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경환위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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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에서 빼선 안 되며, 장기적으로 중국 정부가 육성하는 안보·에너지·전기차·배터리·태양광·반도체 등 주도 산업에 투자 기회가 있다는 결론. [중국 부동산] 다주택 중과세나 보유세(부동산세)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수요 규제가 이어질 것이며, 정부는 부동산을 부양 수단으로 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2분기 부동산 투자 역성장(최대 -20%) 등 보정은 있겠지만 2016년 이후 공급·수요 규제 기조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봄. 부동산 부실 해결은 베드뱅크(지방 자산관리사 등) 개입으로 시장화 방식을 표방하며 진행되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바닥 이후에도 불황 위험이 남아 노이즈가 길어질 수 있음. 시장은 내년쯤 이 이슈를 잊을 것이라고 전망. [중국 통화·산업 정책] 인민은행 보고서 기준 대출 총량·유동성 증가율이 10년간 둔화. 정부는 지방정부·부동산·인프라 연계 대출을 억제하고, 태양광·반도체·전기차·배터리 등 제조업과 구조조정을 마친 산업으로 자금을 유도 중. 정부 목표는 성장률·고용 최우선이 아니라 장기간 관리하는 방식이라 성장률은 계속 레벨다운될 것으로 봄. [미중 갈등]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 등으로 미중 관계가 악화되고 있으며, 2년 전 알래스카 미중 외교 회담을 기점으로 외교적으로는 사실상 결별에 가깝다고 평가. 중국은 에너지·식량·공급망 안보에 사활을 걸고 있어 차기 지도부의 주도주는 안보 관련 산업일 것으로 봄. 한국은 중간재 공급 구조상 미중 분쟁의 불편한 상황에 놓여 있음. [투자 아이디어] 한국 투자자가 중국에 직접 진출하기보다는 지분투자·M&A·합작법인 형태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 중국 정부 육성 산업(태양광·전기차·배터리·희토류·군수산업)과 검증된 중국 제조기업에 투자하고, 미국 등 다른 시장과 병행하는 분산 투자가 좋다는 조언. [출연자 메시지] 중국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많지만 객관적으로 다각도로 보고 투자할 것을 당부.
다듬은 글
이 전문가들이 항상 참고하는 하나금융투자에 김경환 위원 모셨습니다. 애증의 투자 대상이라고 중국은 넣지 말아야겠다 저는 동의하진 않고요 우리 쪽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아마 분명히 내년쯤 되면 유지실 거예요. 절에 관한 모든 쌀 전설의 각 분야 전문가를 보시고 궁금한 점에 대해 묻고 답하는 전설의 고수 시간입니다. 잠시 우리나라 경제의 분석을 할 때 많은 분들이 이제 서학기입니다. 하면은 미국 주식 분석을 되게 많이 하시잖아요. 사실 2000년대 들어가준 분위기가 좀 바뀌었어요. 미국도 중요하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를 무시할 수가 없거든요.
국내에 이렇게 참 참고해 볼 만한 그런 중국 전문가분들이 상대적으로 좀 적은 편이고 중국 관련된 정보를 얻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중국 시장 흔들린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올 때이 전문가들이 참고하는 그런 분이 한 분 계세요. 전문가의 전문가군요. 거의 이제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겠죠. 실제로 중국 쪽에 대해서는 굉장히 깊은 인사이트하고 마켓에 대한 방향성 제시 이런 부분이 참 클리어 하신 것 같아요. 예 그분을 한번 좀 모셔보려고 합니다네 하나금융투자에 김경환 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본적으로 중국 부동산은 제가 이제 항상 주장하듯이 다주택자 중과세나 보유세 같은 종부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최근에 수요 규제던 3년 가까이 가게 대상을 했기 때문에 확실한 건 중국 정부가 지난 2 3년 동안 했던 규제의 숙제로서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 하나증권 리서이센터에서 중국과 신흥국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환 애널리스트입니다. 중국이라고 하면 사실 시장을 보는 분들도 가장 먼저 찾는 분이 저희 위원님이시라고 제가 들었어요. 위원님만의 깊이 있는 그 배경지식이 어디서 이렇게 나오는 건지 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제가 조금 중국에 오래 살았다 보니까 좀 중국을 좀 잘 분석할 것 같은 외모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오래 했습니다. 오래 했고 제가 열심히 그 체크하면서 좀 성실하게 하는 것들이 좀 롤인데 그건 열심히 했던 거 같고요 최근에 제가 하는 뭐 깊이 있는 분석보다는 업데이트를 좀 많이 드리는 것 같긴 해요.
