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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주가 전망 | 흑자 전망에 필요한 하반기 매출 431억 (feat. 증권사 전망 · 포드에너지 · AMAT)

세워야산다 · 2026-10-09 · 유튜브 시청 39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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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보틱스 3분기 흡자 전망에는 하반기 매출 431억이 필요해요. 상반기 분기 평균 95억에 2.3배가 매분기 나와야 하는 숫자입니다. 증권사 전망이 맞으려면 보고서에서 무엇을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의 서델리입니다. 오늘 10월 9일 금요일은 한글날이라 국내 증시가 쉬고 월요일 12일에 다시 열려요. 그래서 이번 영상의 가격도 전부 어제 목요일 전규장 종가만 4,340원 기준이고 전날보다 2.52% 내린 가격이에요. 난 영상에서 이번 주 가격 뽑기와 월요일 가격 지도는 이미 정리해 드렸으니까 저녁인 지금은 그 뒤에 달라진게 있는지와 오늘 밤 미국장 그리고 증권사가 내놓은 3분기 흑자 전망이 맞으려면 어떤 숫자가 나와야 하는지를 중심으로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이렇게 보겠는데 먼저 첫 번째 낮 영상 이후 달라진 것과 오늘 밤 미국장에서 볼 일정 그리고 두 번째 3분기 흑자 전망에 필요한 매출 숫자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다음 주 일정과 월요일 아침에 확인할 순서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낮 영상 이후에 달라진게 있는지부터 볼게요. 오늘 오후 4시 20분 기준으로 공시 목록의 가장 최근 거은 여전히 10월 6일 안승욱 대표의 대량 보유 상황 보고서 한 건이고 낮에 확인한 것과 똑같습니다. 기사도 HT 로보틱스 사회의사 주식 5,000주 증가 제목이 마지막인데이 회사와 같은 곳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낮 이후의 가격에 이어들릴 세 재료는 없는 상태죠. 이제 오늘 밤 미국장으로 넘어갈게요. 먼저 금리부터 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3% 안팎해서 움직이고 있고 어제 30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낙찰 금리가 5.62%로 9월 입찰에 5.31%보다 높았어요.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11시에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10월 예비치가 나오는데 9월 숫자가 48 안팎이었고 같은 날 델타 항공과 블랙록 실적도 예정되 있습니다.이 이 일정이 티로보틱스 주문이나 매출과 직접 이어진다는 자료는 없어서 그대로 연결해서 말씀드리진 않을게요.

다만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9% 내렸으니까 오늘 밤 반도체가이어서 내리는지 되돌리는지는 월요일 시가에서 처음 반영될 수 있다는 점만 알아두세요. 자, 그리고 두 번째 증권사가 내놓은 3분기 흑자 하는지입니다.이 종목을 볼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3분기의 흑자로 돌아선다는 건데요. 이건 회사가 발표한게 아니라 SK 증권이 9월 23일 리포트에서 낸 전망이라는 점을 먼저 구분해 두셔야 하죠. 그 전망은 올해 매출 621억원, 3분기 영업 이익 17억 원이고 내년에는 매출 983억 원에 영업 이익 71억 원입니다.이 전망을 이미 나온 숫자와 맞춰 볼게요.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은 190억 원이고 영업 손실은 43.6억 원이에요. 올해 매출 621억 원이 되려면 하반기에 431억 원이 나와야 하는데 이걸 한 분기로 나누면 215.5억 5억 원 정도입니다. 상반기는 한 분기 평균이 95억 원이었으니까 2.3배가 매분기 필요한 셈이에요. 작년 전체 매출이 438억 원이었으니까 올해 전망은 작년보다 42% 많은 숫자이기도 하고요. 비교할 만한 기준도 두 개 놓아 볼게요. 최근 몇 해 중 연간 매출이 가장 컸던 2023년이 667억 원이었는데 한 분기로 나누면 167억 원 안 파기예요. 하반기에 필요한 한 분기 평균은 그보다도 큽니다.

작년 3분기 매출이 131억 원이었고 4분기는 연간에서 누적을 뺀 재산으로 70억 원 안 파기라 어린값이지만 작년 하반기 전체가 200억 원 정도였어요. 올해 하반기에 필요한 431억 원은 그 두 배를 넘는 숫자죠.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중국 쪽 투자 제로 3분기 추화가 급증한다는게 그 전망의 근거로 알려져 있고 어 포도 에너지 에너지 저장 장치 공장 수주 180억 원대도 있으니까요. 다만이 수주가 어느 분기에 매출로 잡히는지는 공시된 적이 없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에요. 최근 분기 흐름도 나란히 놓아 볼게요. 작년 3분기가 131억 원이었고 작년 4분기는 어린값으로 70억 원.

올해 상반기는 분기 평균 95억 원이었는데이 숫자들 가운데 가장 큰 131억 원과 비교해도 필요한 분기 평균 215.5억 원은 65% 가까이 큽니다. 분기 매출이 이렇게 출렁해 온 회사라서 한 분기가 크게 나오더라도 그다음 분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는 점이이 계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영업 이익 쪽도 같은 방식으로 보면 상반기 분기 평균 영업 손실이 21.8억 원이었고 전망은 3분기에 플러스 17억 원이니까 한 분기만에 38억 원 안팎이 좋아져야 하죠. 매출 규모가 달라지면 고정비가 분산되는 효과가 커서 이런 변화가 숫자로 가능하긴 해요.

