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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지금 팔지 마세요" 폭락장에서 돈 지키고 불리는 주식·ETF 투자 전략 (염승환 이사 풀버전)ㅣ머니리포트

머니인사이드 · 2026-10-25 · 유튜브 시청 225,168 · Board Views 2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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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현대차#현금#엔비디아#마이크론#CXMT#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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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머니인사이드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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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복잡한 세작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 리포트 진행의 김지현입니다. 최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과 주가 하락이라는이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이 괴리를 극복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그리고 지금 시장 상황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들이 유효한지 오늘 염승환 이사님 모시고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 시장이 좀 반등을 했기는 합니다만 최근에이 질문 진짜 많이 들으셨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실적이 너무너무 좋은데 주가는 왜 반영이 되지 않느냐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 일단 이제 그 삼성인자이닉스가 돈은 잘 버는데 이게 항상 그렇죠. 이제 주식 투자는 그니까 주식 주가는 미래를 반영하다 보니까 네. [콧방귀] 지금 107종 보는 거는 뭐 이미 반영을 했고 보통 6개월에서 1년 후를 미리 선반영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실적이 과연 이제 지금 107초인데 혹시 여기서 이익이 반토막 난다거나 음 적자면 어떡하나?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는 이게 사이클이 있어요. 과거에도 2년 좋았다가이 브랑이 오면은 막 적자까지 보거든요. 실제 그러니까 이제 시장은 이걸 안 믿는 거죠. 1년, 2년 후에이 막대한 돈을 계속 벌 수 있을까?

03. 이거 사실 누구도 모르죠. 답을 할 순 없어요. 예. 그니까 의심을 하는 거죠. 근데 그런 이제 의심이 왜 나왔냐면 일단 이제 주가도 많이 올랐었고 작년 대비해선. 최근에 이제 미국에 금리가 높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면 금리를 그러니까 빚을 내서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는데 금리가 이제 이게 높아지면 자금 조달 비용이 올라가니까 이렇게 빚내서 투자하는 기업들이 뭐 이거 투자를 좀 지원시킬 수도 있는 거죠. 네. 그러다 보니까 또 일부 지금 미국에 실제로 너무 빈이 가진 회사들 중에 이렇게 데이터 센터 짓는 기업들의 금리가 막 오르고 있어요.

04. 그러니까 이제 그런 우려들이 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 되게 좀 추상적이고 막연합니다. 뭔가 지금 그렇다고 뭐 그 기업이 갑자기 뭐 데이터 센터 안 하겠습니다 한 것도 아니거든요. 근데 막연히 이제 그런 이제 의심을 하면서 주가 빠졌고 근데 그럼 빠지는 과정에서 그동안 이제 오랫동안 투자해 왔던 그 외국인 투자들이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반도체 뭐 전력 기기 이런 AI 인프라랑 관련된 그런 밸류체인에서 돈을 다 빼 버리고 있어요. 빼고 어디로 가냐면 뭐 코카콜라 같은 거 사더라고요. 그니까 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통과의 전통적 돈 잘 버는 뭐 애플

05. 이런 거 사요. 그러니까 이거는 뭐 돈 빼는데 장사가 없거든요. 이제 빼서 그로가 버리니까 삼성자이닉스가 아무리 뭐 저도 사실은 아 이렇게 돈 잘 벌고 앞으로 더 벌 거 같은데도 믿어 주지 않는 거죠. 예. 그래서이 둘이 뭐 뭐가 잘못됐다 이런 건 없어요. 지금 당장 뭐가 문제 생긴 건 아닌데 미래에 대한 우리 그렇잖아. 적자여해도 미래가 오 좋아 보이면 주가 또 올라가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은 너무 좋지만 1년 후에 미래에 잘 모르겠다. 좀 요런 이제 불확실성이 나오면서 돈이 빠지면서 주가가 좀 최근에 급락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6. 그럼 실제로 지금 미래의 실적 전망이 뭔가 꺾이고 있는 뚜렷한 근거는 없는데 사람들의 믿음 자체가 왠지 안 될 것 같다. 이런 것 때문에 주가의 흔들림이 더 크다고 보시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제 보통 주가가 빠지면은 우리가 또 그 이렇게 지금 아무리 내가 좋게 얘기를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렇죠. 어떤 종목을 갖고 있는데 아무리 분석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주가 계속 빠지면요 사람이 불안해져요. 실제로 그래서 어 의심을 하게 되고 뭔가 잘못됐나 그니까 조그만 뭔가 악재만 나와도 그게 이제 100%라고 생각해 버리고 그니까 이게 주가 빠질 때 이제 그런 현상들이 나오고 오를 때도 그렇죠.

07. 아지 오를 때는 별로 오를 일이 없는데도 막 올라가면 이제 거기에 도치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사실 돈을 잘 벌어요. 돈을 잘 버는데 주가가 돈 잘 본다고 꼭 오르는 건 아니에요. 과거 역사를 보면은 뭐 은행 업종도 지난 몇 년간 보면 되게 답답했거든요. 진짜 조단위로 버는데도 주가가 정체. 현대차 뭐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 너무 좋았지만 지난 몇 년간 현대차도 뭐 1년에 10조씩 벌거든요. 근데도 주가가 몇 년간 그 정체 그니까 돈 잘 버는 것과 주가 우르는 건 좀 다른 문제긴 해요. 근데 결국 돈을 잘 벌어야 근데 갈 수 있는 거죠.

08. 그게 기본이고 그죠.이 괴리는 언젠가는 맞춰지는 예. 맞춰지는데 근데 거기에이 기업의 이익이 이제 성장할 수 있다는 그런 믿음이 생겨야 돼요. 근데 만약에 이익이 10조 버는데 매년 10조만 본다 그럼 주가는 정체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10조 보는데 어 내년에 15조 볼 거 같은데 이제 이러면 주가 올라가고 결국엔 이익은 당연히 줘야 되고요. 여기에서 이익이 성장할 수 있다는 그런 기대감 이게 형성될 때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 요렇게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콧방귀] 저는 또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또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말씀 주신 것처럼 외국인 투자자들은 계속 빠져나가고 있고 개인의 매수 여력도 지금 좀 녹록지 않고 여기에다가 자사주 매입도 이제 거의 다 끝났잖아요.

09. 끝나 버렸잖아요. 수급이 정말 매말라 있는데이 수급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근데 지금 수급에서 제일 중요한 주체는 어쨌든 외국인이니까 외국인이 올해만 208조원 판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뭐 너무 많이 팔았죠. 상반기도 160조, 하반기도 한 50조 가까이 팔았거든요. 근데 어쨌든 파는 이유는 뭐 제 각각이지만 지금 파는 거는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를 비롯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 세계 AI 인프라 기업들이 일단 팔아요. 음. 팔아서 돈을 빼 버리고 있어요. 이제 이사 간 거죠, 잠깐. 근데 그걸 이제 다시 이쪽으로 끌어 올려면 지금 일단은이 AI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상반기 정말 많이 올랐는데 뭐 샌디스크만 해도 3,%가 오은 거예요.

10. 정말 대표 기업이죠. 이런 기업들이 다 기본적으로 다 반통확 났거든요. 예. 근데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가격 매력은 생겼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 상반기에 못 올랐던 아까 말씀드린 코카콜라나 애플이나 이렇게 AI랑 전혀 상관없는 기업들이 오히려 최근에 주가가 또 막 급등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결국엔 이들이 봤을 때는 이제이 메모리 반도체나 AI 인프라 기업들이 충분히 빠져 있고 지금 이제 최근에 투자했던 이런 그 현금 흐름이 좋은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가게 되면 이쪽은 또 부담을 느끼게 되겠죠. 음. 그럼 이제 언젠가 일어나게 되거든요.

11. 근데 그 시점이 뭐 언제가 될지 사실 누구도 모르지만 결국 지금 이걸 만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올해 상방이 너무 급등했다는 거 하나랑 고급리 때문에 아 AI 투자가 줄어들면 어떡하나?이 두 가지가 결합된 거거든요. 근데 최근에 주가 급락가면서 가격 부담을 일단 해소됐어요. 그럼 두 번째는 AI 투자 계속 하는 거 맞나?이 이 의심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해수하는 방법은 빅테크가 이제 곧 실적 발표를 다 합니다. 그래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가 하는데이 기업들이 제일 중요하죠. 이들이 1년에 데이터 센터나 AI 투자하는 돈이네 개를 합치면 천조원 가까이야 돼요.

12. 그 이들이 앞으로도 계속 투자를 저희 할 겁니다. 이렇게 실적 발표할 때 얘기를 해 주면 다시 외국인 돌아오겠죠. 어, 우리가 잘못 생각했구나. 이러고 돌아오고 근데 그중에 한 기업이 갑자기 아 저희 좀 약간 속도 조절 해야 되겠습니다. 멈춰야 될 거 같아요. 이러면은 이제 또 한번 난리가 나겠죠. 그러니까 결국 그 입에 달려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아직 AI의 승자가 아무도 없는데 과연 누가 먼저 발을 빼겠어요. 그죠? 이미 투장도 많고요. 그러니까 끝까지 갈 수밖에 없거든요. 결국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끝은 그니까 그게 지금은 아닌 거 같아요.

13. 아직까지 승자가 없어서. 그래서 현실적으로 [콧방귀] 뒤로 물러서 가능성은 높진 않지만 일단 이제 투자들은 그래도 확인은 하고 싶은 거죠. 그래서 빅테크 실적에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이슈만 잘 마무리되면 저는 그래도 외국인들 다시 좀 복귀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근데 또 최근에 코어 위브 사태로 약간의 잡음이 있었잖아요.이 부분은 그냥 일부 기업이 문제라고 생각을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코이브도 중요한 기업은 맞아요. 왜냐면 이제 코이브가 그 엔비디아로부터 칩을 빌려 가지고 데이터 센터도 이미 다 지어진 데가 있는데 이제 데이터 센터도 임대를 해요.

