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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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공격적 M&A(카이·오스탈 등) 행보로 김동관 부회장 체제 성과 검증 단계에 있으나 재무 부담으로 유상증자 가능성이 있어, 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조정 시 매수 관점이며 비중 확대는 자제. 제약바이오는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에페) 출시 기대로 섹터 반응이 나타나고 있어 GLP-1 관련 재료 확산이 기대되나, 개별 종목은 글로벌 제약사 계약·재정 여유가 있는 기업 위주로 접근하고 소형주는 비중 5~10%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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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에 있어서 중요한 이슈들 하나씩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한화의 카이 승부전입니다. 이게 승부수가 될지 무리수가 될지 함께 알아보시죠. 일단 많은 분들이 아실 거 같은데 한우아가 카이의 지분을 대거 매입하면서 2대 주도록 올라섰죠. 여기서 우리가 진짜 주목해야 할게 과연 무엇일까요? 계속 연이어지는 공격적인 M& 행보의 그 중심과 그 큰 그림까지 오늘 함께 알아보면서요. 투자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떻게 보면 하나 그룹 전체 그 전략과 방향성이 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연이운 M&로이 그룹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가장 큰 그림 밑 그림은 지금 무엇일까요? 네. 결국은 한화가 그 한국 화약이라고 하는 그 회사에서 시작을 해서 여기까지 성정해 오게 된 거는 M& 역사와 함께하죠. 그 김승현 회장의 공격적인 M&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져 왔다라는 것. 그다음에 결국은 그 2000년대 삼성테크인의 그 항공지분 사오면서 전체적으로 항공 사업을 강화한 것과 그다음에 또 한 가지의 포인트는 그 탈레스 그니까 삼성이 갖고 있던 소위 이제 방송과 관련된 부분은 전반적으로 다 사 왔던 것 뭐 삼성업 파악을 포함해서 말이죠.
그니까 이런 것들을 사 왔던 것이 결국은 다 플러스가 됐고 그다음에 하나오션 예전 대우조선 내항을 인수할 때도 무리하는 것 아닌가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어쨌든 그때 인수를 하고 나서 지금까지 끌고 온게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됐던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하나 그룹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태핑 포인트에 와 있습니다. 그니까 다시 한번 성장하느냐 아니면 여기서 이제음 정체되느냐의 어떤 그런 변곡점에 와 있는 상황인데 주력 사업이 모두 그래요. 지금 금융 쪽 빼고 그다음에 이제 빠져나간 셋째 아들 쪽에 전체적인 지분을 다 빼면 지금 주력 사업인 태양광 화학도 그렇고 그다음에 지금 방산 쪽도 그렇고 우주한국 쪽도 그렇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핑 포인트에서 결국은 더 크게 나가기 위해서는 그니까 방산 쪽에서 말씀드리면 저 위에부터 어 잠삼까지 이르는 전체 방산을 하나로 통일해서 이걸 만약에 수출 기업으로만 만들 수만 있다면 하나 그룹은 진짜 역전의 용사가 다시 한번 될 수 있는 거죠. 그다음에 또 지금의 시기가 어떤 시기입니까? 김동관 수석부 부회장으로 이제 어 경영권 이전은 뭐 결론이 난 거고 그러면 김동관 수석 부회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떤 성과를 가져오느냐가 앞으로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다소 좀 무리수가 있어 보이는 하나 그룹의 자금력으로는 무리수가 있어 보이는 카이 인수부터 시작해서 방산 쪽도 오스탈 인수를 포함한 공격적인 인수 아 이런 것들이 다 지금 시도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무리수의 결과로서 하나 솔루션은 결국 유상 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오게 되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네. 결국에는 시장은이 가파른 외형 확장에 대해서 기대와 우려가 좀 팽팽하게 맞저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광폭행보고의 중심에는 김동관 수석 부회장이 있어서 좀이 부분 한번 좀 집중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구름내에 좀 입질를 다지기 위한 차기 송수의 강력한 승부수라고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근데 이미 결정이 나지 않았을까요? 뭐다람으로 가기에는 이미 멀리온 길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드라이브를 건 사업들 중에 뭐 성공한 것도 있지만 하나오션처럼 이렇게 성공한 부분도 있지만 또 뭐 니콜라를 포함해서 투자가 완전히 망가진 것도 꽤 많이 있어서 지금 아주 의미 있는 성과를 잘 냈다라고 보긴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여전히 어 김승현 회장의 드라이브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데 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하나 그룹이 여기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굉장히 백척 간두기 때문에 어 김동관 수석 부회장에게 많은 힘을 실어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죠. 그다음에 본인 스스로 또 주변에서 얘기하기가 김동아 석구 회장의 미국통이라고 했고 그래서 미국 조선업에 적극적으로 지금 인벌브를 하고 있고 결과가 이미 나온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이 성과가 확실하게 드라이브가 걸려야 아마도 이제 수석부회장에서 수속부를 띄고 아마 이제 그룹의 회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단계를 마련하지 않을까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콧방귀] 여기서 이제 그 전제는 여러 가지 이런 투자들이 잘되었다라는 그런 결과물이 따라와야 되겠죠. 뭐 어떤 결과물이어든 결과적으로는어 김동관 뭐 수석 부회장이 차기 이제 CEO로 가겠지만 그래도 이제 그 가는 과정에서 좀 더 영광스론 자리로 가기 위해선 말씀드렸던 뭐 카이 인수라든지 아 이런 결과물들이 좀 더 효율적인 결과물로 돌아와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결론이 한 마디 넘어가기 전에 이거는 뭐 좀 체크하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어쨌든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재무적인 부담 아까 유상증자도 언급해 주셨는데 뭐 금리 환경 속에서 이런 재무적인 부담은 없을지에 대한 좀 걱정도 함께 되기도 하거든요.
