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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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론은 착각이며 현재 시장은 1999년 닷컴버블과 다르다는 주장. 핵심 주장: 닷컴 버블 당시 필요 없는 과잉투자가 많았으나 지금은 투자 규모 자체, 즉 자금 조달 능력이 논쟁의 핵심이다. 빅테크는 돈을 벌고 있어 주가 차별화(오라클·OpenAI 관련 부진, 테슬라·구글 강세)는 버블의 모습이 아니다. 근거: 하워드 막스는 빅세븐 밸류에이션이 다소 비싸지만 버블 수준은 아니라고 봤으며, 월가 데이터상 닷컴 대비 과하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라고 함. 노벨 화학상·물리학상을 AI 관련 성과가 받은 점, 10~20대의 실사용 확대를 실용화 가능성의 근거로 제시. 비즈니스 모델: 기술은 개발 후 사용자가 정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며(철도·자동차·인터넷 광고 사례), 수익 모델은 시간 문제라고 봄. 인프라·리스크: GPU→HBM→전력으로 병목이 이동 중이며,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발전소 건설보다 빨라 내년 전력 부족이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 기술 변화가 빨라 스타트업 기술이 6개월 만에 구식이 되기도 함. 업계 전망: 향후 M&A와 연합 재편 예상. 선두는 OpenAI와 Gemini로 봄. 마이클 버리는 AI 자체가 아니라 과잉투자 기업에 대한 공매도 관점이라고 해석. 투자 조언: 빚투는 역대급 변동성에서 위험하며 내 돈으로, 단기 변동에 연연하지 말 것을 권고. 지수 상승에도 투자자 수익률은 부진했던 사례(닷컴, 2006 중국 산업 관련)와 최근 증권사 수익률 대회 탈락 사례를 언급. 실적 없는 드림성 기업에 몰리는 버블 진행 가능성은 열어두되, 실적 나오는 기업 위주가 현명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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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다컴 버블 놓고 보면 실제 버블이었었을 때 필요도 없는데 투자한게 되게 많았어요. 지금은 그때하고 다른게 뭐냐면 투자 금액이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글로벌 역사상 이렇게 많은 투자를 단행해 본 적이 없거든요. 진짜 버블이란 건 뭐냐면 투자 규모가 시장에서 필요한 것보다도 너무 많은게 버블인 거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성능은 좋아지고 있는데 돈이 부족해서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겠어가 논란의 핵심이에요. 그걸 가지고이 기업들이 버블이 다니다 얘기하는 건 온당치 않다. 밸루에이션 측면도 있겠지만 사실상 월스트리트 전널에서 나온 데이터들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통상적으로 99년 다컴 버블에 비해서는 과하지 않다라는게 중론입니다. 아울러서 이런 어떤 밸루에이션 측면뿐만이 아니라 하워드 막스라 분은 알고 계실 겁니다. 전 세계적으로 워앤 버핏이라는 훌륭한 분과 더불어서 거의 가치 투자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이 하워드 막스란 분도 최근에 어떤 발표를 통해서 제가 그 자리에 있었었고요. 이분이 말씀하시길 현재 그 빅세븐이라든가 미국의이 관련 기업들 놓고 보면 주가가 밸류에이션 대비해서 조금 비싼 거는 맞다라고 얘기를 하셨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도한 수준도 아니고 버블 수준도 아니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특히 여러분도 아시는 거지만 지금 대부분의 우리가 알이 IT 기업들은 빅테븐 같은 경우는 돈을 많이 벌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전에 우리가 99년 다컴버 때 놓고 보면은요. 과학 관련 기업들이 물론 돈을 번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상승 기업들이 사실상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가 옳은 것과는 크게 대비된다라는 점에서 사실 99년 다컴버블하고 지금은 비교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지 않나? 아, 그래서 무조건 이쪽이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때 잣대를 드리다는 건 굉장히 너무 상황이 달라서 우리가 판단하기엔 좀 적절치 않다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하나는 뭐냐면 결국 버블의 핵심이 뭐냐면 공국과 얘기하는 거거든요. 과연 이만큼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일 큰 거 같아요.