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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인생을 바꿀 비트코인 투자, ‘이렇게’ 접근하면 성공합니다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5-01-30 · 유튜브 시청 73,159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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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사실은 이게 대중하고 맞지 않죠. 비트코인 사 말아 그것만 말해 이렇게 얘기하면 되지 그게 솔직한 거지 아 나는 비트코인이 됐건 알트코인이란 돈 벌라 오고 2021년도 2022년도에 유튜브를 막 드시다가 오태민이라는 인간을 만나 가지고 아이 인간이 자꾸 막 철하 얘기해 돈 되는 얘기 안 하고 응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금 2년 3년 됐잖아 보면 여러분들이 돈 버는데 도움이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의 마구마구 사인을 하고 계시고 가상 앞에 좋은 소식 계속 들리고 있는데 다들 가격이 안 올라서 의아하고 있죠. 비트코인은 상태지 사건이 아이잖아요.

제가 그 지혜 족보 커뮤니티 유발하라리 좀 저격을 했지만 어쨌건 뭐 굉장히 통찰력 있는 작가예요. 그래서 기자와 그 옛날에 무당과 같다 하는 일이 그러니까 말을 만들어내는거다 뭐 이런 얘기했죠. 그러니까 말을 만들어내는 저널리스트들의 또 필요해요. 그게 저는 진짜 필요악이라고 보는데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볼 때는 사건을 중심으로 봐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오늘 뭐 있었냐 그러면 여러분들이 사건을 생각하지 나는 오늘 뭐 했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적인 걸 생각하지 여러분들이 평상시에 하던 거 멈춰 있는 거 이런 걸 생각하지 않는단 말이죠.

우리의 시각 자체가 그렇게 동적 편향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차는 뭐에 쓰는 거냐 그러면 우리는 자동차의 동적인 움직임에 주목을 하지만 자동차를 관찰해 보면 주로서 있습니다. 그렇다 해서 우리 인간이 서로 얘기하면서 자동차는 뭐 하는 거냐 그러면서 있는 거야 이렇게 얘기는 안 하잖아요. 그죠. 자동차의 일생을 단순하게 얘기를 하면 거의서 있다가 노에서 폐차되는 거예요. 가끔 위치를 이동할 뿐이에요. 근데 우리는 그렇게 기억 안 하죠. 자동차 그러면 움직이는 거 우리 동적인 걸 기억하죠. 말을 만들어내는 직업을 갖고 있는 기자들이 특히 그래요.

그래서 뭐든지 사건을 중심으로 얘기를 하니까 비트코인도 당연히 사건 중심으로 서술을 합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런 사건들이 비트코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결국은 이미 뿌리를 내린 거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정에 따라서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는 그 무수한 것들인데 사기도 팔기도 하는 것 사이 속에서 언제나 딱 똑같이 맞다 떨어지지가 않죠. 그러다 보면 그 차에 의해서 오르락 내락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이 제비들이 말을 해야 되니까 자꾸 말을 만들어요. 말을 만들다 보니까 말도 안 되는 말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지난 10년 동안 제가 관찰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냥 원래 오르고 원래 내리는데 뭐 오르면 뭔가 동적인 원인을 찾아야 되고 내리면 뭔가 또 동적인 원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냥 상태다 비트코인은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상태에 대한인지를 좀 하셔야 된다 사건 중심으로 보는 내러티브를 그래요. 내러티브은 우리 인간이 워낙 그걸 좋아하고 그걸 그렇게 인식하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뭐 그것도 필요하죠. 여러분들 그것도 참고하시는데 유튜버들 중에 이제 가상 합해 가지고 하는 유튜버들 많잖아요. 그러면 이제 저도 가끔 봐요 왜냐하면 대신 공부해 주는게 많고 또 이제 그분들이 하는 말이 옳아서 라기보다는 제가 보는 관점은 이거죠.

요새 뭐라고 말하는지 그러니까 요새 분위기를 뭐라고 말하는지를 이제 보려면 이제 제가 랜덤으로 선택하는 분들이 몇 분 계세요. 보면 아요. 동네에서 이렇게 말하는구나는 거 아는 거지 그 말이 맞다라고 보진 않아요. 왜냐하면 그게 맞을 수가 없어 그냥 상황은 변하거든 그러니까 우리 생각에는이 동적인 편향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세상이 그렇게 기계적인 인과론 적으로 연결되 있다고 생각하니까 트럼프가 행정명 사인을 딱 하면 가격이 빡 올라야 되고 가격이 안 오르면 이상한 거고 뭐 또 다른 원인이 있는 거고 막이 생각하는 거지 근데 그렇지 않다 그보다 훨씬 더 물론 그 그 영향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원인과 결과 들이 숨어 있다는 거죠.

그냥 일상적으로 왜냐면 그 개개인의 사람들이 어떤 경우는 또 팔아야 되고 어떤 경우는 사야 되고 뭐 하는 그 무수한 것들이 있는 거예 그래서 사실은 2025년도 1월에이 가격이 과연 트럼프 효과인지 대해서도 우리는 반성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되 아니라는 얘기는 아닌데 데이비드 힘이라는 사람이 말한 인간관계가 맞는지 그러니까 그냥 선후 아니냐 선후 우리가 선후를 인간관계로 착각하는 거 아니냐 그냥 가격 오르기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뿐인 아니냐 억지스럽지 예 억지스럽게 그 억지스러운 생각을 좀 해 봐야 돼요 왜냐하면 그거에 그 함의가 있거든 함의가 깊은 함의가 있어요.

