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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에서 다시 '깐부회동' AI 관련주 다시 불기둥?! #토마토tv #체크인스탁 #김민준 #김종효

TomatoTV · 2026-07-22 · 유튜브 시청 83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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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AMD#삼성SDI#JP모건#코스피#헤지펀드#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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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정희 · 한국인

요약 보기

젠슨황 CEO와 삼성·SK·네이버·OpenAI·Anthropic 수뇌부의 회동 가능성을 다루며, 삼성 HBM4 수율 개선 보도와 엔비디아 멀티벤더 전략, 네이버 반등 기대를 얘기함. 회동 자체가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고 단기 반등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낙관론. 프리마켓 뉴스로 JP모건(코스피 목표 12,500 유지, 비중확대)과 씨티(중립 하향)의 엇갈린 견해,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부지 인수 추진, SK이노베이션 SK차이나 9천억 유상감자, 트럼프 복제약 관세 발표 등 소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체크 스탁입니다. 두 분 함께합니다. 토마토 투자 클럽 김민준 전문가, 알파 경제의 김정희 사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이슈 알아보겠습니다.

02. AI 생태계에 어벤져스가 있다면 바로 이 인물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젠슨 황 CEO가 다시 친구들을 불러 모으는 자리가 이번 주에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 SK, 네이버가 거론되고 있고, 여기에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인 오픈AI와 앤트로픽 CEO의 참석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그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요?

03. 지금 반도체와 AI를 둘러싼 위기론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 타이밍인데, 이런 분위기를 살려 줄 수 있을지, 어떤 의미가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물론 확정적으로 언제, 어떤 인물들이 만나는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만약 만난다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요? 전문가님 의견 말씀해 주시죠.

04.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최태원 회장과 이재용 회장이 미국에 가셨잖아요. 이번에는 젠슨 황이 골든벨을 한번 울려 주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세 분이 만나는 모습만 떠올려도 업황이나 펀더멘털 얘기를 하기 전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늘 좋은 에너지를 주고 갔던 인물이고, 비판적인 내용도 많지만 사실 비난하거나 비판할 내용이 크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용산 전자상가에서 그래픽카드를 팔던 사람이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고,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05. 이야기를 업계 쪽으로 돌려 보면, 세 분이 만나서 결국 논의할 것은 앞으로 HBM4에서 HBM5로 넘어가는 로드맵 과정일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데, 한 2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06. HBM4는 삼성전자가 먼저 들어갔습니다만, 수율이 70%에서 80%까지 올라왔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번 HBM3에서 HBM3E로 갈 때 수율이 85%라고 언론을 통해 밝혔는데, 이번에는 조용합니다. 저는 이렇게 될 줄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수율 관련 보도는 사실 최근에 나온 것인데, SK하이닉스가 먼저 흘렸기 때문에 그때는 삼성전자 쪽 소식이 나온 것이고요. 어디를 조사해 봐도 SK하이닉스의 HBM4 수율 관련 언론 보도는 찾기 어렵습니다.

07. 두 기업 사이에 힘겨루기가 보이는데, 지금은 삼성전자가 여러 면에서 앞서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향후에는 결국 엔비디아의 독과점 구조에서 누가 더 강한 동맹 구조로 엔비디아의 점유율을 가져가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멀티벤더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당연하니까, 마이크론까지 포함해 세 기업을 저울질하겠죠. 그건 당연한 비즈니스 논리인 것 같고, 앞으로 다음 단계 기술 협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궁금한 것은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의 행보인 것 같습니다.

08. 네이버 이야기도 해 보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너무 좋고 밸류도 싼데, 네이버는 실적 대비 주가가 덜 갔다고 하긴 그렇지만 가긴 갔죠. 20만 원에서 30만 원 구간까지는 갔기 때문에 갔다고 볼 수 있는데, 박스권을 뚫고 추세가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네이버는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주주분들이 섭섭해하실 만합니다. 지난번에 최수연 대표가 오셨잖아요. 이번에도 여성 임원 두 분이 같이 갔으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9월에는 두나무 관련 이슈도 있습니다.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여러 모멘텀이 만들어지면서 네이버의 트리거가 작동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 네이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젠슨 황이 오고 나서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는데, 그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전해졌죠. 두 기업 모두 잘하고 있고, 이번 회동을 통해 네이버 주가의 반등 추세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 지켜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라고 판단합니다.

