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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썰의 오건영 ㅣ불확실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법 : 윤지호 센터장 (Ep.13)

신한은행 · 2022-06-13 · 유튜브 시청 66,08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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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좋으신데 아 인성이 너무 좋으세요. 윤지호 리서치 센터장입니다. 스트가 참 별거 없거든요. 이런 유동성은 없었거든요. 주식을 사자입니다. 확실성의 세계에 들었으면 저는 굉장히 경계를 합니다. 그건 투자에 기어서 별 의미는 없었던 거 고하다는 거죠. 여튼 투자하시면 안 될 사람들입니다. 100% 시프트 할 겁니다. 쩐에 관한 모든 썰 전설의 오건의 건입니다. 오늘은 경제 각부 야의 고수분들을 모시고 말씀을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마찬가지로 정말 모시기 어려운 분을 모셨습니다. 요즘 소문 들으셨어요. 어떤 소문이 우리 산썰 코스 라인업이 핫하다고 소을 가자네요.

아네네 본인의 섭외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제 섭외력이 좋은 건 아니고요 여기 모시는 분들이 실력도 좋으신데 아 인성이 너무 좋으세요. 전화드려서 이렇게 쭈삐쭈 if 눈치 보면서 이제 좀 모시려고 하면 아 갈게 갈게 아 너무 하게 해 주셔 가지고 오늘 모시는 분도 굉장히 쿨하게 예스 해 주신 분입니다네네 혹시 그래서 오늘은 또 어떤 분이 나오시나요. 어떤 마켓을 보실 때 금융 시장만으로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의 심리부검 윤지호 리서치 센터 장님입니다. 안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도 이도를 벗는게 난 건가요 아 편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는 상관 없습니다네 앞서 이제 간단히 소개를 이제 제가 말씀드리긴 했지만 직접 좀 자세한 소개를 좀 부탁 스스로 소개를 하면 더 쑥스럽지만 하라니까 하겠습니다. 저는 하화 증권에 입사해 뭐 브로커도 했었고요 운용도 했었고 리서치에 입문해서 현재는 이베스 주권에서 리서치 센터장으로 한 10년 좀 넘게 일하고 있는데요. 기업 분석이다 경제 분석이다 뭐해서 탑 다운이다 마트 업이다이 얘기 많이 하시는데 저는 드라이란 말을 좋아하는데 중간에서 아로 훑어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간 뭐든지 좀 모호하다는 거죠. 오늘 제가 보는 평상시에 존경하는 우리 관영 부장이랑 전혀 부담없이 나왔는데 갑자기 너무 긴장되 제가 오래간만에 긴장되 어떤 토론을 할 것 같은 느낌이라서 일단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아닙니다. 일단 먼저 들어가기 전에이 질문부터 좀 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저 이제 센터장님을이 접하게 된게 그 아마 16년 17년 그 때였던 거 같아요. 리서치 센터들 직접 이렇게 대중과 소통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가 않은데 센터 님께서 그렇게 하신 어떤 계기가 있으셨던 건가요 아게 뭐 계기 무슨 뭐 굉장한 단호한는게 아니라 당시에 팟캐스트를 좋아했어요. 아 예 그래서뭐 공개방송 가서 보는 거 좋아하고 콘서트 같은 거 좋아하니까 그러다가 이제 흥미로 시작한 거죠. 중간에 그래도 열심히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이유는 많은 투자자들이 좀 더 애널리스트 리서치를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이것도 컸습니다.

뭐 너트가 참 별거 없거든요. 제도 똑같이 시장에 미래를 잘 올 수 없고 다만 근데 너무나 지나치게 마치 우리를 점쟁이처럼 이렇게 받아들인게 있어서 결과보다는 좀 과정에 대한 거를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좀 더 우리 애널리스트와 리서치 하는 일 이해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시작했고요 그래서 제가 하는 뭐 유튜브에서는 항상 제가 마지막 인사말이 함께 고민하시죠. 비겁한 거죠. 고는 정 있다 정도로 제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윤재님 되게 팬인데요 말로만 그 아 사입니다. 아 저 센님 SNS 다 들어가 봐요 보면은 거기 진짜 인생 얘기도 많이 있고 좋은 경원도 있고 시장 얘기도 있고 하잖아요.

