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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첫 거래 1. 오늘 시장 흐름만 놓고 보면 9월에 답답했었던 그 마음이 조금은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이미 9월부터 시장을 주도했었던 반도체 소보장에 오랜만에 제약 바이오까지 가세를 했고요.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은 코스닥으로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10월 시장이 기대감과 함께 우리는 또 공격적으로 투자 전략을 짜야 하는 건지 지금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KR리서치 김 김혜준 대표와 함께하는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먼저 마이크론 실적 리뷰와 함께 시장이 좀 어떻게 평가를 했는지 저희가 정리부터 해 볼까요, 대표님?
어, 기존에 지난 1분기와 2분기의 마이크론 실적은 3월과 6월에 있었죠. 이때 굉장히 호실적이었습니다. 어, 그런데 국내 반도체 투탑은 딱 하루짜리 반등을 보여주고 이후에 조용받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실적 좋았죠. 어, 다만 이제 영업 이익률이 조금 낮아졌다라는 측면에서의 가격은 반응하지 않았어요. 근데이 영업 이익률이 낮아진 것도 이래성 비용, 그러니까 성가급이 나가면서 영업 이익률이 다소 낮아진 형태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마이크론의 실적을 보게 되면 어, 소스였다. 좋았다. 예상한 대료였다. 이런 현상 이런 어, 결과였고요.
어, 반도체 주탑의 오늘 장에서의 반응도는 아침 장초반에서는 말 출발했죠. 그런데 점진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여주면서이 흐름은 저는 추세적으로 흐름이 만들어지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저점 딛고 올라서는이 가격의 수준은 의미가 참 크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음. 10월의 첫 거래일 오늘 모처럼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만편하게 매매를 할 수 있는 시장 흐름이 좀 펼쳐지고 있는 거 같아요. 말씀해 주셨다시피 코스피 지수는 잠깐 이제 하락 전환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했었는데 우후장 들어서 그 흐름이 상당히 강해졌거든요.
이렇게 오늘은 저녁 후강의 흐름이 펼쳐지는 시장 흐름이 나타나는 이유가 뭘까요? 음. 제가 이렇게 풀어 드릴게요. 어, 지금 장이 거래소보다는 코스닥, 투탑보다는 소부장, 대형주보다 중형주가 움직이는 시장에서의 모습이죠. 이유는 키마축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종합 주가 실 거래소 시장을 보게 되면 최근 고점이 9,000포인트 내외이지 않습니까? 지금 7,000포인트 수준 가격 진행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러면 한 20% 정도 수준에 조종이 나온 상태이죠. 반면에 코스닥 같은 경우는 1200포인트에서 지금 800 중반이니까 30% 이상 빠진 상태이거든요.
그러면 거래소와 비등한 수준의 어 주가 수준을 마련하기 위해서 어 대략 한 1,000포인트까지 올라가는 형태의 가격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지금 국내 어 전체 상장 기업의 PBR을 보게 되면 대략 한 2배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대형주는요 2.3배예요. 중형주는요 0.8배입니다. 소형주는 0.4배입니다. 그러면 이게 무슨 의미로서의 어 해석이 가능하냐면 지난 연초부터 5월 6월까지 시장이 올라가는 과정에서 대형주 중심에서의 시장이었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조정 단계를 거치면서 지금 반등 구간에서 흐름이 나오고 있죠.이 이 구간에서는 그동안 못 올랐던 코닥 시장이라든가 중소용주라든가 이런 종목들의 흐름들이 좀 더 강화된 흐름으로 주가 움직임을 어 끌고 가고 있기 때문에 코싹 시장의 강세, 소부장의 강세 그리고 코스닥과 소부장의 강세는 오늘 내일 끝나는 흐름이 아니고요.
어느 정도 키바 주연상에서의 가격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한다면 10월 중순까지는 움직임이 진행되어지 않을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뭐 그 덕분인 건지 오늘 이제 바이오를 필두로 코스닥 시장의 강세 흐름이 좀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많은 분들이 이미 뭐 반도체 소부장은 9월부터 움직여줬고 여기 이제 바이오 가세를 했고 여기에 또 2차 전지까지 붙어 주면 우리가 코스닥 시장에 좀 기댈 만한 요인들이 많아지지 않나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코닥은 좀 긍정적으로 그런 볼 만한 구간인 거예요. 오늘 바이오가 상당히 보폭이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죠.
