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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시총 3위 등극 '현대차' 車 수출, 사상 최고 부품주도 달릴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1-19 · 유튜브 시청 4,73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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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거래의 연속 상승을 만들어내고 처음으로 또 맞이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 이분과 함께 종목 발굴들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이사님 요즘 지수가 정말 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 가운데에서도 저희에게 탄탄한 수익을 주신 종목에 있어서 먼저 언급을 하고가 보려고 합니다. 1월 12일 말씀해 주셨던 종목인데요. 바로 지난주에 말씀해 주셨던 종목이죠. 7거래일 만에 지금 22.1% 1% 최고가 기준 상승률 만들어내 주고 있습니다.

일주일 만에 상승률이고요. 3.24% 오늘장에서도 추가적으로 상승 탄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당시에 말씀해 주셨던게 현대차 그룹이 리라이팅이 된다면 그에 비해서 상승 탄력이 조금 더 기아가 따라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 해 주셨거든요. 오늘장도 현대차 그룹주 정말 말 그대로 활활 타오르고 있거든요. 기아에 대한 추가적인 전략 있을까요? 네. 지난 가을에 이제 현대차 그다음에 겨울에는 모비스 그다음에 올해 1월 들어서는 이제 기아를 말씀드리고 있는데 소위 현대차 3대장에 다가고 있는 건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어 자동차 종목으로서의 저평가는 글로벌 레거시가 다 같이 받고 있는 상황이니까 어느 정도 주가가 갇혀 있다가 로봇이라고 하는 모멘텀이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도 최근 들어서 엄청나잖아요.

이것도 현대차 효과라고 봐야 되는데 현대차의이 3대장이 결국은 로봇이라고 하는 모멘텀을 가장 우리나라에서선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업이 아니냐. 그다음에 실체를 보여줬고 실체적인 숫자도 있죠. 뭐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인 재평가가 이쪽에 다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실제로 차도 잘 팔리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뭐 뉴스도 나왔지만 뭐 미국에서는 사상 최대의 점유 뭐 이런 것도 보이면서 여전히 뭐 관세 우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뭐 이들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현대차 기준은 제가 원래 뭐 28만 원, 33만 원 올렸다가 이제 그 이상부터는 플러스 알파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뭐 도요다하고 비슷한 밸루에이션을 적용한다면 현대차는 뭐 50만 원까지도 열어 놓을 수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기아 같은 경우에도 16만 원을 목표가로 말씀드렸는데 현재 분위기라면 목표가에 집착하기보다는 추세를 그대로 쫓아가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제 그 현대 모비스의 목표가도 한 뭐 48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까지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그런 목표가로 보여져서 세종 모두 강력 홀딩 관점에서 어 보셔야 될 것 같고 신규매수가 이제 고민스러운 건데 나는 그 정도 목표 수익률에도 만족할 수 있고 현대차라고 하는 대형주에 투자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하겠지만 저는 이렇게 뭐 높아진 가격에서의 신규 매수는 뭐 좋은 전략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예. 어, 지금 현대차 그룹주가 날아가다 보니까 좀 배가 아프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 잠금 해제 종목 어떤 종목이 공개되는지를 보시고 지금 급하게 따라가시기보다는 새로운 종목에서 기회를 얻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종목 발굴를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자, 지난해 차 수출이 720억 달러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라는 헤드라인인데요. 3년 연속으로 70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지금 앞서서 기아에 대한 리뷰를 함께 들어 보셨는데 오늘 좀 부품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자, 그렇다면 지금 현대차 그룹주가 앞서 달려나가는 가운데에서 자동차 부품주에서도 저희가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이사님? 근데 결국은 미국이에요. 뭐 유럽 쪽에서는 뭐 최근 그렇게 좋은 성적은 아니라서 뭐 전기차가 미국 아 유럽에서는 조금 그래도 버티고 있고 미국에서 전기차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하이브리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해서 견조하게 버텨지니까 상대적으로 맞진율이 좋은 차들이 미국에서 좋은 가격에 잘 팔리고 있는게 실적이 좋다는 핵심이겠죠. 그러면 이런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와 관련된 종목군들 중에서 아직까지 조금 저평가 받고 있는 종목은 없을까를 찾아보는게 제가 보기엔 핵심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요.

오늘 그런 종목을 하나 찾아 가지고 왔습니다. 예. 어, 김종현 이사님의 종목들을 보면 그동안 좀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는 밸루에이션이 많이 낮아져 있는 종목들로 수익을 많이 주고 계시는데요. 오늘또 그러한 종목들을 하나 더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바로 공개해 볼게요. 어,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한국 단자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죠. 첫 번째 케워드는 외형 성장, 두 번째는 밸류에이션 체크해 보면서 가격 전략까지 함께 체크를 해 볼 텐데요. 자, 한국당자 2026년이 외형 성장의 원년이 될 수 있을까요?