깊은 회의론 있데 그냥 선우일 수 있다는 거죠. 선우 예를 들어서 이렇게 철학적 사고를 하는 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직관적인 세계 상식적인 세계에 사니까 그것도 얼마든지 살 수가 있어요. 상식적인 세계에 사는게 오히려 잘 살아 비트코인 같은 걸 발견하기 어려울 뿐이지 잘 살라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을 발견하지 못해서 뭐 못 사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열 받는 거지 메롱이지만 여러분들을 축하해 데비드 힘이 당구공을 치는 거지 큐대로 당구공을 쳐 가지고 이공을 딱 맞췄어 그러면 내가 큐대로이 단공 밀어서이 공을 쳤으니까이 공이 굴러가 상식의 세계선인가 관계가 맞는데 이거 선호라는 거지 그러 이게 억지스럽지아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여기에 함의가 있어이 공이 얘를 쳤어 그런데 데 왜 쳤는데 이공이 나 앞으로 가지 이거 고민해 보는 거지 그러면 아이거 당연히 쳤으니까 앞으로 가지 새끼야 그러면 너는 너를 내가 밀었는데 너 안 밀리냐 이렇게 얘기를 할 텐데 이걸 깊이 고민해 보는 거예 쳤는데 왜 앞으로 가지 쳤는데 앞으로 안 갈 수도 있잖아 그죠. 이제 그 블랙박스라 그러는데 우리가 인풋을 하면 아웃풋이 있는데 그 블랙 박스라는 거 우리 관찰자 시점이니까요. 블랙박스 그 대신 우리가 관찰하는 거는 인풋과 아웃풋이 인풋과 아웃풋을 통해서 블랙박스를 관찰하는데 이 블랙박스는 영원히 미스테리 하다는 거지 영원히 미스테리 해요.

지금 왜냐면 이게 궁극적인 차원에서가 답이 되려면 통일장 이론이 나와야 될 거야 아마 전 그렇게 알고 있어 우리가 중력이라는 칠해서 아는 거 같지만 우리가 중력이라는 거죠. 중력이라는 라벨링을 하고 그 안에 안 들여다보는 거죠. 모르니까 어 얘기가 좀 너무 깊이 들어갔는데 결국은 우리가 자연과학에서는 다 블랙박스 처리하는 거예요. 궁극적으로 또 블랙박스를 해체해서 안다고 생각 는데 그 아래 또 블랙박스가 있 또 블랙박스가 있고 영원히 블랙박스가 있는 거야 블랙박스 안는 모르는 거지 인풋과 아웃풋만 아는 거지 그러니까 데이비드 미만 인과관계라는게 인풋 하고 아웃풋은 나오는데 그 블랙박스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날은 인풋 했는데 그 아웃풋이 안 나올 수 있는 거지 이런 말을 하는데 조 조회수가 올라가네 우와 굉장한 교인들이다 이런 고민을 하다니 야 내 지혜 족보를 보면 그 지금 13만 이잖아요.

뭐 그게 뭐 마 있다는 거 전혀 아니에요. 근데 뭐 얼마든지 뭐 30만 20만 뭐 40만 우리가 보기에는 쉽게 가는 그런 코인 방송들 많다고 사실은 이게 대중하고 맞지 않죠. 왜냐하면 야 그래서 오른다는 거야 내린다는 거야 그 사아 말라 이런 얘기를 원하는 건데 그런 얘기 안 하거든 잘 사실은 솔직한 거지 뭐 시장이 그래서 뭐 오빅 사 말아 뭐 비트코인 4 말아 그것만 말해 이렇게 얘기하면 되지 그게 솔직한 거지 근데 뭐 지들이 뭐 대단히 철학적인 존재인 것처럼 앉아가지고 막 막 야부리 터는 거지 근데 있잖아 이게 이런게 있어요. 어 거의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교리대로 못 살아요.

그러면 위선이나 이렇게 얘기를 하고 쉽게 넘어가기에는 이게 뭔가 있다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발 더 떨어져서 한 단계 더 성숙해서 보면 젊을 때는 그게 위선으로 보여 근데 그 스트러글 그 스트러글 자체가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게 있어 무슨 얘기냐면 이런 거야 아 나는 비트코인이 됐건 알트코인이란 인간을 만나 가지고 아이 인간이 자꾸 막 철하 얘기해 아 돈 되는 얘기 안 하고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금 2년 3년 됐잖아 보면 여러분들이 돈 버는데 도움이 돼 왜냐면 어 비트코인이게 그냥 내가 사고 팔고 하면 될 거 같은데 자꾸이 인간은 뭔가 여기에 뭐 의미를 부여하고 뭐 확대하는 거 같고 뭐 막 얘기를 하거든 그게 다 맞는게 아니고 다 맞을 리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본인도 스스로 스트로그 있는 거야 그래서 그런 스트로그 속에 있는 사람하고 그런 내적 갈등이 전혀 없이 가격이 오르잖아요.

이런 사람하고 나중에 결과를 보면 사람마다 조금 다른 변수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스트레를 갖고 있는 사람 이 시장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또 이게 의미가 없는게 아니야 다 위선이 아니라 그러니까 우리가 정신적이 만한 존재가 아니다라는 걸 알고 내가 어떤 철학 사조를 생각할 때 내가 지금 무리 행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잘 생각해야 돼 그게 이제 우리가 그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페로몬 대로 생각하고 있는 그 그 무리들일 수 있거든 그러면 그거 뭐 운이 좋으면 줄 자 었으니까 그나마 그 안에서 뭔가 하겠지만은 어 거기서 뭔가 더 생산적이거나 더 고차원적인 내쪽 성숙이 나오지 않죠. y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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