그간의 움직임을 보면 소부장 중심에서의 시장 모습이 전개가 되었습니다. 코스닥 내에서도네. 어, 한 두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코스닥에서 어, 종목 스펙트럼 시총 10개의 종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소부장이 한네 개, 바이오가 세 개, 2차전지가 두 개, 로봇이 한 개 종목이었어요.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 10개 종목의 시총 상위 종목을 보게 되면 소부장 여섯 개입니다. 그냥 무슨 말이냐면 최근 내에서 소부장 종목들이 강하게 시총이 올라가는 그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에서 모습을 보여줬단 말입니다. 그러면 바이오가 그동안 소외됐었죠. 소해된 섹터의 흐름이 전개되면서 중심으로 올라오는 과정에서의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고 앞서 2차전지 말씀해 주셨죠?
2차전지가 다음 순서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이 로봇입니다. 그런 순차적인 움직임에서 진행이 되어지는 코싹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진행이 되어질 거기 때문에 여기에 맞는 스탠스로의 어 시장 접근도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오늘 이제 갑자기 바이오 쪽으로 수급이 확 들어와서 많은 시장에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는데 뭐 지금 특별한 이슈는 딱히 없어 보여요. 뭐 지표 발표와 함께 뭐 금리 뭐 금리 이제 민감한게 또 바이오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부담이 고점을 찍었다. 뭐 이런 인식이 반영이 되는 건지 아니면 말씀해 주셨다시피 수마가 돌면서 차례가 되니까 이제 올라가는 건지 좀 어떻게 구체적으로 봐야 되나요?
음 우리가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이 빠진다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리고 금리가 인상하게 되면 성장 섹터가 약세를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것은 지금과 다른 장에서의 영향도를 주는 내용입니다.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1%에서 2%로 금리가 움직일 때 성장 섹터에 영향을 주는 겁니다. 왜? 성장 섹터들은 R&D 비용 그러니까 차입을 해서 R& 연구 개발을 많이 하기 때문에이자 비용 부담이 1%에서 2%로 움직이면 두 배가 늘어나기 때문에 부담이 되는 거고요. 4.5%에서 5%로 올라가는 0.5가 정보가 올라갈 때는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어 금리 수준에서의 상승은 바이오섹터 성장 상태 우려가 되는 부분에서의 상황은 아니고요. 최근 국채 금리 상승 또한 우려도의 상승이 아닙니다. 과거 같은 경우는 국채근가 상승하면 주가 빠진다. 금리는 인플레이션이니까. 그런데 최근 나오고 있는 지표들의 내용들을 보게 되면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 시장에서도 GDP 성장률에 대한 우호적인 데이터가 발표했죠. 고용 지표에 대한 우호적인 발표가 있었습니다. 과거에도 99년 2000년 2003년의 흐름을 보게 되면 금리가 올라가고요. 유가가 올라가고요. 주시장이 올라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금리의 상승폭 대비해서 성장률이 더 가파르게 진행이 되어지면 주식 시장은 올라가게 되 있습니다.
지금이 그러한 시장에서의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최근 국제 금리 상승에서의 흐름이 시장에 어 부정적으로 하락 요인으로 작동하기보다는 성장이 더 높기 때문에 주시장은 상승할 여지의 가능성이 굉장히 큰 흐름 내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앞서 우리 바이오섹터에 대해서 제차 말씀해 주시면 어떤 이유로 올라가느냐? 10월에 많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어 리가캠 바이오가 이번에 유럽 종학에서 발표가 예정되 있죠. 그리고 한미학품이 이번 페 국내 출시 허가를 기다리고 있죠. ABL 바이오가 또 여러 임상학회에서 출시되는 내용 데이터를 발표할 시점에서의 스케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0월에는이 바이오에 대한 이슈가 뉴스가 만들어질 상황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뉴스가 나오기 전 단계에서 바이오섹터가 현재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로의 진행이 되어지고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그럼 이제 학회 일정이 10월부터 이제 쭉 4분기까지 많은데 그럼 지금 구간에서 어 솔직히 바이오는 오은 것도 없잖아요. 적극적으로 우리가 담아야 하는 타이밍일까요? 그죠? 어 저는 관심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찬진하 물어볼게요. 우리가 이제 한 달 전에 모더나에 대한 이슈가 시장에서 굉장히 컸던 적이 있었죠.
