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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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로봇 모멘텀으로 현대모비스 목표가 44→48만원 상향 제시, 조정 시 매수 권장. 기아는 EV2 출시·유럽 소형 전기차 수요로 재평가 여지, 13만원 아래 매수·15.4만원 목표·11만원 손절 제시. 대한유화는 에틸렌 스프레드 개선과 흑자전환으로 12.5만원 부근 매수·16만원 목표·10만원 손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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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의 잠금 해제 시간입니다. 저 오늘장도 코스피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면서 출발을 했는데 오늘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이야기를 좀 하면서 문을 열어 볼까 합니다. 어 김종 알파 경제 이사님과 만나봤던 이전 종목들 리뷰 먼저 진행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오늘장 사실 코스피가 1%대 또 한 번 상승 흐름을 그려주고 있는데이 중심에는 현대차 그룹이 있는 거 같아요. 이전에 12월 8일에 현대 모비스 언급을 해 주신 바가 있는데 최고가 기준 상승률 18.9% 9% 기록을 해 주고 있고요.
현대 모비스 강한 상승 출발을 했다가 지금은 음봉을 그리고 있기는 합니다. 자, 그렇다면 현대 모비스를 비롯해서 현대차 그룹들까지 저희가 어떻게 좀 대응 전략을 짜보면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이사님께서는 이전에도 어 현대차 기아 이야기해 주시면서 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도 해 주신 바가 있잖아요. 네. 일단 뭐 현대차 그룹의 저평가는 어느 정도 해소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로봇이라고 하는 새로운 모멘텀이 붙는 핵심 종목은 뭐 이전에 소개시켜 드렸던 현대차가 가장 중심에 있고 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로버트 중 하나이면서 HL 만도와도 벌어서 현대 모비스가 중심 종목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애초에 말씀드렸던 목표 가격 44만 원을 더 상향할 필요도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로봇 가격이 얼마인지, 로봇의 생산 시점이 28년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그 구간 동안 커버할 수 있는 실적은 꾸준하게 나타나 줄 수 있을 것인지 뭐 이런 것들이 변수가 되겠지만 어 최근에 뭐 증고사에서 어 현대 보비스 목표가가 50만 원대가 나오고 있는데 저는 뭐 그 정도 레벨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한 48만 원 정도까지 목표가 상향은 충분히 합리적 수준의 목표가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현대 모비스 여전히 매수 가능하고요. 뭐 조정받을 경우에는 지금처럼 이렇게 주가가 좀 가파르게 올랐을 때보다는 조정받을 때 매수해서 목표가를 44만 원에서 48만 원까지 좀 끌어올릴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럼 현대 모비스보다 조금 더 눌렸을 때 만약에 매수를 하신다면 어 그럴 때 매수를 하시는게 낫겠다라고 보시는 거죠? 네. 오늘도 차익 매무를 소하고 있는 구간이고요. 어, 최근에 이제 갑자기 로봇이라고 하는 모멘텀이 붙으면서 레벨업을 하고 있는 것이니까 아마 차익 매물로 소화하는 구간은 분명히 존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차익 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에서 좀 더 싸게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현대 모비스에 대한 전략 여쭤봤고요. 자, 그러면 오늘 잔금해제 첫 번째 종목 발굴을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아, 기아의 EV2가 베일를 벗었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유럽의 좁은 골목에도 알맞다라는 평가는 앞으로 기아에 대한 리레이팅을 가능하게 할 것인가이 부분도 좀 기대가 됩니다. 자, 기아가 상대적으로 현대차 그룹에 비해서 어, 주가가 아주 가파르게 오르지는 못했잖아요. 이번 뉴스가 기아의 주가에 좀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을까요? 네, 일단 유럽은 어, 여전히 전기차가 늘어나고 있죠. 작년 11월까지인가요? 약대 기준으로 어 20% 후반대 정도의 증가를 여전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뭐 중국 차들도 좀 잘 팔리고 있지만 1위부터 12위까지 여전히 살펴보면 테슬라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테슬라는 다만 많이 빠지고 있어요.
