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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4.2
순 place16
Scored calls3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2% / 54.8% / 6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2% / +2.3% / +2.3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7.9% / 25.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7)#SK하이닉스 (16)#미국채금리 (7)#코스피 (6)#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팔 사람들은 지금 파세요! 단, '이때' 엄청난 폭등온다

딜사이트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12,575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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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입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 평론과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무거운 하루입니다. 아, 진짜 어렵게 어렵게 가는 증시구나 싶은데요. 그 어려운 요인들 하나씩 살펴보고 그렇다면 우리가 진짜로 걱정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니면 그 대응 방법은 어떤 것들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는 이유는 미국의 9월 CPI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시장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네. 어떻게요? 뭐 안 좋은 악재들이 뭐 어느 정도 다 나왔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라고 하면서 아직 더 남았다라는 얘기를 시장이 하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좋지 않다라는게 결론인데요. 일단은 뭐 어 CPI 관련해서 전년 대비해서 3.7 상승했는데 시장 전망치는 3.6이었으니까 이것도 상했고요. 전올 대비도 0.6 올랐는데 요것도 사실은 어 지난 4월에 고점 찍고 4 5월에 고점 찍고 나서에 대비해서는 또 가장 큰 사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냈고요. 그다음에 뭐 하간의 근원도 보면 뭐 다 시장 예상치를 0.1씩 일씩 다 오버하면서 어쨌거나 전년으로 보든 전원으로 보든 다 오버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냈습니다. 지금 사실 굉장히 높은 구간이에요. 그래서 뭐 예상치에 근접하거나 예상치보다 소폭하해도 사실은 높다라는 부담이 조금 잔전한 좀 잔존하는 상황인데 예상치를 다 넘어갔기 때문에 일단은 발표된 수치만으로도 약간은 조금이 맛이 좋지 않다.

조금뭐 충격까진 아닙니다만 좀 좋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육가 불안으로 인해서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 이건 우리가 충분히 예상을 그나마 했는데 그 육가 부분을 걷둬낸 나머지 부분들로 사실은 물가가 드디어 전이이 되기 시작했다라는게이 가장 좀 뼈 아픈 부분인데요. 네. 예를 들어서 어 뭐 그 한국요 트럭 교육 의류 같은 이제 사실은 이제 서비스적으로 넘어가는 거거든요.이 부분에 관해서 일단은 이제 물가의 육가발 물가 불안이 서비스라든지이 상품 쪽으로 전의됐다라는게 가장 이제 좀 눈길를 뜨끈이고 그다음이 중요한게 이제 사실은 주업이 부분인데요.이 부분에 관한 둔화가 정체되고 있다.이 이 부분은 왜냐면 이게 왜 중요하냐면 주업비 부분은 어 하루 아침에 이렇게 왔다 갔다 이렇게 급변동하지 않아요.

약간 추세가 좀 더 길게 가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둔화 그니까 그 떨어지는 것이 둔화된다라고 하면 내일 벼락같이 만약에 이란과 미국이 평화협정을 맺다 하더라도이 부분이 몇 달 더 간다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 이번 CPI는 속 내용을 들여다 보면 아 좋지 않네라고 하는 상황을 여러 군데서 이제 그런 증거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사실은 제가 어 가장 걱정되는 건 그래서 10월 FOMC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였는데요. 일단은 [목을 가다듬음] 그런 안좋 지표가 나오자마자 이제 금리가 뭐 중장기 할 거 없이 단기할 거 없이 좀 안 좋은 방향으로 확 튀는 모습을 어제 일단은 보여냈습니다.

