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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한국 반도체 없으면 안 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SOS, 역대급 실적과 주주환원 기대

815머니톡 · 2026-10-28 · 유튜브 시청 2,463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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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 오늘 또 미국장 먼저 봐야 될 거 같은데 어제 미국장은 좋았습니다. 어제 우리 장 좀 마감할 때쯤까지만 해도 어, 미국 증시 그 나스닥 선물이나 요런 것들이 좀 빠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좀 그 전에 아무래도 이제 반등이 나왔으니까 이번에는 좀 눌리려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었는데 어 어제 미국 증시는 그래도 기술주 중심으로 상당히 강한 그런 흐름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후 나스닥 SMP 3대 지수 다 상승으로 마감을 했고요. 특히 나스닥이 1% 넘게 좀 급등이 나오면서 어 기술주 중심으로 상당히 강한 흐름들이 보여졌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6 6% 급등이 나오면서 그 전일에 급등했던 분만큼의 상승세가 좀 더 이어지는 그런 흐름들이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필반 지수는 지난번에 이제 말씀드렸던게 딱 200일선에서 지지를 받아야 되는 구간이기도 하고 또 전저점에서 좀 돌림이 나와야 되는 구간이기도 해서 되게 중요한 위치라고 좀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이제 어제 반등이 나오고 오늘까지 추가 반등이 나오면서 일단 지켜 줘야 되는 구간은 확실하게 지켜주는 그런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고요. 어제 기술주 중심으로 강하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 관련된 지표들도 대부분 다 양호했습니다.

한국 증시 ETF도 3% 넘게에 상승 마감했고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2% 가깝게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출발은 당연히 강하게 출발을 하게 될 텐데 어 장 초반에 이제 삼성 그 SK 하이닉스의 이제 뭐 실적 발표나 그리고 주주 환원 책이나 컨콜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석할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그 내용들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그 여부가 어 가장 오늘은 좀 제일 관건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근데 어쨌든 전날의 미혹 증시는 상당히 다 양호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매크로와 관련된 지표들도 대부분 다 괜찮았습니다.

10년물 이제 국채 금리도 어 5% 여전히 하회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강보합권에서 크게 변동은 없었고 유가가 좀 하락이 진행이 됐어요. 유가가이 WTI가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1.8% 하락이 나오면서 지금도 이제 WTI가 한 99달러 정도에서 움직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10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라는 점에서는 좀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요런 내용들이 있었고 그리고 개별 이슈들도 꽤 많았었는데 지금 개별 종목들이 실적 발표를 진행을 하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실적 관련된 내용이나 그리고 개별 종목들의 이제 뭐 자금 조달 관련된 이슈들 요런 것들이 어제 증시에는 좀 긍정적으로 작용이 됐습니다.

어, 특히나 AI에 대한 수요가 실수요가 좀 확인이 되고 있다라는 점이 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부분이었던 거 같은데 어, 어제 셀레스티카가 3분기 매출을 발표를 했는데 매우 호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YI 기준으로 83% 늘었고요. 앞으로 매출 가이던스도 이제 전년 대비 90% 이상 어 성장할 걸로 이제 전망을 하면서 AI 피크아웃에 대한 어떤 걱정들을 좀 많이 완화시켜 주는 그런 어 가이던스를 내놨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려감이 좀 완화된 점도 하나 어제 기술주 강세에 뒷받침하는 그런 요인이었고요. 그리고 브로드컴이 이제 엔스로픽 AI 연산 능력 확대용 630억 달러의 금융 계약을 어제 그제 새벽에 발표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발표를 하면서 이런 어떤 자금 조달과 관련된 금융 계약도 어 좀 긍정적이었습니다.

