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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측에서 많이 팔리면 매출이 늘어날 것이다. 역설적으로 덜 팔리면 매출이 줄어들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안타깝게도 테슬라 매출이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어 일런 머스크에 대한 정치적인 행보 이런 것들 때문에 테슬라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이 매추 유지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2천지가 초반에 올랐을 때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컸었죠. 그러다가 이제 주가는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주가가 올라갈 때는 실적으로 올라갑니다. 지금 2차지 업종들이 실적을 못 보여 주고 있는 거죠. 국내 2차전지 업종 상황은 어떤가요?
아, 2차전지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요? 2차현지라는 것이 결국 매출이 늘어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매출이 늘어나기 위해서 캐짐이다라는 제가 업계에서 좀 빠르게 사용을 했던 거 같은데 캐짐이라는 것은 우리가 새로운 제품들이 업계에 나오고 그것이 이제 얼리 어댑터들이 먼저 쓴 다음에 일단 그것이 소비 공백기가 생깁니다. 그러다가 소비 대중화가 된기는 소비 공백기를 우리는 캔집니다라고 얘기를 하죠. 캐짐을 극복하지 못한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XR 기기 여러분들 아 맞아. XR 기기란게 있었지. 이것이 한참 뭐 남들이 뭐 많이 쓴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주가가 한참 올라가다가 어 지금은 XR 기계 얘기하는 사람 없네.
무너진 대표적인 최근 사례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이차지가 캐짐을 극복했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뭐 극복한 모양이 보이기도 하죠. 중국 같은 경우는 어 전기차가 많이 다니니까 우리가 캐짐을 극복했다라는 부분들은 공급단에서 극복되는게 아닙니다. 소비단에서 극복이 되는 것이고요. 소비단에서 극복이 된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다음 자동차는 나는 전기차를 살 거라는 시기가 와야 된다라는 거죠. 자, 그런 것들을 가정해서 2차지 업계가 기업들을 키워 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최근에 2차현지 업계가 ESS 쪽으로 좀 방향을 좀 터냈어요.
S는 전기를 저장했다 하는 그런 거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표현드리고 싶어요. 제가 밥을 한 고기 먹는다고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아니죠. 저는 두 공기 먹어야 유지를 합니다. 근데 여러분들의 아내분들이라든지 여성 자재분들은 반기만 먹어도 몸무게를 유지하죠.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 2차현지 업계가 ESS를 가지고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만 가지고 2차엔지가 올라간다. 저는 쉽지 않은 부분들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뭐 2차지가 가기 위해서는 결국 본격적인 매출이 있어야 되는데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도 저는 해프닝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실적 발표한 날 그랬어요.
매출이 늘어났다라고 얘기를 하고 영업 이익이 되고 늘어났다라고 보는데 영업 이익이 490억 중에 405억이 인도네시아에서 영업 이익을 끌고 왔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이 늘어난게 90억 남짓이죠. 그러면 전년 동기 대비해서 100% 늘어난 거예요. 매출이 100% 늘어났는데 영업이 100% 늘어났다. 이거는 드라마틱한게 아니에요. 원래 고정비 효과라는게 있기 때문에 매출이 100% 늘어나면 최소한 영업 이익은 2, 300% 늘어나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나오면 에코프로비M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영업 이익이 늘어난 건 아니다라는 냉정한 판단이 가능했고 주가는 다음날 하락하게 된 거죠.
저는 당일날부터 얘기를 했었던 부분들이고 어찌 됐든 나름대로 이제 쇼커버가 좀 들어온 부분들이 좀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고 근데 2차전지는 펀더멘탈적으로 보면 조금 여러 가지 고민해야 될 부분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반면에 패배떨리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저는 개념을 좀 달리합니다. 패배떨리 같은 경우는 미국이 중국산 흑연에 대한 사용 금지라든지 원산재 표시가 사라져 있는 부분들에 대한 원가 리사이클이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패배터리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니, 2차지가 팔려야 패배터리가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수율이라는게 있죠.
수율이라는 것은 제품의 완성도인데 어 2차지를 만들어 내는데 2차전지 수율이 한 70% 정도만 돼도 완성도가 높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반도체는 수유를 못 지키는 제품들이 나오면 후공정 단계에서 고칩니다. 후공정 단계에서 이걸 고쳐 가지고 만들어 내지만 2차전지는 수유를 못 지킨 제품들은 나오면 패배터리 시장으로가 버립니다. 이거는 고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서 현재 지금 수율이 떨어진 제품들이 패배터리 시장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리사이클을 해 내고 있는 거거든요. 따라서 저는 지금 당장은 오히려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표터리 쪽이 좀 되는 부분들이고 그렇지 않고 2차전지 쪽에 대해서는 두 가지 요소가 있어요.
