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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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변동 시 커버드콜 ETF는 분배금 확보 수단일 수 있으나, 상승 포기 대가 구조라 횡보장에 최적이고 급등·급락장엔 불리하다. 커버드콜의 작동 원리: 기초자산 상승분을 포기하고 옵션 매도로 월 분배금을 받음. 기초자산이 떨어지면 분배금으로 일부만 상쇄되어 원금 손실은 발생함. 커버드콜은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니며 기초자산 안정성이 핵심. 분배율 8~15%가 일반적이고 50% 같은 고분배율은 원금 잠식 위험이 커 주의 필요. 배당과 커버드콜 분배금은 원천이 다름: 배당은 기업 이익(잉여현금), 커버드콜 분배금은 옵션 매도 프리미엄. 세금도 달라 국내 기초자산 옵션 분배금은 세금이 없고 미국 S&P500 기초 상품은 과세됨. 과거 운용 이력(원금 유지 여부, 변동성)과 최종 수익률(분배금+가격)을 함께 확인할 것을 권고. 자산 형성 단계(30~40대)에서는 수익률에 얽매이지 말고 S&P500 등 지수 ETF를 정기적으로 적립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 60대 이후 현금흐름 목적에서 커버드콜이 적합할 수 있음. 지수 ETF(S&P500 등)가 개별주보다 리스크가 적다고 설명. 은행·금융주 기초 커버드콜은 괜찮으나 반도체 기초 커버드콜은 맞지 않다고 봄. 계좌 전략: 연금·IRP는 국내 상장 ETF만 가능. 일반계좌에서 미국 상장 S&P500(스파이)은 양도세 22%, 국내 상장 S&P500은 배당소득세 15.4%(고소득자는 종합과세 가능). ISA는 200만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로 유리해 국내 상장 S&P500 투자 시 활용 권장. 결론: 커버드콜은 현금흐름 목적 투자자에게 적합하나 횡보장에 최적이며 원금 보장 없음. 자산 형성 목적이라면 지수 ETF 적립이 우선, 세금 계산 후 계좌 선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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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증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개별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어 매번 분배금을 받는 ETF에 투자하는게 또 하나의 전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지금처럼 증시가 흔들릴 때 분배금 뭐 연가는 상품들도 되게 많은 거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 이런 상품들에 투자하는 거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까 보통 이제 분배금은 많이 주는가 커버드 컬이라 그러죠 우리가 보통. 근데 이쪽 상품 같은 경우는 어쨌든 분배금도 되게 높지만 보통 여기가 각강 받을 때가 증시가 변동성이 없을 때 음 정체돼 있을 때대 각강을 받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이 커버드 콜의 핵심은 내가 상승할 수 있는 그러니까 어떤 기초 자산을 갖고 있는데 기초 자산이라는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기초 자산이 올라가면 당연히 나는 돈을 벌잖아요.
근데 사실 그걸 포기하는 거예요. 포기하는 대가로 월 분배금을 받아요. 상승을 포기하는 대카로 네. 그러니까 이제 그냥 좀 쉽게 설명드리면 제가 아파트를 만약에 제가 10억짜리 갖고 있는데 뭐 오늘 아까 일런 머스크 얘기 나왔으니까 그냥 일런 머스크라고 생각하고 일런 머스크가 저한테 와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해 주는 거죠. 1년 후에 자기한테 11억에 팔레는 거예요. 아파트를. 그럼 저는 고민을 하겠죠. 어 이걸 11억에 내년에 고민되지만 일단 어 그럽시다. 근데 그니까 뭐라고 했냐면 대신에 내가 월마다 100만 원씩 줄게요. 일런머스카가 그렇게 한 거죠.
