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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같은 강세장에서는 '이렇게' 수익 지켜나가야 합니다 (홍춘욱 박사X김진 이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5-30 · 유튜브 시청 23,7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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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환율#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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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강세장에서 수익을 지키는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이며, 특히 주도주를 끝까지 들고 가는 '태도'와 자산 로케이션이 수익률을 가른다. 홍춘욱은 하이닉스·삼성전기 등 주도주가 작년 대비 크게 올랐고, 지금부터는 복리 싸움이라며 이미 보유한 사람과 못 가진 사람의 수익률 차이가 크다고 설명했다. 지식보다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태도가 성과를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은 프랍트레이더로 약 21년 경력을 가졌으며, 자신이 외환 위기 등 여러 국면에서 큰 손실 없이 운용해 왔다고 소개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주식 비중을 헤지(선물 매도)해 손실을 막았던 사례를 들며, 프랍 트레이딩의 핵심은 좋은 종목 고르기가 아니라 지금 주식을 열심히 할지 말지를 정하는 로케이션이라고 주장했다. 운용 원칙: 누적 손익이 있으면 그 범위 내에서 비중을 늘리고, 손익이 없으면 작게 시작한다. 손실을 안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국내 주식은 목표 비중을 넘어 리밸런싱 중이며, 추가 익스포저 확대에는 부담을 느낀다고 밝혔다. 출연자 전망 및 예측: 김진은 현재 강세 환경을 인정하되 신규 공격적 투자에는 보수적이다. 홍춘욱은 주도주 보유를 강조하며, 구체적 목표가나 매도 타이밍은 제시하지 않았다. 과거 주가 상승 설명(하이닉스 약 8배, 삼성전기 약 4배)은 예측이 아니다. 리스크: 논리가 깨지는 시점을 미리 점검해야 하며, 계속된 상승 후 되돌림 시 회수 위험이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식, 정보 이게 수익률의 끝을 가루지 않습니다. 특히나 주식은 하이닉스, 삼성전기 다른 주식들도 마찬가지인데 지금부터 복리 싸움이고 작년 5월 기준으로 해서 하이닉스 한 여덟 배, 11월 기준으로 해서 삼성전기 네배 이렇게 올랐단 말이죠. 그럼 지금 10% 오르잖아요. 그럼 작년 12월에 사신 분들은 10% 올 때마다 40%씩 오르게 돼 있거든요.이 공면을 내가 갖고 있느냐 갖고 있지 못하냐는 수익률 차에서는 이만큼 차이가 나요. 갖고 있느냐 안 갖고 있느냐를 가르는 건 지식은 아니다. 안녕하세요. 33년차 이코노미스트가 오늘 김진 작가를 모시고 오늘 본격 검증 토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떻게 잘 지내고 계세요?데 그냥 잘 지내고 있고요. 뭐 박사님 덕분에 너무 잘 지내고 있고 저는 어 띠동갑 정도 되는 거죠. 33년 21년이니까 잽도 안 되는 사람이긴 한데요. 사실 절대적으로는 21년도 꽤 오래한 편이긴 해서 오늘은사님 채널 나와서 그냥 우리 옛날에 뭐 하고 놀았는지 얘기도 좀 나눴으면 좋겠고 아 예. 어 본격 검증 방송인데요. 어 그 어디 댓글을 보고 오셨대요. 네. 그 댓글에서 검증이 안 된 애들이 유튜브를 하고 있다라고 어 우리가 평을 좀 특히 제가 평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서로 좀 검중이 필요할 거 아 근데 제가 그거는 제가 진짜 발근했던 게요.

03. 박사님 보고 검증된 사람을 데고 와라고 하면서 누구누구를 데리고 와라라고 이름 있었던 그 친구가 누구냐면 제가 현역 시절에 PB들 교육했었거든요. 근데 그 교육할 때 음 자격이 안 돼서 교육을 못 받았던 친구예요. 그건 이제 그래가지고 제가 그뒤로 이제 잘했겠지. 아니 뭐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제가 그 댓글을 보면서 너무 발근해 가지고 대신 발근해 주시면 어 제발 좀 작까 어 제발 좀 우리를 그렇게 취급하지 말아 뭐 이런 작은 소망이 있죠. 아, 참. 그래서 저희들끼리 이제 검증을 하면서 약간 합의한 레벨이 있습니다. 어, 국대 승선 한번 했던 사람들 정도는 되는 거 같다.

04. 그거보다 조금 더 올려보. 그러면 상비군 에이, 화랑 미안해요. 이렇게 벌써 이제 연식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그 옛날 우리나라 국가대표 상비군을 화랑이라고 불렀고요. 이군을 충무라고 불렀어. 그거 저 초등학교 때 얘긴데 그거 직접 게임 봤던 사람 여기 이제 나와 있죠. 흑백 텔레비전으로 구분도 안 되는 걸 응원하다가 왜냐면 화랑이라고 하셔도 될 거 같아요, 박사님. 왜냐면 저도 저보다 오래한 프라 트레이더 없었고. 그래요? 네. 그 프트레이더가 뭐예요? 한번 오늘 그 이야기 한번 해 봅시다. 예. 그냥 증권사 혹은 은행 혹은 보험사 이런 금융 기관에서 고객들 돈이 아니라이 사실 이제 특이나 증권사 증권사 하는 일이 뭡니까?

