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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닥은 찍었고요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거나 뭐 이렇게 수출 물량이 빠지거나 이런 건 아니고요 수출 물량은 이제 점점 두세 달 전부터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 반도체 매출액이 늘어난 건 맞는데요. 그 개별 제품의 가격 단가가 빨리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실한 거죠. 지금 재고가 더 늘어나지 않는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공급 업체들이 감산 규모를 더 늘리고 있기 때문에 가격 하방은 지지가 되는데 요게 반등을 하려면 결국 수요에서 끌어올려 줘야 합니다. 그 소유에 대한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가장 기대되는 주식은 역시나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it에 대해서 잘 아시는 가장 잘 아시는 분이죠. it의 신 이영수 대표님과 오늘 반도체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hsl 파트너스 이렇게 아내하고 발음이 괜찮네 it신용수라고요 반도체는 기대감들은 굉장히 많은데요 방도 좋아지는 거 같은데 확실히 ai는 주도하고 있고 여타 부분이 뭐 스마트폰 pc 이런 쪽이 아직은 안 돌아나오나 보죠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 메모리 반등 사이클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다소 늘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가장 큰 요인은 이제 스마트폰이고요 스마트폰 특히나 이제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sns도 열심히 해야 되고 휴대폰 많이 찍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러니까 여행이나 뭐 이런 쪽에서는 많이 쓰는데이 내구 소비자인 스마트폰은 안 바꾸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스마트폰은 새로운 그 혁신이 없잖아요. 폼팩터가 이제 폴더블인데 그죠. 우리나라 분들 콘돔을 그래도 제법 쓰는데 중국 사람들이 별로 그래도 관심이 없나 보네 그죠. 어 뭐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 이제 우리가 광고했던 부분이 그건 같아요. 아이폰은 중고폰도 되게 쓸만합니다. 계속해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중고 시장이 이제 꽤 무시 못할 정도로 좀 억누르는구나 그 안드로이드 폰 중저가 모델을 사느니 그냥 아이폰 그냥 몇 년 지난 모델이 더 낫다는 거예요.
애플이 제품을 너무 잘 만져서 문제네 그러니까 2 3년 지나면 이제 사용하기 어려워서 세포를 사야 되는데 그 시장이 연간 1억부터 2억대 시장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체 스마트폰 시장 연관 한 12억대 정도 본다 그러면 정말 10%, 20% 가까이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 수요들이 중저가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시 깼고 그게 이제 중국 샤오미 오포 비보 같은 브랜드들 어떤 판매량에 굉장히 영향을 미친 거죠이 업체들은 사실은 최적화가 좀 딸리기 때문에 한국 메모리를 되게 많이 쓰던 업체들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영향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pc나 범용 제품이 도라지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 결국은 이제 AI 반도체가 이제 ai나 AI 반도체 서버 이쪽이 얼마나 더 해주느냐가 중요하겠네요네 맞습니다. 이제 일단 지금 뭐 서버 쪽은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 요것도 이제 안에 뜯어서 보면 하이엔드 쪽하고 미들로 쪽하고 분위기 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하이엔드라고 하면 우리 요즘에 채취 PT 바람을 불고 있는 엔비디아 gpu를 써서 만든 AI 반도체 쪽 그러니까 AI 서버쪽은 되게 좋아요. 그런데 미들로우 엔터프라이즈의 기업들이 아무래도 업황이 안 좋다 보니까 it 투자를 좀 많이 늘릴 수 없는 상황인 거죠.
제한적으로만 되는 쪽으로만 살아남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거고요 근데 맞습니다. 이게 하이엔드 쪽은 뭐 빅테크드 간의 경쟁이잖아요. 투자하는데 나머지 여타 업체들은 지금 그럴 여력이 좀 없는 거네요. 그죠네 맞습니다. 결국은 이제 엔비디아가 탑인데 예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고 나서 기대감도 있고 목표가도 많이 올리고 있는데 주가는 뭐 조금 소강상태이죠. 요즘네 이게 그 it 시장에 그 정설이 하나 있잖아요. 고퍼에 사서 저퍼에 팔아라한테도 정확하게 들어맞는 거 같아요. 사실 엔비디아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pr이 100배 200배 되니까 아 이걸 밸류에이션으로 어떻게 설명을 하냐라고 했는데 이번에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했습니다.