특히 좀 독서를 많이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 좀 왕성한 독서가 어떤 센터장님의 어떤 투자 인사이트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신게 있는지 이럴 때보다 되게 분명히 말씀만 책 읽기는 즐기 있는 편입니다네 그러신 거 같아요. 제가 쾌락 그로서의 책읽기 이런 거 보통 사서인 자리에서 많이 얘기를 하는데네 철학책을 좋아하는 편이고요 철학을 알아서가 아니라 그래도 머리를 좀 더 명료하게 해주고 내가 사고의 틀을 좀 더 개선시킬 수 있던 계기가 됐고요네 또는 심리학 책도 매우 좋아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뭘까 뭐 거창한 주제 같지만 이렇게 욕망에 굴복하는 제 자신을 반사하면서 이렇게 저 물건 사고 싶어서 저럴까 그습니다.

복하고 근데 뭐 시장에 투영되는 가장 본질적인 성격이 결국네 욕망에 대한 이해기 때문에 심리적인 걸 많이 보려고 하고요 또 그리고 인류의 역사도 관심이 많아요. 고년 부 역사에 관심 많지만 뭐 저희 같은 사람은 인간의 역사적 반복적인 속성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책을 좀 즐겨 있는 편인데 특히 제가 좀 일지 이해는 못하지만 끝없이 시도하고 있는 몇분의 철학자가 있어요. 그 대표적인게 칼 포포라는 사람인데 포포가 얘기했던 건 이런 거죠. 그러니까 검증보다는 가능성이란 얘기를 했는데 제가 살면서 가장 판단을 할 때 첫 번째 치는 원칙이에요.

반증 되기 전까지만 진리다 그러다 보면 이제 나오는 결론이 뭐냐면 우리가 투자라는게 굉장히 합리적인 인과관계를 추구하지만 오히려 소로스가 말했던 대로 오류와 불확실성에 투자해야 된다는 제 나름의 소신이 생기는 계기죠. 그러니까 확실성의 세계에 들었으면 저는 굉장히 경계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얘기를 하고 있고 이것이 다들 공유되고 있는 내용 새로운 내용이 나오고 그랬을 때 되면 그 투자에 기서 별 의미는 없었던 거 같아요. 지앙 보면 뭔가 모호하고 희미하고 인과관계가 뚜렷하지 않았을 때 보통 우리가 다 이해를 하게 되면 책으로 나오거든요.

가은 단편 가까운 방법은 주식 책이 잘 팔 되는 주식을 하시면 안 되네 가상 앞에 제일 잘 팔 땐 피하셔야 되고 책 얘기하다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그러한 생각을 제 나름대로 판단의 근거를 삼게 된 계기가 된 것들은 그래도 많이 뛰어났던 우리 사유를 공 공유하셨습니다. 그래서 책을 즐기는 편이다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거기 있습니다. 어 이게 되게 중요한 말씀을 좀 해 주셨는데 그 저도 솔린이라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이제 어떤 징크스가 있냐면 무언가를 이제 투자 상담 같은 걸 하다 보면 고객분도 편하고 저도 편하면 잘 안 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고객분도 의구심이 생기고 저도 아 긴가민가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게 뭔가 오히려 그런 데서 이제 기회가 생기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하신 결대 절대적으로 아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라는게 뭐 부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좀 더 부연 설명드리자면 자꾸 그런 인과 관계를 이해하는데 집중을 하게 돼요 판단을 내릴 때는 인과 관계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결국은 자기에 맞는 판단이 그든 자기의 재무 상태라던가 여러 가지 성향이 다 다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거는 결국 스스로의 직관력과 스스로의 판당 능력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겁니다. 배운다고 할 수 있 네 아들 친구 중에 자를 많이 꿈꾸는 친구가 있어서 한 취해가지고 저 뜬금없이 뭐 아버님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막 가만히 있다가 너는 1년에 책은 몇거나 있니 책은 안 있는데요.

