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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이 지금 좋다라고 얘기하는 여러 가지 근거들은 AI라는 새로운 산업들이 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에 수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가장 큰 거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 AI와 관련해서 반도체를 비롯해서 전력 기기 뭐 발전 설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IT 또는 그 외의 산업까지 파급 효과들이 굉장히 커지면서 지수가 올라갈 수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는게 가장 우선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는 여기에다가 최근에 정부의 상법 계정이 있었습니다. 이게 옳다 그르다 여부를 떠나서 어쨌든간에 그동안 우리가 자본 시장에 있으면서 기업들이 벌어들인 돈을 우리 주주를 위해서 환원하지 않거나 너무 특정 대주주만을 위해서 썼던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점들이 이제는 정당화되면 즉 글로벌 선진국에 맞게끔 주주에 대해서 투자한 사람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을 얘기를 해 주게 되면은요. 그만큼 주가 상승 폭도 많이 커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최근에 우리가 상법도 고치지만 세법도 고쳤잖아요. 배당과 관련해서 분리 과세 요런 것들도 그런 데에 해당이 되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세 번째는 돈의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 너무나도 많은 돈들이 풀려 있고 또 양극화가 지속되면서 더 어려워지신 서민분들 때문인이라도 금리를 못 올려요.
그렇게 되면 사실은 금리를 올리게 되면 인플레이션 잡을지 모르겠지만 서민분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지시기 때문에 이게 쉽지 않거든요. 그러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저금리 기존은 장기화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자,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시중에 돈은 많아지는데 미국이라는 국가 또는 글로벌적으로 AI나 산업의 변화로 인해서 여러 기회들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얘기치 못하게 한국이란 국가가 굉장히 수혜를 받고 있는 거죠. 여기에다 한 가지 더 행운이 있다라면 미중간의 갈등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이 산업의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가 한국 말고도 중국이 될 수도 있었는데 중국이란 공급망이 배제됨으로 인해서 한국이 더 누릴 수 있는게 많아진 것도 저는 굉장히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장 큰 동력이 미국의 정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아시다시피 지금 트럼프라는 대통령이 내년에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 미국은 국회의원 선거를 2년마다 한 번씩 하거든요. 미국에 여러분들 상원 의원이 있고 하원 의원이 알고 계시잖아요. 하원이 우리로 얘기하면 국회격인데 하원 의원은 435명 전원을 2년마다 전부 다 교체를 해요. 그리고 상원 의원은 100명인데 1씩 임기가 달라요. 그래서 2년씩 바꿔 가면서 하거든요. 내년 11월에는 상원위원 1/3, 하원위원 전원을 뽑는 국회의원 선거가 기다리고 있고 이걸 우리는 중간 선거라고 부릅니다.이 중간 선거에 가장 큰 건 트럼프가 지금 직권하고 나서에 대한 성적표를 사실은 반영하라는 건데 그리고 중요한 건 트럼프 입장에서이 중간 선거에서 승률을 거둬서 의외가 내 편이 되어 줘야 마지막 남은 임기 더 인연을 내가 힘을 쓰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또는 내가 의도하는 바대로 끌고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위해서 더 많은 정책적인 배려가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돈도 시장에 더 많이 풀고. 그래서 최근에 연준의 의장까지 바꾼다는 의도가 뭐겠어요? 더 오랫동안 저금리를 유지하고 또는 금리를 더 낮추고 싶은 의지를 보였다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일단 그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정책적으로도 AI나 이런 쪽에 대한 푸시가 굉장히 많아질 가능성이 높겠죠. 것도 최근에 읽은 여러 가지 정치적인 얘기들. 예를 들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고 하면 그것도 우리 입장에서는 거기에 대한 복구 수요라든가 아니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게 되면 고물 가격이 내릴 수 있는 어떤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관련해서 물가가 안정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한국은 수출하는 국가입니다. 수출하는 국가는 우리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수출하는 지역의 경제나 정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트럼프가 내년 11월 중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은 한국의 수출에도 도움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경작자분들이 주식을 보시면서 성장률이 어떻게 되니까 주식이 어떻게 된다라고 말씀을 주시는 경우가 왕 있습니다. 사실 이게 들어맞을 때도 있고 맞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요. 세계화라는게 진행이 되면서 이미 그 이론은 제가 볼 때는 더 이상 들어맞지 않는 이론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려 보도록 할게요. 주식 시장은 뭐죠? 기업 이익의 합입니다. 기업의 이익이 좋으면 올라가는게 주식 시장이죠. 성장률은 뭔가요? 그 나라 경제 전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GDP라는 성장률의 지자가 뭐죠? 그로스고 D자가 문제죠. 가 도메스틱의 약자입니다. 국내에 쉽게 얘기해서 성장률이라는 건 그 국가 안에서 벌어진 일만 가지고 따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기업들은 공장이 국내에만 있나요?