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지금 AI 한다고 난리데이 정도를 투자하는게 과연 맞느냐에 대한 의구심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희들이 볼 땐 오해가 되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전에 99년 다컴 버블 놓고 보면 실제 버블이었었을 때 쓰지 않을 것에 대한 저 필요도 없는데 투자한게 되게 많았어요. 성능이 더 좋아진게 아니라 성능은 똑같은데이 정도까지 투자하고이 정도까지 투자하고 더 많이 투자해야 우리가 더 유리하지 않겠어?라는 걸 가지고 과잉 투자가 되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때하고 다른게 뭐냐면 투자 금액이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최근에 많은 문제가 된 기업들을 보면 오라클이라든가 오픈 AI와 관련된 어떤 논란이 되게 큰데이 논란의 핵심은 정말 너무 과하게 투자했다가 논란이 아니고요.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근데 과연 그 돈이 너희들이 있느냐? 전 이게 핵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오픈 AI나 오라클 이런 기업들이 재무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데 투자가 너무 많아졌고 야 이거는 정말 하지 않아도 될 투자를 했어라고 하는게 저는 버블이라고 보는데 지금 논란의 초점은 너희들이 하지 않아도 될 투자를 너무 했어는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투자를 투자만큼 성능이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다음에 성능이 개선되지 않습니까? 요거는 저희들 볼 땐 버블이라 보기는 어렵고 이런 의심은 있죠. 글로벌 역사상 이렇게 많은 투자를 단행해 본 적이 없거든요. 시간이 갈수록 AI와 관련돼서는 저희들이 생각해도 와이 정도까지 투자를 해야 돼 싶을 정도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지금 여러분들 아시는 것처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얼마나 돈을 많이 버는 기업입니까? 근데이 기업들이 이제는이 현금이 부족할 정도로 투자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이 투자 규모에 대해서 의구심들이 많은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투자하는게 맞을까? 두 번째 야, 돈이 없는 기업들은 더 투자할 수 있겠어? 이런 건데요. 자, 여기서 중요한게 진짜 버블이란 건 뭐냐면 돈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를 해 놨더니 투자 규모가 시장에서 필요한 것보다도 너무 많은게 버블인 거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니라 성능은 좋아지고 있는데 돈이 부족해서 너희들이 감당할 수 있겠어가 논란의 핵심이에요. 이렇게 논다 보려면 그걸 가지고이 기업들이 버블이다 아니다 얘기하는 건 온당치 않다. 그래서 뭐이 기업들이 CDS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은 제가 볼 때 온당치 않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실제 주식 시장에서도 놓고 보면 이게 진짜 전체적인 버블이라면 미국에 있는 빅테크 기업 모든 기업들이 다 빠져야 되거든요. 구글부터 다 빠져야 되는데 지금 보면 기업들이 차별화가 있죠. 앞서 말씀드렸던 오라클이나 이런 기업들은 주가가 굉장히 부진한 반면 미국에서도 테슬라라든가 아니면 구글 같은 경우 주가가 되게 좋은 모습을 보여서 차별화가 됐단 얘기예요.이 차별의 가장 큰 핵심은 돈이 있는 기업과 돈이 없는 기업으로 나눠주고 있는 것들인 건데 이건 버블의 모습이 아닌 거죠. 뭔가 성장은 더 될 수 있는데 돈이 있는 기업은 더 성장할 수 있는 거고 돈이 부족한 기업은 여기서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현재의 모습인 거지.
이게 버블이 뭔가 꺼진다거나 아니면 버블의 모습으로 보여지기에는 저희들이 볼 땐 오판이 너무 많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많은 시청자분들이나 투사자분들도 지금 욕하게 쓰고 계시지 않나요? 그리고 보통 이게 지금 상황에서 지금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 당장이 성능을 가지고 돈이 되냐 얘기하는 거는요. 그건 버블의 논란이 아니에요. 모든 기술은요. 일단 개발이 되고 나서 차근차근 사용자가 정해지는 겁니다. 우리가 철도라는게 깔리고 나서도 그랬었고 자동차라는게 발견되고 나서도 그랬었습니다. 실제 99년 다컴버 때도 정말 인터넷이 발전하고 나서 우리가 인터넷 기업들이 돈 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죠.
