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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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미국·유럽 갈등 우려로 국내 증시가 빠져도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으니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이며, 현대차 등 주도주는 팔지 말라는 입장. [증시 흐름·NXT 시간외 거래] - 어제 오후 삼성전자 등이 급락 후 반등했고, 알테오젠은 공시에도 하락, 코스닥도 약세. - NXT(대체거래소) 야간 거래에서 삼성전자가 6시 40~50분경 약 -7%까지 빠졌으며, 유동성 왜곡으로 과도한 변동이 생긴다는 비판. [알테오젠 기술수출 해석] - 기술수출 금액이 '수조원대'가 아니라 기존과 비슷한 수준이며 품목 하나 수출이라 가격이 합당하다는 주장. - 김민선화 애널리스트 보고서 기준으로 시장 하락의 원인으로 알테오젠을 지목한 방송 보도는 오해라고 설명. [미국·유럽 갈등과 그린란드] - 미국·유럽 갈등이 장기화되면 한국은 중장기 수혜라는 관점. 유럽은 단결이 어려워 미국에 맞서기 힘들다고 평가. - 트럼프의 그린란드 매입 주장은 역사적으로 미국이 영토를 매입해 온 전례(알래스카, 멕시코 땅)를 들어 결국 봉합될 것이라 봄. [투자 전략 및 시장 전망] - 한국 기업 EPS 급증(세계 1위 수준 이익 성장)이 지수 상승의 근거이며, 빠질 때는 기회라는 입장.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비싸서 못 샀던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 현대차는 50만원 이상에서 매수 예정이라 언급하며 지금 팔지 말 것을 권고. - 단기 조정 가능성은 인정하나 트럼프의 선거 전 시장 관리 필요성 때문에 11월 무렵 반등 기대. [기타 종목·섹터] - 현대로템 등 방산·로봇 관련 종목과 화장품주(실리콘투 등) 강세 언급. - 스테이블코인 관련 카카오페이·네이버 수혜 기대, 은행 기득권과의 갈등은 변수. - HBM 후공정 장비주(한미반도체 등) 강세, 알테오젠 하락 언급. [출연자 전망] - 민팀장(진행자)과의 대화에서 '더 빠지면 더 사면 된다'는 공격적 저가매수 관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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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증시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저 어제 저도 예 오후에 깜짝 놀렸는데 어 장 오후에 이제 한 2시 2시에 3시 넘어갈 무렵에 그렇죠. 거의 한시 반서부터 본격적이었던 거 같긴 한데 그때부터 갑자기 이제 플러스 양봉 났던 이제 삼성전자이닉사 이제 마이너스로 빠지고 알테우제는 공시를 했는데 그것 때문에 또 하락 코스닥은 또 하락을 하고 음 좋은 뉴스를 내보내도 세론을 하는 이상한 현상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조원라는 얘기 안 했는데 수조원대라고 자기들끼리 질작해서 기사를 써서 음 예전과 비슷한 규모 기술 특허 예 근데 기술 수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금액이 작다 그러고 팔았죠 그래서 제가 찾아봤죠 그분이 진짜 수좋은 때로 얘기했나 그라 기존과 비슷한 수준
음 근데 이게 품목 하나를 팔았기 때문에 원래 그 가격이 맞습니다. 오늘 뭐 이제 그 애 그 김민 김선화 애널리스트 어 그 보고서 한번 나왔는데 보시면 아 우리가 오해를 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근데 이게 맞물렸죠 그러면서 네 마치 알티오젠 때문에 시장이 다 빠진 것처럼 음 이렇게 또 방송국에서 얘기를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왜 알티오젠는 재없는 알티오젠을 저렇게 얘기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예. 예. 알고 봤더니 미국과 유럽의 갈등 때문에 그런 거죠. 음. 예. 그리고 지금 뭐 관세 부과하고 서로 이제 난리죠.