네. 그리고 어 장비 매입이나 임대하는 구조가 점진적으로 확산이 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게 다시 한번 확인이 되면서 여전히 금융 구조에 대한 리스크 뭐 순환 거래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좀 노이즈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시장에서는 좀 좋은 점들을 더 보려고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수급이 돌아서기 시작을 하니까. 네. 그래서 분위기는 좀 확실하게 좋아지고 있는 거 같다라는게 좀 느껴지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이란에서의 어떤 이야기들도 계속 좀 나오고 있는데 하메이가 조건부 그니까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태의 종식을 좀 강조를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조건부 종전 발언 이런 것들 좀 이어지고 있고 이란이랑 사우디랑 트르륵에, 파키스탄요 국가들의 안보대화에 지속 좀 어 안보 대화가 이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들도 어 시장에서는 좀 진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좀 일부 안도감을 불러일으킨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여기도 완전히 해소했다고 보긴 좀 어렵죠. 여전히 유가가 100달러에 거의 육박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확실한 좀 뭔가 어 성과가 있긴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요런 내용들도 어 좀 있긴 했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전히 이번 주에는 또 슈퍼위크라고 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FMC 이제 앞두고 있죠.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 내일 또 오르 실적 발표하고요. SK 하이닉스도 오늘 이따가 이제 9시 전에 아마 발표를 할 것 같긴 한데요. 실적 발표할 거고 그리고 계속해서 좀 컨이나 이런 것들 진행을 하면서 어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나올 겁니다. 네.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 대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음 시간로 아까 그 시게이트가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근데 시게이트가 실적 발표를 잘했거든요. 뭐 그렇게 크게 나쁘게 발표를 한 건 아닌데 어 시간으로 약간 5% 넘게 좀 급락을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런 것들도 일부 좀 어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일부 있기는 해서 어 장 초반에 SK이닉스 실적 해소 어떻게 할지 어 수급 소화 어떻게 할지 요거를 일단은 오늘은 좀 관건으로 보시면 어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네 그리고 종목별로 봤을 때는 메모리랑 AI 반도체 요쪽들 계속 좀 강한 흐름들 이어가고 있어요.

SK하이닉스 ADR 한 2% 가깝게 강했었고요. 마이크론도 3% 가깝게 샌디스크도 4% 가깝게 좀 급등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반도체 뭐 이제 메모리 관련된 기업들, 스토리지 관련된 기업들도 좋았고요. 브로드컴이 이제 4% 넘게 상승했고 AMD나 인텔, 엔비디아 뭐 이런 기업들도 대부분 다 양호한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 줬습니다. 네. 그리고 좀 특히나 강했던 종목군들이 이제 서버 관련된 기업들, 그 네오클라우드 관련된 기업들도 지금 좀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코어이브가 거의 8% 가깝게 급등이 나왔고 네비우스도 11% 넘게 상승이 나왔고요.

어제 뭐 아이나 이런 기업들도 한 7, 8% 정도 좀 급등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들은 상당히 긍정적이긴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뭐 금융과 관련된 리스크를 촉발시켰던네 가장 큰 요인이 또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었던만큼요 기업들이 지금 이렇게 좀 강하게 어쨌든 추세가 돌리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 자체는 그래도 의미 있는 부분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뭐 서버 관련된 기업들도 데일 테크놀로지나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요런 기업들 어 7%씩 좀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전반적으로 AI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 전반적으로 다 양호한 그런 흐름이었고요.

