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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엔비디아 말고 호재 하나 더 있을 겁니다(ft.테슬라)

Jun's economy lab · 2023-09-04 · 유튜브 시청 128,01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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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이 금요일에 6% 넘게 오르면서 급등했고 월요일 날도 살짝 소폭 상승하고 있어요. 하루만에 6%가 오르는 경우는 저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오랜만에 엄청나게 순매수를 하면서 주가가 쭉 올라갔는데요. 기간과 외국인이 버렸던 주식을 순매수하기 시작하면 주가가 한동안 상승세를 탈 수 있어요. 제가 삼성전자 홀더인거는 먼저 말씀을 드리고 이거는 뭐 우리나라 500만 명 이상인 삼성전자 주주이기 때문에 국민 10명 중에 한 명입니다. 어린아이 노인 다 합쳐서요 주식하는 사람 중에서 삼성전자 주식이랑 에코프로 주식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거의 뭐 국민 주식이 됐죠. 그렇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양해 바라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 거는 운빨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5월 달에 버핏 주주총회를 참석했다가 몇 가지 일정을 더 짰는데 그게 제 인생에서 굉장히 땡큐한 일이 됐어요. 우선은 첫 번째로 하나가 워싱턴에서 아이언큐 대표를 만나고이 사진도 만나고 연구소를 실 보면서 qpc라는 것도 실물을 받죠. 그때 아이언키 주식이 5달러였었고 귀국하니까 10달러였고 지금은 17달러였습니다. 대표와이 사진이 더 큰 얘기를 해주진 않았지만 굉장한 자신감을 보여줬어요.

뉘앙스 라던가 어투에서 상상한 자신감을 보이길래 뭐지 왜 저럴까 했는데 실제로 주가로 화답을 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로 건너가서 테슬라 본사 그리고 구글 본사 몇 군데 더 갔었죠. 여기가 두 번째 운빨이었다 생각해요. 진짜 우연한 일인데 제가 실리콘밸리를 방문한 날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도 실리콘밸리 있었습니다. 이런 우연의 일치가 있을까 이재용 회장 꿈을 꿔서 복권 1등이 됐다는 이야기를 제가 몇 번 봤는데요. 실리콘밸리에서 뭔가 이거 사진 사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둘러봤어요. 이거는 저한테는 로또 당첨에 해당되는 일이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두 개 기업 주식을 더 많이 매수를 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여러 주요 인사를 만났는데 그 중에 뉴스에 나온 거는 엔비디아와 테슬라였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엔비디아 대표가 일식집에서 식사를 한 사진이 나왔죠. 그리고 4달 지나서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삼성전자가 고성능 메모리인 hbm3에 개발에 성공하고 엔비디아의 공급하긴 했다는 뉴스가 같은 날 나왔어요. 성공과 납품 뉴스가 시간차 없이 동시에 나왔다 개발만 하면 사주기로 되어 있었다라는 거죠. 이미 합의가 돼 있었다는 겁니다. 원래 hbm 메모리를 하이닉스에서 독점 공급받고 있었는데 그만큼 hbm 메모리가 부족하고 삼성전자도 기회를 얻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식집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궁금했었는데 이런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죠. hbm은 d램을 수직으로 여러 개를 쌓아서 데이터 처리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전기도 적게 먹어요. AI 데이터 센터에는 수많은 고성능 gpu와이를 맞출 수 있는 hb의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엔비디아가 예상보다 많은 수주로 인해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줬고요 그만큼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크다는 걸 알게 줬죠. 그럼 여기에 들어가는 hbm도 같이 수요가 늘어날 겁니다. 삼성전자 hbm3 공급점유율이 엔비디아의 35%, 85% 차지하고 있거든요.

