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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장에서 당혹스럽다. 진짜 시장 어렵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장 정말 힘이 너무너무 좋다. 그럼에도 국장 엄청 많이 올랐으니까 해외에도 자산 배분 좀 하자. 특히 해외에 이미 나간 돈이라면 굳이 지금 걷고 와야 되나? 이렇게 이야기를 좀 하는게 맞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이코스통 추우입니다. 오늘은 환율 이야기하겠습니다. 야 제 제가 사실 외화 전문가잖아요. 요새는 이제 자산 배분 전문가입니다만. 야 제가 지금 딜링룸에서 딜러 역할하고 있었으면 아 멘붕 좀 했을 것 같아요. 오늘 도대체 환율이 왜 이렇게 오르는지 주님하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촬영일 기준 오늘 환율이 1,520원대를 넘겼습니다. 최근 환율이 계속해서 이렇게 높게 유지되는 걸까요? 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이제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이거죠. 그림에 나와 있는 파란성이 이게 뭐냐면 이제 외국인 주식 투자를 이제 누적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첫 달에 뭐 10억 불 외국인 샀다. 다음 달 10억불 뺐다 이러면 이제 0이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빨간선이 이제 우리나라 환율인데 그림이 좀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와 요새 외국인이 엄청나게 팔고 있어 가지고요. 뭐 그까 아무튼 뭐 그동안에 우리나라에서 순매수했던 거 다 팔고 있는 그런 정도로 어마어마한 주식 순매도를 공세를 펼치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잘 버티고 있습니다만 또 외국인이 어 그동안 한국에 투자했던 거를 어 차익 실현을 신나게 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이제 외한 시장에서 외국인 매물이 계속 나오니까 주식을 팔고 달러를 사자.
그니까 달러 사자 매수 그리고 원 매도가 나오니까 원화의 가치가 외한 시장에서 떨어지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다. 어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이제 두 번째는 일본이 또 문젠데요.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빨간선은 달러에 대한 에너 환율이고요. 어 파란선은 그 달러온 환율 우리 1달러에 대한 원어 환율인데 최근 한 5년간의 환율인데 완전히 똑같죠. 요새 중국이 맛서 중국 경제가 막 굉장히 어렵잖아요.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 있다 보니까 옛날에는 우리나라 환율이랑 중국 환율이 같이 움직였는데 저 글로벌 투자자들이 이제 중국은 저기 큰일났다.
저기랑 어떻게 딴 나라를 비교하는 건 이상하다. 그러면 그래서 이제 N 일본이랑 우리를 이제 비교하기 시작했는데 마침 또 작년에 다카이치 새로운 총리님이 GDP에 두배반 정도 되는 국가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 나라의 수상께서 추가적인 재정 지출을 하고 더 나가서 식료품에 대해서는 세금도 깎아 주고 굉장히 공격적인 그런 재정책을 펼치니까 외부에서 일본을 보는 눈이 특히 일본 재정을 보는 눈이 되게 불안한 거죠. 야, 저 전화를 어떡하 큰 일 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들을 좀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N 약세가 출연하니까 그 환율이 상승하니까 어 한국군 괜찮아 이렇게 묻는 거죠.
