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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러시아-우크라 전쟁 후 경제는 이렇게 됩니다 - 홍춘욱&빈센트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2-04-06 · 유튜브 시청 31,10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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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천에 입니다. 오늘은 더 넥스트 안 책의 저자이신 우리 김두한 이코노미스트 들어보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덩어리 비슷합니다. 4 여 두 번째 주제로 언제 먹나 풀어 초 아 최근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을 보면서 가장 충격이 저는 뭐냐면 외환보유고가 의미가 없다는 생각 좀 들었는데 약간 음 저도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뭐야 뭐 뭔가 여기서 투사의 개가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상태로 부르더라구요 그렇죠. 아까 는데 왜 안보여 고가 사실은 다양성이 하는데 만약 마성 좋았는데 너 임마 돼요 그저 하한가 이가 아니라 되게 이제는 아닌 것 같다 이외 물고를 서방 세력의 상당부분 연합 매 체제에 대해서 이거는 살 자유롭지 않다 그거 미국 우산 안에 있으면 괜찮은것 같은데 어 당장 중국 입장에서 4 교회가 저게 다 하는걸 보고 예 달러로 이 안 보고 살 이렇게 세우고 싶어요.

반박 그래서 봤더니 공교롭게도 어 미국의 국채를 어 홀딩스 않은 목가 별로 의 차이를 보더라도 중국은 이미 미국의 탈리 국화 4문제 쪽에서 나타나고 있고 즐거운 일도 이더라구요 해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중국 입장에서 외한 불과 과연 기축 통화인 달러 베이스로 다 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스러울 느낄 거구요 그럼 그것을 어떻게 아 또 다른 대안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좀 있을것 같아용 그거 어떻게 보세요. 저는 그게 일단 현물 이 그 거죠. 에러 # 이번에 뭐 쌓은 것도 큼 이라네요. 흥 가기 떠오르면서 도 아예 많이 올랐죠.

특히 러시아 루블 대비는 알았습니다. 저는 이제 현물 자산에 대한 다시 한번 해 치기는 예 되어 있을 수 있어도 다시 한 번 큼 이군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금은 여러가지 또 비용을 수방 하니까 그 외에는 다시 위한 하에 얼마정도에 위상에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노력을 많이 할 것 같은데 그것은 상대성 이기 때문에 보조를 좀 맞춰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연장선상에서 저는 루 브라의 결제 시스템에 가장 오리엔트 되는 국가들이 블록화 될 것 같습니다. 아 차임 에리카를 지난 시간에 해야 했는데 마루로 또 여기서 이제 하나 더 찌르 신흥 거냐 쓰면 네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우크라이나 테이 후에 우리가 결국 절제와 끝나게 되는데 개 역사적으로 보면 목사님께 정보 계시기도 하지만 어떤 와도 있을까 저는 이번에는 분명히 세계의 정원이 블록화 에 재림으로 나타날 수 있어 라고 해서 이 통화 결제 시스템은 놓고 보더라도 중국과 러시아 또한 중동의 일부 국가들이 이 패트롤 달러를 상당부분 패트롤 위한 녀 페트로 디지털 위한 쪽으로도 결제 하려는 노력들이 상당부분 불거질 거다 란 생각하는 모습 당장 그 인도 각도 그죠. 파 3 사실 인던은 어 정말 그 양대 강대국이 날을 세울 때 좋았던 나라 얘기가 하잖아요.

펑크 줘 균형이 어느 정도 잡아 주세요. 예 그리고 또 원래 또 축력 노선이 기도했고 약간 약간 사이즈 2 방침 하죠. 어 너를 갖겠어 떠오르기도 하고 그러죠. 그럼 진짜 esg 에 대해서 말해 게제 얻는데 처럼 여기는 좀 다르더라구요 아 어떻게 생각을 했다 아 다시 렘 있어야 좀 그렇죠. 파괴로 국내외 주식 싶어 것 예 수지가 한국 시장의 트렌드와 된지는 꽤 친한 것 같습니다. 4 아직까지도 뭐 여러 자운영 사들의 기관들이 이 정의를 내린 것 조차 좀 어려워 하시는 건 사실이에요. 그니깐 2 환경 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고 터치 집에 고전 눈에 보이고 하는데 예 스 에 대해서 가야 말갈 광고의 좀 있는것 같구요 그제 체계에서 네게 어떤 식으로 좀 달랐어 냐 면 경우 sg 를 아예 무시하고 가는 환경은 아닌 것 같다 결국 이 친 환경적인 요소 달 10 있지요 주주 친화적인 요소 이런 것들을 담을 수 있는 isg 가 하나의 상품화 되고 트렌드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엄마는 전략가 많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어떤 상품이 어떤 트렌드가 될 수 있다 라는 것도 다음은 너무 좋겠지만 저는 좀더 밑단에 와서 그럼 그쪽으로 돈이 몰릴 텐데 작은 서식할 수 있는 esc 채권 관련되서 시장에 좀 커진거 한다 그래서 이 채권 시장의 오리엔트 데 있는 아닌 파생되어 있는 상품을 좀 접근하는 게 어떨까 라는 말씀 더 조심 사게 되는 것이죠.