05. 손님들한테이 주식 사세요 꼬시는 일이잖아요. 근데 정작 자기들은 주식 투자를 해야겠죠. 그래서 그 자기들의 자기 자본을 가지고 투자를 해서 뭐 주식 뭐 채권 뭐 원자 뭐 다 포함해서 투자를 해서 수익을내는 일을 이제 프라 트레이더라고 하는데 사실 프트레이더가 더 큰 계정인데 우리가 왠지 은행의 외환딜러 이러면 뭐 정말 대단한 것처럼 얘기를 하잖아요. 네. 근데 외완딜러도 사실은 팝트레이더거든요. 그렇죠. 자기 자본하니까 예. 자기 자본 하니까 그러니까 외원 금액이 좀 클 뿐이에요. 예. 외원 딜러가 프랍 트레이더보다 조금 작은 개념이다.

06.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프라 트레이더 한 21년. 증권사 전체 경력은 한 25년 정도 되고요. 아 그러면 네. 나랑 그 동양증권에서 만났을 때가 신입이었던 거예요? 네. 대리. 대리. 그럼 그전에 들어왔었네요. 예. 98년에 입사를 해서 아 그러면 리테일에서 2년 정도 있다가 아 98년 입사를 해서 네 그 저는 2000년에 그때 이제 지금 어 신한 투자 증권으로 그때 이직했으니까 그때 잠깐 봤네요. 네. 그러니까 그리고 제가 리서치 팀으로 가서 투자 전략 팀에 딱 갔는데 음 그때 어 조명석 전 대표님이 거기 계시죠. 예. 저 살짝 그때 일단 약간 갭이었죠.

07. 왜냐면 사실 박사님이랑 저랑 나이차 그렇게 안 나잖아요. 아 여러분 제가 좀 낫습니다. 그렇게 나이차 많을 하시는 거예요? 작가님 많은 분들이 오해하십니다. 예. 근데 저는 그 당시에 대리 쩔이었어요. 정말 그 투자 전략 팀이라는 리서치 팀에서 쩔리 막 복사하고 데이터 막 마이닝하고 뭐 이런 거 하던 일이었고 근데 그때 박사님은 회사 전체에 주필이었단 말이에요. 이제 취위라고 하죠. 예. 그니까 하 반도체칩 친구입니다. 미안해. 하우스 뷰를 제시하는 그런 룰이었단 말이죠. 근데 저는 그래서 처음에 봤을 때는 저보다 한참 위라고 생각했거든요.

08. 근데 점점 봤는데 어 아닌데 그러면서 속으로 아니 저양반은 너무 어릴 쪽부터 승질 너무 출세를 타신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게 이제 영업을 해서 그래요. 제가 이제 그전에는 교보증권에 있었고요. 이제 교보 증권 리서치 센터에 있다가 그때 이제 외한기를 맞아서 그 각 증권사에서 다 이제 리서치 센터에 있는 직원들 중에 한 1분을 집에 보내던 아 그런 시절에 제일 먼저 리서치에서 너 나가 하는 사람이 누구였냐면 맞벌이었어요. 음. 그래가지고 맞벌리하고 계시는 분들 특히 여성분들로 이제 다 짐싸서 가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09. 어 결혼하는 미혼의 천연 충각들을 내보내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때 맞춤 그 동양증권에 이제 법인 영업의 기회가 있어 가지고 영업했죠. 그래서 영업하면서 뭐 이제 그 명함을 이렇게 직급을 약간 높여서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같은 대리였어요. 아니 근데 저는 하간 그때 보면 회의를 할 때 보면 전체 회의를 한단 말이죠. 회의를 할 때 보면은 저는 한 마디도 못 하고 구석에서 이렇게 막 이렇게 막 막 이렇게 적고 있고 항상 회의를 하우스 뷰를 정하셨으니까 끌고 가셨고 그래가죠. 그래서 어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때 왜 그랬나 몰라.

10.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약간 레벨가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 약간 좀 솔직히 자격 지심 이런게 있죠.음 땡전 2000년에 그 IT 법을 붕괴될 때 제가 이제 대세 상승의 종막을 인정할 때라는 보고서를 써서 들고 다녀 가지고 요걸 엄청 먹었죠. 그때 제번 했던 자료들 지금도 집에 있는데 그 보면 참 저때 무슨 죄송합니다. 무슨 깡으로 저런 소리 젊음으로 이게 이게 이제 여러분들한테 잠깐 이야기를 하죠. 사는 이제 애널리스트 출신인데 그 애널리스트들이 왜 우리나라에서 힘드냐면요. 매도 의견을내는 거는 금기예요. 왜 그러냐면 일단 맞추면 맞추긴 했는데 저 사람이 싫거든요.