광고한 걸 붙이기 시작하고 그런게 99년에 붙인게 아니라 몇 년 뒤에 됐단 말이에요. 따라서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는데 뭘로 돈 벌 거냐에 대한 의문 가지고 버블이라고 얘기하시면 안 돼요. 이거는 저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버블과 관련해서 제일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미국의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이에요.이 사람조차도 야, 지금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했는데 그걸로 어떻게 돈 볼 거냐? 이건 버블의 논쟁이 아니야. 이거는 쓸데없는 소리고 그런 얘기는 하지만 마이클 버린 뭔 얘기를 하는 거냐면 그게 아니라 실제는 필요한 건 요만큼밖에 안 되는데 이만큼 투자해 놔서 공급과인게 문제인 거지.
사실 투자를 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돈거냐 그게 법의 논쟁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점들은 굉장히 가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볼 땐 이미 돈 버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게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한 규모에 비해서 아닌 것 뿐인 거지 실제는 일부 기업들도 있기 시작을 한 거죠. 여기에다가 보통 이게 돈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나중에 보는게 두 가지 잣대가 되게 있는데요. 요런 것들 보면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첫 번째는 노벨상이에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 노벨 화학상하고 물리학상을 전부 다 AI가 받았어요.
그렇다 얘기는 뭐냐면 기술이 실증적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을 한 거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약간의 시간의 문제지 궁극적으로 일단은 이게 실용적으로 사용될 거라는데 의심이었고요. 두 번째는요. 사용자들의 반응이에요. 안타깝지만 지금 4, 50대 분들도 유용하게 쓰실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바로 미터가는 사실 10대, 20대 학생들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지금 모든 대학가에서 AI 때문에 지금 수업 내용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시험과 관련해서 너무나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지 않나요? 이미 학생들은 이걸 유용하게 시험을 볼 때 활용하고 있다는 얘기인 거죠.
그러면서 그런 것들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다컴버 때 그때도 여러분들 뒤에 보시면 플랫폼 됐었을 때 마크 저커버그라는 사람이 학교 다닐 때 페이스북을 만든 거 아시죠? 그런 아이디어들이 창출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시장에서 볼 건 뭐냐면 여러분들 판단하시면 안 돼요. 4, 50대, 67세 분들이 이게 될 거냐 안 될 거냐 판단하는 건 제가 볼 때는 안타깝지만 안 하시는게 맞고요. 대려 우리 자재분들이 또는 어르신들이 있다라면 손자분들이 물어보세요. 그죠? 야, 이거 괜찮아? 쓸만해. 그러면 어, 할아버지 이거 되게 쓸 만해요.
아버님 이거 쓸 만해요. 이걸 뭐가 될 거 같아요? 그게 진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하나는 노벨상을 받았다는 것, 여러 분야에서 받았다라는 건 그만큼 시간을 두고 이게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걸 예거해 준 것이며 또 현재 모든 신기술은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들보다 그래도 젊은 후배들이 훨씬 더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또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해서 아이디어가 있기 말이는데이 친구들은 이미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될 독으로 자리잡고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놓고 보면 이거는 약간의 시간의 문제지 어떤 식으로든 돈이 되겠죠.
그리고 그 어떤 식으로 돈이 되는 건 저희들의 몫은 아닌 거 같고요. 그래도 조금 우리 후배들 그죠. 그 친구들의 몫인 거고 그래서 그 친구들이 뭘 잘 안나 봐야 되겠죠. 우리 옛날에 플랫폼이 있었을 때도 설마 배달의 민족 같은게 나올 거라 아무도 상상을 못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수많은 어떤 아이디어들이 나오면서 먹고 살게 될 거 같다. 요런 것들이 어떤 그때하고 조금 많이 다른 점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99년 다버 때는이 인터넷이라는게 깔리는 시대였던 것 같은데 그 당시 인터넷과는 속도가 다 똑같았어요. 보통 586 팬티엄에서 쫙쪽 그러니까 성능 계서는 비슷하다는 얘기죠.
