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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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매도는 과도하며, 실적 불신이 반영된 지금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관점. [주주환원 실망 분석] 하이닉스가 자사주 40조 매입·소각을 발표하자 삼성전자도 50조 이상일 것이라는 기대가 컸으나, 실제 발표는 총 90~110조 규모(특별배당 30조 포함)였고 자사주 소각은 언급되지 않아 실망 매물이 나옴. [실적 및 가이던스 관점] 올해 회계연도가 끝나지 않아 3·4분기 실적은 내년 1월경 확정될 전망. 가이던스는 연 매출 380~390조 수준으로 제시됨. [금산분리 이슈] 삼성생명·삼성화재 지분 9.98% 등으로 자사주 매입 시 지분율 규제 문제가 있어 금산분리법 때문에 소각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분석이 있으나, 회사 측 결정은 아직 없음. [수급 및 시장 반응] 발표 후 외국인 투매가 일부 있었고, 하이닉스는 매일 1조원 이상 자사주를 매입 중. 노사 협상 결렬 등 악재도 겹쳐 하이닉스 낙폭이 더 컸음. [밸류에이션] 내년 기준 PER 3~4배, PBR 1.5~2배 미만으로 과거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는 실적 가이던스 자체를 믿지 않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봄. 가이던스가 확인될수록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 [엔비디아 및 HBM 업황] 엔비디아 가격 인상(15%)은 마진 75% 유지 목적으로 해석, 메모리 비중이 2025년 25%→2026년 약 50%→2027년 최대 75%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외국계 분석 소개. 2027년 4분기까지 공급 부족 지속, 2028년 상반기까지 부족 전망. 엔비디아 실적보다 베라루빈 생산 정상화, 소캠 이슈, HBM 스펙 논란이 더 중요하다고 봄. [밴더 파이낸싱 이슈]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관련 5억 달러 규모 조성 및 ABS 발행을 허용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모기지 사태 연상은 과도한 확대해석이라고 주장. [결론] 이번 실적 발표보다 이후 컨퍼런스 콜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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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 버니까 더 많이 하지 않겠어? 이런 얘기를 했는데 자살수 얘기가 없었습니다. 기대감이 좀 너무 많이 컸다. 현재 삼성전자 하이스 주가는 3분기, 4분기 예상 실적을 안 믿는 주가까지 빠져 있는 겁니다. 아예 못 믿겠다는 거거든요. 지금 실적 발표보다는 더 중요한 건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크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어서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여전히 뭐 반도체를 우리는 보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이슈는 주주하는 논란이었어요. 그죠? 40조 쏘니까 110조 썼는데 시장의 분위기는 싸느라고 그렇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네. [콧방귀] 일단 기대감이 좀 너무 많이 컸다. 이제 뭐 하이닉스가 40조 자사조 매입 소각을 한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삼성전자는 50조 하는 거 아니야? 예. 뭐 이제 요렇게 계산이 초등학생 식으로 계산이 이렇게 되죠. 예. 예. 초등학생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일반인들이 상식적으로 음 삼성자 더 버니까 더 많이 하지 않겠어? 뭐 이제 이런 얘기를 했는데 자살 수학 얘기가 없었습니다. 그렇죠. 전체 뭐 하는 얘기는 110조니까 그렇죠. 물론 시장에서 기대치한 뭐 150조 200조 했지만뭐 다들 윤곽이 확제 나온게 아니잖아요.
그죠?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년자도 그렇고 그렇죠. 지금 올해 회기년이 안 끝났습니다. 회기년도가 회연년도가 안 끝났기 때문에 3분기, 4분기 실적도 지금 예측지지 아직 정확한 실적이 집계가 되진 않았기 때문에 아마 내년 1월 달에 대체적으로 다 정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요. 큰 틀은. 근데 하이닉스는 정격적으로 자사주를 소각을 먼저한다라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배당 이런 이슈는 그닥 그렇게 크게 이슈가 되진 않는데 삼성전자는 특별 배당만 30조를 얘기를 하고 나머지 이제 전체 규모를 대략 90조에서 한 110조 이렇게 얘기를 한 거죠.
