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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도권 주식분석입니다. 최근에 표준 편차 매매를 통해서 ETF나 아니면 개별 종목들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주가가 최근에 하락하다 보니까 또 전략을 바꿔서 매도하고 싶다라는 분들이 많거든요. 오늘 종합적으로 정리해 드릴테니까 멘탈을 한번 잡아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레버리지는 누군가에게는 기회고요.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손실일 겁니다. 자, 첫 번째 기회적인 측면에서 보면 본주가 30% 정도 올랐을 때 레버리지의 수익은 감히 인생을 좀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거고요. 반대로 어떤 계획 없이, 전략 없이 투자했을 경우에는 손실이 매우 커질 수 있는 양날의 검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표준 편차 마틴게 전략으로 통계적으로 접근하자는 것이 저의 큰 트렌드이고요. 자, 마틴 전략은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초기 배팅 금액이 1이다라고 한다면은 계속해서 지더라도 곱하기 두 배씩 배팅한 다음에 한 번만 이기더라도 승리한다는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반대로 말하면 시드가 일정 부은 얼마나 필요한지를 계산을 해야 되고요. 약 20번 정도 기회가 오거든요. 1억을 투자했을 경우에 20번 정도를 분할 매수해야 된다라는 필연적인 전략이 반드시 따라와야 됩니다. 자, 오늘 주인공은 쏙쓸 반도체 세 배에 투자하는이 상품이다 보니까 메모리 시장을 한번 살펴보면 뭐 시가 말랐다라는 기사 뭐 찾아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슈퍼사이클 공급이 부족하고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는 그런 시장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케파 자체도 커지고 있다라는 거고 뭐 반도체뿐만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하드디스크 그다음에 뭐 HBM 이런 것들도 다 없다라는 건데 주가는 왜 빠지냐? 결국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거는이 주가가 밀리고 있는 거잖아요. 자, 한 가지 말씀드리면이 성장은 요렇게 되는 포인트들이 많아요. 뭐 기본적으로 뭐 성장에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실적도 좋아야 될 거고 그다음에 시장 환경도 좋아야 될 거고 이런 사이클도 좋아야 될 거고 여러 가지가 맞아야 되겠지만 떨어질 때는 또 한두 가지 이슈로 크게 떨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엘리베이터처럼 떨어지는 경우들이 많은데 중간에 떨어져서이 전략을 바꾸는 순간 이제 장기적인 투자에 대한 그 개념이 깨지는 거예요. 그래서 매일매일 보실 필요 없고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속스레이 안에 포트폴리오 살펴보면 자 우리가 좋아하는 종목들 다 들어가 있거든요. AMD 그리고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로온 퀄컴 램 리서치 오프라이드 머티리얼즈 인텔 반도체 검사 장비 클라 ASML 그다음에 마벨 TSMC 어느하나 빼놓기가 어려운이 종목을 세 배에 투자하는 거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자산의 100%를 몰빵한다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 됩니다.
분산 투자 분할 매수를 해야 된다라는 거고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 35개로 구성되어 있는 대표적인 성장 섹터예요. 장기적인 안목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건데 최근 흐름 자체가 좋지 않습니다. 스파이가 어 6개월 동안에 13% 오르는 추위를 한번 머릿속에 그려 보시고이 속은 6개월 동안 86%가 상승했었으니까이 포텐셜은 분명히 있고이 상승 사이클에서 분명히 장점이 있는데 자 반대로 한 달 동안에 22%처럼 빠지다 보니까 또 하락에 대한 공포는 남일 같지는 않은 거죠. 자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자 레버리지 상품들 한번 보실래요?
TQQ 연간 환산 수익률로 5월 달부터 현재까지 시점에서 211% 올랐습니다. 자, 분명히 메리트가 있어요. QLD는 나스닥의 두 배의 투자하는 겁니다. 121%가 올랐네요. 자, 본주 QQ는 55% 상승했거든요. 쏙 보세요. 같은 기간 동안 연 환산 수익률로 700% 상승입니다. 자, 무슨 말이냐면은 주가가 빠질 수는 있어요. 이렇게 사이클이 있고 뭐 계단처럼 올라가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떨어지기도 하지만 결국 상승 사이클에 싸게 모은 주식들이 폭발할 때이 포텐셜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된다라는 것인데 장기적으로 투자하면은 레버리지는 녹잖아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많아요.