14. 그니까이 기업은 사실 뭘 갖고 있는 회사는 아니고 사실 부동산 업자입니다. 업자인데 이제 돈도 없어요. 그래서 돈도 빌려요. 빌려서 엔비디아로부터 칩 빌리고 데이터 센터 공간이 있으면 거기다가이 칩을 꽂아 주는 거죠. 근데 이거 꽂는게 좀 시간이 걸려요. 사실 전력망도 연결해 줘. 그니까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은이 부동산 업자가 알아서 다 설치를 해 줘야 돼요. 예. 그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뭐 건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쉽게 표현하면. 근데 거기에 이제 엔비디아 최고 성능 칩이 들어가 있는 건물인 거죠. 근데 그 공간을 이제 만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나 AI 하는 기업들한테 빌려 주는 거예요.

15. 근데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이거를 공간을 만들어서 임대하는데 기간이 한 2년 정도 준비 기간이 필요해요. 근데 지금 당장 돈은 없으니까 돈 빌려서 이건 하는데 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돼요?이자 부담 생기죠. 근데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고객은 지금 돈을 안 주죠. 자기가 이제 임대가 들어가야 줄 거 아니에요. 월세를 줘야 되는데 지금 줄리는 없어요. 그러니까 아직은 돈은 안 들어오는데 이거는 해야 되고 근데 금리가 너무 오르면 감당이 안 되는 거죠. 네. 당장 뭐 이렇게 큰 돈 보는 건 아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이 이제 이거를 이제 굉장히 두려워하기 시작한 거예요.

16. 사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아무도 걱정 안 했는데 금리가 너무 높고 코이브 금리가 원래 8%의 채권을 발행했는데 최근에 금리가 거래된 걸 보니까 15% 두 배 정도 두 배 금리가 두 배 물론 코입가 그 금리를 그이자 부담을 15%내는 건 아니에요. 그거는 이제 채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니까. 그래서 만기까지는 그냥 8% 내면 되는데 걱정은 그거죠. 다음에 다시 조달할 때는음 더 높게 조 15%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럼 이제 어떻게 감당하겠냐 이거죠. 1년에 코이브가내는 이자만 2조원이 된대요. 우리 한국 돈으로. 너무 많죠. 그러다 보니까 의심이 이제 계속 확산되는 거예요.이 회사 망하면.

17. 그래서 이런 이제 이런 사업을 하는 회사들이 미국에 몇 개 있는데 이게 이제 전체 이제 어떻게 보면 반조체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뭐 기관 다르게 추정하겠지만 6에서 한 10% 정도 되니까 적은 건 아니거든요. 이들이 망하면 데이터 센터 수요가 출고 이제 반도체 수요가 줄고 그 최악의 시너리오가 예 그래서 두려워한 건데 근데 한번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그냥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면이 회사들이 과연 망할까? 저는 그렇게 안 보는게 일단 고객사가 빵빵합니다. 아까 마이크로소프트, 채치T 만든 오픈 AI이 기업들이 뭐 갑자기 돈 안 주겠어요?

18. 당연히 주겠죠. 줄 거고. 그 엔비디아가 코이브 지분 10% 갖고 있어요. 지분 투자를 또 해 놨어요. 엔비디아 입장에서도이 코이브가 잘돼야 자기 칩을 계속 줄 거 아니에요. 공급을. 그까 서로 좋은 [콧방귀] 거죠. 그리고 엔비디아 칩은 받고 나서 우리가 보통 자동차 사면 사자마자 감가 막잖아요. 막 몇 천만 원 가지고 비싼 차예 근데 M비디아 칩은 안 그래요.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지금 가치가 더 올라가 가격 방어가 빵빵이 되네요. 예. 그러니까 만약에이 회사가 정말 잘못돼서 빚을 못 갚아서 부도가 나도 거기는 담보는 남아 있잖아요.

19. 그럼 이거를 누군가 가져가겠죠. 그게 없어지는 자산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최약의 시나리오가 나오더라도 코이브라는 그 갖고 있는 그 컴퓨팅이 없어지는게 전혀 아니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은 너무 극단적으로 좀 공포를 느끼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그런 공포가 좀 너무 과장됐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이런 빅테크가 더 중요하고 이들이 투자를 더하느냐 덜하느냐가 중요한데 근데 이들은 현금 흐름도 좋고 여전히 돈도 잘 보니까 예 그런 면에서 이번 코이브 사태도 저는 약간 좀 소음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20. 아무래도 매크로가 좀 불편하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더 부각이 되는 거 같은데요. 그럼 이런 시점에서 그래도 유가라도 잡히던가 아니면은 좀 지정학적 리스크가 좀 줄어들던가 국제 금리가 떨어진다거나 이러면은 조금 더 괜찮아질 수 있는 거죠. 아, 그렇죠. 사실이 모든 원인은 사실 근본적으로는 트럼프 때문이에요. 트럼프가 전쟁을 안 했어야 되는데 2월 말에 기습적으로 했고 근데 국제 효과가 잡히나 싶었는데 이란의 저항이 장난 아니잖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온 거고 국제 휴가 다시 100달러가 버리고 유가 오르면 어쩔 수 없이 금리는 오르거든요.

21. 예. 물가가 오르니까. 물론 이제 지금 금리 오른게 꼭 밀가는 아니지만 제가 그래프를 봤는데 국제가 오르는 구간에서 국채 금리가 같이 따라 올라갔더라고요. 결론은. 그니까 결국 근본 원인은 유가예요. 그니까 유가가 잡히면 금리는 꺾니다 어느 정도. 그러면 이제 이런 이슈도 회수가 되겠죠. 어느 정도. 그러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건 금리도 금리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유가가 빠져야 된다. 예. 근데 유가가 안 빠지면이 고급리가 계속 괴롭게 좀 괴롭힐 가능성 일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주식 시장이 올라도 어느 정도 선에서도 막혀 버리겠죠.

22. 그죠? 그래서 국제가 떨어지는게 지금 제일 좀 중요한 이슈라고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시제 측면에서는 국제 효과가 중요하고 이제 또 AI 산업이 계속 중단되지 않고 커지기 위해선 또 중요하게 보고 계신 지표가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AI에서 근데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이거예요. AI를 하는 이유가 다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세상도 바뀌고 있지만 이런 빅테크들이 이렇게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고 하는 거는 결국 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AI로 돈 벌기 위해서니까 결국 AI에 관련된 기업들이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두 가지죠.

23. 지금 첫 번째가 이제 돈 버는 걸 계속 증명을 해 줘야 돼요. 뭐 예를 들면 그니까 지금 엔트로픽 아시죠? 클로드 만든이 회사가 이제이 앞으로 상장을 할 거거든요. 아직은 뭐 물론 이번에 흑잔 냈더라고요. 돈을 벌긴 하는데 중요한 건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이 계속 폭발적으로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거를 이제 앞으로 상장을 하게 되면 매분기 이제 실적 공기 하잖아요. 결국엔 AI 이렇게이 엔트로픽도 얼마나 돈을 많이 투자했겠어요.이 돈을 뽑아야 되거든요. 근데 과연 그거 뽑을 수 있는 진짜 매출이 나오는지 결국에는 숫자가 너무 중요하다.

24. 그니까 대표 기업들의 저는 이익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이 나와야 그다음이 있는 거거든요. 매출 꺾이면 영업 이익도 없는 거잖아요. 사실 그래서 매출 성장을 계속 지금은 요즘에 보니까 둘 다 비상장인데 월마다 어떻게 추정하는지 모르겠는데 공개된 거는 아닌 거 같은데 이렇게 주요 외국계 언론을 보면 월마다 오픈 AI랑 그 엔트로픽의 월 매출 어떻게 뽑더라고요. 뽑아 가지고 공개를 해요. 예. 그러면서 거기다 10을 곱해요. 그 연한산 매출이 생기겠죠. 그걸로 평가를 하니까 이제 그런 거라도 봐야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우리 예상보다 좋은 수치가 나오면 끄덕이 없는 거고.

25. 그래서 그걸 보시고 이제 두 번째가 결국엔 요즘에 제일 이슈된게 코입부니까 코입부의 핵심 뭐죠?이 고금리에도 빚을 내서 자금 조달 가능한 건가? 그러니까이 지금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큰 기업 말고이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 어쨌든 또 돈 빌릴 거예요. 돈 빌려야 되고 채권 찍을 때 지금 심지어 지금 15% 얘기 나오는데 그거 말고 실제 채권을 찍었을 때 그거보다 훨씬 낮은 금리에 만약에 채권이 발행된다 그럼 생각보다 자금 조달이 괜찮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좀 우리는 확인을 해야 돼요. 그래서 코브 실적 발표도 아마 뭐 다음 달 정도 할 거 같고 하니까이 결국엔 자금 조달이 약한 고리들이 원활하게 자금이 조달되는지 근데 이들이 안 돼 버리면 신용 경색 상태가 되는 거니까 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죠.

26. 음. 그래서이 두 가지 부분을 좀 염두해 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의심하고 있는 그런 포인트들에 확신한 숫자가 좀 지키는게 중요하다. 그럼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측면에서는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HBM 계속 잘 팔리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뭐 또 중국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 하다 보니깐요. 근데 근본적으로 삼성전자 이닉스가 돈 잘 버는 건 앞서 말씀드린 그 미국의 빅테크나 네오클라우드가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으니까 그런 거죠. 음. 이게 또 이렇게 연결이 되니까. 그 거기가 우선이에요. 거기가 망가지면 지금 아무리 돈 많이 벌어도 아무 의미 없어요.

