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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10월 금리 동결 이후 비트코인 시장 분석: 매파 기조와 XRP·이더리움 흐름

딜사이트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12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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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도착한 크립토 시작의 움직임 그 흐름 속에서 투자의 흔트 찾아보겠습니다. 크립토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오즈 파트너스 장가주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최근에 한 비트코인 흐름이 답답했는데 또 간밤에 FMC 결과가 나오면서 다소 출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선이 부근에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연준 메시지 또 어떻게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네. 일단 전반적인 기존은 매파에 좀 가까웠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또 미국의 경제 활동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어 지금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라는 이야기를 함께 했습니다.

또 재미있었던 부분이 지금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하면서 이제는 정말 기업들이 고금리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들만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내 금리 결정이 여덟 번이었는데 어 다음 가을부터는 내년 가을부터는 여덟 번 중에 두 번은 전략 회의 그리고 여섯 번은 금리 결정을 하겠다 했습니다. 외파적인 기조를 한 것과는 좀 대비를 해서 어떤 면에서는 시장에 즉각적으로 예민하게 반응을 하지 않겠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좀 상반된 정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먼저 차트를 함께 보시면 시장이 이미 예상했었던 정도였기 때문에 막 변동성은 있었지만 다시 8만1,000달러까지 되돌림 현상을 보였습니다.

오히려 어제 FMC 경계감 때문에 어제 저녁에 어 소폭 상승 하락을 하다가 다시 FMC 이후에는 상승하는 흐름을 이렇게 보여 줬는데요. 지금부터는 한 8만4,000에서 5,000달러 부근 한화로 1억 1천만 원까지는 다시 올라와 줘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 주봉 기준으로 봤을 때 대략 한 1.3% 정도 양봉을 좀 그려내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우려했던 부분이 이런 부분이었겠죠. 금리를 동결을 했는데도 시장이 바로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살아 있기 때문인데요.

어제만 해도 한 70%였던 초반 때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연내 79%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또 특히나 내년 1월에 있을 FMC에 있어서 어 두 번까지도 인상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좀 복잡한 상황이 된 거 같고요. 저는 오히려 어 추가 인상을 한번 하고 나서야 시장이 좀 어 좀 이렇게 반응을 하면서 금리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어 좀 풀어지고 그다음에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전도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를 좀 내비치긴 했지만 여전히 FMC가 나오고 나면 하루 이틀 정도 어 시장이 해석을 할 수가 있거든요.

또 내일은 PC 발표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 주말까지는 비트코인이 주봉 기준으로 양봉으로 잘 마무리가 되는지이 부분을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직 뭐 연내 추가 인상,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비트코인 흐름도 같이 좀 경계감을 가지면서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어서 XRP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XRP 쪽에서 또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정작 가격은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고 있어서 XRP 투자자분들은 좀 답답한 어, 좀 답답하실 거 같은데요.

이런 호재들이 가격에 반영이 되려면 또 어떤 조건들이 좀 있어야 될까요? 네. XRP 투자자분들이 가장 답답한 부분이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저희가 뭐 검색만 해 봐도 뭐 XRP에 관련한 이슈들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만큼 또 퍼드성 뉴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번 이슈가 뭐 XRP 가격적인 수요 면에 좀 어 적용이 되는지 이런 부분이 좀 체크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일단 먼저 화면을 보시면요. XRP 관련해서 10월 중반에만 나왔던 이슈들입니다. 뭐 기관 협도 있었고 뭐 결제 토크나 소식도 있었고요. 뭐 어떤 증권사에서 뭐 솔라나보다 XRP가 더 뛰어나다라는 기사.