그리고 자사주 소각 얘기가 1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어 실망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리고 뭐 출론을 해서 자사주를 많이 살 수 없는 구조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예. 그러면서 이제 뭐 삼성생 삼성화재 합쳐서 이제 10% 9.98 9.99 뭐 이렇게 있는데 그래서 조금만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해 버리면 금액이 올라가 버리죠. 퍼센테이지가. 그래서 이제 금산 분리법 때문에 못 한 거 아니냐 뭐 이런 합리적인 [목을 가다듬음] 출론도 하는데 어 그건 분석인 거고 아직 삼성전자에서 결정된 건 없는 거죠.
예. 근데 이게 최종 결정은 아마 내년 1월 달이 사회에서 한다라는 식으로 발표가 됐기 때문에 그럼 그때까지 우리가 기다려야 돼. 이제 이런 시장에서는 당장 내아오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예. 근데 그러고 나서 급락이 한번 나왔죠. 한 8%. 그 이제 올라간 걸 보면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하이닉스가 자사주 40조 매입 소각을 하겠다. 매 소각을 하겠다라고 발표했을 때 삼성전자가 조금 있다가 뒤늦게 막 올라갔어요. 그 이유는 더 소각하지 않겠어? 예. 기대감으로 28만8,000원 근처까지 갔었죠. 그리고 [콧방귀] 금요일 날 지난주 금요일 날 그냥 자살 수가가 없는 이제 아웃트라인을 발표하고 나니까 110조 최대 110조 이렇게 얘기하고 나니까
급락했고 급락이 나왔죠. 예. 월요일 날 계속 급락이 나왔는데 그것도 하루에 8% 9%를 뺄 일인가 싶어요. 예. 그게 딱 26만 원에서 시작해서 28만 원까지 올라가는 거를 다시 26만 원 대까지 좀 떨어뜨렸다. 뭐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어, 근데 올해 삼성전자 가이던스가 380조에서 390조 정도 번다고 돼 있어요. 예. 그렇죠. 예. 근데 110조 주면 적은 건가요? 음. 많 많이 한 거죠. 예. 조면 SK스케어가 지금 한 130조금 넘거든요. 그럼 그런 회사 하나를 시총 3위 회사 정도의 규모 3사위 회사 규모의 시총 규모를 돌려 준다고 하는데 이걸 적다고 얘기하면 그 FCF의 50% 어 충분 계산하면 거의 맞거든요.
엄청난 거죠. 엄청난 건데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야 우리가 배당 받는 것도 아니고 사실 외국인들 논한 거죠. 그죠? 어 투자한 외국인들은 배당 엄청 우리는 뭐 그렇다고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뭐 어 몇십억씩 들고 있는 많지 않을 거잖아요. 당장 이제 주가 부양을 해라 이런 괴리가 있는 거죠. 네. 네. 그래서 약간 외국인들이 이제 투매가 나오긴 했습니다. 그 발표 이후에. 근데 그것도 결국 저 10위라고 보는데 좀 더 확정적으로 좀 얘기를 해라. 여차하면 우리는 이렇게 뺄 수 있다. 뭐 이런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거의 자사주 사면서 지금 하루에 1조원 이상 사잖아요.
외국에도 예전에도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하 그러면 외국인들은 그럴 때 같이 사 주는게 아니라 일단 대고 팔더라고요. 그죠? 맞아요.맞. [목을 가다듬음] 근데 하방은 지지해 주는 역할은 좀 해 주니까. 근데 어제는 또 재밌는 건 하이닉스가 더 많이 빠졌었죠. 뭐 노사합의 결렬 뭐 이런 것 때문에. 예. 그니까 지금 [콧방귀] 배당 이슈를 너무 지나치게 이제 주조하는 관련된 거를 집중하고 있다 보니까 매크로 이슈가 또 안 좋은 상황에서 매크로 이슈만 한동안 보다가 배당 요거에 좀 잘 나오지 않겠어라는 기대감이 되게 많이 몰려 있었죠.