27. 결국 실적은 꼬꾸라지겠죠. 근데 여기가 지금 삼성제가 설사 적자해도 저기서 데이터들 막 짓는다. 그러면 앞으로 돈 벌 거는 뻔한 거잖아요. 그렇게 보셔야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방금 말씀드린 거 두 가지. 이게 일당 우선순이고 그게 된다는 조건하에서 세 번째로 봐야 될 거는 공급이죠. 공급.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근데 수요는 많은데 공급 수요가 200인데 만약에 공급을 400 늘려 버리면 어떻게 그러면 이제 가격이 폭 나가겠죠. 그래서 이제 우리가 하나 더 체크해야 될 거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실제로 언제 늘 거냐. 근데 이거는 내년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28. 왜냐면 스케줄상 내년에 하이닉스의 용인 공장이 하나 완공되고 마이크론이 아이더워에 공장 만들어요. 이게 내년 하반기인데 공장을 만든다고 우리는 이렇게 공장 만들면 그럼 바로 가동 들어가서 반도체 뽑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거 공장 짓자마자 일단 설비 투자 한 거를 검증을 해야 돼요. 그리고 거기에 맞게 장비를 갖고 와야 되고 장비도 테스트한데 몇 달 걸려요네. 그래서 그 가동하는데 최소 9개월 이상 걸릴 거예요. 바로 짠하고 투입되는게 아니라 안 돼요. 그럼 테스트도 해야 되니까. 그러면 아무리 빨라도 27년 말이에요.

29. 빨라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좀 어느 정도 좀 생각하면 28년도에는 메모리 공급이 늘긴 니다. 그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걱정할 필요 없어요. 공급은 안 들고 수요는 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것도 그거예요. 28년도에 누가 봐도 공급 느는데 과연 그때도 가격이 계속 오를 거 맞니? 28년의 실적까지를 지금 보고 있는 거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약간 그 느낌이 들어요. 근데 28년도도 되게요. 이것도 엇갈려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은 그래도 제가 실적 추정치 봤더니 27년보다 28년이 이익이 더 늘어난대요. 일단 그렇게 보지만 일각에서는 28년은 공급가인 간다.

30. 왜냐면 미국 빅테크가 매년 그렇게 엄청난 투자를 할 일도 만모하면 28년에 좀 줄 수도 있잖아요. 그 상황에서 공급은 늘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수요는 줄고 공급이 늘면 가격은까지 그니까 그것도 사실 모르죠. 지금은 우리는 모르는데 그렇게 의심들도 또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확인할 거는 매분기 실적 발표할 때 그 삼성자이닉스가 직접 설명을 해 주거든요. 공급에 대해서. 그걸 보고 공급이 28년 언제쯤 늘어나는지. 음늘어 수는 얼만큼 느는지 이거를 예측할 수는 없어요. 그냥 그때그때 검증하면서 우리가 좀 상황을 좀 판단해야 된다.

31. 그래서 공급을 좀 바라보실 필요가 하나 있고 두 번째 중국이시죠. 뭐 늘 나오지만 중국의 CXMT 제가 CXMT를 저도 무시해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정말 그렇게 미국 정부가 장비를 공급을 안 해 주는데도 어떻게든 쥐어 짜더라고요. 정말 어떻게든 만들어내요. 그것도 되게 놀라운 일이에요. 중국은 돈을 막 투입하니까 그죠? 그죠? 우리나라 같으면 못 해요. 왜냐면 그 정부가 지원을 해 주니까 살아남은 거지. 100개 만드는데 개가 제대로 된 거고 90개 불량품이면 그 회사 망하죠. 그렇죠. 적자가 엄청 나죠. 근데 중국 CXM에서 실제 그랬어요.

32. 근데 안 망합니다. 중국 정부가 계속 투자를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올라온 거고. 다만 이제 우리 입장에서 다행인게 최첨단 반도체 장비 네덜란드 ASML, EUV 장비는 중국에 절대 수출이 금지돼 있습니다. 예.이 이 장비가 없기 때문에 HBM을 제대로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제가 알기로 수율이 20%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왜 왜 문제냐면 CXM트에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실제 뭐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하니까. 근데 중국과 거래하는 건 아닌데 이렇게 상상을 해 보시면 돼요.

33. 여러분이 구글의 CEO인데 메모리가 좀 필요해요. 근데 이제 CXMT가 가격도 사고 좀 괜찮을 것 같아요. 맡겼어요. 그럼 어떻게 하냐면 보통 동그라미 웨이퍼 있죠?이 웨이퍼 단위로 계약을 해요. 이걸 삽니다. 그럼 이제 돈을 주겠죠? 그럼 이제 그걸로 이제 반도체를 만들어서 줘야 돼요. 근데 웨이퍼 값은 지불 했는데 그럼이 웨이퍼에서 칩이 100개가 나와야 되잖아요. 20개만 나오면 어떻게 무슨 생각이 드시겠어요? 이거 뭐지? 80개 날아가 있고 그러면 그 계약을 하겠어요. 다음에 못 합니다. 그러면 20방 가져가야 되니까 20개도 약간 의심될 거

34. 의심될 거 같아요. 그게 하나가 있고. 아, 근데 그냥 극단적으로 너무 잘 만들었어요. 구글이 좋아하겠죠. 그래서 구글이 이제 자기네 데이터 센터에 탑재하려고 그래요. 그럼 미국 정부가 뭐라고 할까요? 안 된다. 안 된다고 하겠죠. 중국 걸 쓴다고. 미국 데이터 센터에. 그러니까 트럼프가 그러겠죠. 실제 애플이 아이폰에 중국 거 탑재하려고 했었잖아요. 그때 미국 상원위원이 애플한테 그거 쏘라 그랬어. 사유서 쏘우라 그랬어. 아, 너 이거 왜 쓰는데? 그니까 쓰지 말라 얘기죠. 중국 쓰 쓰려는 이유가 뭐냐 이거죠. 예.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중국 반도체를 미국에 탑재하는 건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이유.

35. 그죠. 기를 꺾어야 되는 맞아요. 그래서이 두 가지 측면 때문에 제가 이제 비유를든 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무시하자는게 아니라 우리 개인 너무 중국에 너무 공포에 절어 있어요. 중국 때문에 우리 힘들다 막 이런 좀 너무 이제 공포함을 갖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중국이 잘한다고 해도 2, 3년 안에 우리나라를 대체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하고 기술차도 3에서 5년 나 있어요. 그래서 너무 중국 공포 갖지 말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또 최근에 SK 하이닉스와 관련해서는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 이슈도 약간 좀 시끄럽긴 하잖아요.

36. 주주들 입장에서는 이게 또 분할 상장이다. 주주 가치를 훼손한다. 이런 것들을 좀 우려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만약에 상장이 정말로 현실화되면 SK 하이닉스 주식에 대한 투자 매력도 좀 달라지게 될까요? 상장이 되면 이거는 큰일 납니다. 진짜 이거는 하이닉스만의 문제가 아니라요. 그냥 외국인 다 떠날 것 같아요. 아,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나라가 박스 피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런 중복 상장 아시잖아요. 뭐 물적 물적 분할은 이번에 아니지만 어쨌든 갖고 있는 자회사를 이중으로 상장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비상장을 상장시키는 건데 그게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어쨌든 하이닉스 주주분들 입장에서 옛날에 이제 가장 대표적인게 이건 이재명 대통령도 그때 얘기했던 거잖아요.

37. 그때 당시 이제 대통령 후보 시절에도 LG 에너지 솔루션을 아주 맹비한 날했죠. 그때 LG 화학에네. 그 알짜회사 LG엔소를 따로 떼 가지고 주식 시장이 상장시키고 LG학 주주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봤어요. 우리 알죠. 그리고 주식 시장도 망가졌어요. 예. 그리고 외국인도 떠나버렸고. 근데 이런 일은 미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땐 상법도 이런게 없었고. 근데 작년에 상법 개정했죠. 주주 가치를 이제 우선시해야 되는 이런게 이제 정부가 추진을 해서 어쨌든 이제 잘 가고 있는 마당에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이렇게 덩치권 세계적인 대표 회사가 나스닥에 자기 자회사를 상장시킨다.

38. 그것도 알짜 회사를 솔리다임은 되게 알짜회사예요. 지금 시가 총에 100조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랜드를 공급하거든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랜드는 시장이 점점 커져요. 수요는 폭발해요. 미국의 샌디스크나 일본의 키역시아가 경쟁사거든요. 되게 잘 나가는데이 회사를 상장시키면 여러분이 하이닉스가이 회사를 지금 100% 갖고 있는데 상장을 하면 하이닉스 지분율이 줄겠죠. 뭐 80이나 20은 다른 사람이 가져가겠죠. 그러면 여러분의 몫이 20이 없어져 버려. 갑자기 나는 가만히 있는데 내 20이 도둑 맞는 거예요.

39. 어떻게 보면 주주 입장에서 그런 일이 생겨요. 실제 그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근데 이거를 제가 아쉬운 건 뭐냐면 하이닉스가 이거를 안 한다고 얘기를 안 해요. 너무 지금 반말이 좀 심한 거 같아. 예.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면 조주 가치를 위해서 저희는 최선의 결정을 하겠습니다. 이래 놓건 계속 검토 중이래요. 그럼 안 하면 안 한다고 해야 되는데 검토 중이란 건 뭐죠? 하겠다고 지금 생각은 한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또 달리 생각하면. 그니까 주주들이 지금 화가 많이 나 있는 거고.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훨씬 많이 빠졌어요.

