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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기대감 꺼진 금리인하, 2분기 주목할 증시 이슈는? / 김상훈 KB증권 리서치센터장

매일경제TV · 2024-04-15 · 유튜브 시청 34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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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담대한 투자의 첫 시간에는 어떤 분을 모실까 고민이 좀 많았습니다. 바아로 2분기에는 인플레이션 그 2면에는 금리가 자리하고 있겠죠. 저 개인적으로 금리 그러면 2분이 꼭 떠오르고 합니다. KB 증권을 이끌고 계시는 김상훈 센터장입니다. 미원이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네 개편 첫날인데 또 바쁘신데 이렇게 보시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금리 나인데네 연초만 하더라도 인하는 좀 빨리 올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인하는 자칫 물 건너 같다는 얘기도 있는 거 같아요.

한국은행 총재도 인하 시점에 대해서 다양한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금리는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네 말씀하신 것처럼 어 말 연초만 하더라도 어 올해 연준 기준으로 어 뭐 한 여섯 차례 정도 인나가 시장에서 이제 좀 기대가 됐었고요 어 그렇게 하려면은 한 3월 정도부터는 이날를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어 하지만은 지금 이제 점차 그 인하 시작도 뭐 여름 정도로 이렇게 조금 지원이 되고 어 그러다 보니까 어 점도표 등에서도 올해 인하 횟수도 3회 정도로 이제 줄어들었습니다. 어 연주 3회 정도면은 사실 한국은행 입장에서 꼭 연준을 뭐 따라가야 되는 건 아니지만 어 저희는 연준보다 먼저 그리고 어 좀 더 빨리 많이 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렇다면은 한국은행은 한 두 차례 정도 어 예상이 되고 있는데 어 최근에 이제 물가나 경기 지표 어 그리고 어 주말 사이에 이제 그 이란과 이스라엘의 분쟁 이런 부분들이 어 인하 기대를 점점 더 늦추고 어 횟수도 줄어들게 하는 방향으로 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네 위원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미국이 한 세 번 하면 한국은 그보다 좀 적겠죠.

일상 그래 왔으니까 그런데 시장의 관심은 혹시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하나이 먼저 하는 거에 따라서 뭐 환율도 움직일 테고 금리도 움직일 테고 많은 것들이 움직이니까요. KB 증권은 어떻게 보 보고 계세요.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는 할 수 있을까요. 예 저희는 앞서 말씀드린 연준이 한 여섯 차례 할 때도 그보다는 조금 적게 하지 않 않을까라고 예상 을 이제 했고요 어 그렇다면은 이제 특히 한국 같은 경우는 어 연준보다 어 빨리 많이 하기는 쉽지 않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 금리를 인상할 때는 한국은행이 어 연준보다 먼저 했었습니다.

어 그때도 뭐 먼저 할 수 있을까 뭐 여러 가지 특히 환율이나 이런 이슈에서 좀 의견들도 있었지만은 어 한국은행의 이제 그 목표가 두 가지죠. 물가 안전과 금융 안정인 어 금융안정 측면에서 한국이 이제 다른 나라하고 가장 다른 이슈 중에 하나가 이제 가게 부채입니다. 근데 가게 부채가 이제 좀 비중이 높다 보니까 한국은행이 먼저 올려서 어 부채를 조금 증가를 억제하려고 했고요 반면에 이제 그 인상할 때도 이제 지금 보면은 연준보다 인상 폭은 적죠. 이제 보면은 예 왜냐하면 또 너무 연주만큼 올렸다가는 금융 안정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적게 올렸습니다.

근데 내릴 때도 먼저 내리면은 차치 이제 가게 부채나 이런 금융 안정이 또 좀 불안을해질 수 있고 어 한국 은행에서도 이제 이런 부분이 자극되는 거 원치 않는다라고 얘기했고 또 하나는 어 최근에 또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환율입니다. 사실 뭐 통화정책과 환율이 항상 기계적인 공식이 있는 건 아니지만은 어 지금처럼 원화가 주요국 통화 중에서 약세를 보이는데 어 자칫 인하를 먼저 했다가 어 원화가 더 약세로 될 수 있고 어 이렇게 되면은 수입 물가 상승을 자극하고 또 인플레이션 악순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 저희는 어 한은이 연준보다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인하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한국은행이 미국의 중앙 은행보다 더 빨리 하기에는 쉽지 않다 뭐 그럴 수 있죠. 자 오늘 연히 환율이네 달러 환율이 1380원 넘어섰습니다. 예 이러다가는 1400원을 육박할 텐데 복귀해 보면 2022년 한 10월 쯤인가요 그때 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었었는데 맞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좀 다른 건 달러 인덱스가 수준이 좀 달라요 그때는 한 109 110이 있다가 지금은 105 자 이렇게 달러 인덱스 자체 는 내려왔는데 우리 달러 환율이 이렇게 올라간 상황 더 나가서 1원까지 도대체 언제쯤 우리가 바라볼 수 있을까 어떻게 보세요.