다 내가 책좀 읽어라 뭐 어떤 책을 있습니까 뭐 회개의 책을 읽습니까 뭔 책을 읽습니까 그서 내가 그냥 사고하는 책을 읽어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매우 도움이 된다는 거 꼭 드리고 싶어요. 스의 직관력 키우기 위해서 혹시 최근에 읽으신 책 중에서 좀 추천해 주실 만한 도서가 있으세요. 어 최근에 경제 관련 책 중에서는 굿 하트라는 사람의 굿하트 인구 대역전이라는 책이에요. 미래를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거는 인구 아아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치매 인구가 늘면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걸 극복하기 위한 인플레이션이 날 수밖에 없다 굉장히 놀라운 체리요데 본격적으로 투자에 대한 질문을 좀 드려볼까 하는데요.

최근에 이제 많은 분들이 센터장님이 이제 약간 약세 론 자다 주식시장 약세 혼자다 이제 이렇게 좀 말씀들을 하세요. 근데 사실 저는 이제 오래전부터 배워왔기 때문에 17년도 시장 달릴 때도 되게 그때 굉장한 강세 론자 있고요 전반적으로 이렇게 되게 유연하게 움직이시는 이번에 유독 그렇게 약세 론자 인식이 생기시길 된 이유 그리고 이런 인식을 받게 되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느끼시는지 그걸 좀 여쭤봅니다. 그 잘 보시는게 저는 기본적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로 약세 혼자가 될 수 없는 사람이죠데 다만 작년 코로나 이후의 시장이라는 거는 그 주식 우리가 투자라는 거는 주식은 특히 아주 간단합니다.

결국 유동성과 펀더멘탈이 아는이 두 가지 변수의 합이 그든 유동성은 경제에서 말한다면 유동성이 펀더멘탈은 경기 있죠네 작년에는 좀 제가 좀 그래도 경계의 심을 많이 높였던 이유는 이런 유동성은 없었거든요. 그렇죠. 항상 경계해야 될 시기가 이런 거예요. 그니까 많이 유동성이 막 들어오면서 각종 신조어가 나오고요 그에 대한 해설이 굉장히 풍부해지고 그 대중들은 마치 그걸 모르면 내가 되게 뒤쳐진 냥 취급받을 때가 있어요. 그 전형적인 미용 신호 저는 그 신호가 작년에 강하게 나왔다 봤기 때문 네 근데 지금 유이 빠지는게 됐잖아요네 유동성이 빠지고 나건 실체가 드러난다고 하잖아요워 버핏이 얘기했지만 그게 결국은 경기랑 기업 이겠죠.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고민이 큽니다. 내년에 정말 경기 팀가 심하게 오는 건가 그러면 주 시장도 매우 힘들어질 수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럴 때 한번 반문을 해 보는 거죠. 반증을 해 보는 거죠. 저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다 경기침체 온다고 하고 있으니 와도 약할 거 같고 그리고 미리미리 대비를 다 할 것 같은 거죠. 기억 그니까 이제는 약세 혼자가 아일 확률이 높아진 거죠. 저는 왜냐면 너무 유동성이 풍부해져서 올라온 상승에 대해서 저는 일단 의구심을 갖고 있었는데 유동성의 기된 상승에 대한 조정은 급격히 진행됐기 때문에 남은 것은 결국 경기라 그가 이라든가 숫자가 남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최악이 아니라면 오히려 지금도 약이 아니죠.

근데 저는 확신 없이 말 라는 겁니다. 이건 자신이 없다는 말과는 다른 거예요네 다시 말씀만 확실한 건 없다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에요. 방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요. 거 재밌었던 건데 세미나 갔는데 저한테 코로나 이전과 이유가 어떻게 된 건지 얘기를 해 달라고 더라고요 결론은 그래서 내가 코로나 이전으로 복귀되는 거냐 그래서 내가 아니요 그랬죠. 코로나 이전으로 복귀 되기 힘들죠. 그러면 아 코로나의 연장입니다. 물어보더라고요 연장도 안 되죠. 왜냐면 우리가 다 일단 직장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거냐 저거냐 자꾸 명확한 걸 원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새로운 질서가 생기고 있는 거죠.

