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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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하이퍼스케일러 CAPEX 약 7천~8천억 달러)로 반도체·광통신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진단. 광통신(CPO) 전환이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의 노키아·코닝 지분투자 등으로 관련 종목군이 강세. 메모리 가격 급등과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실적 변동성은 줄어들 것으로 봄. 삼성전자 50만원·SK하이닉스 300만원 목표가 달성은 시간문제로 보나, 과열 시 버블 우려와 급등락 가능성도 언급. 신규 매수는 조정 시 분할 또는 ETF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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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늘 시장의 A2Z 오늘 목요일이니까요.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김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 조합으로 가보도록 하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반도체 뭐 두 분 다 일가견이 있으시고 앞서 뭐 여러 가지 얘기했는데 광통신 얘기들이 막 계속 나오죠. 물론 김종사는 실체가 이제 불분명한 국내 일부 기업들에 대한 어 지적도 뭐 하셨는데 뭐 시장이 시장이니까 광통신에 대해서 뭐 그와 연관돼서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반도체 다 AI 뭐 이쪽 부르잖아요. 음. 네. 일단 뭐 우리가 뭐 빅테크 하이퍼스러들의 케팩스라고 하면요.
올해 이제 4대 하이퍼스러들의 어 투자 총액이 한 7천억 달러 정도 됩니다. 4번 지출. 네. 보통 이제 7,억 달러 중에서 건물 뭐 건물 짓고 이런게 한 30% 정도 되고 한 70% 정도가 이제 보통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서버나 이제 이런 것들로 들어가는데 사실 반도체가 대부분입니다. 한 40% 정도 차지한다고 보시면 되고 그중에서 한 10% 내외 정도가 이제 네트워크인데요. 이제 네트워크가 왜 필요하냐면 서버들이 이제 별 한 개씩 쓰는게 아니라 이게 수만 개 수천 개 이걸 이제 클러스터 단위로 이제 연결해서 써야 되는데 뭐 병렬이 됐건
직렬은 아니잖아요. 사실 병렬 연결이 거 아 병렬이죠. 네. 이제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연결이 많아지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는 GPU 중심으로 모든 것들이 크러스터를 꾸렸을 텐데 이제는 GPU가 없으니까 A6 있잖아요. 자체 설계한 칩들을 이제 붙여야 되지 않습니까? 뭐 CPU도 어제 AMD또 뭐 이제 GPU CPU의 구분이 좀 경계가 모호해지는 네. 네. 하여튼 하여튼 뭐 추론 학습에서 이제 추론으로 넘어간다. 그래서 뭐 어 때만 얘기들이죠. 뭐 사실 사람의 브레인으로 치면은 뭐 측내 뭐 간외 뭐 축뛰 뭐 뭐 이런 거 그 구분이 뭐 이렇게 되잖.
근데 하나의 브레인인 거 아니에요. 유기적으로. 그렇죠.이 이 가상에 이제 마치 하나의 덩어리처럼 쓰는 건데 어 그런 것들을 위해서 많은 연결들이 필요해지는 거죠. 그런데 이제 연결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이제 끝에서 끝에 있는 녀석까지 이제 가려면 이게 거리가 한 10km까지 나옵니다.이 케이블 타고 들어가려면 노드간 거리라 네, 맞습니다. 거기서 이제 너무 멀어지고 그리고 이제 속도도 그러면 머니까 더 빨리 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로스도 생기고 전력도 많이 들어가고 맞습니다. 거기서 이제 로스들이 나오는데 그러면 이게 뭐가 문제지?