그리고 자동차랑 2차 선지 쪽들도 좋았습니다. 앨범마이 이제 거의 6% 가깝게 좀 반등이 나왔고 중국의 탄산리튬이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좀 반등를 이어가면서 일단 2차전지 소재와 관련된 네. 그런 기업들 양호했습니다. 퀀텀 스케이프도 한 7% 넘게 좀 급등이 나왔고 테슬라나 GM 이런 완성 업체들이나 2차전지 관련된 그리고 로봇과 관련된 그런 기업들도 다 양호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어제 미국장의 특징이 어 특징이음 성장주들이 전반적으로 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그 로봇과 관련된 기업들도 어제 대부분 좀 급등이 나왔었고요. 그리고 우주 항공 관련된 종목군들도 어제 뭐 10% 넘게씩만 급등이 나오면서 물론 스페이스 X는 한 1% 정도 어 좀 상승폭은 제한되긴 했습니다만 그 외에 조금 작은 우주항공 관련된 기업들은 어 꽤나 급등세가 좀 많이 나왔었고 광통신 관련된 기업들도 어제 코닝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코닝이 실적 발표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이제 광통신 관련된 기업들한테 좀 의미 있는 모멘텀이 됐던 거 같아요. 그래서 방통신 기업들 어제 좋았었고. 네. 그래서 우리가 대표적으로 뭐 로봇이라든가 우주항공, 광통신, 뭐 양자 컴퓨터 이렇게 좀 어 대표적인 성장주라고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업들이 대부분 다 강했거든요. 근데 요거는 점진적으로 투심 자체가 좀 위험 선호에 대한 심리가 켜지기 시작했다라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어, 보통 좀 시세가 좀 분출되기 초입에 많이 나타나는 그런 흐름이기 때문에 좀 기대감은 가질 수 있을 만한 흐름이었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에 워낙 많이 눌렸기 때문에 어 좀 반등이 세게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쨌든 좀 그간의 약세를 뒤로 하고 좀 브레이크를 잡았고 좀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다라는 점에 조금 더 의미를 부여를 하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또 오늘 나왔던 내용 중에 하나가 오라클이 빅테크 기업들의 이제 개별 이슈들이 꽤 많거든요, 지금. 근데 오라클이 지금 오라클 인베스터데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네. 근데 오라클이 이번에 구글 TPU를 도입을 하겠다라고 좀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글 TPU를 다른 좀 빅테크 업체가 도입을 하는 건 또 처음이어 가지고 요거를 좀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어 그런 영향으로 3.5% 정도 급등이 나왔고요.데 구글 TPU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좀 많아진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TPU의 HBM을 납품하는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요런 기업들한테도 당연히 좋겠죠.

공정적인 이슈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음 전력 인프라나 원전주들도 양호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나 뭐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이제 2.5% 정도 상승이 나왔는데 장중이 한 5% 넘게까지 급등이 나왔다가 상승폭을 좀 줄이기는 했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2% 대에서 마감을 했는데 정부가 원전 관련해서 50억 달러의 대출을 좀 지원해 주겠다라는 소식이 좀 보도가 되면서 원전주들이 좀 강한 흐름이었어요. 네. 그래서 나노 뉴클리어도 4% 넘게 올랐는데 현대 엔지니어링이랑 m를 체결을 했다고 합니다. 네. 그래서 요런 내용들 좀 있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AI 인프라 그리고 성장주들 다 같이 좋은 흐름이었다. 뭐 더할라 없이 어 다 같이 오르는 그런 시장이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 우리 증시도 좀 연결성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좀 가져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콧방귀] 결국은 뭐 장 초반에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흐름이 제일 중요할 것 같기는 한데음 뭐 크게네 일단은 뭐 봐야 될 것 같기는 합니다.네 그리고 이슈로 바로 넘어가서요.네 오늘 이제 이슈 좀 봐야 되는게 어 계속 다 주목하고 있는게 SK 하이닉스죠. SK이닉스 실적 발표 어떻게 할지 그리고 주주원 책은 뭐 계속 역대급이라고는 하는데 얼만큼의 역대급이 어 역대 얼만큼의 역대급으로 발표를 할지 요거를 다들 지금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 생각보다 언론에서는 계속 더 많은 규모로 점점점 불러요. 그래서 이게 눈높이가 시장이 좀 많이 높아져 있는 상태여서 과연 이따가 SK 하이닉스가 발표를 했을 때 시장에서 눈높이에 그래도 맞다라고 판단을 할지 아니면은 언론에서는 2만치까지 얘기를 했는데 발표한 걸 보니까 생각보다는 만족스럽지 못하네 요렇게 좀 반응을 할지 그게 조금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제 이거 환경에서 나왔던 그 단독 뉴스였었는데 삼전스가 역대급 환원 주한테 210조 플러스 알파를 풀 거 같다라는 그런 뉴스였습니다. 네. 그래서 뭐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어 40조에 더해 가지고 추가 60조원까지 이번에 자사주 매입이랑 소각을 뭐 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고요. 60조라고 하면은 자사주가 30조고 배당이 30조라고 여기선 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했던 거랑 더하면은 100조를 올해에만 어 할 수 있다라는 그런 가능성을 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는 일곱배 규모인 거고 제원은 잉여 현금 흐름의 절반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세전 약 20조고 세 후가 이제 16조 정도 되기 때문에 일단은 뭐 그런 것들까지 배당이 활용을 하지 않겠냐 뭐 이런 어 전망들도 지금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좀 기존의 이제 뭐 리포트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증권사에서 전망을 하는 일반적인이 주주 환원은 규모가 한 40조 정도 되긴 했거든요.