예 어 기술적으로 봤을 때 예 환율을 이제 어 1300 한 60원 70원 위로 그 소위 말하는 그 약간 이렇게 좀 뚫려 있다라고 하죠. 기술적 분석에서 맞습니다네 그런 것도 사실입니다. 보면은 예 어 딱히 이제 소위 저항이 될 만한 레벨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보통은 시장에서 어 빅 피라고 부르는 이제 뭐 큰 단위 100단위 10단위 50단위 위주로 이제 전망을 하다 보니까 어이 와중에 이제 그 주말에 그 중동에 이제 분쟁이 생기니까 어이는 달러의 강세 그리고 다른 통화의 약세를 더 심화시켜서 1400원 갈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의견들이 있고 저희도 뭐 앞서 말씀드린 기술적이 이런 거 봤을 때 일단 그 정도까지는 조금 열어 놓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이제 쉽고요 달러 인덱스 말씀해 주셨는데 예 저희도 그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과거 달러 인덱스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하고 뭐 이건 역시 이제 뭐 공식적으로 움직이 되는 거 아니지만 최근이 특히 원화가 좀 더 약한 부분이 있는데요. 어 지금 그 지난해 정도 그니까이 말씀해 주신 그 달러 인덱스 고점 그다음 고점 정도로 가게 되면은 어 달러 원은 1400 한 10원 20원 아지도 어 갈 수가 이제 그 단순히 계산해 보면 갈 수가 있을 것 같고 어쨌든 지금 원화가 이렇게 주요 통화중에 약세 이유가 어 예전하고 달라 부분이 이제 환율을 여러 가지 요인이 결정하겠지만 경기 펀더멘탈 어 수출은 그래도 조금은 개선을 보이고 어 수지도 흑자가 조금 되고 있고 사실 이러면은 워낙의 강세 요인이죠.

그런데 그 힘보다는 예 그 부분이 강세로 만드는 힘도 있지만 그 부분보다는 또 다른 요인들이 원화를 상대적으로 약하게 만들고 있고 또 그중에 하나는 어 소위 이제 그 해외 투자가 많아지면서 해외로 나가는 이제 그 자금 플로우 측면에서는 어 또 좀 원화를 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지금은 펀더멘탈 쪽보다 조금 더 큰 부분도 영향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어쨌든 한국에서 달러 환율이 지금 원화가 약하다는 것은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부정적인 부분도 있죠. 근데 말씀주셨던 것처럼 우리 주식 시장 관점에서 보면 어쨌든 원화가 약하면 수출 기업들의 최산성 대한 기대도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런 연장 선상에서 최근 달러 환율이 14400원 대를 육박하는데 외국인들의 생각은 좀 다른가 봐요 계속해서 국내 주식에 대한 러브 커를 좀 보내고 있는데 이것도 좀 미래적인 현상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예전에는 그 외국인들의 이제 아까 말씀드린 국내에서 해외로 투자하면서 나가는 플로우 작은 플 플로우도 있고 반대로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면서 예 플로우도 있고 또 어느 쪽이 영향이 더 크냐가 수급 측면에서 환율의 영향을 미치는데요. 어 외국인들이 일단 올해 이제 올해를 놓고 봤을 때 국내 주식 시장에 어 좀 연초에 많이 들어온 것은 소위 그 밸류 프로그램 기대라는 부분도 좀 있었던 거 같고요 어 최근에 많이 들어오는 부분은 어 사실 그 펀더멘탈이 이런 쪽 그 또 있겠지만은 어 또 기업들의 이제 그 실적이나 이런 쪽을 놓고 봤을 때 뭐 그래도 해외에서는 한국하면 it 예 그리고 어쨌든 it 수출이 어 개선을 보이는 방향은 이제 맞으니까요.

