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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많은 뉴스와 이슈 가운데 옥석가리가 항상 필요하죠. 차용주의 옥석 가리기 MTN 차용주 전문의와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 주제는 무엇일지 보고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 6만 업종은 무엇일까 상당히 관심갑니다. 오늘 일단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이 발표가 됐잖아요. 실적 스타트를 끊었는데 평가 좀 해주십시오 매우 마팅으로서 역할을 잘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실적 시즌이 항상 동일하게 보셔서는 조금 안 된다는 것들이 뭐냐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좀 봐야 되겠죠. 지금 날씨가 무덥죠.
지금 정도 상태에서 약간의 선풍기 바람이라도 온다면 굉장히 시원하겠죠. 하지만 한겨울의 선풍기를 튼다 이거는 또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요. 상황을 좀 보셔야 되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일단 영업이익이 6천억이 나왔다는 거죠. 이게 어느 수준이냐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증권사에서는 대략 한 7천억 정도 9천억까지 이제 어 그 시간을 이제 한 증권사가 있었고 하다는 마이너스 8천억이었습니다.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었죠. 그런데 거의 이제 상단에 붙은 그런 실적이 나왔습니다. 물론 한 줄짜리 실적이기 때문에 이게 메모리 제거가 줄었는지 아니면 휴대폰이 잘 팔렸는지 우리가 단정하기는 어렵겠죠.
하지만 지금 주변 상황들을 놓고 본다면 휴대폰은 조금 오히려 1분기 실적을 이끌었었던 부분보다는 못 했을 것으로 보고 있고 5월 산업 동향을 보면 메모리 재고가 줄어든 것들이 보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제 메모리 사이클이 드디어 바닥을 찍었지 않겠는가이 부분에 대한 시장의 비유가 확인된 것들이 아니겠는가 이런 모습들을 우리가 미루어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제 중요한 것은 이제 바닥을 찍고 이제부터 시작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영업이익의 긍정적인 부분들이 3분기부터는 메모리 제거가 급속도로 줄어들 걸로 증권가들이 보고 있었고이 뷰는 당장 생긴게 아니라 작년 연말부터 생겼던 뷰거든요.
그리고 이제 경기가 돌아서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면 삼성전자는 이제 실적으로는 바닥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여기에 이제 최근에 우리가 삼성전자를 바라봤었던 것들은 기존의 메모리에 대한 부담도 있긴 했습니다만 미래의 먹거리인 hbm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우리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까 더군다나 이제 삼성전자가 hbm 라인을 증설한다라는 신설 증설한다라는 거고 마이크론이 tsmc의 주던 물량들을 삼성전자에 줄 것에 대해서 협상이 들어간다는 것이 지난주 이번 주 초에 이제 나왔었던 뉴스죠.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기존에 이제 우리가 좀 상당히 삼성제 실적을 갉아먹었었던 재고가 소진되는 과정이고 또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향후 실적 면에 있어서는 삼성전자는 어두운 터널을 거의 통과하는 과정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사실 삼성전자가 실적이 반도체 업체들 본격적으로 좋아지는 건 3분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오늘 실적으로 사람 보면 선방을 했는데 주가는 2% 하락입니다. 물론요 영양만 있는 건 아니고 중국의 반도체 소재 규제라든지 미중관계 필라델피아 반도체 이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주가는 좀 약세입니다. 어 예 생각보다 나쁘게 좀 큽니다. 이제 뭐 두 가지 측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제가 조금 전에 실적 리뷰를 해드렸던 것들은 이미 저희가 이제 2분기 내내 삼성전자 올라갈 때마다 이런 이유로 올라갑니다. 이러한 이유로 올라갑니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영됐다는 거죠. 여러분들 이제 실적이 나오는데 주가가 왜 떨어져 실적 볼 필요 없어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저는 그렇게 극단적인 실 필요는 없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건입니다.
우리가 제가 항상들은 얘기지만 여러분들 뭐 자제분이나 조카분들이 공부를 잘하겠다고 했을 때 용돈을 주거나 뭐 간식을 사줬을 때 성적이 잘 나오면 추가적으로 칭찬해줄 수 있는 룸이 그렇게 크진 않아요. 근데이 친구가 정말 보면 뭐 집안에 여러 가지 일도 있었고 공부할 환경이 아니었는데 건강한 조정 이렇게 좀 표현을 드리는게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실적 때문에 뭐 삼성전자가 밀린다 이렇게만 볼 필요는 없는 상황이고요 가전이라고 표현하긴 합니다만 프리미엄급 TV 같은 경우 유럽에서 굉장히 잘 팔리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이제 흑자전환됐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고 더군다나 이제 전장 사업에 있어서 흑자 규모가 얼만큼 늘어났느냐가 lg전자의 관전 포인트가 되겠죠. 따라서 1분기 때 늘어났던 영업이익이 얼만큼 더 증가하고이 증가 속도가 수주전골 바탕으로 해서 어떻게 나타나느냐를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LG 인솔 같은 경우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그 기대를 하고 있는 대표적인 종목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소재와는 좀 결이 다른데요 제가 좀 말씀드리긴 하겠습니다. 소재는 지금 이제 어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생각만큼 그렇게 잘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왜냐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더군다나 이제이 소재는 증설 단계에 있는 거지만 직접적으로 LG 엔솔 같은 경우는 테슬라 라든지 기아 뭐 아이오닉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 매출을 직접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매출 증가율이 높아야 됩니다. 그런 점들을 감안해서 이번에 좋은 퍼포먼스를 나타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 수가 있겠습니다. lg그룹까지 봤고요 삼성전자 lg전자 오늘부터 해서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돌입한 거 아니겠습니까 2분기 실적을 보면서 관전 포인트는요 어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한데요 뭐 매실적 시즌마다 실적이 잘 나와야죠.