기존에 이제 구리 기반의 전기 통신이 문제구나. 음서 이기반으로 바꾸면 되겠구나. 우리가 아무리 전도성이 뛰어나다고 해도 아무래도 저항이라는게 물리적으로는음 물질의 그 성향상 있으니까. 야 그럼 저항 안 받는 빛으로 해보자. 이거죠?네 네, 맞습니다. 빛이 뭐 훨씬 더 빠르기 때문에 뭐 전기가 이동하는 속도보다는 그래서 이제 그 광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이게 지금은 데이터 센터하고 데이터 센터간에 당연히 광 케이블로 연결이 돼 있는 거고 어 이제는 서버하고 서버끼리 이제 연결하는게 이제 광으로 바뀌고 있 더 내려가면은 이제 칩하고 칩끼리
맞습니다. 근데 이제 칩하고 칩이 되려면 이게 굉장히 복잡해지거든요. 왜냐면 이게 그 파운드리에서 첨단 패키징 위로 올라가야 돼요.이 광이. 그러면 이거는 그냥 개별 네트워크 회사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이제는 그 TSMC 같은 그 반도체 파운너리 업체들이 지금 서포트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투자 규모도 커지고 기술 난이도도 높아지고 이제 이런 쪽으로 많은 이제 자본들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예. 그 뭐 광통신 CPO 그러니까 패키징 단위까지 내려가면 그렇고 민종사도 어쨌든 계속 진보하고 진화하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결국 뭐 속도의 문제죠. 그래서 아까 이제 속도 얘기해 주셨지만 또 하나 중요한 건 광통신으로 가면서 더 드러나는 특징은 아 우리가 하이밴드위스 메모리를 왜 씁니까? 결국은 대역폭을 확보하기서 쓰는 거잖아요. 동일하죠. 광구리선으로 했을 때보다 광통신으로 했을 때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그니까 단순히 속도만 빠른게 아니라 더 많은 양을 더 빠르게 보낼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어 베라루빈부터 뭐 파인만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더 이제 폭증하는 그런 다양한 데이터량을 처리하기 위한 그런 하나의 방편으로서 이제 이쪽에 움직이는 거고요.
오늘 오이 솔루션 같은 종목군들이 급등하는 이유는 뭐 연관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제 그비디아가 코닝에 대한 지분 투자를 하니까 네네 뭐 작년에 제가 처음에 이제 관련된 종목권들을 언급드릴 때 말씀드렸던 건 엔비디아가 노키아 지분 투자하면서부터 말씀드렸던 거거든요. 근데 노키아 이제 지분 산 것을 넣어서 이제 코닝 지분도 산단 말이에요. 음유 여러가지를 만들다 보니까 그러면 코닝 사는 건 그 속도를 위해서 광통신 광유를 많이 확보하기 위함인가? 그러면 그런 것들에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지금이 솔루션이 갖고 있는 그런 여러가지 부품들도 어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의 종목군들이 좀 움직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데 정말 우리나라 기업들까지 기회가 돌아올 거냐는 아직은 확진할 수 없죠.
네지국들도실게 이쪽으로 이미가 있는 상황 코어트라든지이 종목들도 이미 많이 그 루멘텀 같은 기업들로 기울어져 있는 상황이니까 정말 우리 기업까지 기회가 올지는 모릅니다만 이게 독점이 아니라서 그래서 우리 기업으로도 만약에 여기도 슈티지이 오면 뭐 중국 건 뺄 거니까 아마도 우리 기업으로 좀 기회가 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좀 녹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유도 결국에는 유리 소재 아닌가? 얇게 그냥 실로 뽑아내는 그렇죠. 거의 형태가. 자, 그러면 이런 흐름들에 발맞춰서 뭐 계속 그 하이퍼스케일러라는 표현은 이제 빅테크 어 아까 얘기한 K팩 케펙스 자본 지출 막 계속 던 늘리는 거잖아요.
공쪽으로. 연관 지어서 이제 메모리에 뭐 광 패키징이 됐든 뭐가 됐든 우리나라가 이제 파운드리와 메모리 동시에 좀 추격을 해서 어 오늘 이제 이슈는 사실 하이닉스에 대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어 우리 SK 증권 한동희 연구원이에 TP라고 하는 목표가를 대표폭 올렸더라고요. 어, 삼성전자는 50만 원, SK 하이닉스는 300만 원, 뭐 49만 원, 297만 원 이렇게 하기 좀 웃기니까. 어, 그 사실 그 웃긴 웃길 거예요. 그러니까 딱 떨어지는 절사의 개념으로 알아듣기 쉽게 어떤 그런 레인지를 정해 놓은 건데 이게 뭐 그걸 아니다라고 할 순 없는데 설득력이 얼마나 있는 거에 대해서 두 분의 이제 약간 의견.
음. 저는 갈 거라고 봅니다. 아, 그래. 네. 자, 그럼 가는데 시간은 어, 그렇죠. 이제 저는 이게 결국은 사이클의 막바지로 가면 저는 버블로 진입할 거라고 봅니다. 이제 뭐 비성적인 관계가 도출되겠죠. 네. 그렇죠.이 정도로 이제 그 모든 어떤 자본을 특정 영역으로 때려놓고 그리고 이제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고 그리고 이제 쏠림 현상이 일어날 경우에는 당연히 버블로 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이제 뭐 다컴 버블 때 어떤 미국 시장 같은 패턴이 나오지 않을까? 음. 어 그래서 이제 뭐 다컴만 들어가면 다 그냥 상치고 뭐 이럴 때
어 이제 우리나라는 좀 그런 부분도 있었지만 미국도 있었지만 결국은 주도주가 계속해서 끌고 갔잖아요. 테란의 사무실 위치만 있으면 다 생각. 그렇죠. 이제 그때는 우리나라가 너무 그 시장이니까 이란이 생각 그렇죠. 뭐 약간 후진국 그 시장이었잖아요. 근데 네.이 이제는 뭐 우리가 그렇게 될 것 같진 않고 어 지금 계장하고 두시간 정도 렀는데 뭐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 6조원 매도, 뭐 기관 투자자들이 1조원 매도, 개인 투자자들이 한 뭐 7조원 가량 매수. 보통은 이거는 이제 하루 단위로 아주 큰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나 나오는 법한 수급인데 이제 계좌하고 한시간 두시간 흘러가면 어 3, 4조 단위로 왔다 갔다 해요.