그렇죠. 예. 이제 드디어 둘이 이제 헤어질 결심을 한 거 같습니다. 음. 조만간에 제가 볼때 헤어질 것 같아요. 그래요. 네음. 그니까 유럽에도 이제 그 미국에 붙는 애들이 생길 거고 유럽과 척을 짓려고 하는 국가들이 생길 거고 유럽이 이러면 공동의 적이 생기면 원래 뭉쳐야 되는데 원래 유럽이 뭉치기가 어려운 국가들이에요. 그렇죠. 언어도 다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상황도 다르고 네. 그리고 지들끼리 계속 전쟁을 몇백 년 동안 하다가 최근 이유를 만들어서 이렇게 평화롭게 산 지역이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처음이에요. 음. 근데 이제 지금 미국 유럽 갈등으로 인해서 저일 이제 NTX가 언제 제일 많이 빠졌냐면 6시 한 40분 50분 요때
네 삼성자가 -7% 그렇죠. 거의 그 정도 빠졌죠. 예. 그래서 NTX를 NXT죠. NTX가 아니라 NST를 좀 없애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하고 있는데 쓸데없는 거 만들어 놔 가지고 아주 돈 벌려고 시장의 외곡만 더 만드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유동성이 시작부터 끝까지 이렇게한게 아니니까 그렇죠. 유동성이 없을 때 뭐 이러면 그냥 너무이 급등이 심해 가지고 그렇죠. 기관 외국인들 이제 큰 손들 다 퇴근하고 나서 움직이는 거라 그때 만약에 누가 출근해 가지고 한 번에 확 던져 버리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 버리는 그래서 NXT가 약간 외곡이 있으니까 너무 그거에 휘둘릴 필요는 없는 거 같긴 한데 저도 이제 어제는 좀 유심해 봤습니다.
잘 안 보는데 퇴근하다가 보니까 갑자기 저 이제 촬영 있어 가지고 다른데 보고 나왔는데 뭐 난리가 났어요. 예. 좋다고 막 얘기하고 나왔는데 예. 들어가서 바로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아 녹화니까 좀 늦게 내보내라고 합니다. 이제 어 그다음에 이제 그래서 미국 시장이 또 어제 또 빠졌죠. 그렇죠. 예고 있었게 미국 나스닥 선물이 계속 밀렸었고 또 이제 마틴 뉴터킹데이 때문에 하루 쉬다가 이제 열렸는데 어 미국의 행보에 지금 모든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 이럴 제가 극튀잖아요. 저는 장이 빠져도 민팀장님 되게 힘들어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별로 힘들어하지 않습니다.음
그래요? 여기서 뭘 할 거냐가 중요한 거지 힘들어 한다는 건 의미가 없죠.음 음. 그렇지. 그러니까 힘든다라는 거는 뭘 할지 망설릴 때 이게 힘든 거고 결정을 하면은 그다음에는 뭐 좀 심플해지. 그래서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두 가지죠. 버틸 거냐, 살 거냐. 아니, 세 가지겠네요. 버틸 거냐, 더 살 거냐, 아니면 팔 거냐. 음. 본인의 포지션을 아, 그럼 비중을 줄일 거냐 뭐 이렇게 여기까지 있겠네요. 한네 가지 있겠네요. 근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럼 우리가 올라온 이유는 음. EPS의 급격한 상승.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이익 이익이 좋아지고 있는 국가예요.
그러면 우리가 1등 대만이 2등입니다. 지금 네. 올해 그게 그 애널리스트가 그려놓은 그래프를 보면 미국은 그냥 아주 잔잔하게 EPS가 올라갑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가냐면 뭐 거의 안벽 등반 수준이에요. 그렇죠. 아주 급등하고 있죠. 예. 그러니까 지수가 이렇게 올라오는게 당연한 겁니다. 음. 근데 어 그러면 미국 제가 어제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미국과 유럽이 갈등을 버린다라고 하면 우리한테는 중장기적으로 수혜가 아닐까 생각해 보면 저는 수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빠질 때는 오히려 기회 기회 예 그동안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싸서 못 사신 분들 사시면 되고 현대차 아우 난 포머 왔어 사시면 되죠 왜 걱정을 하지?