근데 작년 4분기에는 매출이 줄어든 분기 영업 손실이 110억 원 안팎었다는 반대 사례도 같은 회사 안에 있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이 같이 따라나오면 흑자가 안 될 수 있다는 건 알아두세요. 그래서 3분기 보고서가 나오면은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첫째는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얼만진데 150억 원 아닌지 200억 원 위인지만 봐도 전망과의 거리가 보여요. 둘째는 영업 이익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인데 순이익은 사체 평가 손익이 섞여서 영업 이익과 방향이 다를 수 있으니까 영업 이익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셋째는 매출이 어느 사업에서 왔는지데 진공 로봇이 늘었는지 AMR이 늘었는지에 따라 그다음 분기를 읽는 방법이 달라져요.

보고서기하는 11월 16일이고 작년에는 11월 13일에 나왔지만 날짜는 예상이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주 공시가 나왔을 때 읽는 법도 같이 정리해 둘게요. 지난 9월 1일 포드 에너지 36억 원 수주가 공시된 날은 1.5% 올랐고 다음날은 4.7% 내렸어요.이 금액이 올해 전망 매출 621억 원에서 차지하는 몫은 6%가 안 되니까 공시 제목의 금액만으로 전망의 빈칸이 매워진다고 보긴 어렵죠. 그래서 수주 공시가 뜨면 금액을 하반기에 필요한 매출과 나란히 놓고 몇 퍼센트인지부터 계산해 보시면 됩니다. 그 수주가 언제 매출로 잡히는지가 공시에 없으면 분기 숫자에서 확인해야 해요.

한 가지 더 짚어 둘게요. 증권사 전망은 말 그대로 전망이라서 회사의 수주 공시나 분기 숫자가 나오면서 바뀌는 일이 흔해요. 오늘 영상에서 계산한 필요 매출도 전망이 바뀌면 같이 바뀌는 숫자라서 정답이라기보다 전망이 얼마나 높은 곳에 놓여 있는지 간음하는 자로 쓰시면 좋겠습니다. 휴마노이드는 아직 매출이 없고 1년 안에 나올 거라는 전망도 계약 공시가 나오기 전에는 가능성한 칸으로만 놓아두겠습니다. 자, 마지막 세 번째 다음 주 일정과 월요일 아침에 확인할 순서입니다. 일정부터 말씀드리면 월요일 12일은 미국이 콜럼버스 데이어도 주식 시장은 열리고 수요일 14일에는 네덜란드 장비 회사 ASML의 3분기 실적이 예정되 있으며 목요일 15일에는 대만 TSMC 실적 발표가 있어요.

두 회사의 투자 계획 언급은 반도체 장비 업종 분위기에 참고가 되는 자리입니다.이 이 종목은 장비 안에 들어가는 진공 로봇을 만들고 AMAT와 2012년부터 협력해 왔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중이 공개돼 있지 않아서 두 회사의 숫자를이 종목 매출로 바로이어서 말씀드릴 순 없어요. 모두 예정된 시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 순서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첫 번째는 공시 목록이에요. 쉬는 동안 수주나 사체 관련 세 제목이 올라왔는지 시가 전에 한번 열어 보시면 되고 낮 이후 세 제목이 없었으니까 월요일에 처음 나오는 제목의 의미가 있죠.

두 번째는 시가가 어제 저가만 4,100원 위인지 아래인지예요. 어제 종가 대비 1.7% 아래고 9월 28일 저가만 4,50원은 2.0% 아래라서이 두 가격이 아래쪽 첫 기준이죠. 세 번째는 첫봉 거래량이에요. 어제 첫봉이 3,839주였으니까 월요일 첫봉이 그보다 얼마나 붙는지를 같이 봐 주세요. 어제 하루 거래량이 54,000주 정도라 평소 5만 주 안 받기 날이 많았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시청자분들이 많이 물으시는게 두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증권사가 3분기 흑자라고 했으니 흑자가 나는 거냐는 거예요. 전망과 실제는 다르죠.

이번 영상에서 본 것처럼 전망이 맞으려면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분기 평균에 2.3배가 되어야 하고 그 숫자는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야 확인돼요. 그 전까지는 공시되는 수조와 가격만 보시는게 안전하죠. 두 번째는 ASML이나 TSMC 실적이 좋으면이 종목도 오르냐는 건데요. 장비업종 분위기에는 참고가 되지만이 종목과 직접 이어본 자료가 없어서 그렇다고도 아니라고도 말씀드릴 수 없어요. 오히려 지난 휴장 앞 거래일 세 번도 방향이 달랐으니까 월요일 시가가 어디서 열리는지를 먼저 보세요. 정리해 볼게요. 먼저 첫 번째 낮영상 이후 새 공시와 새 기사는 없었고 오늘 밤은 높은 금리 속에서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를 본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3분기 흑자 전망은 회사 발표가 아니라 증권사 전망이고 하반기 매출 431억 원, 한 분기 215억원 안팎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월요일은 공시 목록과 어제 저가 위아래 그리고 첫봉 거래량 순서로 본다는 것이에요.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보유하고 계신 분은 월요일 아침에 공심 목록을 먼저 열어 보시고 시가가 어제 저가 위인지 아래인지 확인한 뒤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직 안 들어가신 분은 흑자 전망이라는 말만 보고 서두르기보다 3분기 보고서 숫자와 수주 공시를 확인한 뒤에 나눠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어떤 경우든 한 번에 크게 움직이지 마세요.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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