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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판타스틱 4 들어왔습니다. 오늘의 김정렬 본부장의 관심 주는 또 어떤 섹터인지 하나씩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은요 김장열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본부장님 또 간밤에 엔비디아가 또 시원하게 반응을 좀 줬는데 오늘 혹시 it 기대해봐도 되나요. 정확히 말하면 엔비디아 테슬라하고 테슬라하고 모도나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낙관하지 말고요 반도체 쪽이 좀 과하게 좀 빠졌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분은 좋은 거죠.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it 관련주를 또 가지고 첫 번째 종목으로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입니다.
지난주에 실적을 발표했던 기억이 나고요 이제 장비주가 그래서 조금 이렇게 반등을 해주면서의 반도체가 반등을 조금 알리는 그런 시그널이 됐던 거 같기도 한데 어떤 기업인가요 아까 빼먹었네 세 개 정도가 아니고 하나도 더 올렸는데 이게 어플라이머치 금요일 날 오르고 실제 발표되고 3%인가 오르고 오늘도 올랐을 거야 아마 그러니까 이틀 연속으로 옳은 걸로 한 7 8% 올랐으니까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사실은 어플라이드 머치얼즈는 우리가 흔히 작년부터 올 사이에 가장 많이 얘기했던 장비 좋아하면은 asma라고 있지 않습니까 노광장비 이거는 광비가 장비가 하나 3000원 이렇게 되는 장비 하는게 아무도 못 만드니까 네덜란드 asm이 완전히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었는데 그 주식이 조금 흐물흐물 아니고 좀 힘을 못 받는 상태인데 꾸준히 주가가 그래도 버티고 올라온 종목은 예전에 asm에 이렇게 몇 년 전에 이렇게 확 올라오기 전까지는 넘버원은 장비 업체에서는 어플라이멀 티셔츠에서 nvd하고 그 다음에 인텔하고 삼성이 있는 거죠.
프라이머 치즈가 사실은 가장 중요한 말이에요. 중국 덕분에 실적 좋았다 중국 덕분에요. 그런데 3분기도 지속될 것이다 가이던스도 좋았어요. 사실 제가 알기로는 미국 당국에서는 중국의 장비 수출하는 걸 많이 제안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래서 표면적으로 말이죠. 이거는 이제 노광장비는 아니고요 이제 증착 장비가 주로 많이 있어요. 증차 얇은 막을 반도체는 입히고 거기다가 화학물질 뭐 가스 이렇게 해가지고 패턴을 형성하는 패턴을 형상하는 노광은 따로 있고 그 패턴을 입히는 화학적인 과정이 이제 증착 공정이거든요. 증착공정 장비 중에서 넘버원이에요.
근데 또 약간 대칭 시각이 있는데 증착 시각인데 요거는 euv 장비처럼 그 중국의 그 판매되는게 금지나 제재가 지금 가해지고 있지가 않아요. 그러면 중국도 지금 투자를 굉장히 갈차게 하고 있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정을 보시면은 그 증착 장비 중에서도 아주 어드밴스드는 아니지만 중국이 좀 뒤져 있잖아요. 레거시 아주 어드밴스하지 않은 공정의 비 메모리 거기는 비메모리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 그 어드밴스드 레거시 그 다음에 파운드리 엄청난 수요로 인해서 실적이 좋았던 거예요. 그렇군요. 그래도 2분기 실적이고 3분기 실적은 또 좋다는 것이 거기 딜의 업체가 있어요.
