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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썰의 오건영 | 투자 레시피로 손실을 줄인다? 퀀트 투자의 모든 것 : 강환국 작가 下 (Ep.34)

신한은행 · 2022-11-14 · 유튜브 시청 56,39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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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모으면 정신적 닿을 것 같으니까 하면은 20억이랑 답변이 꽤 많이 나왔었고요 유일한 공통점이라는 거는 투자를 했다라는 거였습니다. 파이어를 위해서 콘택트 자가 어떻게 보면은 최적일 수 있다 그 자리 이하를 건너오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그 주식 비중에서 우리가 수익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본격적으로 좀 강국 작가님 퀀트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실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한테이 퀀트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말씀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폰트는 뭐 개량투자 이런 뜻이기는 한데 사실은 그냥 레시피 투자예요.

사람은 원래 두뇌가 이상해 가지고 투자를 하면 할수록 망하게 설계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레시피를 쓰지 않고 나만의 요리를 만들면 필연적으로 투자라는 요리를 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직장인들한테 폰트 투자가 좋은 이유가 뭐냐 하면은 물론 저처럼 여기 재미 빠져가지고 레시피를 실제로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있는 레시피가 벌써 수십 개 수백개가 있거든요. 그 중에서 굉장히 심플하게 셀피도 있고 저거 복잡해 레시피도 있는데 보통 직장인은 심플한 레시피 몇 개만 가지고도 그 주가 지수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뿐더러 손실을 훨씬 더 줄일 수 있거든요네 그래서 그런 거를 쓰면은 시간도 일단 별로 안 들고 성과도 좋고 그래서 가성비가 굉장히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컨트 투자는 레시피 투자라는 말씀이 정말 와닿았거든요. 개인적으로 사실 저도 있지만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이 간단한 레시피가 그러면 필요할 것 같아요. 간단한 투자를 그 레시피 투자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뭐 예를 들면 한국형 올레이더라는 전략이 있어요. 요것도 제가 만든 레시피가 아니라 김성의 작가라는 분이 레시피를 거의 다 만들어 놓고 저는 소금 뒤에 덩어리만 던진 것 뿐이거든요. 근데 뭐 거기는 뭐 예를 들면 뭐 그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한 35%는 주식에 투자를 하는데 그 중에 절반은 미국 주식 절반은 한국 주식 이렇게 투자를 하고 그 주식을 사실 투자할 때 우리는 단순하게 etf를 쓸 수도 있어요.

아니면은 그냥 이제 그 주식도 또 컨트 투자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러면 또 복잡한 레시피가 하나도 들어가 있죠. 심플한 레시피로 가져가면은 17.5% 미국 주식 17.5% 한국 주식 그리고 50%는 채권인데 25%는 미국채권 25%는 한국채권 그리고 15%는 금 요런 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네 그러면 이제 레시피가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우리가이 레시피를 만들 때 되게 중점적으로 다룰 만한 굉장히 보석 같은 그런 지표들 특히 직장인들이 너무나 많은 레시피들이 있지만 이런 변수를 담고 있는 레시피는 꼭 보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별표 다섯 개 있으면 4개 이상 되는 그런 별표들 그런 지표들이 뭐가 있는지 그 일단 그 손실을 줄이는 방법에서는 자산 배분이라는게 있어요.

거기서 근데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은 거기에 주식이 있고 채권이 있고 실무자산이 있어요. 경제 계정이 어떤게 오더라 오던가 하더라도 포트폴리오가 그럭저럭은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솜씨를 보통 한 10% 미만으로 줄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핵심 키워드는 달러가 원화의 분산투자 요런 기회에 있습니다. 가끔 왜 주식이랑 채권이랑 실무자산이 다 좀 별로일 때가 있어요. 그때는 달러가만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이제 달러와 원화 분산 투자를 하고 그리고 이제 주식 실물자산 채권의 부산 투자하는 거 여기 인제 안 읽는 굉장히 핵심 키워드이고요 그런 식으로 투자하면 우리가 얼마를 볼 수 있는가 보통 한 봉이 789% 정도 벌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저한테는 너무 낮은 수준이거든요. 저한테는 너무 낮은 수준이거든요. 전 두 자리 이하를 걸을 때 오지 않아요. 그래서인지 그거 주식 비중에서 우리가 수익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도 보통 유튜브나 책 같은 거 보면 다 그런 말이에요. 아하 우리는 성장하는 주식을 사야 된다 근데 그 성장한 기업이 너무 비싸면 안 되고 아직은 저평가에 되어 있어야 한다는 말을 아마 한 10명 중에서 8명을 할 거예요. 되게 상식적인 말이잖아요. 근데 우리는 그거를 컨트와 그러니까 개량화 합니다. 한국의 기업 2,000개가 있으면은 그중에서 매출액 성장률이 얘는 2000개 중에서 몇 위야 영업이익 성장률은 몇 위야 순이익형 전이면 몇 위야 해 가지고 그 평균 순위가 가상 높은 기업들이 한마디로 한국에서 성장성이 가장 좋은 기업이다라고 정의를 할 수가 있죠.

