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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백

Accuracy score+3.6
순 place28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3% / 62.3% / 60.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1.1% / +2.2
Bullish / Bearish / Neutral61.1% / 11.1% / 27.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10)#나스닥 (7)#환율 (7)#미국채금리 (6)#S&P500 (2)

How scores are calculated

배당주 1년결산 900만원 배당금, 전체 자산 1281만원 상승 /배당금 상향 90만원으로 !! 12월결산/ 미주백어머니계좌 #배당주 #미주백 #tqqq포함

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 2026-01-01 · 유튜브 시청 320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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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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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주백 · 한국인

요약 보기

미주백 어머니 계좌의 2025년 1년 결산 발표: 평가금 약 1억 5,400만원, 1년간 평가이익 1,281만원(배당 90만원 별도), 2월~4월 큰 하락 후 5월~11월 상승, 12월 하락. 이어지는 해설 구간은 2025년 미국 증시(S&P500·나스닥·다우 3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 4월 약 20% 폭락 후 9월 연준 금리인하 회복)와 금·은 급등을 짚고, 2026년 지속 여부를 낙관론(펀더멘털, AI, 기업이익)과 비관론(밸류에이션 부담, AI 거품 우려, 중간선거 해 불확실성) 양측으로 제시하며 결론 없이 마무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주백입니다. 오늘은 2026년 1월 1일 목요일이고, 미주백 어머니 계좌의 12월 결산을 해 보려고 합니다.

02. 어머니 계좌의 배당주 한 달 등락을 살펴보면, TQQQ는 2.46% 하락했고, GPIQ는 0.3% 상승, GPIX는 0.84%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달러 대비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약 1.74% 상승했는데, 이 때문에 총 평가금액은 하락했습니다. 엑셀을 보시면 총 평가금액이 약 400만 원 줄었고, 현재 총 평가액은 1억 5,400만 원입니다. 주식만 놓고 보면 평가 수익률은 40%이고, 배당금을 포함하면 50.47%입니다. 아래는 12월 배당금 내역입니다.

03. 2024년 12월에서 2025년 1월로 넘어올 때는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2월부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2월에 460만 원 마이너스, 3월에 1,100만 원 마이너스, 4월에 다시 300만 원 마이너스가 났습니다. 그리고 5월부터 상승으로 전환되었고, 그 상승이 11월까지 누적되면서 결국 1년 결산은 총 1,281만 원 상승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금액은 배당금 90만 원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1년 동안의 주식 평가금 변화와 수익금, 배당금은 차트와 같습니다.

04. 정리하면, 2월부터 4월까지가 가장 힘든 시기였고, 5월부터 11월까지는 상승했다가 12월에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올해 총 1,281만 원이 상승했고, 배당금 90만 원도 별도로 쌓였습니다.

05. 미즈백 가족 여러분, 2025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굴곡도 다 지나가듯이, 2026년에는 여러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주백이었습니다.

06. ---

07. 3년 연속 정말 뜨거웠습니다. 미국 증시를 보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파티, 2026년에도 계속될 수 있을까?" 오늘은 그 단서를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08. 2025년 숫자만 보면 화려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LPL 파이낸셜의 애덤 튜리스트가 말한 "놀라운 강인함"이라는 한 단어가 2025년 시장을 정확하게 요약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찔한 롤러코스터 같은 격동의 한 해였습니다.

09. S&P 500, 나스닥, 다우존스 지수는 모두 3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멈출 줄 모르는 상승 랠리처럼 보였지만, 결코 순탄하게 얻어진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극심한 변동성, 정책의 불확실성,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힘겹게 피어난 성과였습니다.

10. 특히 4월을 보시면, S&P 500이 고점 대비 거의 20% 폭락하면서 시장이 공포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9월에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서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 주기 시작했습니다.

11. 주식 시장만 바라볼 때, 사실 2025년 가장 놀라운 성과를 낸 자산은 의외의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금입니다. 1970년대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단순히 올랐다는 것보다, 투자자들이 얼마나 불안했는지를 보여 주는 명확한 신호였습니다.

12. 그보다 더한 것이 은입니다. 두 배가 넘게, 140% 이상 폭등했습니다. 거의 광란의 질주였습니다.

13. 왜 귀금속이 이렇게 뜨거웠을까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불안과 기대의 조합이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자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렸고,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서 이자가 없는 귀금속의 매력이 폭발했습니다.

14. 이렇게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했던 2025년을 지나, 이제 2026년입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상승 랠리는 과연 계속될 수 있을까요? 지금 월스트리트는 이 문제를 두고 거대한 논쟁에 휩싸여 있습니다. 황소와 곰의 팽팽한 줄다리기입니다.

15. 한쪽은 "더 간다"고 외치는 낙관론이고, 다른 한쪽은 "이제 끝이다"라고 경고하는 비관론입니다. 양쪽 주장 모두 아주 팽팽합니다.

16. 강세론자, 즉 황소들은 기세가 계속될 거라고 믿습니다. 낙관론의 핵심은 펀더멘털, 즉 경제의 기초 체력이 여전히 튼튼하다는 것입니다. 기업 이익은 계속 늘고 있고, AI 같은 혁신 기술에 대한 투자도 활발합니다. 연준의 정책도 시장에 우호적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17. 이건 단순한 희망 회로가 아닙니다.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들도 비슷하게 봅니다. 대부분 2026년에도 S&P 500이 꾸준히 오를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18. 반대편 이야기도 들어봐야 합니다. 비관론자, 즉 곰들은 이 랠리를 멈출 만한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크게 세 가지입니다.

19. 첫째, 주가가 너무 비싸다는 점입니다. 3년 동안 75%나 올랐으니 부담스럽다는 것이고, 이를 밸류에이션 부담이라고 합니다.

20. 둘째, AI에 대한 뜨거운 기대가 혹시 거품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입니다.

21. 셋째, 역사적으로 부담이 컸던 미국 중간선거의 해가 돌아온다는 정치적 불확실성입니다.

22. 2026년 시장은 이 두 힘의 거대한 줄다리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AI 혁명과 탄탄한 기업 이익이라는 황소가 끌어당기고, 다른 쪽에서는 높은 가격 부담과 정치적 불확실성이라는 곰이 버티고 있습니다. 과연 어느 쪽에 힘이 더 실릴까요?

23. 여기서 주목할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그동안 시장은 금리가 어떤지, AI가 어떤지 같은 큰 이슈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개별 기업의 실적, 내재가치 같은 본질, 즉 펀더멘털이 더 중요해질 거라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24. 희망과 기대감으로 달려온 긴 랠리의 끝에서, 2026년에는 이 펀더멘털이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2026년 시장의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뜨거운 상승 기세와 차가운 가격 부담 사이의 긴장 속에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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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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