그럼 나는 100만 원씩이니까 1년에 1,200 확보가 된 거예요. 그래서 어 그러면 어쨌든 최소한 내년에 11억이면 또 1억도 벌고 1200도 벌겠다.이 생각으로 이제 계약을 했는데 아파트 값이 10억 5천에 거래가 되면 일런 머스크는 저한테 아파트를 안 사겠죠. 왜냐면 11억에 지금 그 자기는 사야 되는데 지금 거래 단가가 10억 5천이면 자기 5천 손해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보통 포기를 해요. 그럼 저는 어떻게 되죠? 아파트를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그 돈도 받고 1,200을 그대로 받아요. 그래서 이게 커버드 콜이 기초 자산이 아파트잖아요.이 가격이 안 움직이면 가장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걸 좀 설명드리는 거고 근데 두 번째가 이게 좀 이제 가장 안 좋은 사례인데 뭐냐면 아파트 값이 15억이 됐다고 쳐 볼게요. 갑자기. 그근데 저는 11억이 무조건 팔아야 되잖아요. 너무 배 아픈데요. 네. 그러면 일런 머스크는 좋다고 저한테 사 가겠죠. 그렇죠. 그 역시 내가 하길 잘했어. 난 11억에 사서 15억이 되니까 저 이제 나는 손해는 안 봤어요. 11억은 벌고 1200 1억 1200은 버는데 아무것도 안 했으면 5억을 버는데 4억을 덜 본 거잖아요. 이게 커버드 콜의 단점이 아까 말씀했죠. 올라가는 그 자산의 그거를 내가 포기하는 대거로네.
그래서 너무 급등장에선 사실 별로 좋지 않아요. 음. 그러니까 월 배당을 꼬박꼬박 받겠지만 뭐 세 번째는 하락할 때. 하락할 때는 이제 혹시 뭐 아파트 값이 10억에서 9억이 됐다. 당연히 일런머스크 계약 안 하겠죠. 당연히 포기할 거고 저는 1,200은 받으니까. 근데 어쨌든 아파트 값은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원금 손해는 맞아요. 네. 그러니까 기초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그만큼의 손해는 보지만 일단 내가 분배금은 받았기 때문에 좀 덜 까먹는 그 정도지. 원 그니까 이렇게 착각하신 분들이 있어요. 커버드 코림 뭐 원금이 보장된다 막 이런 분도 계시는데
분배금이 많이 받는다. 여기에만 초점을 갖고 있 아니 근데 원금 손실이 있어요.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초 사상이 올라가면 원금 손실은 없죠. 뭐 당연히 올라가는만큼 일부에 수익은 나지만 많이는 수익이 안 나는 거고 대신 분배금으로 그걸 보장받는 거고 빠질 때는 그냥 일단 손실이에요. 다 그럼 뭐 일단 빠져 버리면 뭐 내가 주식 갖고 있어도 손해 보지만 커버드 콜도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걸 좀 이해하셨으면 그니까 이런 거죠. 요즘 같은 장 말고 8월과 9월 장은 어땠냐면 횡보장이었죠. 그런 장이 제일 좋아요. 옆으로 가니까 내 기초 자산은 변화가 없는데 나는 따박따박 돈 받는 거죠.
근데 요즘 장죠? 폭락장이죠. 폭락장하면 내 원금이 날라와 버려요. 그니까 이건 커버드 콜이 좋다고 할 수가 없어요. 음. 음. 그래서이 어쨌든 커버드 콜은 횡보장이 최적화돼 있다. 급등장도 안 좋지만 급락장도 당연히 좋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요즘 장은 하기 뭐 사실 뭐라든 안 좋아요. 그건 뭐 커버드 콜이 아니라 어떤 자산을 사도 그냥 다 맞아 버리니까. 그러니까 커버드 콜이라고 해서 요즘 장도 예외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커버드 콜 상품 중에 하방을 그래도 좀 지지해 주는 보장해 주는 상품은 없나요? 하방을 이렇게 보장해 주는 사실 그런 상품을 그런 건 없죠.
