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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 그건 아니고 장난 아니 역시 얘기를 했었고 이제 한 일곱 번 정도지 아 감사합니다네 저는 비알콜 맥주입니다. 거품이 없죠네음 안주를 하나씩 먹어 볼까요. 어 감기약 먹고 먹으니까 롱롱 되네 아 고맙습니다네 하나 하나 싸는 거요 아니면 개 저는 하나 아 아 깻잎을 거꾸로 싸먹는 이유 아이 입에 들어갈 때이 약간 부드러운 면이 입안에서 움직이면 이제 머신도 식감이 좋으니까 내가 아까 이렇게 싸 먹었잖아 그보이 꼭꼭 여기다가 뒷면에다가 이렇게 올려놓고 먹는 거 집다 예 아 그리고 참고로이 집은 어 제가 좀 좋아하는 집이라서 외부에서 손님을 만나거나 하면 어 모시고 오는 집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 와 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맛있습니다네음음 맛있다음 먼저 해야지 소개를 해야지 맨날 소개 아니요 소개 아 저는 대신 권에서 글로벌 체력을 맡고 있는 문남 중입니다. 내년에 연준이 150 BP를 인하할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거보다는 금리 인하폭이 크단 말이에요. 미국이든 한국 이등 증치 흐름이 좋아요. 어 그 바탕에는 이제 연준이 내년도 이제 금리 화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들어오면서 그게 반영됐기 때문에 나타나는 건데 아 사실 내년에도 글로벌 증시는 되게 좋을 겁니다.
그 바탕에는 동일하게 이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하는데 이제 시장에서는 조금 빨리 해줬으면 하는 발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3월 달 하지 않을까 그 기대가 계속 있을 거예요. 저는 이제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와 가지고 연준이 내년도 이제 금리 인화를 하겠죠. 근데 사실 강도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니까 지금은 시장이 한하는게 연준이 금리를 한다 그것만으로 이제 증시가 올라왔던 거고 이제 내년 증시 흐름을 보면 듣고 있는 거죠. 먹 인나의 폭이 중요한 거죠. 그래서 내년도 인하폭에 대한 관심이 터질 건데 저는 어 150p 정도 인하 염두해두고 있어요.
저는 이제 연준의 통화정책을 사실 이제 제가 정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항상 의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매 분기 발표되는 수정 경제 전망을 갖고 해야 되는데 아 질문은 이쪽에서 하셨는데 이쪽은 웃고만 있고 재밌나 와요 제가 아 연주는 매 분기마다 수정 경제 전망을 발표를 해요. 근데 이제 저는 그걸 토대로 전망을 하는데 연주는 항상 가이던스로 숫자 조정을 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 예를 들자면 어 9월 수정 경제 전망을 할 때 연이 생각 올해 최종 경책 금리의 중 중위값 5.6 그리고 레인지 상단을 5.6으로 수정을 했어요. 올해 10월 달에 생각해 보세요.
중위값이 5.6이 레인지의 상단이 5.6 그 얘기는 결국 연준이 지금 현재 정책 금리 5.2에서 5.5 여기서 더 이상 올리지 않는다고 그렇게 던져 준 거예요. 근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믿으셔야 되는데 그때 당시 파장이 한번더 금 올릴 수도 있으니까이 발언을 한 거에만 주목을 했거든요. 근데 중앙은행은 여러분들에게 친절하게 얘기해 주지 않아요. 우리 이제 더 이상 금리 인사하지 않을 거야 예를 냐면 한국은행 올해 1월부터 금리 안 올리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까지 한국은행이 여러분들께 친절하게 우리 이제 더 이상 금리 올리지 않아요라고 얘기는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중앙은행들은 그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얘기 안 해 줘요 그래서 아 9월 수정 경제 전망 때 종각과 레인지 상단이 5.6으로 동일하게 맞춰지면서 사실 연주는 여러분들께 우리는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고 얘기를 해 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연말까지 금리를 안 올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내년도 연준의 최종 정책 금리를 전막을 할 때는 이제 12월 수정 경제 전망 중요하죠. 어 내년도 이제 연준의 최종 경책 금리 중위 값은음음 4.6이에요. 저 얘기하고 있는데 이렇게 자꾸 먹는데만 예 아네 근데 내년에는 금리 화를 하기 때문에 레인지 하단 숫자가 중요해요.
그게 3.9에 보통 연준이 25 50 75 이렇게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잖아요. 그래서 내년도 FMC 1점을 감안한다고 하면 150 BP 인하를 한 최종 정책 금리 4.0에서 4.2 5까지 보고 있는 거를음 알려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연준이 내년도 150p 이한 정책 금리를 4.0에서 4.25 정도를 염두해 두고 있다 물론 이제 내년도 3월 6월 뭐 9월 12월 발표되는 수정 경제 전망을 통해서 일부 수정 숫자 조정이 있을 거예요. 이제 그때 가면 숫자 조정된 걸 보고 다시 다른 얘기를 좀 드릴 수는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연주는 내년도 150b 정도 이하까지 염두해두고 있다 그렇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거예요.