모든 전문가들이 나와서 8월 말에 나올 배당 이슈가 중요하다. 주주원 주안원이 중요하다. 뭐 이렇게 얘기 계속 했습니다. 했는데 아 지금도 그 이슈에 넘어갔다고 봐야겠네요. 그죠? 넘어갔다라고 봐야 되고요. 예. 이제는 그러면 어디에 집중할 거냐면 3분기 실적이 진짜로 가이든스대로 나올 수 있어. 이제 여기에 집중하겠죠. 그 최근에 환율이 또 한 10% 이상 빠졌기 때문에 그죠. 이거 그러면 이익이 깎이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있는데 저는 이런 우려들 지금 배 그 주안원 관련된 거 그다음에 지금어요 관련돼서 뭐 환율 관련된 문제 그다음에 노사 문제 이런 것들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너무 예민해졌다 시장이.
예. 근데 우리 지금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는 어 3분기 4분기 예상 실적을 안 믿는 주가까지 빠져 있는 겁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너네들 그거 가이던스 못 믿겠다. 27년도도 모르겠다. 예. 그러니까 지금 12개월 포워드 예상이라든지 내년 기준으로 보면 뭐 세 배대, 네배 때 이렇게 있잖아요. PR이. 그리고 PBR로 따지더라도 지금 1.5배 뭐 두 배 두 배가 안 돼요. 3전이요. 예.전 아 이닉스가 내년 슬쩍 기준으로 보면 야 [콧방귀] 이거는 그러면 굉장히 싸져 있는데 아예 못 믿겠다는 거거든요. 지금 가이던스를 어 근데 이제 지금 그 가이던스를 하나씩 확인해 나가면서 어 가이던스가 실현되면 계속 올라가는 형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약간은 화장 화장품 섹터처럼 돼 버린 거 같은 느낌이에요. 확인하고 올리고 확인하고 올리고 하려고 하는 그런 모습이 좀 있는 거 같고 네. 그럼 몇 개 이슈 좀 체크해 볼게요. 일단 엔비디아 실적이 예. 음. 음. 반도체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 엔비디아는 뭐 가격 올리는데 [목을 가다듬음] 내가 올리고 싶은게 아니라 얘들 때문에 올려야 돼.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그거를 나쁘게 볼 거냐 좋게 볼 거냐 뭐 엔비디아조차 손을 들었다 뭐 이렇게 나쁘게 보는 쪽도 있고.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CT였나요? 외국계에서 한번 나온 곳을 보면이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이제 그 전체 패키지 들어가는 이제 한마디로 베라루빈 뭐 시리즈 이렇게 렉을 다 캐비넷을 만들어서 팔잖아요.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이 어 비용이 보면 어 특히 이제요 렉을 만드는데 비용 전체 통으로 만드는데 비용에서 2025년도에는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 25% 음 26년도는 지금 거의 한 절반 근데 내년에는 어떻게 될 거냐 75%까지 갈 수도 있다. 그게 양이 늘어나는 것도 있지만 가격이 올라서 전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거 아니에요? 가격이 높아져서 그런 거죠. 예. 근데 그거를 어 엔비디아가 이번에 15%를 올렸다라는 거는 본인의 마진율인 75%를 지키기 위해서는 이걸 15%를 올리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보죠. 예. 그러면 그거를 나쁘게 해석할 이유는 제가 볼 땐 전혀 없다.