사실은 그 원금 무장들 예 그러니까 이제 덜 빠지게 뭐 설계를 하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상품 구조를 보면 이렇게 하방을 좀 막아주는 뭐 완충 장치들이 있는데 되게 어려워요. 사실 한번 이게 구조를 보시면 그런 좀 변형된 것들도 많은데 저는 굳이 그렇게까지 뭐 변형된 것까지 하실 필요는 없고 왜냐면 그렇게 변형이 되면 또 만약에 어느 정도 내가 기초산이 오를 때 그면 굉장히 여기서 또 덜 수익이 날 수도 있거든요. 훨씬 그러기 때문에 다 장단은 있거든요. 근데 기본적으로 이걸 꼭 염두해 두세요. 커버드콘 월 분배금 많이 주는 건 맞아요.
그 매력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그 월 분배금에 도치돼서 안 되는게 주가 빠져 버리면 결국엔 그거 이상이 손실이 나니까 핵심은 어쨌든 기초 자산이 버텨 줘야 돼요. 그래서 횡보장 아니면 그래도 상승장은 까먹진 않잖아요. 그래서 횡보장과 상승장에서 할 수 있는 거지. 약세장 오면 이건 뭐 장사 없으면 약세장은 사실 인버스밖에 답이 없어요. 사실은 그잖아요. 예. 그래서 난 약세장이니까 커버드콜해야지. 이거는 맞는 얘기가 아닙니다. 음. 그럼 커버콜를 투자할 때는 분배금과 투자 수익률을 좀 구분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 아까 전에 일부에서 삼성전자 뭐 배당 수익률이 향후에 뭐 14%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기업들이 번 돈을 주주에게 나눠 주는 배당과이 분배금은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배당은 뭐냐면 회사가 돈을 벌죠. 보는 돈에 재온이 있어요. 그러니까 회사가 버는 돈의 일부를 잉여 현금임이라고 하는데 뭐냐면은 이제 회사가 장사를 해서 현금이 딱 생겼잖아요. 그 현금에서 공장 짓고 막 설비 투자하죠. 이런 거 다 빼요. 빼고 남은 돈. 그 돈에서 이제 일부를 주주들한테 주는 거.
그게 이제 배당이죠. 그래서 그게 이제 배당금이고 배당은 반드시 세금이 떼죠. 15.4% 떼고 주는 거고. 근데 ETF 분배금은 뭐냐면 ETF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뭐 여러분이 코스피 200 ETF를 투자하셔도 분배금은 줘요. 왜냐면이 코스피 200에 있는 기업들이 배당 줄 거 아니에요. 특정 시즌마다. 그럼 그 배당을 받아요. 받아서이 ETF 투자 투자자분들한테 나눠서 그 배당을 간접적으로 주는 거죠. 그러니까 그 회사들이 주는 돈을 받아서 요거를 ETF 운용사가 그걸 쪼개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또 나눠 주는 거죠. 예.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가 분배금을 합니다.
그 원천은 뭐죠? 결국 기업의 배당이죠. 그 사실 같죠. 결혼 결혼 같은 거고. 근데 아까 커버드 콜의 분배금은 좀 달라요. 커버드 콜의 분배금은 그 배당하고 상관이 없잖아요. 없이 내가이 상승할 수 있는 그거 누리는 걸 포기하는 대가로 매월 옵션을 팔아서 받는 거니까 이거는 이제 그래서 배당과는 전혀 다르죠. 기업이 주는 돈이고. 그니까 배당은 기업의 이익에서 나오는게 원천이고 ETF 분배금 중에 고배당 ETF는 당연히 이것도 똑같아요. 기업의 이익이 원천이지만 커버드 콜은 그거랑 전혀 상관없이 옵션을 팔아서 예, 그니까 파생 상품이에요.