그래서 어 그 한국 이제 경제와 시장에서 어 그쪽이 소 이제 반도체도 반도체 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까 어 그쪽에 대한 개선 기대가 외국인들의 또 그쪽 그 관련 업종으로 어 자금 유입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 보여집니다네 외국인들은 우리 원화 약세다는 it 기업의 중심으로 있는 한국의 수출주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높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자 물가 얘기 좀 해 볼까요음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예상보다 낮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행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생산자 물가 상승률이 좀 낮아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시차를 갖고 생산자 물가가 낮아지면 소비자 물가도 낮아지니까 괜찮지 않나라는 시각도 있는데 이거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미국 기준으로 보면은 예 어이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적용이 되는 부분이 있고 좀 달라지 다른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어 생산자 물가가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적으로 조금 선행성을 띄고 있고 어 몇 달에 시차를 두고 이제 소비자 물가에 전의가 되는데 어 최근에 이제 미국 그 소비자 물가가 덜 떨어지는 거를 이렇게 항목별로 분석을 해서 보면은 어 임대료라도 이제 이런 헬스케어 이런 부분이 이제 좀 덜 떨어지는게 있죠. 이제 보면 예 근데 아시다시피 이거는 생산자 물가에 영향이 크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죠. 이제 보면 예 그리고 어 그 지금 생산자 물가에 또 영향을 많이 미치는게 아무래도 에너지나 유가일 텐데 이제 지금 유가가 좀 오르고 있지 않습 예 그래서 이게 한두 달 후에 뭐 생산자 물가를 높이고 이게 또 전의가 되면은 한두 달 후에 어 시차를 두고 또 소비자 물가를 뭐 내려가지는 못하게 좀 할 수 있는 하방을 막는 요인으로 이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그래서 시장에서는 지금 이런 부분이 이제 금리 인화를 좀 더 지연시키거나 아니면 이제 뭐 횟수가 줄어들다이 이러면 못하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센터장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하다 하락을 좀 지지하고 있는게 임대료 상승인 이것은 생산자 물가에는 사실 비중이 좀 약하고요 생산자 물가는 원자재 가격에 매우 민감한데 최근에 중동 학발 리스크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니까 이마저도 물가는 여전히 상승압력이 높다라는 말씀이신데 자 그렇다면 뭐 저희가 주기적으로 모실 겁니다.

그래서 부담을 느끼실 필요는 없는데 미국이 미국 연준 자 6월 달이야 뭐 9월 달이 얘가 많습니다. cm 선물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뒤로 밀리는 거 같고요 확률 자체가 어떻게 보세요. 언제 시작할까요. 어 조금 기술적인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6월에 인화를 하려면은 그 5월 FMC 그래도 어느 정도 시그널을 주지 않을까라고 시장 생각할 수 있겠죠. 그런데 5월 FMC 5월 미국 고용지표 나오기 전에 발표가 됩니다. 5월 1일 네네 근데 아시다시피 직전에 발표된 고용 지표는 또 서프라이즈 굉장히 좋았죠. 금리를 내리기에는 사실 조금 어 무한할 정도로의 고용이 괜찮았고 어 그리고 이후에 물가은 내려가는게 좀 막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5월 FMC 연준이 이제 금리 나를 어느 정도 시그널을 주려면 그 사이 지금부터 해가지고 5월 1일까지 뭔가가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예 좀 안 좋은 일이 생겨야지 될 거 같은데 지금 현재로 봐서는 뭐 그럴 가능성이 많지 않다 보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6월에 인하를 할 확률이 좀 많이 줄어드는게 아닌가 싶고요 어 지난 FMC 한번 복기를 해 보면은 물 FMC 어 아시다시피 점도표 하단이 다 높아졌죠. 이제 보면은 예 내년부터 장기 중립 금리까지 하단이 다 높아졌고 어 연준의 경제 전망은 상당히 많이 상향이 됐습니다. 경제랑 물가 전막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좀 호기시 한데 어 파월 의장이 그 물가보다 고용을 중시하겠다는 시장은에 그래도 금리도 내려가고 금융시장에는 조금 안 돌아 있죠.

아마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금리를 인상할 때 조금 늦게 했다라는 비판들이 있다 보니까 예 파울 회장 말대로 예상치 못한 고용 위추 그러니까 경기가 나빠지는데 이번에 또 인하가 늦었다라고 비판을 받을 수 있어서 약간의 보성 으로 이렇게 언급을 한 거 같아요. 그런데 어금 지표들이 이제 그 그걸 바쳐주지 않는 상황이고 어 그리고 이제 그 9월에 인하를 이제 그렇게 되면 사실 뭐 9월 인하 쪽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고요 근데 또 하나 변수는 11월에 미국 대선이 있죠. 뭐 중앙은행이 항상 정치적으로 중립이 있지만은 어 시장은 속성상 뭐 이전처럼이나 기대도 좀 많이 했다가 줄었다가 또 이게 정치적 이벤트 뭔가 연결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인해서 변동성 좀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음 글쎄요 제가 좀 짓구은 질문을 하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은행은 중립적인 스탠스를 보이는 기구이고 일상 그래 왔습니다. 하지만 유독 올해 하반기는 특히 미국 얘기입니다. 중립성을 지키기에는 상당히 어려울 거다라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있고 또한 연준 의장인 파월의장 행보 자체도 그럴 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립성을 지킨다면 원칙대로 해야 될 텐데 중립성이 다소 조금 결여된다면 기준 금리 인하를 말씀드렸던 뭐 보험성 이라든지 아니면 이례적으로 인하를 단행할 것 같은데 중립적인 판단과 인하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하세요. 어 이건 그 올해 초에도 이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제 지지율이 올라오면서 어 저희도 뭐 자료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요 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이제 예전 같으면은 뭐 중앙은행은 중립적이라는 이제 전제가 좀 클 텐데 어 어 지난 이제 그 트럼프 행정부와 그때 이제 임명된 파월 의장의 어 뭐랄까 그때도 이제 이런 이슈들이 좀 있다 보니까 예 어 그때 이제 시장 변동성이 상당히 컸었죠.