예. 더 빠질까 봐. 아이, 더 안 빠져요. 더 빠져 봐요. 더 빠지면 더 사면 되죠. 심플하네. 그죠? 맞아. 간단하죠. 더빠. 그러니까 일단 방향성에 대해서 기업에 대해서 그 확신을 한다면 그렇죠. 기업과 펀더멘탈이 훼손되지 않았는데 지금 외부 변세에서 빠지는 거잖아요. 심리. 결국엔 심리 때문에 빠지는 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들 기관들은 왜 파는데 걔네들도 심리가 흔들려서 빠지는 거예요. 음. 왜냐하면 벤치마크를 지켜야 되기. 본인 본인만 안 팔아서 수익률이 떨어지면 안 되니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우리가 4월 달, 작년 4월 달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 트럼프가 판데기 들고 나와 가지고 뭐 관세 나라별로 막
그랬죠. 예. 그때 폭락했잖아요. 근데 지나고 보면 지금 어떻게 됐죠? 그때 샀어야 되는 거죠. 음. 예. 지금 근데 우리가 지금 해당 사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국과 유럽들이 저기서 대세왕 누구 대왕에서 싸우고 있는 건데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이 빠진다. 사회죠. 음. 그렇죠. 예. 그럼 그들도 결국에는 미국 팔아서 우리나라 와야 되는 상황일 텐데 그러면 당분간은 저는 국내 조정은 나올 수 있더라도 나올 때 쫄지 말자. 음. 쫄지 말자. 예. 조정 나올 만한 무렵에 비밀을 준 거죠. 그렇지. 그러니까 이제 그거 같아 심리적으로 이게 너무 많이 올라왔으니까 다시 내려갈 수 있다라는이 불안감들이 있으니까 이걸 조정을
그 연장선으로 보는 분들이 입장에서 되게 불안한 거죠. 그러니까 불안감을 조사조장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가장 대표적으로 지금은 트럼프가 시장을 좀 빼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주식 되게 신경 쓰시는 분이잖아요. 선거 앞두고. 그러면 지금 빼야지 11월 달 근처 가서 올릴 수 있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지금 시장 신경 안 쓰고 계속 끝때까지 올리기는 어렵고 예. 시장 신경 안 쓰고 일단은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거죠. 장 빠질 거 알 문 분명히 알고 있죠. 어, 알고 있는데 그럼 이제 이게 길어질 거냐 그린드는 그럼 미국이 가져갈 거냐 말 거냐 그건 우리가 알 바 아니지만 가져갈 것 같습니다.
음. 미이 대책이 없어요. 그죠? 그리고 지리적으로도 위치가 예. 그 저도 들으니까 2차 대전 때도 그릴란드를 지켜낸 거는 미국이었다고 그러긴 하던데. 그렇 지금 미국 기지도 거기 있습니다. 예. 현재. 예. 그래서 어 유럽과 미국의 갈등은 생각보다 유럽이 힘이 없어서 예. 지금 오히려 이번에 무슨 뭐 그 가자 지구 관련된 위원회를 만든다고 얘기했잖아요, 트럼프가. 그러면서 결국엔 미국 뭐 초청장을 보냈어요. 10억 달러씩 내면 어 우리 너 내 꼬봉으로 받아 줄게. 이렇게 지금 서신을 보냈는데 중국도 보내고 러시아도 보냈고 프랑스도 보냈죠.
네. 영국도 보내고 했겠죠. 재밌는 건 중국과 러시아에게 보냈다는 거죠. 음. 음. 중국과 러시아 때문에 그린대로 접수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러시아한테 같이 손잡고 우리 가자 평화위원회를 만들자. 그게 트럼프입니다. 그리고 프랑스가 나 싫어 이러니까 어 너 그럼 와인 200% 어 거의 뭐 중학생 수준이죠. 예 지르는 스타일입니다. 200%라는게 그냥 입에 달려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뭔 말인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저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그냥 많이 이런 뜻이에요. 매니 이런 뜻이죠. 그래서 뭐 지금 근데 코스피 차트 한번 보여 주시면 이런 상황이에요.
이러 좀 쉬야죠. 음. 그러니까 이런 국면이 조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요때도 삼성전자 사셔야 됩니다. 하이스 사셔야 됩니다. 그랬어요. 이때 그럼 요때 이렇게 행보하면 제가 뭐라고 할까요? 현대차 사셔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현대차 갖고 계신 분들 어 제 주변 분들한테 일도 팔지 마라. 음. 예. 지금 팔면 못 산다. 그럼 언제 사냐면 50만 원 넘어갈 때 삽니다. 네. 예. 그런 분들을 그런 하시면 안 되고 지금 이제 장 시작됐네요. 네. 일단 시작이 됐는데 보니까 일단 모르겠습니다. 지켜봐야 되겠지만 외인의 매도가 많이 나올 거를 걱정했는데 오히려 지금 2,억 코스피 순매수 코스닥은 280억 순매수로 나와요.