그리고 정말 뉴욕 지하철의 대형으로 XRP 광고가 붙었다. 이런 기사도 함께 나왔습니다. 자, 우리가 기본적으로 리플은 회사 XRP 레전은 이용이 되고 있는 네트워크 그리고 그 네트워크 위에 올라가는 토큰이 XRP 토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리플이라는 회사의 사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당연히 중장기적인 면에서 XRP 가격적으로 긍정적인 건 있겠지만 당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수요가 있는 이슈들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가장 많이 나오는 소식 중에 하나가 어떤 기존의 금융 회사가 XRP 레저 위에 자산을 발행한다라는 이슈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산 규모만큼 XRP를 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로 들어서 우리가 고속도로에 1억 원치 어 물건을 트럭으로 운반을 한다라고 가정을 해 봤을 때 통행료가 물건값에 비례해서 상승을 하진 않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요. 다음 페이지도 그래서 보겠습니다. 자, 리플레처 네트워크 이용 확대가 먼저 가격은 그다음이다라는 기사입니다.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먼저 나오고 나서 그게 XRP의 온체인적인 수요가 찍히는지를 확인을 해 보셔야 하는데 특히 리플 스테이블 코인 RLUSD는 달러 가치랑 연동되게 만든 스테이블 코인이죠.

근데 이것도 XRP랑은 완전히 다른 자산입니다. RLUSD를 주고받는다고 해서 물론 XRP가 살짝 소각이 되긴 하는데 굉장히 그 미미한 수량이고요. 그 거래만큼 XRP 매수 주문이 들어오는 건 아닙니다. 자, 다음 화면에 보시면 XRP 커뮤니티에서 영향력이 있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죠. 배이 올렸던 SNS 개정 글이었습니다. 자, 여기에서 XRP가 수수료를내는데만 쓰이는 건 아니다. 어, 서로 다른 자산을 바꿀 때 XRP가 그 중간다리 역할을 해 준다. 자, 여기에서 오토 브리징이라는 기술이 함께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A라는 자산을 B로 바꾸려고 하는데 두 자산을 바로 바꾸려 하기보다는 XRP를 거쳐서 갔을 때 훨씬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XRP를 연결 통로로 활용하는 방식인데요. 네트워크의 거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렇게 XRP가 연결해 주는 기회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그 뒤에 가격은 따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적어 놨습니다. 물론 저희가 중장기적으로는 XRP가 당연히 오를 수밖에 없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일단 제도적으로 그리고 거시 경제 환경이 좀 풀리고 나서 이런 이슈들이 XRP 수요로 연결이 되는지 온체인적인 요소까지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사실 XRP뿐만이 아니라 이더리움도 이번 달 들어서 힘을 계속 못 쓰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투자자분들이 좀 많이 힘드시고 지치실 거 같은데요. 그나마 좀 기대감이 있었던 차기 업그레이드죠. 글램스터의 테스트넷 적용이 연기됐다라는 보도까지 추가로 나왔습니다.이 지금 좀 잠깐 쉬어가는 과정으로 봐야 될까요?이 부진이 길어지는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요새 XRP보다도 어떤 면에서는 더 조롱을 많이 받고 있는게 또 이더리움인 거 같습니다. 어, 특히 지금 가격이 21년도에 4월 가격이기 때문에 그 당시에 나스닥 지수에만 투자를 했었어도 150% 이상의 상승률을 가져갔거든요. 특히 최근에는 뭐 쌀의 상승률이랑 비교를 하는 조용 조롱하는 짤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 일단 먼저 화면을 보겠습니다. 