그죠? 다만 차이가 있다라면 누가 더 많이 깔아놨나겠죠. 그렇죠? 나는 여기서도 되고 너는 여기서도 되고 이런 거였다라면 지금 AI는 그게 아닌 거죠. 실제 AI가 생각하고 추론하는 성능이 여전히 좋아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걸 놓고 보면 그 당시하고는 요런 것들이 조금 많이 차별화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향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앤 버포이시라는 분은 항상 새로운 변화 속에서 가능성을 찾으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가능성 속에서도 단순 가능성이 아니라 이게 뭔가 이제는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질 때 투자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대표적이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애플이라는게 만들어지고 나서 스마트폰을 나고 나서 바로 애플을 투자하진 않으셨잖아요. 뭔가 이걸로 생태계를 만들고 비즈니스 모델이 있으셨을 때 투자를 하셨거든요. 최근에 구글에도 투자를 하셨어요. 그래서 구글의 투자가 여러 가지 함의가 있겠지만 지금 구글에 놓고 보면 구글이 우주에도 투자한 것도 있고 스페이스엑의 2대 주주거든요. 또 지금 놓고 볼 때이 AI와 관련해서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있다 판단하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건데 현금 측면에서도 풍부한 현금 흐름이 있죠.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까.
또 하나는 AI 측면에서 사실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구글만큼 데이터를 많이 가진 데가 없죠. 우리가는 유튜브도 있다든가 아니면 구글 서치도 있다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아 최소한이 기업은 정말 선도 기업으로서 문제 없이 갈 수 있겠구나. 그리고 조만간 돈들 벌 수 있겠는 판단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마이클 버리라는 분은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하는데 마이클 버리라는 사람이 AI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AI가 유용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나중에 세 장을 바꿀 거라는 데서도 이견이 없어요. 다만 현재 투자하고 있는 걸 놓고 봤었을 때는 그 사람 입장에서 너무 필요에 의해달은 너무 많이 투자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래서 너무 많은 투자를 했다라면 거기에 해당되는 기업들은 나중에 안 좋아지지 않겠느냐라는 겁니다.
조금 가를 필요가 있는 건데 버리가 생각하는 건 AI가 안 된다가 아니라 AI가 맞긴 한데 맞는 거에 비해서 또 우리의 필요에 비해서는 너무 과잉적으로 투자를 해서 나중에이 과잉 투자란 정체가 밝혀지면 정말 큰일 날 기업들이 있는데 그런 기업들을 내가 찍어서 공매도를 하겠다라는게 말을 버릴 생각인 거니까 AI 자체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두 사람 특히 워렌 버핏이라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지만 버리 같은 경우는 투자의 과잉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는 거지 AI 자체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건 아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AI가 생각보다 투자가 되게 많이 들어가는 작업들이잖아요. 그런데 AI가 처음에 시작됐었을 때는 항상 부족한게 있었었는데 첫 번째는 지표라게 부자겠죠. 지금도 부족하죠. 우리 GPU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하죠. 두 번째 필요했던게 뭐냐면 HBM이었었어요. 어, GPU는 다 구했어요. 근데 GPU를 쓰다 보니까 GPU가 80%가 놀아요. 20%만이라고. 왜 데이터가 안 들어왔던 거예요. 그럼 데이터를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는게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HBM라고 말씀드렸죠. 두 번째 HBM이 필요했어요. 세 번째는 또 뭐가 필요했냐면 다 좋아.
