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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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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과열 맞지만 버블은 아냐… 조정 유의해야 |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매거진동아 · 2026-01-23 · 유튜브 시청 2,27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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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한화#금리#테슬라#엔비디아#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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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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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과열이나 버블은 아니며 이익이 함께 오르는 구간이라 밸류에이션이 아직 부담스럽지 않다고 봄. 과열 우려로 분할매수 권고. 반도체(D램 가격 급등) 중심 주도주 장세이며 AI 관련 미국 기술주가 유망하다고 주장. 대규모 IPO와 중국 메모리 증설 등 공급 증가 리스크는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 예. 일단 좀 들어도 된다 쪽이죠. 근데 다만 이제 분할 매수하자. 왜 분할 매수냐면 이제 시장이라는게 너무 단기 급등해 가지고 그 막 10칠 연속 오르는 시기에는 조정이 한번 오면 또 좀 세게 올 수도 있어서 그 조정은 올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뭐 예를 들어서 매일매일 이제건 1억이다 천만 원 시간 10일 두 주에 걸쳐서 넘는다 이런 건 모르겠는데 오늘 다 넣겠다 이렇게 하는 거는 좀음 그리고 그런 거에 대해서 말리고 싶은 그니까 되게 과열돼 있는 단기 과열인데 장기적으로 볼 때는 여전히 표현은 음 낙관적이니까 그래서 저는 분할 매입 생각하고 있습니다.

02. 네. 이익만 보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역할입니다. 그 2001년 우리나라 코스피 200 기업에 영업 이익이 21조. 근데 작년 2025년에 영업 이익 저희가 주산보 한 300조 나오더라고요. 그때 종합 주가 주수 500포인트 여기 7,500 정도 돼야 되는 거잖아요. 같은 비를 적용하면. 물론 이제 그 사이에 우리나라 하두 증자랑 IP가 많아서 7,500원 좀 심하고 그냥 대략 봐도 한 4, 5천 정도는 충분히 갈 수 있는 그 정도의 밸루에이션 레벨이라서 아직 비싸진 않습니다. 그니까 싸진 않아요. 굉장히 싼 거를 따지면 안 되고요.

03. 어 아주 비싸다. 아주 심각한 버블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그 이익과 PR이 함께 올라가는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몇 번 이야기했지만 저 3,300 3,400에서 저 개인 연금이랑 개인 퇴직 연금은 주식 다 팔고 그 프리즘 펀드를 갈아탔다고 제가 어디서 몇 번 다 들었는데. 물론 이제 프리즘 펀드가 작년 4월 1일 날 나오는 것 때문에 그거 펀드 가입을 해야 되는 시기어서 내가 팔았어요. 그래서 사람이랑게 똑같다. 자기 저는 2,200에서 샀던 사람이니까 또 삼성전자 4만 원대에서 샀던 사람이니까 좀 어떻게 보면 많이 벌었잖아요.

04. 그때 벌써 막 한 50% 벌었으니까 아이 뭐 이상 더 갈면 오버슈팅이야 이러고 팔았죠. 근데 딱 그 9월에 제가 이제 7, 8월에 팔았다는 뜻이죠. 9월에 무슨 일이 터졌냐면 디램 가격이 폭등했어요. 그니까 이게 디램 가격이 9월에 폭등해서 지금 한 300% 정도 올랐나 그렇거든요. 그 역사적으로 볼 때 이렇게 가격 상승이 있었던 지역이 과거에 한네 번 정도 있었는데 그 이제 또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디램이나 랜드맵 랜드 플래시 메모리 풍기 현상 지금 아마 저 여기 우리 카메라 안에 들어가 있는 16GB SD 카드 이런 것들 가격에 한 두 배씩 다 올랐을까요?

05. 지금 세 배 올랐어. 세 배예요. 그죠? 저게 재고가 꽤 많은데도 저렇게 불랐다고요. 샌디스크나 이런 애들이 만들어 놓은 제고가 되게 많았을 텐데도 저도 올랐다. 한마디로 말해서 막 비정상적인 일이 쇼티지가 갑작스러운 쇼티지가 발생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뭐 놓고 보면 편하게 이야기하면 5천 중반 5천 후반 정도까진 뭐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그러니까 그거 넘어가서 6,7천 가면 이제 좀 확실히 비싸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현재와 같은 정도 레벨로 이익이 늘어나는 흐름에서는 뭐 그 정도는 충분히 룸이 한 20% 정도는 더 있어 보인다.