11. 왜냐면 그것 봐요. 제가 빠진다 그랬잖아요라는 말을 들으면 주식 들고 있다가 손해 본 사람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이 나쁘거든요. 그리고 더 나가서 만약에 빠진다 그랬는데 틀리잖아요. 그러면 제가 잘라를 아주 쉽게 할 수 있죠. 네. 아니, 지금 저 죄 때문에 내가 돈을 못 벌었는데라는 핑계를 낼 수 있죠. 그래서 그 증권사 애널리스트 기업 분석하거나 저 같은 이제 전략일을 한 사람들은 매도 보고서는 금기상죠. 그렇죠. 근데 어 그때 무슨 깡으로 그런 보고서를 만 31살의 폐기였습니다. 아 그렇게 그런 보고서도 써서 막 돌아다니고 그랬던 기억이 참 많이 나고 그럽니다.

12. 근데 지금도 그런 생각이 드시면 쓰실 거잖아요. 아니 그 현직이 있으면 썼겠죠. 예. 현직 제가 2007년에 그 이제 키움 증권 리서치 팀장 그 젊은 나에 이제 리서치 전체 총괄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이제 그만둔 이유가 제가 이제 그때 중국 버블이라고 외치고 다녀 가지고 아주 큰 대형 운용사를 통해서 이제 학교 선배님이신데 그분이 저한테 리서치 보고서를 그렇게 꼭 열심히 써야 될 이유가 있냐 이렇게 이야기해요. 예. 근데 이제 그분이 우리 회사에서 그때 당시 제일 큰 고객이셨어요. 그랬겠죠. 그러니 뭐 특히 이제 그때 한참 중이 불어서 지금 우리 그 레버리지 ETF들이 난리가 났잖아요.

13. 금투협 저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금융투자 협회에 가서 그 우리가 그 온라인 교육을 이수를 두 시간을 해야 레버리지 ETF를 매매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거 이슈하려는 사람 줄이 너무 길어서 서버가 다운된 상태. 그니까 그런 열기가 그때는 중국 주식 사겠다고 다들 난리도 아니던 시절에 저거 버블인데요. 그러고 다니니까 도대체 쟤는 그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마케터인데 쟤는 왜 저러냐? 네. 이렇게 해서 이제 법인 영업부에 계시는 본부장님을 통해서 저한테 연락이 왔죠. 그래서 제가 그때 아 제가 그렇게 영업에 누를 끼쳐서 죄송하다 그러면서 사표를 했죠.

14. 그리고 이제 은행으로 은행으로 가서 아까 우리 김진 어 작가가 이야기했던 프랍 트레이딩 팀에 가는 거죠. 어 KB 국민은행 이제 딜링룸의 이코노미스트로 가서 거기서 이제 한 6년 있으면서 외한이기 때 아 별의별 골을 다 보고 나왔죠. 음. 음. 그런데 계속 근데 이제 동양 증권에 계신 건 아니었죠. 그러니까 프라은 응응 보면은 없앴다 새겼다 없앴다 새겼다 막 이단 말이죠. 그래요. 예. 그리고 저는 그래서 이제 동영증권이 있다가 이제 그 회사가 예. 안 좋은 일이 있었죠. 예. 안 좋은 일이 되게 안 좋은 일이 있었잖아요. 동양 그룹 전체로.

15. 근데 저는 사실 그때 그 전에 음 회사 이제 장표라 그러죠. 장판이라 그러죠. 이게 자금 흐름을 볼 수 있어 가지고. 아니, 그러니까 돈을 내부 자금을 운영하고 계시니까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죠? 우와, 이거를 카드 돌려막기다. 이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제 이제 도망쳐 나왔습니다. 예. 도망쳐. 저희가 어디로 갔어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신한 갔다가요. 어머, 우리 약간은 겹치네요. 네. 아니, 대부분 다 겹치지 않을까요? 근데 신랑 갔다가 실에서 신 투자 중권 같예. 요새 좀 일을 하고 있는데 당시 동영권 사장님이신 분이 신한으로 오셨죠?

16. NH 가셨어요. 그건 김병철 아 김모 사장님은 신한 부사장님으로 가셨고 원래 동현직권 사장님이시던 분이 NH 농협 증권으로 가셨는데 어느 날 전화가 오셔 가지고 넌 거기서 뭐 하고 있냐? 음.라고 해서 네. 이제 사장님이 그런 전화하면은 그건 오란 얘기잖아요. 예. 그래서 네. 영광이죠. 네. 네. 이러면서 이제 NH 농협증권 갔다가 그리고 나서 원래 저는 프라플을 계속 했었던 이유가 한국형 해치펀드를 만들고 싶었었어요. 그때 꿈이었죠. 네. 한국형 해치펀드 사실은 결국은 대한민국의 한국형 해치펀드는 거의 망한거나 다름 없는 비즈니스인데

17. 아 뭐이 대목에서 하나 이야기하자면 우리나라에서 신상품 나와서 안 망한게 없습니다. 네. 뭐 대표적인게 아까 뭐 글로벌 뮤추얼 펀드들 그랬다가 이제 중국 주식 시장 그 상해 종합이 6,000에서 1300 가는 꼴을 우리가 보면서 2007년 8년에 망하는 걸 봤고 그다음에 자문사 연계 랩이 2010년 8년에 그때네 했었던게 또 그때네 2012년 주가 대폭락하는 과정에서 쓸쓸히 사라졌고 거기다 지금 여러분들 잘 모르시겠지만 라임 사태라고 또 있었습니다. 네. 이제 그런 회사들이 이제 3호 펀드 또는 한국형 해지 펀드랑 뭐 이렇게 여러 가지 규제가 완화되는 가운데 나온 새로운 유형의 회사들이었는데 뭐 옵티머스 사태 아유 정말 이런 또 하다 그죠?

