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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으로는 시장의 고수에게 한수 배워 보도록 할 텐데요.이어서 시장 한수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그래도 시장이 조금은 반등해 사실 어제장 양지수 5%대 하락하게 되면서 검은 수요일을 보냈는데요. 현재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1.85% 상승하면서 7,300선에서 움직임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800선 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2.8% 상승한 807포인트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 같은 경우에는 정말 많이 빠졌는데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에 700 중반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과거 1년 전 10개월 전과 비슷한 수등까지 왔다라고 보여지는데이 개인 투자자들 정말 불안 커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코스닥을 받쳐 주던 개인 수급 자체도 오히려 반도체 투톡 그중에서도 또 레버리지 ETF 쪽으로 많이 쏠리게 되는 거 같은데 결국에이 코스닥 수급 원인이 ETF 쪽으로만 봐야 될까요? 네, 맞습니다. 일단 지금은 그 AI라는 큰 사이클 안에서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AI 사이클이 진행이 되면 결국 사이클의 후반부로 갈수록 어 이게 앞착 현상이 좀 더 심하게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조정도 굉장히 이제 조정폭도 거칠러지는 거고요.
그러니까 어 주도주라는게 처음에는 한 열 개 열몇 개씩 이제 이렇게 막 가다가 점점점 이제 어 종목군을 줄여 나가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렇게 보통 종목군을 줄여 나갈 때 대표적으로 이익률에 좀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코스닥이라는 전체 시장 자체를 마치 이제 하나의 종목처럼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 이익 측면 펀더멘탈 측면에서 사실 어 메모리 빅 2에 비해서 지금 코스닥이 어떤 이익 창출 능력이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개인들의 수급이 계속해서이 메모리 빅투 쪽으로 쏠려가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네 맞습니다.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정말 꾸준히 매수해 와 주던 시장인데 뭐 제약 바이오도 그렇고 로봇이나 2차전지 이런 섹터들 최근에 많이 눌린만큼 빨리 코스닥이 올라와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코스닥 지수의 수준을 봤을 때 2015년도의 고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최근에 30주년 이야기를 하면서 어 이제 앞으로 1,000 포인트로 시작했던 코스닥인데 어디까지 가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시 한번 800선 수준으로 내려온 코스닥입니다. 최근에 ETF 이야기 앞서서도 해 주셨지만 봤더니 개인의 코스닥 누적 순수 규모가 66조원대고 또 레버리지 ETF 상품을 지금까지 사드린 규모가 13조원대라고 하더라고요.이 상장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이렇게 많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정말 변동성을 키우는 리스크 하나 더 꼽아본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 어, 이게 이제 AI 혁명이라는 거 자체에 좀 특성이 있죠. 일단 AI 혁명이라는 거 자체가 승자독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승자가 명확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더 수급이 쏠리는 특징이 있고요. 어 그리고 이제 수급적으로 보면 과거 사이클하고 다르게 보면 과거에는 이제 개인들이 어떻게 보면 코스닥을 주로 이제 많이 매수를 했는데 어 이번 어떤 AI 혁명이라는 사이클 자체는 ETF라는 툴를 타고 이제 머니 무브가 일어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 외부에서 그니까 기존에 주식 투자를 안 하시던 분들이 결국 이제 어떤 막대한 자금 예금이나 보험, 연금 이런 쪽에서 자금이 흘러 들어오고 있는데 어 예전처럼 그냥 그 어떤 개별 주식을 사는 거보다는 ETF라는 걸 사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ETF에 포함되어 있던 종목들이 좀 더 어 시세가 나가고 있고 어 과거처럼 시총이 어 뭐 작은데 이게 실적이 턴라운드 되면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 개별적으로 굉장히 어 높은 성과를 내던 어 그런 식의 어떤 성공 방정식이 지금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여기 차트에서도 그림으로 나가고 있는데 5월 27일 날 이제 도입이 된 레버리지 ETF입니다. 정말 그래프를 봤을 때 코스닥 하염 없이 내려왔고요. 그 와중에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9,000포인트까지 찍었는데 정말 이렇게 밸루에이션 수준 자체로 봤을 때는 크게 펀더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주가는 밀려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그 수준에 정체가 되어 있는 원인은 또 뭐라고 보십니까? 어, 저는 이제 지금 정책 모멘텀을 보고 이제 코스닥 쪽에 수급이 좀 들어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일단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 시장과 스탠더드 시장 그리고 관리 시장으로 이제 원래 분할 하기로 했고 여기에 대한 어떤 융각들이 7월 초에는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기대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 시장 상황도 좋지 않고 이제 정부 쪽에서도 일단 레버리지 ETF에 좀 떠 아뜨거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말 아끼고 있고 이게 좀 지연되다 보니까 이제 불확실성이 되는 거죠.