판매량이. 그니까 작년 대비해서 오히려 빠지고 있는 상황인데 늘어나고 있는 건 르노 5와 같은 작은 소형 전기차들의 판매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 현대차나 기아차나 유럽에 팔고 있는 전기차 중에 이런 세그먼트가 없었단 말이죠. 그니까 적어도 세그먼트 이상의 준주형 이상급의 차량만 있었는데 만약에 이제 EV2와 같은 빗세그먼트 정도의 소용차를 대비시키게 되면 적절한 가격에만 대비시킨다면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는 뭐 중국 차에 대한 혹은 어 판매량을 늘릴 수 있는 하나의 포커스가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할 수가 있겠고 현대차가 올해 준비하고 있는 신차 라인업이 전부 볼륨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라면 그나마 이제 기아차 같은 경우에는 뭐 페이스리프트 모델도 있지만 아 이와 같은 전기차 신차를 가지고 적 어 대응하고 있는 그런 구간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기아의 상대적인 저평가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의 다른 종목의 빠른 주가 상승에 좀 더 연동될 수 있는 그러한 흐름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서 오늘 이런 뉴스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예. 그러면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은 기아가 될 것 같은데 어 현대차 그룹주들이 최근 많이 올랐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함께 여쭤 보고 싶어요. 일단 첫 번째 종목은 기약 공개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가지 키워드 일단 첫 번째로는 실적, 두 번째로는 밸류에이션 여쭤보겠습니다. 자, 기아는 그렇다면 지금 현대차가 받아가고 있는 모멘텀에 비해서는 이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정도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니까이 종목의 포인트는 뭐 현대차도 마찬가지지만 실적이 그렇게 나빴던 적이 없잖아요. 그래서 뭐 4분기에 뭐 여러 가지 일회성 비용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실적이 뭐 크게 영향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고 또 미국에서 뭐 테롤라이도 여전히 뭐 잘 팔리고 있는 그런 국면인데다가 그다음에 뭐 전기차가 없어도 나름의 하이브리드로 대응하고 있는 것도 충분히 잘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저는 뭐 실적은 큰 영향이 없을 거라고 보는데 먼저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매년 나타나고 있는이 가이던스 대비해서의 실적 추위를 한번 보시면 어 올해까지도 올해 예상치 이긴 하지만 올해까지도 전반적으로 실적이 가이던스보다 항상 좋았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가이던스를 항상 보수적으로 잡았다라는 거죠. 네. 그 올해도 아마 가이스가 보수적 그 보수적인 실적보다는 항상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전기차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그나마 확장하고 있는 유럽에서는 적절한 가격의 전략 모델도 나올 것으로 보이는만큼 그러면 올해 실적도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 그다음에 기아가 아마 4분기 실적에서 내놓을 그런 그 전체 컨센서스보다는 비교적 높은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뭐 기아차도 하이브리드로 지금 여러 가지 바뀌는 상황에 잘 대응하고 있는데다가 전기차 라인업은 어떻게 보면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형부터 준형, 중형, 대형까지 거의 풀라인업을 갖춰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재평가가 되지 않은 상황이고 만약에 지금의 주가 상승이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으로 인한 주가 상장 상승이라면 기아는 굉장히 억울하죠. 기아도 보스턴 다이스의 지분을 갖고 있단 말이죠. 그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지금은 기아에도 우리가 좀 더 무게를 둬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그래서 그동안 뭐 현대차도 말씀드렸고 뭐 현대 모비스 HL 만도 이런 종목을 말씀드렸다면 기아가 이번에는 마이원이라고 외출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한 거죠.