삼성전자 공장은 미국에도 있죠. 중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죠. 여기서 생산되는 것들은 우리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현대자동차도 미국에 공장 있죠. 그다음에 또 어디에 있습니까? 유럽에도 공장 있고 그렇죠? 브라질에도 공장 있고. 여기에 있는 것들은요. 성장률이 안 들어가요. 그럼 잘 보면은요. 우리 내수는 어려워질 수 있죠. 확실히. 그래서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는데 주가는 올라갈 수 있죠. 왜? 우리 국내가 아닌 해외 바깥에서도 공장들이 잘 들어와 수출이 잘되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계와 이후부터는 우리나라의 국내 성장률과 지수가 따로 나오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게 일반적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미국 같은 경우도 미국에 있는 국가 기업들 대부분의 다국적 기업이 많잖아요.
그렇죠? 해외에 비중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미국과 괴리가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사실 저는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경제하는 분들이 주식 분석에서 제가 볼 때 제대로 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대표 기자의 사례가 누구냐면 케인즈라는 사람이에요. 우리가 경제학에서 케인지 학파라는 사람이 굉장히 유명한 분인데 이분이 경제학으로 주식을 했다가 안 좋은 경험이 있었고 그래서 워렌 버핏한테 굉장히 놀림을 많이 받았었어요. 그리고 월렌 버핏이란 분이 2년 전에 또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떤 얘기를 했냐면 케인지라는 친구가 있었는데이 친구가 경제 분석을 안 하고 기업을 보기 시작하니까 돈을 벌기 시작하더라.
이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와 주식이 따라오는 경우들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가 안 좋은데 왜 주식도 오르냐라는 질문의 답이 뭐냐면 경작을 하시는 분들이 주식 분석을 하면서 잘못된 어떤 이론을 시장에 절파시키면서 여러분들이 제가 볼 때 5판을 겪고 있는 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AI 빼놓고 지금 판단할 수가 없겠죠. 다만 AI라고 해서 통서 아이 그냥 AI 이렇게 얘기하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보여지고 AI가 뭔가 지금의 형태와 다른 모습이 될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까지는 AI라는게 나름대로 AI 투자 관점에서 봤잖아요.
그렇죠? AI가 성능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전력도 많이 넣어야 되고 반도체도 더 많이 넣어야 되고 이런 식이었다라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AI가 뭘로 돈 벌지라는 고민이 시작되는 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AI가 뭔가 확장성을 가지고 어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 산업이 크게 두 가지라고 현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앞서 말씀드렸던 반도체의 공급 부족입니다. 어쨌든 반도체라는게 글로벌에서는 3계 4사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3계사 중심으로만 공급이 형성되고 있고 이들 기업의 공급에 대한 계획이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점에서 현재 진행되고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이 공급 부족이 하나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두 번째는 전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 생산 자체가 시간이 걸린다는게 문제인 거죠. 원전 하나만 하더라도 뭐 이거 수주부터 시작해서 하려면 최소 몇 년은 걸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비해서 데이터 센터라는 건 생각보다 빨리 지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를 짓고 싶어도 전력이 없어서 못 짓는 사례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놓고 보면 내년에 전력 설비 그다음에 반도체 부족이 시장에서 가장 큰 화도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중반부터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일부 기업들도 그런 점들이 없잖아 있습니다. 특히 지금 시장에서는 거래소 시장보다도 보통 비상장 시장이라고 하죠.
이런 데서는 일부 조금 비싸게 거래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기업들이 본격화 된다라는 건 내년에 한번 어느 시기라고 못 박을 순 없겠지만 어쨌든 시장이라는게 바로 갈 수는 없거든요. 최근에 겨울에 있었던 조종처럼 이런 조종이 한 번도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조종 이후에 오르는 시장에서 제가 볼 때 이런 것들이 본격화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돈이 많은 시장에서는 엇박자나기 되게 좋은 부분들이 있어요. 되게 어렵다 얘긴 거죠. 그만큼. 그래서 어 항상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둘 중에 하나겠죠.
