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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루 상무가 풀어주는 미국신양 이야기 채플미 오늘 11월 11일 금요일 순서입니다 일단 cpi가 우리가 예상한 대로 나오긴 나왔어요 저희가 사실 어제 여러가지 이제 시뮬레이션으로 해보면서 처음에 7.73 정도 예상이 됐고 이게 전월 대비 만약에 0.2 이러면 한 7.4 얼마까지 계산이 나왔었는데 일단 조널 대비 0.62 컨센서예요 그래서 아니 저널 대비 0.6이나 그 정도로 올라갈 수가 있나 최근에 우리가 뭐 중고차 가격도 다 봤었고 그래서 0.4와 정도 증가하는 걸로 예상을 해서 두드려 봤더니 7.74입니다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은 7.7로 나와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래서 시장에 환호를 했고요 이전에 그 슈퍼지션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 청산이 되면서도 제가 너무 바닥에서 아직까지도 pbr이 200700이 돼야 1배인데 불안한 마음에 너무 바닥에서는 팔지 말고 좀 기다리세요 이런 얘기도 많이 말씀드렸는데 그 바닥에서 기다리는 것도 인내하는 것도 그것도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그게 또 하나의 실력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을 버티려면 우리가 이런 주식의 영향을 주는게 뭔지 금리가 떨어져도 주가는 아도를거다라는 그런 잘못된 믿음 이런 것들이 다 그런 기회를 통해서 실제 금리가 얼마나 중요한 건지 그런 걸 알 수가 있었는데이 금리의 영향을 주는 이제 cpi 7.7% 그 주요 항목들 뭐가 이제 떨어진 겁니까 예 보시면은 일단은 그 월별주의를 보시면은 그 밑에 테이블에 오른쪽에 보시면 2022년에 1월부터 계속 yy 증가율이 나오잖아요 7.5 7.9 8.5 8.38 그래서 6월이 가장 험악했던 숫자가 나왔고요 6월 이후로 계속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고 어제 나온 수치가 7.7%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그 헤드라인 cpi나 코어 cpi나 컨센서스 그리고 전월 대비로 낮은 수치가 나왔고요 사람들이 걱정했던 코 cpi 관련해서도 컨센서스는 6.5%였는데 발 배치는 6.3%가 나왔습니다 그래서음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6월 이후 피카운하는 흐름이고요 주요 항목으로는 상승의 기여한 종목은 가솔린하고 주거입니다 여전히 이제 주거비가 좀 떨어지고 있지는 않은데 나머지 그 하락에 기한 종목이 유틸리티 가스비 같은 거 그리고 중고차 의료 의료 그리고 의료 서비스 아 이런 것들이 하락에 기여를 했구요 그 밑에 한번 보시면은 이게 전 품목을 한 것이 아니라 주요 품목을 한 것이고요 다시 한번 좀 리뷰를 해보면은 전체 그 cpi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푸드하고 에너지 그리고 포도하고 에너지를 제외한 코어 항목이 있는데 코드 에너지가 각각 13.7% 8% 그리고 그걸 제외한 항목 코어 항목이 78.3%인데요 빨간색 글자로 된 거 일부러 보시면은 기어를 많이 하려면 큰 종목이 크게 빠지거나 크게 오르거나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특별히 크게 오르거나 크게 빠지거나 하는 항목들을 좀 살펴보면 가솔린 가격이 좀 10월에 좀 오르면서 그 옳은데 좀 그 cpi를 좀 높이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이때 가솔린 가격 보시면은 9월까지는 좀 빠지는 흐름을 보이다가 10월에 조금 솟아올랐죠 그러다가 이제 11월에 다시 플랫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데 그 부분이 전체 cpi에서 0.16%를 기여를 했습니다이 부분이 11월에 다시 지금 플랫한 부분으로 간다면 mom으로 빠지면서 cpi 하락에 기여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유틸리티 가스 서비스 가스 요금 이거는 좀 우리 그 미국의 천 유럽의 천연가스 매번 체크를 하지만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그 영향을 받아서 하락을 했고요 그래서 0.05% 정도 cpi가 빠지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씀하신 중고차 가격 중고차 가격도 빠지면서 0.09% 정도 하락의 기여를 했구요 mom으로 보면은 지금 계속 좀 빠지고 있는데 10월에 하락폭이 좀 컸습니다 마이너스 2.4%가 하락을 했구요 그리고 좀 뭐 그렇게 그 존재감 있는 종목은 항목은 아닌데 의료도 0.02%가 기어가 됐구요 그리고 중요하게 보는 쉘터 이쪽에 그 자가주거미하고 진짜 렌트해서 렌트비가 있는데이 부분이 오르면서 전체 cpi 