사실은 팔아서 나오는 좀 분배금이다. 그래서 이게 세금도 좀 다른게 아까 제가 삼성인자나 이런 것 이런 기업들은 15.4라고 살라고 있지만 분배금 옵션 매도를 해서내는 그 분배금은 일단 세금이요. 조금 다른게 뭐냐면 국내 기초 자산 있죠? 뭐 주식이나 이런 거를 국내 기초 자산을 해서 뭐 예를 들면 이제 우리나라 아파트를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일런 머스크 아까 비유드인 것처럼 그런 거를 그 옵션을 매도해서 하면요 세금이 없어요. 그거는 세금이 안 매져요. 근데 만약에 제가 미국 매너의 아파트를 갖고 있어요. 그걸 그런 식으로 했으면 그건 또 세금매
그 약간 달라요. 그 여러분들이 미국 SMP 500을 기초 자산으로 한 그거를이 커버드 컬를 투자하셨으면 거기서 나오는 분대금은 세금이 나가요. 근데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거는 또 세금이 없어요.요 차이가 좀 있다는 건 좀 염두해 두시면 되. 아, [한숨][헉 소리] 어떤데 투자하느냐에 따라서도 또 세금 차이가 있을 수 있겠네요. 어, 우리가 월배당 ETF를 투자할 때 말씀 주신 것처럼 이게 ETF 자산 가치가 빠지면 이게 손해잖아요. 근데 최대한 우리가 매수를 하는 시점에서 자산 가치도 안 빠지고 분배금도 잘 받고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어떤 지표들이 있을까요?
매수하기 전에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요. 분배금도 받으면서 원금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 네. 그러니까 이게 분배금을 받으면서 원금을 오래 유지하는 건 사실 쉽진 않아요. 예. 예. 그러니까 분배금을 많이 받을수록 또 이게 원금 손실이 될 확률도 좀 일부 있다 보니까 좀 그럴 수 있지만 그래도 어쨌든 뭐 그게 저는 뭐 완전히 이렇게 불가능하진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결국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결국 분배금의 현혹은 되지 마세요. 왜냐면 이제 분배금을 막 50% 주는 막 그런 커버드 컬도 미국 같은데 있긴 하거든요. 뭐 엔비디아를 하나를 딱 해 가지고 그걸 막 사고 팔아서 그니까 그 옵션을 막 해 가지고 하는 그런 상품들도 있는데 분배금을 그만큼 많이 주는만큼 재살 깎아 먹기가 될 수도 있어요.
기초산 같이 점점 까먹는 그러니까 보통 이제 목표 분배율이 있어요. 그걸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경우들이 있는데이 분배금 사실 분배율이 50%면 여러분 같으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그게 1년에 50%가 분배금 준다면 원금 손질이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 일단 기본적으로 보실 때 너무 높은 분배율은 좀 조심하자. 그죠? 다 이유가 있을 이유가 있어요. 근데 보통은 커버드 콜은 분배율이 낮지는 않아요. 근데 보통 8에서 15% 정도요 정도가 대부분이에요. 그래서요 안에 있으면 어 괜찮은 거예요. 그거는 나쁘지 않고. 그리고 이제 분배금 받는 건 좋은데 원금을 오랫동안 유지하려면요 커버드콜 ETF에 이제 자산 운용사다 상품 설명이 있으니까 들어가 보시면 과거 운영 이력들이 있어요.
그걸 살펴보세요. 꾸준하게 원금 보존이 된 건지 안정적이야 되잖아요. 근데 막 진폭이 막 너무 크고 어떤 애는 분배금 많이 줬다가 어떤 때는 또 원금 손실도 커졌다가 이러면은 또 그거는 좀 변동성이 크니까 좋다고 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과거 이력을 한번 봐 보세요. 그리고 분배금만 보시면 안 되고 최종 수익률 봐야죠. 실제 수익률하고이 더해야 되니까 기초 자산에 이제 변동 가격까지 봐야 되니까 그걸 합쳐서 꼭 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원금을 오해 유지하려면 결론적으로이 기초 자산이 되게 단단해야 돼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기초 자산이 무너지면 분배율 아무리 많이 받아도 그냥 결국 손해요.