그래서 eps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오히려 주가는 재미가 없죠. 왜냐하면 이젠 기대감이 너무 과한 거죠. 근데 이게 주가라는게 실적 곱하기 기대감인데 실적은 계속해서 잘 갈 것 같아요. 3분기 가이든에서도 160억 달러를 제시했거든요. 근데 이제 4분기는 어떡할 거냐 이게 걱정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470달러네요. 엔비디아는 지난번에 이제 실적 나오고 500달러 살짝 찍고 나서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는 뭐 새로 좀 올라가려면 말씀하신 것처럼 오히려 pr이 낮아졌는데 다시 이제 3분기 실 뭐 되거나 이래야지 올라가는 건가요 이제는 실적이 얼마만큼 서프라이즈가 나와도 시장에서 별로 안 놀랄 것 같아요.
워낙 이제 좋긴 해서 이제 새로 넣었다고 모멘텀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제 그게이 ai라는게 지금은 게임의 룰이 데이터 학습 구간이잖아요. 그러니까 자체 AI 서버에서 데이터를 가지고 막 학습을 하는데 엔비디아 칩이 필수적인 거고 요게 이제 추론 시장으로 넘어갔을 때는 엔비디아의 장학력이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런 우려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뭔가 보여 줘야 되고 그리고 내년에 이제 레벨 3 자율주행 차용 이제 CPU gpu들이 많이 공개가 되잖아요. 거기서 이제 엔비디아가 사실은 레벨3 제일 좋은 차 칩셋도 되게 잘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보여 줘야죠. 이번에 젠슨왕 CEO 같은 경우도 정말 차량 반도체 그 엔비디아의 어떤 역할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이벤트를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그게 좀 가시화 된다 그러면 한번 더 레벨업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제품에서도 지금이 h100인가요 꼭 이제 AI 칩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용 차량용 반도체도 엔비디아 하고 엔비디아 가지고 있는 무기들이 많이 있네요. 맞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지금은 오로지 hbm에만 우리가 관심 쓰는데 엔비디아가 앞으로 할 수 있는 반도체 영역을 좀 확장해서 생각해 볼 필요도 또 있겠습니다.
그렇죠. 차량 반도체 또 hbm이 같이 페어링해서 들어간다 그러면 아주 우리한테는 좋은 그림이겠죠. 그러니까요. 반도체 전반적으로 이제 업황 자체는 그러면 저희 이제 바닥은 바닥을 찍은 거죠네 맞습니다. 바닥은 찍었 네 이제 뭐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거나 뭐 또 뭐 이렇게 수출 물량이 빠지거나 이런 건 아니고요 수출 물량은 이제 점점 두세 달 전부터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반도체 매출액이 늘어난 건 맞는데요. 그 개별 제품의 가격 단가가 빨리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실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어떤 그 지금 재고가 더 늘어나지 않는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공급업체들이 감산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거든요.
감산 규모를 더 늘리고 있기 때문에 가격 하방은 지지가 됐는데 요게 반등을 하려면 결국 수요에서 끌어올려 줘야 되거든요. 그 수요에 대한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스마트폰하고 PC 그리고 일반 서버 이런 쪽입니다. 감사는 뭐 지금도 계속하는 거 같은데 좋은 말씀 감사를 하면서 이제 가격 하락을 저지하는 거지만 축적 끌어 올리려면 수혈주 견인 요인이 있어야 된다 그런게 좀 터져 줘야 되는 거고요 반도체는 사실 엔비디아의 영향으로 AI 반도체 수요가 좋긴 하지만 그 전에 보면 사실은 좀 고민들이 많습니다. 이제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에 우리도 이제 뭐 옛날에 쥐포 동맹 요즘 얘기 안 합니다.
화웨이가 무엇인지품을 내놨다고요네 이게 또 깜짝 놀라게 만들어 버렸는데요. 예전에 이제 그 어떤 중국이 소련 기술을 받아서 핵 개발하다가 두 나라가 관계가 안 좋아져 가지고 소련이 딱 기술을 끊어 버렸잖아요. 약간 그런 임팩트라고 보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화웨이가 3년 만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해놨어요. 60%라는 모델인데요이 3년 만에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원래 화웨이 스마트폰의 ap 길이는 ap라고 하는데요. 그 기린 ap는 7라노 가지고 설계가 됐고 이걸 tsmc에서 파운드리를 했었어요. 근데 2019년에 미중 패권전쟁으로 인해서 미국이 tsmc한테 압박을 넣어서 화웨이 칩을 생산해 주지 말도록 했고 그때부터 이제 화웨이는 ap 수급이 안 되니까 스마트폰을 내놓을 수가 없는 거였죠.
그래서 자국 기업인 smic하고 손을 잡고 칩 개발한 거예요. 근데 smic는 그 당시만 해도 14만원까지 기술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두 회사가 손을 잡고 이번에 7나노 ap 개발에 성공을 했습니다. 근데이 7나노라는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어떤 주요 외신들 뭐 워싱턴 포스트나 블룸버그 같은 데서 이거를 그 구입을 해서 뜯어서 테스트를 해본 것 같아요. 그랬더니이 ap 프로세서 성능은 2018년 애플 아이폰 수준이고요 애플을 중고폰도 쓸만하다고 했잖아요. 2018년 모델이면 쓸만하거든요. 그리고 5G 통신 속도는 거의 최신 애플 아이폰하고 비슷하답니다.