그래서 장중에 어 10년물이 이제 5.3을 돌파하는 등 아 좀 내려가네라고 다소 어 지난 우리 연휴부터는 조금 안 좋은 악재가 있어도 금리니까 발짝적으로 튀진 않았었거든요. 근데 그런 현상까지도 다 무의로 만들 CPI는 좀 충격을 줬고 결국에는 어 국책금제 발자까지 이어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10월 달이 어떻게 될 거냐라는 전망이이 지표가 나올 때부터는 계속 올라가더니 어 10월에 원래 이제 동결을 예상한게 8 정도까지 사실은 직전에 있었는데요. 많이 올라가 5대 5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일단 보여서 금리로 인한 불안감이 가장 크다라는 걸

어 확인하는 굉장히 안 좋은 지표가 나왔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높은게 유가 높으니까 그런 거야. 그래서 유가 빼면 괜찮을 거야라고 전망을 했는데 실제로 여러분이가 그렇지 않았고 외신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 있죠.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다라는 것이 확인이 됐고 그것도 추세가 길게 이어지는 주거비 쪽에서도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면서 물가적인 충격을 받게 됐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미국 장 중에 지금 국채 금리가 오르고 또 금리 인상 확률들도 움직이는 흐름들이 체크가 되기도 했었죠. 그래서 FMC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결론적으로는 마감할 때는 장기물 금리는 미국 시장에서 빠졌습니다. 근데 이게 오히려 경기 우려로 번졌고 어 12월에는 금리 인상 하는게 당연해 보이는데 10월에 어떻게 될 거냐, 또 내년까지 어떻게 될 거냐 자꾸 이런 쪽으로 [목을 가다듬음] 가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어, 함수가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심플하게 예상되면 사실은 높던 낮든 시장이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함수가 복잡해졌어요. 방금 우리 앵커님 질문에 다 크게 들어 있는데요. 그래서 어쨌거나 어, 8대 2에서 출발한 10월 동결 확률이 5대 5까지는 갔었거든요.

근데 다시 이제 6대 4 정도로 조금 조금 그래도 이제 어, 약간의 안정세를 보이는 느낌으로 일단 장이 마감이 됐습니다. 그 이유는 그거죠. 어, 이제 좀 있다 이제 코이브 얘기를 하긴 할 건데요. 예. 아무튼 어 이래 너무 불안해라고 하면 사실 시장은 그럼 가장 불안할 땐 역시 가장 안전한 자산을 또 다시 한번 찾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 너무 불안하다. 결국에는 국채구나라고 해서 다시 국채 안전 자산으로의 회기가 조금 발동이 되면서 이제 조금씩 이제 금리 전망이 조금 이제 조금 반납을 하는 모습을 보여냈고요. 특히 이제 [목을 가다듬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10월 인상이 왜 이제 시장에서는 그래도 6까지는 점치냐면 너무 지금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CPI 때문에 당장 10월에 올린다라는 건 좀 시장이 굉장히 충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설마 못 올릴 거야라고 하는음 전망이 그래도 조금 더 올라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렇다 하더라도 12월 전망을 두고는 지금 의견이 갈리는 거죠. 왜냐면 어 우리가 CPI 보기 하루 전에 예 뉴욕 연제도 어 금리 내년에 그렇게 많이 올릴 필요도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연말게나 돼서 한 번 정도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것도 사실은 확실하게 에어 올린다는 것도 아니고 세모 정도야.

그리고 어 연준의 목표치인 2년이 2% 정도까지는 내년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고 내년부터는 인상 같은 거 검토할 필요도 없어라고 해서 한 차례 인상 그것도 약간 흐릿하게 그리고 내년에는 인상을 이유 없음이라고 해서 굉장히 조금 비둘기적인 얘기가 시장이 나왔었는데요. 오늘 CPI를 통해서 이제 그 해석이 틀릴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이번에 어쩌면 올려야 될지도 몰라라는 의견이 올라갔는데 못 올린다면 12월 인상은 흐릿한 인상이 아니라 이제 가시권에 들어오는 인상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이 사실은 12월은 그냥 멘트로 가이드로 점도표로만 담아놨던 인상이었는데 그게 현실 내다라고 하면 조금 큰 위협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문제는 내년인데요. 올해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사실은 올해 대비한 내년도 수치는 기저 효과를 감안해 보면 사실 그렇게 많이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인상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는 윌리엄스 뉴욕 연주는 총재의 말이 사실은 압리적이에요. 근데 사실 이제 다른 연준 위원들의 말은 아니야 내년에도 2회 인상을 해야 될지도 몰라라는 간격 매팔 발언이 있었거든요. 근데 만약에 지금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연말 한 차라 인상도 흐릿한게 아니라 강하게 현실화 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내년 인상도 여기서 추가적으로 가능하다라는 전망이 이제 힘을 얻으면