자, 그게 바로이음 복리 때문이다라는 건데 일반적으로 10% 정도 오를 때 10에서 11 그리고 여기서 11에서 10%가 떨어졌을 때 9.9가 가 되고요. 한 번 더 떨어진다라고 해도 8.91 버틸 만한데요. 자, 레버리지 10으로 출발한 10% 상승. 여기서 곱하기 3이니까 30% 상승한 거거든요. 13. 너무 좋죠. 자, 그렇지만 30%가 떨어졌을 경우에 바로 9.1이 되고요. 한 번 더 떨어지면 지금처럼 6.37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 번에 투자하고 버티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라는 거. 그래서 1일 수익률의 세배의 투자 원칙에 대해서 설명드릴 필요가 있는데이음 복리를 막으려면 계속해서 시장이 공포일 때 매수해야 된다.
그 전략에 대해서는 표준 편차 설명을 드릴 거고요. 단기적으로 우상향할 때 수익률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인데요 타이밍을 기다려야 된다라는 것도 어 꼭 반드시 메모해 두셔야 되는 포인트입니다. 그리고이 산업은 안 망하잖아요. 앞서 엔비디아, AMD, 마벨, TSMC 망할까요? 단기적으로이 AI 시대의 반도체 시장 특히나 하드웨어 시장은 망하기가 어렵다라고 보는데 자 속에 대한 표준 편차를 설명을 드릴 건데요. 이제 익숙하실 테지만 기본적으로 데이터 분포를 바탕으로 변동성이 얼마냐라는 것을 정해서 통계적으로 접근하는 거거든요.이 통계의 일정 부분을 벗어나면 매수하는 기법인데요.
보통 증권사에서는 위험 관리 도구로 많이 활용이 됩니다.요 요 레벨 안에서 보통 다 움직이는 것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는데요 부분을 벗어나서 하락했다 그러면 어떤 단기적인 이벤트냐 아니면 이것이 정말 위험한 수준이냐를 보통이 VAR로 표현을 하는데 여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것이 표준 편차입니다. 자 1 표준 편차라고 하는 것은 68.3%의 대부분의 확률 분포로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10억짜리 아파트는음 8억에서 12억 정도로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8억 이하가 되면은 1시마를 벗어났다라고 표현을 하고요.
7.5억 7억 매수하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자, 반대로이 시그마라고 하는 것은요. 10억짜리 아파트가 5억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1시마에다가 곱하기 두 배 하는 것이 2시그마인데 얘는 95.4% 확률이니까 거의 대부분은 여기서 움직일 텐데 자, 5억 밑으로 떨어진다. 매수해야 되는 거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통계적으로 1년 내내 8억에서 12억 움직였는데 5억 떨어졌다. 그 확률은 95.4%를 벗어난 확률이니까 정말 정말 드은 케이스다. 바로 줍줍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떤 기준에서 매수하나요거든요.
표준 편차 범위를 정하는 거예요. 1시마냐 68.3%냐 3%냐 아니면 2시금마냐를 정하는 거거든요. 통계적으로 뒤에 보여 드릴 겁니다. 그래서이 데일리 변동성이 기본적으로 얼마 이하를 벗어나게 되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20번에 나누어서 매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분할 매수의 기준은 1 표준 편차 기준으로 60 아 20번 정도다라고 보시면 되고 2 표준 편차 기준으로 10번인 건데요.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은 여기 시그마가 블룸버그 하면은 나와요. 7.1이거든요. 1이거든요. 물론 기간별로 조금씩 다르긴 한데 7에서 대략 8 정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조금 더 빠져서 7% 초반이거든요. 1시그마는 7.1입니다. 그러니까 7.1보다 빠지는 곳에서 매수하면은 거의 대부분의 확률 분포에서 확률 분포를 벗어난 구간에서 매수하게 되는 거고요.이 시그마 속이 14.2% 빠지게 되면은요 95.44의 44의 대부분의 확률이잖아요. 여기를 벗어나는 구간에서 매수하게 된다라는 겁니다. 지난주에 하루 동안의 변동 폭은 14.2%를 벗어났었거든요. 그때 매수하셨으면은 최저가에 매수한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물론 더 빠질 수도 있겠지만 하루 변동 폭에 한 개치를 벗어난 포인트이기 때문에 분명히 메리트가 있습니다.