그렇게 해서 학습을 했더니 그다음에 출론 즉 우리가 묻고 대답을 했더니 와 이제는 반도체가 천문학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성능을 더 좋아지기 위해선 더 많은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정말 문제가 되는게 이제 전력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냐면이 어떤 AI들을 발현시키기 위해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 센터라든가 더 많은 반도체 칩들이 필요하는데 이런 칩들은 그냥 움직이는게 아니라 반드시 전기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글로벌 역사상 너무나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비해 미국의 전력은 사실 보잘 것 없을 정도로 그동안 투자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조만간에 이제 전력 부족으로 인해서 오히려 AI가 발전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현재는 업계에서 얘기하고 있을 정도고 오늘 아침에 제가 월스트리트 전올 기사를 놓고 보니까 중국이 미국보다 나은게 전력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을 정도인 거죠. 특히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이 전력이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 시차 때문입니다. 무슨 얘기냐? 우리가 알고 있는 AI 관련 데이터 센터는 한 1, 2년이면 짓잖아요. 그렇죠? 갔다가 공장에가 쭉 하면 질 수 있지만 여러분들 발전소라든가 이런 거는 1, 2년 내에 못 찍거든요.
결국엔 데이터 세대가 지어지는 속도보다 발전소 지어지는 속도가 늦다 보니이 간극 안에서 전력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라는게 아마 내년에 가장 그 화두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기술적인 부분이 있었을 텐데 가장 기술적으로 부분으로 뭐냐면 이제는 우리가 보통 최근에 이제 스케일링 법칙이라는 걸 얘기를 많이 하죠. 누가 더 많은 컴퓨팅 파워라고 하죠. 반도체와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누가 더 많은 전력을 가지고 AR을 돌리느냐. 근데 이렇게 돌려도 성능 개선이 안 될 때 그때가 일단 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거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답이 있었던게 소비자들의 선택이 명확해질 때 아 이제는이 두 기업 정도 괜찮은데 나머지는 아닌 것 같아라는 선택이 있었을 때 제가 볼 때는 그때가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수합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이 돼요. 그러니까 모든 기업들이 살아남을 순 없거든요. 그러고 한두 개라고 얘기하기도 어렵습니다.이 시장은 한두 기업이 선점할 순 없습니다. 그래도 몇 개의 기업이 이렇게 나눠서 시장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분명히 그 기업들 중에서 선두 기업이 있을 거고 또 나름대로 특징을 갖는 기업도 있겠죠. 특정 분야에 대해서이 기업을 못 따라가는 기업도 있을 거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시장이 좀 많이 분화될 것 같은데 어쨌든간에 그런 과정 속에서 분명히 도태되는 기업들도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도태되는 기업들은 없어진다는 표현보다는 아마 선도 업체와 힘을 합쳐면서 서로 인수합병이 되는 그러면서 경쟁력을 가지려는 모습들을 많이 볼 것 같아요.
이게 내년이나 내 후년 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중에 하나가 아닌가? 그래서 기업이 안 좋아진다보다는 오히려 연합군들이 형성되면 더 강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요런 모습들에 대해서 우리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지금 최선두권은 누가 원해도 오픈 AI고 여전히 점유율이 일이고요. 그리고 재미나이 정도. 그래서 두 개의 기업들은 뭔가 의구심 없이 그래도 최선두권을 유지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나머지 기업들 중에서 이걸 따라올 수 있는 기업들이 무엇인지 또이 기업들 중에서 자기만해. 즉이 큰 애들 말고 안 하는데 요런 것들을 통해서 그래도 아이 기업은 이쪽에서는 정말 대단하네라고 할 수 있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두 기업이 앞서 가긴 하지만 우리 표현으로 춘추 전국 시대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AI 기술의 변화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그래서 실제 스타트업 기업들 같은 경우 저희들도 지금 스타트업에 투자를 많이 하는데요. 스타트업 같은 경우가이 AI를 통해서 뭔가 기술을 개발했다가 접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 내가 개발을 했더니 AI의 어떤 그 기술의 변화 속도가 더 빠른 거예요. 그래서 불과 6개월이 지났는데 내가 개발한 기술이 옛날 기술이 돼 버리는 이런 일들이 되게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꿔 생각해 보면 우리 표현으로 더 많은 기회가 남아 있다는 얘기도 되겠죠. 그래서 일단 새롭게 변하는 AI의 어떤 모습들을 보면 더 많은 투자하기가 나온다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큰 변동성이 최근에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가장 큰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뭐냐면 빚을 내서 투자하지 않는 겁니다. 이게 내돈만 가지고 투자를 하다 보면 사실 일전 부분에 변동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있으면 내가 큰 길게 들고 갈 수도 있고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한데 최근의 변동은 저희들이 볼 때도 역대급 변동인 거 같아요.이 정도 되면은요.