이제는 이제 금리 관련하는 매크로 지표가 아 시장을 누른다라고 하는 효과가 굉장히 길게 갈 수 있겠다라고 하는 조금 안 좋은 상황으로 함수를 다시 계산해야 된다. 음. 그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 것 같습니다. 이게 제일 저도 불편한 지점이 이건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돼를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시장 환경이 되어 버렸고 그렇기 때문에 어 불편하네. 불확실성이네. 매도 약간 이런 식으로 이어지고 있는 거 같아서 참 힘듭니다. 거기다가음 내일 우리 시간 기준으로 12시 30분 오후 12시 30분에 케미너시의 IMF 발언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또 케미너시가 어떤 발언을 하게 될지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장중이기 때문에 반콕에서 열리거든요.이 지점도 함께 우리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음 그런 가운데 최근에 또 포착되고 있는 현상 바로 달러 인덱스의 강세입니다. 18개월 최고치 기록하고 있고요. 살짝 오른다 내린다 하지만 102를 안 깨고 있어요. [목을 가다듬음] 달러 인덱스가 이렇게 높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뭐 방금 말씀드린 우리가 우리가 말씀 나눈 내용의 연장선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에는 국채 금리 발 그다음에 어 안전 자산 선호라고 하는 현상이

뭐 이제 거의 고정화 된다라고 한다면 그래도이 높은 수익률을 높은 국채 수익률을 생각한다면 다시 미국이다라고 해서 열 별수 없이 예 달러 자산에 대한 선호 이렇게 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어 사실 굉장히 높아요. 우리가 뭐 인덱스 관련해서는 이게 다른 지표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만 0.1, 0.2 이렇게 올라가는게 사실은 전 세계 미치는이 지표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굉장히 이제 서서히 움직이거나이 폭이 크다라는게 이제 우려가 많이 되는 건데이 고급리 발작이 일어나기 전에는 그래도 앞자리가 구자였습니다. 근데 지금 어느새 102 그것도 중반인 102.58이에요.이 58이에요.이 정도로 강한 인덱스 구간이 지금 계속 안 내려가고 있거든요.이

정도면은 사실 이제 좀 위험 구간에 들어갔다고 보는 거죠. 뭐냐면이 정도 환율을 보여기 위해서는 다른이 통화를 상대적으로 약세로 계속 몰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렇게 강화되는 인덱스 때문에 만약에 추세가 잡힌다 그러면 오히려 더 가속화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에요. 우리가 지금 무역이라든지 경상수자라든지 이런게 좋기 때문에 다소이 강 인덱스의 효과를 상쇄하면서 지금 받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만는 평시 같았으면은요. 네. 이거 환율 부담 때문에 만약에 이게 4월 뭐 2, 3월이었으면 환율 뭐 1,500원, 1600원 올라간다 이런 얘기 나올 정도로 굉장히 지금 높은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제 미국의 고급리 그다음에 그 현상에 대해서 어쩌면 이어질 수 있다라는 강한에 어떤 신호 이런 것 때문에 달러 인덱스에 영향을 받는이 사이클게 이제 한 묶음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달러 자산의 수익률이 높아지면 달러 가치가 높아지는 것이고 이것이 조금 더 가속화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긴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현재 달러 인덱스 102.18 18 지나가고 있다라는 점 함께 해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매크로적인 지표 함께 확인을 했고요. 결론적으로는 다 필요 없고 AI가 잘 수익 내고 AI가 실적을 내면 이것도 그렇게 걱정할 이야기가 아니다라는 분석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가운데 ASML은 호실적을 보여 줬지만 코어위브가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어제 굉장히 급락했단 말이죠. 왜 급락했는지 이유부터 좀 짚어 볼까요? 간밤에 있었던 모든 뉴스에서 저는 이게 가장 큰 뉴스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금리가 올라도 그래도 어 경기가 아무리 침체돼도 AI 섹터는 이상 없고 AI 생태계는 그래도 어디서든 돈을 구해 올 거야. 아, 그리고 실제로 거기에 이제 경제 성장의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끝까지 버텨내 준다면 그 사이에 뭐 예를 들면 중동 전쟁이 좀 마무리된다든지 하면 정상 모든 경계 사이클이 정상화된다라고 하는 마지막 최후의 보로 구원투수 같은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서 만약에 지진이 난다