데이터로 몇 개 보여 드릴게요.이 표준 편차 매매는 ETF에서 특히 잘 통합니다. 왜냐면 개별 종목을 표준 편차로 투자하시게 되면 개별 종목은 정말 개별적인 리스크들이 많기 때문에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ETF는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통계가 잘 맞아 떨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요. 자, 이어 2 데이트는 올해 초부터 제가 지난 방송했던 10월 17일까지였는데 이때 115% 수익률을 기록했었거든요. 1표준 편차로 매매했을 경우에 매수 회수는 1년 동안에 약 10개월 동안에 약 18번 정도의 기회가 온다라고 보시면 돼요.
주가 변동폭이 요렇게 있는데요. 23% 빠졌을 때 매수를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시드에 따라서 20번 나누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갈 때마다 2,500불 들어가는 겁니다. 자, 그리고 3월부터 4월까지의 예시도 보여 드리면 13.84 매수고요. 8.56 매수입니다. 그러니까 7.26이라는 1시그마를 벗어났을 때 매수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급락했을 때도 매수하는 건데 지금이 시기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만 느낌은요 정도 느낌이다라고 보면은 자, 이게 팔아야 되는 시기일까요? 아니면 매수해야 될 시기일까요?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자, 다음 번으로 11월 21일까지 최근에 급락을 반영한 건데 자, 보세요. 수익률이 거의 7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매수는이 사이에 다섯 번이 증가해서 23번이거든요.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어,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일단 두 번째 포인트고요. 기본적으로 마찬가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단기적으로 변동폭이 매우 큰데 단기적으로 계속 보는 것이 아니라 싸게 잘 모아서 다음요 계단형 사이클을 지나서 뻥튀이 되는 곳대를 기다리는 거다라고 보시면 돼요. 자, 두 번째는 1표준 편차가 아니라 2표준 편차 매매가 원래는 원칙이었고 제가 22년도에 돈 벌 때도이 2표준 편차로 매매를 했었거든요.
근데 계속해서 오르다 보니까 같이 하시는 멤버십 여러분들이 너무 힘든 거예요. 매수가 기회가 안 오니까. 자, 1년 동안 기회를 보면은 여덟 번밖에 안 왔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거니까 얘는 사실 시드를 10 번으로 나눠서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매수 기회가 없었어요. 근데 뒤에 보면은 여덟 번 정도 있었습니다. 아까 20%씩 빠졌을 때가 있었겠죠? 그니까 13% 빠졌을 때 매수하는 거거든요. 요렇게 보시면 그래서 얘는 훨씬 더 안정적인 모습을 같은 기간 동안에 보여 주고 있는 거고 금액이 크다라고 하면 반드시이 표준 편차 매매로 하셔야 변호성이 큰 종목들에 대해서 좀 더 멘탈적으로 강할 수 있지만 또 투자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자주 매수되고 자주 사면 또 좀 덜 심심하고 그러니까 또 요렇게 잘 안 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서 저는 1 2 표준 편차를 다 같이 드리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에 또 1표주 편차 7.09를 살펴보면 34.1 1 어 7일이거든요. 매수 매수는 지금 20번을 넘어섰습니다. 최근에 또 거래가 많이 되면서 26번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만약에 1표 준변차 하실 거면은요. 제가 느끼기에는 반드시 회사원이거나 아니면 뭐 다른 소득이 있으실 경우에 혹은 배당으로만 투자한다라고 마음 먹으셨을 경우에 인컴이 있으면 1표준 편차가 최근 같은 하락폭에서는 좀 더 메리트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1표준 편차냐 2표준 편차냐는 선택 사항이긴 한데요. 어 추천드리는 건이 표준 편차로 하시다가 지금처럼 주가가 빠지거나 아니면은 어 인컴이 있을 경우에 좀 더 1표주 편차를 섞어 쓰시면 좋겠다라는 거고 가격이 빠지면은이 수량 기준이기 때문에 또 추가적으로 투입하는 비용들이 작아진다라는 장점도 있습니다.