자 잘못하고 있지만 중국에 중국이었는데 걔네가 또 레거시 공정으로 우리에게 삼성 하이닉스처럼 원 A1 B이 정도는 아니지만은 옛날 공정 가지고 없어요. 다른 좀 그런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라는 회사들이 좀 있거든요. 그 수요가 좀 땡겨지는 거 같아서 3분기 실적도 원래 예상보다 조금 더 나아요. 한마디로 그냥 레거시인 중고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최첨단 후궁정이라 하지 않습니까 tsmc가 캐파가 부족하느니 뭐 하고 한국에도 뭐 장비 업체도 많잖아요. 그게 사실은 완전 후궁정이 아니고 전공주의 많은 장비들을 원형에서 쓰거나 tsb 공정할 때 이렇게 구멍 뚫고 하는 애칭 공정할 때 이게 쓰는 장비들이 과연 메모리가 중심이지만 원래 메모리가 상단에 6:4 정도 있었고 그 다음에 어드밴스 패키징까지 풀체인이 갖고 있어요.
정말 진짜 말 그대로 다 안다고 보면 되는 높아지니까 반도체 소장 트랜지스터의 소재라든지 아니면 그 트랜지스 자체 아니면 소재 자체의 물성이 변하는 그런 트렌드에도 얘네 공정에 여러 가지 스탠다드가 많이 사용돼서 기술적으로는 광범위한 것은 asml을 능가하죠. 그 실적이 잘 나오고 그러니까 주가가 가는 거고 맨 마지막에 나왔지만 이런 그 모든게 갖고 있다는 것이 흔히 얘기하는 hbm 메모리 그다음에 cows 투자 tsmc에 투자하잖아요. 그러면 장비 쓰는 거 tsmc가 장난이 아니니까 그래서 전반적으로 다른 그 장비 업체들하고 차별화가 될 수밖에 없다 지금 제재도 안 받고 있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3분기 실적이 7월까지 실적이 어저께 지난주 금요일에 나온 건데 한마디로 로직 대만 중국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낸드가 부진했습니다만은 그거를 충분히 만회해서 전체적으로 실적이 컨센스보다 한 89% 잘 나왔기 때문에 주가가 금요일 날 오르고 어저께 오른게 딱 그 정도 오른 거니까 괜찮은 과정을 하면 저희가 사실 asml을 바로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장비 자체의 중요도로 따지면 모르겠습니다. asml이 조금 더 위에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광범위한 범용성 이런 것들로 따지면 훨씬 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가 좀 매력적으로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투자 포인트 앞으로 업사이드 어느 정도 보시는 제품 이게 지금 보시면 잠깐 보시면은 과거의 그 포드 앞에 선행 per 보시면은 이게 한 20배 좀 넘어갔거든요. 근데 이게 성장률을 보면은 여기가 딱 맞아요. 그런데 아까 hbm이라든지 어드밴스 패키징으로 들어가는 거 물성이 바뀌면서 얘네들한테 의존할 수밖에 없는이 반도체 업계의 생태계를 봤을 때는 주가가 밀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 속도 측면에서는 글쎄요 다른 종목들 많이 빠졌기 때문에 혼자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당분간은 안정적이야 어저께 제가 말씀드렸을 때 월마트 말씀드리잖아요.
안정적이라고 그렇다고 안정적이라는 숫자가 주가 많이 갔는데 이것이 다른 주식이 5% 할 때 얘네가 20% 간다는 건 아닌데 최소한 아웃풋 한다는 그런 개념을 가야 되는데 어플라이머치에서 절대 주가 올라서 앞으로 올라가는 속도가 폭발적이진 않을 수 있습니다만은 최소한 그 장비 시장 내에서 주식 중에서 언더는 안 할 것 같아요. 이걸 하나 갖고 있어야 돼요 시가총액도 있고 그래서 과거 흐름을 봤을 때는 20배 한 후반까지 한 15%, 20% 정도 20% 가까이 업사이드는 보인다라고 볼 수 있겠고 나중에 실적이 더 나오면 더 없어야 되니까 있겠죠.