뭐 악재들이 워낙 많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주말하고 상관없이 계속 조금 그 호흡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뭐 그런 부분들이 제 장점으로 좀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0년 전에 이제 우리가 중국을 바라볼 때 많은 분들이 무슨 말씀이셨냐면 애증의 투자 대상이라고 했습니다. 2000년대 중국 시장이 굉장히 좋았던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액자가 퍼져서 사실은 굉장히 우리가 투자하기 힘든 정말 투자하면 안 되는 너무 변동성이 높고 너무 황당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참 죄송합니다만 그런 느낌을 좀 많이 받는 거 같아요.
이런 의견에 대해서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 동의하고요 사드 이슈 이후에 반중감정이 더 부각된 상황에서 금융시장 투자 쪽에서도 미국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는 아웃퍼폼을 많이 못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감정과 수익률 측면에서 분명히 부정적인 부분이 많았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조금만 더 스테이트 포워드 하게 여쭤보면 한 10년 전만 해도 우리 포트폴리오의 중국을 빼서는 안 된다 이제 이런 인식이 되게 강했는데 최근에는 인식이 조금씩 좀 바뀌어 가서 중국은 넣지 말아야겠다 중국은 넣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들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나요.
장기적으로 보면 저는 동의하진 않고요 기본적으로 중국 경제가 지금 글로벌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한 22% 정도 되고 중국이란 쪽이 사실은 장기 전략을 좀 세우고 청사진들을 사실 잘 제시하는 편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주도주를 찾는데 있어서 약간 오픈북 테스트 같은 경향이 있거든요. 해외 주식을 저희가 선택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지금 포지션 보다는 그래도 여전히 또 계속 가져가야 된다는 시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금 이제 말씀을 좀 주셨으니까 이렇게 계속 이제 부정적인 말씀을 좀 드리는 거 같아 지금 죄송하긴 한데 이제 최근에 보면 부동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뉴스플로우를 보면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부양책도 사실상 어느 정도 목에 차 있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느낌을 좀 받게 만들어요.
이런 상황에서도 중국의 어떤 성장 이런 걸 좀 우리가 좀 아직도 좀 희망이 있다 이렇게 좋은게 맞을까요. 어떨 것 같으세요. 어 일단 제가 두 가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게 하나는 얼마 전에 인민은행의 2분기 통화 정책 시행 보고서를 내면서 거기에 이제 인민은행에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중국이 지난 10년 동안 보면 대출 총량이나 이런 유동성 증가율이 계속 둔화됐거든요. 둔화되는 과정에서 한 얘기가 이제 신고산업이 변화하면서 중국은 육성하고 싶은 산업과 억제하고 싶은 산업을 개도를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돈이 간 산업들을 보면 기존의 금리 상관없이 펑펑 가져갔었던 지방정부 그와 연계된 부동산 또 인프라 투자 연계된 공사들을 철저히 억제한 거는 다 아실 것 같아요.
지난 5년 동안 그렇게 했거든요. 한마디 그쪽으로 개도하는 과정에서 많이 가져가던 애들이 계속 위축되니까 금리 내려가고 걔네들이 못 가져간 것 때문에 총량을 줄어든다 반면에 지금 새로 대출이 가고 있는 쪽을 바라봐라 그게 이제 지금 최근에 뜨고 있는 태양광이나 반도체나 전기차나 배터 같은 지난 2년 동안 들어간 쪽이 제조업이나 구조조정을 끝낸 산업들이거든요. 중국 정부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북경대 교수님이 예전에 굉장히 오래전에 한 얘기 중에 중국 정부의 어떤 그 목표 자체를 항상 성장률이나 고용을 최우선순위로 한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그들이 이제 관료다 보니까 그때그때마다 이제 최우선 과제들이 좀 정해져 있는데요.