그만큼 이제 사이즈 사이즈 뭐 덩치가 커지지않의 개념이니까 그렇게 좋았을 때 맞습니다. 그렇죠. 결국 머니 무브잖아요. 예. 그래서 뭐 예금에 있던 자금들이 워낙 좀 큰 덩어리로 지금 주식 시장을 흘러왔고 네. 지금 ETF도 보면 뭐 400조 이상 시장으로 지금 어 규모가 커진 상황이고요. 그래서 어 결국은 이제 그렇게 갈 경우에는 주도주 결국 반도체 메모리라는이 빅투 회사들이 결국은 그 정도까지 주가 레벨로 충분히 갈 수 있지 않냐? 타이밍까지 뭐 제가 알 수 없는 부분이고요. 어 그렇지만 어 이번에는 이제 버블이 온다라는 거를 가정하고 오는 정도 이제 투자 전략을 중장기로 좀 세울 만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음. 그래요. 뭐 거기에 이제 사실 이견을 달기도 쉽지는 않고 논리적인 이견이 있어야 되는데 다른 매크로를 막 끌고 오기에도 조금 머쓱하단 말이죠. 사실 저희 같은 사람 그러니까 뭐 내들 얘기 좀 환이나 금리나 이런 걸 이제 가끔 비유합니다만 요즘은 뭐 전쟁도 이겨내는 반도체라는데 뭐 그니까 지금 AI 케펙스 사이클 자체가 전쟁과 상관없이 계속 진행 중이었고 그다음에 전쟁이 지금 또 사그어드는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뭐 물론 뭐 결론은 안 났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측면이 진행되니까 더 이제 뭔가 어 속도를내는듯한 그런 분위 분위기고요.
다만 ARM에 오늘 실적 발표가 초반해 주다가 마이너스로 급전하고 있는 상황은 결국은 이게 피해 문제잖아요. 어떤 거요? 어떤게 마이너스로 ars가 갑자기 ARM이 마이너스로 전환해서 지금 아인 말 어 근데 뭐 장중에 13% 올랐다가 시간에서 지금 6% 밀리는 거니까 이거 뭐 밀리는 거라고 보기도 조금 어렵긴 합니다만 어쨌든 시간에서 실적 발표하고 오르고 있다가 마이너스로 반전된 건 실적 발표의 내용 중에서 결국은 모바일 수요가 둔화된다라는 거예요. 모바일 수요가. 예. 왜냐면 PC하고 모바일은 가격이 너무 뛰어서 플레이션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어차피 Q를 늘릴 수 없는 구간이니까 계속 피를 올릴 수밖에 없는 구간이고 그러니까 이익 추정도 계속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10열 배씩 하면 아까 얘기했던 뭐 300만 원, 50만 원 가능하죠. 올해 추정실적 상단치혹은 그 이상면 현재 지금 삼성전자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PR 다배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피 열배만 해도 아까 얘기했던 그 가격이 달성되는 거라서 뭐 불가능한 가격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이 가격이 계속 상승하다 보니까 근데이 가격 상승을 커버해 줄 수 있는 생산은 세업체 빼고 없다 보니까 결국은 이걸 어디까지 용인할 거냐의 문제는 앞으로도 뭐 계속 논란거리일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ARM도 뭐 지금 시가에서 내리는 것과 장에서 오은 거 합치면 여전히 6% 플러스이긴 하지만이 주춤거리고 있는 이유는 이렇게 가격이 계속 올라 버리면 모바일이나 PC 같은 비토단에서는 이거 감당 못 한다. 결국은 어 우리가 사야 될 갤럭시 S27 그다음에 뭐 다음에 나올 폴더블 가격을 뭐 400만 원짜리 폰을 사야 되는 그런 상황이 올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뭐 전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아이폰 다음 모델도 당연히 뭐 가격은 올라갈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을 앞으로 소화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가야 될 길이고 갈 수 있는 길일 것 같기는 하지만 이게 제 평탄하게 갈 건가 아니면 험란하게 굉장히 덜컥거리면서 갈 건가는 아마도 좀 후자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건 결국은 싸게 사신 분들의 몫시 아닌가? 음. 오케이. 결국엔 치플레이션이 일각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가격이 천정부지로 무한정으로 무한정은 안 되겠죠. 이론적으로 그러면은 결국에는 수요가 둔화되고 그게 과격해지면 수요가 파괴되고 그러면은 공급도 결국엔 영향을 받고 공급하는 업체 주가에도 영향제 어 한때 조금 과잉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지금 분위기는 비싸지면 뭐 그래도 비싼 만큼은 또 살 거야. 아까 말씀하신 이제 스마트폰의 디바이스 가격이 400만 원을 해도 내가 꼭 필요하다면은 뭐 어떻게든지 그러면 또 판매 업체 할부 팩토링 써 가지고 뭐 믹스해서 이리 쪼개고 저리 쪼개고 뭐 그게 이제 반도체에도 사실 나타나요.