그러면 이거는 이제 쉽게 말하면 이제 기댈 때가 아무데도 없는 예 뭐 파국에 그렇지도 않는 어디서 기대해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거기서 뭐 제가지지 났다라고 하긴 뭐 이렇게 확원하긴 어렵습니다만 어라고 하는 놀란많은 뉴스가 나왔다라고 보이는 거예요. 어 코유브 관련해서 어 이제 사실은 우리가이 정도 채권 수익률을 보고 사고 있어라고 하는 내용이 어제 갑자기 나온 거예요. 그게 뭐냐면 15%입니다. 아니 코부 괜찮다며 그리고 실적도 좋고 뭐 네오클라우드의 대표 아니야 AI 생택의 황태자처럼 우리가 믿고 있었잖아라고 하는 회사인데 여기서 채권 수익률이 15까지 치닫는다.

그리고 액면가 대비 80% 수준에서 지금 현재 채권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왜냐면 15를 빼니까요. 네. 그러면 이거는 거의 거의 부도 수준에 해당하는 그 위험을 잇는 채권 수준으로 지금 거래되고 있다라는 거든요. 예. 그럼 뭐지? 아, 조만간에 코웨이브가 돈을 못 벌 수도 있어.이 회사에 돈 꺼 주는 거 너무 위험해. 여기에 투자하는 거 자체가 뭐 거의 뭐 이거는 뭐 합리적인 판단이 아니야라고 할 때 내려지는 수치를 지금 기록했다라고 딱 나오니까. 네. 사실은 [목을 가다듬음] 어 앞서고 있는 회사들 어 소위 말하이퍼스켈러들 한 여섯 일곱 개이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는 이제는 꺾이는 거 아닌가라고 하는 부담이 확 드는 거죠.

갑자기. 그래서 아까 우리가 CPI 발표되자마자 어 금리가 발짝적으로 올라갔다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게 제가 볼 때는 동시에 영향을 미친 건데요. 실제로 미국 금리의 발적인이 인상의 원인네 가지를 우리가 많이 꼽잖아요. 뭐 유가 불안 등등등 했습니다만 여기 때 항상 꼽혔던게 AI 섹터에서 나오고 있는 수많은 회사체들 장기체들과 미국 국채가 장기차 시장에서 경쟁한다. 그러면 우리가 봐도 수익률이 조금 더 높은데 회사 시장으로 가겠지. 그럼 결국 국는 또 떨어진다. 수요가. 그래서 공리가 올라가는 거야.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이 장기체 시장에서 경쟁하는 AI 관련 회사에서 15% 정도로 발짝적으로 지금 수익 수익률이 이렇게 어 발한다라고 하면은 어 너무 위험해.

그럼 결국 다시 나는 그러면 같은 시장 내에서 국채가 났지라고 해서 시장의 수요가 국채 쪽으로 다시 눈을 돌리면서 금리가 발적적으로 올랐다가 어저 빠진 현상이 있었거든요. 이게 다 코유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시 이제 [목을 가다듬음] 10월 달 인상 확률도 6대 4까지 낮아지는 이런 영향을 준 거거든요. 그만큼 사실 이제 자본 시장에 현재 가지고 있는 우리의 구도에 큰 변화를 주고 있는 사건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라고 저는 굉장히 위험하게 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사실 이런 내용이에요. 아니 지금까지 계속 비싼 돈을 들여서 어 그러니까 돈을 비싸게 조달해서 투자하고 있는 거 몰랐어.

알았죠. 지금도 수익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왜 시장이 이것사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았냐면 뭐 아마존부터 시작해서 쭉 또 코비도 마찬가지고요. 쭉 실적 발표하는 과정에 있어서 데이터 센터 관련한 매출 쉽게 말하면 AI 관련한 매출이 괜찮네. 수용률이 괜찮다라는 거 우리가 확인했거든요. 너희들 자금 얼마에 빌리고 있어라고 하면 보통 9에서 10입니다. 요즘 회사세는 국채에다가 또 추가 금리를 얹어야 되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실제로 9 정도를 예상하는데 뭐 10이라고 해 보자고요. 10%으로 자금 조달해서 얼마 벌어라고 하면 2 30은 벌어.