남의 돈 즉 신용이나 이런 걸 투자해서 하게 되면 정말 잘하는 투자분들 빼놓고는요. 정말 쉽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남의 돈 가죽에서 변동성이 커지면은요. 저 같아도 그 변동이 위로 오면 괜찮은데 아래로 됐을 때는 이성작이 판단이 어렵거든요. 그러면 자꾸 오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실제 시장이 변동이 있는 가운데서 길게 보면 올라간다 하더라도이 올라갔었을 때 대부분의이 투자자들은이 변동성에 취약해지면서 사실은 이때 손실을 다 보고 지수가 올라가도 오히려 돈을 벌지 못하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건 이번만 그랬던게 아니라 저는 99년 다컴버블 때부터 다 겪어 봤지만 다컴버블 또는 2006년 중국 산업밥을 이때 돈 번 사람이 전체 투자자 10%가 안 돼요.
항상 놓고 보면 지수는 1,000에서 2,000으로 오르고 2,데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반대로 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실제로 최근에 투자자분들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 증권사별로 뭐 언론 매체에서 수익률 게임을 대회를 하고 있고 그 수익률 게임 대회를 지금 중계를 해 주고 있잖아요. 그래도 거기 출전하신 분들은 각 회사에 그래도 나름대로 굉장히 주식을 잘하는 분들이다라고 해서 출전을 했을 건데 지금 세 팀인가네 팀이 탈락을 했어요. -2%면 탈락이거든요.이 시장에 최근에 변동 있어도 4,100대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면 3, 중후반에서 있는데 지금이면 못해도 수익이 크게 나야 되는데 마이너스라는 얘기는 그만큼 시장이 어렵다 얘긴 겁니다.
그렇죠? 누가 보더라도 그분들만 그럴까요? 대부분의 추자들도 저는 이와 다르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너무 변동에 취약하지 않으려면 남의 돈을 쓰는 것보다는 내 돈만 가져가는게 좋고 너무 또 단기 변동에 연연하면 안 돼요. 올라가면 따라타고 빠지면 따라 팔고 이걸 여러 번 반복하면 사실 지수는 제자리인데 나는 손실만 커져 가는 일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국에이 시장이 버블로 갈 수 있는 시장이라면 생각보다 큰 시장이란 얘기예요. 다만 법을까지 간다라는 얘기 자체가 기업들의 실적만 가지고 오르는게 아니라 실적이 아닌 드림뿐만 가지고도 오를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실적으로 가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실적 의의 것들로 무엇에 의해서? 유동성에 의해서 돈의 힘에 의해서 꿈이 뭔가 정당화되면서 나중에 되면 로봇이 다 갈릴 거야. 어 나중에 되면 AI가 이런 걸 할 거야라는 어떤 네러티브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그런 기대들이 도무에서 마구마구 부풀려질 때까지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저는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게 버블이라고 보는 거예요. 만약에 그때까지 가면 지금 옳은 거보다 더 올라요. 이게 버블이거든요.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진짜 버블이 온다라고 생각을 하면 지수는 크다.
다만 우리의 고민은 뭐냐면 내가 과연 실적도 안 나오는 기업들이에 투자를 하는게 맞는가? 그건 여러분들의 선택이겠죠. 나는 그런 걸 모르겠고 그냥 실적 나오는 정도만 하고 말래라고 하는게 가장 현명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버블 시장도 시장이고 너무나도 많이 오르는 큰 기회가 있으니 나는 여기에 있는 머니 게임, 돈의 게임에 참여하겠다는 분들은 저희들이 막을 힘은 없지만 어쨌든간에 그럴 수 있다는 점들은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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