40. 주가가. 저는 그게 좀 영향을 줬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이 회사가 이렇게 세계적인 회사가 중복 상장을 단행을 하면 외국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시각이 어떨 거 같으세요? 저 나라는 왜 저러지? 계속 중복 상장을 하네. 그러니까 투자하기 되게 어려워. 주주 가치가 우선이 아닌 국가인가? 이렇게 이제 계속 의심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럼 있는 돈도 빼서 나가 버리겠죠. 아, [한숨] 지금도 빠져나가고 있는데. 예. 그니까 삼성전자도 같이 빼버릴 수도 있어요. 뭐 저기도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그렇게 오해를 하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증시에 대한 이제 밸류가 떨어져 버립니다.

41. 그냥 자동으로. 음. 그니까 이거는 너무나 있어서 안 된 일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많이 공론화가 됐고 지금 정치권에서도 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거를 이런 상황에서도 하이닉스가 정말 강행한다면 진짜 문제가 있죠. 그거는. 그래서 저는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은 해요. 뭐 상장 안 하겠지만 그러나 아직 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안 하겠다고도가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어쨌든 예의 주시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얘기가 나와서 우리가 어 연초에는 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서 막 밸류업 이런 것들 많이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자사주 메인 뭐 소각하는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고요.

42. 이런 측면에서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어느 정도 밸류업이 됐다고 보시는지 궁금하 아 되게 잘하고 있었어요. 밸류업은 이제 주가는 좀 최근에 안 좋았지만 이게 안 좋은게 뭐 밸류업 때문에 안 좋은게 아니라 메모리가 좀 빠져서 그런 거잖아요. 근데 사실 작년부터 코스피가 2,500에서 올해 이제 9천까지 왔는데 그 모든게 밸류업 때문에 간 건 아니지만 저는 적어도 한 5천까지는 밸류업 때문에 갔다고 보거든요. 그 이상 간 건 사실 AI 때문에 간 거죠. 메모리 때문에. 근데 그 정책을 어쨌든 상법 개정을 세 개나 했잖아요. 세 개나 해서 주주 가치를 위해 줬고 그리고 중복 상장하려는 기업들이 몇 개 실제 있었어요.데 다 철퇴 나 버렸죠.

43. 정부가 안 된다. 이렇게 했고 그리고 그래서 일부 기업들은 자회사를 중복 상장 안 하고 합병을 시켜 버렸어요. 합병하는 건 되게 좋은 거거든요. 그만큼 주주들한테는 혜택이 돌아가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주주노는 어쨌든 좀 저동안은이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전까지는 되게 괜찮았다. 정부가 추진했던이 방향은 맞았고 사실 큰 회사 중에 여러분도 아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종복 상장한 기업이 없어요. 최근에 거의 없어요. 얘기도 안 나와요. 나오면 그냥 문매를 맞. 그리고 이제 그런 제도 개선도 지금 했죠. 중복 상장하려면이 모회사 주들의 주주 가치를 훼손하면 안 돼요.

44. 이렇게 또 이제 개정도 해 놨기 때문에 근데 나스닥에 상장하다 보니까 이게 이게 법의 저촉은 또 안 돼요. 아니 그럼 지금 솔리다임은 거기 입장에서는 투자금을 받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왜 상장하냐고 물어보잖아요. 이유가 뭐야? 그랬더니 이제 나오는 거는 지금 중국의 다른 저기 솔리다임 공장이 있어요. 있어요. 근데 중국은 이제 힘들잖아요. 사실 계속 규제 받으니까. 그럼 이거를 하는 방법은 미국 지금 트럼프가 원하는 건 미국의 공장 짓는 거. 미국의 공장을 지으려고 봤더니 돈이 필요하죠. 당연히 비싸니까 지어야 되니까.

45. 그러면 그 돈이 없으니까 이제 자금 조달해서 요걸로 총당해서 아이 뭐 그 의미는 이해하겠어요. 네. 그것까진. 근데 이제 납득할 수 없는 건 하이닉스가 돈이 없는 회사가 아니잖아요. 1년에 올해 버는 돈이 예상이 250조입니다. 내년이 400조가 넘어요. 근데이 회사가 돈 없어서 상장을 한다. 이게 납득하기 어려운 거죠.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건 뭐 제가 이제 요구하는 건 뭐냐면 둘이 그냥 합병해라. 아 합병을 잘하 그냥 한해서 되면 되잖아요. 그럼 하이닉스가 그냥 하면 되는 거지. 왜 이거를 굳이 이렇게 지금 해 가지고 중복 상장을 시키냐 이거죠.

46. 가장 깔끔한 거는 우리나라가 문제가 이게 여러 번 그니까 SK 구조 되게 이상해요. SK, SK스케어, SK 하이닉스 그 밑에 여러분 제가 말씀 안 드렸지만 지주사 하나 또 있어요. 그 밑에 솔리다이 있어. 음. 되게 이상한 거 복잡하네요. 아, 그럼 합병시키면 끝나는 건데.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게 좀 답답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 기사를 보니깐요. 삼성전자가 3분기에는 30조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할 것이다. 그리고 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것이다. 이렇게 또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배당과 자사주 소각과 둘 중의 주주들에게 뭐 주가 측면에서 어떤게 더 유리하다고 보시는지요?

47. 주가 측면에선 사실 자주가 더 좋아요. 아, 그렇죠. 아예 주식 자체를 없애 버리 주식을 없애고 왜 좋냐면 일단 당연히 주식 방어도 되고 주가 결정하는 거 중에 제일 중요한 거 중ps잖아요. 주당 순위. 주당 순위 한 주당 얼마 버냐 주식수로 나눈 거죠. 이익을. 그래서 주식수가 줄어들면이 분모가 줄어들어서이 값이 커지니까 당연히 좋아요. 그래서 그걸 제일 잘하는 회사가 미국의 애플이죠. 애플이. 그래서 2013년부터 막대한 지금 1년에 애플이 주주만 원하는 돈이 100조가 넘어요. 매년. 그 정도 돈을 주주들한테 돌려 주는데 대부분 소각을 합니다.

48. 그러면서 주가가 15배는 올랐거든요. 지난 10한 3년간. 그러니까 완벽한 사례가 있잖아요. 그래서 주가 측면에선 자사주 매입 소각이 더 좋긴 합니다. 이건 맞는데 다만 또 배당도 매력은 있어요. 왜냐면 현금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죠. 어, [콧방귀] 나는 매기마다 배당 받고 싶다. 뭐 자사주 소각은 나한테 당장 돈 주는 건 아니에요. 그잖아요.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데 뭐 나한테 뭐 돈 들어오나? 이건 아니죠. 내가 안 파는 이상은. 근데 배당은 내가 일단 갖고 있으면 매 분기만 꽂아 주거든요. 예. 그런 면에서 그런 걸 또 원하는 분들도 있어요.

49. 그래서 배당도 나쁘진 않은데 둘이 그래도 주가 측면에선 자주 매입 소각이 좀 더 우다. 그리고 배당의 좀 단점이 뭐냐면 이게 주는 건 좋은데 주는만큼 주가가 빠져요. 배당락이라고 있죠. 그러니까 배당을 뭐 예를 들면 배당 수익률이 한 5% 된다. 그러면이 배당락 당일에는 주가가 일단 이론적으로 5% 빠져 버려요. 주는 만큼. 그러면 이제 어 나는 배당을 받는데 결국 주가가 빠져 가지고 그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로 본다면 일단 주가는이 자사주 매입 소각이 좀 더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번에는 이제 투자 관점에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 많은 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50.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 진짜 많으시잖아요. 지금 고점 대비 주가가 좀 빠졌지만 그래도 AI를 믿고 계속 갈까? 아니면 좀 포트를 다시 짜아야 될까? 어떻게 해야 될까? 걱정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삼성자이닉스나 이런 이제 그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뭐 어쨌든 지금 포트폴리오를 반도체나 AI 쪽에 집중하고 계시다면 바꿀 필요 전혀 없다. 계속해서 좀 가져가셨으면 좀 좋을 거 같고 지금 삼성자이넥스가 전 세계에서 제일 싸요. 주가도 이익 대비해서 주가가 굉장히 저렴하고 우리가 흔히 PER이란 용어를 많이 쓰지만 이익 대비해서 주가 수준이죠.

51. 그게 지금 평균적으로 우리나라가 과거 평균이 한 아홉배 이상 받거든요. 근데 지금 삼성자가 PER이 3.5배 주가 떨어지면서 더 낮아졌죠. 훨씬 낮아졌고 SK닉스 2,800 이게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치거든요. 그 그만큼 지금 메모리를 못 믿는 거죠. 시장에서 못 믿는 거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못 믿기 때문에 싼 거거든요. 근데 믿기 시작하면 주가 여기서 PER이 일곱 배만 가도 삼성인 두 배 올라요. 그래도 비싼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가격 매력이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이제 질문하신 것처럼 삼성자가 주주환원을 또 많이 합니다.

52. 돈을 많이 버니까. 그래서 만약에 삼성인자가 배당만 그냥 주주원을 자사주 소각을 안 하고 배당으로만 준다고 이렇게 가정을 하니까 올해 예상 배당 수익률이 한 6% 나오고요. 내년은 무려 14%가 나와요. 아, 많이 주네요. 정말 돈을 많이 줄 거예요. 왜냐면 그만큼 벌 거니까 예상이지만. [목을 가다듬음] 예. 그러면은 어느 기업보다 배당도 많이 주거든요. 그럼 이거를 이길 수 있는 회사가 지금 있나요? 우리나라 아무리 찾아봐도 삼성전자의 하이닉스 이길 수 있는 기업이 없어요. 밸류도 싸고 배당도 많이 줘요. 거기다가 AI 중심이잖아요.