음. 영업 익률이 그 정도 나와. 데이터 센터 향 관련해서는요. 그러면 할 만하지. 더 빨리 해. 그래서 오히려 더 벌어. 더 투자하고 더 빨리 조달해서 더 빨리 해라고 하는게 시장 요구 사항이었는데 지금 예를 들어서 조달이 15까지 올라간다라고 하면 사실상 아까 얘기한 것처럼 10%로 조달해서 20 남겨라고 하면 10이라도 버는 거니까 해라고 했는데 조달이 15까지 올라갔어요. 그리고 실제 영업 이익 수익률이 만약에 지금 20 30인데 지금 또 다른 문석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 15 수준이다. 20 언더다라는 얘기도 좀 나와요.

그러면 15에 조달해서 20 남긴다. 5 남는 거잖아요. 이거는 마진이 없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어 근본적으로 수익이 안 남는 구간에 들어가는 회사들이 나온다. 그러면 지금 투자했던 투자금 회수도 난망해지는 거고 앞으로 추가 조달도 어려워지는 거고 그러면 가다가 멈출 수 있는 회사 소위 말하 부러지는 회사도 나올 수 있는 거냐라고 하는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의 첫 번째 로직의 단추가 잘못 눌러진 거 아니냐 이런 정도로 사실은 조금 위기스러운 징후가 나왔습니다. 차잔 속에 뭐 태풍처럼 뭐 다른 회사들이 더 나은 상황을 보여내면서 이게 개별기업 이슈로 멈추거나 또 조만간에 다시 채권 수익률을 원복하거나 하면 다행인데 그러지 않고 이런 여진이 만약에이 AI 섹터에서 계속된다면

AI 투자의 핵심이 사실은 얼마 전에 이제 브로드컴 CEO가 이런 얘기 하지 않았습니까? 가장 중요한 병목은 뭐 반도체도 아니고 돈이다. 돈 구해 오기만 하면 우린 되는데 돈이 힘들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한편으로 이제 다른 쪽 어 분석은 뭐가 있었냐면 뭐 거의부 쪽에서 나옵니다만 보험 사이에 대해서는 돈이 아직 많다. 네. 예. 우리가 지금 회사 시장에서 단순히 그냥 어 일반 시장에서 리세일이나 이런 걸 통해서 돈을 구하려고 해서 그런 거지. 사실 이제이 데이터 센터나 GPU 관련한 담보 상품이 지금 이제 이제 막 출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돼서 이제 이게 안정적으로 평가가 되기만 한다면 여기에 투자할 수 있는 나머지 보험이라든지 롱텀 자금들이 많다. 돈은 무한대다. 이런 얘기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긍정적인 회로가 멈출 수도 있는 굉장히 중요한 어떤 변곡점에 해당하는 아 좋지 않은 소식이 나왔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제일 걱정했던 거였잖아요.이 비싼 돈 들여서 너희들 돈 잘 버니? 오 잘 벌어. 그러면서 미국 시장은 사상 최고치 랠리 보여주고 뭐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웬만한 종목들이 상승을 AI 내에서는 보여줬는데 그게 깨지게 된다면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이 네오 클라우드리들이 깨지면 똑같이 피해를 입을 것 바로 반도체 메모리 섹터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그걸 오늘 좀 반영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다들 그 얘기 하잖아요. 이실적에 지금이 주가가 말이 되냐? 근데 여기서 더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반등은 멀어진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뭐 제가 볼 때는 실적 그리고이 [목을 가다듬음] 실적에 적어도 2027년 8년 뭐 9년 30년까지의 지속성 이것은 이제 문제가 없다라고 저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무리 아무리 실적이 좋다라고 해도 반도체는 결국 사이클이야.이 이 사이클을 막아낸다라고 하는에 그래서 더 이상 사이클 산업이 아니야.

