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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싸졌다고 생각하면은 그 돈들이 숨어 있는 돈들이 주시지 않고 들어올 거라는 거죠. 그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내년 뭐 1분기 중후반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네 그러면 교수님 집값과의 관계도 궁금해요이 단기 부동산이 제가 주가에 선행한다고 말씀드렸으면 집값에도 선행하여 이것도 제가 그래프에 그려놨거든요. 그래프 보시면 단기 부동산이 꺾이고 최근에 집값마저 꺾이고 있는 거죠. 그래서 단기부동작용이 이렇게 꺾인다는 것은 나치 반사 은행에다 돈 막혀 그런 식이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돈의 흐름 특히 단기 부동자금의 흐름을 보면요 우리가 주가도 그 다음에 집값도 전망해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근데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요 이거를 데이터를 어디서 찾느냐 가끔 사람들이 여쭤보시거든요. 근데 제가 스쿨 수강자 여러분한테는 제가 이런 데이터 어디서 찾냐 물으니까 찾는 법도 말씀드리지만 제가 가입해야 하고 있는 데이터를 다 드려 버려요 지금 여기까지 발표됐으니까 앞으로 발표된 거는 좀 업데이트 하십시오 그런데도 좀 업데이트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속 매달 물어보세요. 볼 때마다 제가 데이터 드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자기가 데이터를 만져봐야지 감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데이터를 드리니까 거기다 계속 발표할 때마다 한 권에 들어가면 에코스라고 있어요.
거기 들어가 가지고 m2를 찾아보면요 M2 구속 요소들이 다 들어 있거든요. 거기서 학문에 이거 데이터 발표할 때마다 거기 들어가서 찾아보시면서 업데이트 하면서 이게 이제 방향이 전환됐다 그러면 무서운 거 주식 사고 또 시차를 두고 집도 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직접 데이터를 찾아보면 흐름을 좀 더 좀 와닿게 공부를 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직접 한국은행 들어가 보셔서 데이터 찾아보는 것도 한 가지 좋은 공부 방법이다라는 것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교수님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지금 유동자금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 뜻은 주식을 직접 살 수 있는 돈 역시나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조금 더 좁은 환장하면 주식을 직접 살 수 있는 돈을 한정해 보면요 그게 고객의 탁금이라고 그래요. 그거는 주식을 살 수 사려고 대기한 자금이죠. 그런데 이게 월말에 한 70조원 됐거든요. 근데 책 그리고 50조 안팎으로 많이 떨어졌어요. 주식을 살려는 대기자금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직접 주식을 살려는 자금이고요 간접적으로 주식을 사려는 자금이 주식형 수익증권 그냥 쉽게 말씀드려도 주식이형 펀드라고 그러죠. 그런데 이것도 95조 안방에서 별로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고 계속 정체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고객의 가끔이 줄어드니까 개인들이 과거보다 주식을 전수하고 그 다음에 추시경 펀드가 안 늘어나니까 자산운용사도 주식을 살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이제 우리가 시가총액하고 비교해 보면요 작년 뭐 시가총액에서 장애 뭐 7.9% 정도 그림 보면 조금 올랐어요. 그런데 이게 고객의 늘고 그 다음에 주시경 펀드가 늘어서 시가총액 대비이 자금이 늘어난게 아니라요 주가가 많이 떨어져 그러기 때문에 시가총액이 떨어졌기 때문에 부모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비중이 좀 올라간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작년 말에 우리 꼭 호스피 석가 총액이 한 2,200조 정도 됐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뭐 1,800조 정도로 많이 줄어들어 버렸어요. 이렇게 줄어들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돈을 안 드는데 비중이 좀 늘어나게 된 거죠.
그런데 이거를이 그림을 보면요 작년에 주가가 얼마나 과대평가 됐냐 돈에 비해서 알 수가 있는데요. 2007년 2008년에 우리나라 은행들이고 수익형 캠페인을 하면서 주식 시장과 펀드 캠페인을 했었거든요. 그때 그 추시경 펀드가 144조까지 갔었는데요. 이때 고객의 탁 금하고 주식형 펀드 합친게 거의 26%를 넘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이게 6레지 7% 밖에 안 됐거든요. 주식을 살 돈이 용 1% 밖에 안 됐는데 주가는 그렇게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주식을 살 돈에 비해서 작년에 주가가 지나치게 가득 평가됐다 그런데 지금 이제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2200에서 1800조까지 떨어지면서이 비중이 좀 올라갔어요.