53. 그러니까 저는 지금은 삼성 자이닉스 중심으로 계속 갖고 가고 오히려 내가 현금 있으면 1순위는 계속 이쪽으로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사님의 관점에서는 이제 당장 4분기 그리고 27년의 영업 이익도 이번에 나왔던 거보다 조금 더 높을 거라고 예상을 하시는지 지금 이거는 뭐 제가 출론한 건 아니지만 이제 우리나라의 정말 애널리스트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분들이 이제 각자 계산을 다 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나왔던게 뭐냐면 일단 현재 삼성자가 올해 예상은 한 370조원 정도 돼. 영업 이익이 작년에 40조 벌었거든요.

54. 그러니까 거의 10배죠. 근데 이게 끝이 아닌게 내년 수치는 550조예요. 심지어 600조 보는데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편차가 좀 있지만 일단 기본 한 550조 보거든요. 그러면 올해 370조인데 내년이 550조면 얼마를 더보는 거예요? 거의 200조 가까이 더보는 거거든요. 그니까 일단 시장은 근데 이걸 안 믿으니까 좀 이게 답답하긴 하지만 일단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는 올해보다 [콧방귀] 내년 이익도 정말 막대하게 많을 것 같다. 이걸 좀 예상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익에 대한 어떤 전망은 여전히 밝다 이렇게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55. 네. 그리고 오늘의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반등은 어떻게 보시는지도 살짝 궁금합니다. 아, 오늘 이제 반등이 좀 의미가 있는게 정말 너무 안 좋았지만 그동안 좀 빠졌지만 끝없는 의심이었잖아요. 근데 오늘 다행히 일런 머스카 좀 도와줬어요. 사실은. 왜 일런모스가 왜 도와줬냐면 스페이스엑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스페이스엑스가 우주 로켓만 하는게 아니라요. XAI라 기업을 합병했어요.이 회사가 뭐 그록이라는 그 채보 있거든요. 그거 쓰신 분도 계실 텐데 AI 기업이에요. 예. 그래서이 회사를 합병을 했고이 회사 사업 중에 하나가 아까 말씀드린 코위브가 하는 그거랑 비슷한 거라고 있어요.

56. 데이터 센터 빌려주는 그런 건데. 근데 오늘 이제 실적 발표에서 이제 일런머스크가 일단 뭐라고 했냐면 데이터 센터 자기네 수요가 너무 폭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H이라는 엔비디아 칩이 있는데 이게 한 3년인가 4년 전에 나온 옛날 집이에요. 이거를 이제 데이터 센터에 집어넣어서 이걸 돌리는 거죠. 근데이 가격이 지금 계속 오른대요. 3년 전데도. 네. 네. 마치 중고차가 신차를 이제이기는 것처럼 되게 이상한 일이죠. 그 얘기 뭐죠? 수요가 엄청 많다 얘기죠. 서로 달라고 하니까. 그래서 이거 저도 이게 진짜 믿을 수 있는 말인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57. 근데 아니 실적 발표회에서 거짓말 하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그거는 이제 큰일날 얘기잖아. 뭐라고 했냐면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그니까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는 뭐죠? 구글, 아마존 이런 회사들하고 수십 기업이 제발 스페이스엑스의 그 컴퓨팅 그 용량 좀 빌려 달라고 계속 조르고 있대요. 어 제발 우리한테 좀 줘. 나 지금 공간이 없어. 네. [콧방귀] 그럼 이거 다 들어주면 내가 몇 배는 빌려 줄 수 있다. 이렇게 하는데 이거 참 믿기진 않죠. 솔직히 저도 이거 얘기하면서도 이거 진짜 말이 되나? 너무 허풍 떠는 거 아니야? 근데 어쨌든 실적 설명에서 그니까 평소에 어떤 방송 나가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 실적 발표하는 자 예 거기서 하는 거라서

58. 아 그럼 이거는 거짓말이 아닌데. 그래서 아무튼 좀 그렇고 또 하나가 더 있던게 이런 데이터 센터를 지어서 공급하면 어쨌든 여기 돈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이거 원금을 언제 뽑는지가 중요하죠. 언제 회수하는지가 1년인지 2년인지 10년인지. 우리 보통 5년 안에 원금 해수하면 잘한 거잖아요. 근데 아마존은 3년이라 그랬어요. 오늘 뭐라고 했냐면 6개월이래요. 그까 이게 좀 믿기지 않는 거죠. 이것도 6개월. 그거 얼마나 지금 수요가 폭발한다 얘기. 서로 막 달라고. 그리고 여기 들어가 있는 엔비디어 치각이 계속 오른다는 얘기잖아요.

59. 그러니까이 가격이 같이 오르는 거니까. 그러니까이 [콧방귀] 투자 해수 기관도 전 우리 생각보다 훨씬 적 그러니까 시장이 이제 다시 AI에 대해서 확신을 갖게 됩니다. 어 일런 머스크가 저렇게 얘기를 했다고 우리는 코이브가 잘 안 될 거 같아서 의심을 했는데이 회사를 보니까 코브랑 사업 구조는 비슷한데 뭐 완전 딴 얘기를 하고 있네. 예. 수요는 진짜 폭발하는게 맞나 보다. 이걸 이제 믿게 된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제 그 소식이 나오면서 오늘 이제 삼성자이닉스 5% 6% 이거 아니었으면 이렇게까지 못 올랐을 거예요. 근데 어쨌든 그동안 일런모스크 사실 우리 반도체 별로 도와주진 않았어요.

60. 그때 뭐라고 했냐면 마이크로는 싸게 조달하는데 나머지 메모리는 왜 이렇게 비싸게 봤냐? 착취한다. 가격 저격했네요. 예. 막 막 뭐라고 했어요 사실. 그러니까 아 그 삼성 하이닉스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시장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 어떡합니까 사실? 근데 오늘은 웬일로 뭐 삼성하이닉스를 도와준 건 아니에요. 사실은 대놓고 그러니까 자기 하는 사업을 했는데 그게 결국엔 삼성 하이닉스에는 되게 좋게 작용을 한 거죠. 그래서 오늘 이제 주가가 급등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어쨌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도 중요하지만 이게 지수 자체도이 두 가지 종목들이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61. 근데 최근에 모증권사에서 하단을 4,000대까지 바라보는 증권사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하방은 어디까지 열렸다고 보시나요? 아, 근데 저도 하방을 정확히 할 순 없어요. 그게 참 어려운게 지금 그러니까 뭐 5천도 갈 수 이제 5천 얘기가 나왔던게 우리나라가 이제 PBR 한배라고 보통 하죠. 자산 이제 순자산 같이 한배 그러니까 빛을 뺀 실제 회사 갖고 있는 자본인데이 자본보다 밑으로 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사실은 그건 되게 이상한 경우죠. 근데 그게 우리나라 지금 현재 PBR 한 배가 5천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제 체악의 경우에는 5천까지 가는 거 아니냐.

62. 근데 보통 이렇게 PBR 한배 밑으로 가면 이익이 역성장할 때 그러니까 뭐 업항이 안 졌거나 경기 침체할 때 그렇게 되는데 근데 저는 그게 납득이 안 가거든요. 지금은게 아니 지금 경기 침체 아니잖아요. AI로 성장하고 지금 돈을 이렇게 벌고 있고 경제 성장률 자꾸 올라가는데 PBR 한배 가는 것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체악의 그렇게 보더라고요. 그럴 수도 있으니까. 예. 근데 저는 어쨌든 제가 저점은 알 방법은 없지만 그거죠. 지금이 싼지 비싼지는 명확히 할 수 있거든요. 지금은 싸도 너무 싸요. 역대급으로 싸요.

63. 그러니까 이거는 누구도 반박은 못 해요. 왜냐면 버는 돈에 비해서 그 시가총액이 얼마냐가 PER이라 그랬잖아요. 코스피 PER이 저는 네배까지 떨어진 건 살면서 본 적이 없거든요. 지금 4.500까지 떨어졌어요. 코스피가. 네. 금융위기 때가 6.2배였거든요. 코로나 때가 여덟 배였어요. 근데 지금 그 정도 위기 다 과도하게 떨어졌네요. 지금 너무 심하게 빼고 예. 그니까 이거 납득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죠. 그래서 7, 이하도 싸요. 사실은 싸지만 뭐 일단 5,500까지 왔으니까이 구간에서 뭐 5, 4,500 갈지는 제가 모르지만 지금은 어쨌든 우리나라 주 역사상 가장 싼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기 때문에이 구간에서는 저는 어쨌든 도망가서 절대 안 된다.

64. 뭐 끝까지 버티시거나 여유가 있으면 좀 더 늘리시거나 이렇게 대응을 해야지 더 빠진다는 그런 숫자 뭐 얼마 더 갈 겁니다.이 이 이거에 자꾸 이제 생각을 하면 이렇게 가격이 싼 데서도 주식 살 수가 없어요. 왜냐면 더 빠질 것 같거든요. 손도 안 나가고. 그러니까 그런 거보다 5천 빠지면 어떻게 지보다는 지금 우리나라가 이익 대비해서 싼지 비싼지만 뭐 검증해 보시면 되겠고 그런 관점에서는 뭐 굉장히 매력적인 좀 저평가 구간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개별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어 매번 분배금을 받는 ETF에 투자하는게 또 하나의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65. 지금처럼 증시가 흔들릴 때 분배금 뭐 연 10% 넘어가는 상품들도 되게 많은 거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 이런 상품들에 투자하는 거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니까 보통 이제 분배금 많이 주는 거 커버드 컬이라 그러죠 우리가 보통. 근데 이쪽 상품 같은 경우는 어쨌든 분배금도 되게 높지만 보통 여기가 각강 받을 때가 증시가 변동성이 없을 때 음 정체돼 있을 때대 각강을 받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이 커버드 콜의 핵심은 내가 상승할 수 있는 그러니까 어떤 기초 자산을 갖고 있는데 기초 자산이라는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기초 자산이 올라가면 당연히 나는 돈을 벌잖아요.