18. 네. 그런 거 다 망했고 그다음에 이제 ELS라고 또 들어보셨을 텐데 주가 연계 이제 채권이죠. 사실인데 이제 이걸 뭐 홍콩, ELS 이런 것도 어마어마한 손실을 내면서 청산되면서 시장에서 찾아보기가 되게 어렵게 되고 그 우리나라는 뭔가 이렇게 연계된 새로운 형태 다른 나라에서 되게 잘되는 상품도 한국 오면 왜 그렇게 귀신 같이 안 되는지 그래서 한국형 해치펀드 때문에 그 근데 제가 프라에만 있다 보니까 사실 이제 펀드는 지금 이제 자문사를 하고 계시니까 정말 잘 아시겠지만 결국은 수익률이 제일 제일 중요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거 전에 AUM이 커져야 되잖아요.

19. 운영 자산 잔고를 뜻. 네.이 AUM이 커져야 되는데 저는 내 회사의 고유 자금만 운용하고 시장에 전혀 알려진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마케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냥 증권사 인하우스 해치 펀드를 어디서 추진한다고 하면 거기 가서 일을 시작해서 이름을 좀 알려서 내 이름으로 해치펀트를 만들어야지. 요렇게 생각하고 마침 유한타 증권에서 인하우스 해치펀드를 만들겠다고 해 가지고 제가 이제 예 다시 돌아가게 됐죠. 근데 어 또 못 만들었어요. 그 잘 안 됐어요.네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중간에 붕 떴잖아요. 이제 그걸 한번 만들어 보려 그러다가 네.

20. 중간에 뻑 붕 떴다가 또 이제 조직내에서 약간 우여곡절이 있어 가지고 지정으로 살짝 쫓겨 놨습니다. 지정을 가져왔다고. 네. 지정으로 살짝 쫓겨 놨는데 아 8개월 정도 있었는데요. 아 그랬는데 또 하나증권에서 아 그래서 마지막 명함이 하나였구나. 예 하나직권에서 어 아니요. 맨 마지막은 KB고 이제 하나직권에서 하나 명암이지 않겠어. 하나권 본부장이 아는 형이었는데 너 거 너 지점 있다며 왜 거기 있냐? 그래 가지고네 이러고 이제 또 갔고 그러다가 갑자기 그때 저의 첫 책 그 책을 갑자기 어느 날 KB 증권 부사장님께서 음 책을 너무 관명 있게 잘 읽었다.

21. 한번 만날 수 있지 않겠냐? 야이 또 스카웃제이죠. 예. 뻔하잖아요. 그래가지고 근데 제가 하나 있을 때 돈을 너무 많이 벌었었거든요. 어머, 이런 약간의 자랑. 이런 자랑은 해도 되죠. 예. 돈 너무 많이 벌었어 가지고 사실 좀 움직이기가 그리고 좀 인터뷰가 나옵니다. 그리고 사실 너무 죄송하잖아요. 왜냐면 제가 이제 지점에 한 8개월 짧은 기간이지만 힘든 때 그때 다시 저를 불러 주신 분이니까 어 사실 그분 만나서 옮기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또 제가 하나 살짝 날렸어요. 이게 뭐냐면 제가 옮겨갈 수 있는 명분을 주십시오.

22. 사이닝 보너스 뭐 이런 거 달라는 거. 예. 직급 뭐 이런 거 그래서음 어떡하다 보니까 이제 회사에서 그 하나에서도 가라 괜찮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KB로 이제 마지막 취직급이 뭐예요? 그래서 그래서 이사를 달았죠. 어, 우리 김사님이시고. 네. 그래서 이사를 달고 그다음에 사이닝 보너스도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놓친 인센티브를 그렇죠. 보상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KBS 일을 하다가 원래는 저 총괄시켜 준다고 본부장 트레이딩 총괄시켜 준다고 그래서 갔었거든요. 이런 얘기 다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적당히 편집해 주시죠.

23. 네. 그랬었는데 어 저보다 어린 친구가 어 저보다 좀 나이가 어린 분이 제가 원래 하기로 했던 그 자리로 이렇게 탁 오시겠 어 저도 키움 중권 그래서 나왔어요. 그거를 보면서 아 나가라는 뜻이에요.네 네. 나가는 뜻이고 그다음에 아 그냥 아 이제 그 현역에서 프라이 트레이딩을 총과라고 하는 거는 그만하자. 이제 너무 많이 했다.이 정도면 진짜 누가 봐도 누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했다. 생각하고음 나왔고 근데 전 나올 때부터 명확했어요. 이게 뭐냐면 제가 남들보다 조금 더 잘하는게 뭐가 있지라고 했을 때 주식 빼고 이렇게 했을 때 이거더라고요.

