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승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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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섹터에서 소룩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를 추천. 소룩스는 주봉상 20일선 돌파와 하락 추세 돌파, 두 배 이상 상승 사례를 근거로 목표가 13,000원, 손절 8,750원 제시. SK바이오사이언스는 3년간 하락 후 단기·장기 이평선 돌파, 외국인 매수세 유입, 특허소송 승소 기대를 근거로 목표가 8만원, 손절 5만2천원 제시. 두 종목 모두 시초가 이하 접근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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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소룩스 종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명업체인 소룩스가 제약·바이오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회사 M&A를 진행했고, 그 과정을 통해 글로벌 치매 치료제 임상을 진행 중인 기업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발 중인 치료제를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이전 협상하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과 기업들의 기술 개발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보통 후보물질 발굴부터 후기 임상까지 전 과정을 마무리하는 데 비용이 크기 때문에, 우리나라 제약·바이오는 신약 개발 기술을 어느 정도 확보한 뒤 상업화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을 많이 진행합니다. 이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트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올해 초 어느 정도 상승이 나타난 뒤 주가가 계속 눌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하락 추세가 비슷하게 이어지다가, 지금 그 하락 추세를 돌파하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봉으로 보면, 작년 연말 급등 이후 눌림목이 쭉 진행되었고, 최근 약 1년 동안 하방 경직을 거치는 과정이었습니다. 주봉 기준 20주 이동평균선을 뚫지 못하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다가, 이번 12월 들어 강한 거래량이 나오면서 이를 한 번 건드렸고, 이후 이번 주에 재돌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약 1년 만에 주봉상 20선을 돌파하며 중장기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모습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추세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비슷한 흐름에서 움직였던 HLV도 살펴보겠습니다. HLV는 일전에 첫 시세가 나타난 뒤 계속 떨어졌습니다. 이후 주봉상 20일선을 돌파하려다 떨어지기를 반복했고, 강한 거래량과 함께 매물을 소화한 뒤 주봉상에서 이런 식으로 올라왔습니다. 그 이후 상승 구간이 굉장히 강하게 나타났고, 이 구간에서만 주가가 두 배 이상 올랐습니다.
이와 비슷한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토록스는 지금 가격 전략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시초가 이하로 접근하시면 되고, 손절가는 장기 이동평균선 구간 이탈 자리인 8,750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목표가는 위쪽 13,000원입니다.
오늘 강승주 대표님의 첫 번째 종목은 소룩스였습니다. 목표가 13,000원 도전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마찬가지로 제약·바이오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입니다.
코로나 당시 국내 최초로 백신을 상용화했고, 글로벌 빅파마의 백신 위탁 생산도 맡으면서 굉장히 강한 시세를 냈습니다. 이후 약 3년 동안 주가가 계속 폭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다 최근 들어 단기 이동평균선을 약 1년 만에 돌파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기 이동평균선 돌파도 시도했지만, 그 구간에서 지지 자리가 나오지 못하고 밀리기를 반복했습니다. 이번 자리에서 다시 돌파하면서 지지 구간까지 올라오는 흐름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시세 흐름은 화이자의 폐렴구균 백신 특허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해당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했고, 현재 구간에서 단기·장기 이동평균선 모두 정배열로 돌아서려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mRNA 백신, 일본 내 연구 백신 등 여러 차세대 백신 기술 개발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단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자리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격 전략은 시초가 이하로 접근하시면 되고, 손절가는 장기 이동평균선 28선 자리인 5만 2,000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목표가는 위쪽 8만 원 자리입니다.
오늘은 두 종목 모두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가져와 주셨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역시 목표가 8만 원 도전해 보겠습니다.
항상 종목들의 추세 전환 시그널을 잘 포착해 주셨던 강승주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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