그거는 이제 기본적인 상황인데 상황에 따라서 보는 뷰가 조금 뭐 우리가 이제 관전 포인트를 좀 달리해야 된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원래 이제 1분기 실적이 나올 때만 하더라도 그렇게 기대는 안 했었어요. 그때는 이제 물론 인공지능이라니 로봇 이런 것들이 이제 주가가 올라오긴 해도 1분기는 그냥 뭐 웬만큼 견뎌라라고 했었는데 의외로 실적이 잘 나온 것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 퍼포먼스를 보였던 항공주라든지 조선주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좋았네라는 개념이었죠. 자 지금은 생각보다 좋았네라는 개념보다는 어 의외로 생각 실적이 안 나왔네 이것을 경계해야 된다라는게 제 주장입니다.
뭐냐면 1분기 때만 하더라도 그렇게 기대를 안 했는데 실적이 잘 나왔고 지금 이제 그런 업종들이 2분기도 좋을 거다라고 해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죠. 굉장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성적이 잘 나와 줘야 됩니다. 그런데 의외로 복병들이 이제 나타날 가능성이 있죠. 어 생각보다 실적이 안 나왔네라고 한다면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뭐 좀 불편하실 수 있겠습니다. CJ CGV 같은 경우 갑자기 이제 자금란으로 유상증자하고 실적이 안 좋으면 주가가 이렇게 변동성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어 뭐 리오프닝 되고 좋은 영화들 많이 상영하면서 실제 좋을 거 아니야라고 봤는데 반대의 경우가 이제 생긴 거죠.
따라서 지금 2분기 실적 시즌은 1분기와 다른게 당연히 성적이 잘 나와야 되지만 의외로 성적이 안 나오는 것들에 대한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 감독 높이셔야 될 때가 아니겠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섹터에게 좀 더 하면요 2차전지는 어떻습니까 lg전수를 잠깐 얘기하셨습니다만은 이제는 솔루션은 조금 실적을 낮춘데도 있고요 2차전지는 기대감은 크고 주가는 사실 강한데 실적이 좀 따라오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이번에 2차전지와 관련해서 세리건 소재건 실적에 너무 연연하실 필요는 없다 2차전지는 저는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2차전지를 투자하시는 분들의 성향을 놓고 보면 가장 중요한게 이제 실적들을 한발 한발 스텝 바이 스텝 이제 체크를 확인해야 되지만 미래에 대한 먹거리라는 측면에 있어 투자를 하신 경향이 좀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밸류 논란이 이제 벌어지게 된게 10년 7월 밸류로 땡겨왔는데 5년치 밸류를 땡겨왔네 뭐 당장 실적을 보내 뭐 여러 가지 논쟁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투자자분들의 이제 염두에는 미래에 대한 먹거리 2025년 2030년까지의 밸류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는게 제가 지금 시장에서 관찰되고 있는 바입니다. 따라서 2025년은 밸류를 땡겨 와서 지금 2 매수하신 분들이 많은데 지금 당장 실적이 생각보다 덜 나왔다 그래서 주가가 변동성을 보인다 오히려 그때는 매수기가 될 수도 있겠죠.