어 일단 돈은 없죠. 그런데 지금 조달 금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적 투자는 마스카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카인스도 우리이 정도 사 놨으니까 우리 빼지 마세요 정도라고 봐야지 지금 현재 뭐 수출리 분은행을 뛰어넘어서 그 지분을 다 인수한다든지 이럴 가능성은 아직은 제로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추가적으로 지금 돈을 잘 버는 기업은 두 개가 있잖아요. 하나 여로 스페이스하고 하나 오션이 돈 엄청나게 잘 벌고 있는데 그럼 여기서 보는 돈을 다 쏟아다가 여기다가만 투입할 순 없는 그런 구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기업은 현재 고금리와 현재 이런 상황에서는 굉장히 이제 조금 백척 간도에서 있다라고 좀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재무적 부담을 잘 넘어가는지는 결국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하나 그룹 내에서도 재무적 부담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좀 배제할 필요가 있겠고 그나마 돈 버는 기업들 위주로 어 성공의 여부에 좀 관심을 두면서 지금 우리가 관심을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결론을 함께 내려봐야 될 거 같은데요. 한우 그룹의 이슈 함께 체크해 봤습니다. 오늘자 한 주평에 한줄평에 한우 에로스페이스와 한화 오션을 넣어 줬는데 전제는 조정시 매수입니다. 네. 이제 공격적으로 들어갈 이유가 별로 안 보여요.
마스카와 관련돼서도 지금 미국 쪽에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아주 의미 있는 속도가 나기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어 정말 오스탈 인수를 통해서 어 미국배 두 개를 한국에서 만들고 그다음에 정말로 미국으로 진출해서 어 신조를 빠르게 받을 수 있는지도 아직은 다 미지수습니다. 그래서 현재이 종목이 미국과 관련된 드라이브만 걸리면 주도주가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뭐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걸 누구도 지금 확인해 줄 수 없고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해 보면 철저하게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조정시 매수에 굉장히 보수적 전략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요.
하나 여러 스페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인수는 아직은 먼 얘기고 돈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보니까 뭐 긍정적인 실적과 긍광 긍정적인 수주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종목 역시 공격적인 접근은 조금 어 불확실하다. 그래서 조정시 매수 관점이고요. 비중도 너무 크게 늘리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리스크도 충분히 고려야 되는 상황이라는 점도 더불어 말씀드립니다.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한화 그룹 제약이 함께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지금 말 공개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의 두 번째 키워드는 국산 비만약 1호의 출격입니다.
과연 제약 바이오 섹터와 또 비만약 섹터에 어떤 파상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글로벌 제약사들 뭐 위고비 마운자로의 이런 치료제들이 꽉 잡고 있던 국내 시장에 국산 1호 신약이죠. 한미 약품의 에페가 연매 출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진짜 주목할 건 나비 효과인데요. 기존 월 30만 원이 훌쩍 넘던 비만약의 가격 장벽이 깨지게 될까요? 그렇다면 비만약에 대한 대중화에는 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투자 포인트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한미약품의이 신약 출시를 두고서 시장을 또 기대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제 국산 신약이 가세하게 된다면 뭐 비만약 섹터 또이 제약 섹터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그니까 한미약품을 얘기하고 싶은 건 아니고 한미약품의 뭐 결과도 아무도 모르잖아요. 뭐 가격을 낮출 수 있을지도 일단 불분명하고 그다음에 뭐 약이 싸게 나왔는데 싸게 나올지도 잘 모르겠지만 싸게 나왔는데 예를 들어서 효과가 별로 없다라고 하면 그것도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오늘이 한미약품의 재료를 가져온 가장 핵심 이유는 자 5월 달과 지금의 제약 바이오의 차이가 뭐라고 보십니까? 어 뭔가 그래도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그 그게 핵심이라는 거죠. 5월, 6월 달에는 재료가 나와도 해당 종목도 별로 영향을 받지 않고 주변 종목으로의 파급 효과는 더더욱 없었어요.
근데 불과 지난 달부터 잘 보시면 제약 바이오와 관련된 뉴스에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했고 종목도 조금 옆으로 퍼지는 그런 양상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오늘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중국의 그 코로나 이슈 때문에 또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는 점. 근데 이게 하루짜리 그니까 5월 달, 6월 달에는 시장이 강했지만 하루짜리 움직임이 나왔다가 다 밀려 버리는 양상인데 어 지난달부터 삼성 바이오로직스하고 셀트리온을 축구로 해서 조금씩 뭔가 회복되는 흐름이 나오더니 이게 뭐 한미약품이라든지 주변 종목으로 조금씩 건져가면서 제약 바이오 이슈에 이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라는게 바로 핵심 포인트죠.