지금은 AI 향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고 그다음에는 뭐 자율주행도 있을 거고 로보틱스도 있을 거고 뭐 등등등 해서 계속 될 거야라고 하는 얘기를 시장에 대해서 설득하는게 실패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예를 들어서 안 좋은 지표들은 뭐냐면 그래 천문학적으로 돈이 많이 벌지만 증가율은 꺾이고 있어 라든지 그다음에 중국발 뭐 추격도 이제 조금 고민해 봐야 돼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데이터 센터향 뭐 이런 매출이 그래도 큰 폭으로 어 시장을 받쳐내고 있는데 거기서 누구 하나라도 쓰러지면 결국은 꺾이잖아. 그다음에 선거 때문에 데이터 센터 못 찍게 되면 어떡할 거야?

미국 같은데도 그렇고요. 유럽도 그렇고요. 환경 때문에요. 결국에는 하방에 관련해서 다 막혀 있다라고 어 시장이 믿을 때까지는 이런 지리한 공방전이 계속 이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걸 뚫고 나갈 확실한 호재, 뭐 확실한 모멘텀 이런게 좀 나와야 시장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게 뭐냐면 예를 들면 뭐 그런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주조 환원이라든지 또 안정감을 계속 보여낸다라든지 그다음에 추가 수요 예를 들면 로보틱스라든지 뭐 이런 쪽으로이 전의가 수요의 여전한 쇼티지가 확실한 증거로 계속 잡힌다라든지는 시장을 설득할 만한 모멘텀이 나오지 않으면 아 지금은 수급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왜냐면 우리 시장은 한국 시장 내에서의 수급 이슈가 좀 있습니다만 어저께이 네오클라이드 문제가 나오자마자 사실 어 미국도 반도체주가 사실은 급락을 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약간은 조금 글로벌리하게 조금 이제 추가 성장에 대해서는 약간 이제 우려하심이 조금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부터 이제 안 빠진다 빠진다가 문제가 아니라 공방에 들어가서 어느 쪽도 어느 방향으로 시장을 완벽하게 설득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정도는 좀 받아야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게는 증명할 시간이 필요한 시점에 들어왔습니다. 증명을 잘 해내기를 좀 바라겠는데 그 과정에서 또 뉴스가 나오는게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입니다.

여러 가지로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뭐 너무 안 좋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말씀 나누고 있는 거 자체가 결국 반도체 사이클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얘기를 하면서 계속 투자해도 좋겠다라고 하는 믿음을 좀 달라. 아까 앵커님 너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에 증명해라라는 건데 사실은 이제 증명을 반대로 하고 있는 거죠. 어, 지금 하이닉스에게 요구되는 거 그런 거예요. 한간에서 계속 뭐 후공정 왜 장비 빨리 안 들여와 어제도 그런 얘기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혹시 수요 못 내고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의구심도 계속 나오고 있고 중격의 추억 축격 어떻게 할 거야?

그다음에 나중에 치킨 게임 들어가면 살아날 수 있어라고 하는 진짜 중요한 본질적 경쟁력 강화 그에 대한 증명을 묻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지금 나오질 않고 오히려 기존 투자자들에게 주주 가치를 해치는 얘기에 지금 연을 올리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뭐가 그렇게에 큰 주주 같이 해석이 돼라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은 저 굉장히 중요한 이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SK 그룹의 지배 고조를 보면 최상단에 주 SK가 있고요. 중간에 스퀘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가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이미 손자까지 내려온 거예요. 근데 이제 하이닉스에서 사실은 미국의 미국 중간 법인으로 넘어가고 근데 여기서 이제 법인 얘기를 사람들이 많이 안 하던데

도관이다. 이제 지나가는 통로다라고서 안 하기도 합니다만 어쨌거나 미국 법인이 하나 껴요. 그리고 그 밑에 다시 쏠리다임이 있는 거거든요. 엄밀히 말하면 이것까지 같이 얘기하면 하이닉스는 5단 구조입니다. 손자 증손자 증손자까지이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이게 증정손자란 말은 없죠. 고손자입니다. 예. 거기까지 내려간다는게 사실 말이 안 되는 거죠. 세상 이런 기업이 어디습니까? 굉장히 부끄러운 지배 구조를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이 상장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은 상장 이익이 어마어마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게 기존 주주나 설비 투자 꼭 필요한 내용이어야 돼요.