66. 근데 사실 그걸 포기하는 거예요. 포기하는 대가로 월 분배금을 받아요. 상승을 포기하는 대가로 네. 그러니까 이제 그냥 좀 쉽게 설명드리면 제가 아파트를 만약에 제가 10억짜리 갖고 있는데 뭐 오늘 아까 일런 머스크 얘기 나왔으니까 그냥 일런 머스크라고 생각하고 일런 머스크가 저한테 와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는 거죠. 1년 후에 자기한테 11억에 팔레는 거예요. 아파트를. 그럼 저는 고민을 하겠죠. 어 이걸 11억에 내년에 고민되지만 일단 어 그럽시다. 근데 그니까 뭐라고 했냐면 대신에 내가 월마다 100만 원씩 줄게요. 일런머스크가 그렇게 한 거죠.

67. 그럼 나는 100만 원씩이니까 1년에 1,00은 확보가 된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러면 어쨌든 최소한 내년에 11억이면 또 1억도 벌고 1,200도 벌겠다.이 생각으로 이제 계약을 했는데 아파트 값이 10억 5천에 거래가 되면 일런 머스크는 저한테 아파트를 안 사겠죠. 왜냐면 11억에 지금 그 자기는 사야 되는데 지금 거래 단가가 10억 5천이면 자기 5천 손해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보통 포기를 해요. 음. 그럼 저는 어떻게 되죠? 아파트를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그 돈도 받고 1,200을 그대로 받아요. 그래서 이게 커버드 콜이 기초 자산이 아파트잖아요.이 가격이 안 움직이면 가장 좋은 거예요.

68. 그래서 그걸 좀 설명드리는 거고 근데 두 번째가 이게 좀 이제 가장 안 좋은 사례인데 뭐냐면 아파트 값이 15억이 됐다고 쳐 볼게요. 갑자기 [헉 소리] 그근데 저는 11억에 무조건 팔아야 되잖아요. 너무 배 아픈데요. 네. 그러면 일런 머스크는 좋다고 저한테 사가겠죠. 그렇죠. 그 역시 내가 하길 잘했어. 난 11억에 사서 15억이 되니까 저 이제 나는 손해는 안 봤어요. 11억은 벌고 1억 1200은 버는데 아무것도 안 했으면 5억을 버는데 4억을 덜 본 거잖아요. 이게 커버드 콜의 단점이 아까 말씀드렸죠. 올라가는 그 자산의 그거를 내가 포기하는 대거로 갑니다.

69. 네. 그래서 너무 급등장에서선 사실 별로 좋지 않아요. 음. 그니까 월 배당을 꼬박꼬박 받겠지만 뭐 세 번째는 하락할 때. 하락할 때는 이제 혹시 뭐 아파트 값이 10억에서 9억이 됐다. 당연히 일런모스크 계약 안 하겠죠. 당연히 그 포기할 거고 저는 1,200 받으니까. 근데 어쨌든 아파트 값은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원금 손해는 맞아요. 그러니까 기초상 가격이 떨어지면 그만큼의 손해는 보지만 일단 내가 분배금은 받았기 때문에 좀 덜 까먹는 그 정도지. 원 그니까 이렇게 착각하신 분들이 있어요. 커버드 콜이 뭐 원금이 보장된다 막 이런 분도 계시는데

70. 분배금이 많이 받는다. 여기에만 초점을 갖고 아니 근데 원금 손실이 있어요.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초 사상이 올라가면 원금 손실은 없죠. 뭐 당연히 올라가는만큼 일부에 수익은 나지만 많이는 수익이 안 나는 거고 대신 분배금으로 그걸 보장받는 거고 빠질 때는 그냥 일단 손실이에요. 다 그 뭐 일단 빠져 버리면 뭐 내가 주식 갖고 있어도 손해 보지만 커버드 콜도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걸 좀 이해하셨으면 그러니까 이런 거죠. 요즘 같은 장 말고 8월과 9월 장은 어땠냐면 횡보장이었죠. 그런 장이 제일 좋아요. 옆으로 가니까 내 기초 자산은 변화가 없는데 나는 따박따박 돈 받는 거죠.

71. 근데 요즘 장락장이죠. 폭락장하면 내 원금이 날라가 버려요. 그니까 이건 커버드 콜이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 음. 음. 그래서이 어쨌든 커버드 콜은 횡보장이 최적화돼 있다. 급등장도 안 좋지만 급락장도 당연히 좋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요즘장은하 뭐 사실 뭐라든 안 좋아요. 그건 뭐 커버드 콜이 아니라 어떤 자산을 사도 그냥 다 맞아 버리니까. 그러니까 커버드 콜이라고 해서 요즘장도 예외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커버드 콜 상품 중에 하방을 그래도 좀 지지해 주는 보장해 주는 상품은 없나요? 하방을 이렇게 보장해 주는 사실 그런 상품을 그런 건 없죠.

72. 사실은 그 원금 무장들 예 그러니까 이제 덜 빠지게 뭐 설계를 하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상품 구조를 보면 이렇게 하방을 좀 막아주는 뭐 완충 장치들이 있는데 되게 어려워요. 사실 한번 이게 구조를 보시면 그런 좀 변형된 것들도 많은데 저는 굳이 그렇게까지 뭐 변형된 것까지 하실 필요는 없고 왜냐면 그렇게 변형이 되면 또 만약에 어느 정도 내가 기초산이 오를 때 그러면 굉장히 여기서 또 덜 수익이 날 수도 있거든요. 훨씬 그러기 때문에 다 장단은 있거든요. 근데 기본적으로 이걸 꼭 염두해 두세요. 커버드콘 월 분배금 많이 주는 건 맞아요.

73. 그 매력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그 월 분배금에 도치돼서 안 되는게 주가 빠져 버리면 결국엔 그거 이상이 손실이 나니까 핵심은 어쨌든 기초 자산이 버텨 줘야 돼. 그래서 횡보장 아니면 그래도 상승장은 까먹지 않잖아요. 그래서 횡보장과 상승장에서 할 수 있는 거지. 약세장 오면 이건 뭐장사 없으면 약세장은 사실 인보스밖에 답이 없어요. 사실은 그잖아요. 예. 그래서 난 약세장이니까 커버드콜 해야지. 이거는 맞는 얘기가 아닙니다. 음. 그럼 커버콜를 투자할 때는 분배금과 투자 수익률을 좀 구분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74. 저희 아까 전에 일부에서 삼성전자 뭐 배당 수익률이 향후에 뭐 14%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업들이 번돈을 주주에게 나눠 주는 배당과이 분배금은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배당은 뭐냐면 회사가 돈을 벌죠. 보는 돈의 재원이 있어요. 그러니까 회사가 버는 돈의 일부를 잉여 현금이라고 하는데 뭐냐면은이 회사가 장사를 해서 현금이 딱 생겼잖아요. 그 현금에서 공장 짓고 막 설비 투자하죠. 이런 거 다 빼요. 빼고 남은 돈. 그 돈에서 이제 일부를 주주들한테 주는 거.

75. 그게 이제 배당이죠. 그래서 그게 이제 배당금이고 배당은 반드시 세금이 떼죠. 15.4에 떼고 주는 거고. 근데 ETF 분배금은 뭐냐면 ETF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뭐 여러분이 코스피 200 ETF를 투자하셔도 분배금은 줘요. 왜냐면이 코스피 200에 있는 기업들이 배당 줄 거 아니에요. 특정 시즌마다. 그럼 그 배당을 받아요. 받아서이 ETF 투자 투자자분들한테 나눠서 그 배당을 간접적으로 주는 거죠. 그러니까 그 회사들이 주는 돈을 받아서 요거를 ETF 운용사가 그걸 쪼개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또 나눠 주는 거죠. 예.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가 분배금을 합니다.

76. 그 원천은 뭐죠? 결국 기업의 배당이죠. 그 사실 같죠. 결혼 결혼 같은 거고. 근데 아까 커버드 콜의 분배금은 좀 달라요. 커버드 콜의 분배금은 그 배당하고 상관이 없잖아요. 없이 내가이 상승할 수 있는 그거 누리는 걸 포기하는 대가로 매월 옵션을 팔아서 받는 거니까 이거는 이제 그래서 배당과는 전혀 다르죠. 기업이 주는 돈이고. 그니까 배당은 기업의 이익에서 나오는게 원천이고 ETF [콧방귀] 분배금 중에 고배당 ETF는 당연히 이것도 똑같아요. 기업의 이익이 원천이지만 커버드 콜은 그거랑 전혀 상관없어요. 옵션을 팔아서 예. 그니까 파생 상품이에요.

77. 사실은 팔아서 나오는 좀 분배금이다. 그래서 이게 세금도 좀 다른게 아까 제가 삼성인자나 이런 것 이런 기업들은 15.4라고 살라고 했지만 분배금 옵션 매도를 해서내는 그 분배금은 일단 세금이요. 조금 다른게 뭐냐면 국내 기초 자산 있죠? 뭐 주식이나 이런 거를 국내 기초 자산을 해서 뭐 예를 들면 이제 우리나라 아파트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런 머스크 아까 비유드린 것처럼 그런 거를 그 옵션을 매도해서 하면요 세금이 없어요. 그거는 세금이 안 매밀 매져요. 근데 만약에 제가 미국 매너의 아파트를 갖고 있어요. 그걸 그런 식으로 했으면 그건 또 세금 매겨.