중에서 가장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메디컬 서비스 이쪽은 조금 빠졌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은 지금 가솔린 가격이 11월에 지금 플랫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이 이제 11월에 이렇게 큰 기여를 하지 못할 것 같고요 문제는 계속 말씀드려왔던 쉘터이 비용인데 큰 흐름으로 보면은 그 케이스실러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하고 자가지고 그러니까 자가주거비에서 여기서 말하는 것은 실제로 자기 집을 임차 그 렌트를 하지 않았지만 렌트 할 경우에 받아야 될 금액을 가상으로 적어서 직계한 수치인데 그 부분이 그 도시 가격 도시주택 가격 지수하고 한 1년간의 시차를 보이면서 예전에 그 도시 가격 주택가격이 빠지면 한 1년 후에 그 oerb도 빠지는 그런 흐름을 보였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흐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가격은 참고로 2022년 3월 정도에 피크아웃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yoy요먼트 레지던스 이렇게 되는데 조금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그 1년간의 시차를 두고 집값하고 시차를 두고 오이할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음영 친 부분은 223년 12월까지 나름대로 추정한 거거든요 그래서 11월 12월까지 요추세로 가면 좀 그래도 보수적으로 mom으로 0.6%가 10월 달에 올랐는데 11월 12월에 0.5% 그리고 1월 2월 3월에 0.4% 그리고 그 집값이 피크체인지 1년째 되는 2023년 4월부터는 0.3%로 2023년 12월까지 이어진다고 가정을 했어요 그렇다고 했을 때 yoy 그 증감률은 어떻게 변하는지 보게 되면은 일단은 10월에 6.9%가 나왔어요 그리고 11월에도 0.5% mom으로 증가에서 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6.9%가 나오고 12월 1월까지 한 2월까지 7.0%가 나오거든요 그리고 3월 4월 5월 지나면서 6%대 6월까지 그리고 7월 달에 진입하면서 오프렛대로 떨어지고요 9월 달에는 4%대 그래서 연말에는 한 4%대로 유지될 걸로 이렇게 추정이 됩니다요 추정치는 어디서 따오신 거예요 지금 375 380 385% 0.5% 0.4% 이걸 넣으면은 371.3 곱하기 1 + 0 이걸 제가 넣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이제 mom으로 그죠 0.5 0.5 0.4 0.4 그리고 0.30 이렇게 이제 그동안의 추위가 0 0.5 0.6 0.7까지 올랐고 0.8까지 올라왔었기 때문에 우리 최상무께서 한번 시뮬레이션에 지금 해보신 거잖아요네 저는요 밑에 숫자를 보기 전에 어 지금 이제 4q 그리고 1Q 레이오프도 최근에 되게 많고 그래서 실제 경제학자 분들이 경제학자 분들은 내년 1q가 조금 아주 좀 안 좋을거다 생각하잖아요 그래서이 0.5씩 매달 계속 이렇게 0.5씩 올라가는게 맞나 그리고 내년 1 2월 달에도 0.40 몇 달 계속 올라갈 수 있는게 맞나 제가 그 생각 좀 하고 있어 가지고요 숫자가 어디서이 증가하는게 나왔는지 그 실제로 렌트를 하는게 아니라 렌트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약간 스특이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보면은 집값 픽 아 한 다음에 한 1년 후에 빠지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약간 보수적으로 잡은 측면이 있는데 일단은 9월에서 10월로 갈 때 mom으로 0.8 0.6으로 이렇게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는 당연한데 그 속도의 문제라는 것을 감안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고요 실제로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은 이제 경험치에 의하면 2023년 3월 이후부터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그때 이제 0.3도 조금 더 보수적인 수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뭐 0.2 뭐 0.1로 잡으면 아마 yy 수치도 굉장히 크게 변할 수 있겠죠 그래서이 mom 숫자는 뭐 주관적인 수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집값에 그 하락하고 집값에 피크아웃하고 oer이 어느 정도 시차를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을 감안하는데 그 궁극적인 거 저희가 설명하려고 하는 거는 어 결국은 빠질 수밖에 없다 폭과 