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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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대비 매우 싸며, 신뢰 회복 전까지는 주주환원이 주가를 방어할 것으로 보고 27~28년 상반기 전 전고점 돌파를 기대. [밸류에이션·실적] 현재 가격은 실적 대비 싸다. 다만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둔화를 시장이 믿어주느냐가 핵심. 엔비디아도 둔화 우려에도 주가가 버텼다는 논리. 이익률은 80~85%까지 올라 사실상 정점, 이후 이익 증가는 물량(양) 확대에 달려 있음. [27년 정체·주주환원] 27년은 물량 증가가 어려운 구간. 이 구간에서 주가를 방어하는 것은 주주환원. 28년부터 AI 에이전틱 및 중국 피지컬 AI 확산으로 물량이 본격 늘어날 것으로 전망. [전망 조건] 긍정적으로는 주주환원만으로 시장이 버틸 수 있다고 보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이익 정체로 주가 하락 가능. 그럼에도 현 밸류에이션이 너무 낮아 27~28년 상반기 전 전고점 돌파를 기다릴 만하다는 입장. [소캠·HBM] 소캠(SOCAMM)은 엔비디아 베라 CPU의 필수 메모리로 채택되어 수요가 필수적으로 늘어날 구조. 기판업체 심텍·TLB 등 수혜 언급, 심텍은 자금조달·지주사(심홀딩스) 리스크로 탄력이 떨어진다고 평가. [HBM 가격] 올해 영업이익률 상승 동력은 디램 가격이었으나 내년엔 HBM 가격 상승이 핵심. HBM은 70~100% 인상 예정으로 언급. 삼성전자 이익 증가도 HBM4 판매량에 달려 있음. [종목] 후공정 장비 한미반도체·PSK홀딩스 주목. 전공정 장비에서는 유진테크가 원익IPS보다 매력적. 기판은 이수페타시스가 저평가 상태이며 60장·7공장 증설 수요 탄탄, 밸류에이션이 50배에서 20배 아래로 내려와 매수 시도 가능 구간이라 언급. [출연자] 사회자 발언 제외. 출연자는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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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거죠. 예. 매우 싼 건데 중요한 거는 그걸 믿어 주느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신뢰의 문제죠. 그러니까 3분기이 영업 이익이 뭐 둔화된다. 증가율이 둔화된다. 그렇게 따지면은 엔비디아는 지금 계속 폭락했어야 됩니다. 지금 밸루에이션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낮아져 있다. 그러면 그거를 그때 주가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건 결국엔 뭐냐면 예민수의 경제터크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오셨는데요. 반도체 종목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 삼전닉스 소부장 여줄 거고 [목을 가다듬음] 쏘캠 관련해도 궁금한 것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그면 삼전닉스는 말씀하신 것처럼 뭐 여러 일단은 어 AI 투자하는 하이퍼스켈레들의 우려 한이 넘어갔고
그죠. 주주하는 얘기도 일단 한이 넘어갔고 그죠. 당장 나올 건 없는 거 같고 그러면네 지금 가격대는 실적을 반영했을 때 음 싼 건가요? 싼 거죠. 예 싼 건데 중요한 거는 그걸 믿어 주느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신뢰의 문제죠. 그니까 3분기이 영업 이익이 뭐 둔화된다. 증가율이 둔화된다. 예. 그렇게 따지면은 엔비디아는 지금 계속 폭락했어야 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향상률은 그니까 실적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그 실적 우상 예. 둔화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래프가 위로 쭉 이렇게 가다가 약간 눕는 형태로 계속 대신에 총량은 늘어나고 있죠.
이익률은 비정상적인 거예요. 사실은 우리가 아 봉이 김선달이 영업 이익이 몇 퍼센 제가 농담으로 그러는데 그죠. 제조업이 일반적으로 뭐 안 되는 자리 쓰고 그죠? 두 자리 쓰면 잘하고 30% 어 20% 20% 넘어도 대박이라고 하죠. 근데 이익률 70% 80 가능하면은 짧은 구간의 비정상적인 마진인 거죠. 그렇죠. 네. 그게 이제 그런 마진이 나오는 거는 아마 뭐 27년도가 마지막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그럼 [목을 가다듬음] 이제 이익률의 증가는 어려 어렵습니다. 이익률은 거의 갈 때까지 갔다. 그렇죠? 그냥 한 85% 근데 그러면 그 뭐가 늘어나야 되냐면 양이 늘어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규모가 늘어나는 거죠. 예. 근데 양이 늘어날 수 없는 구간이 27년도잖아. 음. 그러네. 그러니까 27년도에 그러면 매번 똑같은 실적을 찍으면 어떡하지? 음. 그러면 그거를 그때 주가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건 결국엔 뭐냐면 주주 안원입니다. 음. 그래서 주주 환원을 자꾸 얘기를 하는 건데 그리고 나서 양이 늘어나기 본격적으로 양이 좀 늘어나면서 전체이 늘어나는 구간은 28년도가 되겠죠. 네. 28. 예. 그럼 28년도는 또 어떻게 될 거냐? 그럼 AI 에이전틱이 더 발전하겠죠. 27년도가 되면. 그리고 제가 이번에 로봇 방남에도 갔다 왔는데 중국의 피지컬 그 피지컬 AI도 겹쳐서 발전할 수 있죠.