이더리움이 8년 동안 가장 최악의 10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에 그래도 83% 정도의 반등이 나오기도 했는데 지금 비트코인은 이번 주에 양봉을 그려내고 있지만 이더리움은 4주 내내 연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계절적인 기대감보다는 지금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있는지 이런 수요적인 면을 확인을 해 보실 필요성이 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 아까 말씀하신 최근에 이더리움 쪽에 어 좋지 않은 이슈가 하나 나왔습니다. 이더리움 글램 스테르의 업그레이드 테스트넷 일정이 연기됐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자, 우리가 테스트넷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전에 미리 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점검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번에는 가스를 계산하는 방식을 바꾸는 과정에서 기존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예상과는 다르게 가동이 될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자, 여기에서 가스는 우리가 거래를 처리할 때 붙이는 비용 수수료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고요.이 이 비용을 계산하는 규칙이 달라지면 미리 기존에 있던 규칙에 만들어져 있던 어 프로그램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갖겠다 했는데 이번에 이더리움 투자자들이 이렇게 테스트넷 일정이라든지 처리 성능이 좋아지는 시점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좀 부담이 될 수 있을 만한 요소였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 보시면요. 그래서 최근에 실제로 돈이 들어오고 있는게 차이가 좀 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현물 ETF 집계에서 비트코인은 약 3억 120만 달러가 들어왔고요. 이더리움에서는 2억 2,70만 달러가 크게 순 유출이 됐습니다. 물론 저희가 일주일 자금 흐름만으로 이더리움의 장기 전망을 확인해 볼 필요는 없지만 일단은 당장 가격을 올려 줄 만한 매수세.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암호화폐 시장에 있어서 유동성 부족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이제는 다시 자금이 좀 유입이 되는지이 부분까지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런데 이렇게 가격이 부진한 와중에도 이더리움을 거래소에서 빼거나 스테이킹하려는 움직임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뭐 당장 팔기보다는 보유하려는 쪽이 아닐까 뭐 이렇게 또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이 반등을 좀 기대할 만한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이거를 네. 그래도 장기 성향이 좀 강해진다라는 건 우리가 좀 중장기적인 이더리움 가격적인 면에는 굉장히 좋은 요소지만 막 단기적으로 바로바로 반등할 수 있을 만한 요소는 또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앞에서는 ETF에서 자금이 유출이 되고 있는데 갑자기 거래소에서 유출이 많이 되면서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렇게 하니까 좀 헷갈릴 수가 있는데요. 일단 저희가 기본적으로 ETF는 기관들의 자금이 들어오는 경로고 그리고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코인이 자금이 이제 지갑에서 이동이 되면 그만큼 매도할 수 있는 물량이 많다. 그래서 거래소에서 나가는 물량을 장기 보유 성향이 강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일단 첫 번째 화면을 함께 보시면요. 어, 지난주 이더리움이 약 169,770개가 거래소에서 순 유출이 됐습니다. 지금 6월 5일 이후 가장 최고치까지 올라갔고요. 거래소는 보통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인을 사고하는 곳이기 때문에 거래소에 들어온 물량이 많을수록 매도할 수 있는 물량으로 저희가 가정을 해 봅니다.