그리고 어쨌든 이제 코스닥 쪽에서는 사실 정부 정책의 힘을 굉장히 많이 기대를 했었습니다. 어 이제 국민 성장 펀드 쪽에서도 이제 상당한 수급이 들어올 걸로 기대를 했고 그리고 이제 어 코스닥 코스닥의 어떤 국민 연금이 코스닥 거래 비중이 되게 낮거든요.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의 거래 비중이 5%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걸 분할하는 것과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이 좀 더 국민 연금의 어떤 어 비중을 좀 늘리려는 어 정책 흐름이 있었었거든요. 그런게 그런 것들이 지금은 사실상 올스톱이 되고 있다 보니까 뚜렷한 모멘텀이 보이고 있지 않는 거죠.
아, 네. 말씀해 주신 대로이 코스닥 승강자이 새 분류로 나눠서 가져가겠다라고 하지만이 시장 개 체질 자체를 개선하겠다라는게 목적이잖아요. 그럼에도이 단기적으로는 또 낙인 효과를 준다라는 우려도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제도가 조금은 부담은 주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되는데 그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그렇죠. 이제 뭐 제도라는게 완벽할 순 없습니다. 일단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요. 그런데 이제 그 장점을 보고 제도를 밀어붙이는 거죠. 어, 근데 이제 코스닥 시장을 이대로 두면 안 된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 이제 공감대가 생긴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코스닥을 제대로 육성을 하려면 지금 이제 정부 정책 당국자들의 이야기처럼 코스닥이 코스닥 다우려면 결국 어떤 모음 자본들이 들어올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제대로 된 어떤 기업들을 좀 발굴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사실상 지금 코스닥 150 같은 경우는 어, 바이오나 2차전지 같은 어떤 섹터들이 좀 과대표된 측면들이 있습니다. 어, 지금 이제 사실 지금 세정부의 어떤 정책 어떤 포커스는 결국 AI 3대 강국이고이를 위해서 결국 반도체 밸류 체인을 좀 더 키우려는 어떤 정책적인 목표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어 달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어 프리미엄 시장을 또 분리 육성하려는 것 같고 거기에는 이제 시총 단순히 이제 시총 기준보다는 실적 펀더멘탈 중심으로 많이 고리려고 하는데 거기서 아무래도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좀 많이 포함되지 않을까 좀 기대해감이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제 다른 섹터들이 소외해되는 부분들을 또 어떻게 할지 여기에 대해서 또 많은 어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또 이런 것들 저런 것들 다 감안해서 정책을 만들다 보면 이도저도 아닌 정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어 신중하게 좀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정말 코스닥가 주려면은 안에 있는 섹터들 제약 바이오단 말씀해 주신 소부장 그리고 또 로봇이나 그리고 2차전지까지도 잘가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늘 장에서는 반도체 투톱 잘 가니까이 소부장 같이 따라와 주고 있거든요.이 이 투부장 쪽 여기는 모멘텀 또 어떻게 보십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사실 장비 쪽 특히나 전공 장비 쪽은 굉장히 모멘텀이 있다라고 봐야 돼요.
그런데 이제 지금은 시장이 워낙 또 조정이 어 거세게 나타났고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제일 확실한 쪽으로 이제 수급이 몰리는 특성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게 시장이 더 빠졌을 경우에 어느 정도 그니까 어떤 종목에 대표해 있는게 제일 나을까 좀 지금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이게 어느 정도 이제 반등이 일어날 경우에는 다시 또 반도체 전공정 쪽으로 수급이 좀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요. 결국 그거죠. 이제 지금 이제 반도체 사이클 자체가 이제 P, 그러니까 가격이 주도하던 사이클에서 이제 Q 양이 주도하는 사이클로 전환되고 있거든요.
여기서 이제 투자 아이디어가 충돌하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QS 사이클이 본격화 될 경우에는 내년에 이제 그 생산 설비들이 되게 많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 그쪽으로 이제 관련된 어떤 어 전공정 장비 업체들이 또 어 반등할 [콧방귀] 때는 좀 더 강하게 어 모멘텀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 이제는 P에서 Q의 사이클로 옮겨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이 앞서 잠시 말씀해 주셨지만 그렇다면 전공장 쪽을 소부장단 안에서도 먼저 바라보는게 좋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네. 일단 순서로 볼 때는 이제 반등이 날 경우에는 어 아무래도 이제 전공정 장비 업체들이 시총도 크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숫자도 제일 멀쩡하게 나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내년 상반기부터 이제 수주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내년에 메모리 34의 전공정 케팩스 증가율이 50%가 넘어요. 어 거의 제가 20년 동안 보 봐보았던 이제 그 사이클 중에서 제일 거의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어 시점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게 아직까지 남아 있죠. 그런데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전혀 이런게 먹히지는 않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정말이 반도체 소부장단 이렇게 해서 짚어 주셨는데이 로봇도 함께 짚어보고 싶습니다.이 로봇 같은 경우에도 뭐 말씀해 주신 대로이 소부장 뭐 3대 메가 프로젝트 이야기 나오면서 피지컬 AI 이야기 나오고 정말 많이 빠진만큼 앞으로가 줄 것 같은데 그쪽 섹터는 또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지금은 수급이 꼬여 있고 시장에 돈이 없거든요. 예. 돈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확실한 거 먼저 채우고 이제 그게 낙수 효과를 타고 이제 다른 쪽 섹터로 좀 퍼지는 건데 지금은 확실하게 돈을 버는 쪽이 반도체다 보니까 일단은 이제 반도체 내에서 좀 더 지금은 이제 변동수 구간에서 좀 많이 움직일 것 같고요. 어느 정도 이제 그 수급이 좀 해결이 될 경우에는 뭐 피지컬 AI나 다시 또 우리가 원래 어떤 그렸던 그림대로 이제 그런 쪽 섹터로 좀 흘러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네 좋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주도준 주도주다 반도체 쪽 먼저 바라보고 그 이후의 섹터들 바라보는게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이 반도체 쪽 먼저 우선 순위로 두는 거 외에 또 반등을 코스닥 쪽에 해내려면 전제 조건 뭐라고 보십니까?