78. 음. 음, 약간 달라요. 그 여러분들이 미국 SMP 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그거를이 커버드를 투자하셨으면 거기서 나오는 군대금은 세금이 나가요. 근데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거는 또 세금이 없어요.요 차이가 좀 있다는 건 좀 염두해 두시면 되겠. 아, 어떤데 투자하느냐에 따라서도 또 세금 차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어, 우리가 월배당 ETF를 투자할 때 말씀 주신 것처럼 이게 ETF 자산 가치가 빠지면 이게 손해잖아요. 근데 최대한 우리가 매수를 하는 시점에서 자산 가치도 안 빠지고 분배금도 잘 받고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어떤 지표들이 있을까요?

79. 매수하기 전에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요. 분배금도 받으면서 원금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 네. 그러니까 이게 분배금을 받으면서 원금을 오래 유지하는 건 사실 쉽진 않아요. 예. 네. 그러니까 분배금을 많이 받을수록 또 이게 원금 손실이 될 확률도 좀 일부 있다 보니까 좀 그럴 수 있지만 그래도 어쨌든 뭐 그게 저는 뭐 완전히 이렇게 불가능하진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결국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결국 분배금의 현혹은 되지 마세요. 왜냐면 이제 분배금을 막 50% 주는 막 그런 커버드 컬도 미국 같은데 있긴 하거든요. 뭐 엔비디아를 하나를 딱 해 가지고 그걸 막 사고 팔아서 그니까 그 옵션을 막 해 가지고 하는 그런 상품들도 있는데 분배금을 그만큼 많이 주는만큼 재살 깎아 먹기가 될 수도 있어요.

80. 기초 자산 같이 점점 까먹는 그러니까 보통 이제 목표 분배율이 있어요. 그걸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경우들이 있는데이 분배금 사실 분배율이 50%면 여러분 같으면 무슨 생각이 들세요? 그게 1년에 50%가 분배금 준다면 원금 손질이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 일단 기본적으로 보실 때 너무 높은 분배율은 좀 조심하자. 그렇죠? 다 이유가 있을 이유가 있어요. 이유. 근데 보통은 커버드 콜은 분배율이 낮지는 않아요. 근데 보통 8에서 15% 정도요 정도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요 안에 있으면 어 괜찮은 거예요. 그거는 나쁘지 않고.

81. 그리고 이제 분배금 받는 건 좋은데 원금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요 커버드콜 ETF에 이제 자산 운용사다 상품 설명이 있으니까 들어가 보시면 과거 운영 이력들이 있어요. 그걸 살펴보세요. 꾸준하게 원금 보존이 된 건지 안정적이야 되잖아요. 근데 막 진폭이 막 너무 크고 어떤 애는 분배금 많이 줬다가 어떤 때는 또 원금 손실도 커졌다가 이러면은 또 그거는 좀 변동성이 크니까 좋다고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과거 이력을 한번 봐 보세요. 그리고 분배금만 보시면 안 되고 최종 수익률 봐야죠. 실제 수익률하고이 더해야 되니까 기초 자산에 이제 변동 가격까지 봐야 되니까 그걸 합쳐서 꼭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원금을 오해 유지하려면 결론적으로이 기초 자산이 되게 단단해야 돼요.

82.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기초 자산이 무너지면 분배율 아무리 많이 받아도 그냥 결국 손해요. 기초 자산이 반토막 났는데 내가 분배율 20% 받으면 뭐 하겠어요? 30이 날라가 있는데 그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내가 조금 분배율이 적더라도 기초 자산이 장기간 꾸준히 우상향했던 거. 그래서 저는 항상 이제 좀 강조드리는게 커버드 콜은 되도록이면 지수 ETF라. 그래야 이게 배신은 없어요. 예를 들면 나스닥보다는 SMP가 나요. 왜? 변동성이 좀 더 덜하니까. 그래서 SM나 아니면 이제 그런 커버콜도 있어요. 제일 좀 뭐론 완정적이진 않지만 우리 한국 투자분들이 미국 ETF 중에 제일 많이 하는 거 중에 슈드라고 하시죠.

83. 그거 많이 들어하시 배당 다우존스 그런 것들도 기초 자산으로 하면 되게 안정적이죠. 회사가 그 안에 들어간 회사들이 뭐 코카콜라 막 이런 회사들이니까. 그래서 저는 일단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사실은 제일 중요한게 원금을 지킬 순 없어요. 어떤 거든. 그거는 뭐 불가능하지만 본금을 안정적으로 받으면서 원금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은 기초 자산의 과거 이력을 보지탄 그 꾸준하게 진짜 장기간 올랐느냐 1년 정도 빠질 순 있어요. 뭐 그거는 22년도는 다 빠졌으니까 전 세계 증시가 그래도 지금 SMP 500은 4년째 올랐어요. 예. 그런 걸 본다면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 할 때도 사실 저도 코스피 200백은 괜찮다고 보지만이 변동성을 보고 와 이거 쉽지 않잖아요.

84. 근데 우리나라 ETF 중에 그래도 업종 중에서는 예를 은행 있죠? 은행은 되게 좀 안정적이긴 해요. 변동성도 좋고. 그래서 오히려 커버드 콜은요. 은행이나 금융주를 이렇게 기초선으로 한게 좀 더 닿을 순 있어요. 반도체 이런 거는 좀 그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반도체는 그냥 개별하세요. 그게 낫습니다. 그러니까 커버드 콜의 목적관 좀 안 맞아요. 그러니까 커버드 콜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기초 자산의 안정성. 요거를 좀 가장 우선 손위로 보셨으면 좋겠네. 많은 분들이 이제 사실 저희 머니 인사이드에서도 월배당으로 뭐 300만 원 받기 뭐 이런 촬영들을 많이 했었는데이 커버드 콜의 개념은 우리가 일반적인 배당주를 쭉 모아가는 개념이랑은 좀 다르다고 봐야 되겠.

85. 배당주가 아니에요. 커버드 콜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도 고배당 ETF가 몇 개 있어요? 은행 ETF도 사실 고배당 ETF예요. 그거는 아까 말씀드렸 배당을 받아서 주는 거고. 근데 커버드 콜은 배당과 전혀 상관없어요. 그 배당이 아니고. 물론 이제 커버드 콜에서도 그 기초 자산에서 예를 들면 배당을 줄 수도 있어요. 기초산에서 받는 배당이 있으니까. 그럼 그것도 있겠지만 그거보다 목적은 어쨌든 옵션 매도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배당으로 이걸 생각하시면 안 되고 여러분들도 생각해보서 이상 공짜는 없어요.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이 올라갈 수 있는 걸 내가 포기한 대가로 받는 거예요.

86. 아까 그 아파트 설명처럼. 그러니까 이거를 하시는 분들은 월 현금이 중요한 분들이라는 거예요. 나는 자산이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매달 돈 받는게 정말 중요하다. 이런 분들한테 커버드 콜이 딱 맞는 상품이다. 그러니까 어 나는 반도체 투자해서 두 배 세 배 수익내고 싶어. 이런 분들은 커버카랑은 전혀 안 맞는 거죠. 그니까 그거를 꼭 인지하셨으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그 SP 500 ETF 투자해도 배당금 받잖아요. 오히려 그렇게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복리까지 누릴 수 있으니까 그게 조금 더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2, 30대 분들이나 40대까지는 자산을 모아야 되니까 그런 분들이 굳이 저는 커버 하는 거는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고 SP 500도 그렇고 어쨌든 꾸준하게 우상행했잖아요.

87. 뭐 배당을 많이 주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그래서 자기가 어떤 스타일이냐? 내가 자산을 지금 모으려고 하는 건지 아니다. 나는 월 현금이 너무 중요하다. 이거를 먼저 자기가 성향을 분석한 다음에 커버드코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게 저는 우선 순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뭐 똑같이 1억이 있어도 현금 흐름을 뭐 배당이랑 커버드 콜로 100만 원을 모으겠다랑 나는이 1억으로 10년 동안 10억을 불리겠다는 완전히 다른 거니깐요. 아 그러면 이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궁금하거든요. 30대 40대 직장인들을 기준으로 어떻게 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면 좋을까요?

88. 그니까 3, 40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나무로 보면 나무를 키워야 돼요. 열매를 지금 따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저도 이제 강연을 많이 가지만 대학생분들이나 3, 40대, 2, 30대 분들한테 제일 좀 강조드리는게 제발 수익률의 목매지 좀 말아. 뭐냐면 엔비디아 한 주 사서 어쨌든 100% 오르면 좋잖아요. 기분은. 그게 인생을 바꾸지 않거 한 주 한 주가 지금 어쨌든 지금 200달러니까. 근데 그게 무슨 인생을 바꾸겠어요? 거기서 두 배 오른다고. 다섯 배 올라도 인생은 안 바뀌어요. 그 근데 그 수익률을 자기 훈장처럼 느끼세요.

89. 음. 나는 이만큼 수익률만 캡처해서 인스타에 다 나 이만한 사람이야. 나 대단하지.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죠. 이렇게 수익률이 근데 만약에 내가 좋은 자산이면 비싸게도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올라갈 때 이게 위에 불타길 안 해요. 그럼 무슨 얘기냐면 왜 수익률이 이게 내가 높게 사는 순간 평균날까 다 사잖아. 아네 네. 네. 그럼 정리시 투자 할 수가 없어요. 정리시 투자 뭐죠? 매달 일정하게 꾸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건데 수익률의 얽매면 무조건 빠지 때만 사야 되잖아요. 자꾸 평단가를 생각하게 평단가 그거를 거기에 노예 때가 되면 안 돼요.