내년 정도부터. 만약에 28년 그럼 28년부터 이렇게 춘차적으로 쭉 에이전트가 좋아지면서 로봇까지 자세 자연스럽게 넘어가면 반도체는 나쁠게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데 27년도에 정체되는 구간은 어떻게 벗어나느냐, 어떻게 극복하느냐의 문제인데 거기는 아마 제가 볼 때 주조 한원으로 꾸준하게 돈을 번다는 것만 나와도 이익 성장률이 높아지지 않더라도 영업 이익이 더 증가하지 않더라도 어 시장은 잘 버틸 가능성이 있다.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고 나쁘게 보면 야, 이익이 정체니까 주가는 빼야 돼. 음.라고 볼 수도 있죠. 근데 빼기에는 지금 밸루에이션이 너무 말도 안 되게 낮아져 있다.
적어도 28년도, 27년도 상반기 전에는 전고점을 돌파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라고 보는게 저는 제 관점입니다. 네. 소부장은 장비들이 어쨌든 어 가장 주목을 받았고요. 네. 그 소캠 얘기 먼저 좀 여줄게요. 쏘캠이 이제 뭐지 다른 어려워. 쏘캠 그죠. 근데 HBM도 처음에 우리가 뭐야 뭐 어려버렸잖아요. 그죠? 근데 그런 그 HBM과 비교하면 견조 보면 뭐 그런 파급력이 있을 수 있는 건가? 소캠이 아니면 그냥 그 정도의 캐퍼는 아니고 그냥 뭐 CXL도 있고 많이 있었잖아요. 그죠? 이렇게 지나가는 정도의 일정 부분의 수요 증가한가?
어떻게 보세요? 소캠이라는 거 그 표준을 만든게 엔비디아거든요. 엔비디아가 본인들의 ARM 기반으로 만든 CPU 베라를 도와주는 디램을 원래 그냥 그냥 DDR4, DDR 5 이런 거 써야 되는데 그걸 안 쓰고 저절 반도체를 쓰겠다는 거죠. 휴대폰에 들어가는 저절 반도체를 예. 해하나의 기판에다가 묶어서 한마디로 우리 팩게임처럼 음 그 CPU 옆에다 꽂는 형태입니다. 꽂는 형태로 연결을 하는 건데 어 그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우리가 생각해 보면 블랙겔 블랙의 CPU는 뭔지 혹시 아세요? 블랙에 들어가는 CPU. 블랙을 도와주는 CPU
모르겠네요. 그레이스. 어 그레이스 블랙이라고 안 불? 안 불렀죠. 근데 갑자기 근데 베라루빈으로 부르죠. 음. CPU가 거의 세 배 이상 늘어났죠. 음. 근데 베라루빈 울트라는 CPU가 더 늘어날 겁니다. 음. 그럼 CPU가 더 늘어난다는 건 뭐냐면 그 옆에 소캠의 수요가 증가한다는 건데 지금 베라루빈 초창기 모델에는 원래 탑재하려고 했던 언 스펙에 들어가는 소캠이 다 못 들어갔습니다. 부족해서 LPDDR 자체가 부족 부족해서 그러면 그렇게 보면 소캠은 옛날에 CXL 이런 거랑 좀 완전 다르다. 음. CXL은 선택 사항이고 그다음에 이제 메모리를 확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그 방식이라고 보면 어 소캠은 그냥 필수 필수제가 돼 버린 거죠.
CPU에. 근데 CPU를 그럼 딴 데는 안 쓸 거냐? 추론이 추론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그럼 옛날에 이제 CPU를 썼는데 지금의 CPU의 중요성이 늘어지면 중요해지면서 어쨌든 CPU 옆에에 따라붙은 구조로 간다. 그죠? 그렇죠. 예. 따라붙는 구조로 가고 결국엔 CPU 계산하는 거를 순간적으로 기억을 하고 보내줘야 되는 역할이 이제 소캠이 하는 건데 예전 디램처럼 해 준 건데 이게 필수품이기 때문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는 거죠. 그럼 결국 소캠의 지금의 표준을 만드는 엔비디아고 그죠. 거기다가 이제 그걸 또 납품해야 되는 거는 메모리사들이면 메모리사들에게 납품하는 어쨌님 심 심텍도 저 증선한다고 나왔잖아요.