일단 정책 모멘텀이 빨리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어 이게 어 계속해서 시장에서 여기를 기대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수급들이 좀 이제 미리 들어와 있었는데 그 실망 매물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 빨리 이제 뭐 방향성이 정해졌으면 어 계속해서 그게 지연되면 불확실성으로 생각하거든요. 시장에서는. 그래서 코스닥은 지금 이제 정부 정책에 지금 의존할 수밖에 없다. 당무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네. 말씀해 주시니까이 정책 부분에서 어제장에서 제가 봤던게이 청원까지 나왔더라고요. 레버리지 ETF 없애야 된다. 너무 힘들다.
이런 이야기 들려오는데 사실 상장 폐지 주장은 어렵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 보이고 그렇다면 뭐 기본 예탁금을 더 상향 조정하겠다 아니면 뭐 투자자 교육을 더 시키겠다 이런 부분 이야기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지금은 레버리지 ETF 쪽으로 쏠림이 좀 심각한 네, 심각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어 어느 정도 이제 뭐 정책적인 어떤 조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어 그런데 이제 뭐 상장 폐지 이야기 나오는데 상상 폐지까지 갈 경우에는 결국 금융이라는 건 신뢰 기반인데 이게 어 만들었다가 갑자기 폐지시키고 이럴 경우에는 사실 그 거기에 대한 후유증이 더 클 수도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처럼 [콧방귀] 좀 너무 거 거래가 이제 과열될 경우에 좀 이거를 조금 더 완화하는 방법적으로 좀 생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어 투자자들 참여를 좀 더 제한시키거나 아니면 이제 거래 어떤 횟수를 좀 줄이거나 뭐 이런 노력들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네 정말이 정책적인 부분 계속 따라와 줘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이 하반기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정책 꼭 필요하다라고 했지만 그럼 어느 어떤 어떤 부분 더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어 그러니까 이제 뭔가 이제 명확한 기준을 어 만들었으면 거기에 대해서 밀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예. 자고면할 경우에는 정책이 뭐 이도 저도 안 되게 될 경우 어 그게 더 제일 나쁜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원래 생각했던 대로 코스닥 쪽에서 옥석을 좀 가리는 어 그런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고요. 어 물론 이제 그 어떤 뭐 기술이 뛰어난 회사들이 어떤 이제 자본 시장에서 뭔가 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어 그런 장도 필요하긴 한데요. 이게 너무 섞여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기업 수도 너무 많고요. 거기에 또 그리고 어 이런데 편승에서 또 어떻게 보면 기업 경영이 좀 엉망으로 진행되는 회사들도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렇게 놔둘 경우에는 계속해서 코스닥 시장을 외면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코스닥 시장의 어떤 전면적인 개편 예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네. 이렇게 정책적인 부분에서이 코스닥 시장 개편을 위한이 추진력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마지막 질문으로이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만약에 코스닥 시장에 지금이라도 들어간다면 조금 기다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도 괜찮을지 마지막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네. 일단은 그 이번 변동성 구간에서는 주도주로 좀 더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 당분간은 좀 더 이제 주도주 중심으로 좀 안전하게 좀 어 플레이하는게 좋을 수 있고요. 어 좋다라고 보고 있고 어 그리고 이제 만약에 코스닥 쪽을 본다 그러면 기존 ETF에 편입되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예 뭐 시총이 너무 작거나 뭐 이런 회사들은 계속해서 수급에 어떤 소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시총 크고 어 실적 안정적이고 어 그리고 이제 주요 반도체 ETF에 포함되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예 좀 잘 보시면 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네 정말이 코스닥 수급 공백 때문에 고민 많으신 분들 참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역시 현재 시장에서는이 주도주 플레이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또 ETF에 편입되어 있는 종목들 위주로 꼼꼼히 체크를 해 봐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시장 한수 배워봤고요.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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