횟수는 횟수는 횟수가 중요하죠. 어 지금 시장에서는 3월 달 금리 인화를 염두해 두고 있는데요. 그거는 서프를 생각이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좀 늦게 할 수도 있어 예 왜냐면 어 이제 좀 약간 리액션을 해 주고 있어요. 아까는 전혀 리액션이 없었는데네 어 저는 5월 달에 이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보는 이유는 과거 연준에 금리 인상이 중단됐던 시점 그리고 금리 인하를 하기 시작한 그 기간을 놓고 봤을 때 95년 2000년 그리고 어 16년 그리고 18년 때 연준이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기간을 놓고 온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9개월 정도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 7월 달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이 끝났거든요. 2023년 7월 달 그래서 그걸 기준으로 적용을 해보면 내년 2분기가 사실은 연준이 금리인하를 할 수 있는 시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저는 올 FMC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고 어 중앙은행은 여러분들이 뭐 금리나 해 달라고 해서 그 얘기를 듣고 금리 나를 하진 않아요. 명분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내년도 이제 저는 1분기 때 금리 나을 단행하기 앞서서 연준이 금리 인하도 해도 되는이 명분들이네 아 맹을 엄청 잘 말아 잘 따세요네 자 연준의 금리인하 아 근리 화를 하기 위해서는 명분이 필요한데음 그 명분이 결국 과거 연준이 금리 화를 단행했을 때 그때 투자한 경들을 봐야죠.
그러려고 하면 이제 경제 지표를 봐야 되는데 일단 고용 지표 그리고 생산 지표 그리고 물가와 기대 인플레이션율 그리고 부동산 대출과 관련된 지표들이 중요해요. 미국에 이제 12월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되는데 예상치를 보니까 사실 11월달 부분 고용자 수가 19만 9,000명이 나왔는데 어 지금 12월달 예상치는 어 거의 15만 명에서 16만 명 정도 이상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비농업 부분 고용자 수가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거는 되게 현재로서는 좋은 현상이에요. 왜냐면 연준이 금리 나를 단행하기 전에는 강제 지표가 무조건 둔화 되어야 되거든요.
배드 이즈 굿 되는 아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 경제지표가 잘 안 나오니까 시장에서는 연 내년도 금 인화를 할 수 있다는 그렇게 해석하면서 치가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어 고용 지표를 놓고 봤을 때는 비농업 부분 고용 자수가 과거네 차례 어 금리 인화를 단행하기 이전에 투장 경을 보면 어 비농업 부분 고용자 수가 10만 명 초반으로 어 감소를 해야 되고 어 물가랑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연속적으로 계속 떨어져야 되고 그리고 생산지표 어 우리가 보통 ISM 제조업 지수랑 서비스업 지수를 보는데 지금 제 지업 지수는 어 수축 국면에 있어요.
근데 서비스업 지수는 학장 국면에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어 제조업과 동일하게 둔화 국면으로 진입을 해야 돼요 그게 나타나야 되고 아 서비 서비스 업도 그죠음 제조가 서비스업이 동반 수축 국면에 놓여 있어야 돼요 그 기준점이 50이요 숫자로음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이제 부동산 대출 증가율이 둔화되는 흐름들 그래서이네 개가 제가 보기에는 내년 1분기 정도에는 충분히 어 선결 요건으로 달성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제 5월 달에 FMC 금리 인화를 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3월 달에 연준이 금리 인화를 하려고 하면 제가 말씀드렸던 지표들이 사실은 올해 12월 발표되는 경제 지표부터 반영이 되어야 돼요 근데 지금 보면 물가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다행이도 이제 계속 떨어지고 있는 흐름이지만 비농 부분 고용자 수는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갔다 올라가는 흐름이 이었잖아요.
맞아 어 그러니까 아직은 시기적으로 내년 연준이 3월달에 금리 인하를 하기 위해서는 경제 지표들을 좀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성결 요인으로서 부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 지표들이 엇갈려 있네 아직은 응 그렇죠. 아 그래서 어 그래서 이제 저는 5월 달에 첫 금리나 할 걸로 보고 있는 거고음 사실 내년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에 어 연준의 금리나 횟수는음 저는 네번 정도 보고 있어요. 흠 어 만약에 이제 대선이 없다고 하면 여섯 번 정도 보고 있는데 보통은 대선 전으로는 통화 정책 변화를 주기 어려워요 어 왜냐면 어 차기 대통령이 바뀌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보통 중앙은행들이 어 새정부의 기조에 부합을 해야 되기 때문에 통화 정책의 변화 이렇게 주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5월 6월 7월 9월음이 네번 그리고 처음에는 베이비스텝 그러니까 25pp 인화를 할 수밖에 없어요. 스하게 그래서 5월 달 6월 달에는 25pp 25pp 그리고 어 7 9월 달에는 50p 50p 그러니까 총 150을 내년 미국 대선 이전에 모두 낮춰줄 걸로 저는 연준을 과거에 연준이 금리인하를 단행했다는 그 명분은 앞으로 미국 경기가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금리 인하한 목적이 어 대부분이었어요. 적 그렇죠. 근데 이제 이번에 좀 다르다는 거는 어차피 를 단기간에 빨리 올리면서 이미 미국 경기가 수축 국면에 들어갔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점을 확인하고 이제는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금리 인하를 하게 된다고 하면 실물경제 안정 그리고 내년 아이드 정구가 한 번 더 재선을 하기 위해서는 주가 부양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이 목적이 더 커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2분기 때 연준이 금리 화를 하잖아요.
그러면 글로벌 증시가 올라가는 상승 강도가 어 엄청 커요 어 지수로 따지면 미국의 나스다 그리고 섹터로 따지면 커뮤니케이션 경기 소비지 it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하면 스타일로 보면 어차피 내년도 미국 기업들의 실적은 너무 좋습니다. 그 투자를 해야 되고요 끔하게 결론을 내주셨어요. 심지어 시기까지 2분기 전에 사면 된다 할 수가 없어 이제 내용 다 턴 거 같은데 어 이제 먹어도 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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