최근까지. 근데 언론에서 보도를 하는 거는 거의 60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일단은 상단은 좀 60조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시장에서 과연 만족을 할지 그 여부가 오늘은 좀 제일 중요할 것 같기는 하고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최대 110조까지 이제 아마 할 것 같다라는 좀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나라 국내 상장사 사상 최대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내일 삼성전자도 본실적 발표하고 그리고 주주 환원책 발표하고 그렇게 하게 될 텐데 내일 배당 30조 아마 의결할 것 같고 자녀 80조는 내년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렇게 여기서는 보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안은 당연히 이제 공식적으로 기업이 발표하는 것들을 확인을 해야겠습니다만 언론에서는 일단 먼저 뭐 단독 뉴스들을 뭐 따는게 중요하니까 어 요렇게 자꾸 그 전에 어 좀 이런 얘기들을 언론에서 보도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네. 자, 그래서 내년에 이제 2녀 현금으로 한 60, 263조 정도 삼성전자는 추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50% 이상 상향을 하게 되면은 그 130조 이상 하게 되는 거니까 내년에는 더이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좀 예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내용이고 어 다 미학적 내용이에요. 그래서 요거는 점진적으로 확인을 좀 하면 될 거 같은데 아마 오늘 발표를 하더라도 삼성전자도 추가적으로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아마 이번 주에는 반도체 기업들 전반적으로 심리 자체가 점진적으로 좀 살아나는 어 그런 형태가 좀 보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조금 장 막판에 삼전닉스가 좀 많이 밀리면서 마감을 해서 코스피 마감이 그렇게 막 만족스럽지는 못했거든요. 원복 마감을 했잖아요. 그래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긴 했었는데 오늘 그래도 조금 탄력도를 유지를 좀 시켜 준다라고 하면은 어 앞으로의 방향성을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시장에서도 조금 더 좀 확신을 얻게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좀 그걸 한번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결론은. 네. 그리고 어제 그 미국 증시에서도 그 클라우드 관련된 기업들 그리고 데이터 센터 이제 관련된 네오클라우드 관련된 기업들 전반적으로 이제 그 주가가 대부분 다 좋았다라고 이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어 우리나라에도 대표적인 뭐 네오 클라우드 업체를 추종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가 되려는네 그런 기업이 있죠 네이버 네이버가 최근에 좀 주가 흐름은 상당히 좀 많이 아쉽기는 합니다. 네. 근데 어쨌든 좀 이슈들이 나오고 있어서 요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일단 기사를 좀 보면은 네이버가 이제 브루필드랑 9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를 계약을 했다더라라는 소식이 어제 오후에 좀 보도가 됐습니다. 네. 그래서 네이버가 이제 AI 팩토리를 좀 짓기로 했잖아요. 네. 근데 요거를 짓기로 했는데 돈을 누군가 돼야 되는데 돈을 이제 남이 대는 거죠. 네. 그리고 운영은 네이버가 맞는 약간 그런 구조로 이제 가는 건데 이제 브루필드가 여기서 돈을 대준다라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브루필드가 최대 9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을 좀 체결을 했고요. 이로써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지분 투자의 선결 조건이 충족이 됐다라고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10억 달러를 그 네이버에 투자를 좀 했잖아요. 구조가 약간 좀 요렇게 돼 있는데 어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 달러 투자를 하면서 약간 유상증자의 형태로 지분을 취득하는 형태로 투자를 했죠. 네. 근데 거기에 대한 좀 선결 조건 자체가 어 누군가의 이런 뭐 출자나 이런 자금의 어떤 조달이나 이런 조건들이 좀 일부 있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가 최소 90억 달러 어 인프라를 확보를 해야지만 그래야지만 우리가 투자를 하겠다라고 한게 네. NBDI의 조건이었거든요. 네. 그래서 이번에 브루필드랑 네이버가 이렇게 계약을 좀 하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그 조건을 채운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의 자금이 10월 말일에 원래 들어오는 걸로 예정이 돼 있었는데 그 전에 어 지금 브루필드랑 계약을 좀 하면서 이제 엔비디아의 그 투자금 자체가 이제 실제로 들어올 차례라는 거 어 참고하시면네 될 거 같아요.네 그래서 이제이 큰 돈 자체는 브루필드가 되고 그리고 네이버가 이제 운영을 하는 그런 형태로 가는 거구나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년 상반기부터 한 55MW로 이제 가동을 시작을 할 거고요. 세종 데이터 센터 각세종이라고 이제 어 이름이 붙여져 있죠. 네. 여기서 내년 상반기에 어 가동 시작하고 그리고 내 후년에 28년도에 200MW로 한 네배 정도 규모는 확대가 진행이 될 겁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해외까지 넓혀서 1GW급으로 이제 목표치를 좀 제시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네. 그래서 결론은 이제 네이버가 이런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과연 수요가 있을 거냐 이게 제일 큰 문제였었거든요. 짓는 거는 좋은데 다 지어 놨을 때 수요가 없고 이거를 이제 사용하겠다는 어 최종 수요자가 없으면은 결국은 다 그게 비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네이버가 이제 뭐 지금 손실을 좀 볼 수도 있는 네. 그런 좀 가능성이 큰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요자를 확보하는게 매우 중요했었는데 이번에 브록필드랑 계약을 하게 되면서 그래도 좀 한 숨 돌렸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 8년 정도의 지급보증이라고 이번에 좀 설명을 하고 있기는 해요.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내용들이 있었다라는 거는 브이버한테는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야, 오늘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주주들 입장에서는 정말 조마조마할 거예요. 어떤 반응이 나올지 맞습니다. 근데 사실 최근에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어, 지금 보니까 한 4, 5개월 동안 고점 대비 40% 넘게 빠졌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여기서 더 안 좋게 반응할 만한 이슈는 딱히 없는 거 같고요. 오히려 좋게 좀 반응을 해야 될 텐데 이미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있어 가지고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어떤 이제 투자하는 그 단가 자체도 유상증자 단가도 한 20만 원 초반대 정도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고요.