우리는 반도체 수출들 잘되고 해서 괜찮은데 아무래도 이렇게 N이 약세면 우리나라도 약세 요런 것들이 복합적인 영향을 좀 미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환율이 내려갈 생각을 안 하는 와 N제 가치 대비해서 굉장히 엔화도 저평가돼 있고 원화도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사실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장기적인 암몽에서 보면 일본이나 한국원을 좀 사야 될 것 같은 상황인데도요 두 가지 요인이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면서 환율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환율이 이렇게 높을 때 국내외 주식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일단 이제 환율 올라갈 때 별로 주식 시장이 좋지는 않죠. 왜냐하면 아까도 잠깐 설명했는데 일본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아 저 왜 저러냐 저 엔화 약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일본에서 돈을 뺄 거 아니에요. 그리고 또 돈을 빼면서 한국도 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이제 주식 시장 수급이 별로 안 좋아지죠. 어, 그러기 때문에 보통 환율이 상승할 때 빨간선입니다. 환율이 상승하는 시기에 파란선 우리나라 코스피가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는 환율도 상승하고 코스피도 상승하죠. 왜? 우리나라 기업들 실적이 너무너무 좋아서 올해만 영업 이익 뭐 800조 900조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어떻게 보면 머니 무브 어 은행 예금에 나왔던 돈들을 주식으로 지금 전부 다 옮기는 중이니까 괜찮은데 이제 문제가 어 이렇게까지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오는 동안에도 버틸 수 있는가 이런 거에 대한 좀 고민들은 좀 되는 거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일시적으로는 뭐 같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만 대체로 환율이 좀 상승하는 시기에는 주식 시장에 탄력들이 좀 둔화되거나 좀 조정을 받는 그런 경향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요새 그래서 제가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제가 그 은행의 딜링룸에서 이제 이렇게 이코노믹스 생활하고 있었으면 환율 상승하니까 하면서 이제 보나많은 이제 우리 그 트라이더들한테 야 한국 주식에 대해서 좀 비중을 줄려 이랬을 텐데 그랬으면 혼나겠죠. 야 진짜 어려운 시장이다. 그니까 또 그만큼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외국인 100조 매물을 다 받아내고 이렇게 시장을 올리고 있다.
어 대단한 장이다. 정말. 그리고 뭐 외한기 후에 거의 한 30년 만에 가장 센 강세장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국장은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진행될 거 같은데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또 어떻게 보면 아 일단 뭐 달라고 계시면 지금 환차익이 엄청 발생하고 계시니까 기분 되게 좋으실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저 같으면 달러 자산 좀 보유한 거를 이번에 계좌 만들 때 한국으로 좀 가져오고 그랬을 것 같은데 뭐 이제 이게 다 시안이 지났으니까요. 뭐 일단이 흐름대로라면 당분간은 달러가 더 강세로 간다. 해외에 투자한 돈이 가치가 더 오른다라고 그렇게 볼 수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서둘로 우리나라로 환전할 이유는 조금은 없는 아 그런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저 입장에서 당혹스럽다. 아 어렵다. 진짜 시장 어렵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장 정말 힘이 너무너무 좋다. 그럼에도 우리 국장 엄청 많이 올랐으니까 해외에도 자산 배분 좀 하자. 특히 해외에 이미 나간 돈이라면 뭐 굳이 지금 걷고 와야 되나 요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환율과 관련해서 신경 써야 할 또 다른 지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옛날에 이제 경상 수직가 중계했는데 요새는 뭐 경상수지자가 한 달에 300억보씩 나고 있는데도 환율이 오르니까 옛날엔 경상 수지 이런 걸 되게 중시했었는데 이제는 필요 없다. 특히 아직도 뭐 우리나라가 환율 상승하는게 외한이다.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다라면 그분들한테 경상 수지가 300억 불 흑잔하고 1년에 잘하면 이대로 가면 한 4,억 불 올해 경상 흑날 것 같은데 무슨 외안한얘기냐?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마라. 아, 그냥 지금은 외국인이 좀 팔아서 오르는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좀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튼 참 어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 아, 제가 잘답을 못 하는 아, 진짜 이렇게 33년 경제 분석가 생활하면서 늘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어, 그런 외한 시장 상황이 아닌가 생각돼서요. 역시 잘 모를 땐 분산 투자.
어, 환율의 방향, 어, 주식의 방향을 갖다가 이렇게 칼같이 예측할 수 없다면 분산에서 투자하고 또 많이 오른 자산에 조금 매도해서 덜 오른 자산으로 갈아타는 이런 매매를 하는게 참 마음편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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