24. 어 그리고 그다음에 회사에서 제가 직원들 대상으로 교육도 많이 했는데 그죠. 음. 그때 항상 평이 뭐였냐면 어 되게 잘 가르친다. 오네 머릿속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그래도 굉장히 이해를 잘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치다라고 얘기를 많이 들었어 가지고 그러면 항상 그 이런 것도 많이 보지 않습니까? 자기가 원래 안 해보던 일을 은퇴하고 나서 해 가지고 망하는 사람들 되게 많이 보잖아요. 너무너무 많죠. 예. 근데 저는 그래서 그걸 너무 많이 봐서 아 그래도 내가 해 왔던 일을 베이스로 남들보다 잘하는 일을 하자. 그래서 그러면 유튜버다 이렇게 해가지고 유튜버가 돼서

25. 네. 그때 제가 하고 있었죠. 네. 그래서 어 좋은 뭐 사실 여기 박사님 채널 와서 도움도 되게 많이 받았고 왜냐면 저도 그 조회수 달달하게 네. 공통된 구독자도 굉장히 많을 것 같고요. 그럼요. 제가 저희 채널 오신 분들한테 주식 매매나 타이밍 특히 모멘텀 투자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우리 김진 작가님 채널 꼭 좀 구독하라고 항상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네. 얼마 전에 저도 세미나 가서 어우리 이코노믹스트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진짜 그게 그분들이 맞냐 틀리냐는 그거는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실제로 그분들의 이야기를 켜히 켜히 쌓아 놔야 우리가 어떤 상황이었을 때 올바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제가 샤아웃을 했더니 사실 이제 저희 그때 그 세미나 영상을 보신 저희 구독자가 구독하셨다 그러더라고요.

26. 아 감사하죠. 너무 감사하죠. 이게 오늘 제 또 채널에 우리 38만 구독자분들 중에 상당수가 또 오늘 우리 김진 작가님 채널을 구독하지 않을까 전 충분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그 각자 채널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 되게 민망해요. 30 몇만 좀 5만도 안 되는데 뭐 이제 시작이니까 몇 년 안 됐잖아요 그 처음에 시작해서 그 한 2년 3년은 아 이걸 계속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만 고민하다가 2021년 20년 그 이제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그 코로나 장세 만나고 갑자기 사람들이 전부 다 주식 안 하던 사람들이 동합 게임이 터지면서

27. 음음 그때 확 늘더라고요. 그래서이 계기랑 전환이 좀 필요한 거 같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여기는 지금 물 들어올 준비는 다 돼 있어서 물만 들어오면 그냥 수십만 100만 갈 수 있는 어 그런 채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 이것 또한 희망 고문인데요. 아 아무튼 감사합니다. 아 근데 이제 어 저는 뭐 자산 배분하는 사람입니다. 왜 자산 배분을 하냐면 방금 우리 김진 작가가 잘 이야기했지만 어 미래 예측을 좀 잘한 건이 별로 안 좋은 쪽으로 잘하니까 이게 별로 인기도 없고 쟤는 좀 뭐랄까 이렇게 재수 없는 이야기를 한다. 음. 이런 이야기도 많이 들었던 거 같고.

28. 더 나가서 그래 그 장이 빠지면 내 뭐 해야 되는데? 그러면 다 팔고 현금만 들고 있어. 내가 주식형 팠는데 이런 이야기를 제가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네. 네. 그럴 때 제가 대안이 없었어요. 지나고 생각하니까 그냥 팔고 다른 걸 하세요. 해 줘야 되는데 그걸 잘 못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러니 인기가 없는 전략가였고요. 그래서 이제 은행 간 거죠. 왜냐면 은행 가서 딴 걸 좀 해보러 가는게 바로 외환하러 갔죠, 제가. 그래서 거기서 저는 한 가지 철학을 알게 된게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 자산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달러로 운용을 하고 달러로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이게 몇 년에 아무씩 오는 환율 급등하는 준 외한 위기.

29. 그니까 외한 위기는 이제 아니죠. 나라가 망하진 않으니까. 그러나 크라이시스라는 의미가 급격한 변동성이랑도 좀 있으니까 시장이 한번 강하게 환율이 급등하는 그런 시기에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좀 국내 저평가된 재산을 살 수 있게 뭐 요런 투자의 기회들이 이제 생기던 시대에 어 저는 KB 관계 정말 저한테는 뭐 큰 행운이었던 거 같은데 어 요런 거 자산 배분하는 사람 입장에서 우리 프랍트레이더로서 21년 동안 어 크게 깨먹은 적이 없다. 네. 그리고 간으로 보면 결국 플러스였다. 네. 이런 자랑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냐면 책에 나와 있어요.