일단 업항이 안 좋고요. 수급이 너무 꼬여 있어요. 많은 분들이 2차전지에 대해서 꼬여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지금 2차전지 갖고 계신 분들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죠. 여러분들이 2차전지가 없으면 2차전지 사시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사겠다라는 답이 나온다라면 2차지는 올라갈 거예요. 아, 난 지긋지긋해. 2차엔지 없으면 안 살 거야라고 한다라면 2차현지가 올라가는 시간은 조금 더 요원해줄 수 있다. 제가 터툴 트레이딩이란 책에서도 썼고 여러 가지 책에서도 썼듯이 물타기의 기준은 바로 거기 있습니다. 물타기는 내가 그 종목이 하나도 없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이 종목을 사야지라고 하면 물타기가 가능하지만 아니야.
난이 종목이 없으면 안 살 거야라고 하면 물타게 하셔서 절대 안 됩니다. 그것도 하나의 기준점이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테슬라와의 대규모 계약으로 LG엔솔의 미래는 좋아질까요? 테슬라의 미래가 어떨까요? 이거 LG엔솔 같은 경우 LFP 배터리를 했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업체가 LFP 배터리를 주력을 한게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 나머지 업체들에게는 조금 악제일 수도 있겠죠. 좀 조심스러운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대금호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장기 계약이죠. 더군다나 이것이 매출과 연계된 계약이다라는게 또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테슬라 측에서 많이 팔리면 매출이 늘어날 것이다. 역설적으로 덜 팔리면 매출이 줄어들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안타깝게도 테슬라 매출이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어, 일런 머스크에 대한 어떤 정치적인 행보 이런 것들 때문에 테슬라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이 매출 유지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또 장기 계약이 갖고 있는 또 위험성들 중에 하나가 영업 이익률이 좀 박하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까지 종합적으로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들이고 오히려 지금 이제 테슬라급들이 아니라 여러 기업들의 다양한 매출처들이 좀 필요한 것들이 아니겠나 싶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테슬라를 바라보는 시각들은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전기차와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중국산 전기차들이 워낙 글로벌 시장을 제악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서구에 계신 분들은 지금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시각이 조금 변했죠. 과거처럼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살려고 하는 부분들이 아직은 없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저는 이렇게 봐야 돼요.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가 100점 만점이 필요하다라고 보면 이런 것들이 계속 5점 10점짜리 점수는 된다라고 봐요. 하지만 강력한 한 방은 되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이 조금은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업계의 상황은 어떤가요? 중국이 왜 전기차가 발전했을까요? 중국은 번호파안 가격이 굉장히 비쌌는데 전기차에 대해서는 번호파안을 무조건 발급을 해 줬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정책적으로 그리고 이제 8 기후 협약이라는게 있습니다. 어, 글로벌리 탄소를 이제 줄여야 되는 건데 중국은 전기차로 그것을 맞췄거든요. 어, 석탄으로 맞추지 못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나머지 국가에서는 전기차에 대해서 이게 속도가 어느 순간에 확 돼야 되는데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어떤 산을 발전하냐면 갑자기 이쪽에서 이쪽 끝까지 확 가야 되는데 지금 전기차는 이렇게 가는 거 같아요.
이렇게 가는 거 같아요. 자, 굉장히 지루하죠? 기업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답답할 겁니다. 잠깐 왕초보도 컴퓨터 하나로 돈 벌 수 있는 곳이 있대요. 유튜브, 쇼핑몰, AIRO 돈 버는 법까지 80개 강의를 무료로들을 수 있다네요.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여기서 확 해서 매출이 팍팍 늘어나 줘야 되는데 뜨뜻이 진하게 가니까 직원들 월급도 줘야 되고 제품 만들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전기차 산업이 과연 버틸 수 있을까라는 지금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기차는 투자는 계속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또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거기 투자는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돈이 없으니까 유상 증자는 계속해야 되는 부분들이 이러한 산업에 증면한 거 같아요.
