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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안녕하세요. 같이 나옵니다. 7월 29일 술 국내 증시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오늘 코스피 아 코스타 모두 강보합 으로 마감이 되었죠.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2263 포인트의 마무리되었고 코스닥은 808 포인트의 마감이 되었습니다. 자 이어서 삼성 전자의 흐름 한번 살펴보시면 오늘도 출발은 굉장히 좋았죠. 60,300원 인가요 갭상승 으로 출발했지만 조금 흘러 내리면서 약 0.6 8% 상승한 5만 9000원에 마무리 되었어요.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83,200원 의 보 앞 으로 마무리 되었죠. 제가 몇일전 영상에서 삼성전자 6만 돌파 할 것이다 이러한 주제를 다뤄 썼는데 저는 사실 이렇게 빨리 돌파 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적어도 9월 10월 이렇게 조금 시간이 지났을 때 돌파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갭상승 으로 욕망은 없는 것을 보고 놀라 보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마무리는 조금 아쉽게 마무리가 되었죠.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삼성전자가 이번주에 큰 상승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어를 활 그리고 오늘 장 초반 까지 합친다면 그렇다보니 6만원 부분에서 수익 실현 매물이 나왔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의 갭상승 으로 6만 원을 돌파해 썼기 때문에 더 수익 실현 하려는 욕구들이 분출되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이어서 수급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코스피 수급 불안 살펴보면 오늘도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여 주었어요. 약 3천억 정도로 어제보단 작지만 순매수 3를 보여주었고 자 이어서 삼성전자의 수급을 한번 보시면 삼성전자도 코스피에 마찬가지로 약 3천억 정도의 외국인 순매수 자금이 들어왔죠. 그래서 올해 코스피 외국인 전체 순매수 자금과 삼성전자의 순매수 자금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 지금부터는 제가 여러분들에게 삼성전자가 투자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여러분들 나름대로 판단해 살 수 있도록 하나의 지표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자 지금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했을 때가 2월부터 줘 그래서 올해 6월부터 지난달 6월 말일까지 약 5개월 간의 외국인의 수급 변화 한번 살펴보면 삼성전자에서 약 6조 4000억원을 매도 했어요.
반면에 이번 달 7월 1일부터 어제 28일까지 기준으로 봤을때 삼성전자를 약 2조 3000억원 매수 햇죠.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 동안 빠져나갔다 외국인 자금 에서 이번 7월달에 들어왔던 외국인 자금 모두 합산 하게 된다면 약 4조원 이라는 금액이 더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죠. 물론 과거와 지금 이 동일할 수는 없고 과거와 미래가 동일할 수 없어요. 하지만 어제 외국인의 큰 수급을 봤을 때는 그 동안 빠져나가 또 외국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들어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이번 한주가 아니더라도 그 동안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매도세를 보여주었지만 7월 들어서야 1조원 이상의 순매수를 하고 있었단 말이죠.
물론 이번 주 들어서 큰 금액을 더 매수하고 있지만 이런 외국인의 수급 에 변화를 봤을 때 그 동안 삼성전자에서 나갔던 자금들이 다시 들어오게 된다면 과연 주가의 포지션은 어디에 위치 할까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보신다면 여러분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또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어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9천억 넣게 순매수 했단 말이죠. 그런데 외국인의 보유 지분에 변환 한번 살펴보시면 0.28% 밖에 되지 않아요. 어제 20년 만에 최대치 라는 표현을 썼듯이 그렇게 많이 매수로 했는데도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 보유 른 1% 도 아니고 0.28% 밖에 변화 하지 않았어요.
자 그리고 코로나가 터지기 전인 지난 1월 초 삼성전자가 6만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을 때 외국인의 지금 보유를 한번 살펴 본다면 자 올해 1월 딸이에요. 6만원에 넘었을 텐데 외국에는 지분이 57% 를 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적게는 57.0 8% 많게는 51.6% 까지 올라가는데 평균적으로 57.1 5% 라고 가정을 한다면 어제까지 지분 보유 과 지난 1월달에 6만원 이상을 기록할 때 57.2 로프로 이렇게 두가지 9반 에 비교해 볼 때 외국인은 1% 이상 더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죠. 그리고 그 1% 난 수치는 지난 2월 달에서 어제까지 약 6개월 동안 들어오지 못한 외국인 자금 약 4조 원이 될 수 있고 그 4조원을 주식 수량을 따졌을 때는 약 7000만 주 해당 되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투자의 방향을 설정 해야 되는지 외국인의 지분 보유 현아 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좌측이 올해 1월 달 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 이상 할 때고 우측 같은 경우에는 현재 하거든요. 여기 가장 최상단 2 어제 있자고 지분 보유를 차이나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런 부분을 잘 보시고 항상 저도 그렇게 생각해여 단순히 수익이 닫기 때문에 이 쩔 혹은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산업의 업황 과 수국 이런 종합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더 이상 상승하게 조금 부담 스럽다 이런 생각이 들 때까지는 단순히 수익이 났다고 매도하는 것은 조금 좋지 걷다 선택일 수 있으니까 참조로 하셨으면 좋겠고 혹시나 신규 주님을 계획하신 분들이라면 제가 항상 말씀을 드렸어요.
