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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지금 안팔고 버티면 장기적으로 '이렇게' 됩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1부)

웅달책방_투자 · 2026-09-19 · 유튜브 시청 4,30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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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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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이 예상과 달리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유가 급등 후 고용·소비 호조와 PPI 5%대 등 물가 압력으로 매파 전환했다. 전쟁·유가가 추가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이며, 전쟁 해결 시 비둘기 전환이 빠를 수 있다. 고유가·고금리·전쟁은 증시 악재이고, 외국인 매도와 달러 강세로 환율도 불안하다. 장기 금리·유가 흐름을 보며 투자 전략을 짜야 한다는 취지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서 또 한 측면에서 어떤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냐면 우리가 보통 예전에 파울 연준 의장 때는 기준 금리를 피벗을 한다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내리던 걸 올리거나 올리던 걸 내리는 방향 전환이라고 하거든요. 이거를 일정 주기를 가지고 일관되게 밀어붙였어요. 한번 금리 인상 시작하면 다시 피벗을 하기까지 한 2, 3년 걸리고 그랬습니다. 순식간에 바꿀 수도 있겠다 피벗이라는 거를. 네. 반갑습니다. 네. 우선 FMC 금리 인상 결정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제가 이제 거의 지금 여기저기서 많이 말씀을 드렸던게 기준 금리 인상 쉽지 않을 거다.

02.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했었어요. 어,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보기 좋게 그냥 완전히 틀려 버린 건데 어, 우리 이제 그 시청자분들이나 투자자분들이 이제 판단을 하셨을 때 도대체 이제 기준 금리가 인상되는 이제 그 모멘텀이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앞으로도 이제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올 가능성도 지금 시사점이 던져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번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리가 판단을 해 본다라고 하면 첫 번째가 어 일단 기본적으로 기준 금리는 행동적으로도 인상을 했기 때문에 매파적인 행동을 한게 맞고요. 그리고 발언적으로도 언행적으로도 매파적인 발언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03. 그래서 말과 행동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제가 종종 언급을 드렸는데 이번에 말과 행동 모두 외파적인 분위기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말은 매파적으로 하더라도 행동은 좀 이제 뭐 비둘기까진 아니더라도 동결 정도는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매파적으로 완전히 돌아섰어요. 근데 사실 이제 이렇게 매파적으로 돌아서기 전에 거의 한 열흘 전 2주일 전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거의 금리 인상과 금리 동결이 한 5대 5 정도 수준으로 팽팽하게 맞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한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순식간에 이제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취소 오르면서 90% 대까지 올라왔습니다.

04. 그럼 이제 그 열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느냐? 유가가 단기간에 엄청나게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그 기준 금리 결정을 하기 전에 미국에서 이제 소매 판매 소비 데이터도 발표가 됐고요. 그전에 물가 데이터가 발표됐고 그다음에 이제 고용 데이터도 발표가 됐었습니다. 일단 고용은 그냥 수치 데이터만 넣고 보면 뭐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조금 아쉽다 정도. 근데 지난 달이 워낙에 안 좋았다 보니까이 기조 효과 개념으로 이번 달이 굉장히 좋아 보이게 나왔습니다. 그 실제로 이제 지난 달보다 좋게 나온게 맞고요. 근데 이제 고용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상태만 놓고 보면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없어요.

05. 어찌됐건 이제 회복되는 모습을 이제 이번 달에 데이터로 하필리만 이번 달에 보여 주다 보니까 어 이러한 것들이 좀 영향을 미쳤고요. 특히 또한 이제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세 생각을 해 보게 되면 기준 금리 결정 이제 직전에 또 나오게 되는데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깜짝 소비가 나왔습니다. 소비가 굉장히 좋게 나왔어요. 지난 달만 하더라도 소비 데이터 별로 좋지 않았고 이번 달에 소비 데이터 발표되기 전에 발표됐었던 소비자 심리 지수조차도 굉장히 안 좋게 나왔거든요. 그런데 소비 데이터는 완전히 선방을 했습니다. 자동차 구매라든지 신학기 관련된 구매 수요가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좀 뒷받침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주유소라든지 이제 휘발료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쪽 매출이 올라가면서 영향을 줬습니다.

