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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김종현 의사와 함께 시장의 흐름 어떤 종목들 눈여겨 봐야 되는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전장의 흐름부터 저희가 깔끔하게 정리 분석 도와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18억의 종목들이 현국 간 약세를 기록하고 있고요 코스피 쪽에 하락이 더 크죠. 어 원고를 저희가 처음에 받았을 때만 해도 코스닥에서 외국인 기관의 쌍 매수가 들어오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또 기관이 매도 전환을 했더라고요 이에 따라서 뷰가 좀 달라지겠습니까 아니 근데 특이한 거는 코스닥 시장의 그 기관 매물이 누가 나오나 봤더니 지금 뭐 3호 펀드 쪽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뭐 3업 펀드의 흐름이 이렇게 뭐 추세적으로 뭐 많은 물량을 가지고 계속 매수 매도를 반복하는 어 그런 기관은 아니고요 오히려 기관 쪽에서 금융 투자의 매수가 강하게 입되는 걸로 봤을 때 단기 매물이 강했던 쪽에서 지금 오히려 매수로 반전한 것이니 폭폭는 정고 판 따라서 코스닥 시장 오늘 그동안 시장 대비 굉장히 부진했고 우리 시장이 오를 때도 내렸고 내리니까 똑같이 내리고 있는 그런 양상인데 일단 수급이라는 소위 낙폭과대 주들의 반이라도 주어지는게 중요하다는 거죠. 어쨌든 시장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한쪽이 계속 밀리게 되는 건 좋은 현상은 절대 아니거든요.
그래서 오늘 뭐 가증권 시장은 뭐 최근에 항상 삼성전자가 버텨주면 그래도 좀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좀 뭔가 안정감도 있고 프로그램 매수에 대한 기대도 있는데 코스닥은 그런 부분이 없다라는 측면에서 일단 쌍 그리 매수라 좀 살아나면서 어 버티는 양상을 보여줄지 즉 외국인 매수와 금융 투자의 매수가 종가까지 좀 이어질지 여부를 잘 살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네이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을 저희가 마감 까지 조금 더 면밀히 지켜봐야 되는 오늘이 될 거 같습니다. 업종의 름도 한번 볼까요.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오늘의 업종은 원전입니다.
어 이사님이 한 이틀 전에도 두산 에너리트 얘기를 해 주시면서 원전 주를 살짝 다뤄 주신 바 있는데요. 이게 지금 재료 노출로 봐야 되는지 이슈 발화로 봐야 되는지 오히려 미보유자 이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의견 주세요네 일단 뭐 시장은 제료 노출로 인식하면서 고점 대비 굉장히 밀리는 모습이죠. 근데 중요한 것은 종가와 그다음에 다음 주 흐름이에요. 아 왜냐면 이게 뭐 언론에 의해서 뭔가 26일로 미뤄졌다고 얘기가 나왔다가 갑자기 또 결과가 나온 거고요 시장이 기대했던 건 뭐 전체 수지였다 수주한 것에 대한 뭐 아쉬움도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아시는 것처럼 이게 여전히 그냥 우선협상 대상자에서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꽤 남아 있는 상황이니까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 상황이에요.
자연스럽게 우리는 재료 노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요 근데 중요한 것은 뭐냐 여기서시면 재료 노출로 끝인데 지금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건 체코 원전이 시작이라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것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완 완전히 다를 거예요. 그래서 트레이딩 관점에 접근하신 분들은 당연히 제료 노출로 접근하고 비중을 줄이는게 맞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장기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목에 대해서 우리가 쳐다보는게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어 내가 원전주 대해서 이게 트렌드로 보느냐 아니면 단기적인 어 재료주 보느냐에 따라서 점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재료재료 봤으면 재료 노출됐고 그다음에 전체적인 어떤 트렌드의 변화로 인식하고 있다면 오늘의 조정 또 추가적인 조정이 나온다면 그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되겠고 당연히 종목은 압축하는 전략이 필요하겠죠.