그래서 만약에 정말로 합미약품이 잘 되면 그와 관련돼서 지금 우리나라 대형제학사 중에서 GLP 연구 안 하는 회사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 하고 있거든요. 네.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에 차이만 있을뿐 GLP형과 관련된 비만 치료제를 뭐 병형 연구하는데도 있고 혼자 하는데도 있고 다 임상 이상은 다 지나서 어 제품화를 언제쯤 할까를 다 고민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그러면 다 [콧방귀] 아시는 것처럼이 펩타이드 계열 쪽에서 비만 치료제가 뭐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돈을 벌고 있다는 건 다 아실 테고 뭐 우리나라 글로벌로 대비할 가능성은 굉장히 낮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만 뺏어와도 이건 굉장히 커질 거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지금까지 없었던 부분 예를 들어서 지금 대부분의 뭐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모두 어 일주일에 한 번씩 약을 맞아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걸 만약에 길게 끌어갈 수 있는 그런 주사제로 바꾸는 제형이라든지 뭐 한 달에 한 번이라던가요? 네. 네. 그렇게 이제꿔는 아니면 경구형 치료제를 통해서 실효를 낼 수 있는제약에 아픈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리기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어쨌든 경구역 경고용 약으로 치료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한다면 이건 또 다른 의미가 주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 봐야 되는 제약 바이오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의외로 회복력이 있고 의외로 종목군들이 반응을 하고 있다.
여기에 이제 포커싱을 해서 오늘 한미약품의 재료를 좀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미약품이 잘 될지 안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슈는 아시는 것처럼 여기 지금 사자 연업이 깨져 가지고 서로 지금 싸움 박지라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요소들도 마이너스 요소가 있기 때문에 한미약품이 오늘 뭐 급등하는데 이거 쫓아가자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제약 바이오에 반응이 오고 있고 제약 바이오에 거래가 붙고 있다. 거기다가 이제 10월 달에 나타날 수 있는 뭐 종영학회 뭐 이런 것들까지 우리가 연결지어 본다면 뭐 이미 뭐 지난주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지만 뭔가 제약 바이오에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건 분명하다라는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난 5월과 현 시점 제약 바위가 서서히 바뀌어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가 들어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렇게 시장이 재료에 반영하고 반응하고 있는 현 시점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한미군 그 이슈 자체가 외모되기보다는 뭐 밸류체인 관련 종목들도 재형 변경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까지 함께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시점 제약 바이오 뭐 종목을 이미 갖고 계신 분들도 있고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대응과 전략은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네. 뭐 계속 제약 바이오제에서 일관되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어 예를 들어서 10월 달에 나올 뭐 재료 하나 임상 결과 하나의 모든 걸 걸고 있는 기업을 투자하기 어렵습니다.
어, 여전히 뭐 변동성이 너무 높기도 하고 소위 이제 에, 큰 빅파마와 에로라는게 아무 회사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확실하게 글로벌 제약사와 이미 계약을 맺고 어, 임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돈도 충분히 있어서 이번에 이거 실패하더라도 다음 기회가 있는 종목군들 정도만 노려야 된다라는 것은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거죠. 그죠? 포함한 종들은 이미 뭐 여러번 말씀을드고 그다음에 이제 신기술 쪽에 있는 종목분들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뭐 재형 변경 쪽이라든지 아니면 기간 연장과 관련된 이런 기업들은 뭐 워낙 작은 기업들이라 제가 뭐 구체적으로 종목을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만 그런 기업들에 대한 투자는 굉장히 제한적으로 해야 됩니다.
철사 그게 잘된다고 하더라도 이번이 잘돼야 다음 기회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은 뭐 뭐 다 조사해 보면 나오는 거니까 조사해서 이제 종목을 한번 찾아보시고 그런 종목을 투자하신다고 하더라도 비중은 꽤 어 조절을 해서 예를 들어서 뭐 개별 종목단에서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5%에서 10% 미만 뭐이 정도의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 결론 함께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줄평에는 제약 바이오, 재료가 늘어난다라는 커멘트를 주셨네요. 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코로나에도 반응하고 그다음에 뭐 비만약에도 반응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CDMO 쪽에도 반응하고 이런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각각의 재료에서 정말 대장주 역할을 할 수 있고 매출도 있고 밸루에이션도 어느 정도 그래도 이제 우리가 뭐 제약 바이오에 평균 밸루에이션이라는게 있으니까 어느 정도의 그 평균 밸루에이션 수준에 머물고 있는 종목군들 내에서 종목군들을 찾아보시면 저는 뭐 4분기에는 제약 바이오도 나름의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한화 그룹부터 제약 바이오까지 두 가지 키워드다 함께 해봤습니다. 함께 해 주신 김종 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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