그리고 그때 어 트럼프 이제 전 대통령이 옐런 의장에서 파울 이장으로 조 빨리 교체를 하고 어 근데 파울 2장이 그때 예상보다 금리를 좀 더 올리니까 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제 뭐 해임 이야기 건의도 나오고 그리고 또 보성가 다 됐었죠. 예 2019년에 들어가서요 그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이제 중앙은행이나 정부 입장은 중립이라고 시장 그걸 바라보는 시장 입장에서는 어 뭔가가 있을 수 있다라고 좀 기대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면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지난 2019년부터 주마등처럼 쭉 히스토리를 역사를 말씀 주셨는데 어쨌든 시장은 기준금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 여전히 높은 확률로 배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채권을 여의도에서 한 20년 넘게 쭉 보셔 요 특히 2분기가 상당히 중요했던 거 같습니다. 경험적으로 보면 자 2분기 막 시작했는데 우리가 주요하게 봐야 될 이벤트들이 따에 어떤게 있을까요. 예 뭐 지정학적 리스크나 이런 것도 있는데 역시 제일 중요한 거는 중앙은행의 피벗이 언제일 거냐 일 것 같습니다. 어 사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많은 기대들이 형성됐다 지난해도 그랬었죠. 좀 형성됐다 2분기 특히 3분기 가서 아닌가 보다 라면서 금융시장의 주식 채권 가격들이 다 좀 많이 하락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 이화를 하더라도 근데 이건 좀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이화를 시작을 하게 되면 시 시작이 가셔야 되면은 시장은 또 어 그다음에 관심은 몇 번 내리느냐 연속 내리 이나냐 아니냐로 갈 것 같은데 저희는 확실히 이게 예전보다는 소위 이제 중 물가 중금리 시대이기 때문에 팬데믹 이전처럼 막 그렇게 연속으로 많이 나할 것 같지 않습니다. 이제 보면 그러면 그런 부분도 어 주가나 금리에 반영되는 거를 한번 좀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2분기에는 는 기준 금리 인하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 과거 같으면 한번 인하하면 계속해서 인하를 연서 했다면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나를 하더라도 그 폭에 대해서 아니면 그 시기에 대해서는 다소 좀 지연될 거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음 2분기 이런 이벤트들을 앞두고 그럼 우리 주식 시장으로 한번 시선을 모아 보겠습니다. 관련 업종이 있다면 주목할 업종이 있다면 어떤게 KB 증권은 어떤 업종을 주목하자고 2분기를 보고 계십니까네 어 기본적으로 저희는 글로벌 증시에서는 어 그래도 이제 소위 말하는 성장주가 어 단기적으로 조정은 거칠 수 있겠지만은 조금 중기적인 시각에서 봐서는 어 금리의 영향을 덜 받는 금리가 내려가면 일반적으로 성장 무조건 좋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어 실적이나 이런게 받침이 돼 주는 이제 성장주 중심으로 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국내 정시 같은 경우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실적이 그래도 운드 기대가 있고 이미지 그런 가시화가 조금 보이는 쪽이 어 그래도 어 it 반도체 이런 쪽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이 어 경기 민감주 아고 하죠.

이제 보면은 뭐 이계 업종이나 예 화학 뭐 그런 쪽의 일부 업종들 그런 쪽이 어 그래도 상대적으로 어 뭐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하방이 조금 더 이제 지지되고 상승할 때는 조금 더 탄력이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네 실적 턴어라운드 it 반도체와 또 경기 민간 업종을 말씀해주셨는데 자 위원님 가시기 전에 사실 주식 시장 방송이지만 요즘에 채권의 큰 손들이 주식시장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 같습니다. 우리 채권 시장에 이런 영어가 있잖아요. 밀리면 사라 밀사 여전히 유효합니까 그래서 이거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 금리 인화를 하면은 연속적으로 많이 할테니까 특히 만기가 긴 장기물 채권을 투자를 하면은 자본 차익이 많이 나겠지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부분이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는 것과 투자 채권 투자에서 이제 자본 차액이 나 수도 있지만 그 부분은 약간의 보너스 같은 개념이고 기본적으로는 어 높은이자 쿠폰을 취하는 것이 채권 투자의 조금 기본이라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네 채권 투자의 기본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kb 증권 김상훈 센터 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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