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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3월에 FMC 발표를 하면서도 여러가지 염증이 금리 인상도 하고 뭐 점도표도 공개하고 연설도 했었는데 좀 어떻게 해보셨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긴축사이클 거의 종료 지점에 왔다 뭐 사실상 직접 언급은 안 했지만 이제 간접적으로 금리인상이 거의 끝나간다라는 이제 어떤 메시지를 던졌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이제 이번에 그 나왔던 문구 중에 좀 바뀌었던게 지난번에 나왔던 이제 그 fmc에서는 지속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라는 그런 문구가 사실 좀 들어가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문구가 바뀐게 약간의 추가적인 긴축이 적절할 것 같다이 얘기는 뭐냐면 이제 거의 이제 금리인상이 지속되기보다는 상황을 봐가면서 올려도 점진적으로 올리고 또 상황에 따라서 금리가 금리를 동결하겠다라는 그런 입장은 좀 취한게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또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인플레이가 잡히는 거는 결 뭐 어디가 깨지면서 이게 끝날거다 이런 전망이 많잖아요.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은행이든 아니면 뭐 다른 것이든 뭐 그런 시각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세요. 근데 그거는 알 수는 없죠. 그러니까 인플레이라는게 이번에 이런 인플레도 어쨌든 이제이 코로나 때문에 생긴 건 맞거든요. 코로나 때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재화 그때 당시만 해도 재화의 공급은 부족한데이 물건을 살려는 수요는 엄청 많았잖아요. 코로나 때 사람들이 밖에 안 나가서 여러분도 아마 2년 전에 기억하실 3년 전이죠.
그때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집에 밖에 못 나가니까 뭐 했죠. 노트북 사고 그죠. TV 사고 갑자기 이게 저도 집에 있는 가구가 보기가 싫은 거예요. 뭐 좀 오래되긴 했는데 근데 옛날 같으면 안 바꿨죠. 근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냥 바꾸자 이렇게 돼 가지고 그때 수요는 됐는데 아시겠지만 공급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물가가 그때부터 이제 올라갔고 전쟁까지 겹쳐 가지고 이제 이렇게까지 고물가가 이어졌던 건데 결국 이게 뭐 이런 이제 신용 리스크나 이런 것 때문에 물가가 꺾인다 이렇게 보기보다도 이게 좀 너무나 비정상적인 그런 이제 현상이었거든요.
이게 결국 정상화만 돼도 저는 물감 꺾인다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 많이 나오는게 마지막 한 방이 남아 있다 왜냐하면 항상 급격한 금리 인상기의 바닥은 금리를 내려갈 때 이제 저점을 찍었다 이런 주장이 많이 나오잖아요. 물론 이게 과거에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으니까 당연히 그런 얘기가 나오고 뭐 이번에도 그럴 수 있고요 근데 이제 저도 그래서 자료를 한번 찾아봤어요. 그래서 과거에 금리인상 후에 그러니까 지금과 비슷한 시기가 몇 번 있긴 있었어요. 그걸 저도 이제 데이터를 말씀드리면이 1989년도에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저축 대부 조합이라고 우리나라 저축은행인데 여기가 파산된 적이 있어요.
지금과 똑같아요. 금리를 너무 올려 가지고 당시에도 저축 대부조합이 이제 무리하게 여기저기 좀 투자를 하다가 이제 파산을 했는데 그때 4,000개 주택 대부 조합 중에 1043개가 파산을 했습니다. 부도가 났거든요. 89년 10월부터 미국이 금리를 인하를 해버렸어요. 기준금리를 9.75에서 무려 3년 동안요 그 3%까지 떨어뜨렸습니다. 9에서 3이면 6%를 했을 때 345 포인트였어요. s&p 500 지수가 근데 실제 진짜 주가 빠졌습니다. 1년 동안 295 근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폭락한게 아니고 한 15% 정도 빠졌어요. 저점이 15에서 어떻게 됐냐면요 횡보했어요.
근데 거기서 그 후에 어떻게 장이 됐냐면이 금리인하가 이루어지니까 역시 금리인화는요 장기적으로 주익 시장이 호재예요. 사실은 무슨 일이 발생했냐면 94년까지 강세장이 나왔습니다. 62%가 올랐어요. 저점 대비해서 지수가 그래서 결국 1년 동안은 좀 약세장이 이어졌지만 큰 하락장은 없었고 그 다음에 또 비슷했던 시기가 95년도에 그 오렌지 카운티라고 혹시 아세요이 캘리포니아 지방에 굉장히 구촌인데 여기가 그 금리인상 때문에 좀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져 가지고이 도시 하나가 그냥 파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좀 충격적인 사고이었는데 그때 이 오렌지카운티 파산할 때도이 미국이 94년도에 금리를 3에서 6%까지 급격히 올렸거든요.