기초 자산이 반토막 났는데 내가 [콧방귀] 분배율 20% 받으면 뭐 하겠어요? 30이 날라가 있는데 그잖아요. 예. 그러기 때문에 내가 조금 분배율이 적더라도 기초 자산이 장기간 꾸준히 우상해던 거. 그래서 저는 항상 이제 좀 강조드리는게 커버드 콜은 되도록이면 지수 ETF라. 그래야 이게 배신은 없어요. 예를 들면 나스닥보다는 SMP가 나요. 왜? 변동성이 좀 더 덜하니까. 그래서 SMP 500이나 아니면 이제 그런 커버콜도 있어요. 제일 좀 뭐물론 완전히 완벽 완정적이진 않지만 우리 한국 투자분들이 미국 ETF 중에 제일 많이 하는 거 중에 슈드라고 하시죠.
그거 많이 들어 배당 다우전스. 그런 것들도 기초 자산으로 하면 되게 안정적이죠. 회사가 그 안에 들어간 회사들이 뭐 코카콜라 막 이런 회사들이니까. 그래서 저는 일단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사실은 제일 중요한게 원금을 지킬 순 없어요. 어떤 거든. 그거는 뭐 불가능하지만 본금을 안정적으로 받으면서 원금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은 기초 자산의 과거 이력을 보지. 탄탄 꾸준하게 진짜 장기간 올랐느냐. 1년 정도 빠질 순 있어요. 뭐 그거는 22년도는 다 빠졌으니까 전 세계 증시가. 그래도 지금 SMP 500은 4년째 올랐어요. 예. 그런 걸 본다면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 할 때도 사실 저도 코스피 200백은 괜찮다고 보지만이 변동성을 보고 아 이거 쉽지 않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ETF 중에 그래도 업종 중에서는 예를 은행 있죠? 음. 은행은 되게 좀 안정적이긴 해요. 변동성도 좋고. 그래서 오히려 커버드 콜은요. 은행이나 금융주를 이렇게 기초선으로 한게 좀 더 나을 순 있어요. 반도체 이런 거는 좀 그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반도체는 그냥 개별개 하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커버드 콜의 목적관 좀 안 맞아요. 그러니까 커버드 콜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기초 자산의 안정성. 요거를 좀 가장 우선 손위로 보셨으면 좋겠어. 많은 분들이 이제 사실 저희 머니 인사이드에서도 월배당으로 뭐 300만 원 받기 뭐 이런 촬영들을 많이 했었는데이 커버드 콜의 개념은 우리가 일반적인 배당주를 쭉 모아가는 개념이랑은 좀 다르다고 봐야 되나?
아니 배당주가 아니에요. 커버드 콜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도 고배당 ETF가 몇 개 있어요? 그 은행 ETF도 사실 고배당 ETF예요. 그거는 아까 말씀드리면 배당을 받아서 주는 거고 근데 커버드 콜은 배당과 전혀 상관없어요. 그 배당이 아니고 물론 이제 커버드 콜에서도 그 기초 자산에서 예를 들면 배당을 줄 수도 있어요. 기초산에서 받는 배당이 있으니까. 그럼 그것도 있겠지만 그거보다 목적은 어쨌든 옵션 매도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배당으로 이걸 생각하시면 안 되고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상 공짜는 없어요. 내가 갖고 있는 자산이 올라갈 수 있는 걸 내가 포기한 대가로 받는 거예요.
아까 그 아파트 설명처럼. 그러니까 이거를 하시는 분들은 월 현금으로 중요한 분들이 하는 거예요. 나는 자산이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매달 돈 받는게 정말 중요하다. 이런 분들한테 커버드 콜이 딱 맞는 상품이다. 그러니까 어 나는 반도체 투자해 두 배 세 배 수익내고 싶어. 이런 분들은 커버도랑 전혀 안 맞는 거죠. 그거를 [콧방귀] 꼭 인지하셨으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그 SP 500 ETF 투자해도 배당금 받잖아요. 오히려 그렇게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복리까지 누릴 수 있으니까 그게 조금 더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아.