사실은 깔끔하게 처리를 하고 위기를 발현시켜서 뭔가 처리하고 하는게 아니라 끌고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길게 듀레이션을 가져가면서 불황을 유도하기가 쉬울 것이고 성장률은 아마 계속 레벨다운 될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이 두 가지를 제가 말씀을 드린 이유는 중국 정부는 이번에도 본인들 말한 대로 부동산을 부양수단으로 삼지 않겠다는 거고 지금처럼 2분기 기준으로 부동산이 성장기효율에 뭐 마이너스 20%까지 역겨 역성장 기어가 날 경우에는 요건 좀 보정을 하겠지만 2016년 이후부터 디벨로퍼 헝다 같은 공급자 쪽이나 수요 규제를 반복하고 있는 것들을 큰 틀에서 안 바꿀 것 같습니다.
옛날에 이제 저 처음 공부 시작할 때 2000년대 초반에 4대 은행 부실채권 문제가 엄청났거든요. 근데 금방 사라졌어요. 그러니까 뭐 내일 망할 것처럼 얘기하다가 해결이 된 거였는데 해결이 된게 아니지만 잘 봉합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는게 어떻게 문제 부동산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근데 사실 이것도 지금 바라보면 답이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또 어떻게 또 봉합이 될 것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중국은 보통 이런 걸 어떻게 얘기를 하나요. 부동산은 각 산업별로 연계된게 워낙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이번에 해결 방식은 뭐 그냥 제가 그냥 감으로 말씀을 드리면 절반 정도는 여전히 또 베드뱅크가 등장할 것 같습니다.
아까 부부장님이 얘기하신 2000년대 초에 4대 은행을 방어하기 위해서 중국의 배드민턴을 AMC 얘기를 하는 자산관리공사가 4개가 등장하는데 지금은 그 4개 외에 지방의 한 2~30개가 더 있거든요. 걔네들이 도입이 돼서 말은 시장화 방식이지만 시장화를 이제 표방하는 배드뱅크들이 절반 정도는 개입하는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중앙에 나서진 않고 중앙이 뒤에서 조정하면서 지방의 베드뱅크가 출동을 하는데 그 과정이 좀 오래 걸리겠죠. 그런 과정에서 분명히 부동산은 이번에 조금 바닥을 찍고 올라오더라도 또 약간의 이제 내려가는 불황 위험이 좀 있고 중국 정부가 금리인하나 업황 회복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조금 이제 구조조정을 유도하려고 할 거라고 좀 보여주는 예전보다 노이즈가 조금은 길어질 수는 있겠네요네 아마 더 늘어질 걸로 판단하고요 다만 시장은 분명히 제가 뭐 장담을 좋은 장담인데 아마 분명히 내년쯤 되면 잊으실 거예요.
홍다가 뭐였지 이러실 수도 있어요. 중국이 보유세가 없어요. 저는 중국의 부동산 게임이 지금도 저는이 순환 과정이라고 보고 정말 정말 진짜 게임은 우리나라 같은 종부세 같은게 도입되는 시점 중국으로 하면 부동산세라는 뉴스인데요 그래서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중국 뉴스 보실 때 부동산세 도입된다는 얘기를 들으시면 물량이 나올 수 있고 이제 중국의 제일 걱정하신 주택제고 문제가 더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점을 좀 보시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제 또 펠로시 의장이 대만의 방문을 하게 되면서 사실 굉장히 좀 공고했던 미중 공고와는 좀 다르게 이게 좀 깨지고 있는 건 아니냐이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좀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제 중국 경제를 좀 비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요소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긴 한데요 이런 미중 갈등이 사실 국내 증시에 그럼 어떤 영향을 좀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은 뭐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불편한 이슈인 거 같고요 미중 관계는 저는 그 2년 전인가 그 알래스카에서 외교 담당 수장이랑 해서 뭐 양재추위원이랑 양쪽에서 이제 블링컨이랑 만났을 때 그 원문을 좀 보면서 안에 루비콘 강을 건넜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는 정말 제한적인 무역이나 어떤 경제적인 협력은 있을 수 있어도 사실상 외교적으로는 그때 이별을 한게 아닌가라고 저는 느꼈거든요.