무슨 뜻이냐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이익은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인데 상장하면 뭐 1천만 원 된다. 그리고 그게 하이닉스 주식 가격보다도 더 높이 상장할 수 있다. 이러면 쉽게 말하면 자식이 아버지보다 더 큰 거죠. 그러니까 자회사 밑에 지금 스퀘어보다 하시가 큰 것처럼 더 커졌다라고 하면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근데 그게 아니거든요. 끼아 상장해 봐야 지금 10조 내외로 추산되기 때문에 지금 뭐 어 이번 분기에 뭐 70년 전에 80조에 영업이 이런 얘기하고 있는데 10조를 더 벌기 위해서 상점까지 하면서 지배 고조를 해 희석시킨다.

이건 말이 안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어 미국 법인의 투자가는 별거 없다라는게 아니고요. 거기 투자한 돈은 하이닉스 돈이에요. 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는 하이닉스 주주가 갖고 있어야 될 배당 이익이라든지 회사 이익을 미리 투자해 놓은 거예요. 이제 돈 벌기 시작하는데 거기서 다시 이제 중복 상장하면서 남에게이 열매를 줘야 된다. 그럼 하이닉스 투자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강화하는 거거든요. 쉽게 말하면이 불투명한 지배 고조를 강화하면서 아 한국은 안 돼. 아, 저 하이닉스는 안 돼라고 하는 시장이 안 좋은 인식만 더 강화시켜 줄 뿐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제가 볼 때는 법적인 문제도 이제 생길 수 있다. 나중에는. 왜냐면 지금은 솔리다임이 하이닉스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 사실 하이닉스에게 웨이퍼를 받아서 만듭니다. 근데 이제 중국 상장이 돼서 남의 회사가 되고 특히나 미국으로 간단 말이에요. 증권 관련한 공시나 법령이 까다로워요. 그럼 솔리다임 주주 입장에서는 이제 IPO 끝나고 나면은 거꾸로 하이닉스에게 싸게 내라 이런 얘기 할 거 아닙니까? 그럼 하이닉 장에서는 제 가격해 주면 비싸게 되는 거고 이제 제가 가격해 주면 이제 싸게 주면 솔리다임이 유리하지만 하이닉스는 안 좋게 되는 거고

또 높게 받으면 솔일다임이 또 싫어할 거고 이게 지금 이해 상충이 자회사 순자회사 사이에 벌어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굉장히 이게 크리티컬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이 사실에 다 좋지 않아요. 유일하게 좋은 건 채터 회장만 좋습니다. 주 SK만 들고 있으면 나머지 5단으로 계속 지배하는 간접 지배 구조가 생긴다라는 거거든요. 이거 말고는 아무 이익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이라도 사실은 좀 시장의에 의견에 좀 귀를 기울이고 어 좀 멈춰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음. [한숨][헉 소리] 네.

네. 아, 쉽지 않습니다. 시장 하락폭이 좀 더 깊어지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그러면 이런 장에서 우리 투자자분들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우리 경제 그다음에 우리 기업들의 수출 특히 이제 반도체 관여하는 수출들 전혀 이상은 없습니다. 문제는 수급과 투심 그다음에 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 약간의 심리적인 부분이거든요. 전부 다. 근데이 부분이 회복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해서 아직 우리가 확신하긴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저점이다라고 확인하기에는 다소 어렵지 않나라고 싶습니다. 왜냐면 저는 사실은 최근 2, 3일에 한 12% 빼 빠질 때이 정도면 기술적으로 저점이었고 그래도 그래도 어저께도 좀 올라가다가 마지막에 좀 반납을 하긴 했습니다만 6천선을 지키는 모습 때문에 여기가 지지되는 굉장히 있게 봤는데 오늘 어 오늘 어쨌든 미국 발 뉴스로 인해서 어 6천선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좀 기술적인 분석도 조금 의미없는 고간운으로 들어갔다라고 해서 단기간에는 추매보다는 조금 지켜보면서 바닥을 좀 다져가는 모습을 좀 확인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네. 아직까지 완벽하게 바닥을 뒤졌다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섣부르게 판단하기도 어렵다라는 점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장 이렇게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 오늘 이야기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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