30. 어. 자랑해도 되죠. 이런 거 정말 이건 대단한 거니까. 제 비결이 뭡니까? 근데 저는 이게 사실은 박사님의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다. 뭐 이런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저는 아까 이제 주식형 펀드 뮤추얼 펀드 펀드 매니저들은 릴상 주식을 100 혹신 95 이렇게 갖고 있어야 되. 가지고 있어 봐야 뭐 적게 줄여 봐야 80몇 %예요. 네. 그러니까 이들의 니즈는 항상음 주식이 올라야 되고 그래야 AUM 그니까 자산이 늘고 그래야 이제 자기도 보너스 예 이런 구조인데 이제 프라 트레이딩 부서는 절대적으로 수익을 내야지 손실을 내면 안 되거든요.

31. 바로 잘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1,억을 운영하는데 그해 시장이 25%가 빠졌는데 제가 10%만 빠졌다라고 하면 잘립니다. 그러면 뮤얼 펀드 매니저들은 중에서 1등일 거예요. 하지만 100억 손실라는 부서거든요. 그러면은 야 저 지점에서 우리 P비들이 열심히 뭐 영업해 가지고 이만큼 벌어라는데부서 몇 명 꼴랑 앉아 가지고 솔로동 100억을 날려먹어 용서가 안 되는 거거든요. 용서가 안 되죠. 근데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프롭트레이딩 부서는 저는 이제 나중에 하나 있을 때부터는 제가 총괄했던 파트가 장애파이랑 그다음에 원자재까지도 제가 다 총괄를 하기는 했네.

32. 예. 하기는 했었습니다만 사실 가장 중요한 건 깨지지 않는 건데 깨지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딱 하나거든요. 주식을 안 해야 돼요. 안 좋은 장에서. 제가 이제 여의도에서 가장 유명해진 것 케이스가 2008년인데 금융위기 때 제가 그때 손실을 안 봤거든요. 근데 제가 그때 손실을 안 본 이유는 그때 북이 800억짜리 한도 북이었는데 주식 공용 자산이라 예 한 주식을 한 300억 정도 들고 있었는데 1200이 깨지면서 제가 300억 선물 쇼트를 쳤어요. 매 매도했다는 거 그 선물을 매도했다는 뜻. 네. 그래서 주식이 빵이었습니다. 주식이 빵이어서 근데 그의 손실을 안 받거든요.

33. 근데 프라이 트레이딩은 그게 제일 중요하단 말이죠. 안 깨먹는 게 예. 그러면 저는 결국 프 트레이더한테 가장 중요한 건 정말 훌륭한 주식을 골라내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지금 주식을 열심히 할 것이냐 아니면 주식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냐. 근데 듀레이션 자체 그니까이 기간 자체는 박사님이 이야기하시는 거보다는 조금 짧아야죠.이 이 1년의 구간 동안 내가 열심히 할 거냐 아닐 거냐를 결정을 해 줘야 돼요. 근데 그게 사실은 프랍 트레이딩 부서의 핵심이거든요. 뭐 프랍 트레이딩 하는 친구들 중에는 하이 프리퀀 트레이더도 있고 그다음에 선물 옵션 데이 트레이더도 있고 정말 각종의 뭐 다양한 스팀들이 좋 다양한 투자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결국 저는 이제 총괄까지 했었으니까이 부서의 전체적인 손익을 책임질 때 가장 핵심적인 거는 지금 직원들한테 주식을 꽉꽉 채워서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할 거냐 아니면 쓸데없이 일 열심히 해서 회사에 의 손해를 끼치지 마라고

34. 와 멋지다 이야기를 할 거냐 그게 제일 중요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어찌 보면 저도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제 박사님이 말씀하시는 자산배분과는 관점이 조금 다르지만 저한테도 가장 중요한 거는 애들 로케이션이었습니다. 그 질문. 네. 자, 작년에 제가 여름에 한번 불러 가지고 그때 한 8월, 9월 정도에 장애 이제 벌써 3천 갔을 때 왔어요. 내려야 되냐, 있어야 되냐라고 물었을 때 저는 있겠습니다 했잖아요. 네. 지금은 지금 부을 맡았어. 네. 지금 부을 맡았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어느 증권사에서 네. 한 3,억 정도 운영해 봐요.

35. 하고서 본무장자리를 제시를 했어. 그리고 유튜브 해도 돼. 네. 해서 계약직이야. 하고서 네. 제일 했어. 그럼 지금 해요. 네. 어,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아니, 그거 솔직한 방송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맨날 하는 이야기가 여러분한테 어, 투자의 판단은 자기 책임인 거고 자기 책임으로 하다가 깨먹었으면 남한테 원망하는 건 전 이해한다. 그러나 나는 거기에 대해서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자신의 판단으로 하는 거에 대해서 남을 원망할 것 같으면 어 다른 어떤 리스크에 대해서 대비도 좀 하고 재산 배분도 하면서 하면 덜 속상하고 남을 욕하는 일도 적고 스스로를 자측하는 일도 적지 않겠냐 이렇게 해서 사 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거에 별로 타격 없는 사람이니까요.