주가가 떨어지니까 상대적으로 좀 주식을 살 또는 조금 늘어났다 이런 의미로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시가총액이 한 7 8% 밖에 안 된대요. 이동 가지고는 주가를 계속 올리기는 힘든 상황이다이 돈들이 앞으로 더 들어야 된다는 거죠. 그러네요. 돈이 늘어나야 뭐 좀 상승할 여력이라도 생기죠네 지금까지 여러가지 유동성 지표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그럼 앞으로 주가를 이들을 통해서 좀 전망해 보면 어떨까요. 좀 좋은 얘기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뭐 마샬 K 실물에 비해서 유동성이 축소되고 있다 m1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단기 부동자금도 축소되고 있다 그다음에 주식을 직접 살 수 있는 고객의 펀드도 안 늘어나고 있다 이런 거 보면은 주식의 살도 그렇게 많지 않고 주가 조정을 벌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제 돈이 들어오겠느냐 그건 예금 금리 은행 금리가 더 이상 안 올라야 돼요 그런데 다행히 좋은 신원이 있죠. 그래서 금융감독원이 은행이 경쟁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고 있거든요. 이러한 금리인사 안 하면은 자기 은행에서 돈이 빠져나오죠. 금리 높은 준 은행 금융회사로 돈이 이전되니까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서 수익률을 높은 대로 이동하거든요. 경쟁적으로 금리로 올리는데 금융량 감독원이 금리 좀 그렇게 올리지 마라 이런 권유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효과가 있나요. 효과가 있습니다. 눈치를 봐야 돼요 금융회사들은 특히 은행은 허가업이거든요.
어떤 식으로든 공적 성격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은행 금리 못 올릴 거예요. 그리고 저는 큰 문제가 돼요 제가 얼마 전에 금융그룹 강의를 해 달라서 임원 대상으로 강의를 했는데요. 근행에다 제가 5년 만기 예금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가지고 5년 만기 4.5%를 들었는데요. 5년 후에 제가 생각할 때는 금리가 1 내지 2%로 떨어질 텐데 당신들이 어떤 식으로 자금을 운용해 가지고 저한테 4.5% 금리를 줄 수 있는지 참 궁금하다 앞으로 금이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금융감독원도 올리지 말라고 그러고요 더 이상 금리를 안 올릴 거예요.
그러면은 뭐 일부 돈이 지금 은행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금리 안 올리면은 그런 돈들이 다시 주 시장을 뒤웃거리가 되고요 그다음에 주가가 좀 조금 더 충분히 떨어졌다고 생각하면은 얼마 전에 130까지 떨어졌습니다만 뭐 저는 뭐 그 정도까지는 안 떨어져라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이제 물가상승률 둔해도 금리는 떨어질 텐데 주식 시장에 금리보다는 실물 충격이 한번 있을 거예요. 그래서 주가가 한 번 더 여기서 좀 하락 조정을 보이면 주가가 싸졌다고 생각하면은 그 돈들이 숨어 있는 돈들이 주 시장으로 들어올 거라는 거죠. 그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내년 1분기 중후반부터 시작되지 않을까 그런데 뭐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주가는 상당히 높은 수준에 와 있거든요.
조금 더 우리가 미리미리 대응하고 그래서 이런 걸로 보시면서 관찰하는게 좋은데요 단기 부동자금을 뭐 계속 보시면서 월 데이터가 발표가 되면서 9월과 10월 11월 뭐이 데이터가 증가할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증가세로 돌아서면은 우리가 빨리빨리 좀 대비하는게 좋을 거라는 겁니다. 정말 미리 대비해서 나쁠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일이 대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이 데이터들 팔로우 해 나가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유동성 그리고 주가 관련된 얘기 해봤는데요. 교수님 그래도 나름 희망적인 내용이 조금 본 것 같아요. 예 그렇죠.
모든 자산가인 결국은 본질 가치로 돌아가니까 주가 제가 명목 gdp나 일평균 수출 그 다음에이 대해서 저평가형에 떨어졌다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 저평가 정도 조금 더 확대될 수가 있는데 그거는 우리한테 멀리 보면 주식을 싸게 살지 기회라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스마트원이라고 그런 이야기도 증권 시장 하지 않습니까 그런 돈은 조금 빨리 들어오는 돈들이에요. 아마 이런 돈들이 단기 부동자금 이런게 잡히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자금 흐름을 계속 보면서 우리가 주식투자하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네 자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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