그래서 한 20% 정도 업사이를 보시면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어 월마트락 비슷한 느낌으로 장비 업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현재 per이 20배 초반 정도 되는데 20배 후반까지 그러니까 15에서 한 20% 정도의 업사이드를 갖고 있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말씀해 주신 대로 투자 포인트의 가장 뭐 한 단어로 축약하면 안정적인 그런 실적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측면이 될 것 같습니다. 이기실 그대로이어서 국내 주식도 하나 오늘은 준비를 해 주셨어요. 부산 테스나 사실은 맞춰서 말씀하시죠. 아닙니다. 바로 바로 asmr하고 프라임을 돈이 많이 투자하는 거니까 d램하고 랜드 쪽은 투자 안에서 조금 어려움을 바꾸는데 그 전공 중에 한국의 주식들이 전반적으로 별로 아니고 후궁적인 난리를 어드밴스 패키지 쪽에 난리가 쳐서 한미반도체는 예 그거는 굳이 뭐 추가 에디 할 필요 없을 것 같고 하이닉스가 자기가 오늘도 잘 갈 수 있는데 후궁적 서비스하는 업체 좀 말씀 잠깐 들어볼게요 장비를 가지고 우리가 말씀드리면 오죠.
대만의 m과 예를 들어서 그런 회사들은 사실은 장비를 만드는게 아니고 반도체를 가져와서 끝단에서 웨이트가 끝나고 나서 그거를 패키징하는 실제 패키징 서비스 아 그러면 또 장비는 또 다른 데서 사오고 tsmc 비슷한 거죠. tsmc도 장비 만드는게 아니잖아요. 아웃소싱 주는 거잖아요. 그건데 한국에 많은 업체가 있지만 sf의 반도체도 있고 하나 마이크론도 있고 하는데 별로 얘기 안 한 두산 테스트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게요 왜 두산 테슬라를 꼽아 주셨는지 실적 잘 나왔고요 방어적인 면도 있고 하지만 성장 스토리가 남아 있어요. 어 그래요.
근데 이것도 아까 저기 그처럼 주가가 혼자 날라가지 않을 거예요. 근데 시장보다 언더 퍼포먼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떤 거냐 두산 테슬라가 많이 빨리 치료하면 주가는 안전적일 겁니다. 절대 이게 뭐 흔들리진 않을 것 같은데 오늘의 포인트는 삼성에 달려 있어요. 삼성의 파운드리가 잘 된다는 소식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게 성장 스토리거든요. 그러면 이제 두산 테슬라의 속도가 달라지는 삼성 노출도가 좀 높은 편인가요 많이 높죠. 그런데 지금까지 삼성이 그다지 뭐 상반기까지 별로 안 좋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상 테스트는 그 자체적인 실적이 잘 나왔어요.
주가가 굉장히 경고했어요. 그래서 같이 온 거예요. 우리가 잘 안 보듯이 asmr만 광분했지만 사실 오프라이머를 갖추고 올라가듯이 두 선 테슬라가 삼성이 했지만 실질적으로 내재적인 거는 실적도 방어화되고 성장 스토리도 나오고 넘버도 나왔기 때문에 주가는 견주했다 그러니까 sf의 반도체는 좀 반도체 매물이 너무 익스포조에 대해서 안 좋고 하나마이크로는 또 하이닉스에 많이 익스포전되다 보니까 변동성이 많이 큰데 변동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안정적으로 가는 비슷한지만 후궁적 서비스 업체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파운드리가 언젠가 힘을 받는다면은 그 추가적인 힘을 더 받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가져온 거라고 얘기해서 현대차 증권에서 지난 나온게 실적 방어와 성장 스토리를 다 가지고 있는 유효하는 숫자다 매출도 마진도 좋아요. 매출이 한 890억 나는데 yoy로 한 60% 올랐고요 2분기 실적 영업이익도 영업 마진율이 20%로 써 영업이익도 한 70% 줬네요. 단점이 하나 있는데 커버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두산 테스트라고 이게 테스트만 하면 독립적인 회사였는데 더 보수적인 했어요. IR 측면에서는 정보가 많지 않다는 것이 조금 단점이긴 한데 삼성전자 파운드리면 보고 기본 회사를 공부하면 그냥 어느 시점에 들어가든 나눠서 들어가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원래 올해는 삼성이 별로 안 좋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올해는 이익이 성장하지는 못할 것으로 작년에 좋았기 때문에 이렇게 봤는데 지금은 가능성이 보여지고 있다고 보고요 이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d램 낸 대학으로 관계없습니다.