지금과 비슷해요. 그래서 이런 일이 났는데 95년 6월에 6%였던 그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얼마까지 낮추냐면 96년 1월에 5.2까지 떨어뜨려요 그래서 기준금리가 확 떨어졌는데 그때는 지수가 어떻게 됐냐면요 안 빠졌어요. 95년 6월에 s&p가 530 이었거든요. 96년 5월에 인화하는 구간에서 660까지 25%가 지수가 오히려 올라가 버립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이 그 후로요 엄청난 랠리가 또 계속 나왔어요. 한번 그 96년부터 98년 9년도 한번 찾아보시면 강세장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단지 금리 올리다가 금리인화 사이클로 갔을 때 증시가 모두 안 좋았다 이렇게 볼 필요는 없고 그리고 그걸 타이밍을 맞춰 가지고 금리인 할 거니까 지금 주식 좀 팔아 놓고 나중에 빠질 때 사야지 근데 빠질 그리고 안 빠질 수도 있고요 어디서 사야 될지 그건 몰라요 어디까지 빠질지 여러분이 어떻게 아십니까 바닥이 어딘지 근데 결론은 뭐였냐 그때 그런 금리나 때문에 주식 빠졌을 때 사신 분들은요 몇 달 후에 큰 수익을 다 냈어요.
1년 후에 내신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금리나 자체를 처음에 했을 때는 그걸 시장이 많이 악재로 받아들인 경우들이 있지만 그것 때문에 시장이 폭락이 오고 그래서 그때 좀 기다렸다 주식을 사자 저는 이제 그 의견에는 동일하진 않고요 요즘에 뭐 되게 어렵잖아요. 요즘에 뭐 경기침체 또 온다 만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마피셜 안 보이고 경기 민감주에 투자전이 경기가 좋아지는 거 맞나 언제 좋아지나 이게 확실히 안 보이니까 결국 이제 약간 불확실한 공면은 맞아요. 그럴 때는 가장 성장을 할 수 있는 산업을 내가 찾아서 공부해서 그쪽에 투자할 수밖에 없고 최근에 2차전지가 간 것도 누구나 명확하게 알잖아요.
2차전지는 고성장 섹터 이거를 대체할만한 섹터가 없다 보니까 독보적으로 간 거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도 물론 이제 많이 가긴 했지만 제2의 2차전지가 뭐가 될까 여기에 대한 고민가 그러니까이 고민은 뭐냐면 이렇게 불확실한 환경에서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산업이 뭔지 저는 그거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지수가 얼마 갈 겁니다. 지수가 내려갈 겁니다. 이건 별로 의미가 없어요. 지금 상황에서 어느 산업 어느 기업에 투자할지 요거를 좀 공부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그럼 배터리 말고 뭐가 있을까 미국이 없는데 미국의 도움을 줄 수 있는 거 아니면 미국이 있는데 그 우리가 보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을 찾아보시면 또 있는게 일단 지금 미국이 인공지능 투자 많이 하잖아요.
인공지능이 제일 중요한게 뭐죠. 반도체잖아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는 거 파운드리 또 뭐가 있죠. 매물이 반도체 당연 그리고 미국에 또 공장도 지을 거고 그래서 반도체도 당연히 영향을 좀 줄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미국이 지금 유럽 쪽에 LNG 수출 많이 하잖아요. 에너지 문제 때문에 그래서 LNG 개발을 하는데 그 개발을 할 때 우리나라 기업들의 조선사라든가 LNG 플랜트 하나 회사라든가 이런 기업들도 당연히 수혜를 받을 거고 그 다음에 그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미국이 전력 설비가 노후화되어 있죠. 엄청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미국이 태양광 폭력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국이 안 하는 태양광 폭력 미국 가서 해서 태양광 폭력도 수혜받는데 거기서 태양광 폭력으로 전력 생산에서 이거를 송전망으로 딱 이거 해줘야 되잖아요. 전력망이 다 노후가 됐어요. 과부가 되면 그거다이 전력망이 과부하되면 정전사태 일어나고 그래서 이런 노후화된 것들을 교체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 또 성적만 기업들도 잘하잖아요. 뭐 변전소라든가 변압기라든가 그래서 여기 전력기기 관련된 기업들이 미국도 하긴 해요. 근데 한국 기업들이 거기 가서 또 당연히 영업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환경들이 구성이 되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이제 현대자동차도 현대차그룹도 지금 미국의 공장을 짓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지금 미국이 원하는 바죠. 양질의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일자리도 제공하고 현대차는 지금 보조금 못 잡지만 내년에 전기차 공 미국 공장에서 전기차가 생산이 되면 보조금 받으면서 전기차 그리고 경쟁력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에 저는 생각을 했던게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서 결국 지금 성장이 보이는 산업은 결국 저는 미국에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미국의 정책 하에서 미국이 부족한 미국이 못하는 거 이런 것들을 채워서 좀 보완해 줄 수 있는 업종과 기업은 한번 좀 공부는 제가 구체적으로 뭐 어떤 기억이라고 말씀드리긴 좀 그렇지만 그런데서 앞으로 2년 3년에 큰 사이클이 저는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쪽을 여러분들이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공부해서 투자하시면 좀 좋지 않을까 사실 정말 요즘 시장에 화제는 뭐 2차전지 이게 아니냐고 거의 그렇게 아닐 정도로까지 반응이 뜨거운데요 좀 이런 2차전지 열풍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는 편이세요.