암 3상항에 대해 의미 있는 데이터가 발표되졌다. 이때 모더나의 주가가 80불 내외에서 한 150불 160불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한 150불 올라갔거든요. 지금 가격이 얼마일 줄 아십니까? 얼마예요? 200불가죠. 예. 네.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장에 부각이 되고 있지 않지만 조용하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미국에서는이 바이오 신규 암과 관련된 내용들의 종목들이 강하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우리 시장에서도 이러한 맥락에서의 주가 반응도가 앞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바이오는 이제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세요.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면 지금 팔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공격적인 투자자라고 하신다라면 지금 이제 막 시작점에서 털어오하는 형태에서의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에 내가 바이오섹터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이다. 그러면 조금씩 더 사봐도 되는 구간에서의 흐름이 아닐까 긍정적으로 판단하면서 바이오섹터 10월장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주가의 패턴이 보여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종목으로 조금 압축해서 소개해 주실 수는 있어요. 뭐 비만 치료제 쪽에서 고르자 아니면은 뭐 말씀해 주셨다시피 뭐 임상 이벤트가 뭐 뚜렷한 종목을 보자 뭐 요런 조건들이 있을 것 같은데 어 저 개인적으로 판단하실 때는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비만 치료제 관련해서 국내 심판이 이제 대기하고 있는 한미약품의 에페라는 상품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한미약품이 2000년 초반이죠. 이때도 마찬가지고 그 마찬가지로 이런 카피학을 통해서 주가가 10배가 올라간 적이 있어요. 굉장히 이쪽에 사업 부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미학 같은 종목에 대해서는 현시점에서 또 관심도 가지고 가면서 어 접근이 가능하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이 지금 시장에 좀 주도 섹터인게 명확해 보이는데 빠른 수남매 흐름과 함께 지금 뭐 전공정, 오사트를 포함한 후공정, 기판 여기에 이제 최근에 소재까지 다 가고 있습니다. 지금 전자닉스 반도체 소부장 이렇게 양분에서 본다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해 보여요?
지금은 소부장이고요. 소부장이 이번 주, 다음 주, 10월 중순까지 움직임을 지배하면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다 이유가 몇 가지 있죠? 네. 방금 전에 소재 얘기를 말씀해 주셨지 않습니까? 원래 소재가 반도체 업항이 본격적으로 개선되어지는 시즌이냐 아니면 잘 안 움직입니다. 최근에 소재주들로 움직이고 있죠. 한속 케미칼 비롯해서 저점에 30% 정도 올라가고 있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러 가지 반도체 업항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있겠으나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내년 상반기 1, 2, 3월 중에 어 하이닉스의 용인 펩이 [목을 가다듬음] 하나 가동이 됩니다.
여기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늘어날 겁니다. 지금 하이닉스가 기 어 기 공장에 아 2,000 공장이죠. 이천공장에 패을 세 개 운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용인 쪽에 패을 하나 가동을 한다라면 한 2, 30% 물량이 추가 물량이 생긴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신규 물량이 발생할 때 우리가 이제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소재가 먼저 반응합니다. 1차 공정에서의 그 소재 부분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정공정 장비주들이 움직이고요. 후공정 장비들을 움직입니다. 여기에 이제 소재가 움직였다는 것은 반도체 소부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방향성을 바꿨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추가 상승 여력 저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가격은 최근 대비해서 조금 올라와 있습니다.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했죠. 올 상반기에 반도체 포보. 반도체가 없으면 시장에서 소외되는 느낌에서의 상황들을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저는 지금 10전도 반도체에 대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해 본다면 늦지 않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관심도를 가지고 접근하셔야 될 것 같고요. 나는 대용주가 좋다. 투탑이 좋다라고 하면 10월 중반 이후에 상승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판단해서 접근하시면 될 것 같고 단기 시세 대응에 대한 전략적 접근으로 판단하신다라면 현재 시점에서는 소부장에 대한 투자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10월 중반 이전까지는 반도체 소부장이 더 활약을 할 거고 10월 중반 이후로는 대용주 전자닉스를 보자라는 말씀이신 거 같은데 그러면 그때 전자닉스가 가게 되는 원동력 모멘텀은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지금 얘기가 시장에서 나오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HBM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가 많이 경험하시지만 과거에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되었던 재료 가치가 재상승 시점에서 부각이 되면서 고점을 돌파하지 못합니다. 기존에 한번 사용됐던 재료는 2차 상승에서는 재료 가치로서 역할을 못 합니다. 새로운 재료 가치가 부각이 돼야 되거든요.