극초반 20만 원 완전 극초반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지금 주가는 빠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좀 빨리빨리 올라와야죠. 네이버도. 근데 일단 요런 이슈들이 있었을 때 상승이 나오더라도 그 상승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좀 관건이긴 합니다. 최근에도 뭐 여러 번 반복이 되 왔듯이 급등이 나와도 윗꼬리를 좀 많이 달기도 하고 장중에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힘이 좀 빠지는 경우가 좀 많긴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다른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미국 등시에서도 분위기 좋았고 이러니까 그래도 한번 좀 기대는 해 보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위치는 너무 싸니까 어 거의 뭐 데이터 센터에 대한 모멘텀은 지금 프리미엄은 다 좀 제거된 상태잖아요, 지금 현재 주가는.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차근차근 반영하는 거 그걸 한번 기대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한숨][헉 소리] 그리고 요거는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려고 하는데 플리스 이제 제발 뉴스에서 안 보고 싶습니다. 네. 그래서 이스라엘 총선이 생각보다 박빙이라고 네. 합니다. 그래서 뭐 대부분 다 네타냐 후가 다시 이제 어 다 그 당선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반 네타냐 후 진영이 어 좀 앞서는 그런 상황이래요.

그래서 아까 속보가 나온 걸 보니 어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반 네타냐우 진영이 52석에서 53석 정도 좀 사제하고 있는 거 같고 친 네타냐 후 진영이 한 50석 정도로 과반 미달인 상태라고 합니다. 물론 이게 끝난 건 아니에요. 아직까지 뭐 최종은 아니고 더 이제 봐야 되긴 하기 때문에. 아, 지금 나온 뉴스 보니까 종료됐다고 나오네. 네. 종료는 됐는데 결과가 아직 안 나오지 않아요. 아, 그래요? 아니, 지금 나온 거는 어, 그렇지. 결과는 아직 안 나왔는데 양쪽 다 과반이 실패했다고 하네. 음. 그래서 더 이스라엘 전국이 안개 속으로 들어간다.

더 불확실성이 좀 심화될 가능성도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네. 근데 어쨌든 만약에 좀 반대로 그 반 네타니아우가 그래도 좀 앞선다 혹은 뭐 네타니아우가 조금 힘을 잃는다라고 하면은 그래도 좀 자꾸 뭐 도발을 한다거나 뭐 일하는 거의 갈등이 더 강화된다거나 그럴 가능성은 이제 조금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왜냐면은 뭐 이제 그 내부적으로 어쨌든이 정치적인 기반을 좀 확실하게 다져야 뭐 외부랑 싸우기도 하고 그럴 텐데 어 요게 좀 흔들리는 그런 상황이면은 이전만큼은 조금 못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네. 근데 요것도 결과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더 한번 보기로 하고요. 네. 그리고 아 제발 좀 총리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 그러다 또 최악이 올지는 모르겠는데. 아, [헉 소리] 진짜. 네. 똥차가고 미역하온다고 막 그러잖아요. 네. 근데 아무튼 네. 좀 바뀔 때가 된 거 같긴 합니다. 네. 네. 그리고 반도체 관련된 내용들이 어제 좀 많았었는데 어제 뭐 TSMC가 뭐 가격을 또 올린다. 뭐 20%인가 더 올린다라는 그런 소식들도 일부 있었고요. 반도체 관련된 내용들이 꽤 많았습니다. 근데 이제 요런 내용이 있어서 좀 가지고 왔어요.