그래서 2, 30대 분들이나 40대까지는 자산을 모아야 되니까 그런 분들이 굳이 저는 커버 하는 거는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고 SP 500도 그렇고 어쨌든 꾸준하게 우상행했잖아요. 뭐 배당을 많이 주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그래서 자기가 어떤 스타일이냐? 내가 자산을 지금 모으려고 하는 건지 아니다. 나는 월 현금이 너무 중요하다. 이거를 먼저 자기가 성향을 분석한 다음에 커버드 콜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게 저는 우선 손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죠? 똑같이 1억이 있어도 현금 흐름을 뭐 배당이랑 커버드콜로 100만 원을 모으겠다랑 나는이 1억으로 10년 동안 10억을 불리겠다는 완전히 다른 거니깐요.
아 그러면 이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도 궁금하거든요. 30대 40대 직장인들을 기준으로 어떻게 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면 좋을까요? 그니까 3, 40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나무로 보면 나무를 키워야 돼요. 열매를 지금 따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제가 저도 이제 강연을 많이 가지만 대학생분들이나 3, 40대, 2, 30대 분들한테 제일 좀 강조드리는게 제발 수익률의 목매지 좀 말아. 뭐냐면 엔비디아서 한 주 사서 어쨌든 100% 오르면 좋잖아요. 기분은. 그게 인생을 바꾸지도 않죠. 한 주 한 주가 지금 어쨌든 지금 200달러니까.
근데 그게 무슨 인생을 바꾸겠어요? 거기서 두 배 오른다고. 다섯 배 올라도 인생은 안 바뀌어요. 그 근데 그 수익률을 자기 훈장처럼 느끼세요. 음. 나는 이만큼 수익률만 캡처해서 인스타에 다 나 이만한 사람이야. 나 대단하지.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죠. 이렇게 수익률이 근데 만약에 내가 좋은 자산이면 비싸게도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올라갈 때 이게 위에 불타를 안 해요. 그럼 무슨 얘기냐면 왜 수익률이 이게 내가 높게 사는 순간 평균날까 다 사잖아요. 아네 네. 네. 그럼 정리십시 투자 할 수가 없어요. 정리십시 투자 뭐죠? 매달 일정하게 꾸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좋은 자산을 모아가는 건데 수익률의 얽매면 무조건 빠지 때만 사야 되잖아요.
자꾸 평단가를 생각하게 평단가 그거를 거기에 노예가 되면 안 돼요.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 수익률 뭐가 중요합니까? 1억이 10억 되는게 중요한 거지. 물론 그 그래도 뭐 수익률이 엄청나지만 어쨌든 수익률에 목을 매면 자꾸 그런 것들에 이제이 뭐 현혹이 돼서 내가 자산을 불리는 거랑 반대 방향이 투자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핵심은 무조건 자산을 불려야 된다. 수익률 연하지 마시고 나무를 키우자. 40대는 예. 그래서 나무를 키우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이건 뭐 거의 요즘에 우리나라에서 국룰이죠. SMP 500, ETF 투자하는게 참 유행이기도 한데 근데 이거를 뭐라고 반박을 못 하는게 정말 성과가 너무 좋아요.
지난 몇 년간을 봐도 그러고 20년간 봐도 그렇고 연평균 10%씩 오르니까 참 놀라운 일이죠. 그게 그래서이 SP 500과 일부 뭐 우리나라 코스피 200도 괜찮아요. 일부 이렇게 좀 분산하셔 가지고 아니면 그 아까 슈드 같은 거 이런 것도 괜찮고 뭐 은행 ETF 이런 걸 하셔가지고 좀 섞어서 계속 거기에 이제 물을 주어서 나무를 키우는 거. 제일 좋은 방법은 내 월급 받으면 받는 대로 그중에 일부를 자동 정립식으로 세팅해 놓으면 되잖아요. 그럼 돈 들어오는 순간 자동으로 SMP 500 사고 얼마씩 이렇게 나눠서 다 사게 세팅을 할 수가 있으니까.