많습니다. 삼성전자는요. 바운드리에 대한 개선이 있죠. 지금 TSMC가 전체 시장에서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2위이지만 7%인데 이게 적자도 개선되고 포지션도 늘어나고 삼성자 이익 규모를 늘려가게 된다면 삼성 당연히 올라가야 되는 고점을 돌파야 되는 모멘텀이 될 수 있고요. 여기에 AP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의 영향을 또 강화시킨다라면 상승할 수 있는 여지에서의 상황이 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아까 말씀드렸던 용인 쪽에 펩 가동 얘기가 있고요. 최근 하이닉스 보폭을 보게 되면 얼마 전에 TSMC 그 기술 발표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었죠.
랜드 쪽 강화하겠다. 그리고 최근에 321단 메모리 반도체 그 랜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서 양산하고 납품하는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어. 이러한 내용들의 기사들이 어 10월 중순 이외 11월에 부각이 되고 이런 내용들에 의해서 주가가 움직일 때는 다시 탄력을 받으면서 주가가 강하게 상방으로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료 가치는 현재 풍부하게 현재 상존에 있습니다. 다만 이게 부각되는 시점이 10월 중반 이후에 이러한 내용들의 형태가 부각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10월 중반 이후에 실적 발표하고요. 실적의 디테일한 내용들 세부 내용이 나왔을 때 바운드리가 좋아졌는지 랜드 쪽에 실적이 나오고 있는지 요런 부분에 해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제 전자닉세 하방을 지지해 준 어찌 보면 그 재료는 이제 자사주 매입이었잖아요. 이번 주 내로 이제 모두 다 완료가 될 것이다. 뭐 이런 분석들이 많은데 완료된 이후에는 좀 어떻게 우리가 흐름을 예상해 볼 수 있어요? 우리가 항상 대기 매수세가 없어지면 주가 하락할 거라고 많이 생각들을 하십니다. 지금 마이크로 실적도 그렇고요. 삼성전자 예상 실적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가 긍정적으로 바라보듯이 빠지면 사겠다는 사람 더 많습니다. 주가 빠져 봐라. 삼성자 25만 원 와 봐라. 하이닉스 130만 원 나오면 내가 무조건 자겠다. 지금은 하방 경지에 강화된 가격 수준에서의 심리적인 부분이 강화돼 있습니다.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올라가는 타이밍에서의 시기만 조절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 자사주 매입 한 40조 되죠. 40조 부분이 충분히 소진이 되었다라고 판단됩니다. 시장에서 삼성 하이스트 하루 1 거래 대금이 20조입니다. 그래서 아주 큰 물량은 아니고요. 어 소진이 되어지더라도 주가가 우리가 걱정하는 것처럼 크게 하락하는 가격으로 진행하는 형태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하방이 워낙 탄탄하게 받쳐 주고 있기 때문에 시기만 조절하는 타이밍에서의 주가 움직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음. 오늘도 이제 코스피를 보면은 약간 수급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기관 쪽에선 들어오고는 있지만 이게 기타 법인으로 자사주 매입으로 찍히고 있고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은 오늘 코스닥 쪽으로 좀 집중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거래 대금이 최근 급감하면서 시장이 뭔가 유동성이 축소가 되고 분위기가 활발하지 않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는데 어 수급을 부를 만한 조건은 뭐가 더 필요할까요? 시장에서 위안하죠. 외국인이 파는 이유가 네. 한국의 경제 성장 전망이라든가 삼성전자나 반도체에 대한 업항에 불안으로 파는게 아닙니다.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요. 특정 종목에 대한 비전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내 포트에 있는 바스켓에 있는 포지션에 대해서 포트를 조종하면서 매매를 하거든요.