선물도 사고 있고. 응. 선물도 사고. 선물 어제 1조 2천억까지 매도하다가 마지막에 3,억대로 줄였어요. 그러니까 예. 그 그래서 어제 그 해석을 네 어떻게 하냐면 그런 것도 좀 끼어 있지 않을까 하방으로 밀다가 예 그 매수세에 밀려서 손절 처리 뭐 했 거 아니냐 뭐 이런 그 외국을 외국인들을 우리는 이제 하나로 보잖아요 지금 편의상 우리도 근데 기관도 여러 개로 나눠져 있잖아요. 그렇죠. 어제 그니까 유럽계 자금이 좀 일부 장반에 매도가 강했다. 음. 근데 어 미국계 자금이 오히려 샀다. 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야. 예. 그래서 생각보다 지금 삼성전자
음. 하이닉스 플러스 나고 있죠. 플 플러스네. 어제 마이크론 플러스 났습니다. 어제 7%에 사신 분들이 승자네 그러면. 그렇죠. -7%에. 예. 열심히 일하신 분들의 그 보람이 있어. 현대차 플러스죠? 플러스네. 예. 지금 우리 시장을 이끄는 3대장이 풀었습니다. 뭐 걱정할게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팔지 말아야 되죠. 또이 플러스 났다가 또 언급팔 불안하다 또 언급 파시는 분도 계세요. 예.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미치는 영향은 아직 직접적으로 나온 건 없고요. 반도체 관세액이 자꾸 이제 언론에서 떠드는데 그건 이제 정부한테 뭐 친정부 뭐 반정부 그냥 보면 우리나라 언론에 거의 70% 이상은 우리나라 지금 현재 정부 싫어해요.
음. 그러니깐 좋아지는 꼴을 못 봐. 그렇죠. 예. 그러니까 약간 뉘앙스를 약간 얘기를 합니다. 야도 반도체 지금 관세 얘기 나오는데 어떡할 거야? 음.이다 주식시장 빠지면 너네가 대책 있어? 정부 뭐 이런 거잖아요. 근데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이제 회장님들은 관세 부과해. 괜찮아. 예. 이러고 있죠. 그렇지. 일단 뭐 지금 쇼티지 상황이라 네. 너들이 손해지 뭐.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유럽의 어떤 학자가 물론 이제 정치적인 의사가 있긴 의도가 있긴 하겠지만 미국에 대해서 이제 비판을 할 때 너들이 관세를 높여 봐야 결국엔 너네 국민들이 손해를 본다.
음. 네. 그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관세가 하나의 지금 타코가 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 그럼 유럽이 100개 들면 끝납니다. 이제 음 아 그냥 그린난도 줄게. 제발 없던 걸로 해 줘. 그렇지? 아니면 근데 그 미국도 그걸 강 그냥 이렇게 뺏겠다는 그냥 달라는게 아니라 그걸 사겠다라는 거잖아요. 그 매수가 적정한 가격 아 근데 그 예전에 보면은 러시아로부터 그 북국 산 것도 알레스카를 샀죠. 아 알레스카 알래스카 산 것도 뭐 그렇게 산 거고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나중에 러시아가 엄청 후회했지만 사실 근데 미국이 역사를 보면 그 지금 캘리포니아주나 뉴멕시코주 같은 경우는 산 거예요.
멕시코한테. 멕시코한테 공식적으로 산 겁니다. 전쟁을 했지만 전쟁이 전쟁이 이제 벌어지다가 휴전을 하고 야 그럼 내가 우리가 돈 주고 살테니까 줘 그냥. 음. 그래서 지금 미국 서부가 자기가 된 거죠. 음. 예. 그 텍사스만 스스로 싸워 가지고 멕시코랑 싸워서 독립을 쟁치한 다음에 거 내가 미연방에 들어갈게. 마지막으로 한 주가 텍사스 주죠. 그래 텍사스가 아직도 미국이 안 걸고 있죠. 네. 텍사스 가면 이게 별 하나 딱 이렇게 있는 거 있잖아요. 아, 그래요? 난 몰라. 자존심이 거기는 예, 대단합니다. 나는 미국이 전방 정부가 도와준게 아니라 내 스스로 연방에 들어갔어.