06. 근데 우리가 이제 뭐 월드컵 때나 세금 환급금 들어올 때는 그래 세금 환급금 들어온 것도 있고 월드컵이고 하니까 물가 오르고 유가 올라간 거 뭐 에너지 가격 올라간 거 세금 환급금으로 이제 좀 쓰지 뭐하면서 이게 어느 정도 충당이 되고 커버가 됐는데 이게 사실 이제는 그런 것들도 떨어져 가는데 어떻게 이제 커버를 했지라고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어 이제 저축해 놨던 것들을 이제 꺼내쓰기 시작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점들이 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소비는 사실 우리가 이제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고용이랑 소비가 아 이게 [콧방귀] 과연 좋은가라고 하기 좀 애매해요.

07. 근데 어쨌든 이번 달에 선방한게 상황이 맞기 때문에 이러한 이제 고용과 소비가 어느 정도 방어를 해 주면서 물가 자체가 제대로 잡히질 않았죠. 일단 PPI가 5% 대가 나오는데 생산자 물가 지수 PPI가 시간차를 두고 CPI 소비자 물가 지수나 개인 소비출 물가 지수인 PC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PPI가 많이 높게 나왔고 특히나 이제 8월 달의 유가는 9월 달 대비해서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 8월을 기준으로 했는데도 물가가 이렇게 좀 불안하니까 9월 달에 유가 급등한 거는 이제 10월 달에 발표를 하게 될 거란 말이죠.

08. 이걸 어떻게 잡을 거냐? 이제 요게 제 얘기가 나올 수가 있어서 좀 선재적인 조치가 9월 달에 지금 유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루어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콧방귀] 여기에 대해서도 이제 말이 많은데 어 현재 상황에서 많이 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기준 금리 관련해서도 그렇고 어 인터뷰 때도 이제 얘기가 나온게 이게 어쨌든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공급 충격이 오다 보니까 유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은 건데 이거를 지금 기준 금리 인상한다고 해결이 되겠느냐 이런 이제 질문도 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연준 입장에서는 이거를 물가를 압박해야 된다라는 책무가 있기 때문에 좀 행동을 취해야 됐었다 좀 이런 식의 좀 답변이 나왔습니다.

09. 그래서 사실 이제 어이 전쟁으로 인한 육가 급등이 좀 빨리 해결이 됐으면 모르겠는데 그러한 것들이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견디다 견디다 그냥 액션에 나서는 상황까지 가지 않았나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어 추가 인상 이제 여지도 나왔는데 좀 어떻게 전망하실까요? 일단 추가 인상에 관련해서는 유가가 결국엔 또 키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유가랑 이제 전쟁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추가 인상을 할 것이냐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거나 조금 그래도 이제 완화적인 스탠스로 돌아서느냐 이걸 결정할 거기 때문에 어 앞으로 전쟁과 유가가 대부분의 이제 판도를 좀 흔드는 결정을 내릴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10. 사실 전쟁만 만약에 해결되고 유가가 바로 이제 안정이 된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생각보다 빠르게 또 이제 비둘기적인 스탠스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이런 물가가 작용한 것이고 그것 때문에 지금 금리를 올린 거라서 결국 전쟁이 해결되면 또 금세 바뀔 수도 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캐비너시 연준 의장의 테드를 통해서 본 거는 어 점도표나 이런 거 제시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미리 힌트도 안 주려고 하고 그게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라는 걸 내포하고 있는 건데 진짜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네라는 거를 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11. 7월 말만 하더라도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충분히 높다고 했고 그리고 기준 금리 인상만이 물가를 잡는 요인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말의 뉘앙스를 봐서는 그때만 하더라도 7월 말만 하더라도 금리 인상을 할 것 같지 않았는데 지금 순식간에 또 바뀐 거거든요. 7월 말과 지금 한 달 반 정도 지나간 시점에서 보게 되면은 어 상황이 바뀌니까 바로 이렇게 액션을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아 섣불리 예측할 수가 없다. 딱 결국 그 기준 금리를 결정해야 되는 시기의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구나 이렇게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또 한 측면에서 어떤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냐면 우리가 보통 예전에 파울 연준 의장 때는 기준 금리를 피벗을 한다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12. 내리던 걸 올리거나 올리던 걸 내리는 방향 전환이라고 하거든요. 이거를 일정 주기를 가지고 어 좀 일관되게 밀어붙였어요. 한번 금리 인상 시작하면 다시 다음 금리인사 인하로 바꾸기까지 피벗을 하기까지 한 2, 3년 걸리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제는 어 제가 보기에는 뭐 아직까지 결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제가 예상하기로는 어 순식간에 바꿀 수도 있겠다. 피벗이라는 거를. 사실 그게 이제 함부로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 좀 혼란이 올 수 있는 포인트긴 한데 지금 스탠스로는 이전에 이제 그 파월 연준 의장 때보다는 케빈 연준 의장일 때이 피벗을 하는 거에 대한 뭐라고 해야 될까?