09. 정리하면, 반도체에서는 삼성과 SK의 HBM5 얘기가 나올 것 같고, 네이버의 행보가 주목된다는 관전 포인트를 알려 주셨습니다. 김 사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10. 별다른 얘기가 없더라도 이들이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얘기보다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왜 이렇게 바쁘게 사람들을 만나고 다닐까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도 급합니다. 엔비디아의 견고한 성벽을 넘거나 장악할 회사는 앞으로도 없다고 보지만, 중요한 것은 점유율이 조금씩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MD를 선택했고, 구글은 자체 기술을 계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서버랙, 팟 단위의 막대한 자금 흐름을 조금이라도 덜 쓰려는 노력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엔비디아는 자신들의 파트너들을 더 공고하게 다져 놔야 합니다. 피지컬 AI로 나가는 방향에서의 협력이기도 하고, 이른바 엔비디아 클라우드 연합에 큰 기업들을 넣어서 그들이 돈도 벌고 투자도 하게 만드는 거죠. 삼성전자가 로봇을 만들 때 삼성SDI 배터리, 삼성전기 부품, 삼성전자의 조립 기술과 모터를 이용하듯이, 엔비디아도 자신들의 협력군을 만들어서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엔비디아 제품을 넣고 엔비디아 기술과 AI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는 우군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얘기는 안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이 만나는 것만으로도 투자 심리는 생각보다 상당히 안정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투자 흐름은 죽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 의미 있는 자리이고 호재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주가 측면에서 보면, 젠슨 황 CEO의 '깐부 회동'은 이미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만나기만 한다는 뉴스로도 주가가 움직였는데, 이것도 학습 효과가 있어서 우리가 둔감해졌을까요? 아니면 젠슨 황은 역시 젠슨 황이라서 이번 만남이 오늘 주가에도 강하게 영향을 미칠지, 전문가님 간략히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12. 젠슨 황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이미지가 좋은 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와 젠슨 황 얘기가 나오면, 지금은 젠슨 황이죠. 국민적 이미지를 잘 쌓고 가셨습니다.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신 키워드 워딩이 명언인 것 같습니다. 기대감이 있고 심리적 안정을 가져오는 사람인 것 같아요. 일론 머스크도 대단한 천재지만, 그런 이미지는 없죠. 이 회동은 심리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뉴스 플로우 트리거는 작동할 것 같고요. 구체적인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나온다면 단기 반등 추세를 더 강력하게 이어 가는, 포모(FOMO)가 형성되는 정도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3. 알겠습니다. 많이들 불안하실 텐데, 기사 한 줄만으로도 투자 심리가 충분히 안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나서 어떤 얘기를 나눴는지 나오는 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슈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장 시작까지 10분 남았습니다.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오겠습니다.

14. 개장 전에 중요한 프리마켓 뉴스 살펴보겠습니다.

15. 첫 번째 소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 1일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모든 복제약에 대해 2년 동안은 0%의 관세를 적용하고, 그 이후 1년 동안은 100%, 이후에는 200%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약 업체들에게 미국 내 공장 건설을 압박하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트루스 소셜을 통해 밝혔으며, 복제약 생산을 미국으로 옮기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지정된 기간 내에 공장이나 설비를 구축하지 않기로 결정한 기업에는 불이익이 부과된다고 설명했고, 정책의 목적은 국민 보호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특허 의약품, 브랜드 의약품, 혁신 의약품에 대한 정책은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확인했습니다.

16. 두 번째 소식입니다. 글로벌 IB들이 최근 급락한 우리 증시를 두고 엇갈린 투자 의견을 내놨습니다. JP모건은 어제 '한국 증시 디레버리징 과정 동향' 보고서에서, 한국 시장의 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고강도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주가를 끌어내렸다고 분석했습니다. 코스피는 지난달 고점 대비 약 28% 하락하며 한 달 만에 급격한 조정을 겪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펀더멘털 우려와 순환매로 시작된 조정이 레버리지 ETF를 통해 증폭됐고, 최근에는 헤지펀드의 포지션 청산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데이터센터 투자가 견조하다는 점을 들어 한국 증시 비중 확대 의견과 향후 12개월 코스피 목표치 12,500포인트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씨티그룹은 이전 보고서에서 한국 증시 투자 의견을 1년 만에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펀더멘털은 여전히 양호하지만 최근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과 변동성이 커졌다며, 전술적 관점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17. 세 번째 소식입니다. 한국경제 단독 보도인데요,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맞추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입니다. 인텔은 2022년 오하이오주에 반도체 캠퍼스 착공을 시작해 현재 콘크리트 타설과 철골 골조 등 주요 기초 공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부지 규모는 반도체 공장 여덟 개 정도를 지을 수 있는 대규모 단지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자국 중심으로 반도체 공급망을 편성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고, 인텔 역시 캠퍼스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파운드리 사업을 재정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18. 다음 소식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중국 법인 SK차이나로부터 9천억 원을 조달합니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전력 분야 투자를 위한 자금 수혈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달 중 이사회를 열고 해외 투자법인 지분 구조 변경 안건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SK차이나 지분을 줄이는 유상감자 형태로, 약 9천억 원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유상감자 후 SK이노베이션, SK지오센트릭 등 SK이노베이션 계열사들의 지분 합계는 10% 수준까지 낮아지고, 반면 SK, SK텔레콤, SK하이닉스의 지분은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배경에는 400조 원이 투입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고,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사업이며 전력 인프라 투자도 필수적이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19. 마지막으로 로봇 관련 뉴스입니다. 국내외 로봇 기업 약 23곳과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개발 및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빠른 고객사는 2027년 1분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달 초 공개했던 곳에서 23곳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일부 고객사는 내부 기준으로 양산 수주 절차의 80~90%까지 협의가 진행됐다고 합니다. 복수 고객사의 로봇 생산이 확대되는 2028년부터 액추에이터 공급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창원 신공장에는 자동화 생산 설비도 순차적으로 반입되고 있으며, 이르면 올해 4분기부터 양산 공급 계약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 지금까지 프리마켓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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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AMD#삼성SDI#JP모 calls#코스피#헤지펀드#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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