일단 중국의 뭐 빅테크 기업들 알리바나센트, 바이트 댄스 요런 기업들이 어 삼전 닉스한테 디램 장기 계약을 좀 해 달라라는 SOS를 보냈다라는 그런 뉴스가 좀 보도가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사실상 중국의 그 CSP 업체 업체들은 대부분 다 중국 내부적으로이 화웨이나 뭐 이런 기업들 그리고 CXMT나 요런 기업들의 어쨌든 그 기업들이 만드는 반도체로 사실 대부분 다 조달을 하는게 일반적이잖아요. 근데 어 알리바바나 10텐센트 바이트 댄스 요런 기업들이 삼전닉스한테도 서버용 디램을 LTA 좀 해해 달라 장기 공급 계약을 좀 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는 3년에서 5년을 넘어 가지고 35년까지 10년짜리의 장기 계약을 요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어 지금 이번에 좀 보도가 나왔습니다. 물론 뭐 그 아직 그 체결이 됐는지 아닌지는 몰라요. 근데 일단 이런 뭐 내용들이 있다더라 이런 요청들이 있다더라라는 그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요청 품목이 서버용 D램M이랑 그리고 LPDDR네 요쪽들에 대한 요청들이 좀 있다고 하고요. AI 서버 전력 효율 개선 수요량 그리고 메모리 공급란이 좀 겹치면서 LPDDR까지 확보 대상에 현재 포함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LPDDR도 지금 굉장히 귀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게 뭐 이미 내년 뭐 1분기나 2분기 요때만 하더라도 어 아마요 일반 기 한 70%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라는 전망들이 지금 현재 나오고 있거든요. 그 말은 즉 그만큼 수요가 갑자기 확 늘어나고 그리고 공급이 그만큼 타이트하기 때문에 어 수요 대비해서 좀 쇼티지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의미이기도 합니다. 네. 그래서 이제 워낙에 어 지금 좀이 쇼티지가 이어지고 있구나 그래서 지금 너도 나도 살려고 하는데 못 사고 있는 그런 상황임은 여전히 확인이 되고 있구나라고 좀 이해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왜 하필 한국에다가 이렇게 요청을 했냐라고 해보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뭐 CXMT나 YMTC나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중국에도 메모리 회사들. 근데 뭐 언론에서 그동안에 뭐 위협적으로 보도를 했던 거랑은 다르게 아 이제 중국의 기업들이 성능이 딸린다고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품질도 그렇고 그 생산량도 그렇고 한국에 훨씬 못 미치는 그런 상태인 거죠. 네. 그래서 결국에는 살가 한국밖에 없다라는 그런 판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다급한가라고 보면은 지금 미국의 빅테크 업체들이 다 먼저 줄서 가지고 물량들을 다 잡아 놨잖아요.