음. 그렇게 해서 자기 감정을 그냥 배제하고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특정 날짜를 정해서 하세요. 이게 사실 타이밍 맞추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꾸준히 하시면 되겠고 근데 60대는 또 다르죠. 노후 자금. 예. 노후 자금. 60대는 열매를 따야 되잖아요. 근데 60대 됐는데 나무가 없으면 못 따요. 그러니까 이게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좀 딜레이한 거죠. 그러니까 어쨌든 그래서 순서는 어쨌든 3, 40대 제가이 말씀드린게 3, 40대일수록 60대 딸 열매 생각하면서 제발 좀 많이 모으셔야 돼. 자산. 예. 쉽진 않지만 유혹이 많죠.
여기저기 [콧방귀] 돈도 써야 되고. 근데 그걸 독하게 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니까 차라리 지금 20대부터 이걸 차곡자곡 싸우면 그때 가서도 이게 습관이 되니까 그 돈은 계속 늦게 돼 있어요. 그러면 50대 후반에 이제 내가 은퇴할 때쯤 되면 이미 나무가 굉장히 커져 있어요. 그러면 그때 커버드 컬을 투자하시든 뭐 월 배당 상품을 하시든간에 이제 뽑아내는 거예요. 그러면 너무나 이제 그림이 좋죠. 근데 이거를 하기가 사실 쉽지 않아요. 2, 30년은 이렇게 꾸준히 쌓아나가게 되니까 사실 인간이 그렇게 한다는 건 완만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뭐든지 빨리 된다는 마음을 버려야 되는 거 같아요. 네. 근데 이거를 실제 하신 분도 계시니까. 근데 그게 극소수죠. 사실. 그래서 한번 저는 꼭 작은 돈이라도 그게 10만 원이라도 상관없어요. 하냐 안 하냐가 중요해요. 그러니까 일단 하셔야 돼요. 단돈 10만 원이라도 실천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돈을 더 늘시지 마시지. 그건 그때 가서 결정해라. 그러니까 어쨌든이 방송을 꼭 보시고 나시면 내일 당장이라도 꼭 이렇게 계좌를 좀 치셔 가지고요 연금 저축이든 뭐 그거라도 단돈 10만 원이라도이 ETF를 한번 하시면 저는 그 실천하고 안 하고 진짜 다르다.
이렇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좋습니다. 그러면 SMP 500이 더 낫다는 거죠? 나스닥보다는. 아 왜냐면 좀 변동성이 적으니까. 아, 물론 나스닥백이 나쁘다는 거 아니에요. 나스닥백을 하셔도 돼요. 나스닥. 네. 근데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도 이제 계속 우상향하니까. 왜 제가 지수를 좀 말씀드리냐면 저도 옛날엔 그랬어요. 지수보다는 그냥 개별기업이 낫지 않나? 예전엔 그랬던게 아, 뭐 M비디어가 훨씬 많이 오르잖아요. 뭐 SMP 500보다. 근데 만약에 내가 나이키 샀으면 어쩔 뻔했어요? 음. 음, 나이키 주는 완전 곤두박질 있거든요.
개별기업의 위험은 그거예요. 내가 정말 엔비디아, 구글 같은 좋은 기업을 잘 투자했으면 상관이 없지만 내가 혹시 잘못 투자를 해 가지고 그런 뭐 반토막 반에 반토막 나는 거를 내가 투자했다면 어떻게 하실 거? 내 자산은 이미 다 쪼라야 되겠고 이게 올라간다는 보장도 없어요. 근데 지수가 좋은 점은 지수는 잘 나가는 기업을 계속 여기다 올려 태웁니다. 그리고 몰락한 기업은 빼버려요. 예. 그래서 지수에 그렇게 투자하시면 지수가 꾸준히 우상향 지수는 어쨌든 우상향하더라고요. 꾸준히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업이 망하기도 하는데 그 리스크가 없어요.
그래서 지수를 저는 모아가시는게 가장 정답이고 근데 어쨌든 SP냐 500이냐 나스닥 100이냐의 차이는 있는데 그 나스닥 100에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 다 SMP 500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SP 500은 좀 포트폴리오가 약간 다변화돼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좀 변동성이 적어서 자산을 모으는 거는 변동성 중요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SMP 500이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예상 마지막으로 하나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 그러면 국내 상장된 ETF로 투자하는게 더 괜찮다고 보세요? 아니면 아예 미국 쪽에 투자하는게 더 낫다고 일단 이거는요 다 이거는 뭐 조건도 있고 다 달라요.