어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표현을 쓰던데 제가 보는 입장에서 거의 렌탈 리스 개념 아닌가 싶기도 하던데 이영수 대표가 보시기에는 자 어찌됐건 뭔가 없 이게 지책이 되면은 방법을 찾아내더라. 아 그게 현재 시장을 설명하는 방법이 아닐까? 그러니까 경고와 워닝이라고 하는 것도 일각의 타당성은 있지만 결국엔 또 그 삐쳐 나갈 수 있는 방법 장기공약. 음. 네. 맞습니다. 일단 뭐 메모리가 지금은 구조적으로 늘어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당장 증산해 갖고 빡 망가 그렇죠. 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정산해야 되는 것들이 보통 HBM이나 쏘캠 같은 어 주문형 메모리잖아요.
그쪽에서는 사실 그 다이 다이 패널티라고 하는 그러니까 이제 1GB바의 메모리를 만들기 위해서 봄용에 투입하는 거보다 웨이퍼를 세 장 뭐 두 세 배 많이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많이 깨 먹는단 말이에요. 때에 그 이게 결국은 생산을 제시키는 범용에서도 제한시키고 주에서도 많이 늘어나기 어려운 그런 이제 구조적인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LTA이라는 뭐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이제 물량 수량을 묶어 놓으려는 니즈들은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메모리 산업에 대해서 멀티플 리팅이 되고 있는 어 지금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실적 변동성이 앞으로는 굉장히 많이 줄어들 거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이번에 그 빅테크들이 특히나 이제 하이퍼스갤러들의 어떤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된 거는 어 메모리 가격이 비싸지는만큼 이제 반도체라고 했지만 사실 전체 어떤 그 케펙스 확대 70% 요인이 메모리 가격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높아진만큼 우리가 더 늘리겠다. 그래서 지금 올해 원래 7,억 달러를 이야기했었는데 지금 많이 보는 쪽은 8,억 달러까지 1천억 달러가 추가됐는데 그게 결국은 700억 달러의 분량이 결국 메모리 가격 인상 때문에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빅테크들은 아직까지는이 그 군비 경쟁을 꺾을 생각은 없구나. 그리고 최근에 보면 채치T가 갑자기 또 성능이 좋아집니다. 이게 또 블랙웨어를 가지고 또 학습을 하니까 성능이 좋아지죠. 음. 그니까 어느 순간 이게 클로드가 로피 클로드가 뭐 다 이제 평정한 걸로 생각했는데 결국 예, 클로드가 지금 미토스라는 아주 좋은 모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컴퓨팅 파워가 백업이 안 되니까 지금 못 내놓고 있는 상황이 자,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지금 뭐 반도체 가격이 비싸다고 꺾겠냐는 거죠. 네.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김정사하시는 하여튼 삼성전자 50만 원과 SK 사이닉스 300만 원 뭐 이영수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도달의 가능성을 높게 본다.
네. 저도 뭐 시간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래서 뭐 달성은 될 텐데 그 달성 과정이 뭐 우리 1월 달 그다음에 지금 4, 5월 달에 나타나고 있는 이런 현상으로 너무 빠른 속도로 되면 음 뭐 산이 높으면 고리 깊은 것처럼 뭐이 변동성도 빨리 올 수가 있겠죠. 그다음에이 가격 상승도 어느 정도 그래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돼야지. 원래 이제 아까 이영수 대표 잠깐 말씀하셨지만 원래 케팩스 6,700억불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거 7,7 7,700억 불로 느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1조달러 예. 900조에서 지금 1천조로 늘어난 거예요.