그럼 이사님의 선택은 둘중 어디로 향하셨다 뭐 저희가 데일리 방송을 하고 있으니까 재료 노출로 일단 말씀을 드리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네 원전주 오늘의 뜨거운 섹터 점검해 드렸고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김종유 이사의 오늘 시선이 선택이 어느 쪽을 향했을 픽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접니다. 왜일까요. 이사이 그렇게 입을 꼭 닫고 계실 거예요. 이게 무응답이 더 저에게 상처를 주는 거 같은데 아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한번 장단을 쳐봤는데 오늘 이사님이 생각하시는이 미인주 3인방은 어떤 종목입니다네 그 미주라 하는게 흔히 이제 시장에서 누가 봐도 미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종목들 우량주 그다음에 시장을 주도하는 종목 군들을 미주라 하잖아요.
물론 어 저도 아 수습 늦었습니다. 알겠습니다네 어쨌든이 미인주 민방 제가 보는 관점이기도 하고 시장에서 저는 미인주 아고 충분히 판단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세 종목의 뭐 중요한 여러 가지 그 변곡 포인트들이 있는데 그런 변곡 포인트에서 우리가 어떤 부분들을 보는게 핵심인지 그 부분을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대비해서 잘 가고 있는 3인방 과연 오늘 어떤 종목을 보게 될까요.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세 종목을 알아볼 건데요 첫 번째 바로 삼성전자 입니다. 아 근데 궁금증은 이제 다시 조정기데 조정을 받는다라고 하기엔 옳은게 없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어요음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텐데요 일단 저는 뭐 삼성전자를 올해 하반기의 중심 종목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부턴 그래도 조금 올라오긴 했거든요.
지수보다 올라왔고요 그러니까이 정도 덩치의 종목이 어쨌든 지수보다 수익률을 높이고 있다라는 것은 충분히 미인주 조건이라고 보고 있고 여기서 끝나면 미주가 아니겠지만 저는 여기서 충분히음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얘기하고 있는 건데요 오늘 핵심 이슈는 다 아시는 것처럼 바이든과 트럼프가 합작으로 반도체를 압박하고 있는게 핵심이 아아 근데 우리가 한번 살펴보죠. 뭐 트럼프가 될지 안 될지 우리가 아직 결정할 순 없지만 트럼프가 된다고 했을 때 과연 증시는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대해서 한번 복귀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확인해 보시면 자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고객센터 압박을 받으면서 실제로 주가가 별로였 말이죠.
지금이 검정색 차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하고 캐터필러의 상대 성과를 나타낸 것이니까 결국 올라가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캐터필라 다 많이 올라갔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초기에는 정말 정책 영향을 받고 어느 정도 부담을 받는 양상을 보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저라고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축으로 성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됐다 캐터필러의 성과를 훨씬이기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건 트럼프가 되건 바이든이 되건이 중요한게 아니고 이회사에 성장이 멈출 거냐 이어질 거냐가 중요한 거고요 또 삼성전자 핵심 포인트는 실적에 어느 피크를 지났느냐 아니냐가 핵심 포인트라는 거예요.
근데 뭐 지지난 달부터 계속 언급드리지 삼성전자의 어닝 피크 안 왔습니다. hbm 아직 정확하게 모르지만 화분기 전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악재보다는 호재가 더 많지 않나요. 그다음에 뭐 도 확신할 수 없지만 비메모리 쪽에서도 의미는 만약에 뉴스가 나온다면 저는 뭐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다음에 어 그렇게 트럼프가 외치고 있는게 메이크 아메리카인 미국 공장에서 만들고 있는 어 삼성전자나 tsmc게 보조금 안 줄 순 있겠죠. 근데 그들이 안 만들면 누가 만들어 줄 건데요 인텔이 어 10나노 있도 헤매고 있는 인텔이 장비 몇 개 가져왔다고 해서 갑자기 뭐 3나노 1.