06. 아 여전히 반도체입니다. 아 지금 시장은 반도체 장이고요. 반도체 너무 비싸니까 조금 돌아가려 그러지만 근데 멀리 못 가고 전력 기계라든가 또 미국에서 뭐 조선이 어떠고 저 하니까 조선 한번 갔다가 또 어 보스턴 다이나믹스 간다 그러니까 현대차 갔다 그런 식으로 그 AI와 연관된 모든 것 또는 트럼프의 마스가 정책과 연관된 모든 것들 그 아주 좁은 테마 주도주 말고는 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 다 20만 원 100만 원 본다는 거죠. 그래야 그 정도 됩니다. 저는 그거를 사고 남는 돈으로 현대차를 사든 뭐 HD 현대 조선 해양을 사야 되든 아니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를 사야지 순서가이 장에 지금 주도주 근처에서 움직여야지 그 밖에서 자꾸 하면 안 된다라는 거예.

07. 투자는 항상 주도주 근처에서 해야 된다. 우리나라는 특히 가치 투자 정말 정말 어렵고 그 가치 투자도 사실은 모멘텀이 생기는 저희들이 부르는 어떤 강력한 어떤 그 뭐 이렇게 자극제 이런게 있을 때의 그 일이지 그냥 기다리면 우리는 그냥 그냥 잠수하면 되는 거죠. 왜냐하면 자사주 매입 소각 안 해주고 배당도 안 주기 때문에 M&도 안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치 투자라는 것은 저는 일종의 유행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두주 따라다니는 모멘텀 투자가 더 잘 맞는 시장이라고 봅니다. 미국이 우리보다 더 좋죠. 왜냐하면 두 가지 이유인데 하나 이제 우리가 되게 비싸져 가지고 싸다 소리는 이제 못 하게 돼서 그럼 상대적으로 미국이 더 매력적인 거 아니냐.

08. 이게 첫 번째고 두 번째가 AI 본진이 거기니까 이분 저는 이제 요새 그 어 구글에 재미나인 3.0 쓰고 있는데 유료 결제해서 10만 원짜리 월 10만 원짜리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해요. 저 같이 칼럼 많이 쓰고 글 많이 쓰고 어떤 데이터에 대한 요약들이 필요한 사람 입장에서는 생생성이 과거에 비해서 한 세 배 올라왔나? 그니까 이만큼 좋은 툴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돈을 더 내고 유료 결제를 할수록 더 정확해지는 거 같고 안 쓸 이유가 없는 아 그런 것들이고 이게 점점 더 발전하는 속도를 볼 때 내장님한테는 도대체 어떤 것까지 올라갈지 상상이 초월할 정도로 빨 발전이 빨리 이루어지고 진행이 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여기다 로봇까지 넣어서 피지컬 AI가 되고 뭐 에이전트 AI가 되고 그러면 그 순식간의 미래는 달라지는 영역으로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주도주의 주도주는 결국 AI 미국 AI이기 때문에 거기로 가라라는 거고요.

09. 그러면서 미국 장기 금리가 오르잖아요. 그래서 그 결과가 그 뭐 페니메나 프레디맥이 미국 모기 주채권을 사 줬잖아요. 그렇게 많이 사 줬는데도 왜 장기 금리 30년물 금이나 10년물 미국 금리가 오르잖아. 뭘 의미하냐면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미국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다. 10년이나 20년 뒤에 정말 미국 디폴트 안 난다는 보장이 있냐? 이런 대통령이 계속 나오면 위험하다라고 보는 거죠. 아니 그 M7은 억지로 모아놓은 짜증기에 물과한 거고 순수한 AI 테마 종목은 아홉 개라고 봐야 되고요. 그거는 이제 M7하고 엄상한없는게 아니겠고요.