내가 시장을 이기거나. 그건 근데 인간으로선 불가능하지 않아요. 그죠? 아니면 시장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그 얘기를 듣고 잘 따라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시장을 앞서서 더 많은 수익을 내겠다라는 욕심보다는 조금 더 교묘하게 아 시장은 이렇게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구나. 시장이 이쪽이 좋아진다라고 얘기를 하는구나라는 점들에 대해서 수능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투자 욕심을 버리면서 투자를 하게 되시면 그래도 제가 볼 땐 더 벌고 덜 손실을 볼 수 있는 그런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으로 시장과 관련해서 굉장히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만약에 투자자분들이 가지고 계시다가도 사실 내가 이쪽 샀는데 갑자기 저쪽이 움직이면 어 잘못 샀나 그래서 이걸 또 팔고 갔다가 또 이쪽으로 오고 이런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좀 초기 투자자 또는 뭔가 연습이 많이 안 된 아니면 조금 진입한지 얼마 안 된 투자자분들이라면 저는 ETF가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수가 많이 올라갈 거잖아요. 그렇죠? 지수와 관련해서 또는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뭔가를 자꾸 샀다 팔았다 이렇게 해봐야 제가 볼 땐 여러분들이 수수료만 내고 정말 특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내년에 여기저기서 들어보니 이런 쪽들은 유망하다라고 하면 특정 종목보다도 그와 관련된 ETF를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꾸며 놓으면 1등은 아니어도 3등은 가더라고요. 3등만 돼도 정말 대단한 거거든요. 내가 꼭 1등이 들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하면 좋겠지만 근데 그건 오랜 경험이 있어야 되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 시장을 볼 수 있는 안목도 있는 사람이 가능한 거지만 의외로이 3등이라는게 정말 대단한 건데 이거 되는게 저희들이 볼 때 상식적으로 그 관련 ETF만 돼도 되더란 얘기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정말 이게 좋을 거라고 여기저기 철세처럼 왔다 갔다 하다.
실제 그 정도 수익률도 거두지 못한다는 얘기가 될 거니까 너무 무리하다라고 생각지 마시고 평범하게 투자를 하셔도 제가 볼 때는 시장을이기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 투자를 할 때는 나의 판단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서도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 투자하는 사람들이 쓰는 그런 책 말고요. 저는 피터린치라는 분이 쓴 책이 있어요. 주식장이 이런 거구나라는 점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우리 뭐 여러 채널을 통해서 나오시는 정말 좋은 분들이 많으실 거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의 얘기를 꼼꼼히 좀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런데 대충 보시면 안 돼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뭐냐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요. 정보의 빠르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보의 깊이를 얼마나 아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찬찬히 읽어 보면서 이게 이런 의미구나라서 그 깊이를 느끼실 때 저희들이 볼 때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난 얘기를 좀 해 볼게요. 한 3, 4년 전에 2차전지에 투자했으면 정말 많은 수익을 거뒀을 거고요. 한 2, 3년 전에 방산하고 전력 계기에 투자했었으면 정말 많은 투자를 거졌겠죠. 그렇죠? 20배씩 올라댔으니까. 결국엔 왔다 갔다 하는 거보단 그런 걸 잘 잡아서 오랜 기간 투자하는게 더 수익이 크다라는 걸 역사가 지속적으로 전명해 주고 있고 내년에도 다르지 않습니다.
결국은 그 기업들이 그렇게 오르는 동안 우리는 그 기업을 갖고 있지 않거나 또는 갖고 있다 하더라도 잠깐 수입 보고 다른 데로 옮겼다는 얘기예요. 왜 그럴까요? 깊이를 몰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 빨리 알 필요도 없는 거고 그다음에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알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정보가 있었을 때 그 정보에 대해서 점 어느 정도 가치가 있고 어느 정도 깊이가 있고 이게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됐지 그거에 대해서 자꾸 연습해 보고 자꾸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여러분들의 실력도 들고 수익률도 좋아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올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내년에도 좋은 투자 되셨으면 하고 또 저희들도 여러분들이 투자하실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AFW 파트너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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