그러면 여기에 애국심만 호소를 하면 충분히 화웨이가 다시 프리미엄 시장에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고요 그거하고 공교롭게 또 맞물려서 중국이 어제 저녁이죠. 아이폰 사용을 이제 중국 공무원 공무원들한테 쓰지 말도록 제재를 했습니다. 애플이 그냥 에꿎은 그쵸 피해 하여튼 고객이 좀만 더해지면 화웨이는 사실 지금 특별히 미국에서 아주 이 찍힌 기업이잖아요. 그죠네 뭐 기술도용이라든지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일본이 사실 지난번에 몇 년 전에 그 수부장 수출 안 한다고 하면서 우리 업체들이 이제 그걸 계기로 이제 개발을 하는 것처럼 어려운 시간이 오히려 중국 업체들에게는 자체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하는 시간들이 되고 있는 거네요.
그죠네 맞습니다. 예 뭐 지금 중국 정부가 어떻게 보면 그 내수 경기부양 안 한다고 막 이런 이제 불평 불만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반도체 쪽 투자는 계속해서 늘리고 있고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 뭐 한 300억 달러 정도를 출자를 해서 우리나라 돈으로 한 40조 원 정도 되잖아요. 이걸 가지고 중국 곳곳에 비밀 반도체 공장 거의 뭐 마약 공장처럼 실제로 그런 이야기들이 해외 외신을 통해서 이제 보도가 되고 있고 이제 그런 쪽에서 연구 개발된 결과물들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죠. 다만 이제 이런 IT 첨단 기술을 지난번에 선단 공정도 말씀하시고 그렇지만 그런게 이제 원한다고 해서 사실 이게 시간을 따라잡아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m&a를 하고 기술 제외를 받고 그런 것들이 쌩으로 하려면 그게 참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중국은 예전에 뭐 핵개발도 그런 식으로 성공을 해봤고 화웨이 5G 통신 기술 굉장히 뛰어나잖아요. 전 세계에서이 정도의 가성비와 기술력 이런 부분에서 엄청난 그 성과를 이루었는데 사실 화웨이라는 의사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 통신이라는게 토지 잘하다가 3G 잘하다가 4g 잘하다가 그 다음에 5g를 잘하잖아요. 근데 화웨이는 뜬금없이 투지 시리즈 4g 때는 그냥 그냥 그랬는데 갑자기 5g부터 엄청 잘하는 거죠.
근데 공교롭게도 한 2 3년 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통신연구소 해킹이 일어납니다. 통신 그래서 해킹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실제로 많이 유출이 되기도 하고요 이제 그런 식으로 의심을 하는 거죠. 이번에도 뭐 이제 중국이 반도체 자립경쟁을 하면서 전 세계 반도체 관련 연구소들이 엄청나게 해킹을 당했어요. 중국 해커들한테 해코들이 열일하는군요. 해커들이 코인을 엄청나게 수집을 해서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거죠. 기술이라는게 단계적으로 발전을 하는 거고 그런 걸이 오픈하면서 검증받고 이런 건데 뭐 정말 어디서 뭘 개발했는지 모르겠지만 느닷없이 내지 않는 한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제 중국은 미국이 그 제약하는 거에 대해서 이제 반격으로 공무원들에게 아이폰 쓰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게 이제 중국은 또 사회 지구가니까 그렇죠. 그런게 이제 사회적인 분위기로 막 불매운동 이렇게 하게 되면 애플도 굉장히 머리 아프겠네요. 맞습니다. 이제 그동안에 이제 애플이나 테슬라는 중국 인민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미중 갈등 사이에서도 수요가 탄탄하다라고 나름 인정하던 브랜드였는데 이제 그런 분위기들도 슬슬 바꾸기 시작하는 거죠. 왜냐면 중국도 이제 기술이 올라오고 어느 정도 대체재가 생기니까 자궁 기업들 기술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런 스탠스를 보이는 거고요 사실 애플이 어제 저녁에 3.6% 주가가 빠졌는데 이게 올해 들어서 하루 낙폭이 규모가 최대치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애플이 연간 중국에서 파는 아이폰 수량이 한 20% 정도 돼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시 못 하는 거죠. 그리고 이게 뭐 지금은 중국 공무원들만 못 쓰게 하는 건데 사회적인 분위기를 또 교묘하게 아이폰 쓰면 매국노처럼 몰아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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