일단 저는 뭐 수출 쪽에서 보더라도 중국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는 그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국의 장기전략을 조금 높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제 입장에서는 중국의 장기전략은 조금 가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중국은 지금도 에너지 쪽이나 식량이나 공급망 쪽에서 안보라는 키워드를 사활로 걸고 있기 때문에 다음 3기 지도부는 무조건 주도주는 안보가 걸린 것들 거라고 그냥 쉽게 저희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집착은 너무 강할 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산업은 최소한 저희가 투자 가치가 있다고 보는 거고 말씀하신 전반적인 시장은 그 시장경제에 대한 시진핑 주석의 생각이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 저희 8월 초에 그 신앙금융투자 박석준 의원님이 나오셔가지고 중국 시장에 대해서 이제 이외에 걸쳐서 좀 설명을 쫙 한번 해주셨어요. 중국 뷰에 대한 부분을 살펴봤습니다네 그러면 혹시 이런 멘트 하셨던 걸 기억나세요. 미국과 중국이 싸우면 한국이 있습니다. 이런 말씀 하셨던게 그것과 이제 큰 의미로 봤을 때는 같다고 좀 저희가 이해를 하면 될까요. 어 일단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결국에는 우리나라는 90% 중간재로 가서 중국을 공장삼을 뭐 선진국으로 가던 반 제품으로 중국에서 조립을 하던간에 그런 과정을 하게 되는데 중국에 딱 공장으로서의 역할도 이제 조금 불확실성이 커지고 저희가 직접 진출하는 것들도 큰 의미가 없어지는 쪽으로 가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중 분쟁과 각각의 서로 간의 그 몸부림도 과정에서 굉장히 좀 불편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부분을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참 어려울 것 같아요. g2인데이 사이에서 과연 어느 행보를 가져가야 되나 이런 고민을 하게 될 텐데 이런 때 이제 우리나라가 중국하고 어떤 스탠스가 제일 좀 좋을지 그리고이 과정에서 우리가 어떤 투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만한게 뭐가 있을지 우리 쪽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아쉽지만 고객들은 중국에 직접 지분 투자를 하고 저희가 이제 직접 진출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괴롭히는 LG LG 엔쏘로 괴롭히는 ctl이 있다면 catl에다 했지 차원에서 투자를 하는 거고 우리나라 기업들도 지분투자 형태로 중국과 m&a를 하거나 합작법인을 다시 설립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투자컨셉을 잡아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총론적으로 봤었을 때 지금 중국을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고 우리가 포트에 앞으로 중국을 좀 담아야 될까 이걸 고민하면서 전설이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런 분들께 중국에 관련된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언의 말씀을 하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국 정부가 육성하고자 하는 산업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뭐 국내 기업에 대한 헷지 차원이던 에너지나 전기차나 본인들이 생산과 소비를 다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주도산업들을 좀 골라서 투자하는 방식은 여전히 조금 쉬운 답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갖고 있어서 지금 투자하시는 대로 태양광이나 전기차 배터리도 좋고요 희토류나 중국의 군수산업이나 생소하실 수 있지만 우리나라 주식을 보셨다면 충분히 아실 수 있을 만한 중국의 검증된 제조 기업들 이런 쪽도 추천을 드릴 예정이라서 그런 쪽에 조금 투자를 좀씩 그 미국이나 이런 쪽으로 담으시면서 곁다리로 플러스로 좀 담으신다면 여전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저희 오늘 사실 어렵게 걸음 해주셨잖아요.
유튜브 시청하시는 신앙금융그룹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국에 대해서 국내 언론이나 여러가지로 이제 좀 부정적인 보도들이 많은데 어차피 이제 돈은 조금 냉정한 편이니까 전체적으로 조금 다른 면도 좀 보시면서 저희 같은 사람들이 이제 코멘트나 이런 걸 좀 참고하시면서 객관적으로 좀 보시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좀 갖고 있고요 그러면서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러니까 중국 넘버원 애널리스트 이제 참 그 명불허전이라는 말씀이 딱 어울릴 정도로 참 많은 말씀을 좀 들어봤습니다. 이상으로 전설의 고수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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