네. 그래서 남은 물량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삼성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어떤 다섯 군데랑 이미 장기 계약 다 끝난 상태고 다섯 곳 더 협상 중이라고 최근에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뭐 하이닉스도 열 곳 이상이랑 메모리 계약 마무리했다고 하고 그리고 내년 생산량의 거의 뭐 80% 정도까지 지금 이미 예약이 완료가 된 걸로 현재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남은 거는 20%에서 30%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뒤늦게 좀 중국도 뛰어든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쪽에서 마이크론이랑 이제 그 미팅을 좀 했었는데 그런 리포터를 냈어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이제 마이크론이랑 미팅을 하고 나서 2028년까지 공급 보족이 이어질 것 같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치 물량도 거의 대부분 이제 80%까지 팔렸고 그리고 내 후년에도 비슷할 것 같다라는 그런 좀 의견들이 일단 좀 있긴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회소가 되기가 단기간에 좀 어려울 거 같아 보니 같아 보이니 어 이제 참전을 한 거라고 좀 보실 수 있겠죠. 그래서 아직은 물론 뭐 요청 단계고 계약 확정인 거는 아니고 뭐 그러니까 어 뭐 변수는 당연히 있겠죠. 뭐 미국도 당연히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라던가 이런 것들도 하나의 좀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거고요.

네. 그래서 이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는 뭐 최종적으로 어떤 결과를 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거 자체가 현재는 수요 대비해서 어 상당히 좀 어 부족한 그런 상황 자체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구나라는 거를 확인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런 내용들이 있었다라는 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이번에 삼전스가 이제 실적 발표하고 컨퍼런스 콜 하고 어 이제 Q&A 하고 이러면서 관련된 내용들을 좀 얘기해 주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기는 해요. 네. 그래서 이번에 좀 확인이 될지 네.

그거 한번 좀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이거는 이제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서 그 자금 조달한다고 어제 발표를 얘기를 드렸었잖아요.이 시간으로 얘기를 했는데 근데이 인수 공모하고 나서 이제요 그 공모에 엔비디아랑 AMD 이런 기업들이 참여를 확정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브로드컴 포함해서 최대 50억 달러의 의향이 이미 공개가 됐었기 때문에 공모에 좀 많은 기업들이 참전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뭐 안 좋게 보면 또 순환 거래다 뭐 이렇게 좀 지적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수요에 대한 네.

요런 것들은 일부 좀 확인이 다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시장에서는 또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거 같아요.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원전 관련된 내용이었었는데 앞서서 좀 얘기를 했으니까 간략하게만 얘기하자면 이번에 미국의 에너지부가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한테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출 약정 제공을 어 이제 하기로 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로 하면 7조원 정도 돈을 좀 빌려 가지고 기존 원전의 전기 생산량을 늘리게 하겠다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워낙의 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원전 기업들한테 대출도 해 주고 자금 조달 해 주고 그러면서 더 생산이 늘려라는 거기 때문에 원전주들한테 당연히 좀 긍정적인 내용이겠죠.

네. 그래서 좀 두산 에너빌리티나 이런 기업들도 최근에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좀 이제 반등을 하기를 좀 기대를 해야 될 거 같은데 뭐 오늘 한번 분위기는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어쨌든 전력 인프라 기업들도 반등하는 거 좀 기대는 해보고요. 이렇게 하고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물러가시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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