내년에 지금 1조 달러 얘기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이 정도의 돈을 현재 지금 금리가 낮지않은 수준이고 물가도 높아질 걸로 보이는데음 저 대형 업체들 소위 엠퍼라고 불리는 대형 업체들은 진짜로 계속 감당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뭐 앞으로 여러 가지 수을 찾아내겠지만 뭐 어이 파이낸싱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 여러 가지 뭐 수을 찾아내겠지만 정말로 가능한 거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겠죠. 근데 결론적으로 그 가격은 가는데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그냥 수월하게 완만한 속도로 가느냐 아니면 우리가 흔히 이제 버블이라고 얘기하는 뭐 감당 불가능한 속도로 가서 아무도 못 살 정도로 빠른 속도로 가고 정점에서 떨어지는 것도 또 빠르게 이익 실현도 못 할 정도로 그렇게 가면 이게 최악의 그림이 되는 거죠.
결국 그러면 우리가 얘기하는 버블의 말기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갈 것 같지는 않고 아마도 조금 올해 내에서는 뭐 충돌충돌하다가 50만 원을 올해까지 갈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내년 정도까지 봤을 때 내 후년 정도의 이익을 당겨와서 아마도 내년 정도의 달성 가능한 그런 가격 아닌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여전히 뭐 조정시 외수는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그죠. 그러니까 지금 뭐꿈에 7,000p를 얘기하는데 이제 오늘 7,500 또꿈에 7,500 꿈에 계속 붙은데 8,000p는 목전이고 만스피 뭐 이렇게 용어도 참 만 포인트를 얘기하잖아요.
그럼 만 포인트 넘어가 분명히 2만 포인트를 얘기한단 말이죠. 자, 그렇게 가면은 삼성전자의 50만 원과 SKS 하이닉스 300만 원 그 이상 아닌가? 그러니까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가서 만 스피드 되는 거죠. 그 제스피가 가서 되는게 아니고 걔네가 가서 만가 되는게 아닐까? 솔직히 7500 만든 것도이 둘이잖아요. 둘이 역할 못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 테니까.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뭐 여전히 이제 다른 종목 얘기하면 지금은 반도체 사야지 다른 거 외산이야라는 의견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음. 맞아요. 지금 밸루에이션 싸고 여전히 사야 되는 그런 종목이긴 하지만 저는 이게 이렇게 수월하게 계속 갈 거 같진 않아서 뭐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어 당연히 이제 그 울퉁불퉁한 그런 길이 있을테니까 그 울퉁불퉁할 때 사시는게 좀 좋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것도 못 하겠다면 기계가 사게
ETF 형태로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뭐 그것 대한이니까 하여튼 몇 번 어 추격 매수는 의미 없어 이렇게 그러면 추격 매수 합시다 이렇게 해 버리죠. 각사 근데 아니 오늘 그 아까 저희 그 최마 뷰라는 타이트 코너에서 이제 영문으로 했지만 지금은 그냥 뭐 사드리고 질문은 나중에 하라고 미국에서도 좋차 그 반도이 아 반도이란다. 죄송합니다. 반도체와 메모리를 섞꿨어. 반도체에 대해서 그렇게 의견을 하던데.네 네. 뭐 저도 그 5월 22일 이제 이벤트가 있잖아요. 레버리지 ETF 상장 이슈가 있고 그리고 이제 국민 성장 펀드 네.
또 론칭이 있기 때문에 어 올해는 사실 뭐 지금 가격을 생각하지 뭐 하더라도 뭐 충분히 이제 포지션을 가져가야 된다. 네. 뭐 정말 이제 가격 보면 손이 안 나가죠. 네. 그렇지만 결국 또 이게 지금은 이제 뭐이 수급 쏠림이라는게 너무 강력한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걸 이제 포모를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멘탈이라 그러면 이제 끝까지 외면하시고요. 이제 그거 안 될 것 같다 그러면 이제 일단은 포지션을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끝까지 외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 지금 그냥 흐름을 따라가는게 어떨까 싶긴 한데 하여튼 뭐 두 분의 의견은 그렇다 치고 오늘 여기서 또 마무리 해야 되니까 나중에 또 새로운 재료가 등장하면 그거 가지고 또 풀어 볼게요.
조금 미리 선도적으로 앞으로 이제 내다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면 우리 김종에서 하는 광통신에 대해서는 미리 어느 누구보다도 빨리 하셨기 때문에 자 오늘 시간 관계상 또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알파 경제 김종 의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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