그거를 이제 지금 말로 들으셨으면 저게 뭔 말이 아니라 하실 건데 그거를 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당연히 다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이요 예 그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어 가지고 전기 돌려봅니다. 야 지금 한국에서 tv가 가장 낮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 기업들 평균 수익이 가장 높은 기업이 뭐야 찾아보면 쭉 뜨거든요. 얘네들이네 그냥 그게 권투 투자입니다.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컨투투자라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어떤 사람의 감정이나 이런게 실리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파이어로 가기 위해서는 굉장히 이제 많은 수익을 내야 됩니다.

근데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어떤 감정을 최대한 배제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죠. 파이어를 위해서는 퀀트 투자가 어떻게 보면은 최적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지 그리고 그런 관점에서 퀀트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시게 된 건지 그걸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 물론 헌트쟁이한테 오셔 가지고 헌트 투자가 가장 좋으냐 하면 전 당연히 그렇다라고 이제 할 거고요 근데 사실 그 20명 중에서 퀀트 투자를 하신 분은 몇 명이니까 한 세 명네 명 그 정도 있었던 거 같고요 나머지는 아니에요. 나머지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하셨거든요. 근데 결국은 그 투자라는 것도 본인한테 맞는 방법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를 빨리 찾아내는게 키워드인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저는 퀀트를 참 보면서도 동의를 하면서도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은 좀 있다고 생각을 하는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이제 성장성이 강하다라는게 언제 대비 성장성이 강하니까 타임 호라이즈니까 시계열이 얼마나 되느냐도 다 다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떻게 보면 1년 동안 딱 봤을 땐 되게 좋은데 얘를 갖다가 5년의 시계열로 펼치면 이상해지는 일들도 벌어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은 큰 사이클이 이렇게 국면이 바뀌는 계절이 바뀌는 경우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여름이라는 계절 안에서는 그 퀀트 모델이 워킹을 하지만 그게 갑자기 알고 보면 겨울이 되어버렸다 그 모델이 워킹을 하지를 못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좀 이렇게 긴 시계열로 봐야지 큰 틀에서 좀 장기 지속적인 성장을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걸 좀 짧게 보는 거 아닌가 싶어서 보통 저희는 백 테스트하는 건 20년 정도 보거든요. 보통 그래서 이제 그 제가 쓰는 수학자 같은 경우는 보통 2002년부터 22년까지 그럼 사실 그 20년 내에는 그 말씀하신 그 4기 사이클에서 다 들어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돌리는 전략들은 보통 특히 2017년에 뭐가 안 좋았어요. 근데 그때만 빼고 그리고 보통 20년 주기를 보면은 주가 지수보다 수익이 안 좋았던 때가 이제 적으면은 한번 2017년 꼭 뭐가 되는게 없더라고요 근데 그때 빼고 그리고 이제 어떤 전략들은 한 두세 번 정도 안 될 때가 있어요.

근데 보통 나머지 17년 18년은 되기 때문에 아 이거는 전체 사이클에서 되는 전략이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보통 하게 됩니다. 그것도 있고 그리고 똑같은 지표들이 해외에서도 먹히나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똑같은 지표들이 전 세계적이나 또는 최소한 뭐 미국 한국 뭐 여러 국가에서 먹힌다고 하면은 그게 실제로 워킹화는 지표일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 구간들도 좀 봐 가지고 일도 미국 같은 경우는 보통 20년대부터 데이터가 있잖아요. 항공은 좀 짧지만 이제 그때도 이제 계속 되는가 이런 거 보고 그리고 또 최근 3년 5년 10년을 계속 통화하는 거야 그런 것도 좀 봅니다.