네.이 기업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먼저이 기업이 뭘 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를 이해하실 수 있는데요. 어, 예전에 이제이 시간을 통해서 지난 뭐 가을인가 여름 정도 사이에 코리아 FT를 말씀드린 적이 있잖아요. 그때 하이브리드의 전반적인 상승을 염두해 두고 접근하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이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이 종목이 소위 이제 커넥터라고 하는 걸 만드는 기업인데 하네스나 커넥터라고 하는게 전반적으로 다 전기를 연결해 주는 전기신 연결해 주는 하나의 단자란 말이에요. 근데 전기차로 가거나 하이브리드 차로 가거나 전반적으로 이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최근에 하이브리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까? 특히 미국에서 많이 기대하고 있는 팰리쉐이드 같은 경우에 2.5L 하이브리드는 점점 더 고전압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낮은 전압의 배터리에서 고전압 배터리로 가면서 고전압 배터리로 가면 갈수록이 한네스나 어 그 커넥터의 가격이 비싸지거든요. 그러면이 지금 한국 단자의 전반적인 제품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준비된 그림만 하나 좀 확인해 보시면 매출은 꾸준하게 성장했던 기업입니다. 그래서 매출이 지금 꾸준하게 성장하면서 이끌어 왔던 뭐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뭐 그림이 준비되지 않은 거 같은데 아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꾸준하게 좀 성장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성장하고 있는이 매출의 흐름이 저는 오래도 더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매출에 아주 작은 금액인데

뭐 어 리포트에서는 D R 뭐 이렇게 언급을 하던데 로봇 쪽에도 이제 커넥터를 납품을 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뭐를 포함한 이런 전기자료 관련 장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와 관련된 커넥터 수요도 올라갈 거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 여기다 로봇을 끌어당기에는 너무 나간 것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쪽으로도 신경 쓰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향후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 증가에도 기회할 것으로 보이고 만약에 로봇 쪽에 진출이 좀 더 확연해진다면 그와 관련된 기대감을 더 녹일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어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예.

커넥터 쪽을 영유하고 있는 기업인데 지금 자동차 쪽만 해도 꾸준히 매출 성장을 만들어 왔던 한국 단자거든요. 그런데 이제 어 현대차가 로봇주로서도 리레이팅이 된다면 그쪽에도 납품할 수 있는 파이가 분명히 있다라는 부분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가 밸류에이션이거든요. 지금 매출이 어쨌거나 외형 성장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적정한 밸루에이션 어떻게 좀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최근 들어서 이제 뭐 로봇과 관련된 종목이라면 밸루에이션을 무시하는 경향이 굉장히 강해지고 있죠. 그러면 폭상으로 가고 있 종목도 지금 현재 하이브리드 자동차라고 보면 지금 현재 밸류가 뭐 아주 싸다 이렇게 얘기하긴 어려워요.

뭐 물론 피 다섯 배, 여섯 배 정도 수준이니까 싸기는 싼데 아 무조건 싸다고 얘기하긴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ESS나 로봇 같은 신성장 동력을 달기 시작했다라고 하면 아마 달라질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는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하이브리드 차와 전기차만 잘 팔려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거죠. 그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이제 다섯 배에서 조금 더 올라가서 일곱 배 네외로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는 뭐이 정도의 밸류는 꽤 싸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미래 성장 모멘텀까지 붙이게 된다면 시장 평균보다 한 20% 낮은 10배 정도의 수준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현재 가격 부근에서 한 7만4,000원 정도 부근에서 매수를 한다면이 종목의 이제 평균 EPS가 만 원에서 12,000원 사이로 잡히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저는 보수적으로 봐서 한 10만 원 정도의 목표가는 충분히 가능한 목표가라고 판단하고 있고 손절 가격은 한 65만 5,000원 정도를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이제 자동차를 넘어서서 로봇까지도 들어갈 수 있는 한국 단자의 커넥터 우리가 그 가치를 좀 산정을 해 봤을 때 74,000원 부근에서는 충분히 매수 가능하겠고요. 그런 가운데에서 목표가는 10만 원 정도 잡아 보셔도 좋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함께 주셨습니다.

리스크 주의 구간은 65,000원이니까 기억하시고요. 자,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한국 단자였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 발구를 위한 헤드라이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자, 이번에는 조선 관련한 내용을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한국 없이는 배를 못 띄운다. 뭐 사실 아주 특별한 이야기는 아닐만큼 이제 K조선의 위상이 아주 높아진 상황인데요. 마스카스 특수에 K 기업이 난리가 났다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기업일지 궁금합니다. 조선 기자재 종목 가운데에서 우리에게 올해는 좀 기회를 더 크게 줄 수 있는 종목이 있을까? 그것도 궁금한데요, 이사님.