10. 그래서 아홉 개 종목 제가 적어 드릴게요. 여기다 제일 먼저 XAI를 하고 있는 그록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록 여기가 테슬라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픈 AI가 또 엄청 중요한데 오픈 AI 뒤에는 마소가 있잖아요. 클로드 만들고 있는 앤트로픽 앤트로픽 뒤에는 여러 회사는 있지만 아마존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딥크 그리고 알리바 이거 말고 이제 구글 그니까 이게 이제 아홉 개로 볼 수도 있고 볼 수 있고 왜냐하면 이제 아마존 같은 경우는 독자적으로 하는 것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코파일러시라고 독자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이걸 어떻게든 못 거 보면이 정도 그게 가장 성과한 난대가 구글이잖아요.

11. 재미나이가 또 클로드가 그렇게 잘되면서 이번에 엔트로픽이 장회에서 시장 규모 지금 4가 3,500억불에 이번에 증자하거든요. 중제할 때 보니까 아마존도 들어가고 많이 들어가더라고요.이 이 굉장히 지금 그 둘이 클로드 아무튼 최근에는 오픈 AI도 잘하고 있지만 클로드 어 엔트로픽의 클로드랑 그리고 구글의 재미나이가 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서 격차가 옛날에는 99%가 오픈 AI였다면 이제는한 80 70까지 내려오는 중 거죠.이 세상에 지금 1 2위가 역전될 수도 있는 1, 2년 내 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죽자고 싸우는 중이죠. 버블은 맞는데 왜냐면 이익을 안 내고 달리는 중이니까.

12. 근데 그거 옛날에 아마존이랑 테슬라가 했던 거잖아요. 그니까 의도적으로 이익을 안내는 거잖아요. 그니까 조그만한 유료해서 막 이익을 해도 되는데 약간 싸게 해서 전 세계인들을 막 좀 끌어들이는 그런 걸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은 이익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아마존이 그랬잖아요. 이익 날만하면 막 M& 해 버리고 물류 센터들을 어마어마하게 만들었던 거 기억나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 저렇게 어마한 제국을 만들고 그 돈을 갖고 또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었고 또 거기에 지금 저렇게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또 테슬라는 이익을 못 낸 면도 있지만 일단 안 냈잖아.

13. 증자 계속하면서 투자만 계속하고 공장만 계속 지었지. 하나도 이익을 못내는 그리고 저가 전략치고 막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가격이 나이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익을 왜 내냐라는 거죠. 나의 팬을 만드는게 중요하지. 나의 매니아를 만드는게 중요하지. 왜 이익을 해야 되는데라는 그런 경영 철학이 뒤에 있는 거라서 그러니까 이익 가지고 하나만 가지고 이게 버블이다 아니다 말을 못 하는 거죠. 엔비디아가 지금 여기서 빠져 있지만 이건 제가 이야기했던 AI 쪽 어 직접 만드는 회사들이고 거기 부품 만들고 있는 회사들 같은 경우는 또 다른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

14. 아무튼 이번에 나온 저 엔비디아 마진율 그 매출액 대비 마진율 보니까 60%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구글이 뛰어드는 거잖아요. 그런 거고 이제 딥크 같은 경우는 다른 방향으로 더 싼 걸로 뛰어드는 거고 더 연산을 잘 만들어야 된다. 자, 아무튼 이게 어디가 이길지를 누가 합니까? 그래서 저는 뭐 그 M7을 뭐 다 사야 되네 이런 이야기보다는 여기는 관련되 있는 11개 12개 기업들을 다 사는 거 그게 결국 나스닥 100이잖아요. 알리바도 나스닥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넥스트 애플이 되고 싶은 거예요. 2007년에 애플 아이폰이 처음 나왔는데 100만대 팔렸어요.

15. 근데 그 5년 뒤에 1억대 팔리잖아요. 그 그만큼 무섭거든요. 이쪽 세계가 한번 이게 그때 100만 대팔 때 다 비웃었다고요. 저 뭐 애플에서 저런 걸 내냐고 애플 망하겠네. 비웃었던 사람들이 다 망했잖아요. 지금 AI 저게 되겠어 했던 사람들은 지금 뒤늦게 후회하면서 뛰어들는 거 아니에요. 우리도 어버어버 하다가 지금 뛰어든 거고 이쪽에 이제 막 뛰어들고 있는데이 한번 뭐 버블립 출렁하면서 주가 폭락하는 그런 거는 당연히 나오지만 여기가 미래라는 걸 부인한다는 자체가 저는 상상이 안 되는 거죠. 그거는 경영의 자격이 없다. 경영자의 자격이 없다.