다만 여기서의 핵심은 실적이나 매출이 크게 빠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가능한 얘기긴 합니다. 예. 어, 지금 시장의 이목이 현대차 그룹에 쏠리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는 기아의 주가는 조금 소외된 측면이 있다라는 부분들을 체크를 해 주셨습니다. 물론 지난 금요일장에 52주 신고가 경신하기는 했습니다만 기아 역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을 잊지 말자라고 짚어 주셨네요. 자, 두 번째 키워드가 밸루에이션인데 만약에 지금 뭐 실적이 어그러지지 않는다라는 전제 하에서 이런 로봇에 대한 지분 부분까지 리레이팅이 된다면 적정 주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네. 현대차를 뭐 20만 원대 초반에서이 종목에 바이코를 하면서 처음으로 말씀드렸게 28만 원이었는데 그다음에 이제 로봇 모멘텀 이런 것들이 붙으면서 그러면 어 자동차 레거시 자동차의 상단 영역이 33만 원 정도를 추가적으로 올려서 제시했단 말이죠. 근데 이제 그 가극도 훨씬 넘어서 지금 40만 원을 향해 가고 있는 구간이니까 현대차는 지금 1인 도요다의 밸류에이션을 따라잡으려는 모습인 것 같아요. 그러면 기아차는 아무래도 동생이기도 하고 그러면 상대적인 할인을 고려한다고 했을 때도 지금이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밸루에이션은 여전히 너무 싸지 않나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뭐 최근에 주가가 좀 급등했기 때문에 뭐 쫓아가면서 사는 것은 좀 우리가 차치한다고 하더라도 한 13만 원 아래 정도까지 주가가 저는 내려오게 된다면 충분히 매수 가능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고 더 내려온다면 더 좋겠죠. 그래서 13만 원 언더에서 일단 사실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제가 생각하는 목표가는 뭐 일단 15만 원대를 잡았는데 좀 보수적으로 현대차보다는 그나마 할인을 해서 PR 한 일곱배 네외 정도의 가격을 일단 설정해 봤습니다.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여러 가지 할인 요소가 기하 차이는 좀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을 고려한 다소 보수적인 목표가고요.
그다음에 손절 가격은 뭐 11만 원 정도를 제시했는데 현재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상황들 뭐 자동차 판매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실적도 유지되는 상황에서 로봇 모멘텀을 적용해 본다면은 기아차가 11만 원까지 내려올 상황은 거의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 어, 기아의 매수가로는 13만 원 부근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오늘 가격보다 조금 더 눌린다면 기아도 충분히 매수 가능하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목표가는 상대적으로 현대차 대비로 조금 할인된 가격 15만4,000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가격 전략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 발굴을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소일의 샤인 프로젝트의 역설 딜레마 빠진 NCC라는 기사 제목인데요. NCC 구조 조정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 태풍에서 과연 어느 종목이 가장 먼저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가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네. 일단 지금 구조 조정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정부가 원하는 속도대로는 진행되지 않고 있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뭐 정부가 나서서 이렇게 뭐이 부분 잘라내고이 부분 얼마 하고 이렇게 할 순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부도 구조 조정하는만큼 금융 지원을 해 주겠다라는 그런 단서를 달고 있으니까 스스로 이제 구조 조정을 하긴 해야 되는데 아 올해 하반기에 샤인 프로젝트 물량이 나오면 원가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그다음에이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게 구조 조정하는 거의 절반 정도의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거라서 그러면 이것이 더 구조 조정의 속도를 높이지 않겠느냐라는 우려감까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다음에 이제 SO1은 지분의 거의 대부분이 외국 개인 회사다 보니까 과연 정부의 구조주 조정 압력이 먹힐까라고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이제 논점들이 다각도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구조 조정하고 나면 살아날 것 같기도 하고 그다음에 베네주엘라나 러시아를 통해 들어갔던 중국으로 갔던 싼 석유들이 전부 컷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의 석유학과 정유 산업의 그런 메리트도 많이 사라지고 있는 국면임을 봤을 때 분명히 투자하고는 싶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금 이제 우리 뉴스에서 살펴봤던 샤인 프로젝트 역설 때문에 이쪽 업종에는 좀처럼 손이 안 나가는게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빠르게 이익을 전환시키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지 않느냐라는 판단을 가지고 있어서 오늘 종목 선정을 해 봤는데 또 주가가 또 리포트 때문인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예. 