순수하게 비 매물이 파운드리라고 봤습니다. 안정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오늘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도 그렇고 두산 테스나도 그렇고 안정성을 강조를 하셔도 돼요 지금 시기가 뭔가 이렇게 성장이 나오기 보다는 안정성을 계속 추구해야 되는 시기라고 보시는 거예요. 엔비디아가 날아갔잖아요. 이게 정렬 모르는게 있어서 계속 날라간다면은 그쪽에 핫한 종목에 패 이런 쪽이 장비 업체들이 더 가겠죠. 그게 맞죠. 근데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런 정도의 다이렉트 익스포즈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넘버가 잘 나오고 밸류가 있는 회사들이 버텼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의 업사이드는 여기나 거기나 봤을 때 펼쳐가 없어요. 그렇구나 거기만 흥분할게 아닌 거고 거기서 혹시라도 미스가 나거나 아니면 천천히 한번 쉬어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안정적으로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as만 부는게 아니고 프라임을 장비만 보는게 아니고 후공자 서비스인데 삼성한테 우리가 기대를 안 하는 측면이 추가적으로 붙으면 나중에 올라갈 수 있는 안정은 기본이죠. 후추가적으로 붙은 성장 능력이 있는 거죠. 성장군에 있는 거 중에 하나가 또 하나는 이사가 원래 시스템에서 삼성전자의 시모스 이미지 센서 이런 거 하는 걸 이렇게 패키징의 테스트해 주는 거예요.
삼성전자 CS CIS 또 하나 뭐냐면 이게 에이다 수출 전장면 반도체 칩을 테스트하기 시작했어요. 여기 비중이 아직은 크지 않거든요. 한 20% 수준인데 내년에는 많이 상장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그 전장용 반도체 테스트 비중에 대한 의미 이게 테스 마진이 좋습니다. 테스트 마진은 우리 패키징하는 서비스만 지나고 달리 마진이 30%거든요. 그러니까 안정적인 측면과 성장성 두 가지 삼성의 파운드를 테스트의 비중이 20% 올라가면 마진이 더 올라가기 때문에 내년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업사이드를 어떤 포인트에 두고 보느냐 얼마나 더 기대를 하느냐에 좀 차이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제 지금 시점에서 엔비디아를 살 것이냐 amd를 살 것이냐 약간 요런 관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뭐 제대로 해석을 했나요. 어 amd와 엔비디아는 그 같은 개념 경쟁하는 거고 우리가 핫한 AI ai만 보지 말고 또 다른 측면에 다양한 비밀번호가 워낙 많으니까 그렇죠. 삼성전자 비메모리 있는데 넘버가 나오는 숫자 목표주가 에너지 있는데요. 이거는 많지 않다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한 사람이 썼어요. 지금 주가가 얼마인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4만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목표주가 7만 원인데 내년 eps의 per를 15배 적용했거든요.
아 애널리스트가이 목표주가 이렇게 적는 거 쉽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금방 되지는 않은데이 per이 15배 안 싸 보이잖아요. 근데 마진이 20%가 삼성은 왔을 때는 과감한 건데이 정도로 지금 컴퓨존스가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중기적으로 보시고 지금은 들어와서 아무 문제 없어요. 근데 시세를 내는데 뭐 엔비디아 amd처럼 갑자기 20% 올라가고 30% 올라가는게 한 달 이렇게는 안 보신다면 중장이 그러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살펴본 종목은 it 기어 어플라이드 모티리얼즈와 두산 테슬라였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종목 가져다 주실지 기대 많이 하면서 여러분들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제산업용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굿모닝글로벌 오늘 순서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아침 5시 55분에 돌아옵니다. 이어지는 출발 성공 투자 역시 mtm 머니투데이 방송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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