어, 없는데 이제 이런 거죠. 우리가 휴대폰 가격이 요즘 비싸졌죠. 메모리 때는 비싸졌다고 하는데 또 메모리 핑계로 휴대폰 가격도 올리고 있는 중이지만 어 이번에 우리 그 삼성에서 나오는 여건 모양의 그 폴더블 네 굉장히 잘 팔리고 있죠. 예. 그리고 우리가 근데 휴대폰 사면서 메모리 가격이 얼마예요? 이렇게 물어보진 않죠. 그렇죠. 네. M비디아 거 사가면서 메모리 가격이 얼마예요를 물어보지 않습니다. 어 근데 어 그 가격에 예민한 쪽은 어디냐면 직접 사가는 쪽이죠. 직접 사가는 쪽이랑은 뭘 맺었냐면 LTA를 맺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걸 보면
가격 전과 그다음에 가격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지금 너무 예민하게 우리가 방어적으로 대응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28년까지는 부족하다는 거. 지금 28년도냐 7년도냐 뭐 이런 얘기 하는데 음어피 27년은 확실하게 물량이 뭐 없다 그랬고 27년도는 없고 27년도 4분기나 돼야지 조금 늘어나는데 그것도 아주 미미한 양이고 거기에 이제 28년 되면은 HBM의 수요가 더 급증하면서 오히려 디램 수요도 디램의 공급량도 더 늘어날 수가 없다라는 얘기들 좀 나오고 있어서 어 28년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계속 지속적으로 부족할 걸로 지금 보고 있는 거고요.
그걸 이제 예전에 노군창 센터장님만 얘기하셨는데 이제 메리치 증권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러니깐 어 이제 애널리스트들도 28년도를 아예 예측을 안 하다가 이제 슬슬 예측을 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이번에 엔비디아 실적은 좋을 텐데 중요한 [목을 가다듬음] 거는 엔비디아 실적보다 중요한 건 베라루빈 잘 생산되고 있는지 그다음에 거기에서 소캠이 지난번에 반백기 못 들어간다 그랬거든요. 부족해서 네. 소켓 미슈는 해소가 됐는지 그다음에 또 하나가 베라루빈 울트라에 대한 스펙 논란이 있습니다. 지금 거기 [콧방귀] HBM을 사양을 높인다, 줄인다, 뭐 양을 줄인다, 뭐 여러 가지 루머들이 돌고 있는데 어 실제로 베라루민 울트라의 HBM이 얼만큼 탑재가 되는지 그 스펙에 대해서 아마 얘기할 가능성이 높고요.
또 하나가 이제 그 밴더 파이낸싱이라고 해서 계속 지금 5,억 달러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잖아요. 그럼 이거에 대해서 질문이 되게 많을 텐데 그거에 대해서도 왜 우리가 그렇게 하게 됐는지 이런 것들을 아마 설명할 가능성이 높고 [콧방귀] 어 저는 그래서 뭐 5,억 달러 조성하고 ABS 발행도 하게 해 주고 여러 가지로 지금 투자 확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죠. 미국 정부가. 저는 엔비디아 5,억 달러를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어차피 지금 중국은 자기 자본들여서 나라에서 지원해서 지금 이쪽으로 키우고 있는 중인데 미국은 미국 재정을 투입하진 않죠.
그러면 돈 많은 애들을 귀합해서 어 너희들이 같이 지원해 줘라고 하는데 규제를 풀어 주는 거죠. 대신에 너희들도 손해 보면 안 되니까 ABS 발행해서 팔아. 예. 이걸 계속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은 나중에 부작용을 먼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뭐랑 똑같냐면 어 운동을 하지도 않고 운동하면 야 마라톤을 하라고 했더니 마라톤하면 무릎 나가. 음 이렇게 걱정하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지금. 그 내 얘긴데. 예. 저도 그렇습니다. 예. 저도 그런데 어이 금리 이쪽 이제이 금융 쪽에서 5,억 달러 존속에서 ABS 발행하고 하면 나중에 이거 모기지 사태처럼 되는 거 아니야?
그렇죠. 네. 예. 이렇게 자꾸 이제 확대해석을 하는 거죠. 아직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러면 이제 적어도 이게 모기지라는게 만들어지고 사거가 터지는 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렸냐라고 보면 ABS 발행에서 이게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예. 그리고 그 사이에이 돈을 받아서 투자한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하면 이건 전혀 문제가 안 생기는 거죠. 그래서 이제 파생 상품을 아마 제약하면 좀 될 걸로 예상을 하는데 뭐 그것까지 너무 이제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아마 이번에 실적 발표보다는 더 중요한 건 그 뒤에 컨퍼런스 콜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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