그렇다면 그 안에서 우리가 살펴볼 만한 두 번째 종목은 무엇일까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대한 유화고요. 두 가지 키워드 살펴보죠. 에틸렛, 매수 타이밍 이렇게 두 개로 잡아 주셨습니다. 어, 지금 뭐 구조 조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애틸레는 대한유화와 연결지어서 어떤 키워드로 살펴보면 될까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석유학이 전부 나프타에서 에틸렌과 프로필렌 이런 여러 가지 기초분들을 뽑아서 거기서 이제 상품들을 만들어내는 어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두 가지를 빠르게 볼 텐데 먼저 첫 번째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어 전반적인 네틀린의 순증설이 2026년을 기점으로 해서 일단 축소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증설이 일단 축소되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시황에서 공급과행이 문젠데 중국에서 나타났던 공급과행도 일부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중국이 그동안 싼 석유를 가져와서 원가 경쟁력을 가져왔던 부분이 있으니까이 부분도 개선되는 측면이 있어서 업항적으로는 분명히 개선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음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시면은 일단 이쪽에서 또 하나 나타나고 있는게이 스프레드라고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그 지금 석유 제품은 원유 가격 그다음에 석유 가격 나프타프타에서 기초 유분 가격 기초 유분에서 나온 제품 가격 각각의 가격이 전부 스프레드가 따로따로 움직이거든요. 그러면이 기업은 나프타은 떨어지고 기초 유분 가격은 올라가는게 가장 좋은데 현재 에틸 나프타 스프레드가 어쨌든 업턴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이 기업이 가장 먼저 이익 전환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작년 기준으로 이익 전환을 한 것으로 보이고 올해는 증 과정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러면이 종목은 그동안 움직였던 전체 밸류 밴드에 중간 정도는 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논리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렇다면 적정 주가가 궁금한데 오늘장에서 좀 급등이 나오고 있어요. 가격 전략까지 한꺼번에 들어 볼게요. 네. 일단 제가 제시하고 싶은 매수 가격은 한 12만 5,000원 정도였고 그동안 주가가 좀 많이 내려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종목을 오늘 어 선종한 것이었는데 오늘 리포트 효과에 이제 주가가 또 급등하고 있어서이 정도 가격에서도 사도 되긴 하지만 그럼 목표 수익률 대비 수익이 떨어지니까 그래서 조정을 좀 기다려 보시는게 나을 것 같고 매수 가격은 한 12만5,000원 정도 그다음에 목표 가격은 16만 원을 제시하는데 이게 이제 PB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0.6배 6배 정도 수준입니다.
근데이 밴드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0.2배에서 1.4배 정도가 전체 밸류 밴드의 상단과 하단이란 말이에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흑자전환을 했고 흑자전을 올해 가속화할 가능성이 있고 지오센트릭과의 어떤이 사업 구조 조정을 통해서 P나 PP 부분에서 이익날 수 있는 부분으로 사업 구조를 오늘 간다는게 뉴스의 핵심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이 종목의 그 평균 P 0.6배 배 정도의 수준까지 회계한다는 걸 고려해 봤을 때 16만 원 정도는 저는 뭐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 주가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손절 가격은 10만 원을 제시하는데 이것도 만약에 올해에 흑자가 유지된다면 거의 오지 않을 가격이 아닌가 저는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대한유와 오늘장에서 7%대 급등세 시현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장에서 매수하셔도 상관은 없긴 합니다만 목표 수익률을 조금 더 크게 가져가기 위해서 주가는 한 12만5,000원대까지 눌렸을 때를 고려해서 매수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가로는 16만 원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겠네요.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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