자, 그런데 지금 6월 화면 왼쪽을 보시면 6월에도 크게 거래소 유출이 있고 나서 이더리움이 단기적으로 바닥을 좀 만들어 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유출이 많았을 때 바닥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바닥일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할 순 없지만 그만큼 묶어두는 물량이 많아졌다라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자, 다음 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스테이킹 물량도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지금 스테이킹 비중이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의 36%까지 역대 최고치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거고요. 어, 대략적으로 134조원에 가까운 물량입니다.

자, 스테이킹은 이더리움을 맡겨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해서 검증인 자격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스테이킹이 되는 물량은 쉽게 뺄 수가 없고 락업된 물량으로 많이 확인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거래소 물량이 이런 식으로 줄어드는데 ETF 자금 유입이 얼마만큼 되는지 이부이 부분이 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XRP부터 이더리움까지 짚어봤고요.이 이 요즘 주식도 코인처럼 거래하는 토크너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정작 상장사들은 좀 반발이 있다고 합니다.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되면은 좀 거리가 편해지는 거 아닐까 싶은데이 기업들은 어떤 부분을 걱정하는 걸까요?

네.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제 주식 시간 이외에 우리가 24시간 정도 토크화 증권이 생기면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라는 이점이 좀 생길 수가 있고요. 그리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있는 주식이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판단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어 특히나 주주들이 누구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워서 뭐 배당금 지급이라든지 의결권 문제에 있어서 좀 파악하기가 어렵다라는 어 단점을 내놓고 있는데요. 일단 먼저 첫 번째 화면을 함께 보겠습니다. 자, SEC도 27년도에 검사 우선 순위에서 토큰화를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우선 순위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뭔가를 막는 거 같고 뭐 방해하는 느낌이 들지만 그게 아니라 기존의 금융 시장과 연결되는만큼 거래와 결제 과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시범 검토를 하겠다라는 뜻이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도 사고파는게 편한 이점이랑 실제로 문제가 생겼을 때 나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조치가 생기는 건 좀 별개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토크너 시장이 좀 커질수록 이런 운영 방식과 체금 책임 문제 이런 책임 소재도 굉장히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다음 페이지 보시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게 좀 반갑지 않은 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X와 I가 추진하는 주식 토크화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어 23개 기업이 지금 2위를 신청했습니다. 각 회사의 지금 구체적인 이유가 전부 공개된 건 아니고요. 대표적인게 가격과 시장의 유동성 문제입니다. 토크너 증권은 새벽에도 열리기 때문에 만약에 유동성이 적거나 호가창이 얇아지게 되면 아주 작은 유동성에도 가격이 쉽게 좀 ੜ੍ਹ 수 있는 단점이 있거든요. 그때 거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을 때 그럼 원래 보통주 주식과 토큰의 가격 차이가 얼마만큼 나는지이 부분에 대해서 구조가 좀 미비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배당이나 주식 분할 같은 일이 생겼을 때도 그 처리가 토큰에도 정확하게 반영이 되는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기업 입장에서는이 토크너 증권 시장이 커지는 걸 그렇게 달가워하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맞겠다라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주식과 연결된 상품이 어떤 규칙 아래에서 움직이는지 이게 굉장히 좀 중요할 거 같고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들도 아, 이게 실제 주식과 연결되는 토큰을 매수를 하려고 했을 때 이게 얼마만큼의 투자 보호가 되는지이 부분을 꼭 확인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이 비트코인 가격 이야기 좀 더 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최근 흐름을 보면 조금 오르면 이제 가나 싶다가도 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흐름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거든요.

뭐 이럴 때는 또 작은 움직임에도 마음이 쉽게 흔들리기도 하는데요. 지금 투자자들이 현재 시점에서 먼저 확인해야 될 확인해 봐야 될 부분 어떤 부분일까요? 네. 지금 조금 반등이 나올 때마다 어 뭔가 더 매수를 하고 싶은 마음도 분명히 존재한데 사실 이런 장이 정말 힘든 장입니다. 예로 들어서 코스피도 마찬가지지만 코스피가 6월 이후로 계속해서 좀 하락을 하고 있는데 어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 횡보하는 작이 더 힘들 수도 있거든요. 올라가면 진짜 이제 올라갈 것 같아서 반등이 나올 거 같고 그래서 떨어져서 팔자고 하니 이때까지 본 손실이라든지 그리고 다시 반등이 나왔을 때 내가 놓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함께 남아 있는 것도 맞습니다.

자, 먼저 화면을 보시면요. 지금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비트코인 시가 총액이 약 2,억 달러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물론 시가 총액이 2,억 달러가 줄어들었으니까이 정도의 현금이 시장 밖으로 빠져나갔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우리가 시가 총액이 가격 곱하기 유통량이기 때문에 가격이 전반적으로 빠졌을 때 이런 식으로 시가 총액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이 기간에는 가격을 위로 좀 끌어 올리는 매수세가 굉장히 부족했던 달리였던 것도 맞고요. 그 안에서 지금 그래도 개인과 큰 손의 움직임이 좀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다음 페이지를 한번 관련 데이터를 보겠습니다. 자, 하늘색은 개인쪽에 거래소 유입량 그리고 파란 색깔 짙은색은 고래 쪽의 거래소 유입 유입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최근 구간을 보면 특히 10월 들어서 개인 쪽에 거래소 유입은 늘어나는데 고래들의 유입량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 거래소 유입이라는 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래소로 보냈기 때문에 당장 매도를 하고 싶은 물량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제가이 부분이 지금 각자 가장 걱정이 되는게 개인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횡보장이 이어지다 보니까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거래소로 계속해서 자금을 이동하고 있고요.

개인 쪽에서 팔 준비를 하는 물량이 늘었을 가능성을 크게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것만 보고 개인은 다 팔고 고래들은 매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기에는 좀 분명하진 않지만 개인들은 그만큼 지금 많이 흔들리는 시장도 맞고요. 앞으로는 이게 실제 매도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그 매도세를 받쳐 줄 만한 가격 수요가 붙어 주는지 이런 부분까지 좀 확인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자금의 흐름 그러니까 실제로 이게 매도세로 이어지는지 등등 좀 체크해 보여 보셔야 될 거 같네요. 네. 지금까지 오즈 파트너스 장아주 팀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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