그러면 MSCI 지수상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이 19.6%입니다. 기존에 19.6%의 마스켓에 담겨져 있는 한국 주식의 상품이 최근 원화 절상이 되었죠.이 이 원화 절상이 되어진 내용은 위하나의 그 강세로의 원화가 동반 하락하는 형태의 모습들이 진행되었다라고 합니다. 물론 수출이 잘 되어서 내려간 이유도 있겠지만 그러면 달러로 가지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는 이게 확장적으로 늘어나 버린 거거든요. 자산 가치가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거에 국민 연금이 어 주가가 올라가면서 국내 투자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리밸런싱을 한다는 매도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 한국 시장에 대한 이와 똑같은 형태로의 진행의 매도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이 외국인의 매도에 대해서는 우려할 바가 없다라는 것이 공격적으로 지수를 끌어내리면서 매도가 아니고요. 올라올 때마다 매도를 하는 것이고 위하 형태의 가격 수준이 현재 저점 찍고 반등 흐름이 진행되어질 찬스의 흐름의 모습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면 저가 판단할 때는 이번 주 후반 다음 주에는 외국인이 매수로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타이밍에서 시점이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도 최근 나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우려로의 접근에 대해서 판단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 그리고 섹터 얘기를 하나 더 해 볼게요. 지금까지는 이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여기 이제 오늘 강한 제약 바이오를 얘기했는데 오늘 수출 데이터를 보니까 이제 화장품 쪽은 여전히 어, 신고가를 좀 경신했더라고요. 수출이 너무나도 잘 되고 있는데 최근에 주가는 또 주춤한 상황이어서 지금 반도체 뭐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주들한테 다시 묻히는 건지 흐름이 좀 궁금해서요. 하나의 업종이 어떤 시장에서 꽃을 피우고 전체적으로는 대장주가 가야 됩니다. 우리가 최근에 화장품제 대표라고 볼 수 있는 코스맥스라든가 아무래 퍼스픽의 주가를 최근 상황에서의 흐름들 보게 되면 한 달 동안의 흐름에서 옆으로 쭉 기고 있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죠.
물론 부분적으로 작은 종목들은 약진하는 형태 주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 근데 전체적으로 붐업이 되기 위해서는 코스맥스나 아모레퍼스비나 큰 종목들의 주가 움직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아직은 기간적인 형태입니다. 수도 잘되고 있고 기업 구조도 괜찮지 않고 앞으로 전망치도 좋습니다. 그러면 딱 보고 있다가 큰 주식들이 방향 전환을 딱 나타날 때 화장품주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라고 해석이 되면서 저는 조만간에 있어서 화장품주들도 한번 움직일 만한 타이밍에서 시점이 왔기 때문에 관심도 가지면서 지켜봐야 되다이 생각합니다.
네. 지금 뭐 주춤한다고 해서 반드시 이제 우리가 어네 버려야 할 카드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요. 화장품까지 같이 체크를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10월 시장 출발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늘 뭐 상당히 강한 흐름이 펼쳐지고 있는데 10월 시장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할 것들 그리고 거기에 맞는 전략 어떤게 있을까요?음 음, 실적이 가장 중요한 데이터로서 확인해야 될 부분이고요. 어, 제가 따란 얘기를 하나 말씀드리면 8월 장은요. 지난 10년간에 과거 데이터에서 일곱 번 하락 월이 있었습니다. 9월 장은요 번 하락 월이 있었고요.
10월 장은 다섯 번 하락월이 있었습니다. 긍정적이었습니다. 11월 12월은 더 좋아집니다. 그래서 출발부터가 오늘장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는데요. 이번 10월 달 앞으로 전망 흐름에 있어서 앞으로 좋아진다라는 판단으로의 저는 개인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죠. 우리가 갈까 말까, 살까 말까 할 때는 가거나 사라고 했습니다. 상대적 상실감이 뭔가 행동을 하고 나서 어 후회하는 것이 상실감이 작다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주식을 살까 해야 될 때가 아닐까라고 판단해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13조를 매도했습니다.
매도되어진 현금 자산이 어느 정도 있다라고 가정을 해서이 판단되어진 현금 자산을 지금쯤에 투여를 해 볼 만한 시기가 아닐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뭔가 10월에는 좀 우리가 공격적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에 가담해야 하는 구간이다라고 얘기를 해 주시는 거 같아서 거기에 맞는 전략들 여러분들 개별적으로 잘 한번 점검하고 수정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장 얘기까지 듣도록 하겠고요. 오늘은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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