16. 일단은 같이 있어야 되는 거죠. 같이 있어야 되는 거고. 근데 다만 이제 한국 증시가 좀 너무 과열이니까 살 거면 이제 분할 매수 또는 이제 리밸런싱 저기 한국 조식 좀 팔아서 차라리 미국이 더 낫지 않냐? 지금 조정받고 있는 미국이 낫지 않나? 그렇게 보는 거죠. 지금 작년 이맘대가 얼마나 좋았어. 특히 4월에 그 상호관세 보됐을 때 아 미국 저 트럼프가 타코라고 맨날 쟤는 물러날 거기 때문에 주가 폭락하면 했던 짓을 스톱할 거기 때문에 괜찮다고 용기 내세요. 그랬던 사람이잖아요. 이게 가는 종목만 가고 너무 비싸니까. 솔직히 뭐 싼지 모르겠다.

17. 버블까지는 내가 모르지만 싸진 않잖아요. 그러니까 작년보다 올해가 투자가 훨씬 어려운 거죠. 공포가 우리를 막 누를 때가 투자가 해야 될 때인 거구나. 유포리아 그 미래에 끝없는 행복과 환상 행복감이 도치될 때는 이제 조금씩 조금씩 조심해야 되는 거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뭐 다 팔란 소리가 아니고 좀 분산도 시키고 그 두 가지 전략밖에 없어요. 첫 번째 저처럼 리밸런싱 하는 거. 근데 그게 되게 어렵잖아요. 지루하고 힘들어요. 두 번째 방법은 그래서 제가 몇 번 그 거기서도 말씀드리지만 대규모 IPO가 들어올 때는 그 해는 좋다. 근데 대규모 IPO가 들어고 나면 경제에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다.

18. 첫 번째 문제가 뭐죠? 수급이 안 좋아지겠지? 세 종목을 사야 되니까 딴 거 팔아서 샀다. 두 번째가 들어오는 애 밸류에이션이 안 좋겠죠. 그래서 시장의 투자 매력을 엄청나게 떨어뜨립니다. 그 밸류에이션을 악화시키고 버블을 더욱더 심화시키죠. IPO가 들어올 때는 참 좋은데 IPO가 막 들어서 누가 돈 벌었다 그럴 때는 이제 좀 조심해. 올해 우리 올해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미국은 엔트로픽, 오픈 AI 그리고 스페이스 X 3대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들어가죠. 우리나라는 K뱅크. 그리고 HD, 현대 로버스틱스 그리고 한화 에너지가 들어오죠.

19. 다 막 수십조짜리들이 들어옵니다.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이제 본격적인 주식 공급 증가의 시대를 맞게 됐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그래서 제가 아 그 분산하시라고 그렇게 갑니다. 갑니다 외치던 사람이 이제 굳이 내가 여기서 더 맞춰야 돼. 박사 입장에서 제 입장에서도 아니 뭐 계속 계속 아니 계속 달려간다고 애쳐야 되냐고요. 그건 이미 이제 5만 사람이 다 달아붙어서 간다고 외치는데 왜 나까지 뭐 해 봐야 내 목소리 나한테 전달도 안 될 텐데 지금 우리 랜드플래시랑 디랭가가 이렇게 오르면 중국 애들이 제일 좋지 않나? 창신 매물이랑 YTMC가 올해 상장하거든요.

20. 60조 밸류 상장이는데 100조도 받을 거고 그러면 걔네 증자 규모가 10조 20조가 아니라 30조 50조 증자를 할 수 있게 되면 그 돈이 증설로 갈 텐데 내년에 정말 괜찮나? 더군다나 레거 디램 DDR디램이니 랜드 플래시 메모리가 정말 그렇게 가치 있는 기술이어서 신규 진입자가 증설만 하면 해도 절대 못 뽑아내는 그런 기술인가? 우리는 다 알잖아요. 한쪽이 달릴 때는 한 명만 보는 거예요. 저 같은 사람은 어 중국이 지금 제일 좋겠는데 중국 IPO가 대박 나겠는데 샤오미 IPO 거보다 이게 더 대박 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좀 들 든다는 거죠. 그러면 쌓한 거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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