정답은 없는데 일단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내가 연금 저축이나 퇴직 연금이나 IRP는 미국 상장은 안 되는 거 아실 거예요? 절대 안 됩니다. 그거는 거기서 하실 건 국내 상장된 걸 하셔야 돼. 네. 그렇게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계좌는 아무거나 할 수 있잖아. 일반 계좌에서 뭐 SP500 스파이를 하셔도 되고 아니면 뭐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한국에 상장되 있는 뭐 대표적인게 타이거 SMP 500이나 코덱스 SMP 500인데 여기서 이제 많이들 헷갈려 왔어요. 내가 일반 계좌에서 그럼 도대체 뭐라는게 낫냐? 어차피 수익률은 비슷할 텐데 세금이 있죠.
세금. 일반 계좌에서 미국의 SMP 500 스파이를 사시면 양도세 내셔야 돼요. 22% 양 그 수익이 난 부분에 대해서 그니까 세금이 좀 세요. 근데 우리나라에 상장된 SMP 500을 하면 양도세가 없어요. 대신에 배당 소득세를 내래요. 배당 소득세는 좀 싸요. 15.4. 그러면 어 이게 또 좋은 거 아니야? 이럴 수 있지만 내가 근데 돈을 많이 벌어서 배당 소득세 그니까 예를 들면 금융 그니까 내가 뭐이자 포함해서 배당으로 연 2천만 원 이상 벌면 무슨 일이 발생하죠? 종합소득 과세를 맞게 됩니다. 근데 내가 소득이 좀 많아요. 그 종합 과세에 최고 세율은 49.5예요.
그러면 네 양도세 20인데 나는 배당 소득세 아끼려고 그 세금 아끼려고 15.4를 사를 받으려고 했더니 종합과세를 맞아 버리면 그리고 건보류도 오르잖아요. 올라요. 그죠? 그럼 이거 낭텐 거예요. 그러니까 그니까 정말 이거는 뭐 그렇다고 많은 분들이 해당되는 건 아니죠. 1년에 뭐 2천만 원 버는게 쉬운 건 아니니까. 근데 자기 상황에 맞춰 보시란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돈 많이 버신 분들은 그냥 SP 스파이 사는게 깔끔해요. 그냥 그거 내면 끝나요. 뭐 더 이상 더하기도 할 필요 없으니까. 그래서 그거를 한번 좀 고민해 보시고 그다음에 요즘에 ISA 계좌 많이 들어하잖아요.
ISA 계좌는 핵심이 뭐죠? 절세 계좌죠. ISA 계좌에서는 근데 역시나 그 미국에 상장된 ETF는 투자가 안 됩니다. 국내에 상장되면 돼요. 근데 여기서도 근데 내가 일반 계좌에서 SMP 500 우리나라에 상장된 걸 투자하려면 아까 15.4 배당소득속득세 떼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ISA를 활용하시기가 제일 좋습니다. 왜냐면 여기는 일단은 일반 이제 그 200만 원까지 비과세 때려 줘요. 그리고 200만 원 넘는이 수입금에 대해서는 9.9% % 분리가세를 때려요. 종합과세를 맞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에 있는 상장된 미국 SMP 500을 투자할 거면
음 ISA부터 먼저 하신 다음에 근데 ISA는 한도가 있잖아요. 1년에 2천까지니까 내 나는 그 이상 할 거면은 일반 계좌 드셔야 되겠지만 그 레벨까지 1년에 2천 정도 오면 뭐 나 충분할 것 같다 하시는 분은 ISA 계좌를 적극 활용하셔라. 왜 이걸 정리해 드리냐면 세금에 따라서 다 천차만별이에요. 그니까 뭐가 정답이라고 제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 각자 세금을 한번 계산해 보시고 거기에 맞게 이렇게 투자를 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커버드 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계좌 절세할 수 있는 방법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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