4 뭐 이 까지는 동향 있는데 서해 쓰지는 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일단 뭐 당장 유럽 보세요. 왜 내 그 부팅 한테 찾아가서 사와서 그 돈으로 우크라이나 사람들 학살하고 있잖아요. 으 이게 과연 살 체험을 하고 있는 으 그 친환경을 하기 위해서 제 검 다리로 천연가스가 필요하다 동해 하겠는데 4 그 돈이 어디로 들어가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 까지는 생각 핵 나니깐 그렇지 않은걸 이거는 사실 정책 입안 자들이 생각하는 고민으로 비슷한 것 같아요. 그 다이렉트 양인데 레이튼 야 결국에는 원인과 결과만 두고 오면 이 결과가 결국 목적을 리뷰할 수 있는 결과일 수 있다는 것을 말씀 드렸던 것처럼 오히려 지향해야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좀 들었어요. 자 그렇다면 그 목적 자체가 사실 잘못 설정되어야 에 대해서는 아니거든요. 그 사람은 그 목적이 너무 하다는 거죠. 제공하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아니면 어 신흥국 사다리 걷어차기 정도로밖에 안 보인다는 거죠. 왜냐하면 지금까지 전 세계 에는 그 수많은 화석연료를 때 4 이렇게 직원도 올린건 서방 인데 왜 갑자기 중국 부터 인도 부터 수많은 신흥국들이 이제 굉장 성장 좀 해보겠다 그럴 때 자기들도 옛날에는 있는 경제성장 초기에는 에너지 집약적으로 써 짜 나요. 그러다가도 공예 산업 전부 신흥국 보내놓고 2 이제 그러고 난 다음 갑자기 환경을 생각하는 쪄 거버넌스 물 절약에 하는거 아니냐 그렇게 보낸 시간에 보며 있죠.

왜냐하면 결국 이것도 쉬는 것 신흥시장 9 중국과 한국을 비롯해서 이제 좀 진급 뜰이 이러한 세계적인 글로벌 스탠다드를 바꿀 수 있는 위상에 있었다면 10살이 된 때는 2010년이 1 학교는 바꿔 초 2건을 나와 2010년 한해 가십거리가 될 수도 있었을 거죠. 그런 정도의 위상이 있다면 근데 이게 자식이라고 여러분은 봅니다. 몰라 아 그래 이런 것 같습니다. 이건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의 현실을 자극했을 때 저희가 저희 라기보다는 신씨 한국의 조금 비교 열위에 있는 건 사실이죠. 하지 말고 접근하는 거야 모르고 접근하거나 잘봤습니다.

하늘 짜고 있으니까 맞습니다. 그 판을 짜고 있는 것을 일단 인자는 것부터가 먼저 전략을 어 봄 내기 위한 전략을 마련 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있을 게 하고 있습니다. ver 일단 주식시장은 미래의 꿈을 반영하는 시장입니다. 따라서 향후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 현재의 가치를 두는 시장인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근에 세대간의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그 3백 왠 의 변화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mg 세대 라고 불리우는 1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의 이 세대들이 향후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mg 세대를 우리가 주목해 보자 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현재 mg 에 대해 포지션이 약한 38% 에서 39% 가까운 10명중에 3 4명이 이제 ng 세대 라는 것이죠. 따라서 이렇게 세상의 주인공이 된 mg 세대를 우리가 주목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mg 를 다뤘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사실 mg 세대가 주인공이자 향후 그들의 특징을 우리가 파악해야 지 나무 잘못되는 산업 뜰을 우리가 알 수 있을텐데요 따라서 이 책에서는 위해 mg 세대 의 성향 들을 좀 파악해 보자 라는 노력을 담았어요. 가장 중요했던 게 mg 세대는 제테크 가 이미 필수적인 세대입니다. 따라서 투자는 이제 일상화 돼 있는 3대 인데 그런 그들이 어떤 투자에 컨셉 아닌 트렌드를 갖고 있을까 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최근에 해 줘 선 아니메 현실적인 양극화 의 확대 뭐 이런 현실 세계에서의 녹록치 않은 부분들이 mg 세대로 하여금 상당히 부담으로 느끼게 여성이 높다라는 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들의 투자는 현시가 조금 벗어나는 타 현실적인 즉 초현실적인 사회에서 의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라는 측면에서 ng 세대는 아마 투자는 조금 가상 세계의 투자에 좀 집중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따라서 우리가 펼쳐지는 가장 3대 몸에 타 벗으 라던지 아니 lft 이런 산업들이 좀 더 부각 받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두번째로는 이제 각 세대 바다의 시대정신 이라는 게 있는데 특히 mg 3대 시형씨는 이젠 환경오염 싫어 이제는 공연을 싫어 따라서 esg 컨셉이 오히려 mg 세대에게는 좀 더 확대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가상 세계로 투자 더 나아가서 이에 cg 와 같은 친환경적인 투자가 좀더 2mg 세대에게는 투자 한 트렌드다 라고 할 수 있겠고 그렇다면 되고 이러한 트렌드에 맞는 산업들이 가까 받을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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