기억 강연을 가은 가는데 정말 공통적인 질문이 있으세요. 이제는 코로나 이유가 됐으니까 내 구제는 안 팔리겠죠. 서비스 뭐 다 하는 얘기죠. 그 한번 반문을 던지셔도 안 팔리지만 비싼 내구는 잘 팔립니다. 왜냐면 최근에 소비 패턴을 보면 광고는 굉장히 MJ 세대를 통해서 하는데 그 제품을 사는 건 x 세대란 말이 있거든요이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면 지금 새로운 지술 뭐냐면 내 구제가 안 팔리고 서비스만 된다가 아니라 아 전체적인 양인 줄어들지만 비싸게 만들어서 가격 전갈도 살 수 있는 차한테 물건을 파는구나 뭐 이게 새로운 예를 들어서 우리가 투자를 한다는 사람이라면 너무 교과서적으로 내구제 서비스야 이렇게 하는 건 굉장히 단층 사고인 것이고 우리가 드러난 현상을 갖고서 아 어디에 기회가 있을까 하는 사람들은 한 번 더 들어가야 돼요 중적 사고를 해야 되는 거고 다친적 사고를 해야 된다는 그리고 약세로 강세로 떠나서 저는 새로운게 열렸고 이게 굉장히 궁금할뿐입니다.

지금 어떤 식에 전개될지는 오히려 이제 흐름 자체가 여기서이 질문을 좀 나중에 드리려고 하다가 먼저 드리고 가는게 좋을 것 같은게 결국엔 기승전 해서 오르냐 내리냐 얘기해 달라는 얘기를 항상 많이 듣거든요. 그럼 그걸 갖다가 만약에 우리가 확실하지 않다 모성이라는 걸로 답을 한다고 했을 때 여기서 바로 나올 수 있는 론이 그럼 리서치가 대중한테 줄 수 있는게 뭐냐라는 질문이 반드시 들어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센터장님 어떤 고민하 렇지만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 저는 그 단정적으로 얘기를 합니다네 제 생각일 뿐이라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해서 내린 제가 내린 결론은 지금 주식을 사자입니다네 이런 거죠. 제가 가장 반성하 살면서 반성 투성이지 않죠. 인하이 되면 잘한 것보다는 후회가 훨씬 많아요. 인간의 감정 중에서 근데 투자 쪽에서도 항상 이런 거죠. 아이 그때 그거 투자했어요. 되는데 아 그때였어 지원에서 보니 알 거 같아요. 그거 공통점을 많이 뒤져 봤죠. 많은 분들이 그걸 바텀 업으로 체크할 수 있다 보시지만 사실 그럴 때 굉장히 유용한게 5년 부부장께서 하시는 매크로적인 접근이 특히 굉장히 강하시 환율 부분입니다네 환율은 어떻게 보면 가장 단성이고 심리가 모여 집중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판단하기가 좀 쉬운 편이거든요.

제가 보는 툴 내서 말을 하죠. 근데 이제 이게 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는데 저화 공영 부장님한테 조언을 받는 분이라면 잊지 마셔야 되는 거는 저희가 이런 말을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한번 방문하셔야 아 그래 난 그 부분은 동의하는데 생각이 이건 다를 수 있어 그게 바로 함께 고민하거나 그런 내용이죠. 그게 습관화 되셔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추정은네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최근에 유튜브 생태가 발전하면서 정말 위험한 투자 현상 중에 하나가 자신의 판단보다는 타인의 판단에 의존하려는음 그게 서데 그거는 뭐 감히 말씀드리는데 제가 이런 것 때문에 가끔 대중이 싫어한다는데 투자하시면 안 될 사람들입니다.

100% 실패할 거니까 그건 절대 판단을 내릴 수 없다는 거 이거는 불확실의 확실성의 세계로 말씀드리는 어떤 조언이기도 합니다. 네네 알겠습니다네 아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무조건 주주의 동반자가 돼서 보통 바이언 홀드가 바이언 이그 노로 많이 가기도지 어떤 기업의 주식에 투자를 하면 좋을지 저 우리나라 대표하는 기업들의 시대가 시작된 거 같다 뭔가 내가 말해서 퍼지는듯한 것들은 별로 안 좋은 거예요. 투자가 비상식적이다 하락도 더 비상식적인까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네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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