36. 편하게 하십시오. 네. 3,억인데 저는 그 만약에 지금 6월 달 이제 하반기 직전에 이제월단 말이죠. 그러면 저는 아마 우선적으로 제일 먼저 체크할 건 뭐냐면이 북이 올해 5월 말까지 얼마를 벌었는지를 체크를 해 볼 거예요. 아, 오케이.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한 1, 200억 쌓아 놨다. 이익이 예. 수익을 한 1, 200억을 쌓아 놨다라고 하면 저는 현재 상황에서는 1,억에서 1,00억 사이로 집행할 것 같아요. 아, 아주 보수적이시네요. 네. 1천억에서 1500 사이를 집행을 하면서 시작을 할 거 같고요. 근데 만약에 쌓아놓은게 없다.

37. 그러니까 10%의 버퍼라고 하는데요. 네. 그니까 이제 깨먹더라도 회수를 안 당할 여력을 좀 갖고 시작한다 이야기. 네. 네. 절대 손익이 수익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은 회사에 손질을 끼치면 안 되는게 제일 중요하고 저는 그게 예전에 그 뮤추 펀드 자산운영사에서 펀드 운영 되게 잘했던 펀드 매니저가 오자마자 제가 MDD 맥스 드로우다운을 걸려가지고 대비 최대 하락 그 손실을 그고 월간 손실을 걸려 갖고 운영 못 하는 걸 봤거든요. 제 같이 있던 저랑 같이 일했던 직원인데 왜냐면 얘는 운용사 직원이다 보니까 오자마자 주식을 90%를 채운 거예요.

38. 근데 10% 되돌렸잖아요. 그럼 언제든지 회수당합니다. 회수 그러면은 손실이 걸린단 말이죠. 그래서 결정적으로 일단 그래서 저는 우리 채널의 구독자분들한테도 사실 프라 트레이딩이랑 비슷하니까 자기 돈으로 돈을 벌어야 될 거 어 이거 깨 먹으면 큰일하죠. 네. 그러니까 내우가 린동 주식 비중을 결정할 때 제가 우선적으로 말씀드린 건 뭐냐면 지금까지 쌓아 놓은 손익이 어떻게 되느냐 그게 기본이어야 한다. 이게 명확한 뭐 터틀처럼 명확한 수학 공식 여기까진 필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손익이 쌓여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주식 비중을 결정해야 되고 그래서 만약에 순익이 없다라고 하면 저는 300억 500억 이렇게 시작할 겁니다.

39. 네. 그러면서 그걸 가지고 돈을 좀 쌓아갔을 때 주식 비중을 늘리고 늘리고 늘리고 이렇게 시작을 하고요. 특히 프랍은 제가 누구보다 그 속성을 진짜 잘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여기서 속성은 사람의 속성도 있어요. 근데 아 대부분의 증권사 경영지는 똑같더라고요. 다르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성공에 이제 그 확률이 높은 길을 다 찾다 보니까 비슷해지는게 아니겠냐라고 변호해 봅니다. 그래서 그래서 저는 그것도 증권사에서 되게 중요한 속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 근데 우리 개인 입장에서도 똑같지 뭐. 어. 아 깨먹고 시작하는 사람 걸 누가 그걸 참하네.

40. 네. 내가 정말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깨먹었어. 자측감에 뭐 고통 몸부림 치다가 다 회수해 버리고 그다음에 오는 장을 놓치고 그렇게 되잖아요. 그 맨날 털려서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익은 제가 생각할 때는 쌓가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예를 들어서 1, 20%가 수익이 났다라고 하면 근데 만약에 1, 200억이 수익이 있는 상황이면 저는 시작하자마자 1,억 1,500억 정도로 시작할 것 같아요. 근데 제가 했는데 여기서 한 30억만 더 플러스를 시켰다라고 하면 오히 그때부터 조금 더 증액의 속도를 빠르게음 공격적으로 좀 진행을 시킬 거고요.

41. 제가 다 깨먹어도 마이너스를 안 갈 거니까 그렇게 진행을 하는 거를 늘상 저는 프랍 트레이딩 하면서도 우리 직원들한테도 강조를 했었던 포인트이기도 하고 제가 되게 늘상 강조했던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아유. 음 뭐 완전히 인상적인 이야기로 가시네요. 어 어떤 분이 홍보사님 지금 어떻게 운영하세요? 이렇게 물으시는 분들한테 제가 저는 이야기하자면 국내 주식 리밸런싱을 최대한 좀 자제하고 있는 중인데 그 한도가 엄청 넘쳐가면 저도 결국은 어 좀 어 리밸런싱 그러니까 리밸런싱이 뭐냐면 어 국내 주식 비중 목표 비중이 이제 투자 사분법 기준 25% 정도인데 이게 한 40% 넘어가고 막 그러면

42. 너무 올라가죠. 그러면 이제 자산의 제 포트폴리오가 주식 가격의 변동에 너무 노출되거든요. 그걸 자산 배분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어하기 때문에 리밸런싱 타이밍을 제고 아마 순차적으로 좀 저는 하고 있을 것 같다. 요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에 대한 뷰를 물으시는 분들한테는 좀 저희는 저는 약간 아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담고 더 어 익스포저를 늘려 나가기에는 어 자산 배분가로서는 좀 부담스러운 공간이다. 그리고 새로 돈을 맡으신 분 입장에서는 야 벌어 놓은 거 한 돈 내에서나 좀 나는 어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좀 벌면 더 늘리지 지금은 공격적으로 못 하겠다.