요렇게 속에 대한 전반적인 마틴게 전략 그리고 어떤 기준에서 투자하느냐에 대한 설명을 드렸고요. 반도체 산업은 사실 망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이 밸류체인이 엔비디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좀 더 자기들끼리이 파괴적인 성장을 통해서 서로 밟고 더 성장하는 그 컨셉을 보여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잡음들은 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성적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반드시 뭐 거쳐야되는 과정이다라고 보시고 꾸준히 멘탈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좀 중요하다라는 생각이에요. 종목들 너무 아름답고요. 좀 쉽게 보면은 GPU, CPU의이 연결 고리 속에서 어, 같은 하드웨어 쪽에서 SSD, 그다음에 HBM 반도체 램 쪽에서 그리고 TSMC와 인텔이 파운드리이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역할 그리고 GPU의 아성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AMD와 브로드컴 그리고 후공정 검사 장비 아까 클라 같은 거 보셨을 거고요.
A 반도체 만들어 주는 회사 그다음에 ARM과 퀄컴이 들어가 있죠. ASML이나 A 그다음 램 리서치를 통해서 반도체를 반도체 답답게 만들어 주는 전공정 시스템까지 전반적인 밸류체인을 어짜리 레버리지에 투자하시거나 소스를 투자하시는데 저는 그 비중이 투자 자산에 대한 비중이 1억이다라고 보면은 투자자 전체에 20% 이내로 투자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긍정적인 어 입장을 가지고 있거든요.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 웬만해서는이 브로드컴 같은 거 주가 최근에 좀 빠져 있지만 망하기가 힘든 산업 중에 하나입니다. 현금이 이렇게 쌓이고 있어요.
현금으로 여러분들 내 수중에 현금이 몇백억씩 있으면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요런 종목들 보시고 AMD가 가장 상위 포트폴리오에서 브로드컴과 엔비디아가 중심을 잡고 있는이 느낌을 좀 살펴보시고 자 마지막으로이 버블에 대해서 좀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정리하겠습니다. 시장이 좋을 때는 다 호평하기 바쁘잖아요. 다 좋아 보이고. 근데 또 떨어질 때는 악평하고 뭐 까이 바빠요. 흔들리실 필요 없습니다.이 생태계는 전혀 의미 없는 시장이에요. 모든 투자에서 매수는 선택할 수 있거든요. 근데 매도는 의무예요. 무슨 말이냐면은 팔고 싶지 않을 때 팔아야 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대출 받거나 마진콜, 레버리지 쓰거나 유동성 위기 딱 한 달만 돈 쓸게 하다가 한 달 동안 빠져 버리면 팔아야 되잖아요. 이럴 때 급락하는 거거든요. 기본적인 펀더멘탈 자체는 변한 거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 내용을 좀 살펴보시고이 반도체 사이클은 여러분들이 반드시 투자하셔야 되는 그런 분야란 말이죠. 그래서 요런 악평이 나올 때 내가 멘탈이 약하다라고 한다면은 손실을 회피십니 아시죠? 번 것보다이 하락에 대한 데미지 감정 소모 그다 무선 공포가 더 크단 말이에요. 이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고 맨날 보면은 힘들어요.
저도 맨날 보면은 이거 못 합니다. 근데 맨날 안 봐요. 사고 맙니다. 군중 심리 다 팔고 싶어. 너 왜 안 팔아? 바보야. 의미 없어요. 절대 안 팝니다. 통계적으로 접근하고 어 내가 하락에 대한 기준이 있다라고 한다면은 어 통계적인 접근이 좀 유효하다라는 거고 그리고 오를 때 대부분은 폭락장 직후에 나온다라는 것이 좀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하실 분들은요. 저 멤버십 VIP부터입니다. 8시에 오후 8시에 표준 편차 이렇게 제가 알람을 드리고 있거든요. 얼마에 매수하시면 좋겠다라는 거 드리고 있으니까 관심 있으시면은 같이 투자하시면 제가 보기에 멤버십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이 뽑으실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고요. 11월 12월 그리고 앞으로 반도체 사이클에서 어 꼭 큰 수익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이 연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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