13. 무게감 이런 것들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준 금리 결정이 결국 그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준 금리 결정을 조금 더 이제 적게 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1년에 여덟 번 기준 금리 결정을 하는데 변동을 주는데 그것도 줄이려고 했잖아요. 지금 법적으로는네 번을 최소로 잡아야 된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네 번 아래로 안 줄이는데 뭐 사실 실제로 줄일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런 발언을 했다라는 거 자체가 아무래도 이제 너무 자주 기준 금리를 이제 결정하게 되면 사실 이게 좀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14. 케비노시 체제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도 하고 있고. 어, 지금 기준에서는 어, 그럼 이제 기준 금리 인상으로 쭉 가겠네라고 생각하기엔 전쟁 양상과 유가 영상에 따라서 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이거를 섣불레 결정을 안 하는 그런 뉘앙스 어 액션을 취하는 인물이었다면 저는 동결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전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상황을 더 지켜봤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파월 같았으면. 근데 케빈노 씨는 그냥 어 지금 상황이 금리 인상 할 만하니까 그냥 해 버리는 걸 보면 [콧방귀] 아무래도 이제 조금음 방향성을 이제 바꾸는 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무게감 있게 바라보기보다는 유연하게 바뀔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15. 네. 어 그리고 이제 외국인이 계속해서 팔고 있는이 수급 상황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사실 외국인이 계속 판단하는 것은 우리가 결코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이제 최근에 환율이 많이 안정이 되고 있었잖아요. 한국이 이제 이연속 기준 금리 인상도 있었고 수출 데이터도 너무나도 좋게 나왔기 때문에 기준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인상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를 두 단계를 좁혔는데 미국이 또 한 단계 올려 버리니까 이제 또 한 발 멀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기격차를 좁히기 위해선 기준 금리 인상 속도가 한국은 더 빨라져야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6. 결국 이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고려해야 될 수 있을 고려해야 될 만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는 합니다. 그래서 현구간에서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만한 부분들은 뭐냐면 어 일단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환율적인 부분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왜냐면 간밤에 이제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기도 했고 결론적으로 무슨 일이 발생했냐? 달러 인덱스가 그래도 떨어지고 있었는데 확 뛰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간밤에 이제 달러 인덱스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달러 자체가 이제 평균적으로 가치가 올라가다 보니까 여기에 맞춰서 이제 상대적으로 한국의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뭐 n달러 환율 일본 같은 경우에도 환율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17. 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환율이 다시 취소라는 점을 고려해 봐야 되고요.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 환차손을 입는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어 그러면 이제 또 아무래도 유입이 잘 안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전 세계적으로 지금 어쨌든 금리 인상 기조를 확인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이 금리 인상 기조를 우리가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사실 투자 시장에 돈을 잘 유입을 안 안 시키려고 하죠. 그래서 투자 시장이 전체적으로 좀 어 착 가라앉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거를 좀 염두해 두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게음 결국 이제 환율적인 부분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것도 그렇고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영향을 주는데 결국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또 무슨 일이 있냐면 여태까지 이제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수출 기업들은 조금 불리해지는 것도 있었어요.