그만큼 2차전지가 이거를 대체할 업종이 없어요. 이게 불확실한 상황에서 유동성은 있는데 이걸 대체할 업종이 몇 개가 있으면이 정도까진 못 올라갑니다. 만약에 반도체가 어느 정도 좋았잖아요. 그럼 이게 분산이 돼요 수급이 그래서 2차전지가 100% 같다면 반도체가 있었으면 한 50% 밖에 못 올랐을 거예요. 근데 2차전지도 못 가죠. 조선도 못 가죠. 자동 그러니까 보면 주변에 가는 업종이 없어요. 다 좀 뭔가 불확실하니까 그러니까 이쪽으로 2차전직은 쏠림 현상이 너무 극대화된 거죠. 근데 항상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너무 과도하게 쏠리면 후유증이 나중에 엄청나게 심각해집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좋은 기업이에요. 다들 2차 전진 좋은 기업들이잖아요. 정말 성장하고 주식으로는 좀 나쁜 주식이 되고 있다 왜 비싸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지금 그런 면에서는 지금 투자보다는 지금은 기존에 보유하신 분들이 좀 고민하는 단계지 이걸 내가 지금 2차전지 너무 많이 오른 기업들을 좀 신규로 쫓아가서 수익 내기는 어렵고 다만 근데 2차전지도에요. 여기서 한번 안을 우리가 세분화 해보면 뭐가 다르냐면요 옳은 것 몇 개는 올라갔는데 2차전지에서 못 오른 것도 찾아보시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는 좀 권유를 드리고 싶은게 2차전지에 좀 소외받았던 그런 업종이나 기업들이 있다면 경쟁력이 있다면 좀 2차전지 안에서 순환매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2차 문제에서 좀 도로는 업종들 한번 찾아보시고 이제 마지막 질문 드리겠는데요. 투자 안경이 정말 뭐 한해 한해 급격히 바뀌고 있는데 시작이 환경이 올해 이제 투자자들이 좀 가장 주의해야 할 습관이 있다면 좀 어떤 거라고 작년에는 그런 매크로 금리 물가가 중요했잖아요. 사실 그것 때문에 증시도 많이 휘청이고 근데 올해는 아니잖아요. 올해는 확실히 물가도 안정화되고 금리인상 사이클도 이제 진정되니까 그래서 작년에는 어쩔 수 없이 또 매크로에 집중하셨겠죠. 그렇지만 이제 올해는 저는 너무 매크로 신경 쓰지 마시고 이쪽은 그냥 매달 나오는 데이터 보고 애널리스트는 또 해석해 주니까 그거 보시고 방향만 보세요.
아 지금이 방향으로 가는구나 크게 문제 없겠구나 아니면 좀 조심해야 되겠구만 그 정도 참고만 하시고 거기에 집중하지 마시고 올해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대체 어디가 좋아질까 앞으로 시장이 안 좋은 환경에서 어디가 어느 산업이 돈을 벌고 어디서 기업들이 이익을 창출할지 거기에 좀 집중을 하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투자 공부를 계속 해 나가시면 좋을 거 같고 또 한 가지가 그런 공부를 끝냈는데 유의하실 건 뭐냐면요 내가 공부를 해서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2차전지를 좀 공부를 해봤는데 너무 뜨거워요 좋은데 봤더니 정말 너무 뜨거워요 정말 주가도 뜨겁고 그러면 뜨거우면 무슨 일이 발생하죠.
대어요. 잘못하면 그래서이 너무 뜨거울 때는 투자는 저는 안 하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 식으로 좀 서늘할 때 소외되고 있을 때 여러분들이 좀 한번 공부하셔 가지고 투자하는 거는 괜찮다 그래서 두 가지 공부를 꼭 하시면서 이런 인사이트를 얻어 내시고 반드시 뜨겁지 않고 좀 차가울 때 그럴 때 좀 투자를 해 나가시면 저는 결국에 좋은 투자자가 되지 않을까라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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