항상 투자할 때 여유있는 마음을 갖고 바둑을 둘 때 처럼 뒤에서 흡수될 수 있는 입장으로 투자를 하자 이렇게 말씀 드렸죠. 오늘 삼성전자가 6만원 이상 에서 갭상승 을 출발 했단 말이죠. 그리고 장 종료 될 때까지 조금씩 밀리는 모습이 나왔는데 어쩌면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어제 큰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 시초가 에 매수 하신 분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항상 투자라는 것은 지금 아니면 다시는 이 가격이 오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조급한 마음에 매수하기 보다는 조금은 느긋하고 내가 생각한 가격이 오지 않는다면 매수 안하면 되지 이런 마음과 바둑을 둘 때 후 주된 입장으로 시장을 바라 보신다면 조금 더 매매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 삼성전자가 이렇게 주가가 많이 상승하고 외국인이 큰 매수세를 보여주었다 이유는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인 덕분이죠. 인텔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종합 반도체 기업 이에요. 그리고 매출액 만 따졌을 때는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의 선두주자 거든요. 두번째가 삼성전자 고 세 번째가 tsmc 이렇게 순서를 이루고 있는데 시가총액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 순위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추세 거든요. 매출과 놓고 봤을 때는 인텔이 전세계 일이지만 시가총액은 4위 란 말이에요. 그리고 tsmc 같은 경우에는 매출만 봤을 때는 전세계 3이지만 시가총액은 전 세계 1위 에요.
반도체 그룹 기준입니다. 자 여기 글로벌 반도체 기업 시가총액 순위 있는데 날짜나 7월 10일 기준 이니까 이 점점 감안해서 봐 주시구요 여기서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점은 tsmc 같은게 는 올 초와 비교했을 때 시가총액이 더 늘었죠. 물론 최근 기준가 잡힌다면 훨씬 들었을 거에요. 그리고 엔비디아 이 기억 같은 경우에는 무려 75.6% 나 상승을 했어요. 그런데 종합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인텔 두 기업 모두 시가총액이 조금 씩 하락해 딴 말이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7월 10일 기준이기 때문에 여기 증감률 을 조금 변할 수 있어요.
이 점은 가마에서 봐주시고 제가 왜 이렇게 설명을 드린다면 삼성전자와 인텔은 종합 반도체 기업 이에요. 그리고 tsmc 같은 경우에는 전체 파운드리 시장의 절반 이상의 점유하고 있는 반도체 수탁 생산 기업이 줘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amd 기업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설계 전문 기어 팬리스 기업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 나아가서 미래의 반도체 시장은 메모리 쪽보다는 우리가 비메모리 그리고 파운드리 페니스 이러한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 기업 중심으로 조금씩 공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말씀해 드릴께요 자 여기서 한가지 더 짚어 보자면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여기 두 기업 같은 경우에는 시가총액의 증가율이 다른 기업들과 달리 가장 많이 하라 그랬거든요.
우리가 차이를 한번 생각해 본다면 마이크론 기업과 sk 하이닉스 여기 두 기업은 b 메모리가 아닌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어떤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지 이 부분을 잘 캐치해서 어느 업종에 투자 해야 되겠다 이러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지금 tsmc 와 엔비디아 여기 두 기업 같은 경우에는 비메모리 쪽이 줘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 다 하고 있고 dsm 제사하고 있는 파운드리 이쪽 분야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반도체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를 잘 살펴보시고 이상이 종목들이 어떠한 반도체 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느냐 이 점도 잘 캐치해서 투자를 신다면 더욱 현명한 투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데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삼성전자 크게 상승 하다 보니까 지금 매수 해도 되는지 이런 의견을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누군가의 매수 의견을 듣고 매수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매수한 습관을 들인다 는 것은 단기적으로는 괜찮을 수 있어요. 하지만 굉 장 기적으로 봤을 때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주식을 투자할 때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참조 하되 내수 시점과 매도 시 점 이러한 것들은 본인이 주체가 되어서 직접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7월달 만들어서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거의 독보적으로 많이 매수하고 있죠. 2위가 포스코 인데 금 해볼만 쳤을 때도 약 10배정도 차이가 나요. 그래서 이 점점 조 하시고 항상 투자를 하실 때는 본인이 주차가 되어서 능동적인 자세를 갖자 이렇게 말씀을 드릴게요 저도 처음에는 매매를 할 때 누군가의 의견을 듣고 매수하고 매도하고 이런 전략을 취해 썼는데 왜 이런 전략을 제가 부정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항상 주식을 투자한다는 것은 시장을 읽을 수 있는 눈이 필요해요. 그런데 단순히 누구의 매수 의견 매도 의견만 듣고 투자하다 보면 이렇게 시장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커 지지가 안된다는 거죠.
그렇다는 말은 내가 누군가의 말을 듣고 이 종목 매수 에서 단기적으로 허락한다면 버텨야 되나 손절 해야되나 이런 자신만의 주관이 설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주식을 투자할 때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참조하고 스스로 시장을 읽을 수 있도록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렇게 할 때 여러분들이 조금 더 중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하나의 여러분 들만의 노아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영상의 마치도록 하구요 정말 치료 따른 한달 내내 비가 오는것 같네요. 이번 주면 장마 끝난다고 하니까 마지막까지 bp 잊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항상 여러분들의 성공투자를 기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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