는 거. 그것만 가지고는 적자를 크게 볼 수밖에 없는네 수익밖에 안 된다. 나가는 비용에 비해서 그걸 말씀드린 거. 그래서 이제 좀 더 이렇게 또 방송이 늘어나니까 이걸로 돈을 벌겠다는게 아니라 최소한 운영비를 어 광고 이런 협찬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냥 어느 정도 이렇게 좀 복구를 하자. 뭐요 정도의 컨셉으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저는 어 어쨌건 그렇습니다. 그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163. 너무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그러나네 알아서 잘 어 적자 안 보면서네 하고 있으니까. 자,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고요. 아, 이런 그 고민하지 않는 특집 라이브 방송 없이 즐기면서 웃으면서 시장 얘기하고 수익난 얘기하고 또 때로는 뭐 손실 볼 수도 있겠죠. 그런 거 한탄도 하는 그냥 정상적인 좀 장이 왔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다음 주부터는요.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 라이브 방송이 시작이 됩니다.이 가운데에서 처음부터 뭐 저는 사업 그 일을 할 때 생각이 완벽하게 짜 가지고 하지 않거든요. 일단은 배를 띄우고 생각하자.

164. 말을 일단 달리면서 생각하자. 그래서 일단고 러프하게 이렇게 이렇게 괜찮은 분들과 함께 코너를 만들었고요. 그리고 해 나가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완성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좀 부족함이 보이더라도 좀 이해심을 가지고 어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서 그냥 서로 스트레스 해소한다. 수다 던다. 이런 기분으로 오셔서 채팅창도 함께 하시고 욕도 하시고 화도 내시고 한탄도 하시고 용기도 서로 북돋아 주시고 하여튼 다음 주부터 어떻게 이러한 어 흐름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모르겠습니다. 일단 해 보면서 같이 의논하도록 하죠.

165. 같이 고민 나누면서 의논할게요.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신 이주현 대표 오늘 고생 많았고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가족 여러분, 항상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일단 다가오지 않은 그 고민 대부분은 쓸데없는 거라고 하죠. 일단 어, 주말 여유롭게 쉬시면서 어, 힘나는 음식,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뭐 즐거운 방송 보시면서 네. 일단 에너지를 좀 채우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서부터 함께 또 고민하시죠. 함께 해 주신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똑순위 2주연의 실전 투자 커뮤니티 과정을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166. 어떤 기업을 볼 것인지 언제 들어가고 언제 담을 것인지 실전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똑순이 2주연과 시장에서 구름이 얻은 투자가 쉬워지는 기술과 내 계좌를 키우는 실전 노하우 단기 매매부터 중장기 투자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양봉 스쿨에서 모두 경험해 보세요. Ja.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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