18. 어, 근데 어, 아무래도 이제 환율이 높았을 때보다는 1,560원대보다는 1,300원 대일 때 조금 이제 상대적으로 물론 1,300원 대도 엄청나게 높은 거지만 워낙에 더 높았던 걸 경험했기 때문에 그 환율에 비해서는 1,300원대 환율로 떨어졌을 때 수출 기업들은 이제 수익성이 훼손될 수가 있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다시 또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수출 기업들이 또 이제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아서 또 뭐가 중요해지냐면 수출 기업들이 중요해졌습니다. 수출에서 성과를 잘 내고 있는 기업들을 우리가 좀 주목해야 되는 시점이 와 버렸어요.

19. 원화 가치가 다시 올라가면서 또 원화 방어가 된다곤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 추세 자체가 어떻게 되고 있냐면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해서 계속 더 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원래 1,300원대도 엄청 높은 환율이었습니다. 옛날에 생각하면 뭐 900원대도 보고 그랬었는데요. 그게 엄청 오래 전이 아니에요. 사실 아 좀 엄청 오래 전이긴 한가 한 8, 9년 전만 해도 환율 뭐 1,000원 이랬고 1,200원이면 너무 환율 높아 가지고 뭐 해외에서 뭐 사지도 못하겠다 이랬습니다. 근데 지금 1,200원 가면 선녀라고 할 판이에요. 어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해 보면 완전히 환율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새로운 양상으로 바뀌어 버렸다.

20.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사실 고육과 그리고 이제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도 지금 높은 상태인데 좀 증시 영향을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이제 고유가라든지 이제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유가랑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증시에 명백히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그 증시 호항이 오려면 저유가 저금리 그리고 평화 아 더 정확히는 이제 뭐 일본으로 치면 엔저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에 이제 평화 요소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쟁 안 끝났고 계속 심화되면서 육가 올라가죠.

21. 그러니까 고유가 되고 있죠. 전쟁 고유가 거기에다 고금리까지 그니까 물가 올라가니까 금리까지 올라가는 거죠. 이게 다 연쇄 작용이거든요. 그니까 세 개가 좋아야 되는데 하나가 이게 문제 터트리니까 연쇄 작용으로 세 개가 다 안 좋아 버리는 거예요. 평화가 오면은 솔직히 유가 떨어질 거고 그럼 물가 떨어지니까 금리 떨어질 거고 이게 연세 작용이 되는데 전쟁이 안 끝나고 계속 문제를 발생시키니까 전쟁 때문에 시장 심리도 위축되죠. 거기다가 유가 올라가니까 유가에서 물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경기 위축되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잡기 위해서 고금리가 돼 버리니까 또 금리가 이제 놀라지죠.

22. 그럼 고유가 고급 고금리에다가 이러한 상황은 명백히 증시의 악재라고 보셔야 합니다. 예. 명백 악제라고 보셔야 하고요. 근데 이제 금리인상을 하는 초반부까지는 우리가 보통 시장이 좋다라는 평가를 많이 하기도 해요. 왜냐면 어쨌든 선방을 하니까 이제 인상을 한다라는게 있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초반까지는 그래도 강세 흐름을 어느 정도 유지는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과연 길게 봤을 때 계속 그럴 것인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을 짜나가시는데 있어서 이러한 점들은 좀 고려를 하시기 바라겠고요.

23. 향후에 이제 유가라든지 미국 국채 10년물이라든지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서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많은 부분들을 좀 고려하면서 하셔야 되겠다 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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