43. 요런 정도의 비로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른다 내린다라는 걸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럴 능력이 없어 가지고요. 아니 저는 그거를 저희 항상 제가 제일 많이 요새 특히나 더 강조하는 거 중에 하난데요.이 주식 투자 결국은 주식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내고 성과를내는게이 지식 혹은 지적 능력서 판가이 나느냐 아니면 태도에서 판음이 나느냐라고 하면 저는 태도에서 판음이 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겸손해야 돼요. 네. 네. 그런 뭐 그런 순간이 아니라 사실 보면 최근에도 가장 많은 분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 주식이 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뭐 이런 주식이란 말이죠.

44. 근데 그 주식들이 듣보잡 주식이 아니잖아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주식이잖아요. 그리고 하루 이틀 얘기했던 것도 아니고 작년부터 계속해서 거론됐던 주식이 그냥 구도주는 여기야. 예. 그럼 결국 핵심은 지금 내가 요번에 이번 장에서 돈을 많이 먹었느냐 아니냐는 그 주식을 지금까지 들고 있느냐 들고 있지 않냐의 싸움인데 그러면 제가 오늘 아침 저 영상에 줬었는데 작년 4월 5월에 하이닉스 어 작년 5월 정도입니다. 작년 하이닉스 30만 원 할 때 내년 상반기에 하이닉스 200만 원 넘어갈 겁니다라고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근데 전부 나는 예측했다고 하는 사람들 천진등.

45. 근데 사실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근데 그걸 예측해야만 200만 원까지 들고 있을까? 또 그거 그거는 아니란 말이죠. 오히려 계산 많이 하고 막 한 사람들은 중간에 다 털렸어요. 팔았다는 뜻이죠. 네. 중간에 다 털렸고 없습니다. 근데 오히려 그냥이 시장 흐름에 맡겨서 왔을 때 오히려 끝까지 들고 있게 되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저처럼 코스피 200을 그냥 갖고 있으면 절반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라서 똑같은 효과를 누릴 텐데 그래서 저는 그런 그니까 그 측면에서이 주식 투자에서 진짜 핵심적인 요소 가장 그래서 저희 채널이 참 성장을 잘 못 해요.

46. 왜냐면 종목 이렇게 탁다닥 찍어주고 이거 목표 얼마 이렇게 말씀드려야 되는데 그 모르죠. 제 맨날 그런 질문 그걸 어떻게 하냐 그거 아는 사람이 어디냐 요렇게 말씀드리고 대신에 그냥 지금이 환경이이 주식한테 좋은 환경이냐 아니냐 이것만 그리고 항상 또 반대로 그러면은 무슨 일이 벌어지면이 논리가 다 깨질까 그렇죠. 이게 핵심입니다. 그거만 이야기하니까 채널이 성장을 안 하는데요. 근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식, 정보 이게 수익률의 끝을 가르지 않습니다. 태도다. 네.이 이 태도가 특히나 주식은 이제이 정도 되면 하이닉스 삼성전기 뭐 삼성전자까지 마찬가지 다른 주식들도 마찬가지인데 지금부터 복리 싸움이거든요.

47. 지금 왜냐면 작년 4, 5월 기준으로 해서 하이닉스 한 여덟 배 그다음에 작년 11월 기준으로 해서 삼성전기 네배 이렇게 올랐단 말이죠. 그럼 지금 10% 오르잖아요. 그럼 작년 12월에 사신 분들은 10% 올 때마다 40%씩 오르게 돼 있거든요. 삼성전기 기준으로는.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복리 싸움인데 그러면이 공면을 내가 갖고 있느냐 갖고 있지 못하냐는 수익률 차에서는 이만큼 차이가 나요. 그렇죠. 하늘과 땅 차이죠. 이게 엣지다. 그리고 그 갖고 있느냐 안 갖고 있느냐를 가르는 건 지식은 아니다. 음. 오늘 뭐 결론인 거 같습니다.

48. 와 오늘 그 우리 김진 작가님 모시고 굉장히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긴 시간 뭐 정말 노하우를 풀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지금 이야기하다 보니까 옛날 생각도 되게 많이 나고 우리 소주잔 하십시오죠. 네. 아 그러요. 예. 결론은 약속을 잡는 것으로 끝난 그런 오늘 방송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뭐 저는음 시장에 대해서 어 명쾌해요. 잘 모르겠다. 그렇다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 때 대비가 돼 있느냐 이런 쪽에 전 주력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우리 김진 작가님하고 되게 잘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종종 시장이 좀 힘들고 좀 미래가 잘 안 보이는 거 같고 약간 겁나고 그럴 때 종종 부를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 이렇게 귀한 말씀해 주신 김진 작가님을 박수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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