아, 그래서 거기는 막 총차고 다니잖아. 아줌마들도 맥도날드 갈 때. 아, 그래요? 예. 합법화 돼 있습니다. 아, 예. 그 미국 역사가 공부하면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땅을 산 역사예요. 남의 남으로부터. 그러니까 지금 그린 남는데도 그게 똑같은 거죠. 우리 입장에서 볼 때는 막 엄청나게 그런데 그쪽에 어떤 역사를 바탕으로 한 그들의 문화상으로는 그들의 그 짧은 200년 역사를 보면 2, 300년 역사를 보면 그렇습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 어 그린데도 결국 돈주고 살 거예요. 덴마크는 팔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음. 예. 그러면 자연스럽게 봉합되죠.
예. 그럼 유럽은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힘을 키우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그렇죠. 지금 뭐 무기서부터 뭐 생산 시설부터 아예 없으니까 그 라인 메탈이 뭐 1년에 뭐 전차 뭐 열대도 못 만든다는데 네 그렇죠 아직 멀었죠. 지금 국방력이나 뭐 국력이나 뭐 다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 미국에 어쩔 수 없는 일방적인 승리가 될 것 같고요. 오늘 시장 특징은요 세 개는 올라오는데 나머지는 다 빠지는 음 그나마 올라오는 종목 찾아보면 HD 현대 로봇 수 있는 회사죠. 그리고 AP 좋습니다. 요즘에 화장품주가 아까 이제 요걸 말씀 좀 드리려고 갖고 왔는데 오늘 요거만 말하다가 끝났는데
네 어제 특징주 중에 화장품주들이 강했어요. 끝까지 음 뭐 실리콘트가 8% 올라가고 그렇죠. 그다음에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종목들 카카오 페이 물리신 분들 많잖아요. 스테이블코한다가지고 근데 그렇죠. 은행들이 발 반란을 일으켜서 야 은행 아 못해 이랬는데 지금 조용히 카드 사도 할 수 있다. 아니 지금 여기 페이 업종들 요쪽도 인터넷 쪽도 열어 준다. 이런 얘기가 좀 나 나오면서 어 어제 요게 카카오 페이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많이 올라는데 오늘은 빠지네요. 예. 그래서 이것도 은행에 벽을 넘어야 된다. 음. 예. 그리고 기득권이랑 항상 싸우게 돼 있죠.
예. 그렇죠. 새로운 산업 분야에서는. 예. 그거 아마 통과되면 제가 볼 때 가장 수는 카카오페이 네이버 두 개겠죠. 예. 그리고 여기 포함된다라고 하면 어 알테우제는 믿어 주지 않네요. 오늘도 한 8, 5% 이상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SK 홀딩스 5.9%. 오늘 이제 HBM 관련된 장 후공정 장비주인데 유난히 좀 강한 모습 보여주고 있고 실리콘 2 어제이어서 오늘도 강합니다. 음 불안하니까 이제 야 우리 소비제로 가자 이러면 또 갑자기 보고 싶은 종목이 하나 생기죠. 삼양 식품은 어떤가? 그러게. 예. 라면이 불닭 볶으면 안 먹으면 어떡하지?
아, 근데 또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 미국의 그 현재 물가 인플레이션 상황을 보니까 요만한 그 샌드위치 뭐야 이거? 핫도그 핫도그 하나에 5만 원이래 그 그 추성훈 씨 그 유튜브 방송을 봤는데 매장감이 그어. 매장 가서 사니까 5만 원. 옆에 좀 토핑 좀 올라가니까 7만 원. 아 그럼 왜 시카이가 쉽지 않겠다. 그럼 뭐 이런저런 어려운 상황에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요런 것들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니까 이럴 때 햇반을 수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진짜 햇반 저의 최 예 햇반을 수출해야 될 것 같아 이때 그냥 쌀로 이마 수싹다 바꿔 버려야 되 예 쌀밥을 먹여야 될 거 같은 일단 뭐 분위기는 아직은 0.88% 빠지고 있고 코스닥도 -1.7% % 빠지고 있는데 미국에 비하면 선전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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