이런거 보면 지금 전기차가 우리 주에도 많아졌어요. 많아졌지만 서서히 많아져는 부분들이 있는 거고 이런 것들이 확겨오지 못한 것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인 거 같아요. 제가 해외에 나가서 봤을 때는 번호판이 우리나라처럼 돼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늘어났는지는 확인을 하지는 못하고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판매량을 보게 된다라면 최근에 현대 기아차의 친환경 판매량이 좀 많이 줄었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생각만큼 증가율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좀 답답함을 느끼고 있겠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국내 2차전지가 고점 대비 크게 하락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가지죠. 첫 번째는 펀더멘탈이 개선이 돼야죠. 우리가 주식은 이런 부분들이에요. 원래 주식이 기대감으로 오르는 주식들. 우리가 2천지가 초반에 올랐을 때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컸었죠. 앞으로 2030년이 됐을 때는 전기차 시대가 될 것이야. 모든 자동차가 전기차가 될 것이야. 2030년 밸류를 당겨왔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에 갖고 있는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기대감을 올랐고요. 두 번째 그러다가 이제 주가는 떨어집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그다음에 주가가 올라갈 때는 실적으로 올라갑니다.
근데 지금 2차지 업종들이 실적을 못 보여 주고 있는 거죠. 처음에 올라갈 때 더 과도했느냐 안 과도했느냐는 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처음에 올라갈 때 미상이 있었죠. 그리고 일부 인플루언서가 강력하게 얘기를 했었죠. 이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아주 강력한 인플루언서가 나타나서 정말 뭐 여의도의 애널리스트를 폭행하는 사건까지 벌어지면서 강력한 부분들이 있었죠. 그렇지만 그 실적을 전혀 지금 그 뒤에는 어떤 퍼포먼스도 보여주고 있지 않은 거죠. 심지어 그 인플루언서도 지금 그런 얘기를 더 이상 하고 있지 않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런데 기업들이 실적을 보여 줘야 되는데 생각만큼 산업이 그렇게 흘러가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고. 자, 두 번째는 매물대가 쌓였다라는 거죠. 앞서 삼성전자를 언급드렸을 때 8만 전자에서 9만 전자까지 개인 매물대가 있다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올라갈 때마다 지침 매물들이 떨어집니다. 우리가 비견한 예로 제약 바이오를 둘 수 있어요. 제약 바이오가 2015년서부터 18년까지 제약 바이오 시대가 있었습니다. 아 그때만 하더라도 정말 2차인지 못지 않게 주식 시장에선 제약 바이오 아니면 주식이 아니다라는 시절이 있었어요.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많은 증권회사 직원들이 증권회사 그만두고 자신 개인 사무실를 차를 정도에 도움이 일어났었어요. 그 제약 바이오가 다시 붐을 일으켰었 때가 언제냐? 2023년도였습니다. 얼만큼 오랜 기간 동안 그 매물대를 소화해는지를 보면 그때는 개인들이 만들어 낸 거예요. 하지만 이번에는 특정 인플루언서가 만들어 낸 거 아니겠습니까? 조금 안타깝지만 이런 지쳐서 매물을 부르는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지금은 그니까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것은 스스로 매물이 소화되는 시점이 되든 아니면 기업의 이익이 개선되는 시점이 오든이 두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기업의 이익이 개선되더라도 개인들의 매물대를 해수할 수 있는 것이 같이 상호 작용이 일어나야 된다라는 냉엄한 현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 주목해 볼 만한 2차전지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 2차 현재에 대해서 그 패배터리는 조금 말씀을 좀 드렸고 그렇지만 좀 단기적인 관점으로 좀 말씀드릴 수밖에 없겠고 우리가 이제 업항이 좋으면 2차재에 대해서 저보다 많은 공부를 하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뭐 전고체라든지 앞으로 뭐 우리가 자율주행체가 오면 어, 전기차를 할 것이 여러 가지 반론들이 있으실 겁니다. 다 맞는 말이고요. 다 맞는 말이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2차전지와 관련해서 저만 알고 있는 재료도 없고요. 여러분만 알고 있는 재료도 없습니다. 저는 2차전지와 관련된 부분들은 차트를 보십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제 뭐 펀드멘탈도 보고 차트도 보지만 차트를 보는 차티스트 분들이 하는 얘기가 차트에 모든 것들이 녹아 들어가 있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특정 아무도 모르는 주식의 차트는 저는 뭐 그런 거에 대한 동일하진 않아요. 하지만 테슬라라든지 2차전지 삼성전자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르는 일부 소수만 아는 특정 정보가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죠. 거의 없. 그럴 가능성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 것들이 다 녹아 들어가 있는게 차트다라는 거죠. 따라서 2차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정말 이것은 숨은 주식이야. 이거는 앞으로이 보석 같은 주식이야라는기보다는 2차전지와 관련된 모든 주식은 다 이미 차트에 녹아들어가 있다. 따라서 차트 플레이를 하자라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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