실적 가이던스로만 놓고 본다면 따라서 지금 내가 취재하고 있는 종목의 밸류를 내가 어디에 중점적으로 두고 있느냐를 봐야 되는데 2차전지는 몇 미래를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실적이 저조한다 그래서 이게 뭐 문제가 되거나 어 큰일이났다라고 보는 시각보다는 이거는 어떻게 보면 당연히 지나가야 되는 수순의 하나의 일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분기의 실적이 이제 좋아진 섹터 가운데 뭐 조선 자동차도 얘기했어요. 엔터지도 1분기 실적이 좋았고요 엔터주는 2분기 실적은 어떤가요 뭐 엔터는 2분기 실적 여파에 따라서 소위 종목별로 갈릴 수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연히 이거는 앞서 제가 2차전지는 조금 실적이 못 나와도 인정하자라는 분위기였습니다만 엔터주는 2분기 실적이 잘 나와줘야 됩니다. 우리가 이제 어 리오프닝이 되면서 여러 가지 이제 그 소속 가수들이 퍼포 보였기 때문에 이게 실제로 찍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찍히는데 아무래도 모든 종목들이 다 찍히긴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따라서 구분을 하셔야 되는게 실제 찍히는 거는 오히려 변동성이 잡겠습니다만 실적이 안 찍히면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엔터주는 실적에 따라서 종목에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엔터지는 구분하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까 2분기 실적 보면서 관전 포인트로 말씀하셨던 그런 거와 맥을 같이 합니다. 제일 실질적으로 자동차잖아요. 현대차랑 기합쳐서 뭐 6조 5천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나올 걸로 보이는데 자동차 그리고 또 기대되는 데가 흑자전환 조선준데 자동차 조선도 좀 알려주세요. 일단 조선부터 말씀드리면 조선은 지금 현재 하나오션이 흑자전 여부가 추미애 관심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제가 이제 리포트 시간에 개장 때 얘기했을 때 하나오션을 이제 어 이번 주 얘기를 했었는데 최근에 히트 종목에 그 증권사에서는 좀 한 200억 정도 적자를 예상을 하더라고요 다르기 때문에 어찌됐던 지금 이제이 흑자전환 여부에 따라서 어 그렇고 그 다음에 다음 분기에도이 규모가 늘어나는 걸 봐야 되겠죠.
이제 중요한 것은 흑자전환된 이후에 이익이 퀀텀 점프 하느냐 여부를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수주잔고라든지 신조선과보다는 이게 얼만큼 늘어났냐에 따라서 조선주들의 향대가 결정날 것이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자동차는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 잘 나와야죠. 하지만 한편으로 살펴보셔야 될 것은 점유율과 판매량입니다. 일단 지금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 미국에서 점유율이 10%를 넘겼죠. 그럼 유럽에서는 1분기 때는 9% 때까지 육박을 했습니다. 아 전체적으로 경기도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판매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신호지만 판매량이 줄어들었다 하더라도 점유율이 늘어났다라면 이거는 굉장히 더 좋은 거죠.
따라서 자동차를 볼 때는 판매량도 보셔야 되지만 점유율까지 통합적으로 봐야만 우리가 이제 자동차를 오롯이 평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최근 부품주들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계셨습니다. 특히 조선도 조선 기자재들의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 소위 전방산업이 좋다 보니까 이게 이제 q가 늘어나는 부분들에 대한 수익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더군다나 이제 전방에 있는 조선이라든지 자동차들의 주가 변동성보다는 소재 부품 단에 있는 그 밑에 단에 있는 것들이 오히려 더 변동성이 크다는 거고 이건 동일한 현상이죠.
조선과 자동차가 지금 보이고 있는 물론 어 반도체도 소부장단이 굉장히 좋습니다만 어 이것은 공정에 따라서 좀 갈리는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어 이쪽 전방에 쪽에 실적이 잘 나오게 된다면 여전히 많은 시장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조선 기자재라든지 자동차 부품 업종에 대한 퍼포먼스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말씀드리겠습니다네 2분기 실적 시즌 관전 포인트 하고요 이제 섹터별로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죄송하지만 그래서 어떻게 하고 뭘 뭘 좀 사거나 줄여야 되는지 마무리를 좀 해 주십시오 어 저는 우리가 그동안에 이제 많은 업종들이 시장 이끌어 왔죠.
거기서 오히려 지뢰가 한두개 좀 터질 가능성을 좀 대비를 하자 일단 그렇지 지뢰가 터지지 않는다면이 업종은 여전히 더 계속 갈 것이다 그러면 투자기에는 어디서 삼아야 되느냐 의외의 업종에서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기대하지 않았었던 업종에서 실적들이 잘 나온다면 그거는 새로운 주가 퍼포먼스를 보일 가능성이 있죠. 지금 이제 파라다이스 같은 경우 실적 가이드로 굉장히 증권에 높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내 카우드 최근에 조금 증권사들이 목표가격을 조금 조정을 하죠이 얘기 좀 늘어날 것 같다라는 얘기들이 좀 되고 있는 거죠.
따라서 지금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거는 실적이 잘 나오는지만 잘 위해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신규로 매수 관점으로 본다라면 오히려 우리가 그동안에 신경을 안 썼었던 업종에서 의회 그 좋은 것들이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들을 염두에 두시고 지금 만약에 조금 변동성에 따라서 현금을 좀 마련하시는 분들은 기존의 종목들을 몰타게 하기보다는 새로운 종목을 살 수 있는 현금을 많이 넣으신다면 뭐 저희 mtn에서 가장 빠르게 그걸 또 얘기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종목들이 어 나올 수 있는 계기가 이번 실적 시즌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차용주의 옥석가리기 차용주 전문위원과 함께 오늘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발표를 해서 실적 시즌을 어떻게 볼 것인가 또 색다른 투자전략 차용주 의원님만의 전략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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