8나노 이런 거 제가 보기에 말도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 가 안 만들어주면 메이크 아메리카라는 건 반도체에서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는 뭐 단계적으로 더 흔들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고 하반기의 그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안 가지고 계시다면 주가 조정을 즐거워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편입 과정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조정기에는 물음표 있습니다. 이게 어 느낌표로 바뀌지 않고 하반기에는 더 상승할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자이어서 두 번째 포인트도 한번 볼까요. 두 번째 종목이 여기서 공개됩니다. 삼성전기 시장 대비해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뭐 3년 만에 박수권 돌파한 현재 구간의 모습인데 중요한 건 상승 여력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또 신규를 편입도 하고 더 추가 매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믿음을 줄 만한 모멘텀이 있을까요네 저는 뭐 최근에 약간 제가 보고 있는 목표가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증권사들은 더 공격적으로 막 올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삼성 전기를 처음 말씀드릴 때부터 이것도 뭐 한 달 한 뭐 한 달 반 정도 된 거 같은데이 종목을 말씀드릴 때신 포인트가 뭡니까 갤럭시가 핵심이 아니고 중국 휴대폰이 핵심이 아니다.
그것도 하나의 부분이고 더 중요한 것은 aipc 확산이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실제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대만에서 6월 달부터 여러 브랜드들의 aipc 모델들이 나오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노트북 odm a 숫자가 지금 어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 yy 봤을 때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거예요. 물론 탄력은 좀 꺾이고 있지만 신모델들이 더 나오면 더 올라갈 거예요. 그래서 어 aipc 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부품들의 수요가 올라가면서 인박스 그니까 전체 판매량은 당연히 휴대폰보다 줄어들겠지만 인박스 하나의 박스 안에 들어가는 mlcc 양과 기판의 그 크기는 더 늘어난단다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면 삼성전기가 그동안 휴대폰 부품 주로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가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지 못했다면 이제 임박 스당 들어가는 마진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더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구간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뭐 20만 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잡고 있는데 최근 증권사는 25만 원 뭐 그 이상도 얘기하는 보고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까 저는 뭐 제가 생각하는 목표가 정도는 충분히 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는 구간에서도 보합권 이상으로 계속 버티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이 종목에 뭔가 하반기에 터닝 포인트가 나왔다는 얘기잖아요. 뭐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종목도 보유하고 계시다면 흔들릴 이유가 없고요 만약에 조정이 나온다면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사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삼성 전기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 대비 선전하고 있는데 더 잘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는 상황 자 마지막으로 세 번째 포인트 한번 보겠습니다. 3인방 가운데 두산 에너비 선택이 됐습니다. 상승 모멘텀이 이제 시작인 걸까요. 원전이 수도 있는데 한 가지 그 지배구조 개편에서 자유롭지는 못한 거 같아서 함께 좀 점검을 해 볼게요네 일단 2 900원이라 하는 가격이 명확히 있죠.
그 이상에서 어 머물러야 뭐 11월 25일까지 진행될이 지배 구조 이슈를 지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자 이거 다 단기적인 이슈들이 말이에요. 뭐 3개월 후까 뭐 멀었다고 볼 수 있지만 어쨌든 제가 보기엔 그렇게 뭐 멀지 않은 이슈들이 그럼 우리가 더 중요하게 봐야 되는 포인트가 뭐냐 자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죠. 자 etf 모든 걸 설명해 주는 건 아니죠. 만 자금의 솔림 정도로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나의 지표는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보시면 반에이크 뉴클리어 에너지 쪽의 etf 흐름과 그다음에 클린 에너지 쪽에 etf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요.
완전히 다른 음식으로 흘러가고 있죠. 거래도 다르고요 거래 강도도 달라요 그러면 결국은 원자력이라는게 미래에 필요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요 모두가 클린 에너지 쪽으로 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각 정보의 선이 선택이 우클릭 하기 시작하면서 원자력 쪽의 비중을 더 높이고 있는 상황으로 말죠. 두산 어빌리티는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중단기적으로 봤을 때 원전은 늘 수밖에 없고 원전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풍력 천연가스 그외 다양한 발전이 모두 늘고 있기 때문에 주산 에너리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전주가 아닙니다.
에너지가 늘어나는 것이고 에너지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는 종목이라는 측면에서 오히려 그 지배구조의 시료 주가가 내린다면 저는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살 것 같습니다. 와 그러면의 조정 조정 간인 아니지만 그래도 만약에 앞으로 조정이 나오거나 아니면 흔들릴 때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두산 에너리트 삼성 전기와 삼성전자 하반기 여전히 기대감 유효하다 미인주 사인방 이렇게 오늘 정리 도와드렸습니다. 김종현 회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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