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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주식분석 by E@제도권주식분석 by E

Accuracy score-0.1
순 place128
Scored calls5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2.6% / 62.2%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2% / -0.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76.4% / 11.1% / 12.5%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제도권주식분석 by ETF STUDI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OXL (20)#엔비디아 (11)#TQQQ (10)#미국반도체지수 (7)#브로드컴 (5)

How scores are calculated

11월 SOXL 목표가 70달러. 표준편차 업데이트

제도권주식분석 by ETF STUDIO · 2025-11-10 · 유튜브 시청 19,33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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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AMD#브로드컴#엔비디아#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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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도권주식분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사이클이 하드웨어 중심으로 재집중되며 DRAM 가격 급등, 하이닉스가 TSMC 영업이익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 제시. SOXL(3배 레버리지 반도체)은 표준편차 기반 분할매수 전략을 제시: 1년 YTD 1표준편차 하락폭 약 7.26~8.2% 도달 시 매수, 장기 보유보다 하락 시 분할 매수 권장. 44달러 수준까지 상승했고 70달러까지 보유 목표, 36달러 1차 익절 구간 언급. 반도체 밸류체인 관련 종목(AMD,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제도권 주식 분석입니다. 반도체는 변동성이 크잖아요. 그 변동성이 큰 종목에 곱하기 세 배 레버리지를 한 것이 SOXL ETF입니다. 그만큼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인생을 바꾸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멤버십 여부와 관계없이 다 같이 잘 살자는 의미에서 SOXL 투자법에 대해 11월 인사이트를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02. 반도체 사이클 자체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갔다가 다시 하드웨어로 집중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상 공급이 부족하고 가격이 급등하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요. 데이터로 보시다시피 디램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추세를 알 수 있고, 최근에는 파운드리 절대 강자인 TSMC의 영업이익을 하이닉스가 뛰어넘을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하이닉스가 안정권에 올라가 있고, 전반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현 시점에서 SOXL 투자는 필수적이라고 느껴집니다.

03. 레버리지 투자의 위험성은 다 아시겠지만, 원래도 위험한 종목인데 반도체지수가 1% 움직인다고 치면 SOXL은 약 3% 정도 움직입니다. 그만큼 변동폭이 매우 크고, 기초지수의 세 배 정도 더 움직이다 보니 레버리지라는 투자 도구의 위험성과 특징을 알 필요가 있다고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접근하는 방법이 바로 표준편차라는 통계적 확률 분포에 근거한 데이터 매매입니다.

04. 정규분포를 가정하면 이런 그래프가 나오는데, 이 범위 안에서 대부분 움직인다는 거죠. 통계적으로 이 정도 범위에서 움직일 확률이 68.3%이고, 이것이 1시그마입니다. 두 배, 즉 2시그마 범위는 거의 대부분의 확률 분포로 95.4%에 해당합니다. 데이터를 구해서 이 범위보다 더 빠졌을 때, 즉 하루 변동폭의 가장 하단에서 매수하자는 것이 표준편차 매매의 핵심입니다.

05. 멤버십 성과를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퇴근 무렵에 들어오신 분들까지도 모두 수익권에 있습니다. 10월 17일만 해도 SOXL이 40달러였으니 큰 가격대를 형성했는데, 최근 변동폭이 커서 하락폭이 컸다고 하지만 지금 프리장에서 44.89달러이니 수익률이 상당히 커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6. 이론적인 내용은 자주 들으셨겠지만, SOXL은 장기투자하지 말라는 말을 좀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 장기투자의 경우 10% 오르면 110이 되고 10% 떨어지면 99가 됩니다. 110에서 다시 10% 빠져도 99 정도로 버틸 만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레버리지 3배짜리는 10% 오를 때는 너무 좋지만, 빠질 때는 무섭게 빠지는 것이 약점입니다. 그래서 무작정 장기투자하는 것은 절대로 지향하셔야 합니다. 상승과 하락의 반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투자 원칙이 바로 표준편차 매매입니다.

07. 최근 1년간 YTD 데이터로 살펴보면, 1표준편차인 68.3% 확률 분포에서 하락과 상승폭은 약 7.26% 정도입니다. 즉 큰 틀에서 1표준편차를 매수 기준으로 잡는다면 7.26% 이상 빠졌을 때 매수할 수 있습니다. 더 안정적으로 매수하고 싶은 분들은 95% 확률 분포, 즉 2표준편차 구간을 보시면 됩니다. 13.46% 빠지면 관세급 폭탄이라고 생각하시고 강하게 매수하시는 거죠.