속도와 강도의 문제다 아 그런 거를 좀 보여 주려고 할 거 같고요 됐고 이제 방향성 자체는 빠진 방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이게 중요한 거가 지금 셸터가 32.6%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전체 그 cpi 비중에서 32.6%가 한 항목에서 차지하고 있다는 거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 연준 내에서도 이거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비중이 약간 조정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이 부분에서 실제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oer이 지금 mom으로 빠지는 중요한 어떤 그 시그널이 나왔기 때문에요 부분도 계속 빠지게 되면은 전체 물가에 영향을 주면서 물가에 물가가 전체 시장이나 주식 주가의 미치는 영향은 앞으로 계속 약화될 수밖에 없다 이런 메시지를 좀 주고 싶었습니다 예 한번 이게 합리적인가 뭔 생각을 해보면 한 달에 미국에서 그 주요 도시에서 렌트를 해서 산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지금 셸터의 비중이 32.6%니까 그렇죠 한 326만원 330만 원 정도 렌트를 렌트비를 낸다고 가정을 하고 그러면 이제 총 천만원 중에 1000만원 중에 쉘터 요쪽이 330만원 그리고 트랜스포테이션 이쪽에 한 달에 한 60만원 그렇죠 메디컬 서비스의 한 70만원네 그리고 옷 사 입는데 25만원 중고차 이런 거는 매달 사는 건 아니지만 제가 지금 합리적인가 한번씩 생각을 해봤어요 후드가 13.7%니까 한 달에 137만원 그래서 요게 32.6이면 326만원 정도내는 거는 합리적이니까 그러면 다른 아이템도 맞으려면 한 달에 이제 천만원씩 정도 쓴다고 가정했을 때 326만원이 나오니까 한 달에 천만원씩 쓰는 것 제가 좀 갑자기 그 정도 쓰는가 한번 궁금하긴 한데 하여튼 요런 논란이 있단 말이죠이 셀트 비중이 높다이 쉘터가 또 세분화하면 두 가지로 구분이 되거든요 그 중에서 이제 실제로 렌트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그 가격 가격에 그 가격의 비중이 5%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제가이 부분이 25%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25%의 비중이 너무 크다는 거죠 좀 그럴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실제로 사람들은 이제 그 마트에서 좋을까 그런 거랑 이제 가스비라든지 자동차 타고 다니면서 뭐 클 것 같은데 일단 뭐 그거는 우리가 뭐 지금 바꿀 수는 없는 거니까 예 보고 어쨌든 지금 추위가 9.1% cpi가 6월 달에 9.1 찍고 어제 처음으로 이제 7.7 예 그렇게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이 부분 때문에 결국은 이제 금리의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성장주들이 극복으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투자나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는 스타일의 변화 시장의 색깔의 변화잖아요 지금까지 우리가 주요 지수 계속 체크했듯이 다우가 그 s&p 500이나 나스닥에 비해서 상당히 좀 아웃퍼포먼스 다우를 구성하는 주요 종목군들이 같이 위주의 종목이나 또는 전통 전통 세트에 있는 종목들이 많은데 곧 그 어떤 변화가 그 종목군 섹터군에서 생기는지에 대한 관찰도 좀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피봇이죠 실제로 패드의 피벗이 나타나면 시장 색깔의 비법도 나타난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추세가는 이제 우리 최상무님하고 남궁재원 주임이 실적 체크를 하면서 요즘 요기업은 어떤 어려움에 봉착해 있구나 여전히 괜찮은데 왜 주가만 빠지지 이런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죠 예 매크로 영향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빠진 기업이 있고 실제로 이제 펀더멘털이 나빠져서 지난 저점을 막 52주 신고 그 저가를내는 이거는 중생들도 있기 때문에 어 분명히 변화 그리고 시장 색깔의 변화가 있더라도 종목 선정은 잘 선별해서 하셔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11월 11일 채플미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한주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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