그죠? 심택 TLB 이런 기판 업체들이 수인 거예요. 맞아요. 그런 예맞 기판 업체 뭐 1차원적으로 삼성 자이닉스가 수행인 거고 그다음에 이제 왜냐면 휴대폰에만 들어가던 LPDDR이 새로운 수요차가 생긴 거죠. 예. 그런 부분들은 있고 그다음에 기존에 다른 기판들 작은 기판들 만들던 회사였던 TLB 같은 회사한테는 굉장히 큰 기회가 온 거죠. 음. 그다음 심택도 마찬가지고. 근데 심택은 이게 뭐 어 공장을 짓는데 자금 조달을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할 거냐? 그러게요.데 물론 유상 증자는 안 하고 발행 쪽으로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공시 낸 거 보면은 유상증자는 없습니다. 없는 걸 보면 어 아마비를 발행할 가능성이 높다. 근데 심텍은 오히려 홀딩 심 홀딩스가 조금 뭐 자금난이 있고 뭐 이러잖아요. 그래서 지주사가 조금 시원찮다. 예. 요런 부분들이 조금 리스키해서 심택이 조금 더 탄력이 좀 떨어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아, 소캠 [콧방귀] 얘기 여쭤봤고요. 그러면 뭐 전자닉스 얘기는 했고 소부장 [목을 가다듬음] 어 단에서 어 장비 단이 움직이고 네. 음. 기판도 어 움직이고 그리고 소재 같은 경우는 역시 약한데 그 타픽 종목 좀 그러면 얘기할게요.
음. 지금은 뭐 다들 관심이 없는게 후공정 패키징 장비 쪽을 관심이 별로 없으신데 [콧방귀] 여전히 한미 반도체라든지 PSK 홀딩스 같은 종목들은 여전히 주목해 보셔야 되고 어 왜냐면 이게 후공정단으로 아마 공장을 더 지을 거예요. 계속 더 짓고 있는 상황이고 한동안은 이제 우리 올해 보면 올해는 HBM보다 머디에 뭐에 집중했냐면 디램에 집중했습니다.네 그렇죠. 디램 가격 상승에 집중했는데 이제는 어 HBM 가격 상승으로 집중할 겁니다. 지금 영업 이익률이 올라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HBM 가격 상승이에요. 왜냐면 디램은 올라가 봐야 얼마 못 올라갑니다.
그리고 지금 LP 뭐야 그 그 LTA로 묶어 놨죠. 그니까 올라가는 폭이라고 해 봐. 2, 30%밖에 안 된다고 보면. 어, 두 배 적어도 70%에서 100%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는게 HBM입니다. [콧방귀] 그러면 내년에 하이닉스가 실적이 올해보다 더 좋게 나오려면 생산량은 똑같은데 저 좋게 나오려면 결국엔 뭐가 공원해 줘야 되냐면 HBM이고 음. 삼성전자도 그 양을 그니까 그 이익을 더 증가시키려면 HBM 4일을 얼마나 파느냐 요거에 이제 달려 있다라고 보면 오히려 [콧방귀] 지금 후공정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많은데 한미 반도체나 어 PSK 홀딩스 같은 회사들은 여전히 주목해 봐야 되고요.
[콧방귀] 거기에 제 패을 계속 더 짓는다는 얘기는 [목을 가다듬음] 전공정 장비가 제일 많이 필요한 거죠. 초창기에는. 그래서 저는 유진테크 원익 IPS 보고 있는데 지금은 유진테크가 조금 더 예뻐 보인다. 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기판도 한번 정리해주시. 기판은 예. 뭐 쏘캠 관련돼서는 여전히 뭐 두 회사 아까 말씀드린 거가 중요한데 어 여전히 제일 저평가되고 있는 최근 들어선 고평가였다가 저평가로 돌아선 데가 이수페타시스. 음. 음, 여기도 지금 60장 이제 증설 얘기가 나왔는데 어, 7공장까지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수요는 굉장히 탄탄하다라고 보면은 데이터 센터향 AI [목을 가다듬음] 가속기향 기판의 수요, MLB의 수요는 여전히 탄탄한데 중요한 거는 그동안 그럼 왜 빠졌냐? 음, 너무 많이 올랐었어요. 그니깐 한마디로 밸루에이션을 뭐 50배까지 올리는 주가까지 갔다가 지금 이제 20배 아래로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 충분히 한번 뭐 트라이해 보셔도 괜찮은 자리인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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