08. 대략 1년에 1표준편차 하락은 20번 정도 오는데, 실제로 지금까지 18번 정도 왔습니다. 2표준편차는 대략 10번 정도밖에 없는데, 이 패턴이 4년간 반복되고 있습니다. 1억을 투자했다면 1표준편차 기준으로 매매할 때 약 20번에 나누어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많이 빠졌을 때 나누어 매수하는 거죠. 8.56%, 5.6% 등 떨어질 때마다 매수하는 것인데, SOXL이 무섭게 빠져서 8달러까지 갔었지만 지금은 44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09. 한 번에 몰아서 매수하고 그냥 기도하는 것은 기도 매매의 영역입니다. 데이터로 접근하면 8달러, 9달러, 10달러, 14달러, 18달러, 20달러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여러 고통을 느끼셨을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에서 결코 망하지 않을 산업에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변동폭이 컸는데, 13% 빠졌다가 8%에 마감하고, 또 13% 빠졌다가 8%에 마감하는 식이었습니다. 통계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4년간의 데이터가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0. 정규분포를 가정했을 때 표준편차 수준은 7~8% 정도인데, 최근 데이터로 업데이트해 보면 7.18%입니다. 저는 현재 8.1%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평균 수익률 0.48%를 더하고, 수수료 수준 0.7%를 더하면 대략 8.1~8.3%가 나옵니다. 그래서 최근 업데이트 기준으로 8.2% 이상 빠지면 매수하고 있다고 여러분께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44달러까지 올라갔으니 지금 다 파시더라도 나쁜 수준은 아닐 것입니다. 하락에 대한 기준이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11. SOXL 안에 들어 있는 종목들을 보면, 정확한 내용은 알기 어렵습니다. 상반기 계약이다 보니 나머지 종목으로 AMD, 브로드컴이 들어 있고, 트레저리 캐피탈 같은 MMF 성격의 자산도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퀄컴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빅테크를 살펴보면 과연 망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는데, 엔비디아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빨간색 선은 EPS, 즉 주당순이익입니다.

12. 이 ETF가 좋은 이유는 엔비디아, 에이에이에이(AMD), 브로드컴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GPU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의 GPU는 범용적이고, 브로드컴의 ASIC은 범용적이지 않지만 특정 부분에서 더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EPS 추이를 보시면 서로 경쟁하면서 주가가 함께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AMD가 빠지거나 브로드컴이 빠지더라도 엔비디아가 올라가고, 엔비디아가 밀리면 나머지 두 개가 올라가는 선순환 사이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3. 브로드컴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재무지표에서 현금 흐름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자유현금흐름이 늘어나면 다른 회사와 협업하거나 인수합병을 하거나 배당을 줄 수 있는 등 다양한 옵션이 증가하는 것이죠. 자주 쓰는 용어 중 하나가 파괴적 창조입니다. 서로 밟고 올라가면서 생태계 자체가 커지는 것입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3배 상품이라 하더라도 1배 투자는 장기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SMH나 SOXX 같은 상품에 투자하셔도 되지만, 이런 방식으로 살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14. 이런 기준과 원칙이 있다면 투자 시야가 좀 더 넓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룸버그에 나온 데이터는 현재 약 7.1% 수준으로, 제가 10월까지 본 데이터 기준입니다. 8.2% 이후 수익률과 수수료까지 감안하면 이보다 더 낮게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유자금이 최소 20번, 조금 더 공격적인 분들은 10번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하락에 대한 일정 수준의 폭을 기억하고, 이보다 하락하면 매수한다는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5. 마틴게일 전략을 들어보셨을 텐데, 한 번만 이기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중간에 빠져서 계속 체결이 되니 무섭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한 번 이길 때, 그리고 이 사이클이 지금처럼 한 번 왔을 때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0달러까지 가는 과정에서 게임의 룰을 살펴보고, 평균적으로 계속 매수하는 무한매수 전략을 씁니다. 무지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확률 분포를 바탕으로 자산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자는 것입니다. 1차 익절 구간은 36달러였습니다. 일부 분들은 매도했다가 다시 들어오셨는데, 다시 들어오셔도 나쁘지 않은 성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16. 개인적으로는 70달러까지는 팔지 않을 것이고, 중간에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매달 혹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정리해 드릴 예정입니다.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매일 가격을 드리고 있으니, 33.9달러에 체결했다면 지금 44달러이므로 40% 가까운 수익이 난 것입니다. 반도체 생태계는 생각보다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7. 밸류체인에 대해 자주 말씀드리는데, AMD, 브로드컴, 마벨, 마이크론 등으로 이루어진 미국의 하드웨어 반도체 시장은 단순하게 나열하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CPU와 GPU의 연결 고리에서 마벨과 브로드컴이 역할을 하고, 반도체 생태계 전반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SSD 같은 저장장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을 놓고 보면 SOXL이 차지하는 역할은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두 개가 무너진다고 전체가 무너지려면 SOXL뿐 아니라 다른 자산에도 이슈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자산을 100% 투자하는 것은 저도 부담스럽지만, 20% 정도로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막혀 있으면 뚫고 지나가야 하고, 돌아서 가기도 하고,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8. 반도체 산업의 상징성을 생각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투자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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