네. 일단 올해 포인트는 뭐 마스카 진출의 원이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지만 이건 이제 실제 손가로 다가오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그러면 더 인박해서 수주 모멘텀 기준에서 봐야 될 건 마스카도 중요한데 LNG선이 중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과거 이제 제가 뭐 급등하는 공간에서 삼성증업을 한번 말씀드렸다가 목표가를 굉장히 보수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그 이후에 하반기에는 주가가 쭉 빠지면서 어 매수 적정 가격으로 내려갔죠. 그래서 한 24,000원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다시 3만 원대로 올라오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의 포인트 삼성 중의 포인트는 올해 발생할 LNG 선과 관련된 모멘텀이 포인트란 말이죠.

그러면 뭐 엔진 같은 것들도 물론 좋겠지만 이런 LNG와 관련된 어 우리가 종목군 기자제 종목군들을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어, 지금 LNG선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자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마스카 프로젝트 물론 기회를 주겠습니다만 그리고 그 원을 올해 또 확인을 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숫자가 빠르게 찍힐 수 있는 쪽을 보자라는 이야기를 해 주고 계신 거 같은데요. 그러한 관점에서 오늘의 두 번째 종목 공개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조선 기자 제주 가운데 주목할 두 번째 종목은 한국 카본이고요.

두 가지 키워드죠. 오늘은 뭐 한국 단자, 한국 카본, 한국자가 다 들어가네요. 첫 번째 키워드는 업황 개선이고요. 두 번째는 밸류에이션입니다. 자, 지금 업황이 어떻게 좀 나아지고 있는지 기자 제주 관점에서 좀 살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이 이 종목의 이제 특성을 조금 이해하셔야 되는데 뭐 조선업의 특성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뭐 다 아시겠지만 실제로 지금 발생하는 수주도 굉장히 중요하고 주가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실제로이 종목의 실적은 과거치가 오래 잡히게 된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수주가 별로 없기 때문에 실적이 떨어지지 않을까는 조금 미래 문제기는 하고 그다음에 지난 3분기에 자회사 때문에 시장 예상치를 하야 하는 실적을 냈는데 그 부분도 일정 부분은 조금 커버할 것으로 보여서 현재 지금 준비된 그림을 하나 보시면이 기업이 올해 발생할 실적의 포인트는 2022년 2023년에 좋았던 저수주의 실제 금액 잡히는게 올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2024년에 수주가 별로 없고 어 작년에도 생각보다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그에 대한 우려보다는 그때 발생했던 실적이 베이스라인을 깔아 준다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플러스 알파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은 신규 수주 모멘텀이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신규수주 모멘텀이 붙으면 주가의 가속도가도 붙을 수 있다라는 것이 두 가지를 우리가 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예. 한국 화분의 경우에는 실적이 좀 미끄러졌 때 미끄러졌던 때가 있었는데 그를 상쇄할 만큼의 실적을 이제 좀 받아들 수 있지 않을 것인가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밸류에이션이었거든요. 그렇다면 그러한 가치들을 다 산정을 했을 때 한국 어느 정도까지 상방이 열려 있다라고 봐도 좋을지 그 밸루에이션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지금 밸류에이션이 싸지 않아요.이 종목은 말씀드렸다시피 실적이 오히려 중간에 그 빈 기간이 있어서 지금 밸루에이션 자체가 싸다라고 볼 수는 없는데. 자, 준비된 이제 밸루에이션 차트를 보시면이 종목이 2021년 2022년에 수주가 늘어나면서 그때 한번 업그레이드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레벨을 유지하다가 2025년도에 기대감이 터지면서 주가가 선반영한 측면이 있죠.

근데 2025년도에는 분명히 올라가긴 했지만 예상한 만큼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뭐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LNG의 추가적인 수주가 올해 이제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이니까 그러면 2022년도에 나타났던 저 밸류에이션 개법이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는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 저 밴드 내에서의 상단을 우리가 예측하기보다는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있을 수 있다라는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춰 보신다면 어 매수가 구간은 지금 현재 가격대에서 크게 좀 멀지 않은 한 34,000원 정도 오늘 또 주가가 좀 올라가고 있는데 저는 뭐 최근에 이들 종목의 좀 변동성이 커서 조정받을 때 매수를 좀 말씀드리고 싶고음 4만 원 정도를 일단 보수적으로 잡기는 했습니다.

아, 왜냐하면 지금 수주에 늘어나는 것에 따라서 얼마든지 목표가는 수정할 수 있는 상황이고요. 자, 그다음에 리스크 주의 구간은 일단 조금 짧게 잡아봤습니다. 뭐 기자재 업체의 특성상 그다음에 지금 밸류가 비교적 높은 기업인만큼 뭐 손절 가격은 조금 짧게 잡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3만 원으로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국 상대적으로 좀 타이트한 대응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매수 가능 구간으로 34,000원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 4만 원, 리스크 주의 구간으로는 타이트하게 잡아서 3만 원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기억해 보시고요. 오늘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현대차#현대모비스#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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