다 되면 오케이 뭐 이거는 높을 확률이 되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본부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얘가 미래에 된다는 보장은 없기는 하지만네 그러나 그거는 다른 투자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자기한테 맞는 걸 고르는게 사실은 맞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여기서 뭐가 궁금한 거냐면 모델은 각각이 다 존재하는데 투자자가 자기의 성향에 따라서 모델을 골라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문제가 생길 때가 있냐면 초심자 퀀트를 갖다 접근하려고 할 때 내 성향을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그럼 이럴 때는 어떻게 접근을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은 뭐 성향이 어떤 어떻든 상관없이 일단 그 로그다운 그러니까 손실이 커지면 그거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손실이 낮은 전략 위주로 시작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저는 이제 뭐를 추천하냐 일단 시작을 해야 됩니다. 왜냐면은 보통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일단 공부를 철저히 한 다음에 시작을 해야지 하는데 몰라 안 넣었는데 공부를 누가 하니까 그게 있잖아요. 일단 돈을 받아 놓고 일단 그로고당 적은 전략에 돈을 박은 다음에 시작을 한 다음에 그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주식 치료 두루두루 이제 읽어요.

근데 보면은 그래도 본인과 중 그 성향이 많은 투자자라는게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그 사람들 것들도 어느 정도는 다 기량화가 가능합니다. 왜냐면은 완전히 기량화가 불가능한 투자자는 있을 수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쪽 얼추 계량화 한 다음에 그거와 비슷하게 내 전략을 꾸려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근 몇 년간 사실 코로나라던가 여러가지로 좀 비성적으로 볼 수 있는 시장의 움직임들이 있었어요. 주식이나 코인 뭐 급등과 급락을 반복을 하는 시장이었는데 작가님과는 좀 반대편에서 계신 어떻게 보면 좀 손실로 인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를 좀 해주신다면 어떤 말씀을 해주시고 싶으실까요.

제가 최근에 그 타이밍이 마법사라는 책을 읽었어요. 근데 첫 번째 레슨이 뭐였냐 하면은 이제 포기하지 말아라였습니다. 축구나 바둑 같은 경우는 우리가 좀 해보고 소질이 없다라고 생각하면 포기를 할 수가 있어요. 우리는 투자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100세까지 살아야 되기 때문에 한 최소한 40년 동안은 우리가 읽어 놓은 자산으로 그걸 투자해서 먹고 살 수밖에 없는데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좀 손실을 보고 실현을 봤다 하더라도 아 투자 이건데 소질이 안 맞나 봐 흥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그냥 무조건 투자를 해야 됩니다.

죽을 때까지 그 여기서 위로가 될 거는 뭐냐 하면은 그분들 중에서도 처음에는 꼴통들이 정말 많았어요. 예를 들면 마하키 슈바츠라는 분은 9년 동안 같이 투자를 하셨어요. 열심히 다 말아 먹은 다음에 기술적 투자로 넘어가신 다음에 성공을 이루셨고요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 처음부터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어차피 포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라 그거밖에 없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이제 우리 이번 유튜브 출연하신 소감 저희 시청자분들께 좀 한번 만나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재밌는데요. 또 다시 불러주세요.

첫 번째 소감이고 두 번째는 이게 특히 요즘 장이 떨어진 다음에 더욱더 나는 부자가 될 수 없다라는 그런 패배의 주의 사상이 좀 더 팽배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말도 안 되거든요. 근데 직장인은 10년에서 20년 동안 일하는 시간이 남았다는 걸 가정하에 복음이 8에서 14% 정도 수익을 내면은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그냥 수학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게 일단 나도 할 수 있고 그거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 마음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부터 포기하면 당연히 안 되겠죠.

저는 오늘 말씀 중에서도 굉장히 좀 유의미하다고 생각하는 건 30년 40년 동안 우리는 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해야 되는게 투자에는 남아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어쩔 수 없어요. 참 어려워 보이지만 콘트 투자 매크로 투자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을가 되는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되게 친숙하게 그런 말씀 그런 지평들을 좀 열어주신게 굉장히 좀 유의미하지 않나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으로 존스 레오군요. 강원국 작가님하고 말씀드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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