엔비디아와 점유율이 낮아도 향후 2년간은 공급 부족이기 때문에 나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5세대 hbm을 개발하면 더 높은 마진을 낼 수 있는데 이게 4분기에 샘플이 나올 거예요. 내년에는 hbm3 고객사가 오래 대비 2배로 늘어난 10개 사로 확장이 됩니다. 삼성전자의 가장 큰 캐시카고가 딜의 메모리고 여기서 좋은 뉴스가 나왔기 때문에 주가도 그만큼 상승을 했다 볼 수 있겠죠. 그럼 삼성전자는 과거에 9만원대를 돌파해서 10만원을 넘어갈 수 있겠느냐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2년의 시간만 주면은 해볼 수 있다는 생각합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와 같이 움직였었어요. 반도체 지수는 전고점 돌파하기 전인데 삼성전자는 아직이죠. ai의 수혜를 삼성전자가 이제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효과가 현실화가 되면서 같이 고점을 향해 갈 수 있지 않을까 한 12년 정도 보면은 필라델피아 지수는 1000% 넘게 올랐고요 삼성전자는 350% 밖에 안 올랐어요. 메모리 시장보다 다른 시장이 더 많은 돈을 가져갔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반도체라는 시장이 혼자서 독주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에요. 여기가 돈을 벌면 여기도 같이 돈을 벌고 패키지로 가기 때문에이 아이가 화두였기 때문에 ai의 편승했던들은 주가가 많이 올랐고 ai의 편승하지 못한 기업들은 주가가 별로 못 올랐는데 이제 삼성전자가 그 ai의 서서히 올라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사내용 gpt도 이번에 공개하기로 했고 아 우리 회사도 AI 기업이다라는 이미지를 많이 보여줄 것 같아요. 단순히 차트를 보고서 말하는 건 아닙니다. 제가 실리콘밸리에 가서 테슬라 프리몬트 공장을 둘러볼 당시에 일론 머스크와 이재용 회장이 삼성 반도체에서 만났습니다. 테슬라에서 만난게 아니라 삼성 반도체에서 만났다는 점 그리고 이렇게 격식이 있는 만남을 일론 머스크가 그냥 하진 않았을 거라는 거죠. 뭔가 필요한게 있으니까 왔다는 거거든요. 일론 머스크가 삼성 반도체로 왔다 삼성 반도체에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서 왔다라고 생각이 돼요 거기서 어떤 거래가 있지 않았을까 그러면 그 결과도 엔비디아처럼 이제 나올 수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삼성전자는 전장 사업이 엄청난 공을 들이고 있는데 테슬라와 전기차 시장을 장악하는 사업을 같이 한다면 두 번째 주가 상승이 나올 수가 있겠죠. 다른 하나는 테슬라도 ai를 개발 중이거든요이 도조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삼성 파운드리에서 만드는 거 아니면 고성능 메모리를 제공하는 거 이렇게 두 가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해동 당시에 파운드리 사장이 꽤 가운데에 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그렇다는 거는 파운드리에 대한 무게를 실어주는 뉴스가 아닐까라고 염두에 볼 수도 있겠죠. 최근 뉴스를 보면은 테슬라 슈퍼컴퓨터에서 엔비디아 GPU h100이 1만개가 장착됐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h200 한 개당 5천만원이라 계산을 해보면 슈퍼컴퓨터 하나의 엔비디아 gpu가 들어간다는 거죠. 이거보다는 적겠지만 hbm3 메모리도 상당한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이렇게 단순하게 흐르진 않을 거예요. 호재들과 악재들이 섞이면서 뭐 또는 침체라는 이유로 또는 인플레라는 이유로 또는 뭐 중국이라는 이유로 증시가 꽤나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압은 언젠가 오를 거 생각이 들어도 막상 그 기업 주식을 끝까지 쥐고 있는 사람을 거의 못 봤어요. 대부분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냐면 시작은 삼성전자 주주였는데 어느 날 끝은 곧 버스 주주를 마무리가 되더라고요 매크로와 종목 선정을 잘 섞으면 좋겠습니다.

거시경제 흐름 기술의 흐름 시대가 원하는 수유의 흐름을 보면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꾸준히 사서 기다리는 전략이 저는 가장 따라하기 쉬운 전략이라 봐요 시장이 하락할 거에다가 배팅에서 돈을 거는 전략은 그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다 손실이에요. 장기 투자해도 손실이에요. 굉장히 불리하죠. 그런데 우량한 기업의 주식을 사서 기다리는 전략은 단기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고 장기적으로 나도 성공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투자자한테 유리한 조건이죠. 그래서 저는 숏보다는 롱의 베팅하는게 훨씬 낫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끔 제 영상에서는 뭐 거시경제가 좀 어두울거다 밝을거다 이런 영상들이 나오는데 그거에 따라서 하락의 베팅하는 일은 없었으면 바라겠습니다.

또한 하락의 배팅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주식은요 한 번이 아니라 꾸준히 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야 심리가 안 무너지고 끝까지 버틸 수가 있어요. 한 번에 사버리면 나중에 주가가 하락해도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이 없기 때문에 팔아야 되고 팔고 나서 손해가 나니까 아 지금 당장 하락하니까 하락의 베팅을 해서 손실을 많이 해볼까 이러면서 하락의 베팅하고 그게 다시 상승하면서 또 손실을 읽는 거죠. 그러고 나면은 남들보다 더 큰 손실을 입게 되는 거고 남들은 이제 주가가 올라서 좋아할 때 그때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식 살 때는 좋은 기업 사는게 1번 그거를 꾸준히 사는게 2번입니다. 이렇게 마무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삼성전자#에코프로#테슬라#엔비디아#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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