90.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 수익률 뭐가 중요합니까? 1억이 10억 되는게 중요한 거지. 물론 그 그래도 뭐 수익률은 엄청나지만 어쨌든 수익률에 목을 매면 자꾸 그런 것들에 이제이 뭐 현혹이 돼서 내가 자산을 불리는 거랑 반대 방향이 투자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핵심은 무조건 자산을 불려야 된다. 수익률 연원하지 마시고 나무를 키우자. 예. 그래서 나무를 키우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이건 뭐 거의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국룰이죠. SMP 500 ETF 투자하는게 참 유행이기도 한데 근데 이거를 뭐라고 반박은 못 하는게 정말 성과가 너무 좋아요.

91. 지난 몇 년간을 봐도 그러고 20년간 봐도 그렇고 연평균 10%씩 오르니까 참 놀라운 일이죠. 그게 그래서이 SP 500과 일부 뭐 우리나라 코스피 200도 괜찮아요. 일부 이렇게 좀 분산하셔 가지고 아니면 그 아까 슈드 같은 거 이런 것도 괜찮고 뭐 은행 ETF 이런 걸 하셔가지고 좀 섞어서 계속 거기에 이제 물을 주어서 나무를 키우는 거. 제일 좋은 방법은 내 월급 받으면 받는 대로 그중에 일부를 자동 정립식으로 세팅해 놓으면 되잖아요. 그럼 돈 들어오는 순간 자동으로 SMP 500 사고 얼마씩 이렇게 나눠서 다 사게 세팅을 할 수가 있으니까.

92. 음. 그렇게 해서 자기 감정을 그냥 배제하고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특정 날짜를 정해서 하세요. 이게 사실 타이밍 맞추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꾸준히 하시면 되겠고 근데 60대는 또 다르죠. 노후 자금. 예. 노후 자금 60대는 열매를 따야 되잖아요. 근데 60대 됐는데 나무가 없으면 못 따요. 그러니까 이게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좀 딜레이한 거죠. 그러니까 어쨌든 그래서 순서는 어쨌든 3, 40대 제가이 말씀드린게 3, 40대일수록 60대 딸 열매 생각하면서 제발 좀 많이 모으셔야 돼. 자산. 예. 쉽진 않지만 유혹이 많죠.

93. 여기저기 돈도 써야 되고. 근데 그걸 독하게 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니까 차라리 지금 20대부터 이걸 차곡차곡 싸우면 그때 가서도 이게 습관이 되니까 그 돈은 계속 늦게 돼 있어요. 그러면 50대 후반에 이제 내가 은퇴할 때쯤 되면 이미 나무가 굉장히 커져 있어요. 그러면 그때 커버드 컬을 투자하시든 뭐 월 배당 상품을 하시든간에 이제 뽑아내는 거예요. 그러면 너무나 이제 그림이 좋죠. 근데 이거를 하기가 사실 쉽지 않아요. 2, 30년을 이렇게 꾸준히 쌓아나게 되니까 사실 인간이 그렇게 한다는 건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빨리 된다는 마음을 버려야 되는 거 같아요.

94. 네. 근데 이거를 실제 하신 분도 계시니까. 근데 그게 극소수죠. 사실. 그래서 한번 저는 꼭 작은 돈이라도 그게 10만 원이라도 상관없어요. 하냐 안 하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일단 하셔야 돼요. 단돈 10만 원이라도 실천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돈을 더 늘 쉬지 마시지. 그건 그때 가서 결정해라. 그러니까 어쨌든이 방송을 꼭 보시고 나시면 내일 당장이라도 꼭 이렇게 계좌를 좀 치셔 가지고요 연금 저축이든 뭐 그거라도 단돈 10만 원이라도이 ETF를 한번 하시면 저는 그 실천하고 안 하고 진짜 다르다. 이렇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95. 그렇죠. 좋습니다. 그러면 SMP 500이 더 낫다는 거죠? 나스닥보다는. 아 왜냐면 좀 변동성이 적으니까. 아, 물론 나스닥백이 나쁘다는 거 아닌데. 나스닥백을 하셔도 돼요. 나스 네. 근데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도 이제 계속 우상향하니까. 왜 제가 지수를 좀 말씀드리냐면 저도 옛날엔 그랬어요. 지수보다는 그냥 개별기업이 낫지 않나? 예전엔 그랬던게 아, 뭐 M비디가 훨씬 많이 오르잖아요. 뭐 SP 500보다. 근데 만약에 내가 나이키 샀으면 어쩔 뻔했어요? 음. 음, 나이키 주가는 완전 곤두박질 쳐 있거든요. 개별 기업의 위험은 그거예요.

96. 내가 정말 엔비디아, 구글 같은 좋은 기업을 잘 투자했으면 상관이 없지만 내가 혹시 잘못 투자를 해 가지고 그런 뭐 반토막 반에 반토막 나는 거를 내가 투자했다면 어떻게 하실 거? 내 자산은 이미 다 쪼으라 되겠고 이게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어요. 근데 지수가 좋은 점은 지수는 잘 나가는 기업을 계속 여기다 올려 태웁니다. 그리고 몰락한 기업은 빼버려요. 예. 그래서 지수에 그렇게 투자하시면 지수가 꾸준히 우상향 지수는 어쨌든 우상향하더라고요. 꾸준히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업이 망하기도 하는데 그 리스크가 없어요. 그래서 지수를 저는 모아가시는게 가장 정답이고 근데 어쨌든 SP냐 500이냐 나스닥 100이냐의 차이는 있는데 그 나스닥 100에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 다 SMP 500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SP 500은 좀 포트폴리오가 약간 다 변화돼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좀 변동성이 적어서 자산을 모으는 거는 변동성 중요하거든요.

97. 그런 면에서 SMP 500이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하나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그러면 국내 상장된 ETF로 투자하는게 더 괜찮다고 보세요? 아니면 아예 미국 쪽에 투자하는게 더 낫다고 일단 이거는요 다 이거는 뭐 조건도 있고 다 달라요. 정답은 없는데 일단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내가 연금 저축이나 퇴직 연금이나 IRP는 미국 상장은 안 되는 거 아실 거예요. 절대 안 됩니다. 그거는 거기서 하실 건 국내 상장된 거 아셔야 돼. 네. 그렇게 [콧방귀]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계좌는 아무거나 할 수 있잖아요.

98. 일반 계좌에서 뭐 SMP 500 스파이를 하셔도 되고 아니면 뭐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한국에 상장되 있는 뭐 대표적인게 타이거 SMP 500이나 코덱스 SMP 500인데데 여기서 이제 많이들 헷갈려 왔어요. 내가 일반 계좌에서 그럼 도대체 뭐라는게 낫냐? 어차피 수익률은 비슷할 텐데 세금이 있죠. 세금 일반 계좌에서 미국의 SMP 500 스파이를 사시면 양도셀 내셔야 돼요. 22% 양 그 수익이 난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세금이 좀 세요. 근데 우리나라에 상장된 SMP 500을 하면 양도세가 없어요. 대신에 배당 소득세를 내요. 배당 소득세는 좀 싸요.

99. 15.4. 그러면 어 이게 더 좋은 거 아니야? 이럴 수 있지만 내가 근데 돈을 많이 벌어서 배당 소득세 그니까 예를 들면 금융 그니까 내가 뭐이자 포함해서 배당으로 연 2천만 원 이상 벌면 무슨 일이 발생하죠? 종합소득 과세를 맡게 됩니다. 근데 내가 소득이 좀 많아요. 그 종합 과세에 최고 세율은 49.5예요. 그러면 네 양도세 202인데 나는 배당 소득세 아끼려고 그 세금 아끼려고 15.4를 사를 받으려고 했더니 종합과세를 맞아 버리면 그리고 건보려도 오르잖아요. 올라요. 그죠? 그럼 이거 낭텐 거예요. 음. 그러니까 그니까 정말 이거는 뭐 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해당되는 건 아니죠.

100. 1년에 뭐 2천만 원 버는게 쉬운 건 아니니까. 근데 자기 상황에 맞춰 보시란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돈 많이 버신 분들은 그냥 SP 스파이 사는게 깔끔해요. 그냥 그거 내면 끝나요. 뭐 더 이상 더하기도 할 필요 없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한번 좀 고민해 보시고. 그다음에 요즘에 ISA 계좌 많이 들어하잖아요. 네. ISA 계좌는 핵심이 뭐죠? 절세 계좌죠. ISA 계좌에서는 근데 역시나 그 미국에 상장된 ETF는 투자가 안 됩니다. 국내에 상장되면 돼요. 근데 여기서도 근데 내가 일반 계좌에서 SMP 500 우리나라에 상장된 걸 투자하려면 아까 15.4 배당세득세 떼야 된다고 했잖아요.

101. 그런 경우에는 ISA를 활용하시기게 제일 좋습니다. 왜냐면 [콧방귀] 여기는 일단은 일반 이제 그 200만 원까지 비가셀 때려 줘요. 그리고 200만 원 넘는이 수익금에 대해서는 9.9% % 분리 과세를 때려요. 종합과세를 맞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에 있는 상장된 미국 SP 500을 투자할 거면 음 ISA부터 먼저 하신 다음에 근데 ISA는 한도가 있잖아요. 1년에 2천까지니까 내 나는 그 이상 할 거면은 일반 계좌 트셔야 되겠지만 [콧방귀] 그 레벨까지 1년에 2천 정도 오면 뭐 나 충분할 것 같다 하시는 분은 ISA 계좌를 적극 활용하셔라.

102. 왜 이걸 정리해 드리냐면 세금에 따라서 다 천차만별이에요. 그니까 뭐가 정답이라고 제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 각자 세금을 한번 계산해 보시